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만순 약선요리 (2020년 3월 약선)

도서정보 : 최만순 | 2020-02-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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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한식문화관광협회 대표이사이며 부산한방병원 약선연구소 소장인 약선요리 전문가 보광 최만순 선생이 최초로 공개하는 약선요리 전자책. 특히 4계절 24절기에 순응하는 음식과 우리 몸의 변화와 보호해야할 부분을 강조하여 매달 발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약선의 힘은 가정에 있고 음식에 있다. 가정에서 섭취하는 음식이야말로 무병장수를 만드는 최초의 장소이며 약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병을 고치는 의사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다. 우선 전자책으로 발행하지만 독자들의 반응을 봐서 종이책으로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구매가격 : 1,000 원

공부보다 공부그릇

도서정보 : 심정섭 | 2020-02-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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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20년 경력 대치동 입시전문가가 내린 결론은
공부 이전에 ‘공부 그릇’이 갖춰져야 한다!

튼튼한 ‘몸’은 제1의 공부 그릇이다.
아이가 앞으로 중·고등학교 6년의 긴 레이스를 흔들림 없이 완주하려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체력이다. 정말 중요한 시기인 고2, 고3 때 병원을 들락거리며 시간 낭비하는 일이 없으려면 아이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운동하게 하고 좋은 음식을 먹도록 챙기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역할이다.

현명한 부모는 아이의 ‘평안한 마음’을 신경 쓴다.
아이의 공부 의욕을 가장 확실히 꺾는 방법이 있다. 바로 “도대체 너 언제 공부할래?”라고 잔소리하는 것이다. 가장 무의미한 소통법이 잔소리이다.
아이들은 마음이 불안하면 공부에 집중할 수 없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가 모두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부모가 심하게 싸우거나 기본적인 양육 환경이 되지 않아 정서적 불안이 있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미래 시대를 대비하는 진짜 ‘공부 머리’는 따로 있다.
양적 독서와는 반대로 어려서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이나 두꺼운 소설책을 읽어 내고, 그 과정에서 책 읽는 재미를 경험해 본 아이는 이후 지루한 인지 공부에서 성과를 내는 경우는 수도 없이 많다.
몰입 독서 경험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다만 때와 방법이 각각 다를 뿐이다. 학교 성적이 잘 안 나오는 학생도 살면서 자기가 관심 있는 주제가 하나둘 있다. 그 주제에 대한 관심이 어른에 의해 방해받지 않고, 관련된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누구나 몰입 독서 경험이 가능하다.


행복한 인생을 위한 ‘진짜 공부’가 필요하다
자녀 교육의 목표를 20대 명문대 합격이 아닌 ‘30, 40대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는 삶’으로 잡으면 다양한 진로나 교육적 선택이 가능하다. 입시에서 성공하는 아이들은 10-20%이지만, 자기만의 방법으로 경제적 독립을 이루는 길을 찾는 것은 훨씬 많은 아이들이 도전할 수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초보 엄마 심리학

도서정보 : 이지안 | 2020-02-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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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을 상담하는 심리학자엄마

