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텔레비전 방송 50년

도서정보 : 김병희 외 7인 | 2011-10-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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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읽어야 사회를 읽는다. 이 책은 지난 반세기 TV가 촉발한, TV를 둘러싼 변화를 총점검한다. 방송 권력, 콘텐츠, 기술, 편성 그리고 그것들이 바꾼 수용자, 대중문화, 광고. 방송 저널리즘 변천사는 방송의 역할을 돌아보게 한다. TV의 역사와 상(像)을 검토할 흔치 않은 기회. 책의 특징 TV 속의 사회 TV의 등장. 생활 리듬이 바뀌었다. 아니, 일상이 변했다. 가장 큰 변화는? 사람들이 TV로 세상을 보고, 세상을 읽는다는 것. 그러나 끊임없이 우리의 삶을 모니터링하는 TV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반영하지 않는다. 오히려 개조한다. TV로 보는 것은 고로 ‘매개된 현실’이다. 이 개조된, 매개된 현실이 가치관에 영향을 미친다. 그 영향은 이내 확대돼 한 사회의 경험과 커뮤니케이션을 변화시킨다. 저자들이 텔레비전에 천착하는 이유다. 시청자의 위치 그들은 국민이었다. 그러다 공민(public citizen)으로, 다시 소비자로 전환되었다. TV는 대중문화를 양산했고, 사람들은 그에 맞춰 취향을 만들었다(책에선 대중음악이 거론된다). 대중사회가 사그라지자 시청자도 해체되었다. 일부는 능동적으로 변모했다. TV가 걷어 낸 인쇄 문화의 자리엔 영상 문화가 들어앉았다. 모든 콘텐츠에 비주얼이 요구되는 시대, 영상 문화는 계속 그 힘을 강고히 한다. 감성 중심의 문화가 대세를 이룬다. 저널리즘의 재구성 저널리즘은 현대사를 고스란히 반영한다. 정치권력의 언론통제는 ‘땡전 뉴스’를 빚어낸다. 1987년 민주화로 사회 감시를 하게 되나, 다매체 다채널 시대를 맞아 시장 경쟁에 휩싸인다.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영향력은 더욱더 축소되고, 소셜 미디어까지 확산되자 방송의 권위와 신뢰성은 또 다른 도전을 받는다.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는 방송 저널리즘을 계속해서 재구성시킨다. 방송인의 역할과 직업윤리도 변화될 것을 요구받는다. 책 속으로 현대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텔레비전 방송과 텔레비전을 매개로 나타나는 사회 문화적 현상을 이해해야 한다. -김영희 방송 기술은 단순히 일부 기술자의 영역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시청자에게 텔레비전의 문화를 전파시키는 중요한 기반이다. -윤상길 복합적 수용자상에 대한 이해는 바로 한국 텔레비전 50년 역사 속에서 매우 특수한 수용자 성격을 설명하는 데에 매우 의미 있는 출발점이다. -마동훈 방송 편성은 특정 방송사가 경쟁사보다 더 많은 시청자를 확보하려는 노력인 동시에 어떤 프로그램을 언제 어떻게 얼마나 방송할지 시청자와 약속을 하는 것이다. -한진만 TV 저널리즘이 끊임없는 재구성의 과정을 겪고 있다면,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은 무엇일까? -최이숙 흥미로운 것은 1990년대 초반에 이르기까지 대중문화는 지배 이데올로기의 도구로서 민중 문화 진영으로부터도 철저히 무시되고 간과되었다는 것이다. -백미숙 텔레비전 덕에 대중음악은 변화를 거듭했다. 다양한 취향 층을 만들었고, 그럼으로써 다양성을 확보하는 듯 보였다. -원용진 텔레비전 방송광고에 지난 50여 년 동안 활용되었던 영상 문법이나 메시지 전략은 새로운 창의성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김병희

구매가격 : 20,000 원

한국 사회의 디지털 미디어와 문화

도서정보 : 강상현 외 11인 | 2011-10-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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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정치, 사회, 문화의 상관관계를 추적한다. 소셜 미디어와 모바일 미디어, 그리고 새롭고도 진화한 미디어 플랫폼. 우리 사회의 무엇을 바꾸었나? 커뮤니케이션 방식 자체다. 정보와 지식, 이슈는 디지털 미디어에서 상호작용을 거쳐 대량생산된다. 사회운동의 창구는 인터넷과 모바일로 옮겨 갔다. 게임이 청소년의 놀이와 관계를 주관한다. 분석을 위해 커뮤니케이션학, 사회학, 철학, 문학, 영상학, 미디어 미학을 동원했다. 책의 특징 1980년대 인터넷망 연결, 1990년 이후 PC의 대량 보급, 1990년대 중반 이후 월드와이드웹의 폭발적 증가 그리고 휴대전화로 대표되는 모바일 미디어의 확산. 지난 30년간 한국 사회는 미디어의 혁명적 변화를 겪어 왔다. 스마트폰으로 촉발된 최근의 ‘스마트 혁명’에 이르러서는 앞으로 우리 사회가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예상조차 하기 어렵다. 