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드뷔시를 만나다

도서정보 : 김석란 | 2020-06-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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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드뷔시 전문가가 쓴 본격 드뷔시 음악 해설서

음악은 독자적인 언어체계를 가지고 있는 예술이기 때문에 언어로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음악해설서를 읽어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고 한다. 특히 베토벤이나 쇼팽의 고전주의, 낭만주의 음악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과는 달리 드뷔시로 대표되는 인상주의 음악은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한다. 저자 김석란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음악을 연주할 때와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을 연주할 때의 객석 반응이 뚜렷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많은 고민 끝에 설명을 곁들이면 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해설만 하려 했지만 준비 과정에서 점차 욕심이 생겨났다. 그래서 기왕이면 관련된 그림들도 영상으로 제시하기로 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고, 그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다.

아는 만큼 들린다, 익숙한 음악에서 느끼지 못했던 또 다른 예술의 기쁨!
인상주의 음악은 전통적인 음악과는 다른 감상법을 필요로 한다. 또한 그 배경과 소재를 알고 감상할 때 보다 더 큰 예술적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저자는 가급적 전문적인 음악용어를 피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고전주의나 낭만주의 음악에서 느끼는 감동과는 또 다른 예술적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드뷔시의 음악은 ‘가슴으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도 같이 들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 책에 모네, 마네, 세잔, 칸딘스키 등의 화가와 보들레르, 말라르메, 베를렌 등의 시인은 물론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까지 등장하는 이유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음악, 특히 드뷔시의 음악은 아는 만큼 더 즐길 수 있다. 드뷔시의 음악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당신의 음악인생의 폭이 넓어지고 풍요로워질 것이다.

음악은 물론 문학과 미술까지, 눈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귀로도 즐긴다!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저자의 첫 책 『김 교수의 예술수업』이 예술의 다양한 형식과 장르를 소개한 개론서였다면 속편 격인 『두근두근, 드뷔시를 만나다』는 인상주의 음악을 중심으로 한 근대 예술, 특히 인상파 음악의 창시자 드뷔시에 관한 이야기이다. 두 책에는 공통점이 있다. 첫째, 음악뿐 아니라 문학과 미술 등 다른 장르의 예술은 물론 당시의 시대상까지 한꺼번에 두루 섭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순전히 오랜 세월 다양한 예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쌓아온 저자의 내공 덕분이다. 둘째, ‘귀로 듣는 책’이다. 책의 내용과 관련된 음악의 동영상을 QR코드로 만들어 책에 수록했기 때문에 독자들은 책을 읽다가 바로 그 음악을 들어볼 수 있다.?

구매가격 : 11,900 원

지구와 바람과 별과 땅고

도서정보 : 이기현 | 2020-05-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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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수많은 음악 장르가 있다.
나는 유럽고전음악, 재즈, 땅고에 특별한 애착이 있다.
음악을 통해 느낀 감동은 무덤 직전까지 갖고 갈 좋은 기억 중 아마 절반은 될 것 같다.
더구나 땅고는 음악과 더불어 밀롱가(=땅고를 추는 장소)에서 여성과 춤춘 기억을 함께 제공한다.
땅고는 특별하다.
풍성한 솜사탕처럼 달지만 허무하고, 크지만 곧 사라지는 환영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현재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순간으로 바꿔준다.

이 책은 땅고(Tango) 음악, 춤, 밀롱가(=춤 추는 장소)에서 느낌 경험을 모은 글모음이다.
책을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눴다.
'지구' 편에선 중력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운동 원리를 썼다.
'바람' 편은 순리대로 흐르는 바람처럼 상대와 더불어 춤추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원리와 춤 동작에 관한 글모음이다.
'별' 편은 한국 내 땅고 문화가 크게 성장하긴 했어도
여전히 5천만 인구 중 극소수만 즐기는 별세계 같은 곳이란 의미에서
밀롱가에 관한 이야기를 썼다.
'땅고' 편에선 그동안 음악을 듣고 쓴 감상평을 모았다.

구매가격 : 6,000 원

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되었습니다

도서정보 : 이강휘 | 2020-05-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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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된
뼛속들이 ‘인문쟁이’의 재즈 수업

‘그냥 재즈를 좋아해서’ 학생들과 재즈를 수업하는 선생님이 음악과 뮤지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되었습니다》를 펴냈다.

