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현악

도서정보 : 홍난파 | 2019-09-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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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악으로 많이 사용하는 현악 합주라는 것은 제1,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4가지 종류 악기의 합주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바이올린을 처음으로 관현악 가운데 넣은 것은 17세기 중엽 이탈리아 베네치아 작곡가 몬테베르디이었다. 그보다도 비올라(바이올린 보다 조금 몸통이 큰 것)와 이전부터 사용되었다고 한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2,500 원

레코드음악 감상법

도서정보 : 김관 | 2019-09-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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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상력을 배양하려면 첫째는 될 수 있는 대로 좋은 음악을 많이 들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좋은 음악을 많이 듣는다고 해도 무질서하게 명곡만을 들어서 좋다는 것은 아니다.
독서 방법에도 일정치는 않지만, 계통적 독서법이 있듯이 음악만 하더라도 적당한 계통을 세워 들어야 할 것은 당연하다.

구매가격 : 1,000 원

이지 클래식

도서정보 : 류인하 | 2019-06-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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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을 쉽게 즐기다!

클알못(클래식 알지 못하는 사람)도 누구나 쉽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한 맞춤형 클래식 입문서 『이지 클래식』. 2014년 시작한 인기 팟캐스트 ‘이지 클래식’의 기획자이자 PD, 작가이자 진행자인 버들이가 클래식을 잘 모르지만 클래식에 막 입문하려는 사람들이 클래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으로, 영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CF, 경기 영상 등 다양한 매체 속 클래식 음악으로 한층 다가가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베토벤, 슈만, 드보르자크, 쇼스타코비치, 피아졸라 등 다양한 음악가마다 대표 음악을 한글, 영문 제목, 작품 번호와 함께 실어 유튜브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쉽게 찾아 들을 수 있게 했으며, 저자의 추천 음악에는 음악이 링크되어 있는 QR코드를 넣어 편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클래식 음악뿐만 아니라 우리는 미처 몰랐던 음악가들의 삶 이야기, 그 뒤에 감춰진 음악의 탄생 배경 등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다.

구매가격 : 15,400 원

Playlist

도서정보 : 쿰라이프게임즈 | 2019-04-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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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 노래, 가사들에 대해서 모았습니다.
같은 음악 속에도 전혀 다른 이야기가 있고, 유명하지는 않지만 나에게 빛나는 보물같은
소중한 음악들이 존재합니다. 음악과 가사도 함께 음미하면서 책을 읽으시면 재미가 두 배!

구매가격 : 8,000 원

정기환의 음치클리닉 - 노래 못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도서정보 : 정기환 | 2019-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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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쏭닥 입니다.

흔히 노래 못하는 사람을 일컬어 음치라고 부릅니다.
재밌는 표현이라 생각하지만, 듣는 사람은 재밌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노래초보라고 부릅시다.

무엇이든 초보일때가 있고, 노력할수록 더 나은 실력을 가질 것이라 예상하게 되는데,
노래에 있어서 만큼은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취미를 갖지 못했을뿐!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가 달랐을뿐!
방법을 모를뿐! 마음만 바꿔먹으면 못할 게 없습니다.

자, 이제부터 배워서 잘 해봅시다!!!

노래를 잘 부르는 데에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물론, 음과 박자도 잘 맞춰야겠죠!!

이 책의 내용은,
노래의 초보자에게 매우 좋습니다.
왕초보 탈출 어렵지 않아요.
같이 해봐요.