디지털 미디어 혁명은 사회의 여러 영역과 부문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이제 본격적인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맞아 ‘디지털 한국 사회’의 제 영역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이론화 작업을 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필요에 대한 대응이다. 책 속으로 미디어들이 누구에 의해 어떤 목적으로 개발되고 보급되고 이용되고 있는가를 묻게 되면 대답은 달라진다. -강상현 온라인 정치 활동을 실제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기존 정치 질서를 변화시킬 수 있는 메커니즘은 부재한 상황이다. -박선희 사회 변화의 주요 동력이 되었던 디지털 세대들의 활동에 주목하는 것은, 결국 세대론의 핵심적 사안을 관통하는 방식이자 생활 정치를 제도 정치만큼이나 핵심 영역으로 끌어올리는 방도이기도 하다. -이광석 일반 여성의 삶 속으로 들어가지 못한 여성주의 미디어와 여성주의 커뮤니티들은 어떤 실천을 통해 상업적 여성 커뮤니티와 공존하며 사이버 공간상의 젠더 질서를 구성, 재구성해나가게 될 것인가. -김수아 이미 오래전부터 신문은 디지털 기술과 공존하고 공진화하는 기술을 습득해야 할 기로에 서 있다. -김영주 속도와 흐름의 한국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시간과 공간에 흩어져 있는 사람들과 사물들을 통합 조정할 필요가 생겼다. -이호규 SNS라는 새로운 현상을 제대로 연구하기 위해서는 과거 올드 미디어에서 변하는 부분과 변하지 않는 부분에 대한 고찰이 모두 필요하다. -임영호·김은미 근대적 권력 구조가 조성한 불평등 사회 구조와 일상의 문제가 더욱 가속화될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네트워크 지식 구조가 반전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인가. -마동훈 게임의 역사를 통해 드러나는 지금의 (온라인) 게임 문화의 특질이 지금의 디지털 문화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라 이해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 -윤태진·나보라 참여와 개방의 정신이 반영된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의 활성화는 지속 가능한 미디어 산업의 생태계 회복의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생태계는 잠시도 변화와 대응을 멈추지 않으므로, 어떤 한 상황이 확정적일 수는 없다. -임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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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소통 위기

도서정보 : 강준만 외 15인 | 2011-10-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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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지역, 언론, 세대, 젠더 사이의 장벽. 양극화는 심해지고 갈등은 증폭된다. 문제의 근원은 무엇인가? 어떻게 극복할 건가? 공저자인 언론학·정치학·사회학·철학자는 한국의 위기는 곧 ‘소통의 위기’라고 규정한다. 그리고 합리성과 다양성을 요구한다. 시민은 교양과 열린 자세를 갖춰야 한다. 개인주의는 ‘연결되는 개인주의’로 거듭나야 한다. 언론과 정치인은 이념에 포획돼선 안 된다. 대학은 젊은이에게 철학을 가르쳐야 한다. 소셜 미디어는 함께 고민하고 대화하는 공론장이 되어야 한다. 다각도로 소통 위기의 역사와 본질을 파헤치고 이 시대에 걸맞은 대안을 제시한다. 책의 특징 1987년 그 후, 권위주의에서 민주주의로의 역사적 전환. 그러나 그 후, 광우병 파동과 촛불시위, 미디어법을 둘러싼 여야 정쟁, 천안함 사태로 인한 사회적 대립, IMF와 세계 금융 위기가 부른 경제적 양극화, 부의 재분배를 놓고 벌어지는 계층 간 다툼…. 대화와 협상의 성소가 되어야 할 국회는 종종 난투극의 무대로 전락한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여론을 바르게 이끌어야 하는 언론은 ‘사실의 위기’가 거론될 정도로 이념 대립이 극심하다. 민주주의는 전진했다는데 소통은 후퇴하기만 한다. 사회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규범과 절차는 태부족이다. 결국 비합리적이고 비관용적이며 편향된 의견이 판을 친다. 생각과 가치가 다르면 상대를 불신하고 보는 아노미적 소통의 위기다. 관용과 합리성에 기반을 둔 존중과 이해는 찾아볼 수 없다. 이 책은 이러한 총체적인 국가적 소통의 위기 그리고 갈수록 심화되는 폭력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진단과 처방이다. 