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전쟁 : 미래의 권력은 누가 차지할 것인가?

도서정보 : 데이비드 S. 에이브러햄 | 2018-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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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권력은 누가 차지할 것인가?첨단 기술, 최신 무기, 녹색 환경을 지배하는 21세기 최고의 전략 자원 - 희금속의 모든 것을 밝힌다!잡스의 스마트폰이 가장 ‘스마트’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본이 하루 만에 중국에게 백기를 든 이유는?현대 사회의 모든 장면에서 활약하는 희금속의 세계!21세기 최고의 전략 자원 - 희금속 2010년, 불법 어선 활동을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갈등을 한 방에 정리한 것은 바로 한 줌도 안 되는 희귀 금속 - 희토류였다. 첨예하게 대립하던 두 나라의 갈등을 일방적인 중국의 승리로 이끈 이 희대의 희토류 전쟁 이후로 과연 희토류란 무엇인가 하는 관심이 세간에 집중되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희토류 또는 희금속에 대한 현대인의 지식은 무지에 가깝다. 첨단 기술, 최신 무기, 녹색 경제의 기본 바탕이 되는 21세기 최고의 전략 자원인 희금속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하는 『희토류 전쟁』(데이비드 S. 에이브러햄 지음, 이정훈 옮김, 11/10 발행)은 저명한 천연자원 전략분석가인 저자 데이비드 S. 에이브러햄이 희금속이란 과연 무엇이며 희금속이 지배하는 미래 사회의 주인이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구매가격 : 12,600 원

4차 산업시대의 스마트카전쟁 : 자동차 당분간 사지마라!

도서정보 : 박기혁 | 2018-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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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변하면 직업이 바뀐다?우리의 미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 전기차, 자율주행차, 아니면 수륙양용차나 비행자동차? 이 책은 테크놀로지 분야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미래 자동차의 기술을 낱낱이 소개한다. 또한 이 기술이 우리 생활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줄지, 자율주행이 현실화되면 자동차 보험이나 운전직 같은 현재의 직업들이 어떻게 변할지 등 가장 예민하고 궁금한 문제들을 사회 경제 분야를 통틀어 구체적으로 그려낸 최초의 책이다.스마트카 전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구글의 무인자동차나 볼보의 무인주차 시스템, 테슬라의 전기자동차는 이제 일상적인 이야기다. 다음 세대 자동차는 도로 위뿐 아니라 호버크라프트처럼 물 위를 달리거나, 007의 본드카처럼 잠수함 기능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우리의 사회경제적 역할과 직업은 무서운 속도로 변화하게 될 것이다. 곧 다가올 변화에 대비하고 미래를 예측하고자 한다면 바로 열어봐야 할 책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스위프트로 배우는 맨 처음 아이폰 앱 코딩

도서정보 : 글로리아 윈퀴스트, 매트 매카시 | 2018-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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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초·중·고등학교 코딩 교육 정규 교과화!이제 아이폰 앱으로 코딩한다!생초보를 위한 쉽고 친절한 아이폰 앱 제작 입문서!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코딩 교육. 2018년부터 시행되는 초, 중, 고등학교 소프트웨어 정규 교육으로 인해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의 기본 뼈대인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코딩 관련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대개가 안드로이드 앱 환경을 기반으로 한 코딩이라 초등학생 및 청소년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아이폰 앱 코딩 입문서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마니아층이 두터워 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아이폰 앱을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 아이폰 앱 코딩을 배울 엄두 자체를 못 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사실 아이폰 앱 개발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아이폰 앱을 만드는 흐름 자체는 안드로이드 앱과 거의 같아 원리만 알면 쉽게 아이폰 앱을 만들 수 있다. 『스위프트로 배우는 맨 처음 아이폰 앱 코딩』은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위프트(Swift)’로 아이폰 앱을 만들어 보는 입문서로, 어려운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이도 누구나 쉽게 아이폰 앱을 만들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한다. 다양한 그림 및 친절한 설명과 함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앱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코딩이나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앱을 처음 만들어 보는 독자도 쉽게 따라 하면서 배울 수 있다. 다양한 예제를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폰 앱 코딩 전문가가 되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제 쉽고 편리한 개발 언어인 스위프트와 함께 아이폰 앱 코딩에 도전해 보자!

