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

도서정보 : 김일환 | 2019-11-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보람되고 행복한 삶을 원했지만 그저 평범한 삶을 살아올 수밖에 없었던 저자가 평소에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정리한 글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나름대로 남이 알지 못하는, 자기만의 독특하고 효과적인 삶의 방법을 쌓아가게 되는데 이러한 삶의 방법을 서로가 나눌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이 훨씬 더 나아질 수 있으리란 생각에서 이 글을 썼음을 알리고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나름대로 남이 알지 못하는, 자기만의 독특하고 효과적인 삶의 방법을 쌓아가게 되는데 이러한 삶의 방법을 서로가 나눌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이 훨씬 더 나아질 수 있으리란 생각에서 이 글을 썼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살아오면서 쌓아 온 삶의 노하우를 나눈다는 의미에서 이런 종류의 책을 한 번 써보시면 어떨까요. 다른 사람의 삶에 많은 참고가 될 수 있으니까요!

- 저자 인터뷰 중 -

저자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에세이집)』을 펴낸 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책이다. 오랜 기간 일반사회 교사로 재직하면서 인간의 행복에 대한 고찰을 거듭하고 정년퇴직 이후 수많은 퇴고를 거듭해 만들어 낸 책이다.

머리말에서 밝히 것처럼 저명인사나 현인의 수준 높은 글을 여러 부분에서 인용하고 있으므로 독자에게 보다 많은 흥미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 권의 독서를 통해 수십 권의 독서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며, 쉽고 재미있게 읽힐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가게 만들기

도서정보 : 작은가게연구소 | 2019-10-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너는 취업 준비하고 있어? 나는 창업 준비하고 있어!
1인으로 일상에서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가게 만들기’

어느 사이 우리 주위엔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을 일컫는 ‘취준생’이란 단어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취업이 안 된다며 공무원시험에 몰입하는 ‘공시생’이란 단어도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흙수저’, ‘금수저’라고 부르며 집안의 경제능력 탓을 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론 생각을 다르게 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내가 살아가기 힘들다고 하면서 이대로만 살아갈 것인가? 불합리한 사회에서는 내가 주도하고 살 수 없는 것인가?’
생각해보면, 돈은 누구에게나 부족합니다. 있는 돈 없는 돈 절약하고 모아서 투자하고 미래를 설계합니다. 이 책 또한 지금의 상황에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 맨손으로, 푼돈으로 충분히 시작할 수 있는 작은 가게 아이템들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동기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발을 뻗는 방법은 다양하다’고, ‘창업을 한다면 이렇게 시작할 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다음은 저자가 독자에게 전하는 말입니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회사의 종류도 늘어납니다. 직업의 종류도 늘어납니다. 요즘 트렌드로 인식되는 유튜브 1인 방송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라고 부르는 분야도 불과 몇 년 전에는 없던 직업들입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생기고 웹사이트가 생기면서 사회가 발전하기 시작하고 새로운 직업들이 생겨났습니다. 이제는 독자 여러분들이 세상에서 앞장설 시기입니다. 이 책이 세상에 나와, 작은 가게가 많이 만들어져서 대한민국의 회사들이 작더라도 다양성을 갖춘, 글로벌 무대에서 손꼽히는 작은 가게들의 천국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세상이 날 버렸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상은 나를 가진 적이 없으니까요.

나이가 많다고 주눅이 들 필요도 없습니다.
내게 남은 날 중에서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니까요.

He did. She did.
Why not me?