처음부터 완벽하게 엄마 될 준비를 하고 엄마가 되는 사람은 없다. 결혼하고 아이가 생겨 그렇게 엄마가 된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인데 이 사회는 엄마에게 바라는 점이 많은 듯하다. ‘모성애 넘치고 엄마로서 역할을 잘하는 완벽한 엄마’를 바라고, 그렇게 하지 못하면 엄마라면 당연히 아이를 챙기고 아이의 마음을 척척 알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모든 책임을 엄마에게로 돌린다. 부모의 양육이 아이를 결정짓는다는 발달심리학계의 양육가설은 많은 부모를 초조하게 한다. 그러나 미국의 발달심리학자 주디스 리치 해리스는 아이의 인성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부모보다는 또래 준거집단이라는 ‘집단사회화 가설’을 내놓았다. “당신은 아이를 완벽하게 만들 수도 망칠 수도 없다.” 이 말이 저자를 안도하게 했다. 실제 겪어보니 부모의 영향력은 한계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양육이 아이의 인생을 결정짓지 않는다는 것을 초보 엄마들이 안다면 좀더 마음 편히 육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저자 이지안은 두 아이의 엄마다. 두 아이를 어느 정도 키우고 지금은 대전에서 여성 심리상담 전문센터 ‘엄마치유연구소’를 운영하며 엄마들을 대상으로 상담과 강연 일을 하고 있다. 뒤늦게 심리학을 공부해 심리학자의 꿈을 이룬 성공한 워킹맘처럼 보이는 저자에게도 초보 엄마 시절이 있었다. 다른 타이틀 없이 엄마의 역할만 남은 ‘그냥 나’를 데리고 사는 게 버거웠다. 일하는 나, 친구인 나, 심리학자인 나, 맛집 탐방을 즐기던 나, 남편과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던 나…… 힘듦의 근원에는 ‘내가 없어지는 느낌’이 있었다. 첫애를 키웠을 땐 언제까지 엄마로만 살아야 할까 답답한 마음이 컸다. 뒤늦게 찾은 상담일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임신을 했다는 이유로 최종 합격하고 나서 채용이 취소되기도 했다. 이후 둘째가 태어나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다시 내 정체성을 되찾을 수 있었다. 당시에는 정체성이 희미해지고 변하는 게 일시적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정체성은 육아로 인해 잠시 변할 뿐,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초보 엄마, 육아를 시작하다

저자는 서른이 넘자 조바심이 났다. 주변에서 다들 결혼을 하니 결혼이 하고 싶었다. 결혼 후의 삶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결혼을 하고, 바로 아이를 낳았다. 그제야 출산과 육아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다. 결혼을 했을 뿐인데 아내가 되었고, 엄마가 되었고, 며느리가 되었고, 또 친정이 생겼다. 나라는 사람은 그대로인데 새로운 역할이 추가됐다.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된다는 건 ‘나’ 중심이었던 삶이 ‘아기’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뜻이었다. 내가 아이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사람이 되어야 했다.

저자는 출산과 모유 수유, 조리원에서의 생활, 아이의 잠 문제 등 초보 엄마라면 누구나 맞닥뜨리게 되는 육아 문제를 똑같이 겪었고, 이러한 자신의 육아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저자는 잠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어려움과 만날 때마다 여러 육아서를 뒤지고 원인을 찾기 위해 애썼다. 다른 사람의 육아 성공담을 읽으며 자존감도 떨어지고, 답답한 마음에 엉엉 울기도 했다. 그러나 육아서에는 조언과 충고, 너무나 많은 ‘왜’가 있을 뿐, 그 어떤 책도 명확한 답을 주지 못했다. 결국 남는 건 자책뿐이었다. 그 뒤로 저자는 육아에서 ‘왜’를 찾는 일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결국 아이와 엄마 사이에 필요한 건 시간이었다. 이제 처음 만나 서로 알아가는 단계에서 아이 기분이 어떤지, 몸 상태가 왜 그런지 알 수 없다. 몇 번 같은 상황을 만나다보니 차츰 아이에게 익숙해지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었다. ‘왜’ 찾기에서 벗어나니 한결 가볍게 육아를 할 수 있었다.

내 아이와 나 사이에 필요한 심리학

저자는 육아 경험과 더불어 심리학자답게 육아에 참고가 될 만한 심리학적 지식을 조금씩 들려준다. 저자는 대상관계 이론의 분리개별화 및 재접근 단계에 초점을 맞추고, 만 3세까지의 아이가 상대방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나가는지 아이의 심리를 살펴본다. 또한 아이의 낯가림 문제, 애착 형성 문제와 애착 인형 등 초보 엄마들이 어떻게 해야 좋을지 어려워하는 문제들을 다룬다. 낯가림기가 되면 아이에게는 담요나 인형 등 소위 애착의 대상이 생긴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중간 대상’이라 부른다. 중간 대상은 자기 위로가 발달하는 시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토끼 인형 등 자신을 위로해주는 대상이 내면화된 아이는 스스로를 위로할 힘이 생겨 나중에 힘든 일이 있어도 건강한 방법으로 자신을 위로할 수 있게 된다. 그렇기에 애착 인형을 엄마 마음대로 버리거나 없애면 안 된다.

