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수집가007 작가의 시그너쳐Ⅲ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녕하세요, 작가의 시그너쳐Ⅲ(Signatures of AuthorsⅢ)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총 6년간의 세계견문록 항해는 여행수집가001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Ⅰ)부터 여행수집가004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4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Ⅳ)까지 엮었습니다. 직접 여행작가를 섭외하고 초빙해, 참가자들과 책과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백여 번의 모임 외에 필자가 외부의 다양한 강연회, 이벤트, 답사 등을 통해 만난 ‘작가기행’은 여행수집가005 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5 Signatures of AuthorsⅠ)부터 여행수집가008 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8 Signatures of AuthorsⅣ)까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여행작가의 시그너쳐(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 시리즈는 시간 순으로 배열했으나, 작가의 시그너쳐(Signatures of Authors) 시리즈는 160여명의 작가를 카테고리 별로 분류해 이름순으로 엮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대한민국의 작가 서명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 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구매가격 : 8,910 원

여행수집가006 작가의 시그너쳐Ⅱ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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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의 시그너쳐Ⅱ(Signatures of AuthorsⅡ)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총 6년간의 세계견문록 항해는 여행수집가001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Ⅰ)부터 여행수집가004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4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Ⅳ)까지 엮었습니다. 직접 여행작가를 섭외하고 초빙해, 참가자들과 책과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백여 번의 모임 외에 필자가 외부의 다양한 강연회, 이벤트, 답사 등을 통해 만난 ‘작가기행’은 여행수집가005 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5 Signatures of AuthorsⅠ)부터 여행수집가008 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8 Signatures of AuthorsⅣ)까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여행작가의 시그너쳐(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 시리즈는 시간 순으로 배열했으나, 작가의 시그너쳐(Signatures of Authors) 시리즈는 160여명의 작가를 카테고리 별로 분류해 이름순으로 엮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대한민국의 작가 서명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 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구매가격 : 8,910 원

여행수집가005 작가의 시그너쳐Ⅰ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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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의 시그너쳐Ⅰ(Signatures of AuthorsⅠ)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총 6년간의 세계견문록 항해는 여행수집가001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Ⅰ)부터 여행수집가004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4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Ⅳ)까지 엮었습니다. 직접 여행작가를 섭외하고 초빙해, 참가자들과 책과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백여 번의 모임 외에 필자가 외부의 다양한 강연회, 이벤트, 답사 등을 통해 만난 ‘작가기행’은 여행수집가005 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5 Signatures of AuthorsⅠ)부터 여행수집가008 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8 Signatures of AuthorsⅣ)까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여행작가의 시그너쳐(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 시리즈는 시간 순으로 배열했으나, 작가의 시그너쳐(Signatures of Authors) 시리즈는 160여명의 작가를 카테고리 별로 분류해 이름순으로 엮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대한민국의 작가 서명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 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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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수집가003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Ⅲ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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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Ⅲ(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Ⅲ)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매달 열리는 모임마다 세계 각지를 다녀오신 독특한 개성의 작가를 모셨고, 작가의 책을 사전에 읽고 지참한 여행자들에게만 허락된 조촐한 자리에서 한 테이블에 앉아 맥주잔을 기울였습니다. 현재는 추억 속으로 사라진 안국동의 여행카페 사막과 피지(Fiji) 섬 인사말을 딴 종로의 여행카페 블라(Bula)에서 술잔을 기울이던 그 때 그 시간... 이 자리를 빌어 일면식도 없는 여행자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수많은 작가 분들과 책 한권과 함께 떠나는 여행에 선뜻 동참해 주신 전국 각지의 여행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세계견문록은 6년간(2008~2013) 세계 각지를 무사히 항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처럼 꼼꼼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만, 5년간의 항해는 929명(2020년 현재)이 가입한 공식 카페의 후기와 댓글, 여행자와의 기념사진, 세계견문록 방명록 등을 비롯해 물론 작가의 서명이 담긴 ‘500여권의 여행책 서명본’이란 귀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무려 12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선보입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구매가격 : 8,910 원

