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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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힘 - 조직을 놀라운 성과로 이끄는

도서정보 : 조엘 피터슨, 데이비드 캐플런 / 가나출판사 / 2017년 11월 1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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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경영/리더십 부분 베스트셀러 *
* 애덤 그랜트, 스티븐 M. R. 코비 강력 추천 *

구글, 애플, 스타벅스, 넷플릭스, 세일즈포스닷컴, 노드스트롬
무엇이 그들을 최고의 기업으로 만드는가?
불확실성의 시대,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추구하는 CEO 필독서
기업인이자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교수로서 수천 개의 기업 및 리더들과 함께 일하고 그들을 지켜본 조엘 피터슨이 40여 년간 기업의 흥망을 지켜보며 연구한 결과물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그는 저서 《신뢰의 힘》을 통해 신뢰가 ‘단순히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인 덕목’이 아니라 ‘조직의 생존과 성장을 결정하는 필수 요소’임을 강조한다. 특히 급속한 변화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고, 기술 발달로 전 세계가 촘촘하게 연결된 21세기 사회에서 신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 신뢰가 존재하지 않는 조직에서 창의력은 말살되고, 진보는 정체되며, 혁신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 직원들이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방어벽을 치고, 오직 최악의 성과를 내지 않는 것에 전념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조엘 피터슨은 이 책을 통해 자기중심적 리더십, 수익을 사람보다 중시하는 태도, 비밀과 의문이 만연한 조직문화의 폐해를 관련 증거들과 함께 조목조목 지적한다. 즉, 신뢰도가 낮은 직장에서 이루어지는 행위들이 조직의 생산성과 사기를 얼마나 심하게 훼손하는지 보여준다. 이 책은 신뢰 문화가 조직 구성원을 결속하고 목표를 향해 전진하게 하며, 혁신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최고의 촉매제라는 깨달음을 우리에게 준다.

구매가격 : 9,800 원

혼자 사는데 돈이라도 있어야지

도서정보 : 나이 드는게 불안한 월급쟁이 싱글녀를 위한 노후 대비법 / 가나출판사 / 2017년 11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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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싱글이 노후를 보내기 위한
최소한의 생존 재테크이다!

대한민국은 1인 가구가 전체 가구 중 27.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앞으로 10년 후면 현재의 1인 가구 절반 이상이 노년층이 된다. 결혼했다면 배우자와 함께 노후를 헤쳐 나갈 수도 있겠지만, 싱글은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잘 나가는 화려한 싱글일지라도 노후에 대한 준비는 꼭 필요하다. 어쩌면 가족이 없기 때문에 더 필사적으로 준비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직 다가오지 않은 노후를 화려하게 보내겠다고 ‘현재’를 지나치게 희생하고 싶지는 않다. 이 책은 지금의 행복은 나름대로 누리면서 독거노인이 되지 않을 최소한의 노후 준비는 마련하고 싶은 월급쟁이 싱글녀를 위한 깨알 같은 노후 대비책을 소개한다.
노후 준비를 할 때 챙겨야 할 것은 딱 네 가지이다. 바로 집, 연금, 건강(보험) 그리고 일이다. 이 네 가지가 잘 충족되어야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 고소득자가 아닌 이상 보통의 월급쟁이가 할 수 있는 노후 준비에는 몇 가지 공식처럼 정해진 원칙이 있다. 이것을 기억하고 그에 따라 월급을 운영해 보자. 노후가 불안한 사람, 자기 자신 외에는 노후를 책임져줄 사람이 없어 막막한 사람,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못 했지만 적은 월급으로도 노후를 준비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 책 속 부록: 3040 싱글녀의 노후 대비 포트폴리오(나이별 l 소득별) ★

