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뻤나 2권(완결)

도서정보 : JIB | 2020-01-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판타지물 #초월적존재 #초능력 #복수 #권선징악 #운명적사랑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평범녀 #사이다녀 #애교녀 #걸크러시 #엉뚱녀 #쾌활발랄녀
#힐링물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168cm, 80kg. 귀염상인 외모는 통통한 몸에 묻힌지 오래.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줄곧 무시와 차별에 시달렸던 영신은
홧김에 사직서를 내던지고 나왔지만 막막한 현실 앞에 절망하고 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수상한 노파로부터 구두를 받게 된다.

“그동안 고생한 아가씨에게 이 할미가 주는 선물이에요.
나쁜 생각 하지 말고 곧장 집으로 가서 이 구두를 꼭 신어 보세요.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적당한 높이에 분홍색 구두는 맞춘 듯 영신의 발에 딱 맞았다.

“어머! 이게 나야?!”

흑옥처럼 윤기 나는 흑발과 이와 대비되는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
약간 올라간 눈매에 자리 잡은 동그란 눈과 오똑한 코, 그리고 적당히 솟아 있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
구두를 신은 영신은 TV에서 나온 듯한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 있었다.
완전히 바뀌어 버린 자신의 모습을 보며 영신은 벌어진 입을 한동안 닫지 못했다.

단지 외모만으로 차별받았던 지난 시간들…….
두고 봐! 보란 듯이 예뻐져서 복수해 줄 테니까.

아름다운 그녀의 수상한 비밀, <이렇게 예뻤나>

구매가격 : 3,000 원

늑대의 왕

도서정보 : 캐티 리차드 | 2019-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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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녀를 사로잡은 이 남자는 약하다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녀의 허리를 둘러안고 있는 그의 팔은 강철처럼 단단했고 젖가슴 아래에 놓여진 그의 손이 강하게 느껴졌다. 그는 동물적인 열기를 발산했다. 새라는 그 열기에 강하게 매료됨과 동시에 두려움을 느꼈다. 그 열기에서 어서 벗어나고 싶었다. 제발. 새라는 조용히 말했다. 풀어 주세요. 당신을 해칠 생각은 없었어요. 그가 귀에 대고 말했다. 그럼 내가 나오라고 했을 때 왜 대답하지 않은 거지? 새라는 입술을 축였다. 그녀의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그것이 공포 때문인지 너무 가까이 있는 그의 몸 때문인지 알 수가 없었다. 무서워서 대답할 수가 없었어요. 오늘 매복자들을 만난데다 늑대까지 나타났고 당신이 적인지 우리 편인지 그 프랑스인들과 한패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었다구요. 게다가 캐트린이... 그가 갑자기 그녀를 돌려세우고 그녀의 입술에 손을 대는 바람에 새라는 말을 멈추고 말았다. 마담 진정해요. 진정하고 천천히 말해요. 그 매복자들에 대해서 프랑스인 패거리에 대해서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그리고 저 여자는 누구요?

구매가격 : 2,300 원

사랑이냐 충성이냐

도서정보 : 애미 프롬니 | 2019-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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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의 용기를 가진 여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오빠인 토마스가 십자군 원정으로 영지를 비운 동안 윈드셔를 지킨 것은 바로 엘리자베스였다. 뛰어난 총명함으로 충성스러운 부하를 이끌어 스코틀랜드 인들의 침략을 막아냈다. 하지만 토마스가 돌아오면서 그가 영지를 돌보게 되고 엘리자베스를 가장 높은 값을 쳐주는 사람과 정략결혼을 시키겠다고 한다. 만약 그 말을 듣지 않는다면 죽음뿐...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면... 토마스의 가장 충성스러운 기사인 알렉산더 디어본은 엘리자베스가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걸 도저히 참을 수 없을 것 같았다. 이미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겨 버렸으므로. 그러나 주인에게 바친 충성의 맹세 때문에 그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가 없다. 하지만 단 한 번의 키스로 그녀에 대한 갈망은 이제 멈출 수가 없게 되었다. 주인에 대한 충성과 아름다운 엘리자베스에 대한 사랑으로 갈등하는 알렉스. 그는 과연 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구매가격 : 2,300 원