주저하지 마시고, 머뭇거릴 필요 없습니다.
밑져 봐야 본전? 아니죠.
도전하는 순간 경험치가 쌓입니다.
무조건 이익입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마케팅컨설케이션

도서정보 : 이준호 | 2019-10-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마케팅 컨설케이션』은 현직 마케터, BM, CM, 홍보/PR, 퍼포먼스 마케터, 콘텐츠 에디터, 바이럴 마케터의 역할을 소화해내고 계신 분에게는 기업의 요청으로 들어오는 마케팅 역량 강화를 체득할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마케팅 산업군의 직업을 갖고자 희망하거나 꿈인 예비 마케터로 마케팅 관련 부서가 있는 기업과 비영리단체, 공공기관에 취업하고자 하는 취업 준비생(취준생)들에게는 꿈으로 향하는 길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세계화의 단서들

도서정보 : 송병건 | 2019-10-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경제사적 관점으로 그림을 읽다!
촘촘하게 얽힌 세계 역사를 그림을 통해 보고
미래를 예측할 단서를 찾는다

이 책은 전문적인 예술서가 아니므로 미술적 식견에 대한 부담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다. 그저 ‘먼 과거에 대한 실마리를 그림 속에서 찾을 수 있을까?’라는 호기심만 있으면 된다. 커다란 돋보기를 들이대고 각각 자신의 관점에서 역사의 단서를 찾아보려고 시도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여기서 하나의 단서가 잡히면 우리는 이를 출발점으로 경제사 이야기를 풀어갈 것이다.(9~10쪽)

그림 읽는 경제학자 송병건의 ‘비주얼 경제사’ 시리즈 완결편

그림을 통해 경제사의 흐름을 짚어보는 독보적인 작업으로 주목을 받은 경제학자 송병건이 ‘비주얼 경제사’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을 펴냈다. 『세계화의 단서들』이라는 제목을 붙인 이 책은 앞서 출간한 『비주얼 경제사』(2015)와 『세계화의 풍경들』(2017)을 잇는 후속작이면서 그림 속 경제사 읽기의 완결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풍부하고 다양한 비주얼 자료들이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 있다. 매 순간 그림과 사진을 포함한 비주얼 콘텐츠가 무수히 생산·소비되고 있고, 과거에 파묻혀 있던 자료들까지 발굴되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이들 가운데 무엇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하는 문제는 저마다의 관점과 관심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 책의 지은이는 경제사적 관점으로 그림을 읽고 그 속에서 인류가 거쳐 온 경제사의 흐름을 탐구한다. 즉 그림이 제작된 시대적 맥락을 캐고, 동시대인의 생활상을 재구성하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실을 평가한다. 이러한 방식은 지은이가 추구하는 ‘경제사적 관점으로 그림 읽기’의 핵심이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중앙SUNDAY』에 인기리에 연재했던 ‘비주얼 경제사’ 칼럼들을 모아 새롭게 다듬고 확장하여 펴낸 것으로, 그림과 사진은 물론 내용도 더욱 충실하게 보강했다. 그중 네 편의 글을 추가함으로써 시대별 중요한 사건들이 좀더 풍성해지고 짜임새가 높아졌다. 지난해 SBS CNBC에서는 앞서 나온 두 권의 내용을 기반으로 「송병건의 그림 속 경제사」라는 TV프로그램을 제작하여 방영했고, 2019년 5월부터는 이 책을 바탕으로 시즌2를 제작해 방영하고 있다.

세계화의 진화사, 그림 속에서 단서를 찾다

『세계화의 단서들』에서 특히 주목하는 것은 ‘세계화의 진화사’다. 인류가 긴 역사를 지나오는 동안 어떻게 해서 자신이 속한 좁은 세계를 벗어나 낯선 지역, 낯선 사람, 낯선 문화와 접촉하게 되었는지, 이런 접촉의 경험이 축적되어 인간의 삶이 어떤 변화를 맞이했는지를 추적하고 탐구한다. 이 책은 지난 2000여 년 동안의 인류사를 네 시대로 구분해 스물두 가지의 중요한 세계화 경험들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여기서 다루는 소재와 사건들은 세계화가 어떤 시기적·지역적 추세를 나타냈는지를 보여주며, 이런 추세를 낳은 요인들에 대해서도 고찰하고 있다. 즉 기술, 교육, 무역, 제도, 종교, 정복, 혁명, 환경 등 세계화를 촉진하기도 하고 저해하기도 했던 여러 요인들에 대해 인간이 역사의 각 국면에서 어떤 태도를 취했는지를 주의 깊게 들여다본다.

