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는 마법 3

도서정보 : 하나후사 마미 | 2015-08-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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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츠키 린은 신인 배우로 오디션은 늘 탈락. 연애는 특히 꽝.
그런 린 앞에 어느 날 왕자님이 나타났다?!
게다가 ‘애인이 되어 줄래’라니?!
갑자기 린에게 말을 걸어온 미모의 남자 사쿠라기 아츠히코는 현재 인기 급상승중인 아이돌 성우였다.
광적인 팬이 있는 걸로도 유명한 사쿠라기는 그 대책으로 남자인 린에게 애인 역할을 부탁하고 싶다고 한다.
왕자님 같은 외모와 때론 강제적인 에스코트, 무엇보다 그가 달콤한 목소리로 속삭이면 거부할 수 없어,
린은 사쿠라기의 애인이 되지만……?!

君の声は魔法
ⓒ2004 by Mami Hanafusa
All rights reserved.
Original published in Japan in 2004 by TAIYOU TOSHO Co., 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2015 By Media Palm & M Novels

구매가격 : 1,200 원

그 녀석이 궁금하다

도서정보 : 유혜준 | 2015-07-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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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잃고 실의에 빠진 엄마를 위해 시작한 선은의 남장생활은
고등학교에서 만난 기윤과의 진한 우정과 함께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동성친구인 선은에게 설레고 흔들리는 것을 자각한 기윤은
자신의 마음에 괴로워하다 결국 도피를 선택했다.
선은의 곁을 떠나면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을 줄 알았으니까.

그리고 12년 후, 친구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오랜만의 남장에 어색한 그녀.
변함없는 자신의 마음에 속앓이를 하는 그.

둘의 아슬아슬하고 두근거리는 관계가 시작되었다!

구매가격 : 3,800 원

 

해적왕의 구혼

도서정보 : 유리노 나오 | 2015-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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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까지 내려온 백색에 가까운 금발 머리.
그 머리카락은 바람에 흔들리자 햇빛을 반사하면서 반짝반짝 빛이 났고,
아름답고 고혹적인 제비꽃색의 눈동자는 마치 보석과 같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꽃의 도시, 예술의 도시라 불리는 엔달리아 왕국의 수도 엔다.
엔다의 해군 제독이며 아름답기로 소문난 제3왕자 렌.
그리고 그가 그렇게도 붙잡고 싶어 하는 해적왕 라스.

“마이 허니, 이런 곳에서 만나다니 우연인 걸?”

“마이 허니, 이런 곳에서 만나다니 우연인걸?”
‘허니’라고 불려 렌이 움찔하자, 갑자기 한 남자가 골목길에서 나타났다.
부드럽게 등까지 내려온 밤바다보다 어두운 칠흑과도 같은 머리카락,
호박에 먹을 살짝 떨어뜨린 것 같은, 신비한 인상을 남기는 눈동자.
갈색으로 태운 피부와 단단히 단련되어 생기가 넘치는 아름다운 근육.
그의 모든 것이 마치 예술품 같아 무심코 마음을 빼앗겨 버릴 것만 같았다.
남자의 색기를 온몸으로 풍기고 있는 미청년이 렌의 시야를 채우고 있었다.

“라스!”
렌은 그 남자의 이름을 큰 소리로 외쳤다.

구매가격 : 3,600 원

 

이계의 왕

도서정보 : 나루세 카노 | 2015-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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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부는, 이 녀석이다.”

야만족이라 불리는 다리아국의 왕 토슈.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이세계로 날아가 야만족 왕의 신부가 된 오우키.

“네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나는 싱을 멸망시킬지도 모른다.”
“그러시든지. 그런 족쇄로 날 묶어 놓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네요. 난 하고 싶은 건 하지만 하기 싫은 건 절대 안 해.”
토슈의 입술이 빈정대듯 비틀렸다.
“하지만 너는 싱의 신이 명령했기 때문에 다리아에 시집온 것이지 않나?”
토슈로서는 한 판을 따낸 기분이겠지. 하지만, 오우키는 태연히 받아쳤다.
“아니. 정신이 들고 나니 마차를 타고 있었던 데다가 다쳐서 움직이지 못하느라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와 버렸을 뿐이야. 상태를 봐서 도중에 도망칠 의욕이 넘쳐났지.”

