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현대 소설 모음집 8: 탁류

채만식 | 내츄럴 | 2013년 04월 1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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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색다른 읽기의 즐거움, 한국 근현대 소설.
1937년 10월 12일부터 1938년 5월 17일까지 198회에 걸쳐 [조선일보]에 연재되었으며, 1939년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초봉’이라는 한 여인의 수난사를 통해 1930년대의 세태와 하층민의 운명을 폭넓게 그리고 있다. 제목인 ‘탁류’에 맞게 타락한 사람들로 이루어진 사회, 위선과 음모와 살인의 악이 횡행하는 사회의 모습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채만식(蔡萬植)
1902~1950. 조선일보사, 동아일보사, 개벽사 등의 기자로 활동했고, 1936년 이후에는 직장을 그만두고 창작에만 전념하였다. 1924년 단편 [조선문단]에 [새길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작품 세계는 당시의 현실 반영과 비판에 집중되어 있다. 식민지 치하에서의 궁핍한 농민, 지식인의 고뇌, 도시 하층민의 몰락, 광복 후의 혼란상 등을 실감나게 그렸다. 저서에 [인형의 집을 나와서] [탁류] [천하태평춘]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등이 있다.

목차소개

인간 기념물
생활 제일과
신판 ‘흥보전’
… 생애는 방안지라!
아씨 행장기
조그마한 사업
천 냥 만 냥
외나무다리에서
행화의 변
태풍
대피선
만만한 자의 성명은…
흘렸던 씨앗
슬픈 곡예사
식욕의 방법론
탄력 있는 아침
노동 ‘훈련일기’
내보살 외야차
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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