책의 제목이 ‘세계화의 단서들’인 만큼, 지은이는 각 장의 첫머리에 제시되는 그림에서 역사적 단서를 샅샅이 찾고 이를 출발점으로 삼아 경제사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전작들처럼 이 책도 각 장마다 그림에 얽힌 수수께끼를 던지면서 시작되는데, 그림 속에서 단서를 찾을 때에는 미술적 식견에 대한 부담을 버리고 그저 호기심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지은이는 강조한다. 책에서 단서란 그림 속에서 발견하는 먼 과거에 대한 실마리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책이 담고 있는 각각의 소재들이 세계화의 진화를 이루는 데 단서가 되기도 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발전하는 사회의 조건은 무엇인가?
경제사에서 발견하는 미래사회를 위한 예측

이 책에서 지은이는 세계화의 경제 문화사를 돌아보면서 발전을 이룬 사회의 공통된 특징을 발견한다. 그것은 바로 개방성과 자발성, 그리고 포용성이다. 개방성이란 폐쇄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낯선 사람, 낯선 사물, 낯선 제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여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그리하여 외부 세계의 이질적인 요소들에 대해 열린 자세를 취할 때 새로운 변화에 대한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개방성은 내부적인 자발성에 기초해 진행되어야만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어느 지역, 어느 시대에서건 번영을 구가한 사회는 포용적 태도를 견지했음을 발견하고, 사회적 포용성이야말로 지속적인 사회 발전을 도모한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역사에 대한 해석이 다양하기 마련이라 도출되는 교훈들도 다양하겠지만, 지은이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것은 사람들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상호작용의 중요성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고서 논의를 지속하여 우리 사회가 지향할 방법과 방향을 좀더 뚜렷하게 바라볼 수 있기를, 더 나아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이 발생하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소회를 밝히고 있다.

책은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1부 「고대와 중세」에서는 제국의 형성, 장거리 무역, 종교적 교류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진시황의 중국 통일, 이슬람 세계의 팽창, 유럽 내륙 국제시장의 발달, 순례를 통한 교류, 염료 무역과 소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생산과 무역은 어떤 관련이 있는지, 국가와 종교는 어떤 상호작용을 했는지 등에 관해 들여다본다.

2부 「확장하는 세계」는 근대 초에 발생한 세계사적 변화들에 주목한다. 정화(鄭和) 원정대의 탐험, 콜럼버스의 교환, 커피나 차와 같은 기호음료의 등장, 국제적 금융버블, 북극항로 개척 시도, 서양 요리의 변천 과정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사회가 어떤 방식으로 개방되고 확장되었는지, 이질적인 문화와 요소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적응했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전개한다.

다음으로 3부는 18세기 이래 「산업사회의 형성」을 주제로 한다. 연금술과 과학의 발달, 장거리 수학여행, 계몽주의 사조와 산업혁명, 특허제도의 변천, 독일의 공업화 사례에 관해 풀어가면서 기술과 제도는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에 대해 고찰한다. 또한 사상은 경제 발전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했는지에 관해서도 생각해본다.

마지막으로 4부는 「세계화의 시대」라는 제목으로 글로벌한 세계 질서가 형성되고 변화하는 과정을 추적한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탄생 과정, 구아노 무역의 번영과 쇠퇴, 러시아혁명의 전개, 중국 대약진운동의 역사, 대기오염의 시기적 변화, 그리고 근대 올림픽의 역사라는 주제를 통해 경제는 물론이고 정치, 문화, 환경에 관한 요소까지 세계화의 궤적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살펴본다.

구매가격 : 13,500 원

인싸의 시대, 그들은 무엇에 지갑을 여는가?

도서정보 : 노준영 | 2019-10-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싸가 유행을 만들고, 소비의 흐름을 주도한다!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즘 대세’들의 소비트렌드! 그들의 지갑을 열어라!

