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와 판사들.The Book of Galileo and his Judges, by F. R. Wegg-Prosser

도서정보 : F. R. Wegg-Prosser | 2020-06-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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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천문학
갈릴레오와 판사들.The Book of Galileo and his Judges, by F. R. Wegg-Prosser
갈릴레오 일생에 대해서 기술된책.
갈릴레오 갈릴레이1564~1642 세기가 전환될 즈음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던 르네상스 세대. 천문학자및 위대한 과학자는 상당한 능력을 가진 철학자. 예술적인 미술 미학에 기여.
갈릴레오는 지구는 둥글다하여서 종교재판인 당시에 재판을 받았는데 살기위해서 판사에게 둥글지 않다하고 하여 풀려나와서 자유인이되자 혼자 그래도 지구는 둥글고 돈다라고 하였다함.

구매가격 : 22,000 원

우주생물학, 제3판

도서정보 : David A. Rothery, Iain Gilmour, Mark A. Sephton | 2020-06-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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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할 때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된 전문적인 이론과 원리에 근거하기보다는 개발자의 이 책은 대학에서 우주생물학 입문 과정을 위해 만들어진 교재다. 영국 밀턴케인스에 있는 오픈대학교의 전문가 팀이 엮었고 이번 판에서 상당 부분 개정되었다. 지구에서 생명체가 어떻게 발생했는지 자세히 알아보는 것을 시작으로, 초기 생명의 화석 자료를 살펴본다. 유로파, 엔셀라두스, 타이탄을 비롯하여, 특히 화성에서 어쩌면 존재했을 생명체의 흔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외계행성계의 본질과 생명체의 존재 및 발견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고, 외계 지적 생명체를 찾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며 마무리한다. 이 책은 어려운 수학적 설명은 피했고, 다양한 컬러 이미지를 제공하여 학부생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나 열정적인 아마추어에게도 적합하다. 요약과 해답이 포함된 연습문제, 용어해설 같은 유용한 학습 자료도 함께 제공한다.

구매가격 : 27,300 원

하늘의 관찰자 천문학자들.The Book of Watchers of the Sky, by Alfred Noyes

도서정보 : Alfred Noyes | 2020-03-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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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천문학


하늘의 관찰자 천문학자들.The Book of Watchers of the Sky, by Alfred Noyes
천문학자들 즉 천체만원경으로 하늘을 관찰자들의 관련된 글을 즉 시적인 면을 쓴책으로. 천문학자는 코페니쿠스 케플러 갈릴레오 그리고 뉴톤등등의 관련 글을 모은 책. 철학적 수학적인 면보다도 시적인 면을 수록.
THE TORCH- BEARERS
WATCHERS OF THE SKY
BY ALFRED NOYES

구매가격 : 11,000 원

더미를 위한 천문학

도서정보 : 스티븐 마랜 | 2019-10-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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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전 나사 홍보 부책임자인 베테랑 천문학자가 알려주는 우주를 즐기기 위한 모든 것

“고개를 들어 별을 바라보세요. 발밑만 쳐다보지 말고.” 휠체어 위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남긴 말이다. 호킹 박사가 지적했듯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늘이나 지구 너머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 별이라든가 태양계라든가 블랙홀이 있다는 우주의 세계는 그야말로 우주만큼 멀리 떨어진 곳이고, 스티븐 호킹까진 못 가더라도 최소 박학다식한 지식인들만 범접 가능한 그 무엇이 아니던가?

혹시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하버드 대학생들도 계절이 생기는 이유를 몰라 천문학 교수들에게 매번 큰 좌절을 안겨준다는 사실에 위안과 용기를 얻어 보자. 기왕이면 고상한 취미 하나쯤 가지고 싶다거나 화성에 정말 생명체가 있는 건지, 블랙홀은 어떤 곳인지 친구들 사이에서 아는 척 좀 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자. 이 책과 함께 우주의 광활한 세계에 한 발 들어선다면 야심한 밤 옥상에서 쌍안경을 들고 혜성을 찾아 헤매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구매가격 : 17,500 원

젊은이를 위한 천문학.Astronomy for Young Folks, by Isabel Martin Lewis

도서정보 : Isabel Martin Lewis | 2019-09-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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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천문학
미국의 과학자가 밤하늘의 별을보고 1월에서 12월까지의 별자리를 그림으로 그려보고 이를 설명하였고 또한 도표로 정리하여서 책으로 만듬.