구매가격 : 10,150 원

추리 두뇌 플레이

도서정보 : 노영욱 / 가나출판사 / 2017년 08월 2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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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추리 콘텐츠 전문가가 밝히는
추리의 비법 공개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추리를 잘할까?”
최근 시청자들의 두뇌 플레이를 요구하는 추리 방송이 대세다. 각종 추리 프로그램에 나와서 문제를 풀고 추리해내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문제를 잘 풀까? 절로 감탄이 나오고 나도 저렇게 추리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독자를 위해 만든 책이 바로 『추리 두뇌 플레이』다.
이 책은 국내 최고 추리 콘텐츠 전문가가 실제 사건 혹은 드라마나 추리소설에서 접하는 사건들을 쉽게 해석할 수 있도록 추리의 기본 공식을 7가지로 분류하고, 경우마다 어떻게 접근하고 추리하는지 그 기법을 정리하였다. 기법을 익힌 다음에는 관련 문제를 풀면서 추리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에는 추리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가 수록되어 있는데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살인 사건, 추리 방송이나 방 탈출 카페 등에서 사용되는 문제 등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문제들로 가득하다.

『추리 두뇌 플레이』는 MBC 무한도전(무도 탐정 사무소 편), tvN 문제적 남자, JTBC 크라임씬. 등 추리 관련 TV 프로그램 자문을 도맡아 하는 노영욱 대표가 추리를 좋아하고 추리를 잘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집필한 책이다. 추리를 잘하는 사람이라면 기본을 다지며 문제를 푸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고, 추리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람에게는 추리의 기본을 이해하고, 그 매력에 흠뻑 빠질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다.

구매가격 : 9,660 원

오늘을 산다는 것

도서정보 : 김혜남 / 가나출판사 / 2017년 09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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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내가 오늘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등으로
130만 독자의 공감을 얻은 베스트셀러 작가 김혜남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
“기적이 별 게 아니다. 하루하루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기적이다”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로 60만 서른 살 청춘들의 마음을 위로했던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덧붙인 첫 번째 그림에세이 《오늘을 산다는 것》을 출간했다.
파킨슨병을 앓게 된 지 17년. 깊어진 병세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었던 환자와 만나는 일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된 저자는 병원을 그만둔 후 제주도로 요양을 가기도 했고, 나아지지 않는 증상과 몸을 움직일 수 없는 고통에 때론 절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는 침대에 누워 병을 원망하고 지내기엔 자신의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 의미 없는 하루를 반복하며 남은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았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그저 남은 ‘시간’을 잘 쓰는 것뿐이라는 깨달음에 그녀는 마비가 풀려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시간 동안 정원을 가꾸고,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커피를 내리고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리며 그녀에게 주어진 ‘오늘’을 충분히 즐기며 살고 있다.
이 책은 17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도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앞으로 병이 악화된다고 하더라도 그때그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재미있게 살고자 한다”고 말하는 저자가 악화된 병세로 사회와 단절된 후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리며 세상과 소통한 기록이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충분히 즐기며 하루하루 꿈을 꾸며 사는 그녀의 일상, 고통과 절망 속에서 비로소 알게 된 삶의 진리, 현대인들을 힘들게 하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들이 소박한 그림과 글로 이 책에 담겨 있다.

구매가격 : 9,100 원

EBS 초등 인성 학교 1

도서정보 : EBS 스쿨랜드 제작팀 / 가나문화콘텐츠 / 2017년 08월 1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른들은 못 보는 아이들만의 세계!
어린이들의 생생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재미있는 인성 이야기!

“대체 이건 왜 안 되고, 이건 왜 꼭 해야 하는 건데?”
VS “당연한 걸 뭘 물어?”