인싸 댄스, 인싸템 등 "인싸"가 되기 위한 수많은 아이템들이 여전히 우리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인싸가 모이는 곳은 핫플레이스가 되고, 인싸가 즐기는 것은 대세가 된다. 인싸가 트렌드를 읽고 선도하기 때문이다. 남들보다 빨리 세상 돌아가는 걸 알아채고, 소위 잘 나가는 것들에 흠뻑 취해 제대로 즐긴다. 그리고 인싸가 되기 위해 지갑을 여는 것을 망설이지 않는다. 인싸라면 이 정도는 기본이다.
인싸는 그래서 소비흐름을 주도하는 무리다. 인싸들의 소비는 곧 요즘 대세로 이어지며, 그들의 소비를 쫓다 보면 요즘 잘 나가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즉, 요즘 사람들이 돈을 쓰고 공감하는 키워드가 뭔지 알고 싶다면 인싸들의 움직임에 주목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지금은 인싸가 유행을 만들고, 인싸가 소비의 흐름을 만든다. 새로운 게 등장하기도 하고, 기존에 있었던 것들이 재해석되어 새롭게 주목받기도 한다. 최신 트렌드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대중들은 소위 ‘핫’하다는 대세의 흐름을 보며 민감하게 반응한다. 특히 트렌드를 따라가려면 대세에 맞춘 소비가 필요한데, 이들은 잘 나가는 아이템을 구비하고 인기 있는 콘텐츠를 소비하는데 인색하지 않다. 어디 이뿐이랴. 각종 미디어를 통해 대세로 소개되면 대세를 찾아다니며 지갑을 여는 움직임 또한 적극적이다. 인싸들은 그렇게 대중들의 소비트렌드를 유도하며 오늘도 돈의 흐름을 리드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 대세’는 소비트렌드를 알아내는데 가장 좋은 수단이다. 대중들은 당연히 대세에 돈을 쓰고 싶어 한다. 한물간 것과 인기 없는 것에 돈을 쓰고 싶은 사람은 없다. 힘들게 번 돈, 당연히 의미 있고 특별해지는 데 쓰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다. 그래서 의미와 주목을 부르는 소비는 대세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지금 핫한 대세를 읽어내 대중들의 소비트렌드를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소비트렌드를 바탕으로 각종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고, 세상에 대한 감각을 늘리며,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을 짠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트렌드 중에서 특히 ‘인싸’와 ‘소비’에 밀접한 키워드만을 선별했다. 방탄소년단, 역주행, 플랫폼, 큐레이션, 1인칭 사회, 스토리텔링, 짤, 덕질, 감성마케팅, 레트로 등 총 10가지다. Part 1에서는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인싸가 된 이유부터 시작해 역주행과 플랫폼의 변화, 큐레이션 서비스와 1인칭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인싸들이 무엇에 주목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그리고 Part 2에서는 스토리텔링과 짤의 매력, 덕질 문화의 확산, 감성마케팅의 지속적인 인기, 그리고 레트로 열풍을 통해 요즘 인싸들이 무엇에 의해, 무엇을 위해 소비하고 있는지 정리해 보았다
이제 ‘인싸’와 ‘트렌드’에 대한 이해는 경쟁력이다. 회사 운영전략의 기본이 되고, 국가 산업전략의 근간이 되기 때문이다. 또 홍보전략의 토대가 되고, 상품을 판매하는 방법의 기본이 된다. 따라서 모든 경제 주체들이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소비의 흐름을 읽는 트렌드의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다고 할 수 있는 10가지 키워드가 요즘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인싸들의 생각을 읽기 위한 노력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경영 내비게이션

도서정보 : 김진혁 | 2019-10-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회사에서는 어떤 일들을 할까?


일정 규모 이상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대부분 특정 부서에 배치가 되어 부서에 특화된 일을 반복적으로 하게 된다. 그렇게 몇 년 지나다 보면 자신이 속한 부서의 업무와 일정 부분 관련된 부서의 일들은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만 그 외의 영역에 대해서는 잘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일반 회사에는 사업계획을 세우고, 영업, 구매, 생산의 운영 정보가 회계에 이른 후, 손익과 운영 실적을 분석하여 어떤 부분의 개선점이 있는지 파악하여 다시 계획을 세우는 일련의 프로세스가 있다.

