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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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비즈니스 독서법

도서정보 : 하토야마 레히토 / 가나출판사 / 2018년 07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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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내는 1%의 비즈니스맨들의 상식을 뛰어넘는 독서법
“나는 이 독서법으로 5년간 산리오의
영업이익을 3배, 시가총액을 7배 성장시켰다!”

이 책은 페이스북의 셰릴 샌드버그, 정치가 미트 롬니와 함께 ‘하버드 경영대학원 졸업생 중 가장 성공한 31인’에 이름을 올린 하토야마 레히토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법을 담은 책이다. 그는 하버드에서 배운 이 독서법을 현장에서 바로 실천해 독보적인 성과를 냈다. 그가 몸담고 있던 산리오Sanrio의 영업이익을 5년간 약 3배, 시가총액은 약 7배까지 성장시킨 것이다. 산리오를 퇴사한 후에도 LINE, 피죤, 트랜스코스모스, DeNA와 같은 기업의 사외이사로 일하고 있다. 그 회사들 대부분이 크게 성장했다. 작가는 그것이 혼자만의 공로라고 말할 생각은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길을 묻는 경영자들과 함께 고민함으로써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었으리라는 자부심은 가지고 있다고.
마흔 살 때까지만 해도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저자가 인정받는 전문가가 된 데에는 저자만의 독서법이 있었기 때문이다.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할 ‘하버드식 독서법’이다. 그동안은 혼자 실천해 온 독서법을 많은 사람에게 참고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고 좀 더 정교하게 다듬었다. 이 책을 통해 독서에 대한 관점을 바꾸고, 목적을 새롭게 세우면 당신의 삶에 획기적인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비즈니스 독서의 목적은
눈앞의 과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무조건 빨리, 많이 읽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결과를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월등한 결과를 내면, 그 실적이 다음 기회를 불러와 선순환이 만들어진다. 이때 독서가 하나의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비즈니스 현장에서 독서를 진정한 도구로 삼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많은 사람이 책을 읽고 나면 ‘유용한 지식을 얻었으니 정말 흡족하다’라는 자기만족에 빠져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하는 데까지는 나아가지 못한다. 속독이라는 문제도 마찬가지다. ‘빨리 읽는 것’ 자체는 가치가 있다. 읽는 데 두 시간 걸릴 책을 30분 만에 독파했다면 남는 시간을 실천에 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속독을 배운 사람들은 대개 ‘어떻게 빨리 읽을까’만 생각할 뿐, ‘빨리 읽고 나서 무엇을 할까’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냉정히 말하면, 비즈니스에서 책 읽는 속도는 아무 의미가 없다. 심지어 책을 끝까지 읽는 것조차 별 의미가 없다. 성실한 사람일수록 책을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생각에 빠져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이는 자칫 시간만 낭비하는 일이 되기 쉽다. 책을 읽다가 어느 시점에서 유용한 내용을 발견했다면 그 즉시 자리에서 일어나 실천해보는 것이 백배 유용하다. 다시 강조하지만, 비즈니스에서 독서는 실천으로 이어져야만 효과를 발휘한다.
저자 역시 ‘읽기만 하는 독서’의 함정에 빠졌던 시기가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눈앞의 과제를 해결하는 독서법을 체득하고 나서는 독서 방식을 완전히 바꿨다고 말한다. ‘이 책이 정말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가?’라는 질문을 반복하며 책을 읽게 됐다는 것이다. 당신도 하버드 비즈니스 독서법으로 책 읽기에 도전한다면, 분명 몇 년 뒤에는 지금과 완전히 다른 당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하버드식 독서법’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책을 많이 읽는데도 성과가 나지 않는 이유를 짚어준다. 책을 읽는 목적을 ‘지식을 얻는 것’에서 ‘책에서 읽는 지식을 실천하는 것’으로 전환하고, 자기 의견을 만드는 독서법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다.
제2장에서는 세계 최고 엘리트들이 모여 있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어떻게 독서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하버드식 독서법을 실천하기에 앞서 먼저 당장의 문제에 딱 맞는 최강의 10권을 골라야 하는데,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여섯 가지 기준을 제시하고 10권으로 좁혔을 때 어떤 놀라운 효과가 일어나는지를 설명한다.
제3장에서는 성과를 내는 1% 비즈니스맨들의 상식을 뛰어넘는 책 이용법을 세세하게 다룬다. 여기서는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도구로 사용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를테면 저자는 똑같은 책을 사서 누군가에게 선물하는 버릇이 있는데 이렇게 책을 주는 것이 비즈니스 파트너와 생각을 공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그밖에 독서로 커리어의 축을 만드는 질문을 찾아내는 법, 소설이나 만화에서 ‘결정적 대사’를 배우는 법 등도 자세히 설명한다.
제4장은 실천 편이다. 저자가 선택한 비즈니스 명저들을 소개하고, 지금 당장 적용해 볼 수 있는 상황별 독서법을 짚어준다. 마지막으로 비즈니스에 적용해 놀라운 성과를 냈던 책들을 정리해서 부록으로 소개한다.

