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악대요(朝鮮樂大要)

도서정보 : 이왕직아악부 | 2021-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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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악대요(朝鮮樂大要)(일문판)(1934년) 완역본!!
이왕직아악부(李王職雅樂部) 간행

구매가격 : 2,000 원

고려사 악지―권70~1 지 권 제24~5 악 1~2 원문

도서정보 : 정인지 | 2021-06-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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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편찬 책임자는 정인지, 김종서, 이선제, 허후, 김조, 정창손, 신석조 등이며, 세가, 지, 연표 편찬자는 노숙동, 이석형, 김예몽, 이예, 윤기견, 윤자운, 양성지 등이 있다. 편찬 책임자 정인지(1396년 생~1478년 11월 26일 졸)는 1451년 김종서 등과 『고려사』를 개찬해서 1454년 인쇄 및 반포했다는 기록이 있다. 조선 시대 전기 문신으로, 영의정 부사, 좌의정, 병조 판서를 역임했다. 편찬 책임자 김종서(1383년 우왕 9년(또는 1390년 공양왕 2년) 생~1453년 단종 1년 졸)는 1451년 『고려사』 편찬에 참가했다는 기록이 있으나, 1453년 계유정란으로 수양대군에게 시해됨으로써 편찬자 이름에서 제외되었다가 1746년 영조 22년 육진 정벌의 공훈으로 복관되었다. 조선 시대 전기 문신이며, 좌의정, 우의정, 함길도 관찰사를 역임했다.

구매가격 : 7,700 원

이왕가악기

도서정보 : 이왕직아악부 | 2021-06-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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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이왕가악기(李王家樂器)(일문판)(1939년)(도록 포함 완역본)
중국 고대의 악기로서 황제 때의 작품으로 전해지며, 요(堯)시대에 제작되었다는 설도 있다. 아무튼 종(鐘)은 은(殷)나라(1766~1122) 때 나타나 주(周)나라(1122년 주나라부터)에 이르러서야 전해지기 시작했다.
아악기(雅樂器)로서 행해지는 물건, 즉 주종(周鐘)이라 불리는 물건은 주례(周禮) 《고공기(考工記)》*에 따르면 물질로는 구리(銅) 83, 주석(錫) 17의 합금(合金)으로 서양(금동 金銅 4, 주석1)에 가까운 것이었다고 한다.
16개의 종은 음률 순서에 따라 배열하고, 틀(架)(편종틀)에서 매달아 8개씩 두 단을 구성하는데, 그 배열순서는 편경(編磬)과 같다.(본문 ‘편종’ 중에서)

구매가격 : 9,000 원

발레 클래스 피아노 악보집

도서정보 : 엄정민 | 2021-06-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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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Ballet Bar,Center Works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클래식 음악이 실려 있다. 발레피아니스트 뿐 아니라 누구나 즐기면서 연주하도록 편곡하였으며 수록된 곡들로 다양한 동작에 활용해 보기를 희망한다.

구매가격 : 15,000 원

클래식 캐릭터 발레 피아노 악보집

도서정보 : 엄정민 | 2021-06-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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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댄스는 각 나라 민족의 춤을 무대화 시켜 발전한 춤이다. 발레속의 캐릭터 댄스라는 것은 개성이 강한 민속춤을 발레기법으로 새롭게 해석한 춤을 말하며 그 작품의 시대나 배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악보집에서는 캐릭터 댄스의 기초인 Barre Works부터 Center까지 각 나라의 민속음악과 수업 중에 자주 배우는 발레작품 속 캐릭터 음악이 소개 되어있다. 오페라 레퍼토리나 클래식 음악에서 발췌 한 것 뿐 아니라 러시아, 타란텔라(이탈리아), 마주르카(폴란드), 스패니쉬(스페인), 헝가리, 집시, 아라비아 등 각 나라의 민속음악을 찾아 누구나 캐릭터 수업에 반주를 할 수 있게 한권의 캐릭터 반주 교과서 형식으로 만들게 되었다.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캐릭터 악보를 연주자 뿐 아니라 발레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

