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프랑켄슈타인

홍승환, 윤한나, 피멍 | 온베스트 | 2014년 06월 30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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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셀프스토킹』

괴로운 기억 속에 살아가던 한 남자,
그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은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다.

“한수는 한참을 그의 앞에서 떠나지 못하고 서있었다. 그녀가 떠나고 처음으로 어느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느꼈다.”

『셀프스토킹』은 옛 여인의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 한 남자의 괴로움으로부터 사건이 발단된다. 무의식 속에서도 충격을 떨치지 못하는 한 남자는 이로 인해 서서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사회에서도 도태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전 국민을 충격에 빠지게 했던 그의 사랑. 그 치명적인 감정은 그를 파국으로만 몰고 가게 하는데.


『우리 동네 프랑켄슈타인』

엄마의 죽음으로 인해 드러난 자신의 실체
13살의 아이가 감당하기 힘든 현실은 참으로 가혹하다.

“아빠는 엉엉 소리를 내어 울기 시작했다. 갑자기 겁이 나기 시작했다.”

어른들이 듣기에는 영 찝찝한 별명 ‘걸레’. 그럼에도 친구들의 관심이 나쁘지만은 않은 13살 아이 건래였다. 여느 아이들의 장난. 하지만 이는 곧 한 아이가 받아들이기 힘든 불편한 변화의 시작이었다. 자신을 둘러싼 어른들의 걱정스러운 시선. 그 진실을 알게 된 아이가 선택한 삶은 어떠한 삶일까?

『전생도서관』

정신과 의사들이 자진하여 진료를 포기하게 한 정신병자 칼 보일
수십 명의 사람을 자살로 몰고 간 그의 충격적인 정체가 드러난다.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의 죽음을 이야기하는 칼의 담담함에 점점 공포를 느끼고 있었다.”
전도유망한 의대생 베른. 단순히 흥미로운 분야에의 연구를 위해 택한 정신병동 의사의 삶이었다. 그의 바람대로 정신 분야의 탐구를 즐기던 베른은 숱한 의사들이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던, 의사들 사이에도 ‘미치지 않은 환자’라 불리는 칼 보일의 주치의를 자청한다. 그리고 머지 않아 칼 보일은 사체로 발견된다. 죽은 그가 베른에게 남긴 통화 메시지는 수많은 이들을 파국으로 몰고 간 시작에 불과했다.

목차소개

[셀프스토킹] 홍승환
[우리 동네 프랑켄슈타인] 윤한나
[전생도서관] 피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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