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미스터 판다

도서정보 : 스티브 앤터니 | 2019-12-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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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선물보다 더 고마운 건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

어린이들은 선물을 하는 것보다 선물을 받는 일에 훨씬 익숙합니다. 원하는 선물을 받으면 고마운 마음도, 감사의 인사도 흔쾌히 솟아나지요. 하지만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어떤가요? 《고마워요, 미스터 판다》는 선물을 주고 받는 일의 기쁨과 어려움, 그럼에도 이 과정에서 잊지 말아야 할 배려와 감사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미스터 판다가 친구들에게 깜짝 선물을 나눠 줍니다. 선물을 열어 본 친구들은 당황합니다. 생쥐에게는 스웨터가 너무 크고, 문어에게 양말 여섯 개는 모자라고, 산양이 하기에는 리본이 너무 무겁고 커다랗습니다. 다. 다 조금씩 모자란 부분이 있는 선물이에요. 하지만 친구들을 생각해 저마다 다른 선물을 준비한 미스터 판다의 마음만은 충분히 고마워할 만하지요. 여우원숭이가 말한 것처럼 중요한 건 선물에 담긴 마음이니까요. 그리고 그 마음에 대한 가장 멋진 대답은 ‘고마워요’라는 한마디랍니다.
흑과 백이 조합된 미스터 판다의 생김새와 단순화한 배경 묘사는 유아의 상상력을 극대화해 줍니다. 또한 되풀이되고 있는 리듬감 있는 문장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보면 볼수록 정이 가는 미스터 판다와 함께 마음을 나누는 한마디를 따라 해 보세요. 짧지만 마음을 전하기에는 충분합니다.




◎ 추천사

‘유아 예절 분야 그림책의 새로운 강자가 나타났다.’ - 영국 『타임』지
‘유아들이 예의 바른 행동을 배울 수 있는 이상적인 책이다.’ - 영국 『선』지

구매가격 : 9,600 원

에드문드 둘락의 그림동화책.Edmund Dulac's Picture-Book for the French Red Cross, by Edmund Dulac

도서정보 : Edmund Dulac | 2019-12-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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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 어린이문학 > 어린이명작동화
에드문드 둘락의 그림동화책.Edmund Dulac's Picture-Book for the French Red Cross, by Edmund Dulac
프랑스 적십자를 위한 에드문드 둘락의 그림책. 여기에는 중국 동화 및 안데르센동화들이있음.
Edmund Dulac's Picture-Book for the French
Red Cross

구매가격 : 23,000 원

어린이를 위한 쵸오서 이야기책.The Book of Chaucer for Children, by Mrs. H. R. Haweis

도서정보 : Mrs. H. R. Haweis | 2019-12-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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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 어린이문학 > 어린이 고전
어린이를 위한 쵸오서 이야기책.The Book of Chaucer for Children, by Mrs. H. R. Haweis
영국의 고전 작가인 켄터베리 이야기 필그렘 순례자를 쓴 쵸오서의 작품을 어린이를 위해서 그림삽화와 풀어서 쓴 책.

구매가격 : 26,000 원

의좋은 삼 남매

도서정보 : 진종혁 | 2019-12-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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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좋은 삼 남매
‘1923년 동아일보 1천 호 동화 당선작’

<목차>
<본문>
의좋은 삼 남매
1923년 동아일보 동화 당선작

구매가격 : 1,000 원

의좋은 삼 남매

도서정보 : 진종혁 | 2019-12-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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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좋은 삼 남매
‘1923년 동아일보 1천 호 동화 당선작’

<목차>
<본문>
의좋은 삼 남매
1923년 동아일보 동화 당선작

구매가격 : 1,000 원

처음 만나는 심청전

도서정보 : 김용안 | 2019-1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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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소개글


아버지와 딸의 사랑이 이룬 기적을 통해
오늘날 효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특별한 기회