구매가격 : 20,000 원

클래식 발레 피아노 악보집

도서정보 : 엄정민 | 2021-06-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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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발레 작품을 좀 더 알기 쉽게 구성하였으며 이 곡들을 연주하는 사람들이 발레를 사랑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구매가격 : 20,000 원

오페라의 성질

도서정보 : 김관 | 2021-04-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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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를 우리는 가극(歌劇)이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하지마는 그 원어는 이탈리아오페라를 우리는 가극(歌劇)이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하지마는 그 원어는 이탈리아어로 ‘opera’라 하고 그것은 라틴어의 ‘opus’(작품)란 뜻과 동의어입니다. 현대 희랍극의 진정한 자태는 음악이 없이는 상상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즉 희랍시대에 있어 시(詩)와 음악은 분화하지 않았고 타고난 종합예술로서 하나의 작품을 이루고 있었던 탓입니다. 페라는 시와 음악이 서로 돕고 따라 각자의 표현능력을 발휘하는데 특질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페라에서 음악의 표현력이 충분히 발휘되고 그것에 의해서 모든 감정이 강조되고 섬세화되고 첨예화된다.<본문 중에서>어로 ‘opera’라 하고 그것은 라틴어의 ‘opus’(작품)이란 뜻과 동의어입니다. 현대 희랍극의 진정한 자태는 음악이 없이는 상상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즉 희랍시대에 있어 시(詩)와 음악은 분화하지 않았고 타고난 종합예술로서 하나의 작품을 이루고 있었던 탓입니다. 페라는 시와 음악이 서로 돕고 따라 각자의 표현능력을 발휘하는데 특질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페라에서 음악의 표현력이 충분히 발휘되고 그것에 의해서 모든 감정이 강조되고 섬세화되고 첨예화된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2,500 원

오늘 바로 작곡법

도서정보 : 싸이키델Lee | 2021-0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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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께서 잊고 계시지만 우리는 사실 모두 음악가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우리는 기분이 좋을때 저절로 입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부르며 작사, 작곡을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만화 주제가나 음악시간에 배운 노래에 영감을 받아 가사와 리듬을 고쳐부르기도 하고 전혀 다른 스타일의 노래를 뒤죽박죽 섞어내는 프로듀싱 작업마저도 쉽게 해내신 분들이 많으리라 예상됩니다. 동심이 이미 사라져 없더라도 여전히 우리 곁에서 즐거움을 주는 음악을 이제는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구매가격 : 12,900 원

Coaching & Clinic 플루트 교본

도서정보 : 김수윤 | 2021-01-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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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인간다운 삶을 찾아가는 인간교육의 구체적 방향을 제시해 준다. 꼭 음악교육뿐 아니라 인간으로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해 주고 싶은 부모, 선생님들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필독서이다. 인간이 인간다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참 교육을 전해 주는 저자의 책과 함께 동행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해 나아가길 바란다.
- 윤지혜 (숙명여대, 선화예고 출강, 한국 플루트 교육자협회 이사)

처음 전공으로 플루트를 시작한 제게, 드럼스틱으로 리듬을 치게 하시고, 손동작과 노래로 음악을 표현하게 하신 김수윤 선생님. 그 가르침 덕분에 진정으로 음악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었다. 긴 시간이 흘러 연주자 그리고 선생이 되어서도 절대 잊히지 않는 어린 시절 김수윤 선생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옮겨 놓은 책!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이나, 테크닉 또는 음악적 표현의 난관에 부딪힌 연주자들, 그리고 그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꼭 찾아야 하는 책이다.
- 유재아 (예원중학교, 서울예고, 선화예고, 경희대, 글로벌 영재교육원 출강)

