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배우는 주(酒)류 경제학

도서정보 : 황순환 | 2021-05-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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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경제학을 배우다!
“이 책은 철저히 애주가를 위해 애주가가 쓴 책입니다.”


각종 신문과 미디어의 경제면에서 수도 없이 등장하는 듣기만 해도 어려운 경제학 용어, 실생활과 멀게만 느껴지는 어리송한 용어들,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배우듯이 재미있게 배울 순 없을까?’
이러한 질문에서 『술자리에서 배우는 주(酒)류 경제학』은 시작한다. 20여 년째 경제학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의 오랜 의문, 경제학을 재미있게 가르칠 수 없을까에 대한 맞춤형 강의를 시작한다.

“아무래도 대학생들이나 성인 대상으로 강의하다보니 축제나 강의 쫑파티 등 학생들과 함께 술자리를 갖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평소 강의 내용 중 궁금했던 질문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아무래도 앞에 술이 놓여 있다보니 이에 빗대어 설명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딱딱한 경제학원론 수업 시간보다 훨씬 더 이해가 잘 되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학생들의 반응을 보면서 이후 강의 자료에도 매 챕터마다 술이나 술자리와 관련된 사례를 집어넣었습니다. 그렇게 20여 년간 강의를 해오면서, 현실과 괴리가 있다고 지적받곤 하는 경제학 이론들이 오히려, 우리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로 설명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가 강의하는 경제학원론은 전체 목차가 대부분 이런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게끔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아마도 저 외에 몇몇 분들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시겠지만, 많은 분들에게 이런 점들을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그래서 2년 전부터 집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저자 인터뷰 中

구매가격 : 14,400 원

네이버 vs 카카오

도서정보 : 홍성용 | 2021-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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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카오 없는
대한민국을 상상해보았는가?”

네이버와 카카오는 지난 10여 년간 시가총액 10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단순히 10여 년 전의 온라인 붐에 올라탄 발전 가능성이 큰 기업이 아니다. 향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뉴스·쇼핑·금융 등 5,100만 일반 국민의 삶에 스며든 서비스를 기반으로 산업 생태계 전반을 뒤흔들고 있다.

무너뜨리고 파괴하고 집어삼키는 그들의 전략에 주목하라!
두 빅테크 기업은 미국의 ‘FANG(페이스북·애플·넷플릭스·구글)’ 기업의 전례를 따를 것이다. 이들 미국의 거대 IT 기업은 단순히 시가총액 상위 순위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
애플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로 충성 고객만 수천만 명을 보유한 기업이다. 전 세계 가톨릭 신자의 수가 13억 명인 데 반해, 전 세계 페이스북의 가입자는 무려 20억 명이 넘는다. 인스타그램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은 국내 기준 월평균 17일에 달한다. 아마존은 국가를 초월하는 혁신적인 배송 시스템으로 책 한 권부터 60인치 TV까지 모든 것을 싼 가격에 빠르게 배송한다. 미국에서 아마존에서 발생하는 소비 지출은 전체 50퍼센트 이상을 차지할 만큼 소매 생태계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 같은 회사들이 어떻게 기존 회사들을 무너뜨리고, 시장의 룰을 파괴하고, 세력을 확장하며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는지 면밀하게 살펴보는 책들이 다수 나왔다. 하지만 국내 양대 빅테크 기업을 제대로 파헤친 도서는 없다. 그래서 이들 기업을 제대로 분석해서 그들의 성장 동력과 전략, 미래성을 짚어보는 책이 이제는 필요하다.