버림받은 인어

도서정보 : 낸시 미카엘스 | 2019-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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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디를 보든 사람들이 이리저리로 헤엄을 치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꼬리를 갖고 있었다! 인어였다! 수 백 명도 넘는 것 같았다. 우아하고 날씬한 긴 꼬리에 금줄을 걸고 있는 인어도 있었는데 그 옆에는 어린이 인어가 헤엄을 치고 있었다. 어떤 인어는 아기 인어를 등에 업고 있었는데 슬링(아기를 업을 때 쓰는 포대기의 일종) 아래로 분홍색의 자그마한 꼬리가 나와 있었다. 한 통로 밖에는 여러 명의 인어들이 한 데 어울려 웃고 떠들며 헤엄쳐 가고 있었다. 모두 그물로 만든 가방을 팔에 들고 있었다. 그리고 할아버지 인어 3명이 같이 앉아 있었는데 꼬리는 빛이 바랬고 주금이 져 있었다. 얼굴에도 주름이 많았지만 웃으며 말하는 그들의 눈은 맑게 반짝이고 있었다. “배 바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인어식 마을이지.” “쇼나 이러다가 지각하겠다.” 높게 머리를 틀어 올린 여자 인어가 옆으로 다가왔다. “이제 5분만 있으면 종이 울릴 거야.” 그 인어는 말을 마치자마자 꼬리를 세차게 저어서 앞으로 가버렸다.

구매가격 : 2,300 원

러브 컨설턴트 1권

도서정보 : 알피네 | 2019-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질구질한 건 딱 질색인데.”
외모부터 재력까지. 빠지는 것 없이 모든 게 완벽한 컨설팅의 대가, 이서후

“그냥 사귑시다, 쿨하게.”
머리보단 몸이 먼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유진

“겨우살이 아래에서는 키스해도 괜찮다고 하잖아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두 번째 본 여자에게 키스를 당했다.
젠장, 그것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그 이유가 고작, 서른이 되기 전에 키스를 해 보고 싶어서라니!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 셈이지?”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요? 이렇게 훅 치고…….
정말 복 받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하고는 튀어야죠.”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의 맞춤형 연애 컨설팅, 「러브 컨설턴트」

구매가격 : 3,500 원

러브 컨설턴트 2권

도서정보 : 알피네 | 2019-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질구질한 건 딱 질색인데.”
외모부터 재력까지. 빠지는 것 없이 모든 게 완벽한 컨설팅의 대가, 이서후

“그냥 사귑시다, 쿨하게.”
머리보단 몸이 먼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유진

“겨우살이 아래에서는 키스해도 괜찮다고 하잖아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두 번째 본 여자에게 키스를 당했다.
젠장, 그것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그 이유가 고작, 서른이 되기 전에 키스를 해 보고 싶어서라니!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 셈이지?”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요? 이렇게 훅 치고…….
정말 복 받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하고는 튀어야죠.”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의 맞춤형 연애 컨설팅, 「러브 컨설턴트」

구매가격 : 3,500 원

러브 컨설턴트 3권(완결)

도서정보 : 알피네 | 2019-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질구질한 건 딱 질색인데.”
외모부터 재력까지. 빠지는 것 없이 모든 게 완벽한 컨설팅의 대가, 이서후

“그냥 사귑시다, 쿨하게.”
머리보단 몸이 먼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유진

“겨우살이 아래에서는 키스해도 괜찮다고 하잖아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두 번째 본 여자에게 키스를 당했다.
젠장, 그것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그 이유가 고작, 서른이 되기 전에 키스를 해 보고 싶어서라니!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 셈이지?”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요? 이렇게 훅 치고…….
정말 복 받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하고는 튀어야죠.”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의 맞춤형 연애 컨설팅, 「러브 컨설턴트」

