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소설 대표작(1)

이인직외 | 크리에이트플러스 | 2013년 10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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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혈의 누』는 1906년 7월부터 10월까지 《만세보》에 연재됐던 이인직의 작품으로 우리 문학사상 최초의 신소설로 평가되며, 『치악산』은 이인직의 1908년 작품으로 양반 사회의 부패를 비롯한 폐습의 타파와 고부간의 갈등을 형상화한 신소설이다. 『자유종』은 1919년 <광학서포>에서 발간된 이해조 신소설의 대표작 중의 하나로, 당시의 사회상과 개화 의식이 두드러진 초기작품이다. 『금수회의록』은 1908년에 나온 안국선의 신소설로, 동물들이 토론을 하며 인류를 비판하는 토론체 우화 형식이다.

저자소개

이인직(李人稙(1862∼1916)
신소설 작가?언론인?신극운동가. 호는 국초(菊初). 경기도 이천 출생. 1906년 《국민신보》 주필, 《만세보》 주필 등을 역임하였고, 1907년 《대한신문》을 창간하여 사장이 되었다.1908년에는 원각사를 세워 〈은세계 銀世界〉를 무대에 올려 상연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혈(血)의 누(淚)』,『귀(鬼)의 성(聲)』,『치악산』,『은세계』
『모란봉』,『빈선랑의 일미인』 등이 있다.

이해조(李海朝: 1869-1927)
경기도 포천 출생. 호는 동농(東濃), 열제(悅齊). 신소설 작가. 1906년 <잠상태(岑上笞)>를 <소년 한반도>에 발표. <제국신문> 기자. 한국 근대 문학의 태동기에 신소설 작품을 발표한 작가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자유종』, 『빈상설』, 『구마검』, 『화(花)의 혈(血)』, 『춘외춘(春外春)』, 『옥중화(獄中花)』 등이 있다.

안국선(1878∼1926)
신소설 작가. 호는 천강(天江). 경기도 고삼(古三)출생. 저술로는 『외교통의』,
『정치원론』,『연설법방』 등이 있으며, 신소설 『금수회의록(禽獸會議錄)』과 『공진회(共進會)』가 있다.

목차소개

작가 소개
혈의 누
치악산
자유종
금수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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