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함정

도서정보 : 자비네 호젠펠더 | 2021-05-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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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계의 현재를 보여주는 매혹적인 파노라마.” _초이스 리뷰
“엉뚱하고, 심오하며, 생각에 빠지게 하는 책.” _포브스

<네이처>, <사이언스>, <뉴욕 타임스> 추천!
『스미소니언 매거진』 선정 2018년 최고의 과학책!

상대성이론, 블랙홀, 양자역학, 힉스입자, 그리고 중력파까지… 20세기의 이론물리학자들은 찬란한 업적을 쌓으며 인류가 자연과 우주의 비밀을 밝히는 데 앞장서 왔다. 그러나 지난 40여 년 동안 이론물리학자들은 어떤 새로운 법칙도, 유의미한 예측도 도출하지 못했다. 그들은 끈이론, 초대칭 입자, 덧차원, 다중우주 등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진실이 아닐 리 없는’ 실험 불가능한 가설들을 무수히 양산했을 뿐이다. 인류 지성의 금자탑이었던 이론물리학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돌파구는 없는 것일까?
『수학의 함정』에서 자비네 호젠펠더는 이론물리학자로서 자신이 쌓은 경험, 그리고 동료 과학자 및 세계적인 이론물리학 석학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현대물리학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을 고발한다. 저자는 이론물리학자들이 정당한 근거 없이 이론의 자연스러움, 단순성, 우아함 등 미적인 기준에 기대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것이 이론물리학을 내부에서부터 좀먹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녀는 아름다움에 대한 추구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이론물리학자들의 연구방식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결과를 낳고 있는지 내부자의 시선에서 낱낱이 파헤친다. 막다른 골목으로 치닫고 있는 이론물리학을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독자는 이론물리학에 대한 통렬하고 냉소적인 비판과 함께 자신이 몸담은 학문이 제 역할을 되찾기를 바라는 저자의 애정과 헌신을 느낄 수 있다.

구매가격 : 15,000 원

인생을 리셋하는 시간, 마흔

도서정보 : 오쓰카 히사시 | 2021-05-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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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는 직장에서는 관리자와 직원으로서의 일을 동시에 해야 하며, 사적으로도 챙겨야 할 일이 많은 시기다. 그래서 바쁨에 쫓기느라 하고 싶은 일은 어느새 잊고, 그저 눈앞에 있는 일을 처리하느라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다 문득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40대가 다 지나가버렸고,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40대를 바쁨에 쫓기느라 허망하게 흘려보내고 있는 이들을 위해, 40대를 충실히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경력 관리부터 조직 관리, 사생활 관리, 시간 관리, 인맥 관리까지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실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을 실천해보자.

구매가격 : 10,500 원

물리의 구조

도서정보 : 가와무라 야스후미 | 2021-05-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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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와 원만하지 못했던 모두를 위한 물리책

물리는 즐겁고 재밌는 것일까? 중고등학교 때를 떠올리면, 거의 모두가 “아니!”라고 대답할 것이다. 교과서가 어려운 건지, 과학적 센스가 부족해서 이해를 못하는 건지, 어쨌든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였을 것이다. 이렇게 이해할 수 없으면, 당연히 재밌을 리가 없다! 그런데도 물리는 도대체 왜 배우는 걸까?
물리, 즉 물리학의 목표는 우주 또는 자연이 어떤 식으로 운동하는가를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이 말은 모든 물체의 운동 원리를 규명한다는 것이다. 거기다 우주까지 다룬다! 정말 광범위하지 않은가? 하지만 물리학자가 아닌 이상 물리를 다 알 필요는 없다. 쉽고, 빠르게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 거기다 재미까지 있으면 금상첨화다. 『물리의 구조』는 쉽고 빠르고 재밌게 물리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미립자들

도서정보 : 김민태 | 2021-04-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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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물리학에서 다루는 모든 입자는
진공매질의 떨림이며 이들 떨림이 뭉친 것이다

전자는 양전자를 만나면 빛이 된다. 반대로 빛으로부터 전자와 양전자가 생긴다. 전자와 양전자가 높은 에너지로 가속되어 충돌하면 빛으로 변하기 전에 매우 수명이 짧은 미립자로 바뀐다. 전자는 불변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진공매질과의 상호작용으로 그 떨림의 형태가 변하는 것이다.