엄마들이 꼭 알려주고 싶고,
아이들이 진짜 궁금해 하는 24가지 주제 선별
어느새 말끝마다 “그러면 어때서?”를 늘 달고 사는 우리 아이. 부모는 그럴 때마다 욱하는 마음이 솟구칩니다. “그렇게 해야 하니까!!”라고 쏘아붙여 주고 싶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고. 차근차근 설명을 해야 하긴 하는데 딱히 해 줄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어른들에게는 그렇게 하는 게 너무나 당연한 것이니까요. 욕을 하는 것도, 음식을 남기는 것도, 주인 없는 돈을 내가 갖는 것도 당연히 그러면 안 되는 건데 대체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할까요?
처음 본 친구와도 잘 어울리고 외국인 친구를 편견 없이 대하는 것도,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하기 싫은 일을 해내는 것도 당연히 그래줬으면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모든 게 새롭고 낯선 것이니까요. 이건 왜 안 되고, 이건 또 왜 꼭 해야 하는 건지 궁금증이 피어나지요. 아이들에게는 “어때서?”가 부모에게 반항하기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세상에 대한 궁금증과 질문인 셈입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는 “그러면 어때서?”를 달고 사는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인성 동화입니다. 또래 친구인 말괄량이 소녀, 주인공 다나의 일기를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일상에서 겪었던 일들을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아이들이 마음 속에 한번쯤 품었던 질문들, 부모님께 물었다가 괜히 꾸지람만 들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구성한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교육부가 제시한 인성교육진흥법의 핵심 덕목 수록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한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는 인성교육진흥법이 제시한 핵심 덕목을 바탕으로 EBS와 교육부가 엄선한 총 24가지 주제를 담았습니다. 제작진과 서울대 박성춘 교수 등 연구진은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들과 심리학 실험, 실화 등을 취합하여 인성교육진흥법에서 제시한 핵심 덕목과 세부 주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에는 EBS 방송대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학부모와 학생들 모두에게 인정받았던 의 방송 내용이 수록돼 있습니다. 각 주제마다 담겨 있는 QR코드를 통해 해당 영상의 내용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책에는 방송에서 미처 다 다루지 못한 내용들과 친절한 해설을 덧붙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교육부와 EBS가 선별하고 서울대 교수진을 비롯한 학계 전문가들의 연구 내용을 토대로 엄선한 주제들은 각 권의 8개씩 총 3권의 책에 담겨 있습니다. 24편의 동화는 부모님들에게는 아이들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메시지로, 아이들에게는 옳고 그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가올 것입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EBS 초등 인성 학교 2

도서정보 : EBS 스쿨랜드 제작팀 / 가나문화콘텐츠 / 2017년 08월 1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른들은 못 보는 아이들만의 세계!
어린이들의 생생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재미있는 인성 이야기!

“대체 이건 왜 안 되고, 이건 왜 꼭 해야 하는 건데?”
VS “당연한 걸 뭘 물어?”


엄마들이 꼭 알려주고 싶고,
아이들이 진짜 궁금해 하는 24가지 주제 선별
어느새 말끝마다 “그러면 어때서?”를 늘 달고 사는 우리 아이. 부모는 그럴 때마다 욱하는 마음이 솟구칩니다. “그렇게 해야 하니까!!”라고 쏘아붙여 주고 싶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고. 차근차근 설명을 해야 하긴 하는데 딱히 해 줄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어른들에게는 그렇게 하는 게 너무나 당연한 것이니까요. 욕을 하는 것도, 음식을 남기는 것도, 주인 없는 돈을 내가 갖는 것도 당연히 그러면 안 되는 건데 대체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할까요?
처음 본 친구와도 잘 어울리고 외국인 친구를 편견 없이 대하는 것도,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하기 싫은 일을 해내는 것도 당연히 그래줬으면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모든 게 새롭고 낯선 것이니까요. 이건 왜 안 되고, 이건 또 왜 꼭 해야 하는 건지 궁금증이 피어나지요. 아이들에게는 “어때서?”가 부모에게 반항하기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세상에 대한 궁금증과 질문인 셈입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는 “그러면 어때서?”를 달고 사는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인성 동화입니다. 또래 친구인 말괄량이 소녀, 주인공 다나의 일기를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일상에서 겪었던 일들을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아이들이 마음 속에 한번쯤 품었던 질문들, 부모님께 물었다가 괜히 꾸지람만 들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구성한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교육부가 제시한 인성교육진흥법의 핵심 덕목 수록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한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는 인성교육진흥법이 제시한 핵심 덕목을 바탕으로 EBS와 교육부가 엄선한 총 24가지 주제를 담았습니다. 제작진과 서울대 박성춘 교수 등 연구진은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들과 심리학 실험, 실화 등을 취합하여 인성교육진흥법에서 제시한 핵심 덕목과 세부 주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에는 EBS 방송대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학부모와 학생들 모두에게 인정받았던 의 방송 내용이 수록돼 있습니다. 각 주제마다 담겨 있는 QR코드를 통해 해당 영상의 내용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책에는 방송에서 미처 다 다루지 못한 내용들과 친절한 해설을 덧붙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교육부와 EBS가 선별하고 서울대 교수진을 비롯한 학계 전문가들의 연구 내용을 토대로 엄선한 주제들은 각 권의 8개씩 총 3권에 책에 담겨 있습니다. 24편의 동화는 부모님들에게는 아이들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메시지로, 아이들에게는 옳고 그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가올 것입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EBS 초등 인성 학교 3