여행수집가004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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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Ⅳ)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매달 열리는 모임마다 세계 각지를 다녀오신 독특한 개성의 작가를 모셨고, 작가의 책을 사전에 읽고 지참한 여행자들에게만 허락된 조촐한 자리에서 한 테이블에 앉아 맥주잔을 기울였습니다. 현재는 추억 속으로 사라진 안국동의 여행카페 사막과 피지(Fiji) 섬 인사말을 딴 종로의 여행카페 블라(Bula)에서 술잔을 기울이던 그 때 그 시간... 이 자리를 빌어 일면식도 없는 여행자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수많은 작가 분들과 책 한권과 함께 떠나는 여행에 선뜻 동참해 주신 전국 각지의 여행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세계견문록은 6년간(2008~2013) 세계 각지를 무사히 항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처럼 꼼꼼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만, 5년간의 항해는 929명(2020년 현재)이 가입한 공식 카페의 후기와 댓글, 여행자와의 기념사진, 세계견문록 방명록 등을 비롯해 물론 작가의 서명이 담긴 ‘500여권의 여행책 서명본’이란 귀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무려 12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선보입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 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여행수집가004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4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Ⅳ)는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을 소개하는 특별판입니다. 대한민국에 여행작가의 서명을 모은 ‘단 한권의 책’은 오직 세계견문록 방명록 뿐입니다.

구매가격 : 8,910 원

여행수집가002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Ⅱ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Ⅱ(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Ⅱ)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매달 열리는 모임마다 세계 각지를 다녀오신 독특한 개성의 작가를 모셨고, 작가의 책을 사전에 읽고 지참한 여행자들에게만 허락된 조촐한 자리에서 한 테이블에 앉아 맥주잔을 기울였습니다. 현재는 추억 속으로 사라진 안국동의 여행카페 사막과 피지(Fiji) 섬 인사말을 딴 종로의 여행카페 블라(Bula)에서 술잔을 기울이던 그 때 그 시간... 이 자리를 빌어 일면식도 없는 여행자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수많은 작가 분들과 책 한권과 함께 떠나는 여행에 선뜻 동참해 주신 전국 각지의 여행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세계견문록은 6년간(2008~2013) 세계 각지를 무사히 항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처럼 꼼꼼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만, 5년간의 항해는 929명(2020년 현재)이 가입한 공식 카페의 후기와 댓글, 여행자와의 기념사진, 세계견문록 방명록 등을 비롯해 물론 작가의 서명이 담긴 ‘500여권의 여행책 서명본’이란 귀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무려 12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선보입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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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셀프트래블 (2020-2021)

도서정보 : 한혜원, 김은하 | 2020-02-1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발리 셀프트래블』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 2020년 발리 최신 정보 반영!
가장 최신의 발리 정보만을 꼼꼼하게 모았다!
★ 발리의 모든 순간을 익사이팅하게! 액티비티 정보가 가득~!
스노클링, 서핑, 원데이 클래스… 당신이 발리에서 경험해볼 모든 것을 담았다.
★ 따라만 가면 OK! 상황별 맞춤 설계 코스
테마별 & 일행별 추천 코스로 꼭 가볼 곳만 추려서 제대로 소개했다!
★ 모두의 취향을 200% 반영한 숙소 & 맛집 추천
√ 저가형 가성비 숙소부터 럭셔리 호텔까지!
√ 이색적인 로컬 푸드부터 우아하게 즐기는 로맨틱 디너까지! 당신의 선택은?

완전히 새로운 『발리 셀프트래블』이 나왔어요!

‘셀프트래블’은 ‘믿고 보는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여행지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숍, 숙소 등 스폿별 여행 정보를 현지 가이드처럼 친절하게 소개하는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다. 특히 『발리 셀프트래블』은 ‘신들의 섬’이라고 불리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마음이 탁 트이는 관광지와 음식점, 마사지와 숙소 정보 등을 꼼꼼하게 담아, 발리를 편하면서도 계획적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독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 끝에 해외여행이 처음인 사람도 걱정 없이,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만 추려 담았다. 믿음직스러운 『발리 셀프트래블』로 즐겁고, 신나게 여행을 준비해보자.