현대의 많은 음악가들은 ‘~처럼, ~하듯이’라는 말을 들으며 교육을 받았고, 또 자신이 교육받은 방식 그대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시대는 변했다. 아이들은 자동화된 문명 속에서 성장하여 경험이 부족하고 감각이 무딘 경우가 많아졌다. 더 이상 ‘~처럼, ~하듯이’와 같은 교육방식은 이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아이들의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그에 대한 답을 담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여러가지 연습 방법들은 실제적인 감각을 느끼도록 유도한다. 그로인해 음악 속에서 ‘넛지’로 작용하여 음악을 보다 감성적으로 만들어준다.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이승민 (음악학 박사)

졸업을 하고 프랑스로 유학을 다녀와 독주회를 앞두고 연주곡을 연습하기 전에 선생님께서 쓰신 교재에 나오는 ‘Daily Practice’를 매일 연습하였다. 이 연습을 통해 긴장하고 있던 몸이 가벼워지고 오히려 에너지가 생기며, 그 에너지를 가지고 소리연습을 하다 보니 음악의 진행과 테크닉이 너무나도 편안하게 향상되었다. 부담감이 많은 귀국독주회를 준비하며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는데 본 교재를 받아 펼쳐 보니 너무 기쁘다.
- 윤미리 (프랑스 유학, 현재 서울 유스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강사)

“아 ~ 혼자 연습할 때는 잘 됐는데, 선생님 앞에서 하면 긴장되고 잘 안돼요 TT”
이 말은 내가 Nudge 교육법을 배우기 이전에 가르쳤던 학생들에게서 자주 듣던 말이다. 요즘 Nudge 교육법으로 플룻을 가르친 이후 내 학생들은 “선생님 레슨시간에 하면 신기하게도 훨씬 더 잘돼요!”라고 완전히 대조되는 말을 듣게 되었다. Nudge를 이용해 플룻을 가르친다는 것은 배우는 학생들이 음악을 몸으로 직접 느끼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연주를 더 잘 수행할 수 있게 된다는 결과가 나온다. 아마추어 연주자와 프로 연주자의 가장 큰 1차적 차이는 플룻 소리의 질(quality)일 것이다. 이 교육법을 통해 프로 연주자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연주자도 아름다운 플룻 소리로 연주하며 음악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신혜연 (야마하 뮤직스쿨 강사)

구매가격 : 9,000 원

1일 1페이지 클래식 365

도서정보 : 이채훈 | 2021-01-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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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칼럼니스트 이채훈이 클래식 좀 알고 싶은 당신에게 매일 한 곡씩 1년 치 음악을 선물한다. 작곡가의 생일, 곡이 초연된 날,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두 위대한 작곡가의 만남 등등 역사적 의미와 관련된 곡을 그날의 음악으로 고른다. 그날과 관련 있는 곡을 선곡해주니 더 각별하게 다가온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클래식을 우선으로 선곡해서 독자가 더 친근하게 느끼도록 배려한 점도 이 책의 큰 강점이다. 영화나 드라마, 광고에 나온 음악 등 여러 계기로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곡이 많이 나오니 클래식이라는 장벽을 넘기가 훨씬 수월하다. 또한 가볍고 편안한 곡으로 시작해서 점점 길고 진지한 곡으로 나아가도록 배치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클래식과 친해진다.

저자가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한 곡 한 페이지마다 흥미로운 포인트를 하나씩 소개해주어 음악을 듣고 싶은 의욕을 갖게 해준다. 저자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QR코드를 통해 음악을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작곡가와 멜로디를 익힐 수 있다. 클래식 400년의 역사가 한눈에 보인다. 이 책은 글을 읽으면서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든 곡에 QR코드가 들어 있다. 30년간 TV 프로듀서로 일한 사람답게 재미있는 동영상 링크가 많다. 저자는 독자들이 재미있게 영상을 보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음악 링크를 고르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구매가격 : 12,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