그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미국의 FANG 기업을 그대로 답습할 것이다. 코로나19 시대 이후에 네이버와 카카오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산업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장본인으로 변화했다.
네이버는 1999년 검색 포털 네이버를 토대로 출범한 뒤 검색이라는 본업과 인접한 영역으로 꾸준히 사업을 넓혀왔다. 쇼핑, 웹툰, 클라우드, 금융 등 신 성장 동력 발굴에는 내부 관련 조직을 분사·독립시켜 성장 속도를 높이는 ‘세포분열’ 전략이 주효했다.
카카오는 월 순사용자 수 4,519만 명에 달하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최대 생활형 플랫폼’의 위상을 빠르게 다지고 있다. 메신저를 넘어 게임, 음악, 택시, 미디어, 쇼핑, 은행, 헬스케어 등 생활 곳곳으로 파고들면서 회사 외형이 하루가 다르게 커지고 있다. 발 빠른 인수·합병 전략을 펼친 결과 카카오 계열사는 101개에 달한다. 카카오가 최근 3년(2017~2019년)간 인수한 기업은 36곳으로 한 달에 한 번꼴로 M&A를 한 셈이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서로 외형을 키우며 곳곳에서 부딪히고 있다. 쇼핑, 금융, 콘텐츠, 클라우드, 민간인증 등 모든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채를 가지고 서로 정면 대결 중이다.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를 예측하다!
이 책은 그런 대한민국 양대 빅테크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를 집중 분석한다. 그들의 성장 DNA, 시장을 장악하는 전략, 미래의 방향성 등을 자세히 짚어본다. 앞으로 이들의 횡보는 FANG 기업이 전 세계 산업 생태계를 뒤엎었듯, 대한민국 전체 산업 생태계를 뒤흔들 것이다. 두 기업을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따라 기존 산업 생태계의 변화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 제3의 네이버와 카카오는 어느 기업이 될 것인지 가늠해볼 토대 또한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대한민국 행복지도 2021

도서정보 : 최인철 | 2021-05-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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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한국인의 행복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세계 최초, 최대 규모 연구를 통해 알아본 코로나19와 행복의 관계
서울대학교×카카오의 대국민 행복 연구 프로젝트





◎ 도서 소개

?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른 한국인의 행복 변화 궤적
? 코로나19로 인해 행복은 어느 정도 감소했을까? 연령, 지역, 성격, 계층별 분석
? 150만 명의 365일을 기록한 인포그래픽 매거진

코로나19가 휩쓴 2020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행복했을까? 우리의 행복은 급락했을까? 아니면 개개인의 회복탄력성에 힘입어 이전과 동일한 수준의 행복을 유지하고 있을까? 『대한민국 행복지도 2021』은 매년 발간되는 인포그래픽 행복 매거진으로, 올해는 코로나19가 한국인의 행복에 미친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는 ㈜카카오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2017년부터 한국인의 마음 상태를 실시간으로 조사해오고 있다. ‘대한민국 안녕지수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500만 건 이상의 빅데이터가 축적된 세계 최초, 최대 규모의 행복 연구다.

총 참여자 144만 명, 총 응답 건수 256만 건에 달하는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른 행복 변화 궤적을 그려냈으며, 성, 연령, 지역 등 인구통계학적 변인과 계층, 성격, 문화 등 심리적 변인을 통해 코로나19와 행복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살펴본다.




◎ 출판사 서평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변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코로나19가 변화시키지 않은 삶의 영역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인류의 삶 거의 모든 부분이 변했다. 그런데 코로나19의 영향은 생활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감염과 죽음에 대한 공포,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답답함과 지루함, 수입 감소와 경제적 불황으로 인한 삶의 질 감소, 여행과 야외 활동의 제약, 그리고 재택근무로 인한 스트레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과연 얼마나 행복했을까? 코로나19와 심리적 웰빙의 관계를 정확하고 세밀하게 분석하기 위해서는 코로나19가 행복에 미친 영향을 체계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일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변화한 행복 궤적을 정확하게 추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이 추정 작업의 성공 여부는 데이터의 질(質)에 전적으로 좌우된다.

한국인의 실시간 행복을 측정하는 이유
이 책은 2020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사람들의 행복에 대한 심층 분석을 담고 있다.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는 ㈜카카오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2017년 하반기부터 한국인의 행복을 매일 측정하는 야심 찬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하루 평균 약 4천 명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매년 1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자신의 행복에 대해 보고하고 있다. 한마디로 매일 4천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인의 행복에 대한 조사가 1년 365일 계속되고 있는 셈이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의 정신 건강에 대한 다양한 조사와 연구가 있었지만, 서울대학교?카카오 데이터베이스는 다른 조사와 연구가 갖지 못한 장점들이 있어서, 코로나19가 미친 심리적 영향에 대해 차별화된 분석을 할 수 있다.

