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알면 성공하는 보험 재테크 상식사전

도서정보 : 김동범 지음 | 2019-11-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어떻게 하면 보험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
보험은 이제 우리 삶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불문하고 보험 분야도 완전히 열린 시장이 되면서 각종 매체를 통해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보험 상품이 등장한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수많은 보험 사이트가 즐비하고, 그곳에서 판매하는 상품이 몇 가지 품목인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은행, 증권, 홈쇼핑, 방송 광고 등에서는 늘 “좋은 보험 상품이 있다”라고 앞다투어 보험가입을 권유한다.
하지만 보험은 가입한 시점부터 그 상품의 효용성이 모두 끝나는 시기까지 길게는 평생 매월 돈을 지불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과 부담감이 뒤따르는 장기 상품이기 때문에 가입할 때 신중해야 한다. 또한 가입한 뒤에는 보험사고가 발생하는 그날까지 아무 탈 없이 유지되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험료를 연체하여 효력이 상실되기라도 한다면, 설상가상으로 하필이면 그때 사고라도 나서 보험금을 한 푼도 못 받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게 된다면 기가 막힐 것이다.
이 책에서는 보험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실타래를 풀어나가듯이 하나하나 파헤치며 그 솔루션을 제시했다. 모든 사람이 보험을 잘 알고 올바로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미처 깨닫지 못했던 보험 관련 지식을 쏟아놓았다. 만일 이 책을 읽고 나서 보험 상품을 선택한다면 좀 더 넓은 시야로 상품과 그 저변에 있는 불가분의 요소를 훑어보고 객관적으로 취사선택할 수 있는 지혜가 쌓여 있을 것이다.

* 달인이 제대로 알려주는 알기 쉬운 보험 길라잡이!
보험은 이론에서부터 상품 개발 및 설계 방식, 관련 법률, 보험 용어, 마케팅 방식, 보험사고 범위, 보험금 지급 절차 등에 이르기까지 그 내용이 매우 폭넓고 깊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상당히 많다. 이 책에서는 난해한 부분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1장 ‘보험의 존재 이유’에서는 보험은 무엇인가, 보험과 생활은 어떤 관계가 있나, 보험은 누가 꼭 가입해야 하나를 살펴본다. 2장 ‘보험 상식 올바로 알기’에서는 보험의 10가지 기능, 보험은 저축과 어떻게 다른가, 보험계약관계자는 누구를 말하나, 보험가입 시 나이는 어떻게 계산하는지 알아보았다. 3장 ‘보험의 종류 및 보험 상품의 형태별 특성’에서는 사회보험은 민영보험과 어떻게 다른지,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은 어떻게 다른지, 정액보험과 변액보험은 어떻게 다른지 등을 다루었다. 4장 ‘알쏭달쏭 정말 궁금한 보험 풀이’에서는 보험료에는 왜 료(料) 자가 붙는지, 일반사망과 재해사망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보험계약을 부활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했다. 5장 ‘보험 혜택 많이 보는 꿀팁’에서는 보험금이 어떤 경우 지급되고 지급되지 않는지, 절대 해약하면 안 되는 보험은 어떤 것인지, 보험금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시했다.

보험은 잘 가입하면 어떠한 상품보다도 그 효용 가치가 충분히 발휘되어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생활에 도움이 되고 경제적 안정은 물론 마음의 평안까지도 가져다주는 좋은 신용 상품이다. 그러나 한번 잘못 가입하면 계륵과 같이 되어버리는 것이 또한 보험이다. 이 책이 보험을 잘 알고자 하는 사람은 물론 보험에 가입하려는 사람이나 이미 가입한 사람, 또는 보험가입을 권하려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지를 알려주는 든든한 보험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1천만 원부터 진짜 재테크