구매가격 : 3,500 원

연쇄 살인범과 나를 사랑한 미국인

도서정보 : 레일라 샌드린 | 2019-1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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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영국인 레이디 사브리나 레이브룩은 사랑이 없는 결혼은 하지 않으리라 결심했다. 더군다나 오직 그녀의 돈만 노리는 사람은 절대 사양이다. 자립심 강한 그녀였지만 음침한 런던 뒷골목에서 2인조 강도가 그녀를 습격했을 때 도와준 미국인 달라스 세이거에게는 감사할 따름이었다. 용감한 이방인에게 마음을 빼앗겨 그의 ‘서부 이야기’ 공연 초대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의 유혹적인 키스도... 자유로운 미국인. 달라스는 공연단을 이끌고 온 세계를 떠돌아다니는 사람이었다. 그의 가슴 속에 아픈 과거의 기억을 묻어둔 채 여러 여자들에게서 위안을 찾는 그런 남자였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였지만 이 고집 센 여자에게 관심이 간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었다. 그리고 두 사람이 겨우 찾은 행복을 누군가가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그는 그의 아름다운 레이디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그리고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것도 버릴 수 있었다.

구매가격 : 2,300 원

백만달러 아기

도서정보 : 마사 프롬니 | 2019-1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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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이스가 그녀를 가까이 끌어당겼다. 그들의 몸이 너무 붙어 있었기 때문에 죠는 젖가슴에 닿은 그의 가슴을 느낄 수 있었다. 그의 단단한 허벅지가 그녀의 날씬한 다리에 닿아 있었다. 그의 몸에서 풍기는 에프터쉐이브 로션의 남자다운 향기가 그녀의 감각을 일깨웠다. 그녀는 온몸에서 새롭고 흥미로운 감정이 일어남을 느꼈다. 캐이스는 그녀의 고개를 들어올렸다. 죠는 그의 눈에 비친 심연의 깊이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정열과 열정 정의하기 힘든 뭔가가 그의 눈에 어려 있었다. 그녀는 아름다운 그의 입술을 응시했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과 아주 가까이 있었다. 그 관능적인 입술이 자아내는 키스는 어떤 맛일까? 그것을 알아내고 싶은 충동에 빠지려는 순간 그녀는 자신이 그곳에 있는 이유를 상기했다. 커피를 한 잔 더 마시면 괜찮아질 것 같아요. 그녀의 숨결이 그의 입술에 닿았다.

구매가격 : 2,300 원

운명이 맺어준 사랑

도서정보 : 메리 스미스 | 2019-1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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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채러티의 부드러운 숨결을 듣고 있었다. 그녀가 침대에서 자기로 동의한 것이 그는 기뻤다. 채러티는 마틸다가 아니었다. 착한 채러티는 그를 배반하지 않고 병사들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었다. 채러티는 그의 생명의 은인이었다. 그녀는 추위로 몸을 떨고 있었다. 찰리는 그녀가 깨지 않도록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그녀의 몸을 끌어당겼다. 그는 그녀의 이마에 가볍게 키스했다. 그의 품에 안긴 그녀는 이제 몸을 떨지 않았다. 그녀는 깊은 잠에 빠져 안식을 누리며 찰리의 몸에 바짝 붙었다. 그러면서 편안함으로 인해 부드럽고 귀엽게 옹알거렸다. 하지만 찰리는 잠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었다. 채러티의 엉덩이가 그의 사타구니에 닿아 있었다. 그의 몸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다리의 고통에도 불구하고 남성의 욕구가 솟구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끈질기게 자신을 고문하는 하체의 욕구를 무시하려고 했다. 그는 착한 채러티를 다치게 할 수 없었다. 그는 조심스럽게 그녀의 몸에서 약간의 간격을 두고 떨어졌다. 눈을 감으면 생생하게 보이는 채러티의 나체의 모습을 떨치려고 했다. 젖가슴 위로 드리워진 그녀의 아름다운 머리와 그를 반기며 안으로 인도하는 그녀의 몸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는 사내답게 자신을 억누르고 잠을 청하기로 했다.

구매가격 : 2,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