9가지 키워드로 본 코로나19와 행복의 관계
1. 2020년 행복의 궤적 - 코로나 기간 동안 한국인의 행복 궤적은 어떤 모양이었을까?
2. 연령 및 성의 효과 - 코로나로 인한 행복의 감소, 연령과 성에 따라 차이가 있었을까?
3. 지역 효과 - 코로나 초기에 확진자가 집중된 대구, 경북의 행복 감소가 다른 지역보다 컸을까?
4. 성격 효과 - 외향적인 사람과 내향적인 사람 중 누가 더 힘들었을까?
5. 계층 효과 - 소득 상위 계층과 소득 하위 계층 중 행복 감소가 심했던 계층은?
6. 탄력성 - 코로나 이전의 행복을 그대로 누린 사람들의 심리적 노력은 무엇이었을까?
7. 관계의 힘 - 타인이 감염의 위험이었던 코로나 기간에 관계는 행복에 득이었을까, 독이었을까?
8. 입국 금지의 심리학 - 입국 제한 조치에 숨겨진 놀라운 심리학적 비밀
9. 문화의 힘 - 확진자 수가 계속 늘어나는 국가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 책의 세 가지 특징
첫째, 자료의 방대함이다. 샘플 사이즈 면에서(총 참여자 143만 9,670명, 총 응답 건수 256만 7,046건) 압도적 우위를 지니고 있다. 둘째, 2020년 한 해 동안 한국인의 행복을 매일 측정해왔기 때문에, 행복의 변화 궤적을 추정할 수 있다. 코로나19 최초 발생 및 대구, 경북 확산(2020년 1월 20일~2월 말), 2차 확산(2020년 8월 중순~9월 초), 3차 확산(2020년 12월)의 영향을 자세하게 확인해볼 수 있다. 셋째, 2020년과 2018년&2019년과의 비교가 가능하다. 코로나19 기간의 행복 수준이 코로나19로 인한 것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이전 데이터와 비교가 필수적이다. 다른 조사나 연구와는 달리 서울대학교?카카오 데이터베이스에는 2018년&2019년의 매일매일의 행복 데이터가 있으므로 외부 요인에 따른 행복 변화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국내에서는 코로나 블루(Corona blue), 해외에서는 코로나 피로감(Corona fatigue)이라고 부르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행복은 급락했을까? 아니면 개개인의 놀라운 회복탄력성(resilience)에 힘입어 코로나라는 미증유의 재난 속에서도 이전과 동일한 수준의 행복을 유지하고 있을까?
【코로나의 심리적 파장, 우리는 안녕했을까: 12쪽】

아이러니하게도, 50대 이상의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에 비해 신체적으로는 코로나에 더 취약하더라도 심리적으로는 더 강하다는 흥미로운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코로나가 나이가 많은 사람들의 건강에 더 위협적임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놀라운 결과가 나타난 걸까?
【50대가 행복을 더 잘 유지한 이유: 41쪽】

사회적 거리두기가 행복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가 외향성 · 내향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결과라 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대면 교류와 야외 활동이 제한되면서, 평소 사회적 친목 활동과 야외 활동을 많이 하던 외향적 사람이 더 큰 불편과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져온 행복 궤적의 변화: 65쪽】

본 조사 결과를 통해 하위 계층의 행복 감소세가 상위 계층에 비해 덜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상위 계층보다 덜 행복했음을 확인했다. 덜 감소했더라도 하위 계층은 여전히 불행한 일상을 살고 있던 것이다. 바이러스의 힘이 아무리 강력해도 계층의 강고한 벽을 허물지는 못했다.
【계층 간 행복 격차의 변화: 80쪽】

