토익보다 부동산

도서정보 : 이승주 | 2018-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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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책은 버려라, 이제는 부동산이다

청춘을 바쳐 토익단어는 달달 외우지만,
정작 내 삶을 위한 진짜 공부는 외면했다.

열심히 살아도 원룸살이를 벗어나지 못하는 청춘과
스펙 쌓기만 하다 삼포세대에 렌트푸어로 전락하는 2030세대,
그리고 그런 자녀를 뒷바라지하다 가난한 노후를 맞이하는
부모세대에게 화두를 던지고 싶었다.


열심히 살아도 가난한 30대, 무엇이 문제일까
부모세대의 희생을 등에 업고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다는 지금의 청년들이 왜 지옥고(반지하·옥탑방·고시원)만 맴도는 3포(연애·결혼·육아 포기자)세대로 전락한 것인가. 이 책은 건설부동산부에서 근무한 열혈기자가 자신의 경험과 취재를 바탕으로 "단군 이래 최고의 스펙"을 갖췄다는 청년들이 왜 가난한 30대를 맞이하는가에 대한 우리 사회의 고민과 나름의 답을 찾아 나선 결과물이다. "부동산=투자"라는 인식 속에서 2030세대는 부동산 정보에 철저하게 소외되었다. 저자는 부동산은 4050세대의 투자 대상이 아닌 전 세대의 삶의 공간으로서 부동산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단순한 부동산 투자 입문서가 아닌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직시함과 동시에 토익공부와 스펙 쌓기에 바쁜 청년들이 왜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부동산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생하고 흥미롭게 들려준다.

"보여주기식" 공부에 쏟아부은 청춘
저자는 대학 졸업 후 6년여 시간동안 취업시장을 전전하다 20대 막바지에야 비로소 기자 명함을 판 대한민국의 평범한 청년이다. 저자는 10대에는 대입에, 20대에는 취업에 매진한 우리 사회가 일컫는 모범생 과정을 지나왔다. 야간 자율학습과 학원을 시계추처럼 오갔고 토익과 각종 자격증 등 스펙 쌓기에 전념했다.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사회가 가라는 길을 불평 없이 탈선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왔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의문을 제기할 시간이 없이 그저 시키는 대로 따르지 않으면 경쟁에서 뒤처지고 만다는 불안감에 떠밀려 살아왔다. 그런데 웬걸, 취업을 하고 나름 아끼고 모은다고 모은 30대의 직장인인데도 방 한 칸 마련하기 힘들다는 현실에 갑갑함이 밀려왔다. 뭐가 문제일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저자는 고시원과 옥탑방을 전전하며 자괴감에 괴로워하고 찌질했던 "취업 6수" 시절을 생생하게 고백한다. 그리고 그 눈으로 바라본 "아주 평범한" 대한민국 청년들의 구구절절한 사연도 리얼하게 풀어냈다. 한 번이라도 취업난에 좌절한 적이 있다면 이 책에서 공감가는 대목이 많은 책일 것이다.

내 집에 무관심한 2030세대를 위한 필독서
저자는 자신을 포함한 청년세대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좀처럼 가난을 벗어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막연히 고민하다가 기자생활을 시작하면서 분석과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 사회부나 정치부 기자와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조명한다. 저자는 부동산부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하기가 녹록치 않았다고 고백한다. 기껏해야 원룸 전월세 경험이 전부였던 사회 초년생이 부동산을 공부 수준을 넘어 취재까지 하려니 매번 난관에 부딪혔다. 4050세대가 살면서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될 지극히 상식적인 용어도 몰랐으니까. 취재는 고사하고 매번 전문가에게 혼나기 일쑤였다. 이에 저자는 지금의 부동산시장과 정보는 4050세대 투자자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것, 반면 청년들은 부동산 정보에 소외되고 토익 공부와 스펙 쌓기에 매진하느라 정작 내 집에는 무지한 세대가 돼버린다는 것. 이에 저자는 원룸이란 우물에서 나와 부동산시장으로 시야를 넓히면서 깨닫는다. 오히려 부동산 공부가 꼭 필요한 세대라는 점도 말이다. 이 책을 쓴 목적도 그러하다.