다학제적 접근으로 실재를 폭넓고도 밀도 있게 분석한다. 책 속으로 한국에서 다원주의적 소통의 정치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신유목 세대의 소통을 활성화해야 한다. -임혁백 변형된 자유주의, 교양 시민의 결핍, 과도한 국가 개입, 시민운동의 정치화 등이 불통사회를 구성하는 결정 요인이다. -송호근 승자 독식으로부터 자유로운 ‘비무장지대’의 영역을 넓혀 나가야 한다. -강준만 소통은 사실과 합리성에 기초한 상호 검증과 지평 융합을 통해서만 성취 가능한 것이다. -윤평중 ‘공론 공동체’에 토대를 둔 성숙된 시민 민주주의 사회를 지향해 나가기 위해서는 어떤 하나의 가치가 나머지 다른 가치들을 억압하거나 배제하지 않아야 한다. -박승관 대학에서부터 저널리즘의 역사와 윤리, 저널리즘 철학을 가르칠 필요가 있다. -김영욱 분열을 일으키는 주범은 타자가 아니라 자신이라는 점을 먼저 인식할 필요가 있다. -최영재 사람들은 자신의 것과 유사한 의견만을 선택하고 반대 의견에 대해서는 담을 쌓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윤영철 저널리즘 및 산업적 차원에서 건강하게 역동하는 미디어 시스템의 건설이다. -윤석민 자신의 견해를 근거 있게 주장하면서도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상호성의 ‘태도’가 더해질 때, 비로소 대화와 소통의 공존이 가능해질 것이다. -민영·노성종 ‘위기’에 대한 강박적인 두려움보다는 ‘투쟁’에 대해 열린 자유가 더 아름답고 선하고 진실하다. -김예란 대학에 다니고 있는 청년 주체들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공감과 배려를 기반으로 삼는 ‘소통의 공동체’를 형성하기를 희망해본다. -이기형 젠더 세대 내 갈등은 공론으로 직접적으로 표출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여성 개인의 행위를 집단화함으로써 위장된 모습으로 나타난다. -주창윤 성찰은 개인 체면을 고양함으로써 남과의 비교가 아니라 스스로 윤리적이고 품위 있으며 내실을 쌓으려는 노력에 의해서 달성될 수 있다. -김영욱·양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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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광고회사의 형성

도서정보 : 김병희, 윤태일 | 2011-09-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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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광고계의 산증인을 인터뷰해 광고회사의 창립과 형성 과정을 재구성한다. 신인섭, 김석년, 이병인, 남상조, 윤석태, 이해걸. 6명의 원로들이 풀어 놓는 이야기는 한국 광고사의 이면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1967년 합동통신사 광고기획실의 출범부터 만보사, 제일기획, 연합광고, 오리콤의 창립까지 광고회사의 변천을 깊고, 촘촘하게 보여 준다. 책의 특징 한국 광고의 피와 살이 여기 있다. 광고계 원로 6인이 들려주는 광고회사, 그 이면의 역사 한국 광고회사의 창립과 형성 과정을 훤히 꿰뚫고 있는 광고계 원로 6인을 인터뷰했다. 신인섭, 김석년, 이병인, 남상조, 윤석태, 이해걸. 이들은 1967년 합동통신사 광고기획실의 출범부터 만보사, 제일기획, 연합광고, 오리콤의 창립에까지 깊숙이 관여한 한국 광고계의 산증인이다. 짧지 않은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가고 풍경이 되고 감회가 되어 역사로 살아났다. 저자들은 그들의 구술을 채록하고 분석하여 한국 광고, 그 이면의 역사로 독자를 초대한다. 한국 광고, 기억의 재구성 그동안 광고사 연구는 주로 객관적 사실의 확인과 기술에 치중함으로써 당대의 미시적이고 생생한 경험을 다루지 못했다. 예를 들어, 기존의 실증주의적 광고사 연구에서는 초기 광고회사의 매출액이나 광고주 구성 같은 객관적 사실 위주로 기술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 시대를 살았던 광고인들이 광고 일을 하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세세하게 알 수 없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초창기 광고회사의 형성 과정을 심층적으로 탐색하는 이 책은 광고인들의 증언과 숨겨진 일화, 미시적 자료들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광고사를 보다 풍성하게 보완한다. 책 속으로 1970년에는 TV-CF 한 편의 제작비가 보통 15만 원 했어요. 그걸 제가 50만 원으로 올렸죠. 그래서 오해도 많이 받았지. 신인섭이가 15만 원을 떼먹었다고요. 나는 술은 얻어먹었지만 돈은 한 푼도 받질 않았어요. 그래서 요새도 이렇게 골골골하잖아요, 하하하. 당시 50만 원이면 커요. 택시 기본요금이 60원 하던 때였으니까요. _ 신인섭(별표 백등유 광고 제작 당시를 회상하며) 오리엔탈 커뮤니케이션스라고 알아요? 