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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태왕, 을불 1

도서정보 : 백선로드 / 동아 / 2018년 02월 0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남장여자 은소낭.
비밀업무를 수행 중 봉변을 당할 뻔하는데...

“내 저놈의 거시기를 잘라 평생 사내 구실 못하게 만들 것이야!”

한량으로 살아가던 휘율은 우연히 기녀로 위장행세를 하던 은소낭을 만나 저도 모르게 욕정이 끓어오른다.

“사내와의 짜릿한 경험을 알려주지.”

은소낭은 휘율을 죽이기 위해 다시 그를 찾아가는데...
이 남자, 그녀가 알던 한량 휘율이 아니다.

구매가격 : 3,500 원

아름다운 태왕, 을불 2

도서정보 : 백선로드 / 동아 / 2018년 02월 0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남장여자 은소낭.
비밀업무를 수행 중 봉변을 당할 뻔하는데...

“내 저놈의 거시기를 잘라 평생 사내 구실 못하게 만들 것이야!”

한량으로 살아가던 휘율은 우연히 기녀로 위장행세를 하던 은소낭을 만나 저도 모르게 욕정이 끓어오른다.

“사내와의 짜릿한 경험을 알려주지.”

은소낭은 휘율을 죽이기 위해 다시 그를 찾아가는데...
이 남자, 그녀가 알던 한량 휘율이 아니다.

구매가격 : 3,500 원

아름다운 태왕, 을불 합본(전2권)

도서정보 : 백선로드 / 동아 / 2018년 02월 0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남장여자 은소낭.
비밀업무를 수행 중 봉변을 당할 뻔하는데...

“내 저놈의 거시기를 잘라 평생 사내 구실 못하게 만들 것이야!”

한량으로 살아가던 휘율은 우연히 기녀로 위장행세를 하던 은소낭을 만나 저도 모르게 욕정이 끓어오른다.

“사내와의 짜릿한 경험을 알려주지.”

은소낭은 휘율을 죽이기 위해 다시 그를 찾아가는데...
이 남자, 그녀가 알던 한량 휘율이 아니다.

구매가격 : 6,750 원

1000도씨 아이스크림

도서정보 : 백선로드 / 동아 / 2018년 02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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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갈까?”

모텔이라는 말이 너무 쉽게 튀어나오는 직장 상사의 성희롱과 이간질에 참다못한 문달희, 그녀의 뚜껑이 제대로 열렸다!

“씨팔! 그만 둔다! 네 상판대기 보기 싫어서라도 관둔다, 내가!”

신나게 사표를 던지고 회사를 나왔건만, 그녀를 기다리는 건 냉혹한 현실뿐이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를 위해 그녀는 고향으로 내려가고, 그곳에서 자신의 라이벌이자 첫사랑과 재회한다.
실패를 경험하고 내려온 그녀와 달리 미국에서 의사까지 되었다는 그, 이채완.

“문달희. 오랜만이야.”

하지만 11년 만인데도…… 그는 변한 게 없다.
세상 모든 것과는 상관없다는 말투,
심장이 없는 표정,
온기 없는 눈꽃송이 같은 성격까지.

그리고 그녀도 변하지 않았다. 11년 만인데도 여전히 심장이 뛴다.
식지 않는 도자기 가마 속 열기처럼.

“후……. 그래, 피할 일이 아니야.”

11년 전 놓쳤던 사랑을 되찾기 위한 두 사람의 차갑고도 뜨거운 비밀이야기.

구매가격 : 4,000 원

남편의 유혹

도서정보 : 백선로드 / 동아 / 2018년 02월 0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기억 속에 없는 남편이 나타났다!
리어 리조트의 유일한 후계자인 정유하의 아내가 바로 나라고?

“정유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김부희, 당신의 남편이기도 하지요.”

말도 안 돼!
뜬금없이 나타난 남자가 내 남편이라니, 세상에 이런 사기꾼이 어디 있단 말인가.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진중하게 사귄 남자 한 명 없는 순수한 몸이었다. 그런 나에게 기억에도 없는 남편이라니, 이건 어불성설이었다.