왜 부동산 공부를 해야 하는가
저자는 주변 친구들에게 부동산에 입문할 것을 권했지만 "시큰둥한 반응"뿐. "부동산은 돈 있는 4050세대나 하는 것"이라거나 "부동산에 투자할 만큼의 큰돈 없다", "토익 공부하기에도 벅차다"는 반응이 돌아왔다. 이 책은 2030세대가 왜 부동산을 알아야 하는지, 이들이 5060세대가 되어서 알기에는 시간이라는 기회비용이 너무나 아깝기에 이를 어떻게 알려야 할 것인가 고민한 결과다. 열심히 살아도 월세방을 탈출하지 못하는 청년들에게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은 더이상 위로가 되지 않는다. 열심히 살아도 가난한 청년들에게 이 책은 "추상적 위로"가 아닌 "실질적 해법"을 제시한다.

부동산 이해를 돕는 정보 제공
이 책은 부동산 정보와 용어들에 대한 울렁증을 손쉽게 해소해준다. 자신이 "부동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자가 설문부터, 본문 중간중간에 부동산 정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 가장 기본이면서도 중요한 용어 설명, 부록에 실린 각종 부동산 정보와 사이트 소개 등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부동산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독자들도 부동산 뉴스를 접했을 때 이해를 높일 수 있고, 주변 부동산 업계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부동산 상식을 넓히는 데 매우 유용하다.

구매가격 : 9,400 원

월 1,000 버는 꼬마빌딩 잘 사서 잘 짓는 법

도서정보 : 김인만·이은홍 | 2018-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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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꼬마빌딩을 갖고 싶다』 실전편
당신의 노후를 위해 꼬마빌딩에 투자하라!

이 책은 꼬마빌딩의 건축과정과 각 단계별 주의사항을 꼼꼼히 담은 투자 지침서다. 건축현장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설명해 건축현장에 서 있는 것처럼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다. 물론 이 책이 전문적인 건축책은 아니다. 하지만 꼬마빌딩 건축을 진행하고 있거나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지식과 건축 노하우가 모두 담겨 있다.
건축은 시공사에서 하지만 건축주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건축업자에게만 맡기면 부실공사나 공사비 부풀리기가 있어도 알기 어렵다. 또 뭔가 물어봐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을뿐더러 인터넷 검색으로도 한계가 있다. 이렇듯 꼬마빌딩을 짓고 싶지만 자신이 없고 용기가 부족해 망설이는 미래의 꼬마빌딩 건축주를 위해 이 책이 나왔다.
베스트셀러 『나도 꼬마빌딩을 갖고 싶다』 저자인 부동산 전문가 김인만·이은홍 대표가 전하는 꼬마빌딩 투자 이야기! 책 속의 주인공인 나건축 씨가 꼬마빌딩을 건축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꼬마빌딩 전문가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꼬마빌딩 주인을 꿈꾸던 나건축 씨,
드디어 꼬마빌딩 건축주가 되다!

꼬마빌딩 주인이 되었다는 김 부장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꼬마빌딩의 주인이 되기로 결심한 나건축 씨. 꼬마빌딩을 갖고 싶다는 꿈을 안고 자기 자본에 맞는 꼬마빌딩을 찾아 나섰다. 신축 꼬마빌딩을 사자니 가격이 너무 비싸고, 오래된 빌딩을 사자니 가격은 맞지만 관리하기 힘들 것 같아 고민이 많아진다. 토지를 사서 건축을 하면 신축 꼬마빌딩보다 가격 면에서 유리하고 오래된 빌딩보다는 관리하기가 유리할 텐데, 토지는 어떻게 구입하고 건축은 어떻게 해야 할지 도통 모르겠다. 과연 그는 이 어려운 과정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꼬마빌딩 건축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나건축 씨가 토지를 매입하고 건축을 준비해 공사를 완료하기까지의 과정을 함께 따라가보자. 어렵게만 느껴졌던 꼬마빌딩 건축과정이 한눈에 보이게 된다.