이 책은 회사생활을 시작하거나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싶은 직장인들 또는 회사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궁금증이 있는 구직자에게 도움을 주고, 내가 어떤 일을 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 관리자들에게 실무의 추억을 제공하여, 통합적 관점으로 회사 운영을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모임을 예술로 만드는 법

도서정보 : 프리야 파커 | 2019-10-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을 쓴 프리야 파커는 세계경제포럼을 해킹하고,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인종 갈등을 중재하고, 미국을 비롯한 서구 세계는 물론 아프리카와 인도, 아랍 지역을 돌며 정·재계의 리더들을 만나 ‘전환의 순간’들을 이끌어 낸 전문 조력자(facilitator)다. 또한 수많은 모임을 열고 돕는 모임 마니아이자 전문가이며, 스스로 모임을 망친 기억으로 괴로워하는 보통 사람이다.

《모임을 예술로 만드는 법》에서 그는 모임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상식의 허점을 파헤치고, 변화를 이끌어 내는 모임을 만드는 혁신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그는 모임의 본질이 우리가 모임에서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이 되느냐’에 있다고 본다. 모든 모임에는 목적이 있고, 모임은 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대안 세계가 되며, 그 대안 세계에 사람들이 입장하여 그 세계의 규칙을 따르면서 어떤 ‘부족’이 된다. 모임이 끝날 때는 그 대안 세계가 자기 삶에 어떤 ‘의미’였는지, 자기가 그 세계에서 ‘무엇’이 되었는지, 이제 그 세계에서 ‘어떤 것’을 들고 나와 일상 세계로 돌아갈 것인지를 생각하게 된다.

따라서 모임에 들어서기 전의 나와 모임에서 나온 후의 나는 같은 사람이 아니다. 모임을 통해 우리는 달라지고, 달라진 만큼 자기 삶과 세상에 영향을 끼친다. 이것이 모임에는 우리 삶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바꿔 낼 잠재력이 있다고 프리야 파커가 굳게 믿는 이유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순간을 어떻게 하면 기억에 남고 의미 있는 순간으로 바꿀 수 있을지를 한 번이라도 고민해 본 모두”,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구매가격 : 13,860 원

해외선물 차트분석 쉽게 따라하기1

도서정보 : 골든로드 | 2019-10-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직장인, 전업투자자를 위한 해외선물 차트 분석 필수지침서


해외선물을 시작하던 당시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HTS 주문 창만 놓고 검증되지 않은 전문가가 시키는 대로 우연히 매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멋도 모르고 시작하다가 하루에 칠십 여 만 원 이상 계속해서 돈을 잃게 되었고, 충격에 잃은 원금을 복구하고자 마음먹고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저녁 시간과 새벽, 주말을 이용해서 하루 두세 시간 자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국내에는 아직 해외선물에 대한 가이드가 많지 않고, 관련한 책자도 부족해서 공부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습니다.
주식 책과 구할 수 있는 해외선물 관련 서적, 유튜브 동영상과 네이버 블로그 등을 통해서 독학을 시작했고, 매일 꾸준히 미국장 개장 때마다 움직이는 차트 관찰을 하며 매매일지를 작성하였습니다.

혼자 힘들게 공부하고 승률을 쌓아가면서 우연히 제자들을 가르치게 되었고, 많은 제자가 저처럼 파생을 하면서 큰돈을 잃고 재기하려고 몸부림치는 것을 보게 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는데 더욱 신경을 쓸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교육안을 작성하고 온라인과 오프강의를 통해 차트 분석 능력을 다질 수 있도록 교육을 해오던 중, "개인들이 해외선물을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책을 만들어야겠구나" 생각했고, 집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제가 오랫동안 차트 관찰을 하면서 정리한 노하우가 정성스럽게 담겨있습니다.