<심청전>은 우리나라 효를 대표하는 고전소설이다. 아버지의 눈을 뜨이기 위해 자신을 제물로 바쳐 인당수에 몸을 던진 심청의 이야기는 오랜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감동과 희망을 주기 때문에 오늘날 연극이나 뮤지컬 등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살아있다. 하지만 심청이 행한 효가 감동적이며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오늘날 이를 본받아 따를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또한, 심청처럼 행동하는 것이 과연 진정한 효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원서의 내용을 최대한 살려 아이들이 읽기 쉽게 풀어쓴 《처음 만나는 심청전》을 읽다 보면 옛날 우리 조상들이 생각하던 효의 개념과 오늘날의 효의 개념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절절하고 가슴 아픈 심청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하고, 자신이라면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 것인지도 생각해 본다. 또한, 단순히 줄거리에만 치중하지 않고 주인공의 마음에 감정을 이입해 보고, 오늘날 사회에 같은 상황을 적용해 보면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도 알아보면 더욱 깊이 있는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심청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어린 소녀였다. 앞을 못 보는 아버지와 가난하여 동냥을 해서 먹고살아야 하는, 평범한 사람들보다도 훨씬 어려운 환경에 있었다. 하지만 죽음을 통해 새로운 삶이 시작되고, 깜깜한 절망은 희망으로 바뀐다. 죽을 줄만 알았던 심청이 연꽃을 타고 다시 살아나 황후가 된다는 이야기는 보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준다. 또한, 꿈에 그리던 심청을 만나고 눈을 번쩍 뜬 아버지와 그 뒤를 이어 많은 봉사가 눈을 뜨는 이야기는 보는 사람의 마음도 환하게 만드는 감동을 선물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지금은 비록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어도 착하게 열심히 살면 언젠가는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권선징악’의 참된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심청전>은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고 감동적이지만, 그 속에 담긴 진정한 의미와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지 등 다양한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읽어나간다면, 어린이들에게 더욱 큰 감동과 지식을 선사할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처음 만나는 심청전

도서정보 : 김용안 | 2019-12-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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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소개글


아버지와 딸의 사랑이 이룬 기적을 통해
오늘날 효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특별한 기회

<심청전>은 우리나라 효를 대표하는 고전소설이다. 아버지의 눈을 뜨이기 위해 자신을 제물로 바쳐 인당수에 몸을 던진 심청의 이야기는 오랜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감동과 희망을 주기 때문에 오늘날 연극이나 뮤지컬 등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살아있다. 하지만 심청이 행한 효가 감동적이며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오늘날 이를 본받아 따를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또한, 심청처럼 행동하는 것이 과연 진정한 효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원서의 내용을 최대한 살려 아이들이 읽기 쉽게 풀어쓴 《처음 만나는 심청전》을 읽다 보면 옛날 우리 조상들이 생각하던 효의 개념과 오늘날의 효의 개념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절절하고 가슴 아픈 심청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하고, 자신이라면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 것인지도 생각해 본다. 또한, 단순히 줄거리에만 치중하지 않고 주인공의 마음에 감정을 이입해 보고, 오늘날 사회에 같은 상황을 적용해 보면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도 알아보면 더욱 깊이 있는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심청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어린 소녀였다. 앞을 못 보는 아버지와 가난하여 동냥을 해서 먹고살아야 하는, 평범한 사람들보다도 훨씬 어려운 환경에 있었다. 하지만 죽음을 통해 새로운 삶이 시작되고, 깜깜한 절망은 희망으로 바뀐다. 죽을 줄만 알았던 심청이 연꽃을 타고 다시 살아나 황후가 된다는 이야기는 보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준다. 또한, 꿈에 그리던 심청을 만나고 눈을 번쩍 뜬 아버지와 그 뒤를 이어 많은 봉사가 눈을 뜨는 이야기는 보는 사람의 마음도 환하게 만드는 감동을 선물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지금은 비록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있어도 착하게 열심히 살면 언젠가는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권선징악’의 참된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심청전>은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고 감동적이지만, 그 속에 담긴 진정한 의미와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지 등 다양한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읽어나간다면, 어린이들에게 더욱 큰 감동과 지식을 선사할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생각이 크는 인문학 17 미디어 리터러시

도서정보 : 금준경 | 2019-1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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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변화하는 시대, 새로운 상식을 익혀갈 10대들에게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어떻게 이뤄져야 할까?
미디어 전문 기자가 알려주는 미디어 읽는 법!