부자들은 어떻게 돈 되는 꼬마빌딩을 지을까?
따박따박 월세 받는 꼬마빌딩 건축의 모든 것!

신축 꼬마빌딩은 관리 편의성이 좋고 공실률이 낮으며 수익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건축비와 건축주 마진이 반영되어 있어 가격이 높다. 반대로 구축 꼬마빌딩은 건물가격이 낮게 평가되기 때문에 꼬마빌딩 가격이 다소 낮다는 장점이 있지만, 건물 노후화에 따른 하자 수리와 공실 문제가 있다. 신축 꼬마빌딩의 장점인 관리 편의성과 구축 꼬마빌딩의 장점인 가격, 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꼬마빌딩을 짓는 것이다.
꼬마빌딩을 짓는 과정은 사업성 판단, 건축계획, 토지 매입 등 토지 매입단계와 시공사 선정 및 도급 계약, 설계사무소 계약 및 설계, 건축허가, 멸실신고, 착공신고 등 건축 준비단계, 그리고 철거, 측량, 기초공사, 골조공사, 외벽공사, 설비공사, 창호공사, 미장공사, 목공사, 수장공사와 사용승인까지의 건축단계로 구분된다. 건축과정은 이렇게 복잡하고 신경 쓸 것이 많지만 차근차근 알아가다 보면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 매매부터 시공까지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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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프랭크 금융규제 개혁과 그 이후 : 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금융규제 개혁 논쟁

도서정보 : 정신동 | 2018-04-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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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도드프랭크 개혁법에 대한 성찰과 최근의 규제개편 논의를 통해
국제 금융사회의 흐름과 국내 금융의 나아갈 바를 모색한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지 벌써 10년이다. 지금 국제 금융사회에서는 다사다난했던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금융규제의 본질과 적정성에 대한 성찰이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경제의 안정기 속에서 누적되고 있는 새로운 잠재위험을 경계하면서 위기 이후 강화된 금융규제를 유지하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전한 가운데 일각에서는 금융의 혁신과 창의를 촉진하기 위해 규제의 완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금융규제정책에 관한 이런 대립과 논쟁은 특히 금융위기 이후 80년 만에 포괄적인 금융규제개혁법을 도입한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미국은 금융위기로 한때 금융시스템이 붕괴되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시스템리스크 감독과 소비자 보호 강화를 골자로 하는 도드프랭크 개혁법을 통해 금융의 안정과 신뢰를 회복한 바 있다. 그러나 금융시스템의 체질 강화가 일단락되자, 금융규제정책의 무게중심을 시스템 안정에서 성장 촉진과 경쟁력 강화로 이동하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대두하고 있다.

세계 금융과 규제의 중심축인 워싱턴에서 2년간 금융감독원 사무소장으로 일하며 이러한 상황을 생생하게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저자는 도드프랭크법과 최근의 규제개편 논의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책으로 엮어볼 결심을 하게 되었다. 도드프랭크 규제개혁의 구체적인 내용과 배경은 금융규제의 역사에서 갖는 의의가 자못 심대할 뿐 아니라 도드프랭크법의 이해가 선행되지 않고서는 최근 진행되는 규제개편 논의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동안 도드프랭크 개혁법은 내용이 복잡하고 방대해 국내에 단편적으로 소개된 바는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다룬 자료는 없었다. 수많은 자료를 일일이 분석해 엮은 이 노작이 도드프랭크법에 대한 독자 제현의 이해를 높이고 최근의 세계 금융동향까지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주리라 믿는다.

구매가격 : 22,800 원

서울 마포구 아파트 통합분석

도서정보 : 이현지 | 2018-04-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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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별 리포트자료입니다. 정확한 매매분석과 신뢰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서 제작했습니다. 분기별 변동추이 및 수익분석 자료를 통해 새로운 투자방법을 연구할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6,900 원

주식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베트남 주식투자

도서정보 : 배요한 | 2018-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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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스트 차이나로 주목받고 있는 베트남에 직접투자를 하고 싶은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가이드 북
2017년 우리나라 해외펀드 자본 유입 순위 1위는 베트남 펀드였다. 그만큼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베트남 투자시장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펀드 투자가 아닌 베트남 주식 직접 투자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서, 투자자들이 직접투자를 스스로 할 수 있게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2) 투자초보자에게 투자해볼만한 기업을 고르는 안목을 키워줌
본인이 오랫동안 투자를 하면서 쌓은 다양한 투자 종목 발굴 노하우를 제공하여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투자자들도 쉽게 투자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특히, 한·중·일의 사례를 비교하면서 베트남에서 고성장이 가능한 산업을 전망해본다.

