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세상을 살아가는 처세술 1

도서정보 : 해익 | 2020-03-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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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물 #첫사랑 #재회물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미인공 #대형견공 #순진공 #귀염공 #호구공 #집착공 #연하공 #순정공 #외유내강수 #무심수 #우월수 #연상수 #능력수 #차원이동 #초능력 #인외존재 #오해/착각 #외국인 #코믹/개그물 #힐링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3인칭 시점 #수시점 #또라이공 #또라이수


피폐한 세계에서 홀로 평화로운 주인공의 ‘모르는 게 약이다’라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힐링 라이프

***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광경을 보고 괴로워하느니 안 보고 만다는 심정으로 눈을 감은 순간 무언가 말랑하고 폭신한 것이 내 입술을 꾹 눌러 왔다.
응? 말랑? 폭신? 눈을 뜨자 제일 먼저 시야에 들어온 것은 다소곳이 감긴 미친놈의 눈꺼풀과 길게 내리깔린 속눈썹이었다. 뭘 더 보고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 난 그대로 미친놈을 힘껏 떠밀었다. 입술이 살짝 붙었다 떨어지는 감각에 몸서리가 쳐졌다.
한 건 너고 당한 건 난데 네가 왜 그런 표정이야?! 아무런 예고도 없이 미친놈에게 입술을 빼앗긴 내가 억울해 돌아가실 정도로 미친놈은 순결을 잃은 양 허망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너 이 새끼, 내가 성추행으로 신고할 거야!
“우욱! 욱!”
내가 한 손으로 벽을 잡고 토악질 시늉을 하는 사이 미친놈은 내가 떠민 방향 그대로 뒷걸음질을 치다 창턱에 걸려 뒤로 넘어갔다.
“어어……?”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말리거나 달려가 붙잡을 새도 없었다. 지금 쿵 소리가 났던가? 너무 놀라서 안 들린 건가? 차마 창문 아래를 확인해 볼 용기가 나지 않았다.
거기 경찰이죠? 제가……, 사람을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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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세상을 살아가는 처세술 2

도서정보 : 해익 | 2020-03-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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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궁에 핀 꽃 한 송이(전 3권/완결)

도서정보 : 크림찹쌀떡 | 2020-03-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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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사내의 몸으로 세자빈에 간택된 지율.
모든 상황이 어리둥절하지만 지극정성인 세자에게 어여쁨 받으며 마음을 나누던 지율은 그와의 백년해로를 꿈꾸게 된다.
허나 세자가 감추고 있던 두 사람의 비밀이 드러나자 지율은 그를 향해 저주를 퍼붓기 시작하는데…….

“부디 지옥으로 떨어지시길.”


Copyrightⓒ2020 크림찹쌀떡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0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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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에 핀 꽃 한 송이 1권

도서정보 : 크림찹쌀떡 | 2020-03-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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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사내의 몸으로 세자빈에 간택된 지율.
모든 상황이 어리둥절하지만 지극정성인 세자에게 어여쁨 받으며 마음을 나누던 지율은 그와의 백년해로를 꿈꾸게 된다.
허나 세자가 감추고 있던 두 사람의 비밀이 드러나자 지율은 그를 향해 저주를 퍼붓기 시작하는데…….

“부디 지옥으로 떨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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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에 핀 꽃 한 송이 2권

도서정보 : 크림찹쌀떡 | 2020-03-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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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사내의 몸으로 세자빈에 간택된 지율.
모든 상황이 어리둥절하지만 지극정성인 세자에게 어여쁨 받으며 마음을 나누던 지율은 그와의 백년해로를 꿈꾸게 된다.
허나 세자가 감추고 있던 두 사람의 비밀이 드러나자 지율은 그를 향해 저주를 퍼붓기 시작하는데…….

“부디 지옥으로 떨어지시길.”


Copyrightⓒ2020 크림찹쌀떡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0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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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400 원

궁에 핀 꽃 한 송이 3권 (완결)

도서정보 : 크림찹쌀떡 | 2020-03-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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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사내의 몸으로 세자빈에 간택된 지율.
모든 상황이 어리둥절하지만 지극정성인 세자에게 어여쁨 받으며 마음을 나누던 지율은 그와의 백년해로를 꿈꾸게 된다.
허나 세자가 감추고 있던 두 사람의 비밀이 드러나자 지율은 그를 향해 저주를 퍼붓기 시작하는데…….

“부디 지옥으로 떨어지시길.”


Copyrightⓒ2020 크림찹쌀떡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0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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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눈은 좋아하시나요

도서정보 : F9 | 2020-01-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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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의 꽃집을 매일 찾는 희수.
기억을 잃은 그는 매일 연서를 찾아와
다른 누군가를 위한 꽃다발을 산다.

