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하)

이기영 | 크리에이트플러스 | 2016년 05월 0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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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이기영의 《고향》은 1936년 10월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초판이 발행되었다.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가 된 한반도는 일본의 독점 자본이 침투하여 경제적인 침탈을 당하였다. 일제는 지주 소작관계에 의한 생산경제를 바탕으로 식민지를 착취하였다. 이 소설은 일제의 지배하에 있는 식민지 조선이 봉건사회에서 초기 자본주의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농촌현실을 사실적으로 형상화한 작품으로 농촌소설의 대표작이라 할 것이다. 서울대 추천도서 100선 목록에 포함되어 있으며, 독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상),(하)로 분권하여 제작하였다.

저자소개

이기영(1895~1984)
충청남도 아산에서 태어났다. 호는 민촌(民村)이다. 일본 도쿄 세이소쿠영어학교를 중퇴하였다. 《오빠의 비밀편지》가 〈개벽〉에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1925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KAPF)에 가담한 이후, 줄곧 경향문학의 대표적 작가로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였다. 광복 이후에는 카프의 결성에 주도적 역할을 하였고, 월북하여 북한문예계의 중심인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품에는 <조선일보>에 1933년 연재한 《서화》, 1933년~1934년 연재한 《고향》, 소설집에 《민촌》(1927), 《신개지(新開地)》(1938), 《생활의 윤리》(1942), 《봄》(1942), 《동천홍(東天紅)》(1943), 《광산촌》(1944), 《처녀지(處女地)》(1944), 《어머니》(1948), 북한문학 최초의 장편소설 《땅》, 1954년부터 1961년까지 발표된 대하소설 《두만강》등 다수가 있다.

목차소개

《고항(하)》
♣ 누구의 죄
♣ 출가
♣ 두 쌍의 원앙새
♣ 번뢰
♣ 위자료 오천 원
♣ 풍년
♣ 그 뒤의 갑숙이
♣ 신 생활
♣ 비밀의 열쇠
♣ 수재
♣ 재봉춘
♣ 경호
♣ 갈등
♣ 희생
♣ 고육계
♣ 먼동이 틀 때
♧ 작가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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