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입문 제1권 한국의 명상

도서정보 : 김재천 | 2022-02-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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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입문』은 저자 김재천이 펴낸 불교수행에 대해 다룬 도서이며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명상입문 제2권 인도의 명상

도서정보 : 김재천 | 2022-02-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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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입문』은 저자 김재천이 펴낸 불교수행에 대해 다룬 도서이며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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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입문 제3권 중국의 명상

도서정보 : 김재천 | 2022-02-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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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입문』은 저자 김재천이 펴낸 불교수행에 대해 다룬 도서이며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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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입문 제4권 지중해의 명상

도서정보 : 김재천 | 2022-02-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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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입문』은 저자 김재천이 펴낸 불교수행에 대해 다룬 도서이며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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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입문 제5권 현대의 명상

도서정보 : 김재천 | 2022-02-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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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입문』은 저자 김재천이 펴낸 불교수행에 대해 다룬 도서이며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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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입문 (통권)

도서정보 : 김재천 | 2022-02-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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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입문』은 저자 김재천이 펴낸 불교수행에 대해 다룬 도서이며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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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음

도서정보 : 브라이언 피어스 | 2022-01-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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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영성가 에크하르트 신부와 틱낫한 스님에게서 찾은
그리스도인과 불교도가 만나는 한 지점에 대하여

그리스도교와 불교의 영적인 생각과 지혜를 하나로 묶는 데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브라이언 피어스 신부의 저서. 저자에게 영감을 준 두 명의 영성 대가는 14세기 독일의 영성가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신부와 현대의 틱낫한 스님이다. 저자는 시대적으로 동떨어져 있는, 게다가 아주 다른 종교적 전통에 속해 있는 두 사람을 한 자리에 불러 대화를 시도한다. 그가 주목한 것은 불교의 마음챙김(mindfulness).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마음챙김 수행을 통해 저자는 하느님을 만나는 자리, 하느님 나라는 오직 지금뿐임을 깨닫기에 이른다.
종교간 대화를 통해 더 나은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했다고 한 저자의 고백처럼, 그리스도인들은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교 전통에 잠들어 있던 보석 같은 가르침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 불교도들은 마음챙김이라는 익숙한 수행이 불교에 국한되지 않는 보편타당성을 갖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마음챙김 수행이야말로 해탈로 가는 여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분명한 견해 차이에도 불구하고, 책 전반에 흐르는 두 종교의 조용하고 평온한 어울림은 자신과 다른 것에 마음을 여는 ‘관대함’ 덕분이다. 두 영성가의 지혜와 깨달음이 담긴 아름다운 언어들은 우리를 단순히 도량 넓은 인간이 아니라 균형 잡힌 인간으로 이끈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그리스도교와 불교도만이 아니라 분열과 다툼, 갈등으로 메말라가는 현대 사회를 구원해줄 깊은 물줄기가 되어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5,400 원

근본불교

도서정보 : 이중표 | 2021-1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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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원음,
모든 불교의 뿌리,
‘근본불교’를 말하다

저자 이중표 명예교수는 ‘근본불교(Fundamental Buddhism)’와 대승불교의 연결고리를 연구해 온 한국 불교학계의 석학이다. 대승불교 전통인 한국에서 『아함경(阿含經)』, 『니까야(Nik?ya)』가 소승, 남방불교 경전으로 치부되어 주목받지 못하던 시기부터 그는 이 분야 연구에 매진해 왔다. 이유는 명쾌하다. 『아함경』과 『니까야』를 모든 불교의 뿌리인 ‘근본불교’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불교 최초기, 붓다의 원음이 가장 잘 간직된 근본경전 『아함경』, 『니까야』의 바른 이해는 곧 대승불교의 바른 이해로 이어진다. 대승불교 전통인 한국에서 이 분야가 더욱 연구되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때 ‘원시불교’, 또는 ‘초기불교’라고도 불렸던 이 분야에 관해서 이중표 명예교수는 분명히 말한다. “근본경전을 통해 전승되는 붓다의 가르침을 모든 불교의 근본이라는 의미에서 ‘근본불교’라고 불러야 한다.”