“그럼, 왜 아직 여기 있는 거지?”

토슈를 바라보고 있던 오우키의 검은 눈동자가 슥 허공으로 움직였다. 삐진 것처럼 허리띠에 엄지를 건다.

“……그치만, 너는 내 타입인걸. 먹지도 않고 도망쳤다간 아깝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토슈의 움직임이 멈췄다.

구매가격 : 3,600 원

 

작열의 왕에게 사랑받는 하렘의 신부

도서정보 : 유즈하라 테일 | 2015-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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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원에서 제멋대로 죽는 건 절대 용서치 않는다. 넌 기필코 마셔야 해.”

사막의 한 오아시스에서 죽어 가고 있던 일본인 대학생 나오히로를 구해 준 것은
소국 샤니다르환의 왕 루시암이었다.

“내가 직접 가르쳐 주지. 여긴 나의 하렘.
나의 사랑스러운 자들과 그들을 보살피는 자들이 사는 장소다.”
‘뭐……. 하렘?!’
“놀리는 것도 작작해. 하렘은 왕 이외의 남자는 금지라고 들은 적이 있어.”
“그건 네 생각일 뿐이지, 반드시 그래야 한다는 법은 없어.
물론, 남자뿐인 하렘을 갖고 있는 건 전 세계를 뒤져 봐도 나뿐이겠지만.”
“남자뿐인…… 하렘?!”
완전히 나오히로의 이해 범위를 넘어, 신음하듯 중얼거릴 수밖에 없었다.

구매가격 : 3,600 원

 

친구 이상 사돈 미만

도서정보 : 히메카와 호타루 | 2015-07-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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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비한 얼굴로 잠든 사람은 전 매제이자 오랜 기간 사귄 친구.
작은 숨소리를 내는 입술을 부드럽게 막아 보아도, 깊은 잠에서 깨어날 리가 없다.
깨어날 리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행동은 대담해졌다.
그의 대한 마음을 숨긴 채 그의 곁에 있고 싶었던 남자, 하시다 코우이치.


오랫동안 코우이치를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한때는 형님이라고 불렀던 상대에게, 끝까지 눈치채지 않았다면 좋았을 감정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던 자신을 갑자기 깨달아 버렸으니까.
그의 대한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던 남자, 아이자와 유우키.


이런 장소에서 들릴 리가 없는 목소리에 빠르게 얼굴을 돌렸다.
하얀 가운을 걸친 장신의 남자가 그곳에 있었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다.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지적인 인상과는 다른 다소 거친 분위기의 얼굴.
주름 하나 없는 와이셔츠와 그의 취향이 느껴지는 넥타이 위로
하얀 가운을 입은 청결함이 넘치는 모습이었지만,
그의 내면에서부터 왠지 모를 색기가 느껴졌다.
한쪽 손을 가운 주머니에 넣고, 한쪽 손에는 김이 올라오는 커피 잔.

“안녕.”

책상 위에 걸터앉아 커피 잔을 가볍게 들어 보인다.
건방져 보이는 인사도 꽤 그럴듯하다.

“……코우이치…….”

자신도 모르게 익숙한 이름을 불렀다.
몇 년 만에 내뱉은 이름은, 아픔과 괴로움을 가지고 와서 유우키의 입술을 굳게 만들었다.

구매가격 : 3,600 원

 

[세트]인간 이하 (전3권/완결)

도서정보 : 시이자키 유 | 2015-07-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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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일에 한 번 울리는 휴대전화의 호출음은 고문이 시작되는 신호다―――시스템 엔지니어의 나가미네 삼년 만에 본사에 돌아왔지만, 제대로 된 일이 배정되지 않아 불만스러운 매일이었다. 게다가 어ᄄᅠᆫ 남자와의 만남이 나가미네를 보다 가혹하고 굴욕적인 상황으로 몰아간다. 새로운 출근지의 상사, 사토미 쿄이치로. 나가미네는 반쯤 협박당하듯이 사토미와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무서울 정도의 집착을 보이는 사토미에게, 어떻게든 저항하려 하는 나가미네지만, 저항은 전부 무산된다. 게다가 사토미와의 정교는 언제부터인가 열락이 고통을 능가하게 되는데……. 그럴 리 없다, 그런 건 허락할 수 없다. 나락의 밑바닥으로 끌려 여지는 자신을 느낀 나가미네지만!?