도서정보 : 한태봉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년 정통 증권맨이 조언하는 글로벌 해외주식 직구하기!
은행에 예금하는 걸 재테크라 말하지 마라!
‘가짜 재테크’ 말고 ‘진짜 재테크’가 온다!
1천만 원이라는 돈은 어찌 보면 큰돈이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쓸 곳이 마땅치 않은 애매한 액수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 하나는 돈을 불리려면, 재테크에 활용하려고 하면 이 1천만 원은 필요충분조건의 종잣돈이라는 점이다. 1천만 원으로는 웬만한 자동차 한 대도, 아파트 한 채도, 더 나아가 피카소의 그림 한 점도 절대 살 수 없다. 그렇다고 넋 놓고 함부로 야금야금 까먹기에는 아까운 돈이다. 미래에셋증권의 지점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이 종잣돈의 활용 방법을 몰라 안절부절하는 20대 사회초년생부터 시작해, 한푼 두푼 살뜰히 모아 들고 온 4~50대 중년의 고객들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한다. 또 다른 경제 혁신의 시대를 맞이하여 1천만 원을 과감히 투자하라고. 투자하되 투기하지 말라고. 그리하여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세계 1등 기업의 주주가 되고, 전망 있는 하정우 그림에 투자하라고 말이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분석한 세계 1등 기업의 조건은 무엇이고 어떤 미래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그들 기업에 투자하기 위한 세부적인 주식 투자, 해외 직구의 팁에 대해, 더 나아가 국내 미술시장의 전망까지 자세히 분석하여 자료로 제공하고 있다.

구매가격 : 13,300 원

세일즈포스, 디지털 혁신의 판을 뒤집다

도서정보 : 김영국, 김평호, 김지민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보중심 고객시대’ 디지털혁신의 선도 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
남다른 ‘고객경험’을 창출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플랫폼 이야기

데이터의 엄청난 역할로 인해 인간은 생산의 시대에서 소비의 시대로 넘어왔다. 정보 탐색 대상은 자연-사회현상에서 개개인의 소비행위로 옮겨진 지 오래다. 분석가들은 수집한 데이터로부터 소비자를 보다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찾느라 한창이다. 빅 데이터와 AI는 소비자 행위를 예견하고 맞춤형 소비 제안을 도출하는 데 활용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SNS에 방대하게 축적된 온갖 감성 데이터까지 수집-관리되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CJ제일제당, 삼성물산, 아모레퍼시픽, 두산인프라코어, 풀무원...
이들 일류 기업들은 왜 세일즈포스의 디지털 영업혁신 플랫폼을 쓰고 있을까?

이런 상황에서 고객정보가 경쟁력의 핵심임을 일찍이 간파하고 고객관계관리(CRM) 분야에 특화해 비즈니스를 전개해온 기업이 있다. 바로 세일즈포스다. “아는 것이 힘”인 시대에 정보는 중요한 생산요소 중 하나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킨다. 특히 그 정보가 고객의 기호와 구매 의도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면, 그 분석도구는 시장에서 금맥을 캐낼 수 있다. 미래 비즈니스를 이끌고 있는 우버, 넷플릭스, 아마존이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사, 영화사, 오프라인 유통기업에 비해 높은 경쟁력을 갖게 만든 요인은 무엇일까? 바로 대규모 ‘고객 정보’를 보유하고 활용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전통산업을 미래지향적 첨단산업으로 탈바꿈하는 경영혁신의 이면에 바로 그 혁신 수단을 제공하는 세일즈포스가 있었다. 이 책은 세일즈포스의 모든 것을 재미있고 소상하게 알려준다.

구매가격 : 14,700 원

무엇이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

도서정보 : 김일환 | 2019-11-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보람되고 행복한 삶을 원했지만 그저 평범한 삶을 살아올 수밖에 없었던 저자가 평소에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정리한 글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나름대로 남이 알지 못하는, 자기만의 독특하고 효과적인 삶의 방법을 쌓아가게 되는데 이러한 삶의 방법을 서로가 나눌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이 훨씬 더 나아질 수 있으리란 생각에서 이 글을 썼음을 알리고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나름대로 남이 알지 못하는, 자기만의 독특하고 효과적인 삶의 방법을 쌓아가게 되는데 이러한 삶의 방법을 서로가 나눌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이 훨씬 더 나아질 수 있으리란 생각에서 이 글을 썼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살아오면서 쌓아 온 삶의 노하우를 나눈다는 의미에서 이런 종류의 책을 한 번 써보시면 어떨까요. 다른 사람의 삶에 많은 참고가 될 수 있으니까요!

