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테라피

도서정보 : 조성목 | 2020-01-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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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통한 서민복지의 실현을 위해

대한민국의 가계부채 총액은 2019년 기준으로 1천 5백조 원을 넘었다. 가계부채의 증가는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정부는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가계부채의 증가세를 억누르고 서민들의 삶을 방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하지만 가계부채의 문제는 다양한 상황의 가정에서 원인과 해결책이 각기 다르게 나타날 뿐만 아니라, 대출과 변제를 기반으로 성립하는 금융의 본질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단기간의 대증적 정책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 책 『머니 테라피』는 대출사기, 투자사기, 보이스피싱, 고금리 불법 사채 등 다양한 종류의 금융 위협에 보호막 없이 노출되어 있는 서민들을 위한 현명한 금융 가이드임과 동시에 평생을 ‘서민을 위한 금융 모색’에 힘써온 서민금융연구소 조성목 원장이 제안하는 서민금융복지의 청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조성목 저자가 주장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이론은 바로 ‘금융을 통한 서민복지’다. 보통 많은 이들이 ‘복지’라고 하면 정부가 직접 나서 어려운 이들을 위한 사회 안전망을 확립하고 현금을 지원하는 등의 일을 생각한다. 하지만 치유와 포용 능력을 갖춘 올바른 금융은 그 자체가 복지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정부가 다양한 금융수요와 수요에 따라 존재하는 금융기관들의 속성을 이해하고, 그들이 ‘서민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금융 약탈자’의 오명을 자체적으로 벗고 금융시장의 순기능을 통해 서민경제의 기반이 되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운다.

또한 이와 함께 성실하게 살고 있지만 언제라도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할 수 있는 2~30대 사회초년생, 자영업자, 전업주부, 퇴직자 등의 금융 서민들과 현재 고액 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로 복귀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이들을 위한 중요한 금융 지식들을 소개한다.
원치 않는 빚 상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깡통전세, 역전세를 막고 내 전세금 지키는 방법, 합법적으로 고액 채무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워크아웃과 회생, 파산에 대한 실용적 지식, 대출의 허와 실, 나의 상황에 맞는 재무설계, 금융사기 당하지 않는 방법 등 이 책이 알려주는 지식들은 누구나 알아 두고 있으면 인생에서 한 번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알짜배기 지식들이다.

금융감독원 사금융 피해 대책반장으로서 수많은 불법사채와 보이스피싱 금융사기의 실체를 폭로하고 근절 대책을 세운 바 있는 저자가 예리한 경제적, 사회적 통찰력으로 제시하는 서민금융의 치유서 『머니 테라피』. 이 책이 성실하면서도 불안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서민들의 가정경제 주치의가 되어 주기를 희망한다.

구매가격 : 9,750 원

미VS중 무역대전쟁

도서정보 : 주윈펑, 어우이페이 | 2020-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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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드디어 미중 무역협상 1단계 합의
하지만 본격적인 전쟁은 이제 시작이다

2020년 1월 15일,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한다고 발표했다. 2018년부터 수차례 관세를 올려가며 무역전쟁을 시작한 두 나라가 마침내 일부 합의에 성공한 것이다. 언론은 대외 불확실성이 완화될 것으로 보도하지만, 실질적으로 이는 장기전을 향한 탐색전에 불과할 뿐이다. 이후 중국이 지식재산권 보호, 시장의 공정성 확보, 미국 기업에 대한 기술이전 강요 등을 비롯해 중국의 산업통상 정책 개혁 내용이 담긴 2, 3단계 합의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최근 중국은 ‘중국 제조 2025(Made in China 2025)’나 ‘어메이징 차이나(Amazing China)’ 등을 통해 ‘양적 제조업 대국’에서 ‘질적 제조업 강국’을 모색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10개 하이테크 제조업 분야에서 기업을 육성해 해당 분야의 핵심 기술 및 부품과 소재를 70퍼센트 이상 자급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야심찬 계획은 물론, 실제로 중국 기업이 약진하는 모습을 확인한 미국은 현재 자신이 차지한 세계 경제 주도권을 중국에게 빼앗길까봐 두려워하고 있다. 지적재산권을 무기 삼아 중국을 견제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이 두 나라는 단순한 무역 다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세계 패권을 향한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미중 무역전쟁의 촉발 원인부터 한국 경제의 대처 전략까지
21세기 전 세계 패권 전쟁을 분석한다