“사라진 기억을 진심으로 찾고 싶습니까?”
“물론이에요!”
“앞으로 당신 남편에 대해 관심을 가져 보도록 하십시오. 나 역시 당신의 진심을 알아낼 테니 말입니다.”
“네……?”

그는 미련을 버리지 못한 듯 옅게 물들은 유리창을 잠시 바라보다 곧 현관으로 몸을 돌렸다. 그리고 문을 열기 직전, 살짝 고개를 돌려 크지 않은 목소리로 말했다.

“당신이 기억을 잃은 게…… 어쩌면 나한텐 행운일지도 모르겠군요.”

구매가격 : 3,500 원

동궁에 부는 바람(무삭제판)

도서정보 : 백선로드 / 동아 / 2018년 02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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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의 교육을 맡아 보겠느냐?”

우연찮은 기회로 임금에게 세자의 교육을 맡게 된 희원. 세자보다 세 살이나 어린 그녀지만 뛰어난 임기응변과 심상찮은 학식 그리고 대담한 배짱까지, 세자의 교육에 이보다 더 좋은 적임자가 없다.

“세자저하를…… 버려 주시옵소서.”

황당한 그녀의 청과 함께 시작된 세자의 교육.
여인 보기를 길바닥의 돌멩이 취급하던 세자, 이명(李慏). 임금의 명에 속아 제 발로 호랑이 굴까지 찾아가는데…….

“난 세자이니라. 내 사정이 있어 신분을 감추고 이곳에 머무르는 것이다. 허니 더 이상 불경을 저지르지 말고 이곳을 떠나거라. 넓은 아량으로 그간의 무례는 잊어 주도록 하겠다.”
“차라리 당상관(堂上官)의 자제라 하지 그러셨습니까? 그랬더라면 쉬이 믿었을 텐데. 동궁에 계신 세자저하를 능멸하시다니, 과유불급, 그 대답은 하지 않은 것만 못합니다.”
“뭐라? 지금 네 말은 내가 거짓을 말했다, 그것이냐?”
“도련님이 세자저하시면, 소녀는 공주자가입니다.”
“뭐……?”

이름 없는 절에서 만난 어린 계집이 건방지기 이를 데가 없다!
명(慏)의 인내심이 바닥을 치고 마는데.

“너같이 드센 계집은 처음 본다.”
“명심보감의 준례(遵禮)에 이런 글귀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정중히 대해 주길 바라거든, 우선 내가 다른 사람을 정중히 대해야 한다.’고.”
“네 말인즉, 내가 무례하게 굴었기 때문에 똑같이 대하는 것뿐이다 이 말이냐?”

한 발짝도 양보하지 않는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대접전!
반가의 여인으로만 보이는 그 여인이 알고 보니 세자의 인격을 고쳐줄 스승이라?

“하, 내 궁으로 돌아가면 제일 먼저 너를 능지처참할 것이다! 반드시!”

구매가격 : 4,000 원

사랑, 불변의 법칙

도서정보 : 백선로드 / 동아 / 2018년 02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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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은 그 익명의 후견인을 속으로 ‘키다리 아저씨’라 부르며 지금까지 편히 살 수 있게 해주어 고마운 마음을 가슴 한편에 고이 담아두고 살아왔다. 하지만 뜬금없이 결혼까지 강요하는 건 도저히 말도 안 되고 따라줄 수도 없는 일이었다.

“절대 못 가! 내 목에 칼이 들어와도 그런 결혼은 할 수 없어! 차라리 날 여기서 죽여! 죽이라고!”

얼굴도 모르는 후견인에 대한 막연했던 호의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밑도 끝도 없이 한국으로 돌아와 결혼을 하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머리가 터질 것 같았다.

‘절대 따르지 않아! 그따위 말도 안 되는 결혼, 개나 주라지!’

그런 그녀를 억지로 결혼시키려는 남자, 김사영.

“다리를 부러뜨리든 기절을 시키든 무슨 짓을 해도 좋으니 당장 데려와. 당장!”