Mission in Bali
발리에서 꼭 해봐야 할 모든 것

√ 서핑부터 원데이 클래스까지… 발리의 모든 액티비티를 모았다!
√ 이국적인 발리 현지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발리 마트의 모든 것을 담았다!
√ 우아하고 완벽한 마사지 타임
√ 호캉스 완전 가능! 가성비 숙소에서부터 최고급 리조트까지 숙소를 내 입맛별로!

발리에서 꼭 해봐야 하는 게 뭐가 있을까? 액티비티? 마사지? 그것도 아니면 쇼핑?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을 위해 ‘Mission in Bali’를 꾸렸다. 전 세계 서퍼를 사로잡은 발리의 서프 스쿨부터 자연 속 길을 걸으며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에코 힐링,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오가닉 식당,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발리 푸드와 술, 럭셔리 스파와 리조트, 핫한 베스트 비치 클럽 등 꿀팁이 가득하다. 시간이 없다면, 여행 전 이것만 읽어도 발리를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

당신만을 위한 쉽고 완벽한 여행 계획

『발리 셀프트래블』에는 5박 6일 일정에 맞춰 추천 일정 4가지를 제시해 여행자의 취향에 맞게 따를 수 있도록 했다. ‘생애 첫 발리 여행’, ‘달콤한 신혼여행’, ‘도란도란 가족 여행’, ‘나홀로 배낭여행’이 그것으로, 발리의 여러 지역을 한꺼번에 둘러보는 것보다 두 곳 정도를 2박이나 3박씩 머물러 보는 여행을 제안한다. 도무지 어떻게 일정을 짜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을 때 참고하면 손쉽게 일정을 짤 수 있다. 이 외에도 ‘일일 가이드 차량 투어’로 우붓 혹은 꾸따에서 출발하는 초보자를 위한 베이직 투어와 우붓에서 아멧으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차량 투어도 마련되어 있다.

Step to Bali
쉽고 빠르게 끝내는 여행 준비

책의 뒷부분 스텝에서는 발리의 일반 정보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과정, 세관신고서 작성, 면세점 이용 등 초보 여행자가 헤맬 수 있는 부분들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또한 미터택시, 오토바이 택시, 렌터카, 버스 등 현지 교통 정보도 꼼꼼하게 담았다. 여기에 ‘여행을 위한 D-60’이란 콘셉트로, 여권 만들기부터 짐 꾸리기까지 여행 준비의 모든 과정을 낱낱이 보여주고, 마지막엔 현지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기본 영어 회화와 인도네시아어까지 수록했다. 두 명의 저자가 의기투합해 찾아낸 발리 구석구석의 최신 알짜 정보를 지금 만나보자.

Enjoy Bali
발리를 즐기는 가장 완벽한 방법
탁 트인 시원한 비치와 푸른 자연 속에서의 힐링!

에메랄드빛 푸른 해변과 따뜻한 기후, 아름다운 자연과 독특한 문화 그리고 예술이 살아 있는 신비의 섬 발리 일 년 내내 따뜻한 날씨로 언제든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신혼여행지, 완벽한 휴양지로 주로 알려진 발리이지만 서퍼들의 천국이자 저렴하고 한가하게 한 달 살기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발리 셀프트래블』은 꾸따, 스미냑&짱구, 우붓과 같은 주요 지역과 롬복을 비롯한 주변 섬들까지 꼼꼼하게 다루며, 발리의 가장 구석구석까지 짚어준다. 특히 본격적인 스폿 소개에 앞서 지역별 특징 및 이동하는 방법, 체크리스트, 추천 1일 코스 등을 상세 지도와 함께 보여줌으로써 지역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음으로는 액티비티부터 관광, 식당, 쇼핑, 숙소 등 카테고리로 나눈 명소를 보여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스폿들의 운영시간, 가는 법, 인상된 요금, 폐업 여부 등 꼭 필요한 정보를 대폭 수정했다. 또한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배경이었던 빠당빠당 비치, 신비로운 따나 롯 사원처럼 발리의 대표 스폿은 물론, 로컬만 아는 숨겨진 곳까지 세세하게 소개한다. 또한 독자들이 스폿의 중요도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관광명소에는 별점(1~3개)을, 나머지 스폿엔 ‘추천’을 따로 표시해두었다.