구매가격 : 9,660 원

누가 북한을 움직이는가

도서정보 : KBS 누가 북한을 움직이는가 제작팀 , 류종훈 지음 / 가나출판사 / 2018년 06월 0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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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KBS, 영국 BBC, 독일 ZDF 공동제작
★★★★★ 독일, 영국, 캐나다, 스웨덴, 일본 등 33개국 방영

김정은 체제 7년
북한은 지금, 어떤 로드맵을 그리며 달려가고 있는가?
김정은 정권 7년의 모든 데이터를 네트워크 방식으로 분석,
북한의 최신 전략을 낱낱이 파헤치다!

우리는 북한을 모른다. 지구상의 절반을 차지하던 사회주의가 붕괴되고 중국마저 개혁 개방을 내걸고 시장에 뛰어든 지 40여 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대문을 걸어 잠그고 있는 나라, 최고 강대국 미국을 상대로 핵을 들고 도박을 하는데도 폭주를 막을 길이 없는 나라, 그런 와중에 전문가들도 현기증을 느낀다고 할 만큼 순식간에 판을 바꿔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협상의 장을 연 나라다. 이 불가사의한 독재 국가를 누가 어떻게 굴리고 있는지, 그 실체가 궁금했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한국 KBS와 영국 BBC, 독일 ZDF가 공동으로 <누가 북한을 움직이는가>를 제작했다.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는 KBS가 맡고, 폴란드를 비롯한 유럽은 독일 저널리스트 팀이 맡아 현장을 누볐다. 러시아, 중국 등에 보관된 군사 기밀자료를 최초로 공개하고, 언론에 공개되지 않던 고위급 인물들의 인터뷰를 통해 독보적인 심층성을 확보했다. 또한 영국 BBC를 비롯하여 독일 ZDF, 스웨덴 SVT, 노르웨이 NRK 등 전 세계 70개 방송사에 편성, 방영을 앞두고 있다. <누가 북한을 움직이는가> 다큐멘터리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이 책은 현재의 북한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독자들이 변화하는 한반도에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구매가격 : 11,060 원

내 삶을 바꾸는 52주의 기록

도서정보 : 셰릴 리처드슨 / 가나출판사 / 2018년 02월 2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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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미국 10대 카운슬러 선정
★★★★★ 전미 장기 베스트셀러

1년 동안 1주일에 1번, 책을 펼쳤을 뿐인데
내 삶이 완전히 달라졌다!

‘나는 삶의 질을 높이려는 나의 노력을 소중히 여기고 고맙게 생각한다.’
_ <본문 중에서>

당신은 얼마나 자주, 더 나은 삶을 꿈꾸는가? 당신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깊숙이 자리 잡은 욕구들을 실현하는, 그러니까 진정한 ‘나’로서 살아가는 삶 말이다. 바쁜 한 주를 보내고 나면, 가방 하나 달랑 메고 훌훌 떠나는 상상도 가끔 하지 않는가? 많은 이들이 말한다.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소중한 어떤 것을 잃어버린 기분에 때로 허전해지곤 한다고. 나는 여기 있는데 삶은 저만치 앞서 가 버리고 있다는 느낌을 떨쳐내기가 어렵다고. 더 늦기 전에 내가 누구인지,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싶다고.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카운슬러 중 한 사람인 셰릴 리처드슨이 들려주는 인생의 질을 높이는 52가지 법을 다뤘다. 일주일에 한 번 삶을 멈추고, 돌아보고, 기록하는 것을 통해 ‘나’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나’를 둘러싼 환경을 점검한다. 52주의 프로젝트를 끝낸 당신은 단언컨대 이전과는 전혀 다른,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150 원