저자는 또한 아이 훈육에 대한 이야기도 한다. 떼쓰는 아이 달래는 법, 미안하다는 말을 잘 못하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또 아이를 혼내는 것과 화내는 것을 구분해야 한다고도 이야기한다. 또한 초보 엄마들이 많이 고민하는 어린이집 보내는 문제에 대해서 저자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전한다. 또한 유튜브와 텔레비전을 보여줘도 되는지, 보여주면 어느 정도까지 허용해야 할지 등 요즘 세대에 새롭게 등장한 육아 문제들까지 다룬다. 이 모든 문제를 대하는 저자의 기본 관점은 결국 ‘내 아이와 내 상황에 맞게’ 하라는 것이다.

내 아이가 주인공인 육아. 내 스케줄이 아니라 아이의 요구에 나를 맞춰야 하는 육아.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육아가 행복한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내가 아이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듯, 아이도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준다. 아이에게는 엄마가 세상의 전부다. 화장을 안 한 부스스한 모습에도 엄마가 가장 예쁘다고 하고,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요리도 맛있게 먹는다. 엄마가 심리학자든 물리학자든 그런 사실은 아이에게 중요하지 않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사람이 바로 우리 아이인 것이다.

남편, 시댁, 친정 그리고 ‘나’를 찾는 법

결혼생활과 육아에서 중요한 화두 중 하나는 바로 남편, 시댁, 친정과의 관계다. 특히 남편은 내가 선택한 사람이고, 내 아이의 아빠다. 아내와 남편이 육아, 살림, 돈벌이 등 모든 일을 칼같이 반반씩 나눠서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가능하지 않다. 사회가 많이 변했어도 여전히 대부분의 가정에서 육아와 살림은 아내의 몫, 돈을 벌어오는 것은 남편의 몫으로 남아 있다. 저자는 육아 외에도 이렇듯 결혼생활에서 발생하는 부부싸움, 결혼을 통한 대리 효도, 친정 엄마와의 관계 등 여러 관계 문제도 함께 다룬다.

책 곳곳에는 초보 엄마들을 위로하고, 초보 엄마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저자의 목소리가 묻어 있다. ‘완벽한 엄마가 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가 왜 그런지 원인을 찾지 못해도 괜찮아요. 모든 게 다 엄마의 탓은 아니에요.’ 예비 엄마, 초보 엄마들에게 육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확실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육아로 힘들어하고 있을 엄마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누구나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하지만, 과연 좋은 엄마란 어떤 엄마일까? 우리는 혹시 완벽한 엄마를 꿈꾸는 건 아닐까? 저자는 여성들이 엄마, 아내, 며느리, 딸로서 살면서도 끝까지 ‘나’를 지키기를 바란다. 가까운 데로 나들이를 가고, 틈틈이 도서관에 다니며 책을 읽고, 가끔은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고 친구도 만나고, 듣고 싶은 강의도 듣자. 뭐든 좋으니 각자에게 맞는 일을 찾아보자. 이 책은 이 땅의 모든 엄마들이 다양한 관계 속에서 행복하게 육아하면서 자신을 잃지 않기를, 자신을 더욱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구매가격 : 9,800 원

엄마는 생각쟁이 2020년 03월호

도서정보 : 엄마는 생각쟁이 편집부 | 2020-02-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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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생각쟁이 2020년 03월호]
<엄마는 생각쟁이>는 교육, 육아, 도서, 문화, 나들이 등 엄마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지입니다.

구매가격 : 1,200 원

교육이 힘든 당신께

도서정보 : 김동환 | 2020-01-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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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교사도 자녀교육은 어렵다.
교육에 지치고 힘든 부모와 선생님을 위로하고 싶었다.
우리도 바보 같았고, 힘들었다고.

