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금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97)

강경애 | 더플래닛 | 2018년 02월 20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도서소개

1931년 《조선일보》 부인문예란에 연재된 강경애의 단편소설로 그녀의 등단작이다.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서로에 위하는 감정이 생긴 형철과 혜경은 여름방학을 맞아 함께 배를 타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온다. 어느 날 형철은 혜경에게 대학을 그만 두겠다고 하는데…….

저자소개

강경애


소설가
1907년 황해도 송화 출생
1944년 사망

일제강점기 하층민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대표적인 여성 작가이다.
주요 작품으로 <부자>, <채전>, <지하촌>, <축구전>, <원고료 이백 원> 등의 단편소설과 《어머니와 딸》, 《소금》, 《인간 문제》 등의 장편소설이 있다.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