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을 지켜라

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 2

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 그림 장정윤 | 키다리 | 2017년 03월 1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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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인형의 집을 지켜라』 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 시리즈 제2권. 제목 그대로 ‘인형의 집’을 둘러싼 유쾌한 소동을 통해 살아가면서 잊지 말아야 할 가치를 자연스레 깨닫게 만드는 작품이다. 한때 화려하고 잘나갔던 뒤죽박죽 인형의 집 식구들은 이제 낡고 누추해져서 주인 신시아에게 잊히고 만다. 거기다 으리으리한 인형이 성이 이사 오면서 인형의 집은 불 태워질 위기에 놓인다. 하지만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하루도 즐겁지 않은 날이 없는 인형의 집 식구들! 매 위기 때마다 요정 여왕은 인형들을 지켜 준다. 그리고 뒤죽박죽 인형의 집에 사는 긍정맨 ‘피터’와 으리으리 인형의 성에 사는 야무진 ‘패이스티 양’의 로맨스는 그 어떤 사랑보다 낭만적이다. 그러나 인형의 집의 위기는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데……!

저자소개

저자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은 1849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1854년에 아버지를 여의고 1865년에 온 가족이 미국 테네시 주로 이주했다. 1867년에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면서 본격적으로 글쓰기에 전념했다. 여성 잡지를 통해 첫 작품을 발표한 이후 1924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수많은 동화와 소설, 희곡을 발표했다. 대표작으로 『소공녀』와 『소공자』로 우리에게 더 잘 알려져 있는 『세라 이야기』와 『세드릭 이야기』, 『비밀의 화원』이 있다.

그린이 장정윤은 대학에서 디지털출판학을 공부했고, 꼭두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을 배웠다. 어릴 적 친한 친구이자 항상 의지가 되어 준 그림책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엄마 아빠는 방송 중』, 『남자 여자』, 『세상에서 가장 멋진 기관차』, 『행복을 꿈꾸는 카카오 농장』 등이 있다.

역자소개

역자 천미나는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어린이·청소년책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임금님과 호밀빵』, 『아름다운 아이』, 『제인 에어와 여우 그리고 나』, 『사라지는 아이들』, 『고래의 눈』, 『광합성소년』, 『엄마는 해고야』, 『나도 권리가 있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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