부모로 선생님으로 어쩔 수 없이 교육에 관여하며 살면서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면 할수록 자녀들에게 학생들에게 교육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미안한 생각이 든다. 돌이켜 보니 그것은 교육이 하나의 기준이나 생각으로 할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 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7,800 원

초등 저학년 독서습관 만드는 결정적 시기

도서정보 : 김기용 | 2020-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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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보다 책을 더 많이 읽는 내 아이”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않는다면 가능하다! 10년 차 초등 교사가 콕 짚어주는 초등 저학년 독서습관 만들기 독서습관은 일부러 중요하다고 떠들 필요조차 없는 당연한 명제다. 책을 꾸준히 읽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경제적 성공 여부를 떠나 삶의 질 자체가 당연히 다를 것이다. 하지만 기술문명이 발달할수록 책을 읽는 사람을 찾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부모 스스로도 당장 자극적인 스마트폰 콘텐츠의 유혹을 이겨내고 책을 집어 들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물며 아직 성숙하지 못한 청소년 자녀에게 무작정 독서를 강요하는 것은 효과도 없고 사실 바람직하지도 않다. 이 책의 저자는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결정적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초등 저학년 시기는 부모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아이에게 책 읽기를 계속 자극할 필요가 있다. 책을 읽을 기회 책과 접촉할 기회 책을 두고 부모와 대화하는 기회를 늘리면 결국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한다. 무엇보다도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아이가 ‘책’을 가까이하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이 책에는 우리 아이들이 책 읽기에 푹 빠지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아이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춰 자세히 설명한다. 학교 공부와 독서의 관련성 그리고 그 중요성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했다. 가정에서 필요한 독서 기본원칙과 책 읽기 활동 시 꼭 지켜야 할 방법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책 읽기 일주일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매사에 억지로 되는 일은 없다.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들어 부모와의 의사소통이 예전과 달리 매끄럽지 않게 된 이후에 독서습관을 만들어 준다는 것은 사실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책을 소재로 부모와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고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시기 즉 초등 저학년을 놓쳐서는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구매가격 : 10,360 원

자연식물식 다이어트 30일 챌린지

도서정보 : 오공삼(오영세) | 2020-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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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요요NO! 요리 NO! 배고픔 NO!
30일 만에 10kg 감량! 100일 만에 20kg 감량!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많은 여성들이 ‘자연식물식 다이어트’를 꼽을 것이다. 통곡물, 채소, 과일 등 자연 상태의 식물성 식품만 섭취하는 이 다이어트는 미국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에 상륙해 주목받고 있다.

살 빠지고 싶으세요?
그럼 제발 배부르게 드세요!
자연식물식 다이어트는 양을 제한하지 않고 통곡물, 채소, 과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다이어트와 완전히 다르다. 먼저 배부르게 많이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 스트레스가 적다. 또 건강한 식단으로 살이 빠지는 것은 물론 피부와 몸 건강까지 좋아진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많은 다이어터들에게 ‘인생 다이어트’로 불리고 있다.

자연식물식 다이어트로 인생역전
68kg 모태 통통녀, 48kg의 슬림녀가 되다!
대한민국에서 또 한 번 다이어트 열풍을 만들 자연식물식으로 가장 잘 알려진 유튜버는 ‘오공삼(오영세)’이다. 수많은 다이어트를 도전했으나 실패를 거듭했던 저자는 자연식물식으로 1개월 동안 10kg, 100일 동안 20kg 감량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지금은 8만 구독자가 저자의 자연식물식 다이어트 비법을 배우며 자연식물식의 기적을 경험하고 있다.