- 저자 인터뷰 중 -

저자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에세이집)』을 펴낸 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책이다. 오랜 기간 일반사회 교사로 재직하면서 인간의 행복에 대한 고찰을 거듭하고 정년퇴직 이후 수많은 퇴고를 거듭해 만들어 낸 책이다.

머리말에서 밝히 것처럼 저명인사나 현인의 수준 높은 글을 여러 부분에서 인용하고 있으므로 독자에게 보다 많은 흥미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 권의 독서를 통해 수십 권의 독서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며, 쉽고 재미있게 읽힐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환율도 모르고 경제 공부할 뻔했다

도서정보 : 이낙원 | 2019-11-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 출판사 서평

외면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환율!
환율을 알아야 경제의 미래가 보인다!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선 환율을 빼놓을 수 없다. 환율과 우리의 삶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1980년대 후반 일본의 추락, 1997년 IMF 외환위기, 2000년대 유럽의 재정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환율은 오늘날 세계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이슈다. 환율이 오르내림에 따라 각국의 통화 가치 또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해당 나라의 경제도 달라진다.
이는 비단 국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세계적인 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조차도 환율 변동에 따라 울고 웃는다. 그래서 환율 변동으로 생길 수 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환율 예측은 필수다. 하지만 막상 환율에 대해 공부하려니 정보도 많지 않고, 복잡한 학문적 이론과 전문용어 앞에 움츠러들게 된다. 이 책은 환율 앞에서 작아지는 30~40대 직장인과 금융재무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20대 대학생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을 통해 경제 공부의 첫걸음을 떼보자.

경제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한 환율 교과서!
현직 외환딜러에게 배우는 생생한 현장 지식!

이 책에서는 현직 외환딜러가 실무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환율 지식을 풀어냈다. 전공을 불문하고 환율과 경제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또한 외환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기업의 외환담당자가 읽어도 도움이 될 만큼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양질의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환율이 가지는 의미와 환율의 표현법, 환율이 변동하면 나타나는 경제현상과 글로벌 통화 속에서 달러가 기준이 된 이유, 그리고 이종통화의 개념 등 환율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2~3장에서는 환율을 움직이는 여러 요인(재료)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외환시장의 중장기적 중력으로 작용하는 펀더멘털과 수급의 정의를 시작으로, 펀더멘털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경제지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보자.
4장에서는 환율의 방향을 추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외환시장은 인간의 심리가 크게 개입되는 시장이므로, 심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차트가 중요하다. 여기에 캔들의 형태와 추세선?지지선?저항선 등 차트를 보는 최소한의 도구를 익힐 수 있게 정리했다. 또한 다양한 정보와 차트를 바탕으로 환율 변동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과정은 이 책의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필자가 시장에 참여하면서, 그리고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수많은 투자자들을 관찰하면서 투자자로서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과 기업에서 외환을 다루는 독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내용을 담았다. 5장을 통해 시장의 움직임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익히고, 보다 현명하고 안전하게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환율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경제 초보자들의 길라잡이가 될 이 책으로 글로벌 경제의 미래를 예측해보자.

구매가격 : 9,600 원

환율도 모르고 경제 공부할 뻔했다

도서정보 : 이낙원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 출판사 서평

외면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환율!
환율을 알아야 경제의 미래가 보인다!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선 환율을 빼놓을 수 없다. 환율과 우리의 삶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1980년대 후반 일본의 추락, 1997년 IMF 외환위기, 2000년대 유럽의 재정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환율은 오늘날 세계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이슈다. 환율이 오르내림에 따라 각국의 통화 가치 또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해당 나라의 경제도 달라진다.
이는 비단 국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세계적인 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조차도 환율 변동에 따라 울고 웃는다. 그래서 환율 변동으로 생길 수 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환율 예측은 필수다. 하지만 막상 환율에 대해 공부하려니 정보도 많지 않고, 복잡한 학문적 이론과 전문용어 앞에 움츠러들게 된다. 이 책은 환율 앞에서 작아지는 30~40대 직장인과 금융재무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20대 대학생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을 통해 경제 공부의 첫걸음을 떼보자.