구매가격 : 19,600 원

과학자도 모르는 위험한 과학기술

도서정보 : 피터 타운센드 | 2018-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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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전 지구적 재앙 시나리오!스티븐 호킹의 100년 멸망설이 과연 현실화될까?실험물리학자가 던지는 기술과 문명에 대한 대담하고 유쾌한 질문!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은 풍요롭고 편리한 생활을 누리게 되었지만, 과학기술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인류가 향후 100년 내 발생할 전 지구적 재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한 세계적인 우주물리학자 고 스티븐 호킹 박사의 주장처럼 과학기술의 선한 의도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불러왔고, 이제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전기와 통신의 발전에는 피싱, 사이버스토킹, 사이버테러 등의 신종 범죄가 뒤따랐고, 의학의 발전은 인류 수명을 늘린 반면 약물 과다 사용으로 인한 돌연변이 생성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켰다. 과잉 인구, 식량 전쟁, 다양한 생물종의 멸종과 환경의 파괴도 과학기술 발전이 가져온 어두운 그림자다. 뿐만 아니라 기술 발전은 빈민, 노인, 소수자에 대한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키기도 했다. 『과학자도 모르는 위험한 과학기술』은 이러한 과학기술의 빛과 그림자를 철학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과학자들의 자성을 촉구한다.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실험물리학자 피터 타운센드는 기술의 편리함에 눈멀어, 과학기술의 발전에 뒤따르는 어두운 이면을 간과하는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우리 문명이 처한 문제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저자는 임박한 위기에 대응하여 문제 진단, 계획, 투자, 정책적 뒷받침이 없다면 인간의 존속 자체가 위협받게 될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과학기술이 가져올 혜택과 함께 발생 가능한 위험성을 올바로 직시함으로써 현 상황에 대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고 과학기술에 대한 올바른 안목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3,650 원

대학물리학

도서정보 : 노상률 | 2018-10-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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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의 핵심은 뉴우턴의 법칙인데, 힘은 방향성이 있어서 까다로운 면이 있다. 그런데, 에너지는 방향성이 없이 크기만으로 결정되므로 비교적 편리한 경우가 많다. 뉴유턴의 법칙과 에너지보존법칙 두 가지 중요한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운동량보존법칙과 각운동량보존법칙 같은 보존법칙을 정립하여 중력현상이나 기체 또는 액체 같은 유체의 문제에도 용이하게 응용을 할 수가 있다. 나아가 진동운동이나 파동운동도 원리적으로 기술할 수가 있다.
P.5

֎발전문제1-1 (a)현 위치로부터 자신의 집 1km 상공을 지나고 있는 헬리콥터의 위치를 벡터로 나타내어라. xyz 각 성분의 값은 직선거리로서 추정 값을 사용한다. (b)집으로 가는 도중에 경유지를 하나
만들어 두 번에 걸친 벡터의 각 성분들의 합이 (a)번 문제의 각 성분의 값과 같음을 보여라.
P. 8

실제로 속도가 커지면 질량도 증가한다는 것이 특수상대론의 결과이나 지금은 속도가 낮은 경우로 국한하여 dp/dt = F 는 근사적으로 성립한다. 따라서 이것이 좀더 정확한 뉴우턴의 제2법칙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의 표지에 F ≃ ma 라고 한 주된 이유이다.
P.32

이런 질량중심의 개념을 충족시킬 수 있는 질량중심의 위치에 대한 식은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을까? 이 답을 얻는 방법은 대학물리교재 어디에도 온전하게 유도한 책이 없다. 여기서는 유추하는 방법으로 질량중심의 위치를 온전하게 유도해 보도록 하자.
P.34

