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중별 가훈(원문편)

도서정보 : 양영철 | 2017-08-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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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뿌리는 물론 인척의 뿌리와 이웃의 뿌리를 알아야 잘 살 수 있다”
문중가훈을 문훈(門訓) 또는 종훈(宗訓)이라 하고 각 가정의 가훈을 가훈(家訓)이라 하며 좌우명을 자훈(自訓)이라 구별하여서 가훈과 자훈의 정착과 역할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283개의 문중으로부터 각 문중의 문중가훈과 종훈을 검증을 받았다고 할 수
있으며 28개의 문중은 주소지가 없어 몹시 아쉬움을 갖게 되었습니다.
책자의 목적에 따라 부분적으로 편집된 우리나라의 모든 문중가훈을 취합하여 각 문중의 대표적인 문중가훈을 편역함으로써 역사적인 자료가 되도록 그 목적을 삼았습니다.
원문편(原文篇)은 소장과 교육용이고 특히 부록편에 ‘가훈해석용 한자’를 수록하여 이 책을 읽는데 이해를 돕도록 한 바, 한자 풀이로 공통, 어조사, 감탄사, 의문사, 옛 숙어, 한자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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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중별 가훈(해석편)

도서정보 : 양영철 | 2017-08-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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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뿌리는 물론 인척의 뿌리와 이웃의 뿌리를 알아야 잘 살 수 있다”
문중가훈을 문훈(門訓) 또는 종훈(宗訓)이라 하고 각 가정의 가훈을 가훈(家訓)이라 하며 좌우명을 자훈(自訓)이라 구별하여서 가훈과 자훈의 정착과 역할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283개의 문중으로부터 각 문중의 문중가훈과 종훈을 검증을 받았다고 할 수
있으며 28개의 문중은 주소지가 없어 몹시 아쉬움을 갖게 되었습니다.
책자의 목적에 따라 부분적으로 편집된 우리나라의 모든 문중가훈을 취합하여 각 문중의 대표적인 문중가훈을 편역함으로써 역사적인 자료가 되도록 그 목적을 삼았습니다.
해석편(解釋篇)은 한자로 되어 있는 원문편을 우리글로 해석한 것으로, 한자에 익숙치 않은 세대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해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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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혼:결혼관계의 재해석

도서정보 : 강희남 | 2017-07-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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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처음으로 검은 백조가 발견되었을 때 박물학자와 철학자 들은 모두 혼란에 빠졌다. 백조는 당연히 흰 것으로 생각해 왔기 때문에 이 검은 새들을 과연 백조라고 불러야 할지 의문이 생긴 것이다.

학자들은 결국 그것들을 ‘검은 백조’라고 부르기로 했지만, 하얗다는 특징의 백조다운 본질이나 개념은 없애야만 했다. 하얗다는 것은 더 이상 백조라는 본질의 일부가 될 수 없었다. 이제 세상에 검은 백조가 존재하는 것처럼, ‘혼인’과 ‘이혼’사이 ‘졸혼’이 존재 하지 못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졸혼은 100세 수명시대 삶 중에서 생애 후반기, 즉 평생의 본업에서 손을 놓거나 정년을 퇴직하고 난 다음 적어도 60세 이후의 삶에 관한이야기다. 이때 부부가 삶의 방향이 다르다면 각자 다른 삶의 방향에 대해 그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고 서로의 길에 대해 격려해주는 것이다.

일본의 경우 노후를 취미생활이나 친구사귀기로 새로운 인연(因緣)만들기, 즉 '연거’(縁居)'를 선택 하고자 하는 것이 60 대 후반 일반 여성의 큰 특징이다. 여기에 남성은 분명 제외 되는 것이 현실이며, 마침 남편이 고향으로 전원생활 하기를 원한다면 고향으로 낙향하여 부부가 떨어져 살게 되는데, 이를 우리는 이혼 또는 별거라 하지 않고 ‘졸혼’이라고 부르다. 이처럼 졸혼은 생애후반기 자기주도적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가의 문제를 다루는 것이다.

지금가지는 우리는 단 한번도 60 이후의 삶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는 없었다. 대부분 60 이전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60 이후의 삶을, 살아온 만큼 살아가야 하는 시기를 맞고 있다. 졸혼은 바로 이런 인생후반기에 관한 이야기다. 60 이후이 삶이 단순한 ‘잉여’일지 ’본질‘이 될지에 관한 성찰의 문제이기도하다.

이 책은 졸혼에 대한 인식과 그에 대한 장단점, 부부가 결혼의무를 뒤로 한 채 장기간 떨어져 지내는데 따른 법적문제를 포함한 여러가지 문제, 결혼 내에서 혼자 지내는 삶에 대한 의미, 졸혼 설계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 소개 하고 있다.
또 졸혼은 늘어나는 (황혼)이혼문제에 대한 대안임을 강조 하고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잘 아파야 건강한 아이

도서정보 : 최민형 | 2017-06-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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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약을 안 쓰는 게 정답일까?
면역력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약을 줄이다가 괜히 병만 키우는 건 아닐까?
잘 놀던 아이가 갑자기 아프면 엄마의 마음은 불안해집니다. 약을 안 쓰고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는 건 알지만, 막상 아픈 아이를 보면 쉽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면 가벼운 질환에도 항생제를 주는 것 같아 마음 편할 날이 없지요. 혹 떼러 갔다가 혹을 붙이고 오는 꼴입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가 건강하게 면역력을 키울 수 있을까요? 정말 약 없이 키우는 게 좋은 걸까요?