파생하는 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지수 종목이 나스닥과 항셍종목인데, 그중에 미장 때 가장 큰 변동 흐름을 가지는 나스닥(NASDAQ) 지수 종목 차트를 기준으로 하여 실전 차트 예제를 300여 장 반복해서 분석하였습니다. 큰 하락장과 큰 상승장, 박스장 등 다양하고 반복되는 차트 분석을 통해 차트 분석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였고, 집중해서 읽어보면 차트 보는 눈이 많이 향상될 수 있도록 실전 차트를 놓고 설명을 많이 해두었습니다.

이 차트분석집을 정독한 후에는 항셍 지수종목이나 오일, 골드, 통화, 농산물, 국내선물 등 다른 선물 종목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이 차트 분석의 기본은 주식에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캔들 매매, 추세매매, 일목균형표 실전 매매 등을 잘 아울러 노하우를 설명해두었으니 아무쪼록 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해외선물을 시작하는 분이라면 꼭 한 권 소장하고 반복해서 공부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힘든 파생시장, 나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기본기를 탄탄히 해서 꼭 목표하는 바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열공하세요!!

강의 신청 및 이메일 문의:
jychart@naver.com
https://blog.naver.com/jychart

저자 골든로드

구매가격 : 120,000 원

인공지능이 나하고 무슨 관계지? : 인공지능 시대의 7가지 성공 조건

도서정보 : 이장우 | 2019-10-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공지능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고?

인공지능? 그건 과학자나 기술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같은 사람들이 신경 쓸 일이지 나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정말 그럴까?

인공지능은 당신과 상관없는 남의 이야기도 먼 미래의 이야기도 아닌, 바로 지금, 당신의 이야기다. 그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기에는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을 너무도 달라지게 만들 것이고, 이미 많은 것이 변화했다. 인공지능을 이제는 좀 더 넓고 큰 시야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저 복잡한 딥러닝의 알고리즘에 매달려 과학과 기술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감성과 인문의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구매가격 : 9,100 원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의 퍼실리테이션

도서정보 : 사카마키 료 | 2019-10-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기획의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회의 퍼실리테이션의 첫걸음!
3만 시간.
일반 직장인들이 일평생 회의하느라 쓰는 시간이다. 하루에 평균 10시간씩 사회활동을 한다고 치면 약 8년의 시간이 된다. 이런 인생의 귀중한 시간을 엉망진창인 회의로 낭비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신입사원부터 사장까지 회사라는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내 회의에 대해 의문을 가졌던 적이 있을 것이다. 상사의 일방적인 지시나 훈시, 언제 끝날 줄 모르는 시간 끌기,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중구난방식 토론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결국 아무 것도 결정사항이 없는 회의가 되어버린다. 결정사항이 명확하지 않으니까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이런 회의를 위한 회의에 많은 직장인들이 의문과 불만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일반 회사의 회의를 효율적이고 짧게, 그리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촉진하는 회의 퍼실리테이션의 입문서이다. 회의 퍼실리테이션을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익히 알고 있는 사람까지 회의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기본부터 핵심까지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만든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의 사용설명서
“왜 8년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낭비해야 하는가? 엉터리 회의에 참석해 침묵하고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
이 책은 평소 회사의 엉망진창 회의에 의문과 불만을 가지고 있던 2년차 신입 여사원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회의 퍼실리테이션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책 제목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의 사용설명서’라고 할 만하다.
여주인공은 컨설턴트인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구태의연한 회사의 회의문화 개선에 도전한다. 그녀는 회의 퍼실리테이션 전문가인 아버지의 가르침과 조언을 통해 회의의 목적과 의미, 의제 설정과 진행방법에 대해 하나하나 배워간다. 그러던 중 아버지는 여주인공에게 회의 퍼실리테이션의 핵심 스킬이자 키워드를 가르쳐준다.
“확인해도 좋을까요?”
이 말은 ‘회의를 하는 직원’에서 ‘회의에 참여하는 직원’으로 바꿔주는 최고의 한 마디나 다름없다. 사실 회의라는 것은 시작할 때 종료조건을 확인하고, 끝날 때 결정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기본적이고 일상적인 활동들이 점차 개선되고 쌓이는 것이 바로 회의 퍼실리테이션이라는 것이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프로 퍼실리테이터가 참가한 회의를 통해 회의의 준비와 토론의 진행방법 등을 직접 체험하듯이 배울 수 있다. 책장을 덮는 순간, 독자 여러분이 참여하는 회의는 의제가 명확한 회의, 진행이 매끄러운 회의, 결론이 나오는 회의 등등 즐거운 모습으로 바뀔 것으로 확신한다.