『미VS중 무역대전쟁』에서는 트럼프가 무역전쟁을 시작하게 된 근본 원인부터 미중 무역전쟁의 전후 배경에 대해 확실히 짚고 있다. 특히 기존 강대국이 새롭게 부상하는 강대국을 견제하면서 전쟁이 벌어지는 ‘투키디데스의 함정’과 그 배후의 발전 추이를 깊이 있게 해석함으로써 경제, 정치, 경제 등 전반적인 국가의 발전과 흐름을 분석하고 있다. 특히 과거 미국이 주요 경쟁자를 대하는 방식을 소개하며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과거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냉전시대가 개막하자 전략적 이익을 고려해 일본이 빠르게 재건되고 경제 발전을 급속하게 이루길 희망했다. 하지만 막상 일본이 세계 시장을 빠르게 공략한 것도 모자라 일본 제품이 미국 시장을 점령하자, 미국은 1976년부터 10여 년 동안 ‘미국 무역법’ 제301조에 근거해 일본에게 총 15차례의 ‘301조 조사’를 시작했다. 그 결과, 1987년 미국은 3억 달러 상당의 일본 가전제품에 100퍼센트에 달하는 높은 관세를 매겼다. 게다가 플라자 합의를 통해 1980년 엔화의 대폭절상을 압박하여 일본의 거품경제를 초래하여 일본이 다시는 미국에 저항할 힘을 잃게 만들었다. 동맹국인 일본에 대한 미국의 가차 없는 공격을 분석하면 미국의 대중국 전략과 향후 무역전쟁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의 제조업은 거품경제 이후에도 결코 쓰러지지 않았다. 비록 반도체 메모리 분야에서는 한국에게 추월당하기는 했지만, 이를 제외한 다른 제조업 분야는 지금도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탄탄한 기반을 자랑하고 있다. 일본 제조업은 ‘혁신, 업그레이드, 우회진출’을 통해서 생존했으며 이후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일본은 자국에서 업스트림의 원료와 기계만 생산하고 다운스트림 생산라인을 대만과 한국으로 이전해 일본-한국-대만의 삼각무역을 시작했다. 다시 말해, 일본은 대만과 한국에 원료를 수출하고, 대만과 한국은 일본 원료를 이용해 완제품을 제조한 후 미국 및 기타 선진국에 수출한 것이다. 일본의 대미 무역흑자는 대부분 일본의 대대만, 대한국 무역흑자로 변했으며, 대만과 한국의 대미흑자로 바뀌었다.

미중 무역전쟁이 뒤흔든 세계 경제,
그 불확실성 속에서 대한민국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2019년 10월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인해 글로벌 무역 성장이 사실상 정지 상태에 이르렀다고 평가했다. 또한, IMF 분석자료를 인용해 미중 무역전쟁이 지속된다면 2020년까지 7,000억 달러의 손실이 직간접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손실액은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약 0.8퍼센트에 이르는 규모이자 스위스의 총 경제 규모와 맞먹는 수준이다.

이처럼 미국과 중국이 벌이는 무역전쟁은 세계 경제를 심각히 짓누르는 악재로 작용하며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세계 산업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트럼프의 대중 강경책으로 시작된 무역분쟁이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은 물론, 다시 미국과 중국에 악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양날의 칼로 작용하는 미중 무역전쟁은 쉽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특히 두 나라의 경제 의존도가 높은 대한민국은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수출 감소 때문에 경기가 둔화되고 경제 성장률이 떨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 경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이 좋을까?