주변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취미 활동 등에 참여한 사람들도 행복 수준을 잘 유지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사회적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은 행복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본 연구는 그 효과가 코로나 팬데믹 같은 상황에서도 여전히 유효함을 확인시켜줬다.
【장기화된 코로나 시대, 회복탄력성을 갖추기 위한 대처 전략: 100쪽】

왜, 베트남과 몇몇 나라들은 한국의 입국 제한을 그렇게 서두른 것일까? 그 답은 입국 금지 논란에서 한 번도 등장하지 않은, 그러나 알고 보면 지극히 당연한 요인에서 찾을 수 있었다.
【한국인에 대한 입국 금지: 무엇이 베트남을 서두르게 했을까?: 119쪽】

1인당 국내 총생산이 높은 부유한 국가 중 싱가포르, 스웨덴, 오스트리아 등은 신규 확진자 수가 대거 줄어든 반면, 미국은 더욱 가파른 속도로 증가했다. 한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등 일부 국가는 경제력이 국가 간 차이를 예측하는 시기가 지난 이후에서야 바이러스가 대규모로 확산됐다. 문화적 경직성, 경제력 수준의 차이로 설명되지 않는 이 같은 변동은 ‘정부의 효율성’을 통해 짐작할 수 있었다.
【문화, 경제, 정부, 역사적 변인은 코로나 확산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143쪽】

본 분석 결과는 감염병 스트레스 가설에서 제안한 대로, 감염에 대한 위협이 사람들의 집단주의 성향을 높이는 데 기여했음을 시사한다. 감염병 발생률과 문화 성향에 관한 대다수 연구가 감염병 발생률에 관한 역사적 기록과 집단주의 간 관련성을 밝힌 것에 비해, 본 연구는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 확산과 집단주의 성향 간 관련성을 살펴봤다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남긴 숙제들: 162쪽】

구매가격 : 14,400 원

혼돈의 시대

도서정보 : 김동원 | 2021-05-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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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적인 위험이 인류와 세계 경제를
이토록 위협하는 시대는 없었다!
“팬데믹 시대 한국 경제에 리셋이 필요하다 ”

역사적으로 2020년대와 같이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굵직한 사건이 한꺼번에 맞물려 큰 변화를 초래한 시대는 드물다. 미중무역갈등과 유례없는 팬데믹에 기후 변화까지… 이 시대는 긴 역사 속에서도 격동의 시기로 기억될 것이다. 혼돈스러운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가 처해 있는 상황을 통찰하고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본다.

- 2020년대 세기적 대전환기
- 탈세계화 시대, 혼란의 글로벌 가치 사슬
- 생산 - 유통 - 소비 전반을 뒤바꾸는 디지털 혁명
- 신냉전, 미국과 중국의 갈등
- 블랙홀에 빠진 금융정책과 정부의 역할
- 포퓰리즘과 부족주의 정치
- 헬리콥터 머니, 축복인가- 재앙인가-
- 자산 인플레이션, 돈값이 헐값인 시대
- 대한민국 대도약 시나리오

구매가격 : 11,900 원

임대주택산업론

도서정보 : 이상영 | 2021-05-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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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정책 바로 서야 집값 잡힌다