요즘 10대는 일요일 아침만 되면 TV 앞에 앉아 ‘디즈니 만화동산’을 시청하던 세대와는 다르다. 언제든 유튜브 영상, 웹툰, SNS의 라이브 방송 등 원하는 콘텐츠를 손안에 두고 만날 수 있는 시대가 열리면서 청소년들은 어느 때보다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되고 있다. 이에 따른 걱정으로 미디어 채널에 키즈 콘텐츠가 따로 마련되고, 청소년의 미디어 시청을 제한하는 어플도 생기고 있지만, 과연 칸을 나누고 보는 걸 막는다고 해결되는 문제일까?
미디어를 제대로 보고, 잘 이용하자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중요성은 거듭 강조되어 왔다. 하지만 정작 어른들도 현명한 미디어 사용이 어떤 것인지 설명하라면 쉬이 입을 떼지 못하는 실정이다. 새로운 세대를 위한 제대로 된 미디어 교육이 시급해지는 상황에서 우리는 누구의 안내를 받아야 할까? 〈미디어오늘〉에서 미디어의 변화와 리터러시 교육을 전문적으로 취재해 온 금준경 작가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뉴미디어 시대에 청소년들이 갖춰야 할 디지털 시민의 소양을 이야기한다. 복잡한 미디어 세계를 살피고, 읽어내는 현직 미디어 전문 기자의 눈을 통해 10대 독자들 또한 미디어를 제대로 본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익혀갈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건강한 미디어 콘텐츠를 소비, 생산하는 법을 알아봄으로써 미디어 세계의 주체적인 일원이 되는 데까지 함께 나아가 본다.

지금 보는 미디어, 내가 선택한 게 아니라고?
가려져 있던 미디어의 속사정을 알아보자!

이 책에서는 미디어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함께 이야기한다. 까마득한 옛날에는 어떤 미디어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었는지, 왜 조선시대의 정부 간행물 ‘조보’는 반쪽짜리 미디어라고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미디어의 개념을 차근히 설명한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게이트키핑’이나 ‘프레임’과 같은 개념도 미디어에도 관문을 지키는 문지기가 있다는 표현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 모두 다르다는 설명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말한다.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를 관통하는 미디어의 특징을 살핌으로써 하나의 미디어 콘텐츠가 나에게 오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지 이해하고,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예상하는 힘을 기른다.
또한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추어 미디어 세계를 움직이는 원리에 대하여도 자세히 설명한다. 왜 인터넷 기사 옆에는 광고가 덕지덕지 붙어 있을 수밖에 없는지, 실시간 검색어를 억지로 넣어서라도 제목을 짓는 이유는 대체 무엇인지 등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들어 플랫폼 권력과 광고가 미디어에 끼치는 영향을 짚어 본다. 미디어를 흔드는 요소를 두루 살펴봄으로써 미디어 생태계를 이해하고, 수동적인 이용자가 아닌 똑똑하게 가려 읽는 디지털 시민이 되는 법을 배워 본다.

세상을 바꿀 힘을 지닌 미디어
우리는 누구에게 칼자루를 쥐어줘야 할까?

독재자를 몰아내기도 하고, 때로는 독재 정권의 손에 이용되기도 하는 미디어. 이 책에선 미디어가 지닌 영향력과 그 파급력을 역사적 사례를 통해 살피며 결국 중요한 것은 미디어를 이용하는 우리라는 점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모두가 미디어의 수용자일 뿐 아니라 생산자 노릇을 하는 뉴미디어 시대에 우리는 어떤 미디어를 고르고 만들어야 할까? 도대체 무엇을 보고, 듣고, 만들어야 한다는 것인지 고민하는 독자에게 저자는 먼저 내가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지 살필 것을 권한다. 누구에게 무엇을 보여 주고 싶은지, 그에 어울리는 미디어는 무엇인지 구체적인 고민의 방향을 제시하면서 무엇보다 미디어 윤리를 잊지 않도록 안내한다.
더불어 마지막 장에서는 미디어 세상을 건강하게 가꾸는 일이 왜 중요한지,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인지 살핌으로써 미디어의 세계를 자유롭고 건강하게 누비는 법을 나눈다. 낯설고 새로운 미디어가 계속 탄생하더라도 미디어 리터러시를 다루는 이 책이 광활한 콘텐츠의 바다에서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각종 추천도서 선정, 관련 단체가 주목하고 권하는 책!
질문으로 시작하는, 10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이 책은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도서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10대에게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이후 공부, 아름다움, 부(富), 도덕, 마음, 역사, 감정, 정의, 자유, 생명, 심리학, 성평등, 헌법과 인권, 음식, 빅데이터, 우주 개발, 미디어 리터러시까지 꾸준히 10대들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주제로 발간되고 있다.
책에서 제시하는 질문을 통해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상황에 대해 고민하게 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는 독자도 있을 테고, 여전히 물음표만 가득한 독자도 있겠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 자체가 청소년 독자들의 생각의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우수과학도서 등에 선정되었다.