『미VS중 무역대전쟁』에서는 미중 무역전쟁이 중국과 한국의 경제에 미칠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다. OECD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대미 수출금액이 100달러 하락할 때마다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나라가 한국이다. 이 수치는 공급체인 관점에서 분석한 결과일 뿐이다. 중국이 무역전쟁으로 인해 경제 성장이 둔화되면, 중국의 전자산업 등에 주요 부품과 원료를 공급하고 있는 한국은 중국의 제품수요 하락에 따라 대중수출에도 영향을 받게 된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경제가 안정화 되려면 결국 미국과 중국이 최대한 협력하고 관계를 조정하며 충돌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한국 경제가 살아남으려면 한국 역시 일본처럼 최종 소비재 생산 단계에서 제조업을 생산원료와 설비 제조로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또한, 수출주문을 받은 다음 생산지를 이전하는 대만의 '주문 이전' 방식을 활용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의 중국 제품 규제에서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중 무역전쟁뿐만 아니라 중국의 공업화가 더욱 진전되어서 대중수출이 감소할 때를 대비해 제조업의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


◎ 책 속으로

2차대전 이후부터 1980년 무렵은 황금의 시기로,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할 수 있는 시대였다. 그러나 1980년부터 2012년까지 상황은 역전되어서 분배 불균형은 대공황 직전 수준으로 회귀했다. 미국 중산층 가정은 더 참지 못하고 반세계화, 반이민, 수입 반대를 지지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유권자의 권리인 투표권을 행사하여 반세계화의 대표적 인물인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PART 1 트럼프의 외교정책_트럼프의 당선 배경



세 편의 백악관 보고서들은 일부 사례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 보고서들에서 사용한 용어와 강조하는 중점으로 보아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첫째, 미국은 중국을 경제적 측면에서의 경쟁자로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지정학적 최대 경쟁자로도 보고 있다. 둘째, 경제적 측면에서 미국은 중국의 ‘산업정책’에 무척 민감하다. 미국 관리의 눈에 중국의 산업정책은 일종의 ‘경제 침략’이며 ‘악성 종양’이며, ‘불공정한 경쟁’으로 반드시 도려내야 하는 것이다.

PART 2 전쟁의 근원_끓어오르는 중국 위협론



‘사다리 걷어차기’는 사실 독일의 경제학자 프리드리히 리스트4가 가장 먼저 사용한 용어다. 영국은 발전 초기에 네덜란드 등 선진국을 따라잡기 위해 수많은 산업보호정책을 사용했는데, 이런 정책들이 곧 ‘사다리’였다. 영국은 이 사다리를 이용하여 꼭대기에 올라 산업혁명을 일으켰으며, 영국의 제품이 세계에서 무적의 수준에 이르자 세계를 향해 이렇게 선포한다. “과거에 행한 모든 것은 잘못되었으며, 자유무역을 시행하는 것이 옳다. 따라서 모든 국가는 보호정책을 버리고 자유무역을 시행해야 한다.”

PART 3 패권 전쟁의 역사_서구 국가들의 초창기 산업정책



일본 제조업의 두 번째 성과와 세 번째 성과는 서로 연관되는 업그레이드와 우회진출이다. 이는 미국의 압박 아래 시행한 것이 아니라 1960년대 들어 일본의 노동자 임금이 상승할 때부터 시작한 것이다. 당시 일본은 방직업의 다운스트림 생산라인을 대만과 한국으로 이전했으며, 자국에서는 업스트림의 원료와 기계만 생산했다. 이에 따라 삼각무역의 서막이 올랐다. 즉 일본은 대만과 한국에 원료를 수출하고, 대만과 한국은 일본 원료를 이용해 완제품을 제조한 후 미국 및 기타 선진국에 수출했다. 일본의 대미 무역흑자는 대부분 일본의 대대만, 대한국 무역흑자로 변했으며, 대만과 한국의 대미흑자로 바뀌었다. 이렇게 해서 일본 제조업은 여전히 강한 존재로 남을 수 있었다.

PART 4 미국과 일본의 무역마찰_일본 산업의 대처 방법



한국이 주목할 점은 다음과 같다. 한국은 중국에 전자산업 등의 주요 업스트림 부품과 원료를 공급하고 있는데, 중국이 무역전쟁으로 인해 경제 성장 둔화를 겪게 됨에 따라 업스트림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하락할 것이며, 그 결과 한국의 대중수출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PART 5 미중 무역전쟁이 중국과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_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구매가격 : 13,600 원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

도서정보 : 김중근 | 2020-0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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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성공 여부는 매도가 결정한다

