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전기

안중근 | 씨익북스 | 2016년 02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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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안중근 의사의 재판장에서 했던 말은 자랑스러운 우리 민족의 떳떳함과 의연함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내가 이토를 죽인 이유 15가지.
1. 한국의 명성황후를 시해한 죄
2. 고종황제를 폐위시킨 죄
3. 5조약과 7조약을 강제로 맺은 죄
4. 무고한 한국인들을 학살한 죄
5. 정권을 강제로 빼앗은 죄
6. 철도, 광산, 산림, 천택을 강제로 빼앗은 죄
7. 제일은행권 지폐를 강제로 사용한 죄
8. 군대를 해산시킨 죄
9. 교육을 방해한 죄 10. 한국인들의 외국 유학을 금지시킨 죄
11. 교과서를 압수하여 불태워 버린 죄
12. 한국인이 일본인의 보호를 받고자 한다고 세계에 거짓말을 퍼뜨린 죄
13. 현재 한국과 일본 사이에 경쟁이 쉬지 않고 살육이 끊이지 않는데 태평 무사한 것처럼 위로 천황을 속인 죄
14. 동양 평화를 깨뜨린 죄
15. 일본 천황의 아버지 태황제를 죽인 죄

내가 이토를 죽인 이유는 이토가 있으면 동양의 평화를 어지럽게 하고 한일간이 멀어지기 때문에 한국의 의병 중장의 자격으로 죄인을 처단한 것이다. 그리고 나는 한일 양국이 더 친밀해지고, 또 평화롭게 다스려지면 나아가서 오대주에도 모범이 돼 줄 것을 희망하고 있었다. 결코 나는 오해하고 죽인 것은 아니다.

대한 독립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안중근 의사.
대한민국 국민으로 안중근의사의 전기를 한 편 읽어보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자연히 고개를 숙이게 만드는 안중근 의사의 당당함과 의연함. 그리고 초연함에서 우리 민족이 어떻게 독립하게 되었는지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는 서적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소개

안중근(安重根, 1879년 9월 2일 ~ 1910년 3월 26일)은 대한제국의 항일 의병장 겸 정치 사상가이다. 어려서 안응칠(安應七)이라는 아명으로 불렸으며, 천주교 세례명은 토마스(도마; 多默)이다.
본관은 순흥(順興), 고려조의 유학자 안향(安珦)의 26대손이다.[1][2] 우덕순과 소수의 결사대를 조직하여 만주의 하얼빈 역, 지야이지스고 역 근처에서 초대 한국통감 이토 히로부미 등의 하차 시 암살을 준비하였다. 하얼빈 역에 잠입하여 역전에서 러시아군의 군례를 받는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였고, 하얼빈 총영사 가와카미 도시히코(川上俊彦), 궁내대신 비서관 모리 다이지로(森泰二郞), 남만주 철도 이사인 다나카 세이타로(田中淸太郞) 등에게 중상을 입히고 현장에서 러시아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1910년 3월 26일 오전 10시에 살인의 죄형으로 사형(교수형) 집행되었다. 동학 농민 운동 당시 아버지 안태훈이 동학군을 정벌하는 데 함께 참여하였고, 대한제국 말기에는 학교 설립과 교육운동과 국채보상운동을 하였으며 한때 복권 사업과 비슷한 채표회사(彩票會社) 활동을 하기도 했다. 1905년 대한제국을 사실상 일본 제국의 속국으로 만든 을사늑약이 체결된 것에 저항해, 독립 운동에 투신한 그는 사상적 측면으로는 동양 평화론을 집필하였다. 직위는 대한의군 참모중장에 이르렀다.

목차소개

도서정보

안응칠 역사
유년시절
동학당 토벌
천주교 입교
의협청년 시절
대한제국의 혼란기
을사늑약
학교 설립, 인재 양성 전력
의병 활동
풍찬노숙과 기아극복
이토 거사 계획
의거

동양평화론
서문
1910년 경술 2월(음) 대한국인 안중근 여순(旅順) 옥중에서 쓰다

안중근의 유서
아내에게 남긴 유서
어머니에게 남긴 유서
홍신부에게 남긴 유서
민주교에게 남긴 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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