3) 베트남의 우량기업 소개
비나밀크, 호아팟그룹, 빈그룹, 호치민시티투자인프라, 사이공증권, 비엣젯에어, 바이오비엣보험 등 베트남의 우량기업들에 대해서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향후 베트남에서 고성장이 예상되는 산업과 관련 주식의 정보를 제공한다.

구매가격 : 6,500 원

부동산 임대사업자가 꼭 알아야 할 47가지

도서정보 : 송상열 | 2018-04-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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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을 잘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임대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임대사업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 나왔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잘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이 부동산 임대사업이다. 이 책에서 지향하는 임대사업은 일반적인 임대사업이 아닌 투자자에게 꼭 맞는 임대사업이다. 남들과 똑같은 임대사업, 즉 오피스텔 1개를 분양받거나 매입해 보증금에 월세를 받는 임대사업은 최고의 임대사업이라고 할 수 없다. 나이, 사는 장소, 성향, 자금력, 부동산 지식과 경험, 인적 네트워크 등 투자자의 상황에 따라 주택, 상가, 숙박, 기업, 특수 분야 등 적합한 임대사업이 달라지고, 그에 맞는 투자 방법 또한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다양한 부동산 임대사업의 종류와 방법, 투자노하우를 확실하게 아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지금부터 본인이 가진 능력과 여건에 따른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 높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임대사업은 매입하는 것보다 초기 자본금이 적게 소요되기 때문에 수익이 훨씬 크다. 게다가 자본이 전혀 없어도 일정 요건만 갖추면 얼마든지 부동산 임대사업을 할 수 있다. 30년 경력의 투자전문가인 저자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임대사업을 선택하라고 조언하며, 그러려면 임대사업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임대사업을 시작한 초보투자자들은 물론 현재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으로,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식견이 녹아 있는 핵심 투자노하우는 물론 초보투자자들이 놓치기 쉬운 요소와 임대사업자들도 미처 알지 못하는 사안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이론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풍부한 예시·사례·샘플도 수록해 효과적인 이해를 돕고, 다양한 사례들의 근거가 되는 관련 사항들도 함께 제시하고 있어 임대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부터 돈 되는 임대사업은 무엇인지, 투자 고수들의 임대사업은 어떻게 다른지 확인해보자.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임대사업을 선택하라!
이 책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임대사업으로 돈 버는 방법은 따로 있다’에서는 부동산 임대사업의 전망과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임대사업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2장 ‘임대사업을 잘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에서는 내게 맞는 임대사업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본다. 임대사업 수익률을 계산하는 방법 및 임대사업용 부동산을 잘 사고 잘 파는 노하우를 소개하고, 임대사업에 적당한 최적의 토지를 확보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3장 ‘주택임대사업으로 돈 잘 버는 방법은 무엇인가?’에서는 주택임대사업이 돈 되는 이유와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 수 있는지, 임대사업자 등록 방법 및 주택임대 소득과 세제 혜택은 무엇인지 소개한다. 4장 ‘상가·숙박 임대사업,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에서는 상가임대사업의 종류 및 투자 가치 기준에 대해 살펴본다. 기존 상가를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과 고시원 임대사업, 분양형 호텔 임대사업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5장 ‘기업부동산 입대사업으로 높은 수익률을 올리려면?’에서는 사무용빌딩, 스마트오피스,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공장 및 물류시설 개발 등 다양한 기업부동산 임대사업을 소개하고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6장 ‘특수 분야 임대사업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려면?’에서는 대물부동산, 도시공원, 관광농원사업, 귀농·귀촌사업, 주차장사업, 토지주의 태양광발전 운영사업, 수익형 버섯재배단지,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정비사업, 장례식장 및 봉안당 등 다양한 특수 분야 임대사업지를 소개하고,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7장 ‘돈 되는 임대사업, 이렇게 준비하는 것이 답이다’에서는 필자가 강력히 추천하는 돈 되는 임대사업지와 상품 TOP 10을 소개한다. 또한 성공하는 임대사업자의 노하우와 임대사업 지역과 상품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발상의 전환과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 부동산 임대사업에 임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설파한다.