주식투자는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시기에 잘 파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매수한 주식이 승승장구하다가도 적절한 시기에 매도하지 못한다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형국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주식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매도’이다. 아무리 주식시장에서 오래 활동한 전문가라도 매도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저자는 잘 매수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최상의 타이밍에 매도할 수 있는 노하우와 기법 등을 투자자들의 시각으로 자세히 소개했다.
저자는 사람들이 보유한 주식을 선뜻 매도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인간의 복잡한 심리 상태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일반 투자자들은 자신이 가진 주식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반드시 오를 것이라고 믿는다. 만약 주식이 떨어지기라도 하면 시장이 잘못되었다고 여기며 손절매를 하지 않고 언젠가는 오를 것이라고 믿으며 버틴다. 손실을 눈앞에서 확인하고 싶지 않다는 인간의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반면, 시장에서 악재가 발생하면 너도나도 앞뒤 생각하지 않고 매도하기 바쁘다. 주식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런 인간 심리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자신이 객관적인 결정을 하고 있는지 항상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평정심을 가지고 원칙에 따라 객관적인 내용으로 평가하고 매도 여부를 결정한다면, 누구나 주식투자로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에서는 매도할 때 나타나는 인간 심리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객관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심리적인 영향으로 잘못된 판단을 하는 투자자들에게 원칙을 따라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려 준다. 원칙을 따르다 보면 감정적인 대응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후회의 정도도 낮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이것이 주식투자 성공의 지름길이다.


실전 매도 기법을 더욱 자세히 다룬 개정증보판

기존 초판인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는 10여 년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저자는 개정증보판을 기획해 지금 실정과 맞지 않은 사례 및 기법 등을 바꾸고, 매도 목표치를 산정하고 타이밍을 정하는 실전적인 기법을 대폭 추가하였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느리지만 안정적인 매도 신호를 보여주는 이동평균선, 이동평균선을 보완하는 이격도, 이동평균선의 간격에 주목한 MACD,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내는 RSI, 현재의 추세를 확인할 수 있는 스토캐스틱,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일목균형표 등 기술적 기법을 적용한 다양한 실전 매도 기법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여기서 설명한 기술적 지표를 따라 성실히 투자를 진행한다면, 아무런 기준이 없이 투자할 때보다 성공 확률은 훨씬 높아진다. 주식투자로 얼마를 손해 보았을지라도 그 실패에서 재빨리 벗어나서 원칙에 따라 철저히 투자한다면, 누구나 주식투자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3,860 원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

도서정보 : 김중근 | 2020-01-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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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성공 여부는 매도가 결정한다

주식투자는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시기에 잘 파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매수한 주식이 승승장구하다가도 적절한 시기에 매도하지 못한다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형국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주식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매도’이다. 아무리 주식시장에서 오래 활동한 전문가라도 매도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저자는 잘 매수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최상의 타이밍에 매도할 수 있는 노하우와 기법 등을 투자자들의 시각으로 자세히 소개했다.
저자는 사람들이 보유한 주식을 선뜻 매도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인간의 복잡한 심리 상태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일반 투자자들은 자신이 가진 주식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반드시 오를 것이라고 믿는다. 만약 주식이 떨어지기라도 하면 시장이 잘못되었다고 여기며 손절매를 하지 않고 언젠가는 오를 것이라고 믿으며 버틴다. 손실을 눈앞에서 확인하고 싶지 않다는 인간의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반면, 시장에서 악재가 발생하면 너도나도 앞뒤 생각하지 않고 매도하기 바쁘다. 주식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런 인간 심리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자신이 객관적인 결정을 하고 있는지 항상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평정심을 가지고 원칙에 따라 객관적인 내용으로 평가하고 매도 여부를 결정한다면, 누구나 주식투자로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에서는 매도할 때 나타나는 인간 심리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수면 위로 끌어올려 객관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심리적인 영향으로 잘못된 판단을 하는 투자자들에게 원칙을 따라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려 준다. 원칙을 따르다 보면 감정적인 대응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후회의 정도도 낮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이것이 주식투자 성공의 지름길이다.