구매가격 : 3,700 원

뮤직비디오의 이해

도서정보 : 김진곤 | 2018-12-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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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는 음악과 이미지가 포함된 짧은 영상으로 드라마타이즈와 립싱크 형식이 있다. 비디오 스트리밍 사이트 유튜브가 등장하며 더욱 중요해진 영상 형식이기도 하다. 뮤직비디오 제작은 일반 영상 제작과 유사하다. 예산, 주제, 장르에 따라 뮤직비디오의 형식과 규모, 주제가 결정된다. 하지만 영상에 맞추어 음악을 삽입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에 맞추어 영상을 편집하는 것은 일반 영상과는 다른 점이다. 대중음악 산업이 존재하는 한 뮤직비디오 제작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고 관련 분야 종사자도 늘어날 것이다. 이 책은 뮤직비디오의 역사를 중심으로 뮤직비디오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설명한다. 이로써 뮤직비디오 장르의 특성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구매가격 : 7,840 원

퇴근길 클래식 수업

도서정보 : 나웅준 | 2018-12-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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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삶에 지쳐 힘든 나에게
오늘 하루 클래식을 선물하기로 했다

클래식은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아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는 난해한 음악용어와 이름조차 생소한 악기, 익숙하지 않은 작곡가의 이름, 복잡한 음악사 등에 가로막혀 클래식을 온전히 즐기기 어려웠다. 클래식은 학문적 접근보다는 인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더 쉽게 클래식과 친밀해질 수 있고, 클래식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지극히 인간적인 시선으로 클래식을 바라보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서술했다. 또한 스마트폰만 있으면 QR코드를 이용해 직접 클래식을 들어볼 수 있게 구성했다. 반복되는 일상과 도시의 소음에 지친 마음을 클래식으로 달래보기 바란다.

클래식의 진입장벽에 가로막혀
서성이는 당신을 위한 최적의 입문서!

트럼펫 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사람들이 더 쉽게 클래식과 친밀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클래식을 그저 복잡하고 고귀한 소수의 문화라 치부하며 멀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는 이러한 편견에서 벗어나 클래식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어색한 표현일 수도 있지만 음악은 결국 인간을 위한 도구이고, 클래식도 음악의 한 장르이므로 인간을 위한 도구로 쓰여야 한다는 것이다. 일상에서 행복을 찾고 지친 마음을 위로받기 위해 클래식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이 책에 담아냈다. 이 책이 클래식 감상의 깊이와 즐거움을 더해줄 최고의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복잡한 음악용어, 악기, 작곡가, 음악사…
최소한의 지식으로 클래식을 풍요롭게 즐기자!

클래식은 인류 문화의 위대한 고전으로, 현대의 감성으로만 접근하면 다소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이 책은 최소한의 지식으로 클래식 감상의 묘미를 일깨워주는 매력적인 클래식 입문서다. 클래식은 어렵다는 편견을 비롯해 박수를 치는 타이밍, 복장과 같은 공연 예절 등이 공연장으로 가는 발목을 붙잡을 수 있다. 하지만 클래식은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다. 늘 우리의 곁에서 함께해왔고,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손쉽게 클래식과 친해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클래식을 감상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재미있게 접해보자. 클래식과 더 친숙해지면 감동의 깊이도 더해질 것이다.


책 속으로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을 연주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화려하지도 않으면서 굉장히 학구적인 음악이기 때문이다. 흔히 연주자들끼리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바로 “잘해야 본전이 다.”라는 표현이다. 멜로디가 아름다워서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명을 준다거나 테크닉이 화려해 듣는 이로 하여금 “우와!”라는 감탄사를 이끌어내기 어렵다. 마치 학과 공부가 실전에 잘 사용되거나 겉으로 화려하진 않지만 모든 시험의 근본이 되는 것과 같다. 이처럼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이 모든 트럼펫 시험의 근본이 되는 곡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공부한 지식을 겨루는 <장학퀴즈>의 시그널 음악으로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는 음악이라 생각한다. 물론 <장학퀴즈>에서 이러한 배경까지 전부 고려하고 프로그램의 특성과 연결해 이 곡을 사용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_40~41쪽