이게 오리콤이죠. 처음에는 오리콤이라는 이름을 모르고, 어떤 직원이 나한테 “아, 여기 싱크대 회사죠? 오리표 싱크인 줄 알았어요.” 그러길래, 뭐 그냥 그렇다고 그랬죠. 그런데 나중엔 오리콤이란 이름이 유행이 돼서 ‘콤’이라는 단어를 쓴 광고회사들이 많이 생겼죠. _ 김석년(오리콤이라는 이름의 배경에 대해서) 코카콜라 캘린더를 만드는데, 일본 샘플을 몇 개 가져와 제 방 벽과 천장에 다 붙였어요. 그걸로 구상해서 촬영하고 캘린더도 만들고 광고도 했어요. 물론 일본 원판을 가져다가 쓸 수도 있었죠. 하지만 제 생각은, 한국에서 어려워도 여기서 시작해야 우리가 발전한다는 거였어요. _ 이병인(만보사에서 코카콜라 광고를 대행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그때 우리는 “제일기획에 광고를 의뢰해 주세요”라고 하지 않고, “광고회사라는 곳은 이런 일을 하고, 광고회사와 광고주와의 관계는 이러이러한 관계다”라고 설명했어요. 광고주가 “당신들은 어차피 신문사에서도 수수료 받고 방송국에서 더 받을 것 아니냐? 그럼 우리도 손해 보는 것 아니냐?” 이렇게 반박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라고 설명하기가 참 힘들었어요. _ 남상조(광고대행 수수료 제도의 도입 당시를 회상하며) 코카콜라 광고는 처음부터 컬러로 찍었어요. 당시 컬러합성이라는 것은 불가능했는데, 코카콜라 광고주는 그림은 잘못돼도 로고의 빨간색이 핑크색으로 나오면 안 됐어요. 무조건 다시 해야 했죠. 원남동의 아그파 필름에 가서 시도했는데 찍을 땐 분명히 빨간색이었는데, 프린트하면 핑크색이나 자줏빛이 나와 환장할 일이었죠. _ 윤석태(만보사 시절 코카콜라 광고 제작 당시를 회상하며) 1973년에 동양방송(TBC)과 삼성그룹이 제일기획을 만들었죠. 이걸 보고 MBC 중역들이 위기감을 느껴 연합광고를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광고물량에서 우리가 이겼죠. 오리콤, 제일기획도 우리 다음이었고. 그러다가 1980년대부터 광고주가 자체 광고회사를 만들면서 회사가 어려워진 거죠. _ 이해걸(연합광고의 창립 당시를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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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홍보 세미나 (똑똑한 홍보팀을 만드는)

도서정보 : 김태욱 | 2011-09-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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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아이패드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홍보 테크닉에만 중점을 둔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다. 저자는 20년간 홍보와 마케팅 일을 하며 쌓았던 경험(실무)과 학습(이론) 노하우를 에피소드와 함께 정리했다. 실무를 진행하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치밀한 전략적 홍보전이 필요할 때, 경영적 차원에서 홍보를 고려할 때, 이 책은 당신에게 든든한 멘토처럼 원리와 원칙을 제시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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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개정판) 채널 브랜드 전략

도서정보 : 윤홍근 | 2011-09-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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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브랜드 전략, 6년 만에 개정판 방송 시장 사정이 확 달라졌다. 제때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채널 브랜드 연구 동향이 추가 되었고 채널 브랜드 포지셔닝도 수정되었다. 외국 방송사의 최신 동향이 추가 되었고 국내 케이블 티비의 브랜드 이미지를 분석하였다. 종편 채널 관련 브랜드 구축 방안도 제시된다. 시의적절하다. 종편채널과 보도채널이 출범함으로써 케이블TV 시장에는 250개 채널이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지상파방송도 광고 수입의 격감과 시청률 저하로 위기에 빠지면서 채널 브랜드 전략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수많은 채널 중에서 소비자에게 선택받고,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송사 브랜드를 관리하고 확장하고 리뉴얼하는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책의 특징 “나에게 필요한 것은 500개의 TV 채널이 아니라,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단 1개의 채널이다.” _ MIT 미디어랩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교수 채널 브랜드 전략, 6년 만에 개정판 방송 시장 사정이 확 달라졌다. 