경제 초보자에게 가장 적합한 환율 교과서!
현직 외환딜러에게 배우는 생생한 현장 지식!

이 책에서는 현직 외환딜러가 실무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환율 지식을 풀어냈다. 전공을 불문하고 환율과 경제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또한 외환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기업의 외환담당자가 읽어도 도움이 될 만큼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양질의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환율이 가지는 의미와 환율의 표현법, 환율이 변동하면 나타나는 경제현상과 글로벌 통화 속에서 달러가 기준이 된 이유, 그리고 이종통화의 개념 등 환율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2~3장에서는 환율을 움직이는 여러 요인(재료)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외환시장의 중장기적 중력으로 작용하는 펀더멘털과 수급의 정의를 시작으로, 펀더멘털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경제지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보자.
4장에서는 환율의 방향을 추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외환시장은 인간의 심리가 크게 개입되는 시장이므로, 심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차트가 중요하다. 여기에 캔들의 형태와 추세선?지지선?저항선 등 차트를 보는 최소한의 도구를 익힐 수 있게 정리했다. 또한 다양한 정보와 차트를 바탕으로 환율 변동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과정은 이 책의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필자가 시장에 참여하면서, 그리고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수많은 투자자들을 관찰하면서 투자자로서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과 기업에서 외환을 다루는 독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내용을 담았다. 5장을 통해 시장의 움직임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익히고, 보다 현명하고 안전하게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환율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경제 초보자들의 길라잡이가 될 이 책으로 글로벌 경제의 미래를 예측해보자.

구매가격 : 9,600 원

삼성인 샐러리맨 삼성문화 대기업문화 1

도서정보 : 장영수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년이 지난 지금 삼성은 나에게 있어 ‘모교’와도 같은 곳이다. 삼성이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우뚝 서길 바란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삼성인’은 대체 어떻게 만들어지기에 그렇게 조직에 순응하는지 궁금해하는 것을 많이 보아 왔다. 이러한 세간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데 있어 8년간의 삼성생활이 그리 부족한 시간은 아니리라고 믿는다.
-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8,400 원

삼성인 샐러리맨 삼성문화 대기업문화 2

도서정보 : 장영수 | 2019-11-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년이 지난 지금 삼성은 나에게 있어 ‘모교’와도 같은 곳이다. 삼성이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우뚝 서길 바란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삼성인’은 대체 어떻게 만들어지기에 그렇게 조직에 순응하는지 궁금해하는 것을 많이 보아 왔다. 이러한 세간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데 있어 8년간의 삼성생활이 그리 부족한 시간은 아니리라고 믿는다.
-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8,400 원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도서정보 : 이동규 | 2019-10-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도서 소개

Think 1st(최초로 생각하라)!
정부·기관 선정 최고 명강사의 유쾌한 생각혁명

놀라운 창의력의 비밀은 인문·경영의 융합적 사고!
인공지능 시대를 헤쳐나갈 지혜의 집약서!

인공지능(AI)을 필두로 예전에는 상상조차 못 했던 비즈니스 모델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파괴적 기술이 발전하면서 얼마 전까지 전도유망했던 대기업이 위기에 빠지기도 하고,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IT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도 한다. 시대에 적응하는 조직은 급성장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기업은 도태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이들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비밀은 무엇일까? 그건 자금이나 기술, 명성이 아닌 바로 ‘생각의 차이’다.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선정한 최고의 명강사 이동규 교수는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에서 인공지능 시대 기업과 개인이 생존할 수 있도록 유쾌한 ‘생각혁명’을 알려준다. 창의력에 대해 알려주는 정보들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은 정치에서 경제로, 경영에서 인문으로 관점을 이동해 다양한 ‘관점(perspective)’에서 생각하는 인문·경영 융합적 사고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나아가 독자들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Think 4.0시대의 생각혁명’, ‘역발상 콘서트’, ‘나를 공부하라’, ‘인문·경영 융합의 통섭적 사고’, ‘생각을 수출하라’의 5개 장으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각 장에는 혁신이 필요한 조직이나 개인이 입체적 상상과 획기적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내면의 "사색"을 유도하는 국내 최초의 초미니칼럼인 〈두줄칼럼〉을 수록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구시대적 방식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인 창의적 생각을 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리더, 마케터, 기획자들을 위한 필독서!