전자기력은 이 책의 표지에 보인 중력, 약력 그리고 강력과 더불어 자연의 네 가지 기본력 중의 하나로서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모든 물질과 물체를 형성하는 근원적인 힘이다. 자연적이건 인위적이건 모든 힘들은 궁극적으로 이 네가지 기본력들 중 하나로 귀착된다. 쿨롱이 처음으로 전기력을 발견하였고 로렌츠와 비오-사바르가 자기력을 발견하였다. 그러다가 패러데이와 맥스웰이 전자기유도를 발견하여 전기력과 자기력은 전하라는 한 가지 성질에 의해 발생하는 한 종류의 힘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오늘날 우리는 전자기력이라고 부른다. 결국 맥스웰이 네 개의 맥스웰방정식을 확립함으로서 전자기현상을 정립하게 되었다. 참고로, 전자기력은 20세기 중-후반에 양자전자학으로 확립되었다. 그런 반면에 중력은 역사는 가장 오래지만 뉴우턴의 만유인력법칙으로 중력현상이 발견된 이래 아인시타인의 일반상대론으로 중력현상이 정립이 되었으나 양자중력론이 아직 미흡하여 아직 확립이 되지못한 상태이다. 그러나 약력과 강력은 20세기 후반에 발견되어 정립과정이 없이 바로 상대론적 양자론으로 확립이 되었다. P.64

֎발전문제2-1 그림 22-b와 같이 두 점전하가 아주 가까이에 있는데 이번에는 한쪽의 전하는 –q이나 다른 쪽 전하는 +2q이다. (a) 이 전하계 주위로 전기장선을 그려라. (b) 이 전하계의 전기 쌍극자모우먼트는 무엇인가? (c) 이 전하계로부터 임의의 점에서의 전기장은 어떻게 구하면(파악하면) 될지 설명하라.
P.68

이런 교류전원이 연결된 기본적인 단순교류회로는 저항과 축전기 그리고 유도기가 그림처럼 직렬로 연결된 직렬 RLC 교류회로이다. 이런 회로의 전류를 구하는 것이 우리의 주된 목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키르히호프의 고리규칙을 적용하여 미분방정식을 얻어서 미분방정식을 풀면 된다. 그러나 여기서는 좀 다른 방법, 위상자법, 으로 전류를 구함으로서 좀 더 물리적 개념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도록 한다. 전원의 형식이 주어지므로 전류의 형식은 전압의 형식과 같을 것이므로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즉 i = Imsin(ωt-φ) 로서 i 는 전류의 순간 값이고 전압과 마찬가지로 싸인 함수로 변하는데, 전류의 최대값 즉 진폭(Im)과 전압과는 위상차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위상상수 φ를 구하면 전류를 온전히 구하게 된다.
P.100

열역학은 전자기력의 연장으로 파악할 수 있다. 왜냐하면 열의 본질은 빛이고 빛은 전자기적 상호작용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빛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많다! 열역학의 핵심은 여러 기체법칙과 이를 토대로 한 열역학법칙이다.
P.106

열역학 제2법칙은 뉴우턴의 법칙으로는 제3법칙에 해당되는 것으로 열역학 제1법칙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공급받은 열을 모두 일로 바꾼다고 기존의 에너지보존법칙을 위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공급받은 열의 일부가 계의 원자 또는 분자의 운동에너지로 바뀌기 때문이다. 이런 원자 또는 분자의 운동으로 변한 에너지를 모두 돌려받을 수는 없다. 냉장고와 관련하여 열역학 제2법칙을 표현하면, “낮은 온도에서 높은 온도로의 열의 이동은 있을 수 없다.” 이를 클라우지우스 법칙이라 한다. 이것도 에너지보존법칙을 위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높은 온도란 그런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분자 또는 원자의 활발한 운동을 말한다. 활발한 분자 또는 원자의 운동은 인근에 있는 덜 활발한 분자 또는 원자의 운동으로 전달이 되지만 덜 활발한 분자 또는 원자의 운동이 활발한 분자 또는 원자의 운동으로 전달이 될 수는 없다.
P.114