누구나 살아가면서 클래식을 원하고 듣고 싶어지는 순간이 온다. 바로 결혼식에서다. 만약에 악기 연주자가 주인공에게 좀 더 특별하고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선의에서 다른 음악을 사용한다면 당사자는 평생을 아쉬워할 것이다. 특히 제일 신경 써야 할 신부가 입장하는 그 순간에 리하르트 바그너(Richard Wagner)의 <결혼행진곡(Bridal Chorus)>이 아닌 다른 곡이 나온다면 실망스러울 수밖에 없다. 우리가 결혼식에서 듣는 바그너의 <결혼행진곡>은 많은 여성들이 원하는 음악이다. 화려한 순백의 드레스와 우아하고 절제된 느낌의 행진곡이 어우러지면서 잊지 못할 추억이 만들어진다.
_60~61쪽

좌석에 따라 공연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다. 물론 고가의 티켓값을 자랑하는 R석(1층 정중앙 구역 또는 2층 맨 앞 구역)에서 관람하면 가장 좋기는 하겠지만,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클래식 공연장에서는 R석이 가격 대비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는 말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좌석은 바로 합창석이다. 보통 무대 뒤에 합창단을 위한 좌석이 있는데 이곳을 합창석이라고 한다. 오케스트라와 대편성 합창단이 같이 나오는 연주회가 아니면 보통 그 자리들은 관객의 몫이다. 합창석은 2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가격이 가장 저렴한 객석이라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지휘자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다.
_87쪽

‘음악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헨델은 영국 왕실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행사음악을 만들었다. 사실 어머니란 명칭이 붙은 이유를 생각해보면 여성적이고 섬세한 음악적 표현 때문인데, 필자는 개인적으로 섬세함과 어머니란 명칭에 대해 공감하기 힘들다. 왜냐하면 헨델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칫 헨델의 음악 스타일이 마냥 섬세하고 우아하기만 하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헨델은 이름이 주는 이미지와는 반대로 굉장히 웅장한 규모 의 음악들을 선보였다. 대표적인 야외 행사음악이 바로 <왕궁의 불꽃놀이(Music for Royal Fireworks)>다. <왕궁의 불꽃놀이>는 말 그대로 왕궁에서 주최한 야외 불꽃축제를 위해 만들어진 행사음악을 일컫는다. 당연히 연주에도 대규모의 오케스트라가 동원됐다. 우리도 가끔 큰 행사에서 불꽃축제를 볼 수 있다. 이때 음악을 틀기 위해 엄청 큰 스피커가 많이 사용되는데, 이 정도 음향을 별다른 장치 없이 실제 연주로 선보이려면 얼마나 많은 연주자가 동원돼야 하는지 상상해보자.
_130~131쪽

그럼 구체적으로 낭만주의 시대의 음악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갔을까? 먼저 오케스트라 음악을 살펴보면, 사실 현대 클래식 작곡가들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당시 낭만주의 시대의 음악가들에겐 커다란 벽이 존재했다. 바로 고전주의 시대의 작곡가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이다. 세련미와 보편성을 추구했던 고전주의 시대의 음악들이 아직까지 대중의 머릿속에 강렬하게 각인돼 있었다. 따라서 낭만주의 시대 음악가들은 이들 3명의 작품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고 또 동시에 이들을 뛰어넘어야 자신들도 명성을 얻을 수 있었다. 아니면 몇 대째 이어진 ‘원조’라고 내세우는 음식점처럼 적어도 자신이 누구의 계승자라는 명성이 필요했다. 사실 이 모든 욕구는 결국 개인의 성공에 필요한 요소들이다. 특히 역사적으로는 고전주의 시대로 분류돼 있지만 실제로는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시대 사이에 걸쳐 있는 베토벤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_158쪽