길치도 걱정 없는, 이해하기 쉬운 지도

여행을 처음 떠나는 사람들이 원하는 곳에 쉽게 도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도를 수록했다. 먼저 발리 전도를 배치해 주요 지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고, 각 장마다 주요 스폿들을 아이콘으로 보기 좋게 담아낸 상세 지도를 배치했다. 이 밖에 린자니 산 트레킹 코스 지도 등도 수록했으며, 현지에선 별도로 제공되는 ‘휴대용 미니 맵북’을 떼어내 간편하게 이용하면 된다.

구매가격 : 10,080 원

그냥 써 보았다, 산행후기/베이징 편

도서정보 : 박완식 | 2020-01-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주말마다 북경 주위 산을 한 개씩 더 깊이 알아 가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산은 크거나 작거나 나름대로 멋을 지니고 있어 언제 어느 산을 가도 실망을 주지 않는다. 코스를 잘 선택한다면 더 멋진 경치와 놀라운 감동이 있다. 그리고 유명한 산은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는 경관을 간직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한다. 북경의 산 중에 이름 있다고 할 수 있는 링산 트리오 중, 다른 하나를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오늘이고 절기로는 망종이다. 농경사회에서는 이때 보리를 수확하고 모내기를 하는 시기라 했으니 우리 조상들은 이날을 기다리며 힘든 보릿고개를 넘겼을 것이다. 사람들도 명산에 대한 굶주림이 망종을 기다리는 것만큼이나 컸는지, 곳간을 가득 채운 듯 큰 버스는 빈자리가 없다.

구매가격 : 6,600 원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 유럽스케치 세비야?코르도바?그라나다 편

도서정보 : HURRYTOR | 2020-01-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파리지앵이 직접 쓴 진짜 유럽여행기, 유럽스케치>(이하 유럽 스케치)는 전작 2년 20개국 정보가득 유럽여행기(이하 유럽 여행기)의 새로운 버전이다. <유럽 여행기> 첫 편을 선보인 게 2013년이니 개정판 성격의 유럽 여행기 출간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했다.

전작 <유럽 여행기>의 초점은 정보 전달이다. 따라서 유명 관광지나 인근 국가를 묶은 동선 위주로 구성됐다. 반면 <유럽 스케치>는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 여행지 정보와 에피소드 및 감상들을 함께 녹여내고자 했다. 동선을 전달하는 데서 벗어나 여행의 기능, 의미, 정보를 골고루 담아내려 한 셈이다. 여행 단위의 글이다 보니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두 번 이상 다루게 된 지역도 있지만, 속 내용은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유럽 스케치>는 경제적인 여행을 추구했다. 무조건 아끼자는 것은 아니다. 같은 비용으로 가장 실속 있는 여행이 되도록 최적화된 동선과 팁을 정리했다.

저자는 파리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며 바쁜 일상을 쪼개어 여행을 했다. 같은 나라, 같은 지역을 두세 번 찾기도 했다. 낯설 때와 친숙할 때, 여행지가 주는 느낌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인 파리지앵 가족의 유럽 여행기란 그 자체로 낯섦과 친숙함의 공존이기도 하다.

