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도서정보 : G. L. 반덴버그 | 2019-04-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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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말과 실체가 따로 놀지만 그것을 무심하게 넘기는 괴상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만드는 SF 단편.
수백만 광년이 떨어진 카펠라 행성에서 두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한다. 평화의 종족인 그들은 지구인들과 우호적인 교류를 하고 싶다는 목적을 가지고 왔다. 그들이 도착한 곳 근처 작은 도시인 '행복시'로 향하는 두 외계인.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친절한 도시'라는 휘황찬란한 간판에 이끌려 시골의 작은 마을로 들어선 두 외계인이 발견한 것은 작은 술집. 거친 사내들이 모여서 술을 마시고 도박을 즐기는 그곳에서 외계인은 진정한 지구인 친구를 발견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구매가격 : 1,000 원

투시력의 마을

도서정보 : 안나 킹스포드 | 2019-04-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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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미국 사업자인 주인공은 사업 차 유럽을 여행하는 중 기차 안에서 한 명의 신사를 만난다. 뭔가 사연이 있어 보이는 그의 모습에 호기심을 동한 주인공은, 일정을 조정해서 그의 뒤를 따라다닌다. 그리고 그의 최종 목적지가 알프스 산 한가운데라는 것을 알아낸 주인공은 조심스럽게 그곳으로 가는 이유를 묻는다. 그 신사에게는, 말도 못하고 귀도 들리지 않는 아들이 있었는데, 알프스 산에서 가벼운 등산 도중에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길에서 미끄러져 바로 아래 계곡으로 떨어졌으므로 큰 부상을 당하지 않고 쉽게 찾으리라고 생각했지만, 며칠에 걸친 수색 끝에도 신사는 아들을 찾지 못했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간 후에도 신사는 도움을 요청하는 아들의 꿈을 계속 꾸게 되고, 다시 한 번 수색을 하기 위해서 알프스로 향하는 도중이었다. 사실 그 신사는 몇 차례 비슷한 수색 작업을 반복했지만, 이번 여정은 뭔가 다른 희망을 가지고 있다. 즉 크리스마스 즈음이면 투시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들에게 수색 작업을 도와달라고 요청하기 위해서 떠난 여정이기 때문이었다.

구매가격 : 2,000 원

나이트쉐이드

도서정보 : 안나 킹스포드 | 2019-04-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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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주인공은 보라빛의 나이트쉐이트 한 다발을 선물 받고, 그 향기에 취해서 시상을 떠올리다가 잠이 든다. 잠이 든 듯 꿈을 꾸는 듯 하는 그녀 앞에 나타난 것은 나이트쉐이드의 정령. 어느 가난한 어머니와 아들이 살던 오두막을 장식하고 있었던 나이트쉐이드는 자신이 목격한 불행한 어머니와 아들, 그리고 그들을 지켜준 늙은 학자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기적 인간의 욕망과 그에 대비되는 고귀한 품격이 느껴지는 희생을 아름답게 보여주는 단편 미스터리.

구매가격 : 2,000 원

데스랜드

도서정보 : 프리츠 라이버 | 2019-04-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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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것만이 유일한 규칙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대에 대한 철학적 고찰.
거대한 핵전쟁이 벌어진 이후, 지구의 거의 대부분의 땅이 황폐화된다. 주인공 레이는 '데스랜드'라 불리는 황야 지역을 방랑하면서 살인을 일삼는 사람이다. 살인은 생존의 수단이기도 한 동시에 그의 무료함과 외로움을 씻어주는 놀이이기도 하다. 그렇게 거친 벌판을 방랑하던 레이는 한 젊은 여자를 만난다. 서로를 유심히 살펴보면서, 각자 자신의 무기 위에 손을 얹고, 서로를 죽일 것인가 말 것인가를 망설이다가, 둘은 침묵 속에서 일시적인 휴전 선언을 한다. 그리고 그들의 성욕이 살인 욕구를 이긴다. 함께 밤을 보낸 그들 앞에 최첨단 기술의 산물인 비행기 한 대가 나타나고, 둘은 본능적으로 합동 공격을 펼쳐서 조종사를 죽인다. 그리고 때 맞추어 사냥감 주위를 맴도는 하이에나처럼 비루한 행색의 노인 한 명이 나타난다.