구매가격 : 9,600 원

사례로 알아보는 일본 상속세.증여세

도서정보 : 오동기.조성철 | 2018-04-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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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조세제도는 우리나라와 어떻게 다를까? 조세제도 중 상속세와 증여세를 중심으로 일본의 조세제도에 대해 알아본다. 지진으로 인해 일본에 있는 재산이 피해를 받았다면 상속세 또는 증여세는 어떻게 계산할 수 있을지, 상속인이 일본이 아닌 외국에 있는 경우에 증여는 어느 범위까지 받을 수 있는지 등의 일본 상속·증여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구매가격 : 9,000 원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 대한민국 1천만 직장인을 위한 부동산 투자 필독서!

도서정보 : 이나금 | 2018-04-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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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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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

도서정보 : 다구치 도모타카 | 2018-04-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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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돈이 저절로 모이는 부자들의 자기 관리 비법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돈 스트레스 없는 인생’을 꿈꾼다. 하지만 매월 한정된 월급으로 빠듯하게 살아가는 보통의 직장인들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최근에 불어 닥친 가상화폐 광풍이라든가 시기별로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유행 재테크법 역시 우리 사회 보통 사람들의 ‘부자 되기’ 욕망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돈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욕망이 간절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돈을 모으는 것이 쉽지 않은 이유가 단순히 월급이 적어서일까? 평범한 월급쟁이가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복권이나 비트코인 같은 뜻하지 않은 일확천금밖에 없는 것일까?
일본에서 ‘자산 관리의 신’으로 통하는 다구치 도모타카는 “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그는 3,000명이 넘는 상위 1% 부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면서 그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그들 중에는 뚱뚱한 사람들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이었는데, 자산을 꾸준히 유지하는 똑똑한 부자들은 식사는 물론 모든 면에서 자기 관리가 철저하기 때문이었다. 다시 말해, 자기 관리의 기본인 식사량 조절과 체중 관리를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라면 일과 자산도 제대로 관리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다.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에서는 식습관, 소비 습관, 일하는 방식, 인간관계, 이성 관계 등 일과 생활에 걸친 모든 부분에 있어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일들, 즉 욕망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가치 기준을 지켜 내기 위한 부자들만의 철저한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결국 돈을 모으는 첫걸음은 매일의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부자들이 절대하지 않는 습관 40가지’를 명심하여 돈에 평생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쟁취해 보자.




◎ 출판사 서평

몸무게와 통장 잔고는 반비례한다?!
상위 1% 부자 3,000명의 자기 관리 불변의 법칙

▫ 뷔페에서 본전을 뽑기 위해 배가 불러도 계속 먹는다.
▫ 내 체중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 중요한 이야기는 밤에 술자리에서 한다.
▫ 집은 당연히 사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항상 자신을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소개한다.
▫ 일하는 날과 쉬는 날을 확실하게 구분한다.