<유럽 스케치>는 제법 편수가 많아, 유럽 여행기 정도가 되었다. 실속 있는 여행을 추구한 만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과 정보들도 함께 실었다. ‘100일간의 유럽여행 동선’ 각 여행지마다 정리해놓은 ‘여행 팁’ 코너는 유럽여행 노하우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제 두 번째 유럽여행기 시리즈를 출간한다. 지인들로부터 숱하게 여행 계획을 의뢰받는 저자는, 여행자들이 공통적으로 원하는 것들, 개인의 취향에 맡겨야 할 것들을 두루 알고 있다. 따라서 <유럽 스케치>는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알짜 정보들만을 추려 정리했다. 독자들은 마치 히말라야의 동행자, 셰르파처럼 <유럽 스케치> 시리즈를 가이드 삼아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당장 떠날 형편이 못 된다고 해서 우울할 것은 없다. 이미 유럽 여러 곳을 두루 다닌 저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사진들을 보면, 이미 유럽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이 시리즈를 읽는 모든 독자들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즐기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5,000 원

혼자, 천천히, 북유럽

도서정보 : 김현길 | 2020-01-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영원하지 않은 시간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스케치북 들고 떠나다

작가 리모는 브런치 구독자 1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8천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행에세이 『시간을 멈추는 드로잉』 『드로잉제주』와 컬러링북 『제주 여행 드로잉 컬러링북』을 펴낸 베테랑 여행작가이다. 다양한 곳에서 여행 드로잉 클래스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고, 여행사 모두투어와 함께 대만과 제주도로 드로잉 투어를 진행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림은 사진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취미로 그림을 배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드로잉 클래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직장인들 사이에서 많은 수요가 있다. 드로잉이란 한 대상을 오랫동안 관찰하고 자신만의 해석으로 그리는 것이다. 현실에 휩쓸려 주관을 잃어가는 직장인들에게는 선과 색채에 나만의 개성을 담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드로잉 여행작가’가 되고 싶어 대기업을 뛰쳐나온 작가 리모의 그림은 많은 이에게 용기와 영감을 준다.

작가 리모는 지난 그림을 보면 여행의 풍경뿐만 아니라 그리던 순간의 느낌이 되살아난다고 말한다. 그것이 여행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매력인 것이다. 드로잉은 사진을 찍는 것보다 오래 걸리고 시행착오가 있을지 몰라도 완성작을 보면 당시에 느꼈던 분위기가 생생히 떠오른다. 작가 리모는 북유럽의 생생한 느낌을 독자에게 최대한 전달하기 위해 걷고, 그렸다. 어디든 보이는 푸른 호수, 거대한 아테네움 미술관, 한밤에 보는 오렌지빛 석양, 지성과 역사가 숨쉬는 노벨 박물관, 고요하고 웅장한 성과 대성당, 333년 만에 인양된 바사호, 눈앞에 펼쳐지는 설원과 설산 등 꼭 봐야 할 풍경과 유적지들을 모두 담았다.

치열한 현실에서 벗어나
느림의 미학 북유럽으로

책은 1장 핀란드, 2장 스웨덴, 3장 노르웨이, 4장 덴마크로 구성되어 있다. 한 달 동안 북유럽 네 국가의 도시들을 돌아다니며 세심하게 기록한 결과물이다. 북유럽의 광활한 자연부터 작은 가게에서 만난 점원 이야기까지. 보고 느낀 것에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첨가하여 깊이 있는 여행기를 들려준다. 뿐만 아니라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팁까지 수록하여 북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서늘하고 깨끗한 바람 속에 흔들리던 자작나무 숲. 흰 구름과 파란 하늘의 선명한 대비. 이렇듯 핀란드의 첫 느낌은 싱그럽고 투명했다.”
-본문 중에서

광활한 에메랄드빛 피오르와 눈앞에 펼쳐지는 설원, 아스가르드를 연상시키는 절벽, 장엄한 궁전과 성당 등 ‘북유럽’하면 떠올리는 모든 풍경이 그려져 있다. 거기에 여름에만 볼 수 있는 백야 전경까지 담았다. 새벽에 지는 노을과 노을빛이 스며든 푸른 호수의 풍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당장 떠나고 싶게 만든다. 한 달간 떠났던 북유럽의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자세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설명했다. 이제 당신이 그의 자취를 따라 8월의 북유럽으로 떠날 차례다. 한국에서는 느낄 수 없는 시원한 북유럽에서의 깨달음이 작가의 손끝에서 펼쳐진다!

구매가격 : 10,08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