구매가격 : 10,000 원

Cimatron응용 2.5D 및 3D CAM실습

도서정보 : 김우영 | 2018-09-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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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matron으로 2.5D 및 3D Modeling 작성 후 2.5D 및 3D CAM을 하기 위한 방법과 과정을
기초부터 알기쉽게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황삭/정삭 가공 작성과정을 안내하고, 최종적으로 PostProcessing을 거쳐 가공용 NC Data를 작성하는 과정을 안내하는 Cimatron응용 2.5축 및 3축 CAM실습 입문서

구매가격 : 9,000 원

뇌를 읽다

도서정보 : 프레데리케 파브리티우스, 한스 하게만 | 2018-09-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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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거친 생각과 // 불안한 눈빛과 // 그걸 조종하는 뇌의 비밀!
“이 책은 뇌과학이 전하는 삶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_정재승(뇌과학자) 추천사 중
“뇌과학 책을 한 권만 읽을 수 있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_아마존 독자서평 중
최근 주목받고 있는 ‘뉴로리더십’에 대한 뇌과학의 탁월한 조언!

뉴로리더십 전문가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두 저자는 명쾌하고 실용적인 뇌과학 이야기로 당신이 일할 때(혹은 일하기 싫어하는 대부분의 순간에도!) 우리 두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통해 분석한다.

수많은 기업의 임원과 직원들이 페이지를 아껴가며 읽은 이 책은 시종일관 경쾌하고 심지어 웃기기까지 하다. 일과 삶에서 당신이 원하는 모든 순간에 최고로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뇌를 만들기 위한 설득력 있는 조언은 덤처럼 느껴질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엔지니어를 위한 ABAQUS

도서정보 : Ryan Lee | 2018-09-0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FEM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현장에서 FEM 구조해석 업무를 담당하는 직장인분들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ABAQUS 학습용 Tutorial Book입니다.

사전지식이 없어도 step-by-step으로 따라하실 수 있도록 내용이 작성되어 있으며 15개의 수준별/분야별로 다양한 해석모델 예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식만 가득한 교과서도 아니고, 지침만 있는 매뉴얼도 아닙니다. 따라하시면서 이해가 필요한 부분은 쉬운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서 혼자서 학습하시기 좋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대학(원)에서 FEM 수업을 듣거나, 과제를 하시는 대학(원)학생 및 회사에서 FEM 해석을 하시는 엔지니어분들, 그리고 취업을 위해 전문적인 FEM 학습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꼐 추천드립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엔지니어를 위한 LS-DYNA

도서정보 : Ryan Lee | 2018-09-0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LS-DYNA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현장에서 LS-DYNA를 활용하여 구조해석 업무를 담당하는 직장인분들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모델화일이 포함된 독학용Tutorial Book입니다.

사전지식이 없어도 step-by-step으로 따라하실 수 있도록 내용이 작성되어 있으며 17개의 수준별/분야별로 다양한 해석모델 예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식만 가득한 교과서도 아니고, 지침만 있는 매뉴얼도 아닙니다. 따라하시면서 이해가 필요한 부분은 쉬운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서 혼자서 학습하시기 좋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대학(원)에서 FEM 수업을 듣거나, 과제를 하시는 대학(원)학생 및 회사에서 FEM 해석을 하시는 엔지니어분들, 그리고 취업을 위해 전문적인 FEM 학습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꼐 추천드립니다.

구매가격 : 15,000 원

시민의 물리학

도서정보 : 유상균 | 2018-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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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 동안의 물리학 혁명들, 세계관의 혁명들

