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옹패설 - 범우문고 128

이제현 | 범우사 | 2006년 04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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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우리 고전 다시 읽기 제31권. <약옹패설>은 고려 시대 이제현이 지은 시화집으로, 특히 그 안에 실린 내용 중 시문(詩文)에 대한 비평은 조선 시대 문학 비평에 큰 영행을 미쳤다. <백운소설>은 고려 시대 이규보가 지은 시화집으로, 삼국 시대부터 당시까지의 유명한 시화를 모았다. 그리고 <어우야담>은 조선 시대 유몽인이 지은 야담집으로, 풍자성과 기지가 뛰어난 작품들을 모아 놓았다.

저자소개

(1287~1367)
고려 말의 정치가이자 대문장가.자는 중사(仲思), 호는 익재ㆍ낙옹.성균시에 장원급제하고 대과(大科)에 합격함.정승ㆍ문하시중 등관직을 두루 거쳤으며 원나라 학자들과 교유(交遊) 하였다.대문장가로서뿐만 아니라 정치가로서 이름이 높았으며 고려 말의 혼란기에 원나라와의 관계에서 외교적 수완을 발휘함. 저서로 《익재집》 《효행록》 《서정록》 등이 있다.

목차소개

李齊賢 論/李相寶
역옹패설 서문
《왕대종족기》를 읽고
태조를 변호함
우집의 《경세대전》
종묘에 배향되려면
합좌해서 문답하다
흑책정사의 내력
과거시험날
낙타를 굶겨 죽이다니
타고난 성품
아름다운 이야기
재상의 주체성
은덕과 노력
관용과 슬기
김취려의 충성
유수령의 선정
남매의 재판
청렴과 근신
유천우의 효성
천벌을 받은 사람
참 재상
삼별초의 배반
미운 얼굴에 맑은 마음
떨어진 베 이불
강직한 승지
합단의 침범
계집첩 구설
열 사발의 밥
혹독한 형벌
기생을 말에 태우고
계집종의 임기응변
겁이 많은 홍순
오기로 산다
춘추필법
시의 뜻은 깊은 곳에
두시의 신묘함
구양수의 자랑
절묘한 시법
오강의 삼현
높은 뜻을 가진 벗
정지상의 시
오세재의 시
홍간의 시
최집균의 대우법
임춘과 최자의 시를 견줌
집안의 영화
연보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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