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는데 : 낙태공화국 대한민국에 던지는 살해된 영혼의 묵시록

한경아 | 천케이 | 2007년 06월 1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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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여주인공 주희는 아버지가 과거에 애인에게 낙태를 시킨 일을 알게 된다. 이후 아버지를 살인자라고 여기며 경멸하고 증오한다. 이기심만으로 자기 아이를 낙태시킨 것을 결코 용납하지 못하던 그녀는, 우연히 알게 된 16살짜리 소녀 솔이에게는 낙태를 권유한다.

똑같은 사안에 대해 정반대의 결론을 내리게 된 자신의 태도를 인식하고 혼란을 겪게 되는 주희. 사랑과 성과 임신과 낙태 문제를 다룬 다섯 가지 이야기가 모여, 한 편의 소설을 이루는 액자식 구성이다.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의 작가 한경아가 집필했다.

저자소개

대학에서 금속공예학을 전공하고 장신구 디자인으로 대학원을 졸업 후, 주얼리 전문 잡지사에서 5년간 기자 생활을 하였다. 현재 주얼리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도 병행하고 있다. 2006년 월간〈순수문학〉신인상을 받으면서 등단했다. 전작 장편소설 『죽이는데』와 자기계발서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를 넘나드는 한경아는 기자로 활동했던 경험을 토대로 희생과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 7명을 인터뷰한 후 『아름다운 일주일』을 통해 그들의 신비로운 비밀을 풀어냈다.

목차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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