입자물리학에서 다루는 미립자 역시 진공의 떨림이고 그 떨림이 매우 특수한 것일 뿐이다. 진공매질의 매우 좁은 영역에 에너지가 집중되면 다양한 미립자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미립자라는 진공의 외침은 진공매질의 구조는 드러내는 신호이며 우리의 물리 세계를 관통하는 기본원리가 숨어 있는 것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달하고 세상이 변해도 우리의 물리 세계를 관통하는 기본원리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기본원리가 변한다면 기술의 발전이란 없을 것이며 과거의 경험은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 김태균(한전 전력연구원장)

구매가격 : 12,000 원

이삭 뉴톤의 수학 물리의 철학적 관점 고찰.A View of Sir Isaac Newton"s Philosophy, by Anonymous

도서정보 : Anonymous | 2021-01-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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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공학 > 물리학
이삭 뉴톤의 수학 물리의 철학적 고찰.A View of Sir Isaac Newton's Philosophy, by Anonymous
이책은 1728년 영어로 출간 . 주 내용은 프린키피아및 광학 등임. 즉 모션운동, 지구 달 태양 거리 , 빛의 칼라, 옵틱 광학. 등. 뉴톤의 시구절도 보임.
1687년에 출판된 프린키피아,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가 라틴어로 출간. 17세기 과학자 뉴턴은 물리학자 천문학자 수학자. 수학에서 미적분법을 창시하고, 물리학에서는 뉴턴 역학의 체계. 광학 및 천문학. 광학 망원경을 발명.
만유인력의 법칙, 뉴턴 역학. 저서로 광학,자연 철학의 수학적 원리.프린키피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
A
VIEW
O F
Sir ISAAC NEWTON’s
PHILOSOPHY.
L O N D O N:
Printed by S . P A L M E R , 1728.

3. 목차.

BOOK III.
C H A P . 1 . Concerning the cause of colours
inherent in the light
The sun’s light is composed of rays of different
colours p. 318
The refraction of light p. 319
320
Bodies appear of different colour by day- light,
because some reflect one kind of light more
copiously than the rest, and other bodies
other kinds of light p. 329
The effect of mixing rays of different colours p. 334
[ xxxiii] C H A P . 2 . Of the properties of bodies
whereon their colours depend.
Light is not reflected by impinging against the
solid parts of bodies p. 339
The particles which compose bodies are
transparent p. 341
Cause of opacity p. 342
Why bodies in the open day- light have different
colours p. 344
The great porosity of bodies considered p. 355
C H A P . 3 . Of the refraction, reflection, and
inflection of light.
Rays of different colours are differently
refracted p. 357
The sine of the angle of incidence in each kind
of rays bears a given proportion to the sine
of refraction p. 361
The proportion between the refractive powers in
different bodies p. 366
Unctuous bodies refract most in proportion to
their density p. 368
The action between light and bodies is mutual p. 369
Light has alternate fits of easy transmission and
reflection p. 371
The fits found to return alternately many
thousand times p. 375
Why bodies reflect part of the light incident
upon them and transmit another part ibid.
Sir I S A A C N E W T O N ’s conjecture concerning
the cause of this alternate reflection and
transmission of light p. 376
The inflection of light p. 377
C H A P . 4 . Of optic glasses.
How the rays of light are refracted by a
spherical surface of glass p. 378
How they are refracted by two such surfaces p. 380
How the image of objects is formed by a
convex glass p. 381
Why convex glasses help the sight in old age,
and concave glasses assist short- sighted
people p. 383
The manner in which vision is performed by the
eye p. 385
[ xxxiv]Of telescopes with two convex glasses p. 386
Of telescopes with four convex glasses p. 388
Of telescopes with one convex and one
concave glass ibid.
Of microscopes p. 389
Of the imperfection of telescopes arising from
the different refrangibility of the light p. 390
Of the reflecting telescope p. 393
C H A P . 5 . Of the rainbow
Of the inner rainbow p. 394
395
398
399
Of the outter bow p. 396
397
400
Of a particular appearance in the inner rainbow p. 401
Conclusion p. 405