실전 매도 기법을 더욱 자세히 다룬 개정증보판

기존 초판인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는 10여 년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저자는 개정증보판을 기획해 지금 실정과 맞지 않은 사례 및 기법 등을 바꾸고, 매도 목표치를 산정하고 타이밍을 정하는 실전적인 기법을 대폭 추가하였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느리지만 안정적인 매도 신호를 보여주는 이동평균선, 이동평균선을 보완하는 이격도, 이동평균선의 간격에 주목한 MACD,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내는 RSI, 현재의 추세를 확인할 수 있는 스토캐스틱,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일목균형표 등 기술적 기법을 적용한 다양한 실전 매도 기법을 상세하게 다루었다. 여기서 설명한 기술적 지표를 따라 성실히 투자를 진행한다면, 아무런 기준이 없이 투자할 때보다 성공 확률은 훨씬 높아진다. 주식투자로 얼마를 손해 보았을지라도 그 실패에서 재빨리 벗어나서 원칙에 따라 철저히 투자한다면, 누구나 주식투자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3,860 원

2020-2038 부의 미래 : 데이터와 통계로 전망한 유망 비즈니스 미래 연표

도서정보 : 사카구치 다카노리 | 2020-01-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4차 산업혁명, 중국과 미국의 패권경쟁,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을 너머
향후 20년, 경제의 판도와 부의 미래를 전망하다!

《2020-2038 부의 미래》는 앞으로 다가올 가까운 미래의 경제 패러다임이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하고 위기 속에서 부의 기회를 선사할 유망 비즈니스를 전망한다. 경제, 사회, 기술, 정치 등 세분화된 기준에 따른 데이터와 통계를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생존 매뉴얼을 제공하는 것이다. 2020년부터 2038년까지 매해 변화의 특징과 주요 비즈니스를 일목요연하게 연도순으로 소개하여 정보의 참고와 활용을 용이하게 했다.
현재 세계 경제는 애플, 아마존, 구글, 화웨이, 알리바바 등 최첨단 IT기업들이 주도하는 한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들이 변수를 더하여 그 누구도 쉽게 미래를 예견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렇게 하루 앞날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엄청난 시대적 변화의 물결을 헤치고 미중 패권전쟁의 틈바구니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위기에 처해 있다. 각계에서는 이에 대비하는 데 도움을 줄 각종 예측과 예상을 쏟아내고 있지만, 대부 지나치게 전문적인 경제이론과 용어를 사용하거나 거시적인 관점에서 내용을 설명해 일반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2020-2038 부의 미래》는 최첨단 기술을 포함한 산업 전반의 미래 트렌드를 소개할 뿐 아니라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설명과 현실적이고 생활적인 예를 들고 있어 좀 더 구체적인 미래상을 그리고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미래 유망 비즈니스와 사업 아이디어를 짚어주는 동시에 성공 가능성이 있는 상품군, 비즈니스를 전개할 때 주의해야 할 점 등을 제시하여 가변적이고 예측이 불가능한 경제 환경 속에서 생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미래 경제의 변화를 미리 읽고 그에 대비하려는 일반 독자와 조직의 운영과 미래 사업의 향방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려는 기관과 기업 관련자 모두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구매가격 : 12,900 원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개인편(2020년판)

도서정보 : 신방수 | 2020-01-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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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내라는 대로 다 내야 할까?
원리를 이해하면 세금이 줄어든다

여기 같은 가격의 아파트를 처분한 A와 B가 있다. A는 세금 없이 아파트를 팔았는데, B는 세금을 내야 했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A는 양도소득세가 과세될 수 있는 상황을 피해서 한 푼의 세금도 내지 않고 아파트를 팔았다. 하지만 B는 집이 한 채면 양도소득세가 없다는 말만 믿고 아파트를 팔았다가 세금을 추징당하고 말았다. 세금에 대한 지식의 차이가 이런 결과를 만든 것이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각종 세금과 마주하게 된다. 부동산을 사고팔거나 사업을 할 때뿐만이 아니다. 아침 출근길에 산 커피 한잔, 샌드위치 하나, 그리고 매달 받는 월급에도 세금은 존재한다. 세금에 대한 공부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미 세금과 매우 밀접한 생활을 하고 있다. 세금에 대한 공부가 귀찮다고, 혹은 어렵다고 미뤄 두기에는 이미 우리 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같은 회사에 다니는 같은 직급의 동료라고 할지라도 누가 더 꼼꼼하게 연말정산을 챙기느냐에 따라 환급받는 세금이 한 달 치 월급만큼 차이가 나기도 한다. 소득 수준이 비슷하다고 해서 세금 부담까지 비슷한 것은 아니다. 시세가 비슷한 아파트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누군가는 세금을 내지 않고 누군가는 세금을 내는 것처럼 말이다. 어떤 경제활동도 세금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만큼 세금의 원리를 이해하면 빠져나가는 돈을 막을 수 있는 해법이 생기기도 한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개인편』은 바로 그 세금의 원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가 전하는 합법적이고도 손쉬운 절세 재테크

