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로 가는 문 달

도서정보 : 고호관 | 2019-04-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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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달에 가야 할까?
아폴로 11호 달 탐사 50주년
과학전문 기자가 들려주는 유쾌발랄 달 이야기
가까이 있어도 미처 알지 못했던, 달의 재발견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의 닐 암스트롱이 달에 첫발을 디딜 때 “한 사람에게는 작은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이다”라고 했다. 먼 훗날 언젠가는 멸망할 지구를 떠나기 위해 우리는 우주로 가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 시작이 바로 ‘달’에 가는 것이다. 13년 동안 과학전문 기자로 활약했던 고호관 저자는 ‘달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기록했다. 달 탐사의 역사와 최근의 연구 성과까지 이 책에 담아냈다. 신화부터 과학까지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유쾌 발랄한 달 이야기를 통해 가까이 있어도 잘 알지 못했던 달을 재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아름답고 우아한 물리학 방정식

도서정보 : 브뤼노 망술리에 | 2019-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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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물리학과 우아한 방정식의 만남
물리학자의 시선으로 복잡한 세계를 꿰뚫어보다

물리학 방정식을 사용한다는 것은 세계의 ‘어떤 부분’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지를 선택하는 일이다. 그래서 훌륭한 방정식은 ‘어떤 세계’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를 요약해준다. 방정식은 복잡한 세계를 간결하고 명료하게 정의한 하나의 공통 언어로서, 우리는 이 방정식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세계를 더 다양하고 풍성하게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다.
하나하나의 방정식은 저마다 빛, 물질, 열 등과 관련한 어떤 현상이나 세계에 대한 견해를 드러낸다. 빛의 반사 법칙과 굴절 법칙 등 한 분야의 지식을 응축하고 있는 방정식부터 뉴턴의 운동 법칙, 일반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등 우주를 범주로 삼는 방정식까지, 이 책은 역사적인 진전이나 과학적 혁명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15가지 물리학 방정식을 소개한다.
2012년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에서 신의 입자라 불리는 ‘힉스 보손’의 존재를 실험으로 확증했다. 이 역사적인 실험에 참여한 브뤼노 망술리에는 학문의 이론적 탐구에 그치지 않고 최일선 현장에서 연구와 실험으로 분투한 연구자의 시선으로 이 책을 썼다. 실험의 과정과 결과 발표의 순간, 성과에 대한 소회까지 역사적 순간을 지나온 저자가 생생한 경험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구매가격 : 9,400 원

전지 관점의 EV 시장 전망

도서정보 : 선우 준 | 2019-04-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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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시대가 언제 올 것인가?”
2020년이면 전기자동차가 정부 보조금 없이 내연기관 자동차와 경쟁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생각을 갖고 공격적으로 전지 공장을 건설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반면에 전기자동차는 과도기의 자동차에 불과하므로 수소전기차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사람은 자기가 믿고 싶은 것을 믿는다. 그래서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면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산업계에서는 이렇게 자기만의 아집에 빠져 실패한 사람들이 많다. 산업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객관적인 판단력을 가져야 한다. 균형 잡힌 시각(balanced view)을 갖고 미래에 대한 정확한 그림을 그리는 사람만이 산업계의 승자가 될 수 있다.
본 책에서는 전기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전지의 관점에서 미래 자동차 시장을 보려고 노력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지식의 샘(전지 지식과 정보)(제4권)

도서정보 : 선우 준 | 2019-04-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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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1960년대 “누가 먼저 인간을 달에 보낼 것인가?”를 놓고 소련과 치열한 경쟁을 했다. 미국은 산·학·연 공동 연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하여 ‘인터넷’을 개발한다. 이렇게 개발된 인터넷이 민간에 보급되자, 정보에 굶주렸던 한국인들은 열광한다. 한국은 가장 인터넷 의존도가 큰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1996년 Sony에서 경영진과의 갈등으로 다수의 전지 기술자가 나온다. 이들을 흡수한 나라가 한국이다. 한국의 삼성과 LG는 회장실이 나서서 일본의 전지 기술자들을 영입한다. 이들로부터 어렵게 배운 기술은 LG와 삼성이 자동차용 전지 시장을 주도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삼성과 LG는 어렵게 확보한 전지 기술을 대학이나 연구소와 공유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국의 산·학·연 공동 연구는 실효성이 별로 없다.
국내에서는 철저하게 보안을 유지했던 삼성과 LG의 전지 기술은, 한국 전지 기술자가 중국에 취업하면서 중국으로 넘어갔고, 삼성 SDI가 독일의 Bosch와 SBL이라는 합작법인을 만들면서 유럽으로 빠져나간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를 전기자동차 산업의 기초 확립 기간이라고 한다면, 2017년부터 2025년까지는 개발 경쟁 기간이다. 누군가가 혜성처럼 나타나 산업의 경쟁구도를 한 번에 바꿀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신데렐라 스토리가 가능한 시점이다. 개발 경쟁에서는 산·학·연 공동 연구가 개발의 강력한 수단이 된다.
본 책은 전지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하여 한국이 개발 경쟁에서 살아남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
지식과 정보는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쉽게 부패하여 악취가 난다. 많은 사람과 공유할 때 비로소 생명력을 유지하면서 빛을 발산한다.