구매가격 : 4,000 원

우리도 고양이로소이다

도서정보 : 가지이 모토지로 외 18인 | 2019-04-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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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가깝고도 먼 이웃 나라의 고양이 이야기!

요즘은 우리나라에도 고양이 집사들이 많지만 고양이에 대한 편견과 오해 때문이었을까, 예전에는 반려동물 하면 강아지가 절대 다수였다.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강아지보다 고양이를 더 많이 기른다는 이야기가 마치 까치와 까마귀처럼 신기한 문화 차이로 여겨지기도 했다. 그렇다면 예로부터 고양이를 사랑해온 나라, 일본의 시선으로 바라본 고양이는 어떨까? 그 시대의 사람들은 고양이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우리나라에 알려진 일본의 고양이 이야기는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정도가 끝이다. 하지만 나쓰메 소세키 외에도 일본의 수많은 유명 문학가들이 고양이를 소재로 다양한 글을 남겼다. 이에 《우리도 고양이로소이다》에서는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각양각색의 고양이 이야기를 담아 독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제까지 이토록 많은 고양이가 한 자리에 모인 적은 없었다!

《우리도 고양이로소이다》는 ‘벚꽃 나무 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는 클리셰를 만들어낸 장본인이자 젊은 나이에 요절한 천재 작가 가지이 모토지로의 아찔하고 오싹한 고양이 이야기 <애무>, 일본 근대시의 아버지라 불리는 하기와라 사쿠타로가 스릴 넘치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워손 부인의 검은 고양이>, ‘은하철도 999’의 원작자이며 ‘비에도 지지 않고’라는 시로도 잘 알려진 미야자와 겐지의 <고양이 사무소>, 일본 근대물리학의 대표 주자이자 최초의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평가받았으며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 속 괴짜 물리학자 간게쓰 군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 데라다 도라히코의 <쥐와 고양이> 등 19인에 달하는 일본 유명 문학가들이 그려낸 개성 넘치는 23편의 고양이 이야기를 한 자리에 모은 이른바 ‘일본 고양이 문학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3,000 원

전사의 여왕

도서정보 : 에밀리 킹 | 2019-04-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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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과 마법, 액션과 로맨스가 어우러진
매혹적인 스토리와 예상을 뒤엎는 완벽한 결말

아마존닷컴에서 만점에 가까운 별점과 함께 2,000여 건이 훌쩍 넘는 독자 리뷰를 받은 <백 번째 여왕> 시리즈의 눈부신 피날레가 펼쳐진다. 에밀리 킹은 숨 가쁜 전개와 정교한 묘사, 새로운 이야기로 독자들을 차원이 다른 세계로 초대한다. 저승으로 판타지의 영역을 넓히며 음울하고 치명적인 지하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마지막까지 액션과 로맨스, 환상과 마법이 어우러진 이야기로, 중독성 강한 페이지터너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
악마 우둑과의 전쟁에서 칼린다의 용맹함과 희생으로 이제 제국은 평화를 되찾는 듯했다. 라자 등극을 앞둔 아스윈 왕자는 아버지 라자 타렉의 철권통치를 끝내고 새로운 정치질서를 만들려고 하지만 물, 불, 바람, 땅을 지배하는 부타에 대한 백성들의 견고한 편견을 등에 업은 반란의 무리가 등장한다. 한편 왕좌를 내려놓은 칼린다에게 남은 것은 고통스러운 상실감뿐이다. 어릴 적 고향, 가장 소중한 친구, 사랑하는 연인까지 모두를 잃어버린 그녀. 어떤 시련에도 좌절하거나 뒤로 물러남이 없는 칼린다는 이번에도 지하세계에 갇힌 연인 데븐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길을 떠난다. 칼린다는 갖은 고난 끝에 불의 신 엔릴과 동행하게 되지만 지하세계에는 무시무시한 시련이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도 쉽게 예상하기 힘든 결말 앞에서 감탄이 절로 나온다. 생을 거듭한 데븐과의 운명적 만남과 사랑이 그려지면서 신조차도 그들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음을 보여준다. 마지막 환상적인 모험담의 결말은 지금껏 기다려온 독자들의 기대를 넘어설 것이다.