그렇다면 세금의 원리란 무엇일까? 세금의 종류와 목적, 그리고 세금을 계산하는 방법이 바로 그것이다. 20년이 넘는 경력을 가진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 신방수는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세금 이야기를 전부 담아 정리했다. 세금이 부과되는 이유와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는 방법 등 우리가 알아야 할 세금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이 책에는 자산관리 컨설턴트를 목표로 세금 관련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증권회사 직원 ‘이절세’와 미래의 세무 전문가를 꿈꾸며 든든세무법인에 들어간 그의 아내 ‘야무진’, 그리고 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이자 야무진의 직장 상사인 ‘고단수’ 등 3명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저자는 그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세금 문제와 그에 대한 해법을 재미있게 풀어내며 세금에 대한 지식을 더욱 손쉽게 전한다.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합법적이고도 효과적인 절세의 방법을 하나씩 익힐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서서히 자연스럽게 절세와 재테크의 기술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등장인물을 통해 이야기하는 세세하고 사려 깊은 설명은 누구에게나 맞춘 듯 훌륭한 절세 지침서가 되어 준다.

16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국내 최고의 절세 바이블
2020년 완전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

16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독자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온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개인편』은 2020년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직장인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급여 수준에 따른 연말정산 설계, 취득세·보유세·양도소득세를 비롯하여 상속·증여세 등 부동산 전반에 대한 세금 관리 노하우, 수익률 높은 재테크를 위한 자산별 절세 전략 등에 대해 2020년에 적용되는 세법을 적용하여 더욱 자세히 풀어내고 있다. 이에 더해 직장인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방법과 연말정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거나 착각하고 있는 모든 사항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추가하였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는 우리에게 계속해서 재테크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그러나 재테크를 통해 아무리 많은 수입을 얻는다고 해도 새어 나가는 세금을 잡지 못한다면 그것을 보전할 수 없다. 열심히 자산을 늘리는 일만큼이나 세금을 아끼는 일이 매우 중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 그 어떤 재테크 방법도 세금에 대해 잘 모른다면 큰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처럼 발 빠르게 정보를 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만이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절세로 가는 정확한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 혹은 든든한 세무 컨설턴트를 찾는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해답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기업편(2020년판)

도서정보 : 신방수 | 2020-01-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매출이 증가했는데도 파산할 수 있다고?
기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세금 지식을 담았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 업종과 아이템을 정했다면 사업 계획을 짜야 한다. 사업 계획서를 작성할 때는 개인 형태로 운영할 것인지 법인으로 운영할 것인지도 결정해야 한다. 간이과세자로 신청할 경우와 일반과세자로 신청할 경우의 이점에 대해서도 각각 분석해 보아야 한다. 즉,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회계와 세무 업무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아야 한다는 뜻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법인세율은 25%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에서 7번째로 높다. 최근 국내 법인세율이 22%에서 25%로 인상되고, 반대로 미국 등의 나라에서 법인세율을 인하하면서 법인세 고세율 국가가 되었다. OECD의 평균 법인세율인 21.5%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기업이 순이익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매출 못지않게 세금 문제에도 신경 써야 할 시대가 된 것이다. 이는 대기업만이 주목해야 하는 사항이 아니다. 과도한 세금 부과 문제는 중소기업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는 더 큰 타격을 가져올 수 있다. 매출이 증가했는데도 세금 관리를 잘못해 파산에 이르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 철저한 세무 관리가 필요하다.
세금에 대해 잘 모르면 문제가 생겨도 뭐가 문제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청구되는 세금의 액수가 너무 많아 의아하면서도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나왔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빠져 새어 나가는 세금을 막지 못하는 일이 의외로 빈번하다. 하지만 세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매출이 상승해도 결코 튼튼한 회사로 성장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세금 문제에 접근해야 할까? 비로소 그 해법이 궁금해졌다면 바로 이 책이 당신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가 전하는 합법적이고도 손쉬운 절세의 해법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기업편』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꾸려 나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세금 관련 지식을 담고 있다. 25년 경력의 우리나라 최고 베테랑 세무사인 저자가 전하는 세세하고 사려 깊은 설명은 세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해 줄 것이다. 신방수 세무사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기업들이 세금으로 인해 겪게 되는 어려움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이대박’이라는 인물이 회사를 창업하면서 부닥치게 되는 온갖 세금 문제를 예시로 들며 절세 구조를 익힐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만을 선정해 다루고 있다. 창업 초기에 알아야 할 사업자등록과 각종 세금의 원리는 물론이고, 이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일궈 나가며 발생하는 경비 처리나 영수증 문제가 그것이다. 또한, 직원 채용에 따른 인건비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고, 부가가치세는 어떻게 결정되고 어떤 식으로 신고하는지 등을 다룬다. 그 밖에 1년 동안 일군 사업의 결산 방법, 종합소득세 신고, 법인전환 문제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업자의 관점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사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곧 사업을 시작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기도 하다.