■ 책의 특징 및 내용

회의 참가자의 시각에서 생각하고 해법을 찾아가는 혁신적 책!
회의 퍼실리테이션 노하우의 기본부터 고급 단계까지 충실하게 안내한다. 회의를 주관하는 상사 뿐만 아니라 회의 참가자의 일원인 일반사원들이 사내 회의를 혁신할 수 있는 실체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회의법을 다루는 대부분의 책들이 회의 주관자나 진행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이 책은 철저하게 회의 참가자의 시각에서 생각하고 해법을 찾아가면서 혁신적인 회의 퍼실리테이션을 가르친다.

1장 첫 회의는 엉망이었다
입사 2년째에 처음으로 사내 주례회의에 참가한 여주인공은 의제도 결론도 없이 장황하게 늘어지는 모습에 큰 충격을 받는다. 이렇게 엉망진창인 회의에 쏟아붓는 시간이 일평생 3만 시간이라니! 여주인공은 사내 회의를 개선하기 위해 회의 퍼실리테이션의 전문가인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2장 확인하는 퍼실리테이션을 시작하다
사내 회의를 개선하기 위해 나선 아버지는 여주인공에게 “회의의 의제, 시간, 결론을 확인하라”라고 당부한다.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의제와 시간배분을 정해야 효율적인 진행이 가능하다. 그리고 회의의 결론과 시행방법을 결정하는 종료조건도 확인해야 한다. 여주인공은 아버지의 가르침과 선배의 도움을 받아 ‘숨은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을 하면서 사내 회의에서 혁신의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3장 필기하는 퍼실리테이션을 시작하다
회의 참가자들이 제멋대로 발언하는 바람에 낙담하는 여주인공에게 아버지는 회의 진행과정을 화이트보드에 적어가면서 의견을 정리하는 비법을 알려준다.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종료조건과 시간배분을 화이트보드에 적어두는 것만으로도 회의가 옆길로 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회의 진행과정을 필기하면 어떤 논점에 대해 토론하는가가 명확해지고, 또 의제에 부합하는 결론을 도출하기도 수월해진다.

4장 숨지 않는 퍼실리테이션을 시작하다
과제 해결을 위한 사내 회의에서 좀처럼 성과를 내지 못하는 여주인공을 보고 아버지는 자신의 회사로 초대한다. 프로 퍼실리테이터들이 진행하는 회의에 참가시켜 과제 해결 5단계 등 회의를 이끌어가는 노하우와 스킬을 직접 익히게 하기 위함이다. 스스로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을 수행하려면 사전에 회의의 종료조건과 토론의 프로세스를 설계해두어야 원활한 회의 진행이 가능하다. 그리고 하나의 논점에 대해서 충분한 토론하고 결론을 낸 다음에 다음 논점으로 넘어간다. 결정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실행 방법과 주체를 명확히 해야 한다.

5장 준비하는 퍼실리테이션을 시작하다
프로 퍼실리테이터들이 진행하는 회의를 경험하면서 준비의 필요성을 통감한 여주인공은 진행 방식을 8단계로 나눠 생각하는 방법을 배운다. 회의의 사전 준비에 대한 기본 이론을 익힌 여주인공에게 아버지는 자신이 개발한 ‘회의 사전 준비 시트’와 ‘회의 목적별 프로세스 차트’를 공개한다. 여주인공은 두 가지 비밀병기를 활용해 사내 회의를 사전에 준비하고, 또 퍼실리테이터로 나서서 과제 해결 회의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구매가격 : 1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