제때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채널 브랜드 연구 동향이 추가되었고 채널 브랜드 포지셔닝도 수정되었다. 외국 방송사의 최신 동향이 추가되었고 국내 케이블TV의 브랜드 이미지를 분석하였다. 종편채널 관련 브랜드 구축 방안도 제시된다. 시의적절하다. 저자는 개정판을 출간하기까지 6년 동안 “채널브랜드 개성유형과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브랜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하면서 학문적 내공을 쌓았다. 채널 브랜드 관련 논문, 서적, 데이터 등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미디어 기업의 브랜드 구축, 관리, 확장 전략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책의 내용 1장에서는 채널 브랜드의 개념과 브랜드 관리의 중요성을 소개하면서 채널 브랜드에 관한 국내 연구 동향을 추가하였다. 2장에서는 ‘채널 아이덴티티’, ‘채널 개성’과 ‘채널 브랜드 포지셔닝’ 등 채널 브랜드 전략의 일부를 수정하였다. 3장에는 미국 4대 네트워크TV(ABC, NBC, CBS, Fox)와 CNN, BBC, Aljazeera, MTV 등 세계적인 외국 방송사의 최신 동향 자료를 추가하였다. 4장에서는 국내 지상파TV의 채널 브랜드 전략을 수정했으며, 대표적인 케이블 채널인 YTN, OCN, tvN, QTV 등 4개 채널의 특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분석하였다. 종편채널의 출범을 앞두고 신규 방송사의 채널 브랜드 구축 방안도 추가하였다. 채널 브랜드 확장 전략이 5장에 새롭게 추가되었다. 채널 브랜드 확장의 개념, 이점과 단점, 채널 브랜드 확장 시 고려해야 하는 요인들, 채널 브랜드 확장의 성공과 실패 사례 등 브랜드 확장을 위한 조건과 전략을 검토하였다. 6장에서는 성공적인 채널 브랜드 구축을 위한 제언을 제시했다. 추천사 윤홍근 박사는 이미 6년 전에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채널 브랜드 전략서를 출간하여 산학계에 신선한 충격을 준 바 있다. 최근 종편채널의 등장으로 국내 매체 시장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에 개정된 『채널 브랜드 전략』은 방송 경영인, 방송학도, 실무자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이 책은 미디어 채널에 브랜드 관리의 원리를 도입하여 실용화한 전략서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탁월한 해법을 제공할 것이다. _ 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김유경 교수(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 『채널 브랜드 전략』이 출간된 이후 국내 방송 시장에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 종편채널이 출범하고 보도채널이 추가로 등장했으며,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3대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이 같은 방송 시장의 무한 경쟁 속에서 신규 방송사는 물론이고 기존 방송사들의 생존을 위한 채널 브랜드 구축 방안이 새롭게 제시되었다는 점에서 방송인과 방송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_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권혁남 교수 책 속으로 다채널 시대에 시청자의 선택의 폭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경우 브랜드가 강한 방송사만 살아남게 될 확률이 크다. 이는 시청자들이 접근 가능한 모든 채널을 검색한 뒤 소비를 결정하기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몇 개의 채널 브랜드에 의존해서 채널을 선택할 것이기 때문이다. _ 1. 채널 브랜드의 의미와 중요성 중에서 보수적 이미지를 갖춘 종편채널사업자들이 보수 우익을 대표하는 미국 FOX 전략을 모방하거나 답습하여 뉴스 논조를 보수 성향으로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차별성 없는 보수 성향의 채널은 시청자들에게 비슷한 성격을 가진 채널로 인식될 수밖에 없고, 자칫 모 브랜드 이미지의 손상이나 자기 잠식 등의 함정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_ 4. 