책에서는 재즈의 역사를 만들어 간 뮤지션들과 그들의 명곡을 소개한다. 재즈의 변천사와 궤적을 같이하는 거장 마일스 데이비스부터 특유의 매력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쳇 베이커까지, 내로라하는 재즈 뮤지션들을 돌아보며 대표 추천곡과 앨범을 알아본다.

재즈 초심자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연주 스타일과 인생 이야기도 더했다. 재즈의 탄생과 변화의 기반이 된 문화적, 역사적 배경도 함께 살펴본다. 중간중간 삽입되어 있는 큐알코드로 해당 뮤지션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바로바로 즐기는 것도 감상 포인트다.

이제 ‘인문쟁이’의 시선과 함께 재즈를 더욱 재미있게 읽어내 보자. 이 책이 ‘재즈’ 하면 ‘느릿하고 끈적한 색소폰 연주’밖에 떠오르지 않는 ‘재즈알못’부터 새로운 장르에 목마른 감상자까지 많은 이들에게 반복되는 일상에 반갑게 찾아오는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구매가격 : 9,800 원

피아노 문헌

도서정보 : 김태정 | 2020-05-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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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과 함께하며 음악사와 음악 문헌을 강의한 지 12년이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 그동안에도 세상은 많이 변화했고, 지금 순수 예술 음악을 업으로 삼고 있는 음악인들의 주변으로 현재의 상황이 낯설기만 합니다. 모차르트와 베토벤보다는 대중 가요가, 오페라보다는 뮤지컬이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며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으니까요.
시대는 변했지만 그래도 불변하는 가치는 있습니다. 아무리 시대관과 미적 기준이 바뀌어도 역사 속에서 탄생한 인류 최고의 걸작품들은 존재합니다. 이 중 예술 음악 작품도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 걸작들에 매료되어 저도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도 감탄하며 끊임없이 공부하듯이, 지금의 젊은이들도 이러한 이유로 세상의 현실적 가치관과 상관없이 클래식 음악 전공의 길을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피아노 문헌을 강의하면서 많은 참고 문헌을 가지고 고민해 보았고, 많은 자료를 사용해 보았습니다만, 항상 체계적으로 피아노 문헌을 정리한 한글 서적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아쉬움을 채우기 위해 책을 쓰기 시작하였지만 방대한 자료와 제 지식의 부족함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공부에 실용적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희망과,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고 전문 지식에 목말라하는 분들이 계실 것이란 생각으로 용기를 내어 봅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저를 지원해 주신 어머니께 가장 먼저 감사드리고, 저의 버팀목이 되고 원고 교정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은 남편과 엄마를 자랑스러워하고 지원해 주는 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특히 세심한 가이드를 해 주신 좋은땅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C. P. E. 바흐의 작품집 Fur Kenner und Liebhaber의 제목처럼, 전문 음악가들과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바칩니다.

구매가격 : 13,200 원

동영상이 있는 한수용의 색소폰 연주 41곡

도서정보 : 한수용 | 2020-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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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을 시작하고 반복되는 멜로디 연주에 지치신 분들을 위해 연주인이 연주할 수 있도록 실기에 역점을 두어 『동영상이 있는 한수용의 색소폰 연주 41곡』을 편찬했다.

QR코드를 통해 저자가 직접 연주하는 모습을 제공하여 더욱 쉽게 색소폰을 마스터할 수 있고, 초급?중급?고급의 연습 방법을 설명하며 자기 수준에 맞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많은 화성악을 접하지 않고도 스케일과 코드를 리듬에 응용하여 Phrase 만들기로 연주함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화성음을 이용하여 멜로디 만들기와 Penta Tonic, Blues, Scale로 리듬을 이용한 오브리카토와 애드리브 만들기에 중점을 두었다.

구매가격 : 16,000 원

THE END OF DRUM [입문편]

도서정보 : 조석훈·유상일 | 2020-03-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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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Drum』 시리즈는 본 입문편을 시작으로 기초편, 중급편, 응용편과 전공자를 위한 재즈와 라틴프로페셔널, 그리고 아시안, 아프리칸, 아라비안, 아프로큐반, 브라질리언 등 광범위한 지역별 타악기편, 드럼과 베이스기타의 리듬별 연주패턴 등 리듬과 드럼 등 타악 연주에 관한 모든 내용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드럼과 리듬을 처음 시작부터 배우려는 분들과 보다 깊이 연구하고자 하는 전공자에 이르기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시리즈가 될 것이라 확신하므로 본 교재로 드럼을 공부하게 되는 학습자들께서는 한 장 한 장 충실히 연습에 임해 주시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5,400 원

더 리얼 블루스

도서정보 : 유성은 | 2020-03-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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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블루스 음악 전문서
블루스의 발생부터 현재까지 15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Blues Timeline” 수록

블루스란 무엇인가. 어두운 조명 아래 부둥켜안은 남녀의 춤이 연상되는가.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가 생각나는가. 이런 연상들은 ‘블루스’란 음악에 대한 대중의 오해에서 비롯된다. 이 오해를 깨고 ‘진짜’ 블루스의 모습을 보여 주는 책이 ≪더 리얼 블루스≫다. 이 책은 블루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해 쓰였다.