호락호락하지 않은 그녀를 억지로 결혼시키려는 사영의 고군분투.
하지만 그녀가 조금씩 달라보이는데…….

구매가격 : 3,500 원

뜨거운 입술

도서정보 : 백선로드 / 동아 / 2018년 02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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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사랑했다. 하지만 돌아온 건 차디찬 배신뿐.

“이세은!”
“나 잡고 물고 늘어져도 소용없어요. 우린 오늘로 완전히 끝났어요.”
“그럼 어젯밤에 얘기하지 왜 아무 말 없다가 이제와 그런 소릴 하는 건데? 밤새도록 키스하고 섹스한 건 다 뭐냐고!”
“선물.”
“뭐?”
“선배한테 주는 내 마지막 선물이었다고요.”

그렇게 그녀는 떠났다.
그리고 5년 뒤.
새로 부임한 회사에서 재회한 그녀.

“선배나 나나 같은 부서에 있으면 서로 불편하지 않나요?”
“불편? 아니, 난 그런 것 신경 안 써. 불편한 건 내가 아니라 너겠지.”

구매가격 : 3,500 원

커피 그리고 설탕 한 스푼

도서정보 : 백선로드 / 동아 / 2018년 02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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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홀릭으로 소문난 퀸즈 코스메틱의 젊은 부사장, 강지원. 그는 성격이 개 같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런 부사장의 비서를 3개월 동안 맡게 된 비위 좋은 이세영.
씁쓸한 에스프레소 같은 부사장에게 그녀는 달콤한 설탕 한 스푼이 될 수 있을까?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부사장님, 커피 드릴까요?”
“됐고, 이세영 씨.”
“네.”
“이틀 후에 중국 갈 거니까 비행기 표 예매해 놔.”
“며칠 동안 가실 예정이신지?”
“3일 정도 있을 거니까 왕복으로 알아서 끊어 놔.”

‘출장을 3일이나? 지화자!’

부사장의 중국행에 세영의 얼굴 근육이 실룩댔다. 표 내지 않으려 해도 자꾸만 주체할 수 없는 미소가 번져갔다. 악마의 마수에서 3일 동안 벗어난다고 생각하니 기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럼, 전 나가서 부사장님이 편안히 갈 수 있도록 당장 퍼스트클래스로 예매하겠습니다.”
“잠깐.”
“네? 더 시키실 일이라도 있으세요?”
“이세영 씨도 같이 갈 거니까 2장 예매하도록.”
“네에? 하지만 제가 없어도 될 것 같은데요, 전 중국어도 못하고.”
“이세영 씨, 언제부터 출장 동행여부를 비서가 판단한 거지?”
“죄, 죄송해요. 하지만…….”

다시는 다른 소리 못하도록 지원은 으름장을 놓았다.

“앞으로 해외 출장이든 국내 출장이든 이세영 씨는 나와 같이 다닐 거야.”

구매가격 : 3,500 원

내 이름을 불러줘

도서정보 : 설화은 / 제로노블040 / 2018년 02월 0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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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사람을 잘못 골랐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장님 고아 소년의 눈을 고쳐주고 집안으로 들인 대가는
그녀를 배신하고 가문을 몰락시키는 것이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황후 이레인은
신비한 펜던트로 인해 과거로 회귀한다.

“내가 뭘 잘못했나요?”
“잘못은 선택이 만들어 내는 겁니다. 마마는 살면서 선택을 할 기회조차 없었죠.”

이레인의 선택으로 인해 과거는 점점 바뀌어 가고,
그녀는 죽어서 점점 더 먼 과거로 회귀하게 된다.
그러던 도중 이레인은 양오라비의 비밀을 알게 되고
잘못된 과거를 돌려놓고자 하는데…….

“사랑해. 이레인. 이제 나는 너를 더 사랑하게 될 거 같아.”

이레인은 세 남자가 엄청난 집착남이었다는 것을 몰랐다.
자신이 거대한 비밀이 잠긴 호수 위에 위태롭게 떠 있었다는 걸.

구매가격 : 4,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