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행복해지는 생활 사진 찍기

도서정보 : 한샘EUG | 2012-01-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야기로 쉽게 배우는 디지털 카메라 사용법 비싼 카메라도 없고, 사진작가도 아니지만 서랍 한 구석에 조용히 누워 있는 디지털 카메라로 순간순간 눈에 아깝게 사라지는 일상의 순간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담아 보고 싶을 때가 있다. 이 책은 노출, 감도, ISO 등 어려운 전문용어 대신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상황별 카메라 사용법을 담았다. 나와 꼭 닮은 주인공의 구체적이고 친밀한 일상 이야기와 예제 사진을 통해 알려주는 32가지 사진 촬영 노하우만 제대로 알아도 DSLR로 찍은 사진 못지않은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포토북 만들기와 미니앨범 만들기 등 다양한 DIY 방법이 소개되어 당신이 찍은 사진을 이용해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들 수 있는 실용적인 팁도 담았다. ※ 이 책은 삼성전자의 디지털 카메라인 MV800과 ST700을 기반으로 설명합니다. 그러나 어떤 디지털 카메라에도 대부분 들어 있는 기본 기능들을 사용하여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을 주 내용으로 담았으니 기종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구매가격 : 8,880 원

신의거처(체험판)

도서정보 : 김재수 | 2011-12-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계의 높은 산은 '신의 거처'일 법하다. 산악인 김재수가 세계 곳곳의 이 신의 거처를 찾아 사진으로 담았다. 에베레스트, K2, 안나푸르나, 브로드피크 등 설산의 풍경들을 담았다.

구매가격 : 0 원

멋진 사진 레시피 69 : DSLR 카메라 궁금하면 펼쳐봐

도서정보 : 문철진 | 2011-11-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누구나 한 번에 보고 이해할 수 있고 따라할 수 있다! DSLR 초보자를 위한 책! 『멋진 사진 레시피 69』는 네이버 사진분야 파워블로거의 노하우를 모두 담은 DSLR 안내서다. 사진을 잘 찍고 싶은 사람들로부터 수많은 질문을 받아온 저자는 이 책에서 초보자들의 궁금증을 69컷의 베스트포토로 압축하여 간결하게 소개하고 있다. 비행기에서 내다본 하늘 사진은 어떻게 해야 잘 찍는지, 야경과 일출 일몰사진의 황금 시간대는 언제인지, 무조건 맛있어 보이는 음식사진 찍는 법은 무엇인지 등, 여행과 풍경, 감성과 소품, 아기와 음식 그리고 특별한 사진에 이르기까지 꼭 필요한 주제만 모았다. 마치 요리책처럼 구성하여 문답형식으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일러스트를 통해 생생하게 촬영방법을 설명한다. 누구나 한 번에 보고 이해할 수 있고 따라할 수 있는 DSLR 초보자를 위한 책이다.

구매가격 : 8,800 원

여행사진 잘 찍는 법

도서정보 : 김원섭 | 2011-08-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여행에서 남는 것은 먹는 것과 사진뿐이다? 여행이란 것은 그 단어만으로도 우리를 설레게 한다. 새로운 것들을 보고, 맛보고, 경험하고, 즐기고. 쳇바퀴같은 일상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설렘이 된다. 하지만 즐거운 여행을 보내고 돌아와서 그 추억을 상기하기 위해 꺼낸 사진이 엉망이라면? 어떤 것은 실제의 경험보다 더욱 매력적인 풍경을 보여주기도 하고 어떤 것은 상상만도 못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은 내셔널지오그래픽 국제사진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저자가 여행기자와 여행사진가로 활동하며 쌓은 여행사진 잘 찍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여행사진가로의 전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현업에서 활동하고 싶은 사람, 혹은 더 보기 좋고 여행의 감동을 그대로 담아놓을 수 있는 사진을 찍길 원하는 이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여행사진 잘 찍는 법

도서정보 : 김원섭 | 2011-08-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여행에서 남는 것은 먹는 것과 사진뿐이다? 여행이란 것은 그 단어만으로도 우리를 설레게 한다. 새로운 것들을 보고, 맛보고, 경험하고, 즐기고. 쳇바퀴같은 일상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설렘이 된다. 하지만 즐거운 여행을 보내고 돌아와서 그 추억을 상기하기 위해 꺼낸 사진이 엉망이라면? 어떤 것은 실제의 경험보다 더욱 매력적인 풍경을 보여주기도 하고 어떤 것은 상상만도 못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은 내셔널지오그래픽 국제사진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저자가 여행기자와 여행사진가로 활동하며 쌓은 여행사진 잘 찍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여행사진가로의 전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현업에서 활동하고 싶은 사람, 혹은 더 보기 좋고 여행의 감동을 그대로 담아놓을 수 있는 사진을 찍길 원하는 이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인디아, 그 길 위의 유혹

