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을 암살하라 1

정건섭 | 연인M&B | 2010년 05월 31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종이책 정가 12,000원

전자책 정가 7,200원

판매가 7,200원

도서소개

북한 권력자들이 남한으로 귀순한 황장엽(전 북한 노동당 비서) 씨를 암살하기 위한 전문 요원의 파견과 이를 저지하려는 한국 측 요원들의 피 나는 암투를 그린 소설이다. 작가는 탈북자들의 피눈물 나는 고통과 북한의 실정을 있는 그대로 고발하기 위해 이 작품을 썼다고 말한다. 더 나아가 작가는 북한이 함께 잘살 수 있는 길은 핵 포기는 물론 문호를 개방하고 우리와 함께 손잡고 통일의 방법을 모색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방법뿐이라는 방향도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정건섭 충북 충주에서 출생하여 1979년 『시와시론』에 시로 등단했다. 1983년 장편 추리소설 『덫』을 발표하여 1984년 제1회 추리문학상을 수상했고, 1985년 세계추리작가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1988년 일본에서 장편소설 번역출간을 하기도 했으며, 1991년에는 ‘시와시론 문학상’을 수상했다. KBS에서 5년간 방송활동(MC)을 했으며, 작품 다수가 드라마, 영화화되기도 했다. 그리고 MBC라디오 심야추리극장 드라마 집필을 하기도 했다. 장편소설 『덫』, 『5시간 30분』, 『불의 키스』, 『천사여 침을 뱉어라』, 『유토피아를 위하여』, 『블랙 커넥션』, 『마지막 3김시대』, 『성모마리아 지옥에 가다』, 『황장엽을 암살하라』 등 50여 권이 있다.

목차소개

전략적 암살 폭설 속에서 치밀한 전략 은밀한 움직임 함정은 깊어지고 탈출의 대모험 새로운 지령 압록강아 잘 있거라 뜻밖의 제보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