16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국내 최고의 절세 바이블
2020년 완전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시!

16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독자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온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기업편』은 2020년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사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세무 관련 지식을 비롯하여 자영사업자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업용 계좌 제도, 기업의 실무자뿐만 아니라 자산관리 종사자도 알아 두면 유용한 보험료에 대한 경비 처리 기준, CEO 퇴직 플랜 절세법, 중소기업의 경영자들이 특히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업 승계 방법, 법인세 세무 조정의 원리와 소득 처분 등의 내용을 알차게 다루었다.
‘세금을 덜 낸다’는 말을 탈세와 연결시키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수입을 많이 올리는 것 못지않게 부당한 세금을 줄이는 것이 중요해졌다. 물론, 전문가를 고용하거나 주어지는 세금을 다 내면서 사업을 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국세청이 기업에 부과하는 세금 중에는 잘못된 것도 적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부과되는 세금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사업자가 지게 된다. 특히 전문적으로 세금 문제를 해결해 주는 담당자가 없는 작은 회사나 자영업자들의 경우 스스로 세무 지식을 쌓지 않으면 새어 나가는 돈을 막을 방법이 없다.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 세금에 대한 공부는 이제 필수 사항이 된 것이다. 따라서 절세로 가는 정확한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 혹은 든든한 세무 컨설턴트를 찾는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해답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부동산편(2020년판)

도서정보 : 신방수 | 2020-01-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부동산은 비슷한데 세금은 수천만 원을 더 낸다?
얽히고설킨 부동산 세금 문제를 풀 수 있는 최적의 해법서

아끼고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자산을 늘리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 금리는 낮고 물가는 계속해서 오르는 상황 속에서 이제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것이다. 그중 부동산은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받는 재테크 수단이다. 누군가 부동산에 투자해 차익으로 몇억 원을 벌어들였다는 말을 들으면, 재테크의 해법이 바로 그곳에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이련 현상 때문인지 주택 가격은 한동안 가파르게 상승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부의 부동산 관련 세법도 수시로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에 뛰어드는 모두가 큰 수익을 올리는 건 아니다. 반대로 큰돈을 날린 이들의 뼈아픈 실책도 무수히 존재한다. 투기 세력을 잡기 위한 정부의 세금 정책에 역풍을 맞아 수천만 원의 세금을 추징당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동일한 가치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재산을 늘리고 누군가는 세금을 늘리는 판이한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세무 처리를 하느냐에 따라 힘들게 번 재산을 지킬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특히 부동산 관련 세금은 다양한 종류의 세금 중에서도 가장 복잡하다.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서 첫 실마리를 잘 풀지 못하면 공들여 쌓아 놓은 재산이 어느 순간 세금으로 뒤바뀌어 버리는 어이없는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실제로 투자 수익률이 높은 사람들은 세금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이들이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부동산편』에서는 바로 그 얽히고설킨 부동산 세금 문제를 바르게 풀 수 있는 최적의 해법을 담아냈다.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가 전하는 합법적이고도 손쉬운 부동산 세금 절세법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부동산편』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 25년 경력의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사인 저자가 부동산 세금에 얽힌 다양한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에는 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인 ‘고단수’라는 인물이 등장해 금융회사의 자산관리 팀장 ‘이절세’와 세무 전문가를 꿈꾸는 그의 아내 ‘야무진’ 등과 함께 까다로운 부동산 세금 문제를 차근차근 짚어 나간다. 주택을 취득하고 양도할 때마다 부과되는 세금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얼마큼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실제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부동산 세금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신방수 세무사는 오랜 현장 경험과 발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지금 시대에 가장 필요한 부동산 세금의 모든 것을 총정리했다. 부동산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적인 지식들을 세세하고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전한다.