블루스란 무엇인가. 그 이름의 어원이 의미하는 바대로 슬프고 우울한(blue) 음악인가. 천만의 말씀. 블루스는 ‘빨간색’이다. 블루스는 슬픔과 우울을 노래하는 음악이 아니다. 삶의 희로애락을 담아, 그 희로애락을 인간의 깊은 내면에서 끌어내 열정적(red)으로 노래한다. 그래서 블루스는 빨간색이다. 이 책은 빨간 블루스의 진면목을 역사와 뮤지션, 대표곡들을 망라함으로써 보여 주고 있다.

블루스란 무엇인가. 블루스는 사람들과 부대끼며 발전했다.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블루스가 발생해서 21세기 현재까지 블루스가 타고 넘어온 부침의 역사는 곧 미국 사회의 역사와 맞닿아 있다. 노예제 폐지, 양차 세계대전, 대공황, 월남전, 9.11테러까지 미국사회를 일렁이게 한 사건들은 그대로 블루스 음악에 반영되어 그 부침을 좌우했다. 이 책은 블루스의 역사를 사회적, 시대적 배경과 연결시켜 기술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대중음악이, 블루스가 어떻게 인간과 함께 숨쉬어왔는지를 보여 준다.

어디에도 없는 단 한 권의 책, ≪더 리얼 블루스≫다 . 국내 최대 서점인 K서점의 사이트에서 ‘블루스’란 단어로 책을 검색해 보자. 어떤 책들이 뜨는가. 모두 기타나 피아노 연주법에 대한 책이다. 블루스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은 없다는 말이다. 오로지 이 한 권 ≪더 리얼 블루스≫만이 블루스 음악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혜택은 책 말미에 삽입되어 있는 “Blues Timeline”이다. 1865년 노예제도가 폐지되면서 블루스가 발생한 시점부터 2012년 백악관에서 ‘레드, 화이트 앤 블루스’ 공연이 개최되기까지 150여 년에 걸친 블루스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로 정리했다. 블루스 마니아라면 응당 탐날 만한 부록이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모두 9개 장으로 이루어졌다. 1장에서는 우선 블루스에 대한 몇 가지 오해를 바로잡으려 했다. 우리가 가진 잘못된 기존 상식이나 통념을 미리 바로잡아서 추후 책을 읽어 가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인식상의 혼란을 피하려고 했다. 2장에서는 블루스의 정의와 기원에 대해 음악 형식적·내용적 측면과 산업적 측면에서 다각적으로 분석한다. 3장부터 9장까지는 블루스의 역사를 당시 시대 배경과 사회 상황을 바탕으로 살펴본다.



200자평

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블루스 음악 전문서다. 블루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고 ‘일상’의 노래로서 블루스를 들여다본다. 또한 블루스의 역사를 미국의 시대적 환경과 상호작용 속에서 기술함으로써 인간의 삶과 함께 성장해 온 블루스의 진면목, 즉 블루스는 ‘빨갛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슬프고 우울한(Blue) 음악이 아니라 열정적(Red) 음악인 블루스, 빨간 블루스를 만나러 가는 길에 유명 뮤지션과 대표곡들이 당신을 흥분시킬 것이다. 음악애호가만 아니라 대중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도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는 재밌는 책이다.

구매가격 : 22,400 원

당신에게 베토벤을 선물합니다

도서정보 : 임현정 | 2020-03-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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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특별기획!
재밌어서 밤새 읽는 베토벤 이야기!