모두 내 이야기 같다면, 안타깝게도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없다. 하지만 포기하기는 아직 이르다. 매월 들어오는 족족 사라져버리던 월급을 붙잡아둘, 확실한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의 저자 다구치 도모타카는 “재테크의 첫걸음은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습관’을 따라서 매일 반복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28세 때 5,000만 원이나 되는 카드빚을 지고 파산 직전에 이르렀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와 자산 운용을 통해 2년 만에 빚을 모두 청산했다. 빚을 갚고 통장 잔고를 점차 불려 나가는 동안 그는 3,000명이 넘는 상위 1% 부자들과 교류했는데, 그들은 하나같이 ‘절대 하지 않는 일’의 기준이 명확했으며 그것을 철칙으로 자기 관리를 해나간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단적인 예로, 그들은 모두 체중 관리에 철저해 살이 찐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체중의 증감과 자산의 증감 모두 ‘철저한 자기 관리’ 여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식생활과 체중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이 쉽게 살이 찌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자금 사정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산을 모으기 어렵다.
저자 본인의 삶 역시 이를 생생하게 증명한다. 술과 경마, 명품에 빠져서 지게 된 카드빚을 갚기 위해 부자들의 자기 관리법을 따라하다 보니 100킬로그램에 달하던 체중이 저절로 60킬로그램까지 줄어들었다. ‘돈 스트레스에서 해방된 삶’을 꿈꾼다면 오늘부터 당장 매일 자신의 체중을 재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주변 상황에 흔들리지 마라!
재테크가 쉬워지는 ‘자신만의 가치 기준’ 세우는 법

저자가 만난 부자들 중에는 의외로, 누구나 알 법한 명품 브랜드로 치장한 사람이 거의 없었다. 똑똑한 부자들은 자기 과시를 위해 고급 브랜드에 연연하기보다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가치 기준을 두기 때문이다. 이를 테면 자신이 가죽 제품을 좋아한다면 장인이 만든 유일무이한 가죽 지갑과 구두 등을 애용하지만, 그것이 누구나 알 법한 유명 브랜드이거나 브랜드 로고가 유난히 돋보이는 제품은 아니라는 것이다. 부자들의 자기 관리 능력이 뛰어난 것 역시 모든 일에 대해 자기만의 명확한 가치 기준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음식을 고를 때나 돈을 쓸 때, 그리고 인간관계를 맺고 교제 상대를 고를 때 등 매사에 고집스러울 만큼 독자적인 가치 기준을 갖고 있다. 이것은 ‘고집’이나 ‘집착’과는 다른 일종의 자기만의 ‘잣대’인데, 본인만의 잣대가 없다면 선택이 필요한 상황에서 자기의 생각이나 기준에 따라 결정하지 못하고 주변 분위기나 남의 의견에 따르게 된다. 당연히 자기 관리 능력도 떨어진다.
반면 주변과 쉽게 타협하거나 주변에 휘둘리는 법이 없어 타인과 다르게 행동한다는 것은 곧 경쟁력이 높다는 뜻이고, 이것은 돈이 모여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저축이든 다이어트든 사업이든 모두 자신의 판단 기준에 맞춰 조금씩 해 나가는 사람이 성공한다. 만약 당신이 세워놓은 판단 기준이 타인과 다르다면 부자에 가까워지고 있는 증거라 생각해도 좋다.

‘돈이 따라붙는’ 습관부터 몸에 익히자!
나도 모르는 사이 월급이 새어나가는 당신을 위한,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비법

부자들은 각자의 판단 기준과 선택 기준에 따라 반드시 해야 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해 놓고 이를 철저히 지킨다. 이 책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습관 40가지’를 소개한다. ‘저렴하다는 이유로 메뉴 선택하지 않기’, ‘중요한 이야기는 늦은 밤 술자리에서 하지 않기’, ‘못하는 일을 굳이 잘 해내려고 애쓰지 않기’, ‘소유를 중시하지 않기’,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장소에서 인연 찾기 않기’ 등 체중 관리 이외에도 식습관, 소비 습관, 업무 방식, 인간관계, 이성 선택 등 모든 방면에서 부자들이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공통적인 ‘철칙’을 배울 수 있다.
누구나 ‘평생 돈 걱정 없는 인생’을 꿈꾼다. 하지만 단지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람만 갖고 있다고 해서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습관’을 따라서 매일 철저한 자기 관리를 반복하는 것이 재테크의 첫걸음임을 명심하자. 부자들의 생각과 행동을 거울삼아 일상에서 이를 실천한다면 어느새 당신도 ‘돈 스트레스 없는 인생’을 손에 넣게 될 것이다.


