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잠복 근무중2권

도서정보 : 위노(이정희) | 2019-08-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누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도 사랑을 원하는 남자 한기영. 전전직 경찰, 전직 백조, 현직 잘 나가는 연예인의 로드매니저 장경서. 그냥 평범하기만 했던 그들의 만남은 피처럼 붉은 살인마의 전언과 함께 완전히 뒤바뀌고 말았다.

구매가격 : 3,500 원

짝사랑, 있다없으니까(19세)

도서정보 : 최윤혜 | 2019-08-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강약 조절을 하며 그녀의 위에서 달뜬 그녀의 눈을 똑바로 굽어보면서 엉덩이를 튕겼다. 미칠 것 같았다. 너무 좋아서. 내밀한 것이 그를 빨아들이는 순간 돌아 버릴 것 같았다. 너무 짜릿해서.
“이상해, 도헌아. 너무…… 아아, 너무 이상해.”

“여자 사람 친구.”
“사람은 빼고 말씀드렸어.”
“…….”
“사실은 여자 친구가 없었던 적은 없다고 했어.”
“여자 사람 친구.”
여자 사람 친구, 그것이 도헌에게 배나라라는 인간의 존재였다. 그것을 확인한 것도 서러운데, 도헌의 잔인함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왜 감나라가 아니라 나냐고.”
“그야 네가 더 쉬우니까.”
도헌을 향한 오랜 짝사랑.
과연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4,000 원

부서진 여자 이야기

도서정보 : 눈사람 | 2019-08-0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현대물 #오해 #친구 #잔잔물 #애잔물
#평범남 #순진남 #사이다남 #순정남 #능글녀 #상처녀 #엉뚱녀
편의점에서 야간에 일하는 주인공. 그런 그에게 원 플러스 원으로 받은 커피 캔을 건네는 여자. 보라색의 머리카락이 처음 보는 순간 시선을 잡아 끌었지만, 이렇게 당돌하게 말을 거는 모습에 주인공은 무관심하게 성의 없는 대답을 할 뿐이다. 그리고 귀찮은 대화를 끝내기 위해서, 학생이면 집에서 잠이나 자라는 말에 웃음을 터뜨리는 그녀. 그렇게 그녀는 며칠에 한 번씩 주인공을 찾아와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누기 시작한다. 술에 잔뜩 취해서 오기도 하고, 입가에 상처를 안고 찾아오기도 하는 그녀가 뭘 하는 사람인지가 참 궁금하지만, 그녀는 철벽처럼 속내를 내비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공에게 시비를 거는 취객 한 명이 나타나고, 그로 인해서 그녀의 정체가 드러난다.
쓸쓸한 야간의 편의점. 어쩐지 사연이 있어 보이는 여자와 약간은 비틀린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남자. 그렇게 스치듯 만난 인연이 험난한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힐링 로맨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

[세트] 칸의 여자 전 8권

도서정보 : 김혜지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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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 3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를 강화로 옮겨 수비하였으나 결국 고려는 그들 스스로가 원이라 칭하는 몽고인에게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이후 고려는 원의 꼭두각시가 되고 만다.

“공녀라니, 그만큼 가져갈 것 가져가고 뺏어갈 것 뺏어가면 되었잖아…….”

이에 고려의 공주 왕아령은 공녀로서 대원제국으로 가게 되는데.

“나쁜 자식! 너 같은 몽골 오랑캐는 정말 싫어!”
「공주, 한 번만 더 이런 식으로 난리쳤다간 노비로 팔아버리는 수가 있어.」

인생이 끝났다고, 모든 것을 원망하던 아령의 앞에 그녀를 데리러 온 대원 제국의 왕자, 온케.

아령은 그를 증오하고 미워하지만…… 그는 아령에게 하나뿐인 정인이 되었다.

구매가격 : 19,600 원

칸의 여자 1

도서정보 : 김혜지 | 2019-08-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려 말, 3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를 강화로 옮겨 수비하였으나 결국 고려는 그들 스스로가 원이라 칭하는 몽고인에게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이후 고려는 원의 꼭두각시가 되고 만다.

“공녀라니, 그만큼 가져갈 것 가져가고 뺏어갈 것 뺏어가면 되었잖아…….”

이에 고려의 공주 왕아령은 공녀로서 대원제국으로 가게 되는데.

“나쁜 자식! 너 같은 몽골 오랑캐는 정말 싫어!”
「공주, 한 번만 더 이런 식으로 난리쳤다간 노비로 팔아버리는 수가 있어.」

인생이 끝났다고, 모든 것을 원망하던 아령의 앞에 그녀를 데리러 온 대원 제국의 왕자, 온케.

아령은 그를 증오하고 미워하지만…… 그는 아령에게 하나뿐인 정인이 되었다.