구매가격 : 16,000 원

(미스터 갈릴레이의) 별별 이야기

도서정보 : 심재철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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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두운 북두칠성을 찾지 마세요!
밝고 화려한 일등성을 찾으세요!

여러분들은 밤하늘에서 별이나 별자리를 찾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가? 대부분 국자모양의 ‘북두칠성’을 찾거나 더블유자 모양의 카시오페이아를 찾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간에 있는 북극성을 찾는다. 그러나 북두칠성, 카시오페이아, 북극성은 밤하늘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밝은 별들이 아니다. 우리는 왜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는 별을 찾으려 하는 것일까? 어릴 적부터 그것이 별 찾는 방법이라고 배웠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라도 별 찾는 방법을 바꿔보자. 밤하늘에서 밝고 화려한 별부터 찾아보자. 머리 위에서 밝게 빛나는 거문고자리의 직녀성이나 남쪽하늘에서 화려한 모습을 자랑하는 오리온자리의 베텔게우스, 큰개자리의 시리우스, 작은개자리의 프로키온을 찾아보자. 자신이 찾을 수 있는 별들이 많아질수록 밤하늘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별밤지기 안성천문대 심재철 명예대장은 우리가 왜 별을 봐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별을 찾으며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 별 찾는 것을 포기하지 마세요!
일상생활에서도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그것에 대한 해석을 위해, 책에 나온 이론, 경험자들의 의견, 지금까지 해왔던 관례대로 하려는 경향이 많다. 이렇게 해서 빠르고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들이 있다. 그러나 처음 접하게 되는 현상이나 문제는 새롭게 관찰된 사실을 바탕으로 풀어 나가야 한다. 권위 있는 철학자, 권위 있는 이론들, 경험이 풍부한 선배들의 말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새로운 길로 나아갈 수가 없다.
과학을 제대로 배운 학생은 생각하고 관찰하고 실험하고 토론해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갈 수 있다. 그러나 과학적 사실을 단순히 암기한 학생은 비슷한 문제를 어딘가의 문제집에서 풀어본 적이 없다면 해결할 수 없다. 항상 새로운 가능성으로 문제를 해석하고 현상을 바라보는 것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중요 포인트다.
경험상 하늘이 도는 것처럼 보이는 분명한 현상과 주장(천동설)에 맞서서 새롭게 관측된 사실을 바탕으로 권위에 눌리지 않고 새로운 이론을 만든 갈릴레이의 창의적 생각을 우리 아이들이 배웠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 <들어가며> 중에서
● 이 책에 대한 추천사
맑은 시골의 밤하늘에 은가루를 뿌려놓은 듯 빛나는 별들을 본 적 있습니까? 신비와 동경에 휩싸인 감탄이 저절로 터져 나오게 됩니다. 별들의 여왕인 양 은은히 빛나는 달, 밝은 별처럼 보이는 행성들, 꼬리를 가진 혜성, 사라지는 유성……. 밤하늘의 유혹은 끝이 없습니다. 이렇게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노라면 누구나, 별자리는 어떻게 찾을까, 별까지의 거리는 어떻게 알아낼까, 한밤중에 샛별은 왜 안 보일까……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하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아인슈타인의 우주론 같은 천체물리학적 지식들보다 이러한 원초적인 의문들이 일반인들에게는 더욱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나라 최고의 밤하늘 여행 가이드 중의 한 분입니다. 서강대 천문동아리 ‘별빛’의 회원이던 시절부터 늘 천체망원경을 끼고 살았고 나중에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를 창립할 때도 결정적 역할을 했지요. 청춘을 밤하늘과 함께 보낸 저자가 오랫동안 체험하고 직접 부딪혀서 알아낸 금싸라기 같은?지식들이 이 책에 모두 망라돼 있습니다.
자, 여러분! 그러면 밤하늘 여행을 떠나볼까요!
- 블랙홀 박사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위원)