도서정보 : EBS 스쿨랜드 제작팀 / 가나문화콘텐츠 / 2017년 08월 1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른들은 못 보는 아이들만의 세계!
어린이들의 생생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재미있는 인성 이야기!

“대체 이건 왜 안 되고, 이건 왜 꼭 해야 하는 건데?”
VS “당연한 걸 뭘 물어?”


엄마들이 꼭 알려주고 싶고,
아이들이 진짜 궁금해 하는 24가지 주제 선별
어느새 말끝마다 “그러면 어때서?”를 늘 달고 사는 우리 아이. 부모는 그럴 때마다 욱하는 마음이 솟구칩니다. “그렇게 해야 하니까!!”라고 쏘아붙여 주고 싶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고. 차근차근 설명을 해야 하긴 하는데 딱히 해 줄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어른들에게는 그렇게 하는 게 너무나 당연한 것이니까요. 욕을 하는 것도, 음식을 남기는 것도, 주인 없는 돈을 내가 갖는 것도 당연히 그러면 안 되는 건데 대체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할까요?
처음 본 친구와도 잘 어울리고 외국인 친구를 편견 없이 대하는 것도, 뭐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하기 싫은 일을 해내는 것도 당연히 그래줬으면 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모든 게 새롭고 낯선 것이니까요. 이건 왜 안 되고, 이건 또 왜 꼭 해야 하는 건지 궁금증이 피어나지요. 아이들에게는 “어때서?”가 부모에게 반항하기 위해 하는 말이 아니라 세상에 대한 궁금증과 질문인 셈입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는 “그러면 어때서?”를 달고 사는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인성 동화입니다. 또래 친구인 말괄량이 소녀, 주인공 다나의 일기를 바탕으로 초등학생들이 일상에서 겪었던 일들을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아이들이 마음 속에 한번쯤 품었던 질문들, 부모님께 물었다가 괜히 꾸지람만 들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구성한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교육부가 제시한 인성교육진흥법의 핵심 덕목 수록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한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EBS 초등 인성 학교》는 인성교육진흥법이 제시한 핵심 덕목을 바탕으로 EBS와 교육부가 엄선한 총 24가지 주제를 담았습니다. 제작진과 서울대 박성춘 교수 등 연구진은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들과 심리학 실험, 실화 등을 취합하여 인성교육진흥법에서 제시한 핵심 덕목과 세부 주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했습니다. 이 책에는 EBS 방송대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학부모와 학생들 모두에게 인정받았던 의 방송 내용이 수록돼 있습니다. 각 주제마다 담겨 있는 QR코드를 통해 해당 영상의 내용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책에는 방송에서 미처 다 다루지 못한 내용들과 친절한 해설을 덧붙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교육부와 EBS가 선별하고 서울대 교수진을 비롯한 학계 전문가들의 연구 내용을 토대로 엄선한 주제들은 각 권의 8개씩 총 3권의 책에 담겨 있습니다. 24편의 동화는 부모님들에게는 아이들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메시지로, 아이들에게는 옳고 그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가올 것입니다.

구매가격 : 8,400 원

슈퍼아시아 <세계경제를 뒤흔드는 아시아의 힘>

도서정보 : KBS <슈퍼아시아> 제작팀 / 가나문화콘텐츠 / 2017년 07월 2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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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방영된 화제의 다큐멘터리!