◎ 출판사 서평

생각혁명 시대, 창조적 사고를 키워주는 최고의 자기발견서!
지금 당장 꼭 봐야 할 역발상의 보물섬이자 난세의 바이블!

“과연 당신의 직업은 앞으로 얼마나 지속가능할 것인가? 인공지능과 스마트로봇이 일반화된 세상에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이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고도의 창의력이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하던 대부분의 일이 앞으로 기계와 인공지능으로 아웃소싱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이 특정 산업 차원을 넘어 사회 전반을 급변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생존전략을 준비해야 할까? 전작인 베스트셀러 『한국인의 경영 코드』에서 한국 사회의 조직 문화에 대해 새로운 성공 기준을 제시한 바 있는 이동규 교수는 신작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에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조직과 개인이 지속성장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현대를 ‘Think 4.0" 시대로 명명한다. 순식간에 어떤 지식이든 검색할 수 있는 시대,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선 것들을 연결하는 역발상 등 "Think 4.0"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난 30여 년 간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오랜 세월 숙성시켜온 저자만의 생각창고(house of thinking)가 담긴 이 책은 독자들이 각자의 일상적인 삶과 실전 경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영감과 현장감 넘치는 사례들로 가득하다. 경제성장률이 1%대로 예측되는 불황의 시대다. 난세를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역발상이 담긴 이 책을 통해 2030 밀레니얼 세대는 물론 대한민국 기업들은 창조성에 벽이 되는 장애를 극복하고, 새로운 돌파구를 찾게 될 것이다. 취준생, 직장인, CEO까지 일상적인 삶과 실전 경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서!




◎ 추천사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새로운 사업 철학과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주는 책이다. 동서양 인문학과 다양한 경영 사례를 접목한 국내 최고의 자기계발서이자 비즈니스 필독서다.” - 권영수, (주)LG 대표이사 | 부회장

“인공지능 시대에는 생각의 차이가 인간의 강력한 무기가 된다. 저자의 통섭적 생각혁명은 획기적 창의성과 입체적 상상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새로운 도약과 번영을 꿈꾸는 조직의 리더라면 꼭 접해보길 추천한다. 즐거운 사색과 깊은 영감을 주는 이 책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새로운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남성욱,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장

“국내 수많은 전문가들이 있지만 의미와 재미가 합쳐진 그의 지적 토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 책은 국내 유니크한 인문·경영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통섭적 인재로 거듭나게 만드는 영감이 가득하다. 일상에서 또 비즈니스에서 진정한 미래형 인재가 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생각의 보물섬이다.” - 강민구, 서울고법 부장판사 | (전)부산지방법원장


◎ 책 속에서

이 책은 기존의 진부한 경영혁신서가 아니며, 자기계발서도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Think 4.0 시대의 자기발견서〉다. 이 책의 키워드는 한마디로 ‘다르게 생각하라(Umdenken)’이다. ‘검색보다 사색’이란 명제하에 다양한 역발상 사례들을 삽입하여 생생한 현장감과 명쾌함이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깊은 영감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 독자들은 각자의 생각근육을 키우고 마음의 울림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동서양 인문과 경영 석학들의 촌철살인 인용과 함께 다양한 선진 경영 사례를 삽입하여 실전 경영서로도 매우 유용할 것이다. 이 책의 중요한 특징은 국내에선 보기 드문 인문과 경영의 융합적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정확히 표현하면 창조성은 ‘낯선 것들의 연결’이다.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건 맥락적 사고다. 본래 인간의 뇌는 과거에 없던 새로운 연결이 만들어지면서 창조적 생각을 하게 된다. 사회도 서로 다른 분야가 연결되면서 창조적 혁신이 일어나게 된다. 따라서 창조성의 발현 조건은 연결을 가로막는 장애를 제거하고, 연결을 촉진시키는 데 있다. 호기심, 재미 그리고 연결을 통해 인간은 창조의 신세계로 진입한다. 창조적 행위란 결국 본질과의 만남이자, 익숙한 것과의 이별이다. - p. 42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전략적 의사결정을 하게 될 때는 속으로 ‘오히려’를 큰소리로 외쳐보는 사고 습관을 익혀두는 게 큰 도움이 된다. 역발상의 백미는 역시 “위기는 기회다”란 말이다. 하도 듣다 보니 진부한 것 같지만 이것은 영원한 진리다. 힘들고 지칠 때 우리에게 이보다 더 희망을 주는 말은 없다. 그렇게 본다면 과연 정상적이란 건 무엇인가? 정상이란 말보다 비정상인 말은 없다. 뭐든지 거꾸로 보는 시각을 길러볼 필요가 있다. 단, 긍정적으로 부정하라. 그리고 언제나 ‘오히려’를 기억하라! - p. 94~95