지금까지 별자리에 관한 좋은 책들이 많았지만 늘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 별자리 찾는 법을 이해시켜 주기보다는 화려한 일러스트에 치중해 별자리 모양과 전설을 설명하는 데 그쳤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존의 책들과 달리 별자리뿐만 아니라 밤하늘, 우주 더 나아가 과학에 대한 것을 실타래 풀듯 하나하나 이해하며 터득해 나가는 기쁨을 맛보게 해 준다.
- 부천시 부인초등학교 교사 김지인

별자리, 별 이름을 다 알고 있어도 실제 밤하늘에서 별 찾기가 쉽지 않아 교실에서만 별자리 교육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이 책은 “선생님 별 찾기 교육을 포기하지 마세요”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다. “저 별이 무엇이다”가 아니라 “저 별이 무엇일까”라고 묻는다. 책에 제시된 모든 천체 사진을 우리나라 사람이 찍었다는 점 또한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데 도움이 될 듯싶다. 별자리 전설을 달달 외우면서도 직녀성조차 찾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다.
- 구로중학교 과학교사 박정희

복잡하게 움직이는 행성의 운동을 교과서로 가르칠 때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인 나도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친숙한 배경과 함께 찍힌 행성 사진을 제시하며 천체의 운동을 설명하니 실제의 밤하늘에서 교육을 받는 느낌이다. 별자리라고 하면 초등학생이나 읽는 책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은 고등학생도 꼭 읽어봐야 할 만큼 읽을거리가 풍부하다.
- 건대부고 지구과학교사 이수현

책의 난이도 평가를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지만,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아무래도 무리인 것 같아 ‘견우성과 직녀성을 찾아본 적이 있는가?’라는 비교적 쉬워 보이는 3장을 아이와 함께 읽었다. 역시 초등학교 3학년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웠다. 그런데 며칠 뒤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다. 아파트 광장을 지나다 천정 근처에 보이는 밝은 별을 보며 아이가 “엄마 저 별이 카펠라가 맞아?”라고 묻는 것이 아닌가!
- 용인시 초등학교 엄마 박은영

구매가격 : 11,200 원

기본 천문학, 제6판

도서정보 : Hannu Karttunen, Pekka Kröger, Heikki Oja, Markku Poutanen, Karl J. Donner | 2019-08-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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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6차 개정판에 도달한 이 책은 고전 및 현대 천문학에 관한 포괄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개론을 제공하는 대학 교재이다. 이 책은 천문학의 개념과 이에 관한 기본적인 물리학 이론을 강조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심도 있는 천문학 연구를 위한 견고한 기초도 제공해준다. 이전 판에서 우리은하, 외부은하, 우주론에 관한 현대적인 내용이 이미 수록되었지만, 이번 개정판에서는 책 전반에 걸쳐 최신 연구 결과를 반영하였다. 태양계에 관한 긴 장을 두 개로 나누어, 제7장에서는 태양계의 일반적인 특성을 다루었고 제8장에서는 태양계의 개별 천제에 대해 기술하였다. 또한 책 끝 부분에 외계행성에 관한 새로운 장을 추가하였다. 천문학은 지난 수년간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였으므로 몇몇 장을 제외하고 책 전반에 걸쳐 그 내용을 수정하였다.



이 책은 오랫동안 천문학 및 물리학 전공자를 위한 표준 교재로 사용되었지만, 수준 높은 아마추어 천문가를 위한 훌륭한 참고서이기도 하다. 이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이번 개정판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천체에 관한 간략한 개요를 포함하여 서론 내용을 확장하였다.