***

만들던 핸드 타이드를 한 손에 잡고 가게 앞에 서서 연서는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회색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연서의 시야를 어지럽혔다. 연서는 눈이 내리는 날을 반겼다. 작은 눈송이들이 모여 고요한 침묵으로 세상을 뒤덮는 게 좋았다.
문득 눈을 밟는 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돌린 연서는 그대로 굳어 버렸다.

“아……, 안녕하세요.”

말을 걸어온 사람은 강희수였다. 3년 전, 연서의 연인이었던 강희수.


Copyrightⓒ2019 F9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19 듀부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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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비밀 1권

도서정보 : luminare | 2020-0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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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학원물 #가족물 #금단의 관계 #서브공있음 #미인공 #다정공 #까칠공 #강공 #순정공 #집착광공 #개아가공 #미남수 #지랄수 #까칠수 #허당수 #상처수 #시리어스물 #성장물 #피폐물

착각이었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남들 다 하는 연애도 하며 친구랑 적당히 아웅다웅 지내는 삶.
그런 일상을 바라던 준선의 믿음이 산산이 부서져 내렸다.

“이럴 때 그 새끼의 핏줄을 부르다니.”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던 동생들, 그리고 고통의 결실이었던 자신.
그토록 매달려 온 가족이란, 모래 위에 지은 집이나 다름없었다.

?“살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을 당해도 좋다고 생각했지?”

베일이 벗겨지고, 아버지가 마침내 악마의 얼굴을 드러냈다.
애써 묻어 두었던 어린 날의 과오가 마음을 짓이겼다.
동생을 제 손으로 나락에 끌고 갔던 그날이…….

처음부터 의심스러웠던 짝꿍 지용우,
준선을 남몰래 짝사랑하던 친구 김종운,
일부러 멀어진 쌍둥이 동생 세진과 세민,
그를 대용품으로만 보는 아버지, 한재규.

태어나기 전부터 잘못 쌓아 올려졌던 모래성이 허물어진 자리,
준선에게 새집을 만들어 줄 사람은 누구일까.

“앞으로 네 가족은 오직 나 하나뿐이야.”

겉으로는 평범해 보였던 한 가족의 어두운 비밀.

구매가격 : 3,800 원

 

가족의 비밀 2권(완결)

도서정보 : luminare | 2020-0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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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학원물 #가족물 #금단의 관계 #서브공있음 #미인공 #다정공 #까칠공 #강공 #순정공 #집착광공 #개아가공 #미남수 #지랄수 #까칠수 #허당수 #상처수 #시리어스물 #성장물 #피폐물

착각이었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남들 다 하는 연애도 하며 친구랑 적당히 아웅다웅 지내는 삶.
그런 일상을 바라던 준선의 믿음이 산산이 부서져 내렸다.

“이럴 때 그 새끼의 핏줄을 부르다니.”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던 동생들, 그리고 고통의 결실이었던 자신.
그토록 매달려 온 가족이란, 모래 위에 지은 집이나 다름없었다.

?“살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을 당해도 좋다고 생각했지?”

베일이 벗겨지고, 아버지가 마침내 악마의 얼굴을 드러냈다.
애써 묻어 두었던 어린 날의 과오가 마음을 짓이겼다.
동생을 제 손으로 나락에 끌고 갔던 그날이…….

처음부터 의심스러웠던 짝꿍 지용우,
준선을 남몰래 짝사랑하던 친구 김종운,
일부러 멀어진 쌍둥이 동생 세진과 세민,
그를 대용품으로만 보는 아버지, 한재규.

태어나기 전부터 잘못 쌓아 올려졌던 모래성이 허물어진 자리,
준선에게 새집을 만들어 줄 사람은 누구일까.

“앞으로 네 가족은 오직 나 하나뿐이야.”

겉으로는 평범해 보였던 한 가족의 어두운 비밀.

구매가격 : 3,800 원

 

개와 늑대의 시간 외전

도서정보 : 핑크파우더 | 2019-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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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을 갔다 오려무나.”

황제의 개, ‘개’는 늘 그랬듯 황제의 명을 받아 숲으로 향한다.
하지만 오늘은 개의 뒤를 쫓는 암살자가 있었다.

“그럼, 잘 가라.”

절체절명의 위기.
그러나 개는 웬일인지 죽지 않는다.

“이런. 좀 더 늦게 올 걸 그랬나.”

대한제국의 공작, ‘차현’이 그를 구했기 때문이다.

그날부로 개는 차현의 저택에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새붉은 노을빛을 등진 저 남자가
과연 어떤 꿍꿍이로 자신을 감금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개는 호시탐탐 탈출을 노린다.

하루빨리 황제의 곁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리고 황제의 앞에서 죽어야 한다.
왜냐, 황제는 개가 죽길 원하니까.

한편, 차현은 대한제국의 몰락을 꿈꾼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알지 못했다.
이용하고 버릴 저 작은 존재가
가랑비(煙雨)처럼 어깨를 적실 줄은.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