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인간의 고통을 설명하기 위해 존재한다 - 막시무스 트위터 명언집 7

막시무스 | 이펍코리아 | 2011년 04월 20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3,000원

저자소개

중앙대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고려대 대학원과 영국 에식스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ㆍ사회학ㆍ문화철학을 공부했다.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에 글을 연재하면서 동서고금의 아포리즘(명언)을 소개하고 해석하는 작업을 해왔으며, 그 결과를 묶어 <막시무스의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쾌하게 사는 법>(갤리온) 등 10여 권의 아포리즘 책자를 냈다. 이 책들은 인터넷 교보문고 등 많은 온라인 서점에서 스테디셀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막시무스는 본명(이근영)으로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빅 히스토리>(프레시안북), <손녀딸 릴리에게 주는 편지>(랜덤하우스코리아),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이른아침) 등의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목차소개

신은 인간의 고통을 설명하기 위해 존재한다 - 신과 무신론에 관한 명언
지식이 끝나는 곳에서 종교가 시작된다 - 종교와 미신에 관한 명언
모든 수수께끼의 뒤에는 또 다른 수수께끼가 숨어 있다 - 기도와 신비에 관한 명언
옷은 더럽게 입어도 영혼은 깨끗하게 하고 다니라 - 영혼과 영생에 관한 명언
지구는 승객은 많지만 사용설명서는 없는 커다란 배다 - 지구와 우주에 관한 명언
자연의 말과 지혜의 말은 언제나 같다 - 자연과 환경에 관한 명언
사람을 알면 알수록 개가 더 좋아진다 - 동물에 관한 명언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