구매가격 : 23,100 원

우주 100 (1)

도서정보 : 자일스 스패로 | 2019-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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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년의 우주의 역사,
그것을 이해하기 위한 3,000년에 걸친 인간의 탐구!
<우주 100_우리가 꼭 알아야 할 매혹적인 천문학 이야기>는 우리의 지식을 뒷받침해 주는 100개의 가장 중요한 이론과 발견들에 대한 놀랍도록 아름다운 탐구서이다.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권 : 천동설 VS 지동설부터 유로파의 얼음 바다까지 (1~50)
2권 : 가니메데와 칼리스토의 바다부터 우주의 운명까지 (51~100)

- 200개가 넘는 최신 우주 사진,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서술
별과 우주에 대한 놀라운 발견들은 인류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 낸 지식 혁명이다.
프톨레마이오스부터 코페르니쿠스를 거쳐 허블에 이르는 동안, 우리 행성의 지위는 ‘모든 것의 중심’에서 하나의 은하에 속한 평범한 별을 공전하는 작은 행성의 지위로 추락했다. 그러나 이토록 사소한 행성에서 지적 생명체가 탄생했다는 것과 이렇게 복잡한 우주를 파악하는 능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은 커다란 자부심을 가질 만한 일이다.
이 책에는 쉽게 볼 수 없는 별과 우주에 대한 사진이 200장이나 들어 있다. 또한 천문학과 교양과학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던 자일스 스패로의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서술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자일스 스패로는 가장 위대한 폭로와 가장 최근의 성과들이 어떻게 우리의 지식과 우주에 대한 이해를 형성했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도 살짝 엿보게 해준다.
태양의 중심에서부터 은하의 중심에 위치한 거대한 질량을 가진 블랙홀까지, 수성의 혹독한 표면에서부터 명왕성의 얼음 표면까지, 그리고 활동은하의 격렬한 핵부터 대폭발 자체에까지 우리를 인도하는 이 놀라운 여행은 우리가 우주를 바라보는 방식과 우리의 지식을 변화시킨 혁명적인 발견들을 간결하고 시사적인 관점으로 제공한다.

구매가격 : 7,500 원

우주 100 (2)

도서정보 : 자일스 스패로 | 2019-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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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년의 우주의 역사,
그것을 이해하기 위한 3,000년에 걸친 인간의 탐구!
<우주 100_우리가 꼭 알아야 할 매혹적인 천문학 이야기>는 우리의 지식을 뒷받침해 주는 100개의 가장 중요한 이론과 발견들에 대한 놀랍도록 아름다운 탐구서이다.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권 : 천동설 VS 지동설부터 유로파의 얼음 바다까지 (1~50)
2권 : 가니메데와 칼리스토의 바다부터 우주의 운명까지 (51~100)

- 200개가 넘는 최신 우주 사진,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서술
별과 우주에 대한 놀라운 발견들은 인류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 낸 지식 혁명이다.
프톨레마이오스부터 코페르니쿠스를 거쳐 허블에 이르는 동안, 우리 행성의 지위는 ‘모든 것의 중심’에서 하나의 은하에 속한 평범한 별을 공전하는 작은 행성의 지위로 추락했다. 그러나 이토록 사소한 행성에서 지적 생명체가 탄생했다는 것과 이렇게 복잡한 우주를 파악하는 능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은 커다란 자부심을 가질 만한 일이다.
이 책에는 쉽게 볼 수 없는 별과 우주에 대한 사진이 200장이나 들어 있다. 또한 천문학과 교양과학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던 자일스 스패로의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서술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자일스 스패로는 가장 위대한 폭로와 가장 최근의 성과들이 어떻게 우리의 지식과 우주에 대한 이해를 형성했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도 살짝 엿보게 해준다.
태양의 중심에서부터 은하의 중심에 위치한 거대한 질량을 가진 블랙홀까지, 수성의 혹독한 표면에서부터 명왕성의 얼음 표면까지, 그리고 활동은하의 격렬한 핵부터 대폭발 자체에까지 우리를 인도하는 이 놀라운 여행은 우리가 우주를 바라보는 방식과 우리의 지식을 변화시킨 혁명적인 발견들을 간결하고 시사적인 관점으로 제공한다.

구매가격 : 7,500 원

화성 제2의 지구로의 이주

도서정보 : 최성완 | 2019-01-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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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이주하기 위해 어떤 지식들이 필요할까? 지구탄생부터 지질시대의 멸종 그리고 화성으로 가기까지의 과정과 인공지능, 양자통신등 화성이주를 위한 현재 과학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