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를 다시 읽는다 2

도서정보 : 윤해동 | 2006-1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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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지상주의와 국가주의로 요약되는 근대주의와 제국주의의 쌍생아로서의 민족주의, 이 양자를 모두 넘어서 역사를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는 과제와 사명을 안고 출발한 책. 이는 근대를 넘어 오늘날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새로운 시간의 지평에서 다시 한국과 ‘민족’의 ‘역사’를 바라보는 작업이기도 하다. 인문학의 위기를 논하는 현대는 시대정신에 맞는 새로운 통합의 인문학이 필요한 시점이며, 이에 대한 논의는 근대적 인간의 삶과 근대 비판의 정신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이 책은 1,2권 모두 6부, 28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2권에는 문화 연구, 담론 비판, 하위주체 연구와 관련한 방법론적 문제의식이 두드러진 논문을 수록했다. 아울러 ‘문화연구’, ‘근대 담론 비판’, ‘하위주체와 기억의 재현’이라는 방법적 시도를 행한 글도 수록했다.

구매가격 : 17,500 원

근대를 다시 읽는다 1

도서정보 : 윤해동 외 | 2006-1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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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지상주의와 국가주의로 요약되는 근대주의와 제국주의의 쌍생아로서의 민족주의, 이 양자를 모두 넘어서 역사를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는 과제와 사명을 안고 출발한 책. 이는 근대를 넘어 오늘날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새로운 시간의 지평에서 다시 한국과 ‘민족’의 ‘역사’를 바라보는 작업이기도 하다. 인문학의 위기를 논하는 현대는 시대정신에 맞는 새로운 통합의 인문학이 필요한 시점이며, 이에 대한 논의는 근대적 인간의 삶과 근대 비판의 정신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이 책은 1,2권 모두 6부, 28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에는 한국의 식민 경험 및 국민 형성과 관련한 논문을 모았다. 20세기 한국의 근대를 보는 새로운 시선을 ‘식민지 근대’, ‘대일협력’, ‘국민국가의 형성과 균열’이라는 세 가지 문제의식으로 나누어 보았다."

구매가격 : 17,500 원

야만시대의 기록 3 - 전두환에서 노무현 정권까지

도서정보 : 박원순 | 2006-10-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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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문의 역사를 최초로 파헤친 인권변호사 박원순의 노작(勞作). 1980년대부터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어온 저자가 10년 가까이 치열한 역사적 고증과 추적을 통해 완성했다. 시대를 꿰뚫는 깊은 통찰력과 인권 존중의 신념, 참혹한 역사의 진실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총 3권에 걸쳐 일제시대부터 노무현 정권까지 각종 신문자료와 잡지, 단행본, 논문, 자료집, 판결문 등을 망라해 국내외의 다양한 고문 사례들을 통사적으로 정리해 보여준다. 1권에서는 고문에 대한 사회학적 역사적 의미의 특징들, 고문의 역사적 성격과 구조, 다양한 고문기법과 관련 이론 등을 깊이 있게 고찰해 고문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돕는다. 이어 2권과 3권에서는 일제시대부터 현 노무현 정권까지 행해졌던 고문과 여러 조작 사건들, 그리고 이에 대항해 일어난 민주화운동과 항쟁의 기록들을 상세히 담았다.

구매가격 : 17,500 원

야만시대의 기록 2 - 일제시대에서 박정희 정권까지

도서정보 : 박원순 | 2006-10-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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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문의 역사를 최초로 파헤친 인권변호사 박원순의 노작(勞作). 1980년대부터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어온 저자가 10년 가까이 치열한 역사적 고증과 추적을 통해 완성했다. 시대를 꿰뚫는 깊은 통찰력과 인권 존중의 신념, 참혹한 역사의 진실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총 3권에 걸쳐 일제시대부터 노무현 정권까지 각종 신문자료와 잡지, 단행본, 논문, 자료집, 판결문 등을 망라해 국내외의 다양한 고문 사례들을 통사적으로 정리해 보여준다. 1권에서는 고문에 대한 사회학적 역사적 의미의 특징들, 고문의 역사적 성격과 구조, 다양한 고문기법과 관련 이론 등을 깊이 있게 고찰해 고문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돕는다. 이어 2권과 3권에서는 일제시대부터 현 노무현 정권까지 행해졌던 고문과 여러 조작 사건들, 그리고 이에 대항해 일어난 민주화운동과 항쟁의 기록들을 상세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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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와 자치 - 식민지기 촌락의 삼국면구조

도서정보 : 윤해동 | 2006-10-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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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방 전, 지방의 하부조직인 촌락의 구조와 변화과정을 다룬 학술 연구서이다. 일제가 통감부를 설치하면서 조선의 기존 지방조직을 와해하기 시작한 1905년부터 1945년까지를 다루고 있다. 이 시기 지방지배정책의 일환인 면제(面制)의 성격, 촌락 내 자치조직인 동계(洞契)와 동계류조직(洞契類組織)의 운용과 분화?발전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1905년부터 1910년 사이의 통감부 설치기에 지방행정이 재편되는 과정을 다루고, 제2부에서는 면제의 실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3부는 제2국면을 분석의 대상으로 삼고 촌락의 행정적 재편 과정과 중간지배층의 성격 변화를 주로 다룬다. 제4부는 동계류조직을 중심으로 한 촌락조직의 변화양상을 다루고 있다.