수와 문자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도서정보 : 원저 | EBSMATH 제작팀 글 | 염지현 감수 | 최수일 / 가나출판사 / 2018년 02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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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이미 수학은 교양이다

걸음마를 시작하는 유아기 무렵, 손가락을 꼽아가며 1, 2, 3 숫자를 세는 것을 시작으로 미분과 적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긴 시간동안 수학을 공부한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마치 한 번도 수학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던 것처럼 머릿속에서 수학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미디어에서는 빅데이터의 시대가 열리면서 수학 전공자의 인기가 높아졌다,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코딩 등이 모두 수학에서 출발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지만, 왠지 나와는 무관하다는 생각에 흘려듣기 일쑤다.
자, 그렇다면, 이건 어떤가. 이미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들어섰고,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수학이라면? 이미 수학 관련 학과들의 경쟁률을 치솟고 있다면? 미래의 직업은 수학을 기반으로 한 것들로 재편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면? 정말 수학을 “아, 예전에 수학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는데.” 하고 웃어 넘겨도 되는 걸까? 수학은 이미 현대를 살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필수 교양이다. 그렇다고 해서 수학을 이해하기 위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수학의 정석’을 다시 펼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수학 지식, 이미 교과서에서 배웠다.
<최소한의 수학지식>은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청소년과 교양으로서의 수학을 접하는 성인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수학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에서 출발하였다. 그래서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담은 교과서에서 수학 지식을 75개를 선별하였고, EBS가 만든 수학전문사이트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최소한의 수학지식>에는 외워야 할 공식도, 풀어야 할 문제도 없다. 청소년은 이 책을 교과 내용과 연결하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뿐더러,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남으로서 점수 압박에 잃어버린 수학에 대한 흥미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고3 이후 수학과 상관없이 살아온 성인들은 수학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는지를 알게 됨으로써 수학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함수, 통계, 기하에 관한 최소한의 수학지식

도서정보 : 원저 | EBSMATH 제작팀 글 | 염지현 감수 | 최수일 / 가나출판사 / 2018년 02월 0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이미 수학은 교양이다

걸음마를 시작하는 유아기 무렵, 손가락을 꼽아가며 1, 2, 3 숫자를 세는 것을 시작으로 미분과 적분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긴 시간동안 수학을 공부한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마치 한 번도 수학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던 것처럼 머릿속에서 수학이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미디어에서는 빅데이터의 시대가 열리면서 수학 전공자의 인기가 높아졌다,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코딩 등이 모두 수학에서 출발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지만, 왠지 나와는 무관하다는 생각에 흘려듣기 일쑤다.
자, 그렇다면, 이건 어떤가. 이미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들어섰고,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수학이라면? 이미 수학 관련 학과들의 경쟁률을 치솟고 있다면? 미래의 직업은 수학을 기반으로 한 것들로 재편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면? 정말 수학을 “아, 예전에 수학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는데.” 하고 웃어 넘겨도 되는 걸까? 수학은 이미 현대를 살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필수 교양이다. 그렇다고 해서 수학을 이해하기 위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수학의 정석’을 다시 펼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수학 지식, 이미 교과서에서 배웠다.
<최소한의 수학지식>은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청소년과 교양으로서의 수학을 접하는 성인을 위해 쉽고 재미있는 수학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에서 출발하였다. 그래서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담은 교과서에서 수학 지식을 75개를 선별하였고, EBS가 만든 수학전문사이트 EBSMath의 동영상을 기반으로 풍부한 이미지와 영상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최소한의 수학지식>에는 외워야 할 공식도, 풀어야 할 문제도 없다. 청소년은 이 책을 교과 내용과 연결하며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뿐더러,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남으로서 점수 압박에 잃어버린 수학에 대한 흥미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고3 이후 수학과 상관없이 살아온 성인들은 수학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깊이 들어와 있는지를 알게 됨으로써 수학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학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헷갈려, 과학!