바로크 시대에도 클라리넷과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그 시절의 대표 작곡가인 바흐와 헨델은 종종 트럼펫 연주자들에게 어려운 연주기법을 요구했다고 한다. 높은 음으로 이뤄진 멜로디를 연주하라는 것이었는데 당시에는 아직 악기가 개량되기 전이어서 무리한 요구였다. 하지만 지휘자의 요구가 있으면 아무리 어렵더라도 해결해야 하는 것이 프로 연주자의 숙명 이었다. 당시 트럼펫 연주자들도 결국 어려운 멜로디를 연주해냈는데, 그 높은 음역대를 ‘클라리온(Clarion)’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높은 음역의 연주를 해야 하는 트럼펫 파트를 ‘클라리노 (Clarino)’라고 했다. 지금도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의 트럼펫 악보를 보면 트럼펫이라는 명칭 대신 클라리노라고 적힌 악보를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사례에서 보듯이 클라리넷이란 이름을 만든 연유는 결국 소리에 있었다.
_192쪽

파이프 오르간을 수식하는 문장이 하나 더 있는데, ‘악기의 건축물’이라는 표현이다. 실제로 똑같은 디자인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 이유는 파이프 오르간이 맞춤제작 악기이기 때문이다. 설계부터 제작까지 모든 것이 맞춤형이며 설치되는 파이프도 일일이 커스텀으로 제작된다. 이를 뒷받침하는 명칭도 있다. 파이프 오르간은 ‘만들다’의 의미인 ‘메이크(Make)’가 아닌 ‘짓다, 건설하다’의 의미인 ‘빌드(Bulid)’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실제로 악기의 제작자를 ‘메이커(Maker)’가 아닌 ‘빌더(Builder)’라고 부른다. 규모 면에서 건축물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이렇듯 하나의 건축물이라고 볼 수 있는 파이프 오르간의 구조와 소리가 나는 원리는 마치 사람의 신체처럼 굉장히 복잡하고 정교하다.
_246쪽

자신이 쳇바퀴를 달리고 있다는 착각이 들 때, 항상 반복되는 일상에 지칠 때 추천하는 클래식이 있다. 만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금의 일상이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다면 이 곡으로 위로를 받는 건 어떨까?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라벨의 <볼레로>를 추천한다. 이 곡은 처음 스네어 드럼이 제시해주는 규칙적인 시간과 리듬 위에 똑같은 멜로디를 여러 악기가 반복하는 식으로 이어진다. 지루하고 따분할 것 같지만 여러 악기가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반복을 거듭하니 똑같은 멜로디여도 다른 분위기가 계속 연출된다. 결국 수차례의 반복 끝에 화려하게 피날레를 맞이하는데, 우리의 지루한 일상도 계속 반복되면 라벨의 <볼레로>처럼 화려한 결실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_266~26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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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성의 민요와 치유이야기

도서정보 : 임혜성 | 2018-10-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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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는 아리랑, 노들강변 등 친숙한 민요의 역사적배경이나 숨은이야기등을 엮어 일반인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였으며 민중의 정서를 반영한 민요가 마음을 치유하는 기능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저자의 학습경험과 강연자료를 토대로 청중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야기형식으로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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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음악가 이야기

도서정보 : 홍난파 | 2018-09-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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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文學)을 말할 때 여러분을 톨스토이, 니체, 셰익스피어, 입센이라고 할 만큼 음악을 말할 때도 여러분은 베토벤, 슈베르트니 모차르트니 하이든이니 하고 이야기할만한 수양은 반드시 있어야 할 줄 압니다.
지금 세계에서 가장 이름 높은 음악가 몇 사람을 담아서 그 국적, 생년월일, 출생지, 대표적 작품(作品) 같은 것이나 간단히 소개하고 나의 책임을 면(免)하려 합니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3,500 원

나의 바오밥 나무 이야기

도서정보 : 강새로운, 박차숙, 안선진, 안정은, 윤성희, 이정희, 하은경 | 2018-08-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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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성장을 주제로 하는 어린왕자 미술치료 워크숍의 참여자들이 소설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바오밥 나무에 영감을 받아 ‘나의 바오밥 나무 동화 만들기’ 모임을 시작하였다.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곱 명의 심리 상담사들이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치유와 성장의 이야기를 한 권으로 묶어 출판하게 되었다.

구매가격 : 6,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