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장의 눈물

김경도 | 라떼북 | 2012년 07월 17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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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모범적인 한 시골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헌신적이고 성실한 교장 선생님의 모습을 통해서, 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이며 우리 학교와 학생들, 교사와 학부모들이 나아가야 할 바를 생각하게 해 줍니다.

저자소개

김경도

맥도강과 가까운 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한철 잘 먹고 떠나버린 철새들의 빈 자리를 못내 아쉬워하며 하염없이 맥도강을 지키는 뜸부기들처럼 여태 농사짓고 호구지책 부동산 사무실도 운영하면서 훌쩍 불혹을 지나 지천명을 바라보는 처지가 되었음에도 마치 맥도의 수호천사라도 되는 냥 좌충우돌 살아가는 참으로 멋없는 사내.
저서로는 ‘이 가을에 쓴 편지’가 있음

목차소개

1. 문화체육관에 대한 첫 이야기
2. 위기를 극복한 합의문
3. 위풍도 당당한 ‘배영 미래호’
4. 날벼락 맞은 총동문회 날
5. 북부교육청으로의 항의방문
6. 든든한 응원군의 등장
7. 확연히 다른 교육의 평가기준
8. 부럽기만한 녹산중학교 체육관
9. 열띤 분위기속의 관계자 연석회의
10. 중간점검차 황위원과 가진 간담회
11. 또다시 맛본 좌절감
12. 본청 시설지원과 방문하여 대안 제시
13. 추진위의 대안에 대한 상호협의차 구청 방문
14. 황위원의 분노
15. 어렵게 성사된 교육감 면담
16. 이교장의 눈물
17. 퀸덤엄마의 교훈
18. 병원에서도 여전히 씩씩한 이교장
19. 강서구청장을 직접 찾아온 북부교육장
20. 강서구청의 최후통첩장
21. 목발을 짚고서도 여전히 씩씩한 이교장
22. 공회장의 분노
23. 실체 없는 동남권 신공항
24. 김해공항의 확장이 의미하는 문제
25. 총동문회 긴급이사회
26. 이교장의 얼씨구 절씨구
27.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되었다
28. 이제부터는 단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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