자연식물식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
책에는 오공삼의 자연식물식을 독자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30일 챌린지 다이어리’를 수록한다. 자연식물식 다이어트는 한 달만 해도 몸의 체질이 달라지고 체중과 체형이 달라지는 마법과도 같은 다이어트다. “좋은 것을 먹으면 좋은 몸이 된다!”는 말처럼 30일 챌린지를 통해 더 많은 독자들이 자연식물식 다이어트의 기적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자연식물식의 기적을 경험한 구독자들의 후기 ※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는데 자연식물식이 압도적으로 좋더라고요. -조**
한 달 만에 10kg 감량! 제 인생 다이어트법을 이제야 찾은 것 같아요 ㅠㅠㅠ -김**
자연식물식을 시작한 후로 생리통이 없어졌어요!! -오**
키토식은 속이 불편했는데, 자연식물식은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김**
한 달 만에 출산 전 몸무게를 되찾았어요! 15kg이나 뺐답니다! -김**
자연식물식은 중간에 일반 음식을 먹어도 요요가 없어요! -최**

구매가격 : 11,040 원

울화통은 터지지만 예쁜 걸 어떡해

도서정보 : 유철호 | 2020-01-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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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외롭게 살고 싶으면 불평해도 돼!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좋은 아이로 자라길 원한다면 우리 먼저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해본 게 언제인지 기억이 아련한 것이 부모들의 현주소이다. 우리들은 누구나 좋은 부모가 되기를 꿈꾸지만, 현실은 아이들과 부딪히면 싸우기만 하는 정반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너는 왜 그렇게 늦게 다녀?”
“게임 좀 그만하고 공부 좀 해라!”
부모님들은 정말 잘해주고 싶은데 아이들과 얼굴을 마주할 때마다 맘과는 달리 말은 항상 엇나가기 일쑤이다.
‘친구 같이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말을 해야 하지?’
‘지금 무슨 고민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지?’
이렇게 생각만하고 어떻게 자녀와 관계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님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우리 모두 처음부터 어른인 사람은 없었다. TV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것과 같이 어쩌다 보니 어른이 된 것뿐이다.부모로서 자녀들에게 튼튼한 울타리가 되어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정작 울타리 안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같이 즐겁고 신나게 놀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만 하면서 스스로 만들어놓은 튼튼 한 울타리 안으로 선뜻 들어가지도 못하고 주위에서 겉돌기만 하는 것이 지금 부모들의 현 실태이다.
이 책은 ‘아이를 어떻게 교육할까?’라는 것에 대한 훈육 지침서가 아니다. 자식을 가진 부모들이 일상에서 자녀들과 같이 말하고 행동하면서 매일 함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공감하고 위로해주며 무늬만 가족이 아닌 서로 사랑하는 가족이 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서로에게 관심을 두고, 상대방이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여 주는 것만으로도 이세상에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정말 멋진 친구가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들 모두 인간관계에 대하여 지식으로는 잘 알고 있지만 아이들과 어떻게 시작할 줄 모르는 부모님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을 통해 부모님들이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를 손쉽게 실천해봄으로써 아이들과 절친이 되는 안내서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외롭게 살고 싶으면 불평해도 돼!


내가 존중받고 싶으면 상대방을 먼저 존중해야 하듯이, 우리가 먼저 상대방을 친절하게 대할 때 상대방도 우리에게 친절히 대해. 교육의 진짜 목적은 행동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한 것과 같이 우리들은 이미 어떻게 인간관계를 해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어. 단지 실행을 하고 있지 않을 뿐이지. 그래서 앞에서 언급한 ‘자기개발 사이클’을 항상 기억하고 하루에 한 가지 원칙을 꼭 실천하려고 노력해봐.
그럼 어느 순간 나 스스로가 변화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야. 그리고 내가 변화된 후에 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괜찮은 사람들이 내 주위에 모여 있다는 것을 느낄 거야. 한가지 확실한 것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거야.
내가 데일 카네기 코스를 접하기 전에는 용기 있게 해달라고 하느님께 빌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카네기 코스를 통해 용기를 내어 도전하자 어느덧 하느님께서 용기 있는 나와 함께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 용기를 내봐. 너도 할 수 있어. 내가 항상 응원할게^^*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들, 동료들, 이웃 주민들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것은 따뜻한 미소와 진심 어린 칭찬 한마디면 충분해. 우리가 매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미소와 칭찬 한마디가 상대방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미소를 짓는 것부터 한번 시작해 봐. 그럼 주위 사람들과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거야.
나 자신부터 변화되려고 노력해봐 그럼 내 주위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로 변화가 일어나는 기적을 경험 할 수 있어! 어렵지 않아. 데일 카네기 원칙을 하루에 하나씩만 주위 사람들에게 지금 당장 시작해봐.
하루하루 연습이 쌓여서 자신감을 만들어 간다는 것을 꼭 기억해!
가장 간단한 방법은 데일 카네기 코스를 통해서 훌륭하신 강사님들과 열정이 넘치는 코치님들과 같이 우리 인생의 멋진 변화를 직접 경험하는 거야^^*