도서정보 : <어린이과학동아> 편집부 / 가나출판사 / 2018년 02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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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학진흥협회(AAAS)에서 과학언론상을 수상한 국내 유일의 과학만화잡지!
<어린이과학동아> 독자들이 질문하고 기자들이 답한다.
일상생활 속 헷갈리는 궁금증을 제대로 해결하는 궁금증 백과!

<헷갈려, 과학!>은 <어린이과학동아> 독자들이 직접 보낸 사연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교과서나 다른 책에서도 설명을 본 적이 있지만, 막상 현실에서 맞닥트리면 헷갈리는 여러 궁금증.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들이 이 같은 독자들의 궁금증에 대해 직접 사진과 설명, 바로 구분하기로 정리한 내용을 책으로 담았습니다.
성에와 서리는 무엇이 다른지, 벚꽃과 똑 닮은 매화꽃은 서로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올빼미와 부엉이는 서로 다른 건지, 청국장과 된장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어린이들의 궁금증은 동물과 식물, 자연 현상과 음식 등 다양합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어린이들의 건강한 호기심이 씨앗이 되어 과학 지식이라는 큰 나무를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수군수군 수수께끼 속닥속닥 속담퀴즈 <우리의 몸 편>

도서정보 : 글 송지혜 이혜림 / 그림 이창섭 / 가나출판사 / 2018년 02월 0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웃음이 터지고 상상력이 터지는 재미있는 어휘 게임북
이 책은 가나출판사의 새로운 초등 저학년 시리즈인 “웃다 보면 공부가 되는 초등 저학년 수수께끼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우리의 몸 편>에서는 우리 몸 여기저기의 이름과 역할, 몸이 내는 소리, 몸에 생기는 질병 등을 소재로 숨은그림찾기, 수수께끼, 이색 문화이야기와 나라 별 속담, 가로세로퍼즐이 쉼 없이 이어집니다.
수수께끼는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마치 게임을 하듯 어휘와 상식을 익히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깔깔 웃다 보니 어느새 공부가 되는 경험, 지금 함께 <수군수군 수수께끼 속닥속닥 속담퀴즈> 속으로 떠나볼까요?

구매가격 : 7,700 원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 인생자체는 긍정적으로, 개소리에는 단호하게!

도서정보 : 정문정 / 가나출판사 / 2018년 01월 1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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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사람들과 만나 수많은 이야기를 하고 온 날,
마음이 헛헛할 때가 있다.
그 사람은 내게 왜 그렇게 무례할까?
나는 왜 그렇게 말했을까?

사람들과 만나 수많은 이야기를 하고 온 날, 마음이 헛헛할 때가 있다. 나는 왜 그렇게 말했을까? 그 사람은 내게 왜 그렇게 무례했을까? 그들은 내게 상처를 주고 당혹감을 안기며, 기껏 붙잡고 사느라 힘든 자존감을 뒤흔들어 놓는다. 어떤 인간관계는 유지하는 그 자체만으로 지나치게 에너지가 들 때가 있다. 내 속마음을 말하고 싶지만, 오해받을까 봐, 이기적인 사람처럼 보일까 봐, 하고 싶은 말을 속으로만 삭이게 된다.

그런 이들에게 감정의 동요 없이 “금 밟으셨어요” 하고 알려줄 방법은 없을까? 당연히 있다. 다만 그 방법을 실제로 사용하려면 연습이 좀 필요하다. 책에는 작가가 지금까지 시도한 훈련법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들을 담았다. 앞으로 무례한 사람을 만나도 절대 기죽지 말자. 웃으면서 우아하게 경고할 방법이 많이 있으니까.


출판사 서평


갑자기 선을 훅 넘는 사람들에게
감정의 동요 없이 “금 밟으셨어요” 하고
알려줄 방법은 없을까?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는 사람들의 이상한 말에 분명히 대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무례한 사람들은 내가 가만히 있는 것에 용기를 얻어
다음에도 비슷한 행동을 계속했기 때문이다.
_ <본문 중에서>

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가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다. 흔한 토크쇼 형식으로 여러 출연자가 서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었는데, 한 남자 연예인이 코미디언 김숙에게 이렇게 말했다. “얼굴이 남자 같이 생겼어.” 이럴 때 보통은 그냥 웃고 넘기거나 자신의 외모를 더 희화화하며 맞장구치는데, 김숙은 그러지 않았다. 말한 사람을 지긋이 쳐다본 뒤 “어? 상처 주네?” 하고 짧게 한마디 했다.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건조한 말투였다. 그러자 상대가 농담이라며 사과했고, 김숙도 미소 지으며 곧바로 “괜찮아요” 하고 사과를 받아들이면서 자연스럽게 화제가 전환되었다.