첨단산업에서 길을 찾은 중국, 제조업 혁신에 성공한 인도,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된 동남아시아, 신 실크로드로 부활하는 중앙아시아까지…
놀라운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아시아 각국의 모습을 낱낱이 기록한 책!
“지금 세계의 부가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슈퍼아시아》는 KBS와 중국 최대 미디어그룹 SMG가 2년에 걸쳐 공동 기획‧제작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방영된 화제의 다큐멘터리 <슈퍼아시아>를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은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미국, 유럽 등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20개국을 취재하고, 세계 석학 및 현지 전문가 100여 명을 인터뷰한 제작진이 발견한, 상상 이상의 속도로 무섭게 변화하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세계의 공장을 넘어 이제 첨단산업과 미래 산업의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국, 제조업 부흥과 IT 스타트업의 활약으로 혁신을 거듭 중인 인도, 국경이 사라지고 하나로 연결되며 중국을 대신하는 생산기지로 변모 중인 아세안의 국가들 그리고 세계 물류에 혁명적 변화를 불러일으키며 세계 부의 지도를 재편하고 있는 신 실크로드의 영향력과 그로 인해 부활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모습은 놀라움을 넘어 충격을 준다. 이 책에 묘사된 아시아 국가들의 현재 모습을 보면 ‘과연 우리가 아시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나’ 하는 생각과 함께 ‘한때 제조업 강국, IT 강국이라 불리며 아시아에서 앞서나가던 대한민국이 설 자리는 과연 어디인가’ 하는 위기의식을 느끼게 될 것이다.
아시아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빠른 경제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지역으로, 세계의 부가 서서히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이 책은 아시아 각국에 지금 무슨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아시아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조망해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900 원

발칙한 경제

도서정보 : 권순우,염현석,이주호 / 가나문화콘텐츠 / 2017년 05월 1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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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다운로드 돌파!
화제의 팟캐스트 ‘발칙한 경제’를 책으로 만나다
내 삶을 바꾸는 돈 되는 경제 이야기

돈은 흐른다. 물건을 살 때는 소비자에서 생산자에게, 월급을 받으면 기업에서 근로자에게 흐른다. 세금을 내면 개인에서 국가로 흐른다.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한국은행에서 출발한 돈은 수많은 경제 주체들에게 흐른다. 물이 필요하면 물이 흐르는 물줄기가 있는 곳에 있어야 하듯 돈이 필요한 사람은 돈이 흐르는 줄기에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 줄기는 일정하지 않다. 판의 기울기에 따라서 달라지고 줄기의 모양에 따라서도 다르게 흐른다. 그래서 그 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경제의 판에 주목해 만든 팟캐스트가 바로 ‘발칙한 경제’이다. 현재 15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단행본《발칙한 경제》는 2년여 동안 방송된 내용 중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정리해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금리와 기름값, 재벌, 부동산, 가계부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돈이 어떻게 흐르는지 그 판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시작된 미래 ⓔ

도서정보 : EBS ?코딩, 소프트웨어 시대?, ?링크, 소프트웨어 세상?제작팀 / 가나출판사 / 2017년 02월 1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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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 시리즈를 잇는 또 하나의 감성지식,
『소프트웨어 다큐 시리즈』를 책으로 만나다!
65만 뷰 화제의 영상을 이미지와 해설을 더해 만든 책

『시작된 미래 ⓔ』는 EBS가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와 네이버 커넥트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소프트웨어 다큐 시리즈’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코딩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양한 상식과 전문지식을 다뤘으며 총 32편의 방송 중 꼭 알아야 할 21편을 선별해 담았다. 또한, 5분 분량의 방송을 바탕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해설을 추가로 더해 내용의 밀도를 더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론적 정보 제공뿐 아니라 독자들의 감성을 울릴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코딩과 소프트웨어를 알면
지금까지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美, 앞으로 10년간 SW인력 100만 명 부족
2020년까지 삼성전자 SW인력 7만 명 이상 채용