▶ 출판소감문


‘이렇게 간단하고 쉽게 인간관계를 배울 수 있었다니!’ 처음 데일 카네기 코스를 접하고 나서 한참 동안 충격을 받아 멍하니 움직일 수가 없었다.열심히 리더십, 인간관계,좋은 태도를 만드는 법 등등 많은 책을 읽고 머리로만 기억했지, 실질적으로 나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데는 소홀하였다.머리로 알고 있으니까 필요하면 꺼내 쓸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과 오만 속에서 살아왔었다.그리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를 배우고 나서, 가장 먼저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더 나아가서 회사 동료들에게 바보 같은 실수를 너무나 많이 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찾아서 닥치는 데로 읽고 또 읽었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은 공통으로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이 가족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었다 .그만큼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고 그 변화의 시작은 바로 자신으로부터라는 것을 데일 카네기 코스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데일 카네기 코스를 통해 코치와 강사를 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자연스럽게 관심을 두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좀더 쉽게 부모와 자식간에 관계가 회복되어, 서로 친한 친구로서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
자녀가 부모의 거울이듯이 부모 또한 자녀의 인생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문제 청소년들을 상담하고 코치하면서 결국 문제 청소년 뒤에는 문제 부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래서 조금이나마 부모들이 이 책을 통해 자녀들에게 관심을 두고 인생을 같이 살아가는 친구로서 함께 공감하며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 원칙을 실천해보고, 스스로 변화를 시작함으로써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 이웃들 회사 동료들과도 즐거운 인간관계를 만들어가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다.
끝으로 책이 나오기까지 응원과 지원을 해준 아내와 딸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 본문 속으로


좋은 아빠가 되고 싶었고 좋은 어른이 되고 싶었어. 그리고 그 속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는 원천이 가족이라는 것도 잘 몰랐어. 해리가 태어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수업료를 지불하고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고 나 스스로 터득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지._10


비판이 불러일으키는 원한은 가족, 친구들의 사기를 저하하고 두려움을 일으키는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기억해._18


이를 통해서 딸을 비난하는 것은 정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딸을 위험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 또한 내가 아니라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어._22 불평과 불만은 상대방에게 마음에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 _25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상대방에게 우호적으로 이야기를 함으로써 좀더 건전한 의견을 나누는 토론 형식의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어._27


우리 안에는 어마어마한 잠재력이 내재되어있어. 단지 그것을 알지 못할 뿐이지. 우리는 진심 어린 칭찬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어 그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는 거야!_32



진심 어린 칭찬은 건이에게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자신감을 느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_37


친구를 사귀고 싶으면 자기 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해 줘야 해. 이런 일에는 시간, 노력, 희생 그리고 사려 깊은 마음이 필요해._55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이해하려면 먼저 진심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해봐. 그러면 정말로 상대방에게 묻지 않아도 미친 듯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1시간이고 10시간이고, 즐거워 죽겠다는 표정으로 설명을 해줄 거야. 그것으로 충분해._57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진심으로 존중해줘. 특히 한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에 관해 솔직하게 칭찬을 해봐. 그러면 상대방으로부터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어._61