16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국내 최고의 절세 바이블
2020년 완전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시!

16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독자에게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온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부동산편』은 2020년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부동산 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세무 지식을 비롯하여 최근 확 바뀐 세제 정책의 변화에 따른 대응 방법을 자세히 서술했다. 또한, 부동산을 상속 및 증여할 때의 절세법을 상세히 분석해 이 한 권으로 웬만한 부동산 세금 문제는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 변화무쌍하다. ‘얕은 지식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는 말처럼 단순히 돈이 될 것이라는 생각만으로 부동산 투자에 접근한다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부동산을 세금으로부터 지키고 싶다면 세제의 변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미리미리 대비해 자신의 상황에 걸맞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절세로 가는 정확한 길을 알려 주는 이정표 혹은 든든한 세무 컨설턴트를 찾는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확실한 해답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하버드 부자 수업

도서정보 : 무천강 저 | 2020-01-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버드에서 가르치는 돈을 벌고 쓰고 관리하는 법 부자가 되는 문을 여는 열쇠 하버드의 지혜로 돈을 벌고 돈으로 돈을 낳게 하라! 하버드 졸업생들은 왜 부유하게 살까? 단지 명문대를 졸업했기 때문일까? 하버드를 졸업한 이들은 대부분 부유한 삶을 누린다. 단지 명문대를 졸업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할 수는 없다. 지적 능력이 출중해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고 배움의 길이가 짧지만 부유한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도 흔하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폭넓은 사례분석과 연구를 통해 이 책 『하버드 부자 수업』에 그 이유를 집대성했다. 하버드에서는 학생들에게 자산관리법을 전수하고 정확한 개념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투자해야 하는지를 가르치고 재테크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세워준다. 자산관리는 전면적인 개념으로 일상생활의 필요를 채우는 것부터 결혼하고 아이를 교육하고 부모를 부양하는 것 가정의 중대한 투자와 가족에 대한 안전을 보장하는 것 등을 모두 포함한다. 생활 속의 모든 요소가 자산관리와 연관되어 있다. 한정된 돈으로 최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야말로 자산관리의 진정한 의미다. 이 책에는 80가지 과학적인 자산관리 방법이 들어 있다. ‘부자 되기’라는 장기전의 토대를 다지는 돈을 불리는 방법 가정 재정을 ‘거짓 건강’ 상태에서 벗어나게 하고 오히려 ‘양성 채무’는 대담하게 짊어지는 방법 나의 소득에서 저축과 소비를 지혜롭게 하는 방법 소비할 때 ‘호구’가 되지 않는 방법 수입과 지출의 평행으로 풍요로운 삶의 질을 누리는 방법 다가올 경제위기에서 안전하게 재산을 지키는 방법 등 모호한 개념이 아니라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상냥한 조언이 가득하다. 금융 전문가 조지 소로스는 “자산관리는 간단한 기술이 아닌 하나의 사고방식이다.”라고 했다. 이 책은 하버드 출신 명사들이 말한 자산관리 지식과 80가지 과학적 돈 관리법을 총망라하고 있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잘못된 자산관리에서 벗어나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760 원

비트코인 2년간의 일대기

도서정보 : 정윤 | 2020-01-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저자가 비트코인을 투자하면서 겪은 2년간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다. 21살의 나이에 비트코인의 광풍에 휩쓸려서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고 처음 50만 원으로 시작해 1억까지 불리게 된 과정과 하락장을 겪으면서 벌었던 돈을 전부 잃었다가 다시 10배 이상으로 불릴 수 있었던 투자 과정을 자세히 담았다. 무법지대인 코인판에서 2년간 직접 구르면서 크게 벌어보고 잃어보고 사기도 겪어보면서 느낀 점과 배운 점 그리고 깨달은 점에 대해 썼다.

구매가격 : 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