오늘날 베토벤의 음악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클래식이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다시금 그의 삶과 음악이 주목받고 있다. 그의 음악이 수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우리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천부적인 재능의 영역을 넘어 그의 삶 속에 그 답이 있다. 하지만 우리들의 머릿속엔 ‘인간 베토벤’이 아닌 왜곡되고 과장된 ‘악성 베토벤’의 이미지만 각인되어 있다. 자칭 ‘베토벤 스토커’인 저자는 베토벤에게 주어진 ‘음악의 성인’이라는 타이틀과 낭만적인 포장을 벗겨내면 그의 작품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베토벤을 신격화해 거리감을 두고 그의 음악을 듣거나 연주하면 안 된다. 인류의 자유와 평등을 중요시했던 그의 음악을 몇몇 사람들만 향유하는 엄격하고 딱딱한 고급 음악이라고 생각하는 일만큼 모순적인 것도 없다. 지극히 인간적인 삶을 산 베토벤은 단지 자신의 모든 경험을 악보에 표현했을 뿐이다. 이 책을 읽고 운명과의 투쟁을 오선지 위에 그린 베토벤과 만나보자.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들려주는
베토벤의 모든 것!

그동안 음악학자의 시선에서 베토벤을 사유하고 평가하는 책은 많았지만 연주자의 입장에서 그를 조명한 책은 드물었다.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피아니스트 임현정은 24세 때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녹음해 <뉴욕타임스> <텔레그래프>의 극찬을 받았고, 2012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와 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 책은 연주자의 시선에서 거장 베토벤의 삶을 조명한 책으로, 독자들이 250년 전 인물인 베토벤에게 공감할 수 있도록 인간 베토벤에 초점을 맞춰 집필했다. 또한 QR코드를 이용해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저자의 연주를 직접 들어볼 수 있게 구성했다.

고된 삶에 지쳐 힘든 당신에게
베토벤을 선물합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악성 베토벤, 모두를 하나로 만들다’에서는 왜 지금 우리에게 베토벤이 필요한지, 그의 음악이 어떻게 인류의 위대한 유산이 되었는지 알아본다. 2장 ‘운명을 극복하고 음악의 틀을 깨다’에서는 베토벤의 고난과 투쟁, 틀에 얽매이지 않은 예술성을 연주자의 시선에서 조명한다. 3장 ‘고단한 거장의 길’과 4장 ‘고통을 넘어 영원으로’에서는 청각 장애와 낮은 사회적 계급으로 인한 좌절감, 정서적인 문제들이 결부된 길고 긴 어두운 시기를 지나 심적 고통을 초월한 베토벤을 이야기한다. 이 책이 베토벤의 삶과 음악을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당신에게 베토벤을 선물합니다

도서정보 : 임현정 | 2020-03-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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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특별기획!
재밌어서 밤새 읽는 베토벤 이야기!

오늘날 베토벤의 음악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클래식이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다시금 그의 삶과 음악이 주목받고 있다. 그의 음악이 수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우리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천부적인 재능의 영역을 넘어 그의 삶 속에 그 답이 있다. 하지만 우리들의 머릿속엔 ‘인간 베토벤’이 아닌 왜곡되고 과장된 ‘악성 베토벤’의 이미지만 각인되어 있다. 자칭 ‘베토벤 스토커’인 저자는 베토벤에게 주어진 ‘음악의 성인’이라는 타이틀과 낭만적인 포장을 벗겨내면 그의 작품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베토벤을 신격화해 거리감을 두고 그의 음악을 듣거나 연주하면 안 된다. 인류의 자유와 평등을 중요시했던 그의 음악을 몇몇 사람들만 향유하는 엄격하고 딱딱한 고급 음악이라고 생각하는 일만큼 모순적인 것도 없다. 지극히 인간적인 삶을 산 베토벤은 단지 자신의 모든 경험을 악보에 표현했을 뿐이다. 이 책을 읽고 운명과의 투쟁을 오선지 위에 그린 베토벤과 만나보자.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들려주는
베토벤의 모든 것!

그동안 음악학자의 시선에서 베토벤을 사유하고 평가하는 책은 많았지만 연주자의 입장에서 그를 조명한 책은 드물었다.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피아니스트 임현정은 24세 때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녹음해 <뉴욕타임스> <텔레그래프>의 극찬을 받았고, 2012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와 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 책은 연주자의 시선에서 거장 베토벤의 삶을 조명한 책으로, 독자들이 250년 전 인물인 베토벤에게 공감할 수 있도록 인간 베토벤에 초점을 맞춰 집필했다. 또한 QR코드를 이용해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저자의 연주를 직접 들어볼 수 있게 구성했다.

