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현대 소설 모음집: 노령근해/미스터 방

이효석, 채만식 | 내츄럴 | 2013년 08월 2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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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색다른 읽기의 즐거움, 한국 근현대 소설.
[노령근해]
1930년 <대중공론(大衆公論)>에 발표된 이효석의 단편소설. 마지막 항구를 떠나 연해주(沿海州)에 있는 소비에트 러시아로 향하는 국제여객선을 배경으로 하여 각양각색의 인생축도를 조명한다.
[미스터 방]
1946년 <대조(大朝)> 에 발표된 채만식의 단편소설. 광복 직후 보잘것없는 주인공이 미군정기 미군의 통역이 되면서 권세를 잡고, 일제강점기 호의호식(好衣好食)하던 친일파가 주인공에게 고개를 숙이고 청탁하는 혼란한 사회상황을 풍자한 작품이다.

저자소개

이효석(李孝石)
1907~1942. 강원도 평창 출생. 1928년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적인 문체와 서정적인 분위기의 작가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도시와 유령> <마작철학> <깨뜨려지는 홍등> 은 도시 빈민층과 노동자, 그리고 기생의 삶을 통하여 사회적 모순을 고발하는 작품이다. 3부작 <노령근해> <상륙> <북국사신>에서는 관능적이며 성적인 인간 본능을 폭로하기도 했다.
저서에 <메밀꽃 필 무렵> <돈> <석류> <화분> 등이 있다.
채만식(蔡萬植)
1902~1950. 조선일보사, 동아일보사, 개벽사 등의 기자로 활동했고, 1936년 이후에는 직장을 그만두고 창작에만 전념하였다. 1924년 단편 <조선문단>에 <새길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작품 세계는 당시의 현실 반영과 비판에 집중되어 있다. 식민지 치하에서의 궁핍한 농민, 지식인의 고뇌, 도시 하층민의 몰락, 광복 후의 혼란상 등을 실감나게 그렸다. 저서에 <인형의 집을 나와서> <탁류> <천하태평춘>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등이 있다.

목차소개

노령근해(露領近海)
미스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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