미소는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드는 정말 최고의 마법이야!_67


우리가 가장 힘든 순간에도 미소를 잃지마 그러면 우리 아이들과 진정한 소통을 시작할 준비가 된 거야._71


인간관계에 문을 여는 시작이 바로 사람들의 이름을 기억하는 거야. 만약 상대방의 이름을 잃어버린다면 문고리가 없는 문과 같아. 따라서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고 싶다면 이름을 꼭 기억해._80


말주변이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우선주의 깊은 경청자가 되어야 해. 자신에게 흥미를 느끼게 하려면 먼저 남에 대한 흥미를 느껴야 해. 다른 사람들이 대답하기 좋아하는 질문을 던져야 하고 그들 자신과 그들의 업적에 관해 이야기하도록 그들을 격려해 주어야 해. _84

구매가격 : 10,000 원

논술형 엄마들 : 스스로 공부하는 주도적인 아이들의

도서정보 : 서평화 | 2020-01-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한 권 읽지 않은 엄마는, 자녀를 어떻게 책 읽는 아이로 키워냈을까?”
10년 사교육 입시논술 선생이 밝히는 성공한 아이들을 키워낸 엄마들의 비밀!

적극적으로 자기 의견을 얘기하는 아이, 똑같은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질문할 줄 아는 아이, 이렇게 특별한 아이들이 있다.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상위 5%의 ‘논술형 인간’이다. 그 아이들을 키운 부모들의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입시 논술 현장에서 일했던 작가는, 성공한 고3 엄마들에 대한 인터뷰와 분석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특히 작가는 ‘논술’에 대해 비중 있게 이야기하며, 그 가치를 미래 교육에서 찾는다. 2019년 하반기에 발표된 대입 개편 논의와 관련하여, 2028년 국제 바칼로레아 방식의 ‘논술형 수능 도입’이 지금의 초등 부모들에겐 먼 얘기가 아니라고 말한다. 더불어 자녀가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논리적 사고와 창조적 표현 능력은 이전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 속칭 IB)는 세계적인 청소년 교육 인증 및 평가 방법으로서, 전 세계 146개 국가의 교육 기관에서 도입하고 있다. 특히 16~19세를 대상으로 하는 디플로마(Diploma) 프로그램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상위권 대학에서 공통으로 인정하는 교육 이수 및 평가 체계이다. 국내에서도 연세대, 고려대 등의 외국인 전형 혹은 재외 체류 국민 지원 가능 전형의 입학 점수로 인정되고 있다.

국제 바칼로레아는 청소년이 자기 주관과 고유한 생각을 말과 글로 풀어내도록 하는 교육 및 평가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선다형 객관식 수능 시험 중심의 교육 체계와 평가 방식의 한계가 지적되면서,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대학 입학 정시에 논술형 평가를 도입하자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국제 바칼로레아 방식의 교육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저자 서평화 작가는 “고3과 재수생을 가르치는 입시 논술 강사 생활을 하는 동안, 역설적으로 어려서부터 잡혀온 독서 습관과 글쓰기에 대한 태도가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특히 독서와 자기표현에 주도적인 아이들이 대학생이 되고 성인이 되어서도 스스로의 삶을 능동적으로 살아간다는 점을 뚜렷하게 발견했다. 상담을 통해 발견한 성공함 엄마들의 공통점을 훨씬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전하고자 책을 쓰게 되었다.” 라고 집필 동기를 전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초등 공감 수업