구매가격 : 42,000 원

입자 동물원

도서정보 : 개빈 헤스케스 | 2020-12-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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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크와 중성미자, 힉스 보손 그리고 암흑물질까지
입자의 세계로 떠나는 탐험가를 위한 탁월한 안내서!

원자, 전자, 쿼크…… 이러한 기본 입자들은 물질의 가장 작은 조각이고, 우리를 포함한 세상은 바로 이 기본 입자로 만들어졌다. 입자는 태양과 우리 은하 그리고 내 몸을 이루는 구성 성분이며 우주가 탄생한 후 대부분의 시간 동안 존재해왔던 것이기도 하다.
『입자 동물원』은 이런 입자들에 관한 책이다. 입자는 무엇인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리고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동시에 이 입자들은 어디에서 왔으며 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그 끝은 어떻게 될 것인지를 탐구하는 책이기도 하다. 쿼크와 렙톤, 보손 등의 물질과 이러한 물질을 연구하기 위해 벌어진 역사상 가장 거대한 실험에 관한 이야기들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ERN)의 연구원이자 여러 방송에서 과학 대중화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저자는 입자물리 연구의 최전선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생생하고 친절하게 독자에게 전한다.

구매가격 : 14,000 원

분자 사용 설명서

도서정보 : 김지환 | 2020-11-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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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강의실 밖에서 듣는 화학 마스터의 특별 강연
물질의 구성을 다루는 화학과 물체의 운동을 다루는 물리학이 만난다

『분자 사용 설명서』는 카오스 재단에서 주최한 ‘카오스 마스터 클래스 화학’ 강연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화학 현상을 물리법칙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양자역학의 발전이 현대 화학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양자역학의 개념에서부터 시작해, 원자와 분자의 구조, 화학반응의 메커니즘, 분자 구조의 예측 등 화학과 물리학을 넘나드는 주제들로 독자들의 과학적 사고의 지평을 넓혀준다. 이 책은 복잡하고 어지러운 물리·화학 이론의 나열이 아니라 우리 세계를 구성하는 물질의 진정한 원리를 발견하는 신비한 지식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교양인을 위한 물리지식

도서정보 : 이남영 | 2020-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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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을 위한 물리지식』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에게 물리학이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나온 결과다. 그래서 저자들은 이 책이 사람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풀어주는 역할을 하기 바란다. 과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지금까지 남들이 가져보지 못한 궁금증에 대한 대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므로 단순히 책이나 자습서에 나온 공식을 외우고 그 공식을 응용해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니라 함께 과학을 즐기고, 과학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즐거울 수 있기를 말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상대성 이론의 공리화

도서정보 : 한스 라이헨바흐 | 2020-10-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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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고의 학문을 익힌 엘리트, 한스 라이헨바흐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독일의 학문 수준은 서양 문화권에서 최고 수준에 이르고 있었다. 철학, 수학, 물리학 등에서 걸출한 학자들이 배출되고 있었으며, 수학자와 물리학자를 포함한 자연과학자들은 자신들의 연구 주제가 갖는 철학적 의의에 대해 토론하는 데 거부감이나 거리낌을 느끼지 않았다. 이런 활발하고 진지한 학문적 분위기 속에서 대학에 입학한 한스 라이헨바흐는 수리물리학자 막스 보른, 철학자 에른스트 카시러, 수학자 다비트 힐베르트,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 등의 지도 아래 수학, 물리학, 철학을 연구했다. 오늘날까지도 많은 학자들에게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철학자 한스 라이헨바흐의 역작, ≪상대성 이론의 공리화≫를 국내 최초로 번역해 출간한다.