여성일수록 권위적이고 남성 중심적인 우리 문화에서 자기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고 상처받는 것을 많이 보았다. 그들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그대로 드러냈다가는 이해받지 못할 것 같아 두렵고, 군대식 문화에 익숙한 남성에 비해 ‘조직생활에 맞지 않는다’거나 ‘사회성이 떨어진다’ 같은 평가를 받게 될까 봐 속마음을 숨긴다. 그러고는 계속해서 곱씹는 것이다. 곱씹다 보면 결론은 늘 나의 문제로 수렴된다. ‘내가 오해 살 만한 행동을 했을 거야’, ‘그 사람은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거 아닐까?’ 하는 식이다. 그러다 보면 그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지나치게 예민한 나’만 남는다.

그렇다고 강하게 불쾌함을 표현하면 감정적인 사람이라는 평가를 얻기 쉽다. “어떻게 그런 식으로 말할 수 있죠?”, “저 지금 너무 불쾌하네요” 같은 표현은 명확하긴 하지만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시도하기 어렵다. 한국 정서상 연장자나 상사에게는 그런 표현을 더더욱 하기 힘들다.

감정 표현의 적절한 농도를 몰라 관계에서 자주 실패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건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 논쟁 끝에 상대를 비난하는 말하기의 길로 빠지거나 분에 못 이겨 화를 내며 엉엉 울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참고 참다 그냥 관계 자체를 끊어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항상 궁금했다. 무례한 사람을 만날 때, 어떻게 하면 단호하면서도 센스 있게 의사 표현을 할 수 있을까?

김숙의 “상처 주네?”라는 말이 오래 기억에 남았던 건 그래서였다. 간결하면서도 단호한 사실 그 자체인 이 말은, 상대를 구석으로 몰지 않고서도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성공적으로 전달했다. 상대는 곧바로 사과했지만 상처 준 사람이 되었고, 김숙은 깔끔히 사과받고 넘김으로써 쿨한 사람이 되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김숙에게 사과한 상대는 그동안 전혀 제지받지 못한 행동에 한 번 제동이 걸림으로써 ‘이 행동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자각하는 기회를 얻었다. 그건 사실 그의 인생에서도 다행인 일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지만 그것이 잘못인 줄 모르면 반복하기 마련이다. 높은 자리로 올라갈수록, 나이가 들수록 무례한 사람들이 많아지는 건 타인에게 제지당할 기회를 얻지 못해서이기도 하다.



자기표현의 근육을 키우는 법
세련되게 불편함을 표현하는 노하우

갑질은 계속된다. 멈추라고 하지 않으면
선을 자꾸 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단호하고 우아하게 거절하는 연습
그러면 안 되는 거라고 알려줘야지
부정적인 말에 압도당하지 않는 습관
직장 상사가 안하무인이라면
좋게좋게 넘어가지 않아야 좋은 세상이 온다
애정 없는 비판에 일일이 상처받지 않기
인맥관리에도 미니멀리즘이 필요하다
저마다의 상처를 다독이며 산다

하고 싶은 말을 속으로만 삭이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자기표현에 능숙해지기란 쉽지 않다. 근육을 단련시키기 위해 매일 헬스클럽에 가서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표현의 근육을 키우는 데에도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지치지 않고 연습을 계속한다면, 더 이상 누군가가 준 상처를 곱씹고 자책하는 일 따위는 그만두게 될 것이다. 더 견딜 수 없을 때까지 참고 참다가 어느 순간 확 폭발해서 상대방과 인연을 끊게 되는 일도 줄어들 것이다.

우리에게 갑질의 신세계를 보여줬던 ‘노 룩 패스(no look pass)’ 주인공은 5개월 뒤 어딘가에서 귀국할 때는 자신의 캐리어를 꼭 잡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그는 사람들이 비판해주었기 때문에 행동을 정정할 수 있었을 것이다.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기보다 잠깐 참는 게 낫다며 무례한 일을 당하고도 그저 지나친다면 갈수록 바로잡기가 어려워진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하고 누군가 목소리를 낼 때 세상은 서서히 변하기 시작한다.