구매가격 : 3,500 원

메뚜기를 잡으러 아프리카로

도서정보 : 마에노 울드 고타로 | 2019-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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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 연구를 하기 위해 무작정 아프리카로 떠난, 젊은 괴짜 곤충학자의 패기 넘치는 ‘웃픈’ 과학모험 논픽션! 비정규직 곤충학자이자 메뚜기 박사인 저자 마에노 울드 고타로는 메뚜기를 연구하기 위해 메뚜기 떼가 출몰하는 아프리카의 모리타니로 떠난다. 메뚜기 떼 연구로 정규직 곤충학자가 되겠다는 희망을 품고, 그렇게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 인생을 내맡겼던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인생을 걸고 아프리카에 도착했지만, 정작 맞닥뜨린 것은 메뚜기 떼가 출몰하지 않는 냉혹한 현실! 아프리카에서 성과를 얻지 못하면 연구비 지원도 끊기고, 곤충학자가 되는 꿈도 포기해야 하는데···. 이 걱정스러운 상황 앞에서, 저자는 청춘의 열정과 패기를 무기로 3년을 아프리카 땅에서 보낸다. 이 책은 머나먼 아프리카 모리타니에서 보낸 좌충우돌 격동의 3년을 유머와 해학이 넘치는 문체로 재미있게 써내려간 과학자 에세이이다. 메뚜기 연구로 정규직 곤충학자가 되려는 젊은 연구자의 좌충우돌 리얼 모험담!

구매가격 : 12,000 원

지식의 샘(전지 지식과 정보)(제3권)

도서정보 : 선우 준 | 2019-04-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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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1960년대 “누가 먼저 인간을 달에 보낼 것인가?”를 놓고 소련과 치열한 경쟁을 했다. 미국은 산·학·연 공동 연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하여 ‘인터넷’을 개발한다. 이렇게 개발된 인터넷이 민간에 보급되자, 정보에 굶주렸던 한국인들은 열광한다. 한국은 가장 인터넷 의존도가 큰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1996년 Sony에서 경영진과의 갈등으로 다수의 전지 기술자가 나온다. 이들을 흡수한 나라가 한국이다. 한국의 삼성과 LG는 회장실이 나서서 일본의 전지 기술자들을 영입한다. 이들로부터 어렵게 배운 기술은 LG와 삼성이 자동차용 전지 시장을 주도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삼성과 LG는 어렵게 확보한 전지 기술을 대학이나 연구소와 공유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국의 산·학·연 공동 연구는 실효성이 별로 없다.
국내에서는 철저하게 보안을 유지했던 삼성과 LG의 전지 기술은, 한국 전지 기술자가 중국에 취업하면서 중국으로 넘어갔고, 삼성 SDI가 독일의 Bosch와 SBL이라는 합작법인을 만들면서 유럽으로 빠져나간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를 전기자동차 산업의 기초 확립 기간이라고 한다면, 2017년부터 2025년까지는 개발 경쟁 기간이다. 누군가가 혜성처럼 나타나 산업의 경쟁구도를 한 번에 바꿀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신데렐라 스토리가 가능한 시점이다. 개발 경쟁에서는 산·학·연 공동 연구가 개발의 강력한 수단이 된다.
본 책은 전지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하여 한국이 개발 경쟁에서 살아남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
지식과 정보는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쉽게 부패하여 악취가 난다. 많은 사람과 공유할 때 비로소 생명력을 유지하면서 빛을 발산한다.

구매가격 : 4,000 원

지식의 샘(전지 이야기)(종합판)

도서정보 : 선우 준 | 2019-04-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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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과거는 미래를 여는 열쇠: 전지 이야기’, ‘전지 사업 길잡이 TOP’, ‘전지 사업 이야기 베스트’의 후속으로 미래 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전기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2차 전지에 관한 것이다.
한국은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산업체의 문화가 바뀌는 악순환으로 점철된 나라 중 하나이다. 녹색 경제로 전기자동차 산업이 활성화되었고, 창조 경제로 4차 산업 혁명이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겨주었다. 이제는 바야흐로 수소 경제라는 폭풍이 몰아치면서 전지 산업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 20년의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국의 전지 산업은 연료 전지라는 수소 경제의 핵심 부품으로 건너뛰려고 하고 있다.
세계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전기자동차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려고 자동차용 전지 개발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획기적인 전지 소재를 개발한 업체가 혜성처럼 나타나서 신데렐라 스토리를 만들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한국의 전지 산업계는 어디를 가야 할 것인지 방황하면서 주춤하고 있다. 전지에 흥미를 잃은 많은 전지 기술자와 학자들이 연료 전지로 갈아타고 있는 모습이 속출하고 있다.
본 책은 한국 전지 산업의 방향타 역할을 조금이라도 하려는 의도로 작성되었다.