우리 선조들은 이미 ‘인생 부등식’을 만들어놓았다. 이는 ‘머리 < 태도 < 운수 < 인복 < 수명’으로 나타낼 수 있다. 즉,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태도가 좋은 이를 이기지 못하고, 그 두 개가 좋아도 하늘의 운수발이 좋은 이를 이기지 못하고, 그 세 개가 좋아도 인복이 많은 이를 극복 못 하고, 그 네 개가 좋아도 오래 사는 이를 능가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다. 마지막으로 명복이 길다 해도 종국에 우주 질서 앞에는 한낱 먼지일 뿐이라는 것이다.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은 머리 좋은(才) 사람은 태도 좋은(德)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재능(talent)이 특별한 사람이 많다. 그중에서도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은 천부적(天賦的, gifted) 재능이라고 한다.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살리에리가 모차르트에게 느끼는 막막함을 상상해보라. 그러나 어릴 적 IQ가 200에 달하는 천재들이 요절하거나 나이 들어 별 볼일 없게 전락해버리는 경우를 보면, 역시 재능만 가지고 험한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버거운 모양이다. - p. 227~228

"생각을 수출하라"
향후 ‘한류 4.0’은 우리 한국인만의 창조적인 사고,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다.
그 핵심은 바로 그동안 우리가 치열하게 공부하고 시험을 치르며 길러온 경험과 익혀온 내공이다. 필자는 향후 이런 변화를 통칭해 한류 4.0의 키 슬로건으로 ‘국가학습(National Learning)’의 수출이란 범용 콘셉트를 제안하고자 한다. 요컨대, 향후엔 물건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경험(스토리텔링)을 팔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인공지능 시대, 이제 아는 것은 더 이상 힘이 아니다. 창조란 한마디로 ‘최초의 생각’이자 ‘낯선 것들의 연결’이다. 선진국이란 결국 다른 나라가 못 한 생각을 해내는 나라다. 여기서 새로운 생각은 결코 검색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우수한 우리 아이들이 죄다 핸드폰에 머리 박고 검색에만 빠져 있는 한 선진국의 꿈은 요원하다. 우리가 도우미로 개발한 스마트 로봇을 부리는 주인 역할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라도 젊은 세대들에게 깊은 사색의 즐거움과 현명한 지혜를 가르쳐야 한다. 그리하여 세계 최고의 창조적 DNA를 가진 한국인만의 ‘생각의 창고’를 힘껏 열어젖혀야 한다. -p. 289

구매가격 : 12,000 원

세무공무원이 쓴 딜러가 꼭 알아야 할 차량취득세

도서정보 : 김기환 | 2019-10-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차량취득세도 모르고 차를 판다니! 맙소사!”

영업사원과 전화 통화를 하고 나서 무의식적으로 나온 말이다. 구조변경에 대한 취득세를 몰라서 전화를 한 것이다. 구조변경에 대한 취득세 안내문을 차량소유자에게 보내면 대부분 전화가 온다. 영업사원이 판매한 고객에게 안내가 없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위에서처럼 영업사원 본인이 몰라서 직접 전화하는 경우도 있다. 장애인이나 다자녀감면 의무준수 사항을 안내하지 않아서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 차량 영업사원들이 볼 수 있는 차량취득세 도서가 시중에 없다. 이에 현장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꼭 알아야 할 차량취득세를 쉽고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하였다. 현장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분들과 이 분야에 입문하시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