책은 우리 앞에 놓인 인간관계의 현실(1장 착한 사람이 될 필요 없어)과 그런 현실에 대한 고찰(2장 좋게좋게 넘어가지 않아야 좋은 세상이 온다), 회사와 가족, 친구, 연인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둘러싼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를 찾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방법(3장 자기표현의 근육을 키우는 법, 4장 부정적인 말에 압도당하지 않는 습관, 5장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9,660 원

신뢰의 힘 - 조직을 놀라운 성과로 이끄는

도서정보 : 조엘 피터슨, 데이비드 캐플런 / 가나출판사 / 2017년 11월 17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아마존 경영/리더십 부분 베스트셀러 *
* 애덤 그랜트, 스티븐 M. R. 코비 강력 추천 *

구글, 애플, 스타벅스, 넷플릭스, 세일즈포스닷컴, 노드스트롬
무엇이 그들을 최고의 기업으로 만드는가?
불확실성의 시대,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추구하는 CEO 필독서
기업인이자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교수로서 수천 개의 기업 및 리더들과 함께 일하고 그들을 지켜본 조엘 피터슨이 40여 년간 기업의 흥망을 지켜보며 연구한 결과물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그는 저서 《신뢰의 힘》을 통해 신뢰가 ‘단순히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인 덕목’이 아니라 ‘조직의 생존과 성장을 결정하는 필수 요소’임을 강조한다. 특히 급속한 변화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고, 기술 발달로 전 세계가 촘촘하게 연결된 21세기 사회에서 신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 신뢰가 존재하지 않는 조직에서 창의력은 말살되고, 진보는 정체되며, 혁신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 직원들이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방어벽을 치고, 오직 최악의 성과를 내지 않는 것에 전념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조엘 피터슨은 이 책을 통해 자기중심적 리더십, 수익을 사람보다 중시하는 태도, 비밀과 의문이 만연한 조직문화의 폐해를 관련 증거들과 함께 조목조목 지적한다. 즉, 신뢰도가 낮은 직장에서 이루어지는 행위들이 조직의 생산성과 사기를 얼마나 심하게 훼손하는지 보여준다. 이 책은 신뢰 문화가 조직 구성원을 결속하고 목표를 향해 전진하게 하며, 혁신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최고의 촉매제라는 깨달음을 우리에게 준다.

구매가격 : 9,800 원

혼자 사는데 돈이라도 있어야지

도서정보 : 나이 드는게 불안한 월급쟁이 싱글녀를 위한 노후 대비법 / 가나출판사 / 2017년 11월 1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것은 싱글이 노후를 보내기 위한
최소한의 생존 재테크이다!

대한민국은 1인 가구가 전체 가구 중 27.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앞으로 10년 후면 현재의 1인 가구 절반 이상이 노년층이 된다. 결혼했다면 배우자와 함께 노후를 헤쳐 나갈 수도 있겠지만, 싱글은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잘 나가는 화려한 싱글일지라도 노후에 대한 준비는 꼭 필요하다. 어쩌면 가족이 없기 때문에 더 필사적으로 준비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직 다가오지 않은 노후를 화려하게 보내겠다고 ‘현재’를 지나치게 희생하고 싶지는 않다. 이 책은 지금의 행복은 나름대로 누리면서 독거노인이 되지 않을 최소한의 노후 준비는 마련하고 싶은 월급쟁이 싱글녀를 위한 깨알 같은 노후 대비책을 소개한다.
노후 준비를 할 때 챙겨야 할 것은 딱 네 가지이다. 바로 집, 연금, 건강(보험) 그리고 일이다. 이 네 가지가 잘 충족되어야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 고소득자가 아닌 이상 보통의 월급쟁이가 할 수 있는 노후 준비에는 몇 가지 공식처럼 정해진 원칙이 있다. 이것을 기억하고 그에 따라 월급을 운영해 보자. 노후가 불안한 사람, 자기 자신 외에는 노후를 책임져줄 사람이 없어 막막한 사람,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못 했지만 적은 월급으로도 노후를 준비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 책 속 부록: 3040 싱글녀의 노후 대비 포트폴리오(나이별 l 소득별) ★

구매가격 : 10,1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