구매가격 : 13,000 원

지식의 샘(전지 지식과 정보)(제2권)

도서정보 : 선우 준 | 2019-04-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국은 1960년대 “누가 먼저 인간을 달에 보낼 것인가?”를 놓고 소련과 치열한 경쟁을 했다. 미국은 산·학·연 공동 연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하여 ‘인터넷’을 개발한다. 이렇게 개발된 인터넷이 민간에 보급되자, 정보에 굶주렸던 한국인들은 열광한다. 한국은 가장 인터넷 의존도가 큰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1996년 Sony에서 경영진과의 갈등으로 다수의 전지 기술자가 나온다. 이들을 흡수한 나라가 한국이다. 한국의 삼성과 LG는 회장실이 나서서 일본의 전지 기술자들을 영입한다. 이들로부터 어렵게 배운 기술은 LG와 삼성이 자동차용 전지 시장을 주도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삼성과 LG는 어렵게 확보한 전지 기술을 대학이나 연구소와 공유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국의 산·학·연 공동 연구는 실효성이 별로 없다.
국내에서는 철저하게 보안을 유지했던 삼성과 LG의 전지 기술은, 한국 전지 기술자가 중국에 취업하면서 중국으로 넘어갔고, 삼성 SDI가 독일의 Bosch와 SBL이라는 합작법인을 만들면서 유럽으로 빠져나간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를 전기자동차 산업의 기초 확립 기간이라고 한다면, 2017년부터 2025년까지는 개발 경쟁 기간이다. 누군가가 혜성처럼 나타나 산업의 경쟁구도를 한 번에 바꿀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신데렐라 스토리가 가능한 시점이다. 개발 경쟁에서는 산·학·연 공동 연구가 개발의 강력한 수단이 된다.
본 책은 전지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하여 한국이 개발 경쟁에서 살아남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
지식과 정보는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쉽게 부패하여 악취가 난다. 많은 사람과 공유할 때 비로소 생명력을 유지하면서 빛을 발산한다.

구매가격 : 4,000 원

광속불변 현상에 대한 재해석과 새로운 세계관의 정립

도서정보 : 최규철, 최성호 | 2019-04-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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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이론 100주년에는 중력파가 최초로 검출되어 과학자들을 흥분케 했습니다. 이제 고등학교 물리에서도 상대성이론을 다룹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과학계에 혁명을 불러 일으켰고, 뉴턴 역학의 모든 걸 바꿔 놓았습니다. 학문간 경계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러나 특수상대성이론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광속불변 원리'는 여전히 불가사의합니다. 과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일반인들은 광속불변 원리를 그저 자연의 신기한 현상 중 하나 정도로 알고 넘어갑니다.

하지만 광속불변 원리를 진지하게 고민해보면, 거기에서 우주가 숨겨둔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우주는 결코 평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상상한 것을 뛰어넘을 만큼 어메이징합니다. 특수상대성이론의 불가사의인 광속불변 원리는 세상을 사는 완전히 새롭고 놀라운 방식, 즉 새로운 세계관을 선물해 줍니다. 본 논문의 저자들이 '슈퍼세계관'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저자는 개인적인 관심으로 10년이 넘는 연구 끝에 슈퍼세계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과학 전공자뿐만 아니라 비전공자 일반인 모두를 대상으로 특수상대성이론의 핵심 내용과 이로부터 도출한 슈퍼세계관을 공개합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디랙의 우주관을 활용한 정수의 연산

도서정보 : 최규철 | 2019-04-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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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초록

중학교 1학년 1학기 수학을 배울 때 음수의 개념을 배우고 곧바로 음수를 포함한 정수의 사칙연산이 나온다. 이 부분을 배울 때 선생님과 학생 모두가 난감하다. 예를 들면 (+5) + (-8) = -3 혹은 (-4) - (-9) = -5 등의 문제를 푸는 과정은 너무도 추상적이어서 어떤 방법을 동원해도 학생들이 만족할 만한 설명을 하기 어렵다. 선생님도 모호하기는 마찬가지다. 결국 유형별로 공식화해서 암기하도록 하는 방법을 쓰게 된다. 하지만 이는 수학을 배우는 초기부터 직관적 이해를 바탕으로 하지 않고 암기를 권유하기 때문에, 수학이 창의력 증진과는 관계없는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이 되어버리고 만다. 중학교에 들어간 학생의 일부는 이를 배우는 과정에서 최초로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이 되고 만다.

본 논문은 반물질의 존재를 예측한 천재 물리학자 폴 디랙의 독특한 우주관을 활용하면 정수의 사칙연산을 아주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밝힌다.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