라이헨바흐와 상대성 이론
원래 라이헨바흐는 자연 탐구에서 경험에 선행해 경험의 틀을 짓는 인간 인식의 선험적 원리들이 존재한다는 칸트의 자연철학적 관점을 따랐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발표되고 과학자들의 선험적 원리가 부정된 후, 칸트의 자연철학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었다. 라이헨바흐는 ‘과학적 지식에 대한 분석’이라는 철학적 방법론을 토대로 새로운 자연철학을 수립하기 위한 출발을 알렸다. 과학자들이 제시하는 과학적 지식을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자연과학에 대한 정합적이고 일관된 인식론을 수립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과학 지식으로서 상대성 이론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한 다양한 종류의 해석들이 나오던 1920년대, 라이헨바흐는 새로운 종류의 자연철학이 이러한 논쟁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상대성 이론에 대한 본격적인 철학적 분석 작업을 진행했다. 슈투트가르트 공과대학에서 자연철학 교수로 재직하던 그는 당시의 수학자, 물리학자, 철학자 등과 교류하며 상대성 이론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했고, 그 결실로 1924년에 출판된 저서가 이 책 ≪상대성 이론의 공리화≫다.

자연철학의 방향을 제시한 책
자연철학자는 하나의 이론이 어떤 방식으로 세계와 연관되며 인간은 이론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세계를 이해하는지와 같은 인식론적 관심을 갖고 물리학 이론에 접근한다. 수학자와 물리학자가 수학적인 간결함과 우아함을 목적으로 공리화를 진행한다면, 자연철학자는 분석 대상이 되는 물리학 이론의 인식적 구조를 명료하게 드러내기 위해 공리화를 진행한다.
라이헨바흐는 ≪상대성 이론의 공리화≫를 통해 상대성 이론의 경험적 토대, 즉 공리가 무엇인지를 밝혔으며, 이러한 경험적 공리들뿐만 아니라 상대성 이론이 의존하고 있는 임의적이고 규약적인 정의들이 무엇인지도 밝혔다. 또한 가장 일반적인 경우에도 시간 순서의 위상적 공리들이 여전히 적용됨을 밝힘으로써, 인과성이 시공간 구조의 가장 일반적인 특성이라는 사실을 보였다.
하지만 이 책에서 무엇보다도 주목해야 할 것은, 이러한 결론들이 철학적 관점에서 과학 이론을 정밀하게 분석함으로써 얻어졌다는 점이다. 라이헨바흐는 과학적 지식에 대한 면밀한 철학적 분석을 통해서 인간의 인식과 세계의 본성에 대한 유의미한 철학적 귀결들을 얻을 수 있다고 믿었고, 그러한 노력의 과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자연철학이란 어떤 학문이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인간과 세계를 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지를 제시했다는 점에 이 책의 진정한 의미가 있다.

구매가격 : 19,840 원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이야기

도서정보 : 최무영 | 2020-05-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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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로 잘 알려진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최무영 교수가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들에게 들려주는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물리학 이야기. 물리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로 짚어 보는 과학의 의미와 물리학의 본질, 물리학을 통해 밝혀진 우주와 물질에 관한 사실들, 나아가 혼돈과 복잡계로 대표되는 최신 물리학까지 담긴 이 책은 물리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최고의 물리학 개론서이다. 한국 과학상을 수상하고 국제 학술지에 230편에 이르는 연구논문을 발표한 정상급 물리학자이자, 예술과 문화 전반에 관한 폭넓은 이해와 민감한 사회 문제도 회피하지 않는 신념을 보여 온 최무영 교수의 통찰이 더해진 ‘이야기’들은 물리학에 대한 이해를 넘어 생명의 본질과 삶의 의미까지 사유하게 한다.

구매가격 : 12,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