“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지금까지 이런 여주인공은 없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충실하며, ‘코끼리 같은 지조와 호랑이 같은 용맹’을 가진 칼린다의 매력에 빠지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다. 불굴의 의지를 가졌지만 연인 데븐 앞에서는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전사의 여왕》에서 칼린다는 연인인 데븐을 구하기 위해 깊은 어둠의 세계로 고난의 여정을 떠난다. 일곱 개의 지옥 관문을 통과하려면 신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불의 신 엔릴에게 도움을 청하고 함께 지하세계로 들어선다. 그곳에서 마주한 칼린다의 전생과 과거, 불의 신 엔릴과 얽히고설킨 사연들이 밝혀지면서 크나큰 혼란을 겪지만 평소 생각대로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만들어 나간다. 칼린다는 과연 연인 데븐을 질척거리는 어둠의 세계에서 온전하게 구해낼 수 있을까?
불을 다루는 버너인 칼린다의 능력은 이제 완전해져 자연의 불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경지에 이른다. 화려한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 연인을 구하러 떠난 한 여인의 용맹무쌍함과 그 열정에 가슴이 두근거린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바탕 광풍이 휘몰아치듯 전개되는 이야기에 시간은 순식간에 흐르고 가슴에는 흥분이 차오른다.

구매가격 : 6,300 원

지극히 주관적인 우주 비행

도서정보 : 노먼 스피나드 | 2019-03-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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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환각 작용에 젖은 의식과 우주 비행이라는 사뭇 이질적인 요소들을 거장의 솜씨로 혼합한 특별한 SF 단편.
태양계 내에서의 우주 비행이 일상화되고, 태양계 전체를 아우르는 정부가 구성된 미래. 인류는 태양계를 벗어난 은하 간 우주 비행에 도전한다. 그러나 광속을 넘어서는 우주선의 개발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에 인류는 절망한다. 태양계 정부는 우주선의 속도를 높이는 계획 대신, 장시간의 우주 비행에서도 견딜 수 있는 승무원들을 선택해서 은하 간 우주 비행을 성공시키고자 한다. 초인적 지능과 능력을 가진 사람들, 놀라운 사회성을 지닌 사람들, 남녀가 혼합된 승무원들 등 다양한 실험이 이뤄지지만, 그들은 좁은 우주선 안에서 몇 년을 버티지 못하고 미치거나 귀환한다. 연이은 실패 속에서 13번째 우주선에 실린 것은, 마약 등에 의존적인 사람들과 다량의 환각제이다. 환각 작용을 통해서 우주 비행의 지루함과 폐쇄성을 견딜 수 있으리라는 계획이다.

구매가격 : 1,500 원

환영받지 못한 귀환

도서정보 : A. E. W. 메이슨 | 2019-03-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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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모로코의 항구 도시에 위치한 영국군 기지. 점점 다가오는 무어인들의 포위망 속에서 기지의 장교들의 다음날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기지에 배속된 군의관 와일리는 장교 숙소에서 뇌에 충격을 받은 상태에서는 일시적 기억 상실에 걸린다는 것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러다가 도시의 외곽 지대에서 영국인으로 보이는 낯선 사람이 발견되었다는 보고를 받는다. 그리고 그 낯선 사람이 장교 숙소로 안내되어 오는데, 그는 2년 전 격렬한 전투 중 실종된 나이틀리 소위이다. 죽었다는 전우가 돌아왔기에 반가워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나이틀리 소위를 보는 장교들의 시선 속에서 불편함과 당혹감이 느껴진다. 사실 나이틀리 소위가 실종되기 몇 시간 전 여자 문제를 둘러싼 결투가 벌어졌던 것이다.

