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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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엄마를 만났다

도서정보 : 최누리 / 좋은땅 / 2021년 04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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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7천 명 엄마 팔로워들을 사로잡은 육아기록.
정녕 육아는 헬육아 대신 해븐육아,
독박육아 대신 독점육아가 될 수는 없는 걸까?

오늘도 아이들이 잠든 밤, 하루의 상처를 걷고 있을 엄마들에게
그녀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

그녀의 이야기가 따뜻한 것은 이런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고백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아이들에게 상처 주지 않는 엄마가 되고 싶다는 깨지기 쉬운 다짐 앞에서 이 책을 마주했습니다. 덕분에 지금 아이와 함께하는 이 순간의 감사를 배웁니다. (김주)

훗날 나를 그리는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우리가 지나고 있는 이 시대 육아의 장면 그리고 이 땅에 엄마가 된 우리의 여정을 사랑하고 있는 마음이 글귀마다 가득하다. (김예은)

평범해 보이지만 각자 다른 이유로 비범한 아이의 엄마들에게, 그녀의 글들은 해설서 같았다. ‘당신의 마음은 지금 이런 상태랍니다. 당신의 아이는 지금 반짝반짝 빛나고 있고, 당신도 같은 이유로 빛나고 있답니다.’ 같은. (유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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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말을 하네

도서정보 : 이윤배 / 좋은땅 / 2021년 04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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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쓴다는 것은 형식이나 그 수준의 높낮이를 불문하고
즐겁고 한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특히 저처럼 70세가 되는 해에 70편의 시를 묶어
평생 처음 시집을 내는 일,
이보다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
감개무량입니다.

따라서 제 시를 읽고 단 한 사람이라도
공감하는 독자가 있다면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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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먼저 사랑하기에 적당한 오늘

도서정보 : 세포언니 한재원 / 좋은땅 / 2021년 04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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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아직도 사랑 중이다. 사랑으로 시작했지만 상처로 찢어진 마음뿐일 때,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끝없는 질문으로 밤을 지샐 때… 한재원 작가는 이 책을 통해
한줄 한줄 당신을 안아 줄 것이다. 내가 너라도 그랬을 거라고…
그녀의 프리허그에 마음껏 몸을 맡겨 보자.
- 김태은(맘스라디오 대표) -

구매가격 : 8,400 원

나에게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있단다

도서정보 : 오정섭 / 좋은땅 / 2021년 04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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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아무래도 이 상처들이 지워질 것 같지 않습니다.
그때 주님의 음성이 들렸다.
정섭아, 나에게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있단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구원은 말 그대로 은혜, 곧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다. 값어치가 없어서 값없이 주신 게 아니라 값을 매길 수 없어서 값없이 주신 것이다. 값을 매길 수 없는 그 큰 은혜를 내가 받았다면, 내 삶은 그 값어치를 드러내는 삶이 되어야 마땅하다. 아니, 그럴 수밖에 없다.
내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값어치가 있는 것인지는 내가 무엇을 포기하고 사느냐가 보여 준다. 내가 받은 구원이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으로 세상에 드러나려면,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고 감격한 만큼 세상에 속한 것들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내 경우에 있어서, 내 선택은 지극히 나 중심적이고 세상 사람들의 선택과 다를 바가 없는 육신적인 것이어서 내가 받은 구원을 값싼 것으로 만들어 버리곤 했다.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성령님의 도움은 내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게 하고도 남을 효능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성령님의 도움이 내 삶에 실제로 효과가 나타나려면 구원받기 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가 해야 한다.

구매가격 : 7,800 원

밥상

도서정보 : 이명선 / 좋은땅 / 2021년 04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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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무를 큼직하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 굵은 멸치를 사이사이에 넣고 된장을 듬뿍 풀고 고춧가루와 생강을 살짝 섞어 지진 무찌개. 엄마를 내 앞에 앉으라고 해 놓고, 하루 종일 일어난 얘기를 해 대며, 어리광도 부리고 걱정도 쏟아 내면서 오물오물 밥 한 그릇을 비워 내게 했던 그 무찌개가 너무나 먹고 싶어진다.

구매가격 : 7,200 원

백신

도서정보 : 희팍 / 좋은땅 / 2021년 04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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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남긴 것은 육체적 감염도 있지만 더 큰 고통은 心적 고통입니다

희망은 최악의 지옥 속에서도 잃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삶을 향한 숭고한 의지, 나아가 행복하고자 하는 의지와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희망이 있는 한, 우리는 그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밝게 웃으면서 인생을 긍정할 수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국 속에서도 희망의 증거를 계속해서 증명해 나가는 사람들은 동서고국을 막론하고 언제나 있어 왔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 하나하나 자신의 주변에 미치는 영향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행복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나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언제나 잃지 않고, 제가 말씀드린 몇몇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신다면 머지않아 행복한 인생은 성큼성큼 걸어와 언제 그랬냐는 듯 당신의 옆에 서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 여러분 모두가 당당하게 본인은 행복하다고 외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독자 여려분 한 명 한 명의 선례가 주변 사람들, 나아가 우리나라, 더 욕심을 부리자면 전 세계에 희망의 증거가 되었으면 하는 포부도 갖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 부디 행복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사랑의 빚

도서정보 : 문용철 / 좋은땅 / 2021년 04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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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치유자(Wounded Healer)’의
따뜻한 시선