◎ 책 속에서

자산을 꾸준히 유지하는 진짜 똑똑한 부자들은 식사는 물론 모든 면에서 자기 관리에 철저하다. 잘 쓰지도 않을 명품을 사느라 돈을 낭비하거나 업무 시간 대부분을 인터넷 검색으로 허비하는 일도 없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이 한 가지 더 있다. 폭식이나 폭음으로 인해 지나치게 살이 찐 사람이 없다. 정말 똑똑한 부자는 대부분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 신기하게도 이처럼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에겐 돈이 따라붙어 자산이 점점 불어난다.
똑똑한 부자는 욕망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절대 하지 않는 일’이 있으며 그것을 매일 실천한다. 내가 그동안 수많은 부자들을 인터뷰하면서 발견한, 그들만의 공통적인 ‘철학’을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은 매일의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일’을 익혀 ‘돈에 얽매이지 않는 인생’을 쟁취해 보자.

- p.14~15, 시작하며



똑똑한 부자는 식생활에 대해서도 꼼꼼히 파악한다. 자신이 하루에 얼마나 먹었는지 또는 몇 칼로리를 섭취했는지 생각하면서 식사를 한다. 여기에 더해 매일같이 체중을 확인하기 때문에 현재 자신의 체중이나 적정 체중이 얼마인지 바로 정확하게 말할 수 있다. 따라서 폭음이나 폭식으로 뚱보가 되는 일이 없다.
체중의 증감과 자산의 증감은 모두 ‘철저한 자기 관리’에 달렸다. 똑똑한 부자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며 자산을 불려 나간다.

- p.29, 프롤로그 자기 관리만 잘해도 자금 사정이 달라진다



저녁 8시 이후에 먹지 않는 습관은 다음날 쾌적한 하루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앞에서 똑똑한 부자는 리듬이 깨지는 것을 싫어하며 아침 식사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밤늦게 음식물을 섭취하면 취침 시간이 늦어지고 자연히 기상 시간과 아침 식사 시간도 늦어진다. 즉, 하루의 시작이 늦어진다. 뿐만 아니라 아침 식사를 할 시간인데 배가 더부룩하면 하루의 페이스가 흐트러질 우려도 있다.
당연히 밤과 아침은 이어져 있다. 안정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서는 아침 식사만큼이나 제때 먹는 저녁 식사도 중요하다. 아침에 잘 못 일어나거나 일어나는 시간이 불규칙적인 사람은 밤을 기준으로 생각해 보자. 전날 밤 늦은 시간에 밥을 먹거나 술을 마시면 아침 시간을 관리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밤 시간을 관리함으로써 아침의 리듬이 정돈되고 안정적인 업무 수행력을 갖출 수 있다.

- p.49~50, 제1장 똑똑한 부자는 식사할 때 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똑똑한 부자는 목표가 생기면 이를 효율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한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아낌없이 돈을 지출한다. 골프도 혼자 무작정 공을 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경우는 없다. 전문가에게 올바른 스윙 자세부터 익히는 것이 순서다. 레슨비는 들지만 독학으로 시작하는 것보다 실력은 훨씬 향상된다. 영어 회화도 수강료를 내고 학원에 다니거나 개인 과외를 받으면 학습 속도가 급속하게 빨라진다.
‘저렴하거나 돈이 안 들어서’ 독학을 고집하는 사람은 비즈니스를 비롯해 어떤 일이든 중도 포기하여 목표를 이루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의 용도 중 ‘투자’를 특히 염두에 두어야 한다. 단, 투자한 돈이 제대로 회수되었는지 검증할 필요는 있다. 인맥을 넓힐 요량으로 술자리에 열심히 나갔는데 아무런 성과가 없으면 투자라 할 수 없다. 투자는 회수하는 것이다. 아무 것이나 ‘투자’로 구분해서 돈을 지출하면 ‘낭비’가 되고 만다.