구매가격 : 8,000 원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4권 - 인간들의 무모한 소원

도서정보 : 박시연 | 2019-12-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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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초등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로 시작하세요!
신들의 왕 제우스, 올림포스 십이 신과 영웅 등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대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여러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인류의 위대한 정신이자 지식의 창고, 상상력의 원천입니다. 우리가 세대를 뛰어넘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야 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지요.”

-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연구 교수 김헌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의 이름이 낯설고 너무 많아서 헷갈리는데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외모의 특징을 잘 살린 만화 캐릭터로 이해하기 쉬웠어요.”

- 인천정각초등학교 교사 김찬원



“아울북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신화 TALK’ 코너는 신화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지도해야 할지 도움을 줍니다. “

- 인천부평남초등학교 교사 문새롬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고 신화 속 지식을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의 문화를 이해하는 원천이고,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또한 수천 년 동안 무한히 펼쳐진 상상력의 세계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신화를 읽는 어린이들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져 읽기 쉽지 않았습니다.
〈만화로 읽는 어린이 인문학,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들의 왕 제우스를 중심으로 올림포스 십이 신들이 어떻게 이 세계를 이끌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미난 이야기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신화에 대한 쉽고 재미난 해석으로 어린이들이 신화에 친근감을 느끼고, 신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줍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스토리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이끄는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아이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된 신화 이야기를 만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열 가지 테마의 교양 페이지로 신화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었습니다.
만화를 통해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만화 속 또 다른 책인 ‘똑똑해지는 신화 여행’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꼭 알아야 할 지식들, 만화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지식들까지 알차게 다루었습니다. 갖가지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어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신화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의 감수를 거친 검증 받은 콘텐츠입니다.
신화 관련 명화, 유물 등을 참고하고 고증을 거쳐 만화를 구성했습니다. 또 그리스 신화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김헌 교수가 자문으로 참여해 수준 높은 내용을 선보입니다.

*궁금한 지식을 해결하고,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정한 학습만화입니다.
‘신화 TALK’ 코너에서는 김헌 교수가 직접 신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되짚어 줍니다. 신화를 어떻게 읽혀야 할지 고민스러운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화 속 의미를 먼저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화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화 캐릭터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살펴보며 신화 속 여러 신들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신화를 한층 친밀하게 느낄 것입니다.

구매가격 : 9,600 원

헌터걸. 3

도서정보 : 김혜정 | 2019-1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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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과 함께 성장하고 진화하는 소녀 영웅, <헌터걸> 세 번째 이야기. 한국 판타지 동화로는 보기 드물게, 고유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움직이는 본격 판타지다. 김혜정 작가가 3년간 준비한 ‘헌터걸’ 시리즈는 국경과 문화, 성별을 초월하는 신선한 발상, 게임과 영웅물을 좋아하는 독자들을 사로잡을 만한 탄탄한 세계관을 갖추고 있다.

열두 살 생일에 ‘헌터걸’의 운명을 알게 된 주인공 이강지는 이제 열세 살이 되었다. 3권에서 강지는 헌터로서, 또 지도자로서 ‘위기’에 맞닥뜨린다. 서로 너무나 다른 헌터걸과 헌터보이들의 등장, 전편보다 한층 교묘해진 음모… 강지는 과연 헌터 캠프를 무사히 마치고 중수가 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