임대주택 분야, 산업 관점에서 접근한 최초의 책
청년 · 노인 임대주택 등 다양한 정책 대안 모색
주택정책 급변에 따른 시장 혼란 원인과 대책

최근 ‘주택임대차3법’의 도입, 등록 임대주택제도의 변경 등으로 우리나라 민간임대주택시장에 큰 변화가 생기고 있다. 새로운 주택임대차 제도와 정책 하에서 전세의 월세화 속도, 주거비 안정, 임대주택 공급 변화 등 주거복지 환경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주택임대시장의 근본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민간임대주택시장에 대한 학술적 연구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저성장경제가 본격화되면서 우리나라 민간임대주택시장과 제도, 정책은 크게 변화되었다. 이러한 변화의 의미와 대안을 모색하면서 지난 10여 년 간 우리나라 임대주택산업을 연구한 민간임대주택시장 전문가들이 <임대주택산업론>을 발간하였다. 주택정책의 급변에 따른 시장 혼란과 원인, 문제점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데 좋은 참고가 될만하다.
부동산114의 창업자인 명지대학교 이상영 교수는 민간임대주택시장 전문가로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연구결과로 이 책을 기획, 저술하였다. 공동저자인 명지대학교 김준형 교수, 영산대학교 서정렬 교수, 가톨릭대학교 최명섭 연구원 역시 민간임대주택시장에 대한 학계의 전문연구자로서 각 전공분야별 주제에 대한 심층적 연구내용을 저술하였다.
이 책의 제목이 ‘시장론’이 아니라 ‘산업론’인 것은 기존 연구서와 달리 임대주택을 산업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임대주택분야를 개인사업이 아닌 하나의 산업으로 보고, 임대인과 임차인, 이와 연관된 주택임대업, 주택임대관리회사, 임대주택리츠, 고용인력, 자격증과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특히, 각국의 주택체제의 역사적 변화, 그 중에도 일본 민간임대주택시장의 임대료상한제, 정당사유제, 임대차계약법, 민간임대주택정책 등을 자세히 검토하여 우리나라 민간임대주택산업에 시사하는 바를 살펴보고 있다. 동아시아국가의 특징인 생산주의 주택복지체제가 일본식의 자유주의 복지체제로 갈 것인지, 아니면 유럽식의 조합주의나 사회민주주의 주택체제로 갈 것인지에 대한 저자들의 연구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민간임대주택시장에서 사회주택제도, 청년과 노인임대주택문제, 부동산공유화 등의 대안들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주택임대차제도만으로 이 산업이 발전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 책에서는 제3의 임대인을 육성하고, 저출산고령화에 따라 심각해지고 있는 청년과 노인임대주택에 대한 정책 대안을 살펴본다. 부동산공유화문제는 민간임대주택시장에서 부동산자산공유화전략을 어떻게 도입할 것인가에 대한 국내외 논의를 소개하고 있다.

구매가격 : 22,400 원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펀드투자 기초 가이드

도서정보 : 김동범 | 2021-04-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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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립식펀드와 변액보험으로 고수익 올리는 비법!
* 펀드투자 이렇게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펀드투자 성공의 열쇠는 다양한 펀드 중에서 어떻게 옥석을 가려 투자 목적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고르느냐에 달려 있다. 단순히 상품 형태 및 구조와 현재 수익률만이 아닌 미래 가치의 수익률을 올리는 데 변수로 작용하는 펀드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장점은 물론 단점까지 속속들이 알고 나서 자기 투자 성향에 맞는 상품을 골라야 한다.
이 책은 펀드 전문가인 저자가 펀드투자로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펀드에 대해 속속들이 파헤치고 펀드에 효율적으로 가입하기 위한 솔루션과 투자수익 증대를 위한 실천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모든 투자 비법을 세부적이고 종합적으로 다루었으므로 펀드 실천 지침서로 손색이 없다.

구매가격 : 14,000 원

우아한 경매

도서정보 : 김진원 | 2021-04-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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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는 엄청난 경쟁 속에서 치열하고 독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경매는 고상하고, 기품 있으며, 아름답게 할 수 있다.
이제 대세는 <우아한 경매>다.