고된 삶에 지쳐 힘든 당신에게
베토벤을 선물합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악성 베토벤, 모두를 하나로 만들다’에서는 왜 지금 우리에게 베토벤이 필요한지, 그의 음악이 어떻게 인류의 위대한 유산이 되었는지 알아본다. 2장 ‘운명을 극복하고 음악의 틀을 깨다’에서는 베토벤의 고난과 투쟁, 틀에 얽매이지 않은 예술성을 연주자의 시선에서 조명한다. 3장 ‘고단한 거장의 길’과 4장 ‘고통을 넘어 영원으로’에서는 청각 장애와 낮은 사회적 계급으로 인한 좌절감, 정서적인 문제들이 결부된 길고 긴 어두운 시기를 지나 심적 고통을 초월한 베토벤을 이야기한다. 이 책이 베토벤의 삶과 음악을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뮤직 비즈니스를 위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도서정보 : 폴 앨런 | 2020-0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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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비즈니스 성공에 이르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의 정석
음악 산업 규모에 어울리는 매니지먼트 교과서 탄생

음악 산업이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아티스트 지망생이 크게 늘어나고 매니지먼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티스트와 매니저가 영혼의 결합을 이루며 성공한 사례는 그다지 많지 않다. 몇몇 대형 매니지먼트에 소속된 소수의 아티스트만이 성공신화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의 역사가 30년에 불과한 사정도 있지만 변변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업무 매뉴얼조차 마련되지 못한 채 주먹구구로 대처해 온 것이 원인이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업무 핵심 매뉴얼
『뮤직 비즈니스를 위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는 뮤직 비즈니스 분야에 대해 정리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업무 핵심 매뉴얼이다. 미국 음악 산업에서 매니저의 역할과 업무 영역, 아티스트와 매니저의 관계 정립, 뮤직 비즈니스 수익 구조의 이해와 역할, 아티스트의 사회적 책임 등 뮤직 비즈니스 분야에서 일하려는 매니저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다.

저자 폴 앨런(Paul Allen)은 열두 개가 넘는 사례 연구를 통해 교훈을 발견하고 계약 사례를 분석해 아티스트들의 매니지먼트에 필요한 구체적 정보들을 제시한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운영 방법과 기업가 정신, 자금 관리, 소셜 미디어의 효과적인 사용, 웹 및 온라인 프로모션 활용, 위험 예측, 당면 과제 대응 등 추가 섹션도 포함되어 있다.

물론 우리나라 음악 산업 매니저의 역할과 업무 범위가 미국과는 차이가 있다. 그러나 매니저가 갖추어야 할 소양과 지식, 능력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저자 폴 앨런(Paul Allen)의 말처럼 “뮤직 비즈니스 매니지먼트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예비 매니저에게는 기본 개념을 전달해 주고, 현직 매니저들에게는 본인의 업무스타일을 점검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국내 음악 산업의 규모에 비해 아티스트와 매니지먼트의 수준은 매우 낮은 편이다. 현장에서는 전문성과 직업의식을 갖춘 매니지먼트를 요구하지만 여전히 도제식 교육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의 현실을 근본부터 바로 잡아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할 기초를 놓는 돌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자평

국내와 미국의 음악산업에서 매니저의 역할과 업무 범위에는 많은 차이가 있으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매니저가 갖추어야 할 소양과 지식, 능력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 아티스트와 매니저의 관계 정립, 업무 영역 구분, 뮤직 비즈니스 수익 구조의 이해와 역할, 아티스트의 사회적 책임 등에 이르기까지 뮤직 비즈니스 분야에서 일하려 하는 매니저에게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들을 담았다.



지은이

폴 앨런(Paul Allen)
미들테네시주립대학교와 컴벌랜드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립대학교와 미국에서 가장 큰 음악경영 학위과정이 있는 미들테네시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위를 받았다. 밴더빌트, 하버드, 클렘슨, 그리고 버몬트대학교에서 공부하였으며 산업무역협회인 컨트리라디오방송사(Country Radio Broadcasters, Inc.)에서 전무이사를 지냈다. 정치 관리, 라디오 및 TV 편성, 라디오 저작권 및 미군 라디오 방송 업무도 맡았으며 매니지먼트, 홍보 및 영화 분야의 여러 회사들에 컨설팅을 했다. 리더십뮤직(Leadership Music)의 동문이며 컨트리음악협회(Country Music Association)의 회원이다. 미들테네시주립대학교(MTSU) 레코딩학과의 업계 우수동문상(Department of Recording Industry Outstanding Alumni Award for Service to the Community)과 대학교의 교육기술상을 수상했다. 『음악 사업을 위한 아티스트 관리』를 출간했다.

구매가격 : 30,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