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깊고 편한 잠

안수길 | 새미 | 2014년 04월 2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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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안수길의 장편소설 『천사의 깊고 편한 잠』. 소년은 오들오들 떨고 있는 별을 향해 냅다 쏘아부친다. 재수가 있는 날인가 없는 날인가, 참으로 헷갈리는 날이다. 어쩌면 오늘뿐만 아니라 소년의 인생이 온통 헷갈리는 것인지도 모른다.

저자소개

1911년 11월 3일 함남 함흥에서 태어났다. 6세 때 흥남시 서호리로 이주해 소학교를 다녔다. 안수길은 1935년 단편 {적십자병원장}과 콩트 {붉은 목도리}가 ≪조선문단≫에 당선되어 등단한다. 전쟁 기간 중 피난지 부산에 있던 용산고등학교 교사로 지내며 1951년에 단편 {나루터의 탈주}를, 1952년에 단편 {명암}, {제비} 등을, 1953년에 {역의 처세철학}, {제삼인간형}을 발표하고 1954년에는 서라벌 예술대학 문예창작과 과장에 취임한다. 이해에 제2창작집 ≪제삼인간형≫을 간행, 이듬해 이 창작집으로 아세아 자유문학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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