이제 막 경매를 시작하는 경매 입문자들은 ‘지금’이 아닌 ‘언젠가’를 생각하며 공부를 시작한다. 하지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이다. 결과를 생각하고 ‘지금’ 시작하면 머뭇거리는 낭비를 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경매의 꽃이자 결과물은 바로 ‘수익’이다. 어떻게 목표를 세워 실행하고 수익을 내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누구나 경매 공부를 할 수는 있지만, 아무나 수익을 낼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당신이 경매 투자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수익을 내는 데 목표를 두고 필요한 이론만을 빠르게 배워야 한다.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낙찰부터 명도, 매도까지 한 사이클을 경험해 보아야 한다.
경매 입문자들이 경매 공부를 하고, 여러 채널에서 정보를 습득하고 이해하며, 확신을 얻기까지 들이는 시간과 노력은 상상 그 이상이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정보를 흡수하다 보면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결국 실행력과 추진력을 상실하게 된다. 홍수 같은 정보들 중에 실전에서 사용하는 성공이론은 20%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그 20%의 ‘성공이론’을 배워 즉시 시작하면 된다. 필자의 경험상 나머지 80%는 학습이 아닌 ‘실전 경험’을 통해 터득되고 습득하게 된다. 이 책 《우아한 경매》에서는 실전에 필요한 정보만 깔때기 같이 필터링하여 여러분에게 전달할 것이다.
“복잡한 건 머릿속에 오래 남지 않는다.” 즉, 모든 개념과 지식은 이해하기 쉽고 단순하게 접근해야 한다. 그래야 시작이라는 첫 단추를 끼고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많은 지식과 사례들은 오히려 시작하려는 단계에서 함정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 《우아한 경매》에서는 바로 실전으로 들어가고자 한다.
Part 1에서는 경매 초?중급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실전 권리분석’과 실전 경매에서 꼭 필요한 ‘투자 노하우’를 사례와 함께 핵심만 전달할 것이다. 여러분은 Part 1에서 나오는 다양한 경매 관련 사례들을 통해 신속하고 완벽한 권리분석 기술을 배우게 되며, 그대로만 실행한다면 이겨놓고 싸우는 게임을 할 수 있다. 그리고 Part 2에서는 여러분과 똑같은 환경에서 시작한 10명의 투자자들이 난생처음 경매에 도전하며 경험한 생생한 투자사례를 통해 실전 경매의 세계를 간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미래를 어떻게 볼 것인가

도서정보 : 황보원주 | 2021-04-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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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미래학의 역사와 방법론을 포함하여 큰 이슈인 기후변화, 보건문제, 제4차 산업혁명, 물, 에너지, 식량 등 지속가능발전, 교육, 직업, 젠더, 포스트 코로나 등 우리의 당면한 미래에 대한 주제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미래사회의 변화 트랜드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분석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다. 이 책과 더불어 독자들이 앞으로 다가올 이슈에 대한 이해와 함께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미래를 대비하는데 동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다.

“Global pandemic과 같이 누구도 예측 못 한 불확실한 미래를 맞는 젊은이들에게 미래를 읽는 눈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이 책은 바로 대학 혹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미래를 읽는 눈을 이해하고 연습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박영일 (강원연구원 원장,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미래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 해법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 와중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미래 사회의 변화 트렌드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시각을 습득하고자 하는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에게 아주 쉽고 체계적으로 그 궁금증을 제시해 줄 것이다. 특히 저자는 일반인 입장에서 알기 쉽도록 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을 많이 했다는 것이 돋보인다.”
조현숙 (前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
“미래를 읽는 것은 예언자의 영역이 아니다. 일부의 현상을 놓고 과도한 추론을 한다면 미래 대비가 어렵다. 그러나 미래학의 틀과 방법론을 익힌다면 미래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이 가능하고 더 나아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 그것을 원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이 책과 강의를 적극 권한다.”
고영주 (대전과학산업진흥원 원장)
“미래는 인간에게 가슴 벅찬 꿈을 꾸게 하기도 하고, 두려움으로 그 꿈을 가리기도 한다. 미래를 제대로 예측할 수 있다면 두려움을 걷어내고 꿈을 이루는 삶을 살 수 있지않을까? 이 책은 미래를 읽을 수 있는 기술, 그 기술의 기초지식을 나눈다.”
원유봉 (미국 굿사이버키즈 소장)
“인류는 고대로부터 불확실한 미래를 알고 싶어 했고, 글로벌 팬데믹 시대를 맞아 경험해보지 못한 현재를 살아가며 급변하는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미래를 보는 시각과 대비를 위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입문서이다.”
최 선 (글로벌 AI 신약개발 연구센터 소장,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구매가격 : 9,600 원