국내 방송사의 채널 이미지 중에서 대부분의 방송사들은 로고나 슬로건 등의 눈에 보이는 상징물을 통해서 단기적으로 차별 효과를 거두려고 할 뿐,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면에서 방송 채널에 비전이나 기업 문화를 담으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있다. BBC와 CNN과 같은 글로벌 브랜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_ 6. 채널 브랜드의 발전 방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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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2.0

도서정보 : 노규성 외 12인 | 2011-09-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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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실행, 막연한가? 변화와 혁신이라는 과제 앞에 선 조직과 구성원 모두를 위한 필독서! 단지 집에서 재택근무를 하는 것이 스마트워크인가? 스마트워크를 활용해 창의성과 효율성을 높여 성과를 내려는 기업과 스마트워커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려는 조직원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스마트워크 2.0의 개념부터 스마트워크 구축 전략과 운영 방법, 지식경영 전략과 보안 유지 방안을 소개한다. 또한 스마트워커가 되기 위한 역량 개발 방법,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도구 활용 스킬을 전수한다. 책의 특징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 스마트워크를 구축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성과를 내고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기업의 당면 과제가 되었다. 그러나 스마트워크에 대한 개념조차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스마트워크를 추진만 한다고 그것이 잘 구현될 리는 만무하다. 이 책은 스마크워크를 구현하려는 기업이나 이미 실행을 시작한 기업이 가야 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1부는 스마트워크 2.0의 개념과 역할을 소개해 스마트워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2부는 스마트워크 구축 전략과 운영 방법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3부는 조직 구성원이 스마트워커로서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노하우를 모았다. 4부는 스마트워크의 미래를 짚어 보고 앞으로의 향방을 전망한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기존의 스마트워크 관련 책이 생산성, 효율성을 증진하는 도구를 소개하는 1.0이었다면, 『스마트워크 2.0』은 스마트워크 실현 전략과 스마트워크 역량 배양을 위한 실천적 지식을 담았다. 스마트워크를 준비하는 기업에겐 도입 전략, 경영 관리, 보안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워커로서의 개인적인 역량을 높이려는 이에겐 창의혁신, 소셜,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확실히 도와준다.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2009년 아이폰 출시로 촉발된 스마트 혁명이 우리의 일상과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스마트워크는 시대의 트렌드로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스마트워크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이론적, 문화적, 제도적 뒷받침이 뒤따라야 한다. 이 책은 스마트워크 정착에 필요한 전략과 추진 방안, 그리고 개개인의 스마트워크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실천적 지식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스마트워크를 보다 잘 이해하고 조직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석호익 스마트워크포럼 초대의장, KT 부회장 스마트 융합 시대가 가속화되고 있다. 