- p.78~79, 제2장 똑똑한 부자는 이런 것에 돈을 쓰지 않는다



똑똑한 부자는 일터가 아닌 곳에 있을 때도 일 스위치를 완전히 차단하지 않는다. 가령 음식점 대기 줄이 길어지면 어떤 메뉴를 누가 좋아하는지 분석하는 식이다. 백화점에서 인기 상품이 보이면 어느 기업의 상품인지 확인하고 주가 동향을 파악한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경우 여행지에 가서도 ‘좋은 물건은 없는지’ 안테나를 곧추세운다.
나도 휴일에는 전철이나 카페에서 주변 사람들의 대화에 귀 기울이며 정보를 수집할 때가 있다. 마냥 넋 놓고 앉아 있거나 차만 마시지는 않는다. 무심코 대화를 듣다 보면 젊은이들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장년층의 고민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그 살아 있는 정보들이 당장 일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뜻밖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다.

- p.121~122, 제3장 똑똑한 부자는 이렇게 일하지 않는다



진정한 부자는 자기 입으로 ‘성과’를 떠벌리지 않는다. 진정으로 실력이나 성과가 독보적인 사람들은 본인이 말하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알려진다. 제3자가 인정한 성과는 본인의 말보다 객관성과 신빙성이 몇 배나 높기 때문에 사람들의 신용을 얻는다.
쑥스럽지만 나도 20여 권의 책을 썼고 나름 베스트셀러가 된 책도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다구치 씨는 잘나가는 재무 상담사입니다”라고 얘기해 줄 때가 있다. 덕분에 내 입으로 “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자산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는 소개를 안 해도 된다.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성과는 주변 사람에 의해 알려진다. 본인 입으로 떠벌려야 하는 성과는 별 볼 일 없거나 조작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

- p.131~132, 제4장 똑똑한 부자는 이렇게 사람을 사귀지 않는다



‘똑똑한 부자가 될 가능성’의 측면에서 보자면 순간적인 연애 감정에 휩쓸리는 사람은 부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는 긴 인생길에 닥칠 수많은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없기 때문이다.
배우자 또는 연인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있는 부자는 사랑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믿지 않는다. 사랑의 감정은 상대를 선택하는 최소한의 조건이라고 생각하며 다른 ‘기준’도 고려한 후 교제한다. 그 기준에 대해서는 이어서 소개하겠다. 우선 똑똑한 부자는 연애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기억해 두자.

- p.148, 제5장 똑똑한 부자는 이런 이성을 고르지 않는다

구매가격 : 11,040 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집 대신 땅을 사라 : 3년 안에 수익률 10배 올리는 토지 투자의 모든 것

도서정보 : 김길우 | 2018-03-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18년 가장 유망한 투자 상품은 바로 ‘땅’이다!
땅 투자 고수가 공개하는 알아서 잘 오르고, 알아서 잘 팔리는 땅 고르는 법
최고의 수익률을 노린다면 부자 동네가 아닌 부자가 될 동네에 투자하라

2018년에도 재테크에 있어서 부동의 인기 1위는 부동산이며, 그중에서도 근본가치를 가지는 종목은 ‘땅’이다. 우리가 일하지 않을 때에도 땅은 스스로 돈을 번다. 사두기만 하면 신경 쓰지 않고 내버려둬도 저절로 값이 올라가는 것이 땅이다. 15년 동안 부동산업에 몸담아온 저자는 땅 투자가 부자들만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을 깨고 소액으로 알아서 잘 오르고 알아서 잘 팔리는 땅에 투자하는 법을 공개한다. 특히 부동산 중개에서부터 투자, 토지 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동산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동네가 아닌 부자 될 동네를 공략함으로써 누구나 3년 안에 수익률 10배를 올리며 땅 투자 고수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부동산 시장 흐름과 부동산 가치 변동에 영향을 준 요인들을 짚어주며, 부동산 시장에 대한 철학을 확립하고 향후 부동산 시장을 보는 혜안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토지 투자에 이제 막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 초보투자자나 무턱대고 토지에 투자했다가 실패의 쓴맛을 본 투자 경험자들도 이 책을 통해 잠재력이 있고 미래 가치가 있는 땅을 고르는 안목을 높이며, 장기적으로 즐겁고 행복하고 안정적으로 투자 수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만의 부동산 철학으로 부동산 시장을 보는 안목을 갖고, 올바른 부동산 투자 결정을 하도록 이끄는 이 책은 최고의 땅 투자 지침서다.

구매가격 : 8,7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