도서정보 : 윤옥희 | 2020-01-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이의 평생 행복을 이끄는 공감육아의 기적!
네이버 부모i 판의 부모교육 전문가로 ‘행복한 육아. 똑똑한 교육 이야기’를 연재한 ‘마음읽기 공감육아’ 시리즈는 1년 만에 120만 뷰에 이를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그 덕에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감 육아의 방법과 교육 사례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윤교육생태연구소 윤옥희 소장은 부모에게 감정을 이해받고 힘들 때 위로받은 아이는 공감능력이 뛰어나 자존감도 높고, 관계도 잘 맺고, 공부도 잘하고, 나아가 행복한 어른으로 자란다고 강조한다. 앞으로 더더욱 중요해질 역량은 단연 ‘공감능력’이다. 공감능력은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인 만큼 기술이 침범할 수 없는 ‘황금 스펙’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요즘 초등학생들은 공감능력이 부족하다. 학업 스케줄이 워낙 많아 자기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조차 부족하다보니 친구 마음까지 살필 여유가 없다. 공감능력이 낮으면 친구 처지에서 생각해보는 능력이 부족해져 관계 형성이 어렵다.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일단 부모가 이 책을 읽고 일상에서 하나씩 실천하며 아이를 공감하자. 부모가 아이를 공감할수록, 아이에게는 평생 행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저자는 평소 가정에서 부모의 공감을 많이 받은 아이는 부모를 보고 배우며 공감능력이 뛰어나기에 학교에서도 반짝반짝 빛난다고 말한다. 부모의 따뜻한 눈빛과 말로 흠뻑 적셔져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줄도, 사랑할 줄도 아는 아이는 친구가 거절해도 ‘이유가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며 ‘자신’에 대한 거절이 아니라는 것도 아는 단단함이 있다. 거절해야 할 때는 친구 마음을 살피며 ‘표현’하는 배려심도 있으니 인기 만점일 수밖에 없다. 초등학교에서는 모둠 활동이 많아져 친구 말에 귀 기울이면서도 자기 의견을 적절히 표현할 줄 아는 게 중요한데, 공감능력이 높은 아이들이 이런 면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공감의 물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공부에서도 빛을 발한다. 칭찬과 인정을 받으며 잘해보고 싶다는 내적 동기를 기른다면 ‘자기조절’을 할 수 있게 되고, 이런 아이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 저력을 발휘할 수 있다. 초등학생 아이의 기나긴 12년 학교생활을 빛나게 해줄 엄마표 공감 육아, 이제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은 공감능력!
‘공감’한다는 것은 한창 자라는 아이가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상을 부모가 함께 바라보고, 더 나아가 그 세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아이가 실수하고 실패하고 넘어질 때도 공감의 시각으로 바라보면 ‘비난’보다는 ‘위로’를, ‘비교’보다는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니 ‘엄마 아빠는 내 편이야’라는 강한 믿음이 생기게 된다. 그런 믿음이 있는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져 거친 풍파가 몰아쳐도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는 힘이 생긴다. 다행히도 아이의 공감능력은 연습하면 높아질 수 있다. 이 책에는 ‘아이의 마음을 읽는 법’과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감연습법을 담았다. ‘과잉 공감’을 하지 않도록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한계를 지어주고, 실패를 겪으면서도 스스로 일어서본 경험으로 “난 잘할 수 있어”라는 진짜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도 소개한다. 부모 스스로 힘든 마음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할수록 아이에게도 더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기에 부모 감정을 돌볼 수 있는 ‘셀프 공감법’도 다루었다. 아이에게 평생 행복의 기적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초등 공감 수업’은 필수다.
이 책은 총 7교시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평생 행복을 이끄는 공감육아의 기적’에서는 공감능력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부모에게 공감을 많이 받은 아이들은 학교생활도 잘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2교시 초등학생 우리 아이 마음 읽기 연습’에서는 표정으로, 눈빛으로, 목소리로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3교시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공감의 실전기술’에서는 혼내지 않아도 부드러운 말의 힘으로 아이를 변화시키는 방법을 들려준다. ‘4교시 아이의 마음을 여는 공감대화’는 “아무리 얘기해도 들은 척도 안 해요”라는 부모의 고민을 해결해준다. ‘5교시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습관: 학습편’은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가 되게 하려면 부모에게 어떤 습관이 필요한지 알려주고, ‘6교시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습관: 독서편’에서는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습관 기르는 법을 알려준다. ‘7교시 부모인 내 감정 돌보는 셀프 공감법’은 흔히 간과하기 쉽지만 정말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부모인 내 감정을 돌보는 시간도 만들지 못하면 아이를 공감할 수 없다. 나를 깊이 이해할수록 아이도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