人でなし
ⓒ2012 by You Shiizaki
All rights reserved.
Original published in Japan in 2012 by TAIYOU TOSHO Co., 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2015 By Media Palm & M Novels

구매가격 : 3,600 원

 

인간 이하 1

도서정보 : 시이자키 유 | 2015-07-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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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일에 한 번 울리는 휴대전화의 호출음은 고문이 시작되는 신호다―――시스템 엔지니어의 나가미네 삼년 만에 본사에 돌아왔지만, 제대로 된 일이 배정되지 않아 불만스러운 매일이었다. 게다가 어ᄄᅠᆫ 남자와의 만남이 나가미네를 보다 가혹하고 굴욕적인 상황으로 몰아간다. 새로운 출근지의 상사, 사토미 쿄이치로. 나가미네는 반쯤 협박당하듯이 사토미와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무서울 정도의 집착을 보이는 사토미에게, 어떻게든 저항하려 하는 나가미네지만, 저항은 전부 무산된다. 게다가 사토미와의 정교는 언제부터인가 열락이 고통을 능가하게 되는데……. 그럴 리 없다, 그런 건 허락할 수 없다. 나락의 밑바닥으로 끌려 여지는 자신을 느낀 나가미네지만!?

人でなし
ⓒ2012 by You Shiiz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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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published in Japan in 2012 by TAIYOU TOSHO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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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1,200 원

 

인간 이하 2

도서정보 : 시이자키 유 | 2015-07-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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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일에 한 번 울리는 휴대전화의 호출음은 고문이 시작되는 신호다―――시스템 엔지니어의 나가미네 삼년 만에 본사에 돌아왔지만, 제대로 된 일이 배정되지 않아 불만스러운 매일이었다. 게다가 어ᄄᅠᆫ 남자와의 만남이 나가미네를 보다 가혹하고 굴욕적인 상황으로 몰아간다. 새로운 출근지의 상사, 사토미 쿄이치로. 나가미네는 반쯤 협박당하듯이 사토미와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무서울 정도의 집착을 보이는 사토미에게, 어떻게든 저항하려 하는 나가미네지만, 저항은 전부 무산된다. 게다가 사토미와의 정교는 언제부터인가 열락이 고통을 능가하게 되는데……. 그럴 리 없다, 그런 건 허락할 수 없다. 나락의 밑바닥으로 끌려 여지는 자신을 느낀 나가미네지만!?

人でなし
ⓒ2012 by You Shiiz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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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published in Japan in 2012 by TAIYOU TOSHO Co., 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2015 By Media Palm & M No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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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이하 3

도서정보 : 시이자키 유 | 2015-07-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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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 일에 한 번 울리는 휴대전화의 호출음은 고문이 시작되는 신호다―――시스템 엔지니어의 나가미네 삼년 만에 본사에 돌아왔지만, 제대로 된 일이 배정되지 않아 불만스러운 매일이었다. 게다가 어ᄄᅠᆫ 남자와의 만남이 나가미네를 보다 가혹하고 굴욕적인 상황으로 몰아간다. 새로운 출근지의 상사, 사토미 쿄이치로. 나가미네는 반쯤 협박당하듯이 사토미와 관계를 가지게 되었다. 무서울 정도의 집착을 보이는 사토미에게, 어떻게든 저항하려 하는 나가미네지만, 저항은 전부 무산된다. 게다가 사토미와의 정교는 언제부터인가 열락이 고통을 능가하게 되는데……. 그럴 리 없다, 그런 건 허락할 수 없다. 나락의 밑바닥으로 끌려 여지는 자신을 느낀 나가미네지만!?

人でなし
ⓒ2012 by You Shiiz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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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published in Japan in 2012 by TAIYOU TOSHO Co., 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2015 By Media Palm & M No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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