구매가격 : 21,000 원

(일본인의 눈으로 본)한일 역사의 현장

도서정보 : 고바야시 게이지 | 2006-04-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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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눈으로 본 한일 역사의 현장을 전해주는 책. 한국을 여행하는 일본인들을 위해 한국의 역사를 정리한 여행 안내서이다. 한국 역사에 정통한 일본인 저널리스트가 한국 각지의 유적을 찾아보며 직접 촬영한 150점의 사진과 함께 한일 역사의 현장을 돌아보고 있다. 한국으로의 여행이 단지 음식이나 쇼핑을 즐기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한일의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매가격 : 6,000 원

신간회 연구

도서정보 : 이균영 | 2003-03-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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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대 말 - 30년대 초의 항일단체 신간회의 창립과 구체적 활동을 심층 조명한 논저이다.

구매가격 : 17,500 원

식민지의 회색지대 - 한국의 근대성과 식민주의 비판

도서정보 : 윤해동 | 2003-0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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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인식의 전환을 제기하는 책으로 식민지에서의 회색지대란 저항과 친일이라는 이원론을 거부하는 지대이다. '식민지의 회색지대'를 제목으로 삼은 것은 식민지인식의 전환을 제기한 첫 번째 논문의 문제의식에 기인한다. 회색은 명암이 없고, 따라서 색이 아니며, 반생명을 상징하기도 한다. 식민지에서의 회색지대란 무엇인가? 그것은 저항과 친일이라는 이원론을 거부하는 지대이다. 하지만 무생명의 지대는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회색지대란 엄밀한 의미에서는 나의 의도를 대변하지 못한다. 회색지대란 오히려 화석화된 현재의 인식을 비판하는 데 더 적절할 수 있어 보인다. 이런 의미에서 회색지대는 중의적이다. 이제 회색지대는 분해되어 생명력이 추가되어야 할 지대가 되었다. 회색지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생명이 없는 것이 아니라면, 회색지대의 정체성은 이제 새로이 분해되고 분석되어야 한다. 식민지민의 정체성은 하나의 균질적인 정체성에서 다른 균질적인 정체성으로 이행하지 않는다. 식민지의 정체성과 제국의 정체성 사이에는 무수한 정체성의 점이지대가 존재하며, 한 개인을 두고 보더라도 그 양자는 갈등하고 투쟁하고 변화하고 고착하기도 한다. 이런 점에서 회색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 앞으로의 과제가 되었다. 그것은 현재성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기도 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나눔의 집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을 찾아서

도서정보 : 나눔의 집 역사관 후원회 | 2002-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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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군 '위안부' 의 역사를 검증하고 기어가는 기념박물관으로서 문을 연지 어느덧 4년이 지났다. 이 책은 역사관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소개함으로써 역사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이해를 돕고, 자세한 정보를 주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1998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역사관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군 '위안부'의 역사를 검증하고 기억하는 기념박물관으로서 문을 연지 어느덧 4년이 훌쩍 지나갔다. 모금운동·자료제공·봉사활동에 이르기까지 한국·일본 시민들의 참으로 많은 관심과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은 역사관의 역사와 현재 모습을 있는 그대로 소개함으로써 역사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이해를 돕고,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자세한 정보를 주기 위해 기획 출판된 것이다. 1부 역사관 전시물에 대한 소개와 안내, 2부 나눔의 집·역사관의 역사와 현재 살고 계시는 할머니들에 대한 소개와 근황, 3부 나눔의 집·역사관을 방문하거나 후원하여 인연을 맺었던 여러 분들의 생생하고 사연 깊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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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사 연구의 회고와 전망

도서정보 : 한일관계사학회 | 2002-1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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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으로서의 한일관계사는 근대 이후 일본 학자들에 의해 주로 연구되어져 왔다. 그러므로 그들의 연구가 실증적이라고는 하나 역시 식민사관의 그늘이 짙게 드리워져 있었다. 한일관계사학회는 그동안 새로운 시각에 의한 한일관계사 연구활동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1993년에 한일관계사 논저목록을 펴내어 당시까지의 한일관계사에 대한 기존연구의 목록을 정리, 수록한바 있다. 관련연구를 시작하려는 초보 연구자에게 나름대로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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