그의 시집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상처 입은 치유자(wounded healer)’개념으로 보인다. 이 용어는 원래 헨리 나우웬(Henri Nouwen)의 저서 《상처 입은 치유자》(1972)에서 나온 말인데 이 책은 원래 사역자(목사)를 위한 책이다. ‘목사는 어떤 목사가 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목사는 상처입은 치유자가 되어야 한다’라고 대답하고 있다. 나는 여기서 종교적인 관점에서가 아니라 일반심리학 관점에서 이 용어를 사용하고자한다. 사람들은 살면서 누구나 상처를 입게 마련이다. 상처 없는 영혼이 어디 있겠는가? 상처에 대한 반응은 크게 3가지 정도다. 첫째는 상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평생 고통받는 경우다(퇴행). 둘째는 자기가 받은 상처를 남에게 폭력적으로 전가하는 경우다(투사). 셋째는 상처를 극복하고 따뜻한 치유자가 되는 경우다(승화). 세 번째 경우가 가장 바람직하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상처를 경험하고 그것을 극복해본 사람이 치유자가 된다면 그 어떤 치유자보다도 바람직하고도 강력한 치유자가 될 터. 우리는 문용철 시인에게서 세 번째 경우의 좋은 예를 본다.
- 박우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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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강에 서서

도서정보 : 이종무 / 좋은땅 / 2021년 04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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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들며 작가의 못다 했지만
마음에 아로새겼던 것은 무얼까를 생각했다.
자연, 여행지 그리고 무정물 등을 소재로 한 이 시에서
작가가 자신의 삶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한 흔적을 볼 수 있다.
가끔은 답답하고 외로운 인간이라는 보편적인
우리의 이야기를 그려내어 주는 곳에서 더욱 공감하게 되고,
주름 깊게 팬 삶이 타오르는 드럼통 화로에선
독자의 눈물샘까지 자극하는, 사람 냄새가 진동해서
나도 사람 냄새 풍기며 살아야겠다는, 소박하면서도
명쾌한 해답을 얻게 된다.

시를 잘 모르지만, 이 시집은 멋진 벗이다.

- 보건학 박사 장민영

구매가격 : 6,000 원

성덕대왕신종 별곡

도서정보 : 도학회 / 좋은땅 / 2021년 04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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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德大王神鍾, 신라인들이 종의 표면에 새겨 놓은 종의 이름이다. 주지하듯이 명실상부한 천하의 신종이다. 따라서 이 신종을 만든 신라의 장인들도 神工이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도학회 교수의 한국종에 대한 끊임없는 이론적 연구와 실제적 경험에서 나온 《성덕대왕신종 별곡》은 신라의 신공인 주종대박사 박종일 등에 대한 빛나는 헌사이다.
- 이영훈(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통일신라문화의 꽃이라 할 성덕대왕신종의 비밀을 여러 문헌과 자료를 치밀하게 분석하고 작가의 조형적 경험으로 성덕대왕신종의 비밀을 풀어놓았으며, 역사적 상상력을 더하여 마치 눈으로 보는 듯 정치한 구조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 이성도(조각가, 한국교원대 미술교육과 명예교수)

도학회 교수의 이 소설은 성덕대왕신종의 탄생 과정에 대한 실사(實史)이자 잊힌 우리 고종(古鐘)의 주조 기법을 담은 비전(?傳)이다. 작가는 실사와 비전의 바탕 위에 에밀레종으로 알려진 신종의 신화와 전설을 교직(交織)하여 한 편의 장엄한 종의 스토리를 빚어냈다. 과학적 지식과 서사적 지식의 행복한 조우(遭遇)라 할 이 작품에서 우리는 예술 교양소설의 훌륭한 예시를 본다.
- 정재서(신화학자, 이화여대 명예교수)

구매가격 : 12,000 원

소견에 옳은 대로

도서정보 : 김상구 / 좋은땅 / 2021년 04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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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들이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사는 것은 왕이신 하나님과 그 말씀을 버리고 자기 스스로 왕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왕이 되어 행복한 삶을 사는 것 같지만 사실 마귀의 종으로 세상을 탐욕스럽게 살다가 결국 하나님께 심판 받아 멸망할 뿐이다.
믿는 자들이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 이상 듣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며 이런 바탕에는 그들이 걷는 길에 빛이 되며 발에 등이 되는 다른 교훈을 따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사람들이 듣는 다른 교훈은 사탄이 주는 속삭임이다.
사탄은 늘 하나님의 절대명령과 다른 말을 한다. 곧 “--하면 반드시 죽는다.”는 말씀을 괜찮다. 죽지 않는다는 것으로 바꾸어 믿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오늘날도 성경에서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는 말씀을 사탄은 괜찮다. 죽지 않고 구원 받는 것에 조금도 지장이 없다고 말한다. 이 거짓말에 옛날 아담 이후의 모든 인생들이 모두 다 속았고, 오늘날 우리들도 예외가 될 수 없다. 그러나 거짓말에 취한 성도들은 앞 뒤 돌아볼 생각도 없이 죽을 길을 달려가고만 있는 현재의 상황이다.
이 책은 소견에 옳은 대로 사는 것의 정의를 성경에서 찾고 그 정의를 오늘날 한국교회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사는 잘못된 것을 버리고 오직 주님의 뜻에 충성된 종으로서의 삶을 성도들에게 제시하고자 한다.

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