우리가 모르는 사이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국토부는 도심에서 운전자가 없는 무인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올해 서울 광화문과 경기도 판교신도시 등 도심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행된다고 밝혔다. 또 유럽 최대 항공사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올해 안에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먼 미래라고 생각했던 공상과학 속 미래가 2017년에 현실화 되는 것이다. 디지털 혁명, 소프트웨어 혁명을 통해 세상의 모든 것은 이처럼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사람들의 인식 속에 소프트웨어와 코딩은 어렵고 복잡한, 나와는 상관없는 전문적인 영역이란 생각이 강하다. 하지만 제1차 산업혁명 때 수학이 대중화되고 국제화 시대에 영어가 그랬듯 모든 것이 로봇화, 자동화, 인공지능화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코딩과 소프트웨어가 수학과 영어처럼 필수 언어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이럴 때 남들보다 한발 앞서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재 세계 노동인구 약 30억 명 가운데 코딩의 핵심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2,000만 명에도 미치지 못한다. 미국은 앞으로 10년간 소프트웨어 인력이 100만 명 부족하게 되리라 전망했고, 삼성전자 역시 2020년까지 소프트웨어 인력을 7만 명 이상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화 시대로의 흐름을 막을 수 없듯, 디지털 혁명에 따른 소프트웨어 시대로의 흐름을 막을 수는 없다. 지금 우리가 소프트웨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 거대한 흐름에 무방비 상태로 떠밀려 결국 낙오될 수밖에 없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설레임으로 바꿔줄 책!

집단의 지적 능력을 의미하는 ‘집단지성’
특정 주제에 대한 지도를 만들어 공유하는 ‘커뮤니티 매핑’
장시간 쉬지 않고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협업 프로젝트 ‘해커톤’
사람이 중심이 되는 소프트웨어, 따뜻한 기술이 되다!

많은 사람이 AI(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심각하게 우려한다. 특히 지난해 구글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결에서 딥러닝 기술을 탑재한 인공지능이 인간을 싱겁게 이기자 ‘앞으로 인간은 기계에 의해 밀려나게 되는 건 아닐까’하는 막연한 두려움은 더 심해졌다. 그러나 관련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에 대해 너무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전망한다. 인공지능 로봇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닌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는 로봇을 개발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사람의 윤리’라고 말한다. 로봇을 만들 때 인간에게 얼마나 따뜻한 기술이 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이 그가 인류에게 도움을 주는 수많은 로봇을 개발하는 원동력이 된다.
인간이 어떤 의도를 갖느냐에 따라 기술은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하고 고마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인공지능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은 사람들이 인공지능과 로봇의 알고리즘인 소프트웨어를 잘 모르는 데에서 기인한 것일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알면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이 아닌 ‘알파고를 만든 인간’과 이세돌의 대결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막연한 두려움이 느껴졌던 미래가 어렵고 힘든 일은 기계가 하고 인간은 새롭고 창조적인 일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시작된 미래 ⓔ』를 통해 독자들은 어려워만 보이던 ‘코딩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이해하고, 다가오는 미래를 행복한 마음으로 준비하게 될 것이다.

전 세계는 지금 코딩 열풍 중

2014년 영국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의 코딩 교육 열풍,
대한민국, 초?중?고 2018년부터 순차적으로 SW 교육 정규과목 편성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코딩 교육이 필수이기에 지금 세계 주요 선진국들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소프트웨어(코딩)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한국도 중·고등학교는 2018년부터, 초등학교는 2019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이 정규 과목으로 편성된다. 프로그래머 같은 전문적인 수준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대비하는 기본적인 수준의 능력이 요구되는 것이다. 그래야 미래를 두려움이 아닌 기대감으로 맞이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지금까지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2시간 내외로 만들어진 메르스 지도 앱은 접속자가 500만 명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만든 작업 결과물로 500만 명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공학은 컴퓨터가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_이두희(멋쟁이사자처럼 대표)

“서울버스 앱은 누군가 저한테 시켜서 한 것이 아니라 저에게 필요한 것, 제가 쓰고 싶은 것, 제가 갖고 싶은 것을 제가 직접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필요해서 만들었지만 이렇게 널리 쓰이게 된 것은 사람들의 공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_유주완(서울버스 앱 개발자)

“오래전부터 IT 기술이 휴머니즘을 완성하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학교폭력에 대처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힐링캠프는 그 꿈을 향해 내디딘 첫걸음이었습니다.”
_박재평(힐링캠프 앱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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