『시민의 물리학』은 물리학과는 별로 인연이 없는 보통 사람들에게 물리학의 기본 지식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게 핵심 목표인 정통 물리학 책이다. 다만 어려운 이론과 법칙, 복잡한 수식이 아니라 물리학으로 대표되는 과학의 역사를 통해 설명한다. 더불어 지금까지의 물리학을 세워온 인류의 지성들이 ‘당대 진리’에 대한 비판적 생각과 합리적 의심이 없었다면, 상식에 반하는 기상천외한 발상에 개방적이지 않았다면 지금의 물리학과 과학은 결코 없었음을 생생히 보여준다. 물리학은 2,500년 전 그리스 자연철학에서 시작해 몇 번의 ‘혁명’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다. 과학이 혁명을 거치면서 세상 보는 눈을 바꿀 때마다 인류는 세상 보는 눈을 변화시켰다. 과학 발전의 역사는 곧 혁명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시민의 물리학』은 고대 그리스에서 뉴턴의 고전역학을 거쳐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최근의 복잡계 과학까지 물리학으로 대표되는 과학의 혁명적 발전을 따라가면서 물리학에 대해 기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물리학 역사의 ‘혁명’적 관점을 짚어가면서 시민인 우리가 과학정신을 갖춰야 하는 이유와 그럴 수 있도록 실마리를 제시한다.

◎ 추천의 글
물리학이 어려운 이유는 물리학을 안내할 좋은 책이 흔치 않기 때문이다. 여기서 좋은 책이란 두 가지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하나는 정말 알기 쉽게 잘 쓰여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현재 내 단계에 적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조건을 갖춘 책을 발견하기가 정말 어렵다. 그런 점에서 나는 《시민의 물리학》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일단 매우 알기 쉽게 잘 쓰였다. 단순히 물리학 내용만이 아니라 그것이 전개돼온 역사적 정황을 실감 있게 전해주고 설명 자체도 구수한 이야기체로 잘 풀어나간다. 군데군데 옆길로 새면서까지 독자들의 관심 폭도 넓혀주고 있다. 그리고 정말 넓은 독자층을 아우른다. 물리학을 거의 배우지 않은 일반 대중에서, 배웠지만 점점 잊어가는 지성층, 그리고 물리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장회익(서울대학교 물리학과 명예교수)

‘시민의 물리학’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에 걸맞은 이 책은 시대에 따른 물리학의 전개를 ‘과학혁명’이라는 실마리로 서술하고 있다. 과학의 싹이 튼 서양의 자연철학에서 시작해 고전역학과 전자기 이론으로 이루어진 고전물리학,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토대가 된 근현대 물리학을 설명하고, 혼돈과 통계역학 및 복잡계도 소개하고 있다. (중략) 일반인을 위한 대부분의 과학책과 달리 깊은 생각으로 이끌어주는 이 책은 촛불혁명의 언급에서 시작해 삶의 혁명으로 이어가자는 제언으로 끝맺으며 우리 앞날에 중요한 시사점을 내놓는다.
-최무영(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 지은이)

《시민의 물리학》은 우리 사회의 ‘두 문화’ 고질병을 고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지식의 쪼개짐 상황을 치유할 수 있게끔 물리학을 중심으로 한 과학에 대해 균형 잡힌 해설을 제공한다. 문과 계열의 공부만 해 그쪽 사고방식에 너무 깊이 젖은 나 같은 사람도 공포감을 느끼지 않고 자연과학을 대할 수 있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중략) 이미 고백한 대로 수학에는 젬병인 나도 책을 읽는 동안 전반적 내용을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었던 것은 유상균 교수의 설명이 쉽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강내희(지식순환협동조합 대안대학 학장)

정통 물리학 책인 《시민의 물리학》이 강조하는 것은 현상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이다. 어떤 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현상의 원인이 되는 근본을 먼저 파헤쳐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이 점에 충실하다. 물리학의 대발견에 대해 때론 역사적 관점에서, 때론 논리적 방법으로 파헤쳐 설명해나간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지만 《시민의 물리학》은 이런 훈련을 통해 얻은 과학적 인식과 깨달음을 사회를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양자역학과 핵물리학을 알아야 핵에너지에 대해 제대로 인식할 수 있다. 복잡계 물리학은 현대사회에서 벌어지는 불가사의한 현상들의 원인을 깨닫게 해준다. 물리학의 각 부분이 사회를 올바르게 볼 수 있도록 혜안을 제공하고 《시민의 물리학》은 그 눈을 갖추는 길로 안내한다. -박인규(서울시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구매가격 : 11,5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