엔터테인먼트 산업론

도서정보 : 심상민 | 2021-04-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포스트코로나 시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전략서
‘놀이’와 ‘겪음’ 중심의 미래 대응 전략 제안

뉴욕 브로드웨의 뮤지컬 배우가 무대를 떠났다. 그녀는 딸과 함께 팔찌를 만들어 온라인 판매로 ‘생존’하고 있다. 2020년 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며, 가장 먼저 붕괴된 것은 뉴욕의 브로드웨이였다. 한때 전 세계 뮤지컬의 중심지였던 브로드웨이 극장의 공연이 멈추자 그해 4∼7월 사이 뉴욕시 문화예술 부문 일자리 15만3000개가 사라졌다.

비포코로나(B.C.: Before COVID-19) 시대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이제 종언을 고해야 할 때다. 한때의 풍요로움을 탐닉했던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전환기를 맞았고, 새로운 환경에 전혀 다른 전략으로 혁신을 모색해야 할 때다. 이 책은 이런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기존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분석하고, 그 현재의 위상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전망 및 전략을 제시했다.

무엇보다 이용자 관점에서 ‘놀이’와 ‘겪음’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기준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론을 분석한다. 이를 위해 “저위험 고수익은 가능한가?”라든지 “서울의 MICE 산업의 S.W.O.T는?”, “지자체 주도 축제의 허와 실은?”, “연간 방문객 671만 명인 롯데월드의 가장 큰 부족함은?”, “KBS, MBC, SBS 지상파 3사의 경영 위기 원인은 대체 무엇인가?”, “영화의 미래는?”, “K팝 한류의 실력과 과제는?” 등등, 생생하고 일상적인 소비자 가치에 관한 물음에 답하는 문제 해결형 구조의 틀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분석했다.

이 책은 1, 2부로 나누어, 전반부인 1부는 산업에 대한 인식, 연구 경과, 기본 특성, 환경 변화 분석, 역사적 진화와 세계 각 지역의 대응, 총괄적 현황, 트렌드와 미래 전망 등 7개 장으로 구성했다. 소비자 누구라도 산업을 제대로 알고 과거 현재 미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다. 2부는 특히 소비하는 최종 이용자 수단과 목적에 따라 완전히 새로운 분류법을 도입했다. 6개 새 분류는 ▲ 매스미디어 엔터테인먼트, ▲ 개인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 플랫폼/소셜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 실재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 레저/여가문화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 첨단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등이다. 이들 부문별로 개별 산업의 본성, 특질을 먼저 알아보고 현황과 문제점, 이슈로 이어가는 심층적 탐구를 시도했다. 마지막 장인 2부 14장에서는 미래에 대응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최종 이용자 관점에서 “산업을 총괄적으로 볼 때 가장 큰 도전은?”, “산업종사자, 이해관계 당사자별로 대응 기조, 기본 방향은?”, “내가 속한 섹터(기업, 단체, 개인)에서 추구할만한 실행 계획은?” 등 세 가지 현실적 물음에 답하는 전략 프로그램 내용을 제안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오랫동안 대학에서 ‘엔터테인먼트 산업론’ 관련 강의를 해 온 저자 심상민 교수(성신여대)는 “시대적 요구에 걸맞는 교재가 절실히 필요했다. 그간 사용해 온 교재가 높은 전문성을 지녔으나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상황에 직면해 오랜 기간 숙성했고, 특히 한국문화경제학회를 비롯한 여러 동료, 선후배 연구자와 산업 현장 일꾼들과 교감하며 동고동락했던 원천 콘텐츠를 녹여 새 책을 만들리라 결심했다”며 이 책을 저술한 동기를 밝혔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학문과 산업의 현장에서 꼭 필요한 교재이자 전략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20,000 원

알리바바와 타오바오 직구 사업 쉽게 배우기

도서정보 : 이근 | 2021-04-23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글로버 셀러 및 예비창업자 가 필요한 알리바바, 중국 상품소싱에 주의 하여야 할 내용과 비용, 관세, 절감 방법을 책으로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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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