스마트 기기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는 글로벌 기업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지금, 스마트워크는 기업 생존에 필수적인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은 스마트워크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 스마트워크를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과 정부 기관에 매우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특히 스마트워크가 조직 내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조직 구성원의 창의혁신 역량, 소셜 역량, 디지털 역량 모델을 개발하고 축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함으로써 성공적인 스마트워크 환경으로 안내할 것을 확신한다. 정만기 지식경제부 차관보 책 속으로 스마트워크 2.0은 기존의 스마트워크 개념이 진일보한 것으로서, 높은 연결성, 집단 지성, 빠른 피드백 등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소셜 매체 기술과 개방적 혁신, 다중지능이론 등을 추가하여, 고객 지향적 업무를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신속하게 수행하여 고객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업무방식을 말한다. _ 1장 “스마트워크 출현과 비전” 중에서 스마트워크 2.0 솔루션은 첫째로 언제 어디서나 디바이스와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이용하여 끊김 없는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 둘째로 효율적으로 팀워크 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소셜 컴퓨팅 솔루션, 셋째로 실시간으로 신속한 의사소통 환경을 지원하는 통합통신환경 솔루션 그리고 넷째로 다양하고 세심하게 보안환경을 지원하는 스마트 보안 관리 솔루션을 들 수 있다. _ 4장 “스마트워크 구축 방법론” 중에서 스마트워크에서의 집단지성은 원격근무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서 창의적 계층 및 집단 발굴을 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즉 스마트워커 근무자를 통해서 아이디어가 풍부한 대중, 커뮤니티 및 고객으로부터 ‘대중의 지혜’를 모으는 기본 구상이 마련되어야 한다. 다음으로 사람들의 조직화와 디지털 아카이브의 구축이 필요하다. 이때 소셜미디어를 적절히 도입하여 커뮤니케이션 매체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워크 근무자를 전략적으로 외부의 암묵적 및 형식적 지식을 집단으로부터 확보하는 일선 책임자로 교육 및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_ 6장 “스마트워크의 지식경영” 중에서 창의혁신역량의 개발기법에는 브레인스토밍, 강제연결법, 소원법, 역전법, 속성열거법, KJ법 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그러나 창의혁신역량의 핵심은 조직구성원, 외부 전문가, 고객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고 이를 조직화하느냐에 달려 있다. 따라서 거의 모든 회사, 거의 모든 부서들이 수시로 시행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해져 있는 브레인스토밍과 시간을 좀 더 단축할 수 있는 강제연결법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_ 8장 “스마트워커의 창의혁신역량”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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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생태계

도서정보 : 김대호 외 (총 10명 공저) | 2011-09-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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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생태계가 다변화되고 있다. 미디어 산업 또는 미디어 섹터라는 개념에서 요즘은 ‘미디어 생태계’라는 개념으로 널리 사용된다. 이 개념은 기존의 미디어 산업과 달리 상생과 공존, 열린 구조가 특징이다. 변화하는 미디어 생태계의 의미와 개념을 정리한 책이다. 모바일 미디어 생태계, 스마트 TV 등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의 실제(reality)를 다양하게 다룬 최초의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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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와 사회 변동

