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현대 소설 모음집 19: 운현궁의 봄

김동인 | 내츄럴 | 2013년 10월 1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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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색다른 읽기의 즐거움, 한국 근현대 소설.
1933년 4월부터 1934년 2월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된 김동인의 장편 역사 소설.
왕손인 흥선 대원군(興宣大院君) 이하응(李昰應이 야인(野人)으로 추락해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다가 마침내 권좌(權座)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저자소개

김동인(金東仁)
1900~1951. 평안남도 평양 출생.
1919년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 동인지인 <창조(創造)>를 자비로 출판하여 창간호에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저서에 <붉은 산> <배따라기> <감자> <발가락이 닮았다> <김연실전> <광염 소나타> <운현궁의 봄> <젊은 그들> <목숨> 등 다수의 소설과 평론집 <춘원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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