도서정보 : 무산본각 | 2011-07-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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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말씀을 마음속에 담다 명상사진집『인디아, 그 길 위의 유혹』. 붓다의 길을 따라 인도 성지 순례를 다녀온 수행집단 무산선림의 서른네 명 각자가 자신이 느낀 감흥을 사진과 함께 엮은 것이다. 평범한 이들이 평범한 인도의 일상과 사람들에 대한 그때그때의 느낌을 글과 앵글에 담아냈다. 사바세계의 모든 대중이 아무런 고통 없이, 위도 아래도 없이 평범하지만 일상적인 삶을 누리게 하려는 붓다의 뜻을 이들의 순례길을 통해 접할 수 있다.

구매가격 : 7,150 원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도서정보 : 라이프스케치 | 2011-02-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매가격 : 9,800 원

DSLR 스타일 샷

도서정보 : 정철재, 조경국 | 2009-08-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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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안 쓰고도 감성 사진 잘 찍는 DSLR 노하우 대공개! DSLR은 이제 일상이다.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그리고 자신의 감성을 담는 도구로 DSLR은 우리 생활 안에 들어와 있다. DSLR의 일반적인 매뉴얼을 설명한 책도 넘쳐난다. 하지만 어떤 책도 나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사진에 담는 법을 시원하게 가르쳐주지 않는다. 나는 왜 유명한 작가처럼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없을까? 이 책은 그런 고민으로 열병을 앓고 있는 독자들에게 한여름 소낙비처럼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DSLR 스타일 샷]은 ‘나만의 시선과 감성을 사진에 담는 비법을 아주 쉽게 써 보자!’ 라는 목표 아래 두 명의 저자가 합심하여 이뤄낸 성과다. 아마추어로 시작하여 내셔널 지오그래픽 국제 사진공모전 등 각종 사진 공모전에서 110여 차례나 입상한 ‘초절정 고수’ 정철재와 월간 [포토넷]의 필자이자 ‘해목아빠’라는 이름으로 올린 사진과 글이 입소문을 타 수많은 블로그 팬을 확보한 조경국이 뜻을 모았다. 저자들은 사진을 처음 시작했을 때 고민했던 부분들을 되살려 내 아마추어로서 오랜 시간과 열정을 거쳐 터득한 DSLR 노하우를 책 속에 담았다. 초보자의 시각에 맞춘 친절한 설명 뿐 아니라 다양한 예제 사진을 통해 DSLR에 익숙지 않은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들이 바로 옆에서 카메라를 들여다보면서 설명해 주는 느낌이 들 정도다. 본문 중에서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느냐고 물어오면 저는 필립 퍼키스 선생님의 조언을 그대로 전합니다. 40년 넘게 사진을 가르친 노교수의 깨달음은 ‘사진을 찍는다’는 행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기술이 중요한 게 아니다. 문제는, 보고 느끼는 사진 속에서 사진의 내용이 되는 질감과 명도를 제대로 살릴 수 있도록 사진가의 섬세함을 기르는 일이다. 음악의 음색, 목소리의 어조, 감정의 느낌, 시의 가락, 떨림의 장단, 동작의 선.” 사진은 결국 셔터를 누르는 이의 감성과 연결됩니다. 저도 ‘사진가의 섬세함’을 기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비싸고 기능이 뛰어난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 해도 피사체를 바라보는 시선이 메말라 있다면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없습니다. 언젠가는 자신만의 시선과 스타일을 만들어야 합니다. (5쪽) 아웃포커스와 팬포커스에 대한 개념을 알기도 전에 많은 사람들은 배경이 뿌옇게 처리되고 피사체가 부각된 아웃포커스 사진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사진을 어떻게 하면 찍을까, 고민한 끝에 DSLR 카메라를 구입한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아무리 지저분한 배경도 아웃포커싱하면 뿌옇게 처리되어 멋져 보이고, 평범한 피사체도 뭔가 있어 보이니 너도 나도 아웃포커스에 열광하고, 최소 조리개값이 작은 렌즈에 눈독을 들이는 것입니다. 조리개값이 작아질수록 렌즈의 가격은 올라가지만 촬영자의 실력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니 과도한 아웃포커싱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예쁜 인물이라도 계속 인물만 강조하면 싫증나게 마련입니다. 배경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인물 사진, 자연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풍경 사진 등에도 관심을 기울여 보세요. 생략도 적당히 해야 보기 좋습니다. (34쪽) 카메라가 대중화되지 않았던 때 수학여행이나 소풍을 갈 때 사진관에서 카메라를 빌리면 사진관 주인아저씨가 필름 포장지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셔터 속도는 어디에 놓고 조리개는 이렇게 맞추면 된다고 설명하곤 했습니다. 필름 포장지에 그려진 그림은 적정 노출을 쉽게 이해시켜주는 최고의 교재입니다. ISO 200인 필름의 경우 셔터 속도를 1/250에 맞춰놓고 조리개를 조절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DSLR 카메라로 치면 ISO를 200으로 맞추고 셔터 우선 모드로 설정한 후 셔터 속도를 1/250초로 맞추면 거의 그림 속 조리개값이 측정될 것입니다. 필름 포장지의 내용을 뇌출계(머리로 노출값을 계산한다는 의미)에 입력시켜두면 노출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촬영할 때도 상당히 유용합니다. 필름 포장지를 구할 수 있다면 필터 케이스나 메모리 카드 케이스에 붙여두고 활용하세요. (40쪽) 하늘만큼 다양한 얼굴을 가진 피사체가 있을까요? 해가 뜨기 시작하는 새벽부터 노을이 지는 저녁까지 하늘의 빛과 색은 수시로 변합니다. 거기다 잔뜩 구름이 낄 수도 있고, 비와 눈이 내릴 수도 있고, 번개가 칠 수도 있습니다. 컴컴한 밤하늘을 찍으면 희미한 별빛도 사진의 주제가 될 수 있지요. 어떻게 보면 사진을 찍는 것 자체가 하늘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늘을 촬영할 때는 햇볕이 쨍쨍한 한낮은 피해야 합니다. 눈과 카메라의 CCD에 손상이 갈 수 있으므로 태양을 똑바로 바라봐선 안 됩니다. 하늘 사진을 찍기 가장 좋은 때는 빛이 부드러운 새벽과 해질 무렵입니다. 하늘색을 파랗게 표현하고 싶다면 꼭 CPL 필터를 구입하세요. (210쪽)