도서정보 : 설진아 | 2011-08-3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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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그 소리 없는 혁명 인터넷과 모바일로 텍스트와 이미지, 동영상이 양산된다. 시민들이 ‘출판’ 권한을 거머쥔 것이다. 사회를 네트워크화한 소셜 미디어는 시민들을 더욱더 ‘소셜’하게 만든다. 소수의 지식층이 커뮤니케이션의 주체였던 시대가 종언을 고한 것이다. 소셜 미디어는 사회 참여를 촉발하며 공공성을 발휘하지만 PR과 마케팅 도구로도 적극 이용된다. 정치와 경제 영역에서 디지털 관계 맺기의 경제적 가치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지나친 상업화, 프라이버시 침해는 피해 갈 수 없는 그늘이다. 과제는 ‘개방, 공유, 참여’의 정신을 유지하는 일. 표현의 자유가 좀 더 보장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집단지성의 꽃이 필 수 있다. 소셜 미디어 생태계 안에서 사람들은 웃고 울고, 자기 목소리를 내며, 전율하고 감격할 것이다. 책 속으로 그렇다면 소셜 미디어와 언어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그에 대한 대답은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점차 집중화된 커뮤니케이션 양식을 고안해 내고 이를 선호하는 기술로서 적용시켜 왔는가에서 찾아볼 수 있다. -1장 “소셜 미디어란 무엇인가?” 중에서 소셜 미디어는 콘셉트, 미디어, 소셜 인터페이스라는 세 가지 구성 요소를 갖고 있다. 콘셉트란 예술과 정보, 밈(meme) 같은 문화 구성 요소를 의미한다. -3장 “소셜 미디어의 커뮤니케이션 특성” 중에서 페이스북의 개방 정책은 오픈 API, 오픈 ID, 오픈 그래프 전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우선 오픈 API의 결과로 이용자들은 페이스북 내에서 음악을 듣고 소셜 게임을 하는 등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졌고, 이는 페이스북 체류 시간과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였다. -5장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중에서 최근 소셜 미디어의 개인적 사용으로 인해 해고되었거나 언론사를 떠난 저널리스트들이 늘고 있다. 미국의 경우 마치 언론인들이 뉴스룸 밖에서 무분별한 발언으로 해고되는 일이 하나의 경향처럼 보인다. -9장 “소셜 미디어와 언론의 변화” 중에서 소셜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의 속성을 잘 파악하지 못해 페이스북 마케팅에서 실패한 기업도 많다. 특히 소셜 미디어의 사회관계망은 밀도가 높기 때문에 아무리 사소한 소비자 불만이라도 가볍게 대하거나 과소평가해서는 위험하며, 잠재적 고객과 분산되고 광범위한 대화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11장 “소셜 미디어와 기업 환경 변화” 중에서 미국의 한 대학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위터는 ‘정보 제공자Informer’라기보다는 ‘미포머Meformer’적인 성격이 강하다고 한다. ‘미포머’란 영어로 나를 의미하는 ‘미Me’와 ‘정보 제공자’라는 뜻의 ‘인포머informer’가 합쳐진 말로 정보 활용 가치가 떨어지지만 자신과 관련된 정보를 알리는 일에만 열중하는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12장 “소셜 미디어의 명암과 전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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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종결자

도서정보 : 더들리 위크스 DUDLEY WEEKS | 2011-08-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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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갈등은 없다! 갈등 해결의 구루, 더들리 위크스 박사. 그는 일상 생활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갈등의 예를 보여주고 이에 대한 해소법을 정리했다. 갈등은 부정적이란 일반적 시각을 바꾸고, 갈등을 다룰 때 알아야 할 기본 원칙과 요소를 정리했다. 고차원적이거나 복잡한 갈등은 다루지 않아 단편적이라는 단점은 있지만, 대인 갈등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 갈등을 확실히 줄이는 비법을 이 책에서 확실히 익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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