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구

이영탁 | 미래를소유한사람들 | 2012년 05월 2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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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재벌들의 변화를 꿈꾸다! 사회의 이익을 독식해온 재벌 가문에 메시지를 던지는 소설 『이정구』. 정통 경제관료 출신의 저자 이영탁의 첫 장편소설로, 다수 시민들의 소망을 외면하고 수십 년 동안 사회의 기득권을 독점해온 ‘벌족(閥族)’들이 변해야 세상이 바뀐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각 분야의 고위층 인사들, 특히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벌족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당대 최대의 재벌그룹인 삼현그룹을 이끌고 있는 이정구. 삼현그룹은 3대 편법 세습, 비자금 축적 등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는다. 고조되는 시민들의 저항과 후계를 둘러싼 자식들의 분쟁, 가신들의 반란 속에서 이정구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저자소개

저자 : 이영탁 저자 이영탁은 세계미래포럼 이사장 ■ 1947년 경북 영주 생 ■ 서울 상대 졸, 미국 윌리엄스대(경제학 석사), 성균관대(경제학 박사) ■ 제7회 행정고시 합격, 기획재정부-청와대-국무총리실-교육부 등에서 사무관~장관 역임 ■ KTB네트워크(회장), 한국거래소(초대 이사장) 등에서 기업경영을 체험한 뒤 현재 세계미래포럼(WFF) 설립, 운영 중 ■ 저서 : 『시민을 위한 경제이야기』(1990), 『지식경제를 위한 교육혁명』(1998), 『미래와 세상』(2010) 등 다수

목차소개

1. 천수만 2. 1년 전, 필마단기 3. 검은 드레스 4. 파란 민들레 5. 축제와 외출 6. 그리는 손 7. 심복의 검(劍) 8. 실타래 9. 갈등의 시작 10. 선언 11. 저항 12. 나그네새 13. 일주일 전, 느리게 배달되는 편지 14. 추억과 행복 15. 10년 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16. 천사들이 밟게 될 땅 에필로그_내가 ‘벌족의 미래’를 소설로 쓰기 시작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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