구매가격 : 0 원

칸의 여자 2

도서정보 : 김혜지 | 2019-08-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려 말, 3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를 강화로 옮겨 수비하였으나 결국 고려는 그들 스스로가 원이라 칭하는 몽고인에게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이후 고려는 원의 꼭두각시가 되고 만다.

“공녀라니, 그만큼 가져갈 것 가져가고 뺏어갈 것 뺏어가면 되었잖아…….”

이에 고려의 공주 왕아령은 공녀로서 대원제국으로 가게 되는데.

“나쁜 자식! 너 같은 몽골 오랑캐는 정말 싫어!”
「공주, 한 번만 더 이런 식으로 난리쳤다간 노비로 팔아버리는 수가 있어.」

인생이 끝났다고, 모든 것을 원망하던 아령의 앞에 그녀를 데리러 온 대원 제국의 왕자, 온케.

아령은 그를 증오하고 미워하지만…… 그는 아령에게 하나뿐인 정인이 되었다.

구매가격 : 2,800 원

칸의 여자 3

도서정보 : 김혜지 | 2019-08-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려 말, 3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를 강화로 옮겨 수비하였으나 결국 고려는 그들 스스로가 원이라 칭하는 몽고인에게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이후 고려는 원의 꼭두각시가 되고 만다.

“공녀라니, 그만큼 가져갈 것 가져가고 뺏어갈 것 뺏어가면 되었잖아…….”

이에 고려의 공주 왕아령은 공녀로서 대원제국으로 가게 되는데.

“나쁜 자식! 너 같은 몽골 오랑캐는 정말 싫어!”
「공주, 한 번만 더 이런 식으로 난리쳤다간 노비로 팔아버리는 수가 있어.」

인생이 끝났다고, 모든 것을 원망하던 아령의 앞에 그녀를 데리러 온 대원 제국의 왕자, 온케.

아령은 그를 증오하고 미워하지만…… 그는 아령에게 하나뿐인 정인이 되었다.

구매가격 : 2,800 원

칸의 여자 4

도서정보 : 김혜지 | 2019-08-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려 말, 3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를 강화로 옮겨 수비하였으나 결국 고려는 그들 스스로가 원이라 칭하는 몽고인에게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이후 고려는 원의 꼭두각시가 되고 만다.

“공녀라니, 그만큼 가져갈 것 가져가고 뺏어갈 것 뺏어가면 되었잖아…….”

이에 고려의 공주 왕아령은 공녀로서 대원제국으로 가게 되는데.

“나쁜 자식! 너 같은 몽골 오랑캐는 정말 싫어!”
「공주, 한 번만 더 이런 식으로 난리쳤다간 노비로 팔아버리는 수가 있어.」

인생이 끝났다고, 모든 것을 원망하던 아령의 앞에 그녀를 데리러 온 대원 제국의 왕자, 온케.

아령은 그를 증오하고 미워하지만…… 그는 아령에게 하나뿐인 정인이 되었다.

구매가격 : 2,800 원

칸의 여자 5

도서정보 : 김혜지 | 2019-08-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려 말, 3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를 강화로 옮겨 수비하였으나 결국 고려는 그들 스스로가 원이라 칭하는 몽고인에게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이후 고려는 원의 꼭두각시가 되고 만다.

“공녀라니, 그만큼 가져갈 것 가져가고 뺏어갈 것 뺏어가면 되었잖아…….”

이에 고려의 공주 왕아령은 공녀로서 대원제국으로 가게 되는데.

“나쁜 자식! 너 같은 몽골 오랑캐는 정말 싫어!”
「공주, 한 번만 더 이런 식으로 난리쳤다간 노비로 팔아버리는 수가 있어.」

인생이 끝났다고, 모든 것을 원망하던 아령의 앞에 그녀를 데리러 온 대원 제국의 왕자, 온케.

아령은 그를 증오하고 미워하지만…… 그는 아령에게 하나뿐인 정인이 되었다.

구매가격 : 2,800 원

칸의 여자 6

도서정보 : 김혜지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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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 3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를 강화로 옮겨 수비하였으나 결국 고려는 그들 스스로가 원이라 칭하는 몽고인에게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이후 고려는 원의 꼭두각시가 되고 만다.

“공녀라니, 그만큼 가져갈 것 가져가고 뺏어갈 것 뺏어가면 되었잖아…….”

이에 고려의 공주 왕아령은 공녀로서 대원제국으로 가게 되는데.

“나쁜 자식! 너 같은 몽골 오랑캐는 정말 싫어!”
「공주, 한 번만 더 이런 식으로 난리쳤다간 노비로 팔아버리는 수가 있어.」

인생이 끝났다고, 모든 것을 원망하던 아령의 앞에 그녀를 데리러 온 대원 제국의 왕자, 온케.

아령은 그를 증오하고 미워하지만…… 그는 아령에게 하나뿐인 정인이 되었다.

구매가격 : 2,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