저자의 바람대로 이 책 『근본불교』는 불교의 원류를 찾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중도(中道)·연기(緣起)·열반(涅槃) 등 불교 핵심 교리를 왜곡 없이 붓다의 원음으로 통찰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1,900 원

산스끄리뜨 금강경 역해

도서정보 : 현진 | 2021-1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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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이 부처로, 번뇌가 보리로 바뀌는 대자유의 세계로
우리를 이끄는 위대한 경전, 『금강경』!
산스끄리뜨 원전과 한역 통합본으로 만나다

‘불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경전이 바로 『금강경』이다. 『금강경』은 불자들의 필독서임은 물론 동서양을 넘어 수많은 인문학자의 연구서로, 철학사에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자리한다. 이 작고 얇은 책은 당연한 실상의 세계를 모조리 깨뜨린다. 생겨남과 사라짐, 삶과 죽음, 나와 남, 있음과 없음, 주관과 객관, 성과 속, 고요와 움직임의 자리를 뒤집어놓는다. 마치 보이지 않는 유리문을 하나씩 부숴버리는 것처럼. 마침내 그 모든 유리문이 와장창 깨지고 드러나는 본래 그 자리! 『금강경』은 모든 분별을 내려놓은 자리에서 마주하는, 생사를 초월한 대자유의 세계로 우리를 이끈다.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우리가 접해 온 『금강경』은 처음 기록된 산스끄리뜨본이 아닌, 이를 한문으로 옮긴 한역 『금강경』이 대부분이었다. 원본이라고 할 수 있는 산스끄리뜨본은 동투르키스탄(1900), 길기트(1931) 등에서 일부 필사본이 발견되었으며, 1990년대 바미얀에서 발견된 산스끄리뜨 필사본으로 비교적 완전본에 가까운 『금강경』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 『산스끄리뜨 금강경 역해』는 산스끄리뜨 원본 『금강경』과 한문본을 철저히 비교한 완역본이다. 역자 현진 스님은 인도에서 8년간 산스끄리뜨와 빠알리어를 수학하고, 귀국 후에는 연구 모임을 이끌며 2,500년 전 부처님 가르침의 원음을 전하는 데 주력해왔다. 현진 스님의 역작인 이 책은 산스끄리뜨본을 먼저 번역한 후 한역본과 일일이 대조하며 용어와 표현의 차이 하나하나를 살폈다. 그 과정에서 누락되거나 오역된 내용은 바로잡고, 한역 당시 삽입될 수밖에 없었던 중국적 사고와 문화는 걷어냈으며, 당시 원전의 뜻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인도의 사상과 문화적 배경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덧붙였다. 리얼리티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산스끄리뜨 『금강경』과 핵심을 찌르는 한역 『금강경』의 장점을 모두 살린 것이다.

구매가격 : 19,600 원

사유하는 기쁨

도서정보 : 선일 | 2021-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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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마음과 세상을 밝히는 선일 스님의 사색집

코로나19로 인한 인간관계의 단절, 사회 갈등, 기후 위기, 남북분단 등 2021년의 대한민국은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바야흐로 인간은 역사적으로 전쟁이나 대기근, 소빙하기 등 온갖 위기를 극복해 왔다. 강인한 생명력과 함께 행복을 향한 끊임없는 의지, 바로 ‘사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인류의 문명은 이 ‘사유의 힘’으로 눈부시게 발전했다. 종교와 철학, 과학, 예술과 문학 등 다양한 사상과 문화는 바로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
이 책 『사유하는 기쁨』은 저자 선일 스님이 늘 화두로 들고 있는 ‘개인과 사회’의 문제와 그 대안을 담은 산문집이다. 4년여간 〈경기일보〉에 발표한 칼럼을 중심으로 사보, 잡지 기고문, 법문에서 가려 뽑은 총 51편의 글을 묶었다. 나와 너, 개인과 공동체, 대한민국과 이웃나라, 인간과 자연 등 하나에서 여럿으로, 부분에서 전체로 확장되는 속에서의 갈등과 고민 등 다양한 문제를 진단하고 그 해법을 제시한다.
은유적 수사 없이 직설로 정곡을 찌르는 저자의 어법은 일상적으로 지나쳤던 문제를 환기하고 돌아보게 한다. 삶이란, 무수한 문제를 맞닥뜨리며 나아가는 것. 사색이 일상인 선일 스님과 함께 사유를 통해 개인의 수행은 물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길에 마음을 좀 더 기울여보자.

구매가격 : 11,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