구매가격 : 2,000 원

하트리스

도서정보 : 마리사 마이어 | 2019-03-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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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당신의 심장이 필요합니다.”
베이커리를 꿈꾸는 당찬 귀족 아가씨 캐서린
미스터리에 둘러싸인 궁정 조커 제스트

빵과 디저트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베이커리를 여는 것이 목표인 밝고 당찬 귀족 아가씨 캐서린. 유독 계산이 빠른 하녀 메리 앤과 평생 친구로 지내며 미래에 둘이 같이 빵집을 열기로 약속한다. 어느 날 아침, 침대에서 일어난 캐스는 방에 레몬 나무가 자라난 걸 발견하고, 그 레몬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레몬 타르트를 만들어 왕에게 선물한다.
그날 밤 하트의 왕이 주최하는 무도회에 초대된 캐스는 무도회장에서 모든 것이 미스터리에 둘러싸인 궁정 조커 제스트와 만난다. 조커의 공연에 넋을 놓고 즐기던 캐서린은 갑작스런 왕의 구애에 정원으로 도망치다가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그녀를 깨운 건 신비로운 궁정 조커 제스트. 그의 레몬 색 눈빛을 본 순간, 캐서린은 소스라치게 놀라며 알 수 없는 운명적 끌림을 느낀다.
하트 왕의 구애와 궁정 조커 사이에서 고민하는 캐서린에게 어느 날 밤, 제스트가 창문을 두드리며 찾아와 모자장수의 다과회로 초대한다. 한껏 깊어진 둘의 관계 속에서 미스터리한 조커 제스트는 머뭇머뭇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저에겐 당신의 심장이 필요합니다.”


“큰까마귀는 왜 책상하고 닮았을까요?”
고양이 체셔와 회중시계 토끼, 가짜 바다거북에서 미치광이 모자장수까지
‘앨리스’에 등장하는 모든 수수께끼와 비밀이 드러난다!

<하트리스>는 단순히 하트 여왕의 소녀 시절 이야기만을 다룬 내용이 아니다. 원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그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수많은 캐릭터와 수수께끼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한껏 상상력을 발휘해 펼쳐놓았다.
순간순간 사라졌다 나타나는 고양이 체셔는 사실 하트 왕국의 소문 퍼트리기 대장이었고, 토끼의 회중시계는 조커 제스트의 모자 속에서 나온 선물이었다. 음식에 후추를 잔뜩 뿌리는 공작 부인은 캐서린의 어릴 적 소꿉친구였으며, 신세를 한탄하던 바다거북은 주인공 캐서린이 참가한 베이커리 경연대회에서 의문의 호박 케이크를 먹은 부작용으로 망아지 머리와 발굽, 꼬리를 가진 가짜 바다거북이 되었다. 제스트와 비밀을 공유하는 모자장수가 미치광이가 된 사연에는 캐서린이 심장을 잃게 된 무시무시한 비밀이 함께 숨어 있다.
그렇다면 원작에서 나온 유명한 수수께끼 “큰까마귀는 왜 책상하고 닮았을까요?(원작에선 답이 나오지 않는다)”의 정답은 무얼까? 모자장수의 설명을 빌리자면 이 질문은 ‘이상한 나라’에서 오래전부터 전해내려온 수수께끼로 답이 하나가 아니다. 큰까마귀가 책상하고 닮은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하트리스>에서 모자장수가 주최하는 다과회에 참석해보시길.

구매가격 : 8,820 원

유출

도서정보 : 제이콥스 퓨트렐리 | 2019-03-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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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인기를 얻은 '생각하는 기계'라는 별명을 가진 탐정이 등장하는 추리 소설.
월스트리트의 금융업자 한 명이 탐정으로 유명한 뒤센 교수를 찾아온다. 주식 매집 등을 통해서 돈을 버는 그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정보 유출이 발생하고 있고, 그로 인해서 막대한 손해를 입고 있다. 그가 주식 매집 등을 계획해서 실행에 옮기기 전에, 그 계획이 다른 쪽으로 넘어가서 역이용 당하는 바람에 큰 돈을 잃고 있는 것이다. 뒤센 교수는 전문가답게 유출이 가능한 모든 경로를 점검하는 것으로 수사를 시작한다. 보안이 철저한 금융업자의 사무실 안에서, 극소수의 사람만이 공유하고 있는 정보가 유출된다는 도전적인 설정이 돋보인다.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