구매가격 : 13,200 원

꿈꾸는사진

도서정보 : 이일우 | 2009-07-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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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꿈을 꾸다” 한 편의 예술작품으로 탄생한 사진 보이는 것을 찍는 한계를 뛰어넘는『꿈꾸는 사진』. 예술사진의 영역에서 활동 중인 젊은 사진가들의 프로젝트를 한 권으로 엮었다. 사진가를 넘어서 ‘예술가’라고도 불리는 그들의 독특한 작업세계와 개개인의 프로젝트들이 어떻게 이해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기존 사진의 관념을 깨는 창의적인 작품들과 함께 사진이라는 매체가 제시하는 다양한 관점과 담론들을 엿볼 수 있다. 사진은 단지 기록과 재현의 수단이 아니다. 다양한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사진의 보급으로 사진은 이제 개개인의 자유로운 창작과 발상을 시각화하는 실험적 표현의 미디어로 진화하게 되었다. 이는 사진을 통해 자유로운 사고와 시각적 표현을 이끌어내며, 이를 바탕으로 가상의 세계까지 아우를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 책은 예술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자기고백적 작업노트와 작업비평문을 담았다. 이는 변화하는 사진에 관한 이슈들과 최근 경향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창작의 욕구를 갖고 있는 개인들이 미디어를 통해 스스로를 어떻게 표현하고 타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지를 간접적으로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서대문형무소

도서정보 : 글 - 리영희 , 나영순사진 - 김동현사진 - 민경원 | 2008-01-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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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열화당사진문고23>으로 출간한 책을 서대문 형무소 개소 백 주년을 맞아 판형을 확대, 일제시대 도면과 자료사진을 추가하고 서대문 형무소에 관한 글 세 편을 더해 개정증보판을 냈다.

초판 당시 조선일보 사진기자였던 김동현·민경원이 촬영한 93컷의 사진은 서대문 형무소의 바깥 풍경에서 형무소 생활의 흔적이 묻어 있는 옥사(屋舍)와 감방, 취사장, 목욕탕까지, 단 한순간에 생(生)과 사(死)를 가르는 사형장에서 수감자들의 낙서가 새겨진 감방 벽까지를 구석구석 비추고 있어, 지금은 허물어지고 일부만 남은 역사의 현장을 고스란히 증언한다.

사라져 버린 서대문 형무소의 모습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일제 때의 자료사진과 도면, 유관순·강우규·안창호의 수형기록표 등 30컷의 자료 도판들로 높은 기록성의 가치를 지니며, 우리나라 감옥사의 한 단면을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다.

구매가격 : 8,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