불안한 엄마를 위한 한방소아과 전문의의 건강한 제안
꼭 필요한 약은 제대로 먹고, 불필요한 약은 줄이자!
시작은 면역력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 건강에 가장 중요한 것이 면역력이지만, 많은 엄마들이 막연하게 알고 있을 뿐입니다. 면역력을 이해하면 우리 아이가 왜 아픈지 알 수 있고, 그만큼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열을 이해하면 열이 난다고 바로 해열제를 찾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아픈 아이를 두고 무작정 약을 안 쓰고 기다릴 수만은 없습니다. 면역작용으로 얻는 것보다 더 아프다면 해열제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아픈 것도 영리하게 잘 아파야 면역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영리하게 아프고, 면역력을 높이자
0세부터 100세까지 건강을 책임질 면역력의 모든 것!
감기에서 비염, 아토피, 소화기계, 감염 질환 관리와 엄마가 할 수 있는 생활 관리까지. 영·유아 건강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면역력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전통 한의학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의학 정보와 최신 서양 의학 연구 자료를 종합해 아이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건강한 면역력 성장은 불안을 줄이는 생각의 변화에서 시작합니다. 아이의 면역력을 이해하면 불안한 마음이 줄고, 불필요한 약물도 줄일 수 있습니다. 그 변화를 모던한의사가 함께 합니다. 오늘부터 아이 건강의 변화를 느껴보세요. 가장 중요한 우리 아이의 건강이기에 한 번 더 고민하고, 더욱 신중하게 구성했습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를 위해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이 책이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구매가격 : 10,500 원

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

도서정보 : 혼다 사오리 | 2017-04-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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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사오리의 행복해지는 살림법』은 일본 최고의 살림 전문가이자 정리 수납 컨설턴트 혼다 사오리가 직접 만난 ‘7인의 살림 고수들’의 집안일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청소, 세탁, 취사, 정리 수납 등 가정생활에 꼭 필요한 살림 방법을 모두 공개했다. 살림 고수 7인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분 좋게 집안일을 하기 위한 비결’이 있다. 그것은 집안일을 하는 사람이 편하게 일하기 위해 세수하는 동안에 비누로 세면대를 닦거나, 욕실용 매트 대신에 사용한 수건을 반으로 접어서 재사용 한다거나, 세탁물을 가져다 놓을 장소에서 바로 빨래를 널어두는 것 등이다. 혹시 귀찮아서 미루고 있었던 집안일이나 쌓아 두기만 하고 엄두가 나지 않아 시작도 못한 집안일이 있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부터 보기 바란다. 책장을 넘기면서 “어! 이거 괜찮은 아이디어인데?” 혹은 “어쩌면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예쁠까?”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집에 시도해 보면 어느덧 소소한 변화가 집안일에 즐거움을 줄 것이다.

구매가격 : 8,100 원

영어 그림책의 기적 : 알파벳도 모르던 아이가 1년 반 만에 해리포터를 읽기까지

도서정보 : 전은주(꽃님에미) | 2017-04-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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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최고의 영어 교재다!”
3,500권의 영어 그림책을 읽은
꽃님이네 영어 독서 핵심 노하우!

대한민국 부모에게 영어 교육 문제는 가장 큰 숙제 중 하나다. 영어 유치원에 보내거나 엄마가 영어로 말걸기를 실천하는 등 영유아기부터 적극적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부모들도 있지만, 한편에는 이런저런 고민을 하느라 시간을 흘려보내고 초등 저학년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준비하는 부모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어느 쪽이든 아이가 영어를 지겨운 공부 과목으로 생각하지 않고, 보다 즐겁게, 보다 살아 있는 언어로 익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일 것이다.

신간 『영어 그림책의 기적』에서 저자 전은주는 그 해답을 영어 그림책 읽기에서 찾았다. 영어 그림책이야말로 엄마가 영어를 못해도, 영유아기 영어 교육을 놓쳤어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영어 교육법이라는 것이다. 전은주 작가는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한 달 살기』, 『초간단 생활놀이』, 『웰컴 투 그림책 육아』로 ‘엄마는 편하고 아이는 신나는 행복 육아법’을 널리 알린 바 있다. 이번 신간 『영어 그림책의 기적』에서도 알파벳도 모르던 아이가 불과 1년 반 만에 해리포터를 술술 읽기까지, 영어 그림책의 놀라운 효과와 공부 노하우를 자신만의 육아 소신을 담아 명쾌한 글 솜씨로 정리했다.

이 책에는 생생한 표현이 돋보이는 책, 단어 확장에 좋은 책, 문장을 막 읽기 시작했을 때 필요한 한 줄 그림책 등 200여 권의 그림책이 담겨 있다. 또한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는 방법, 그림책 더 재미있게 읽는 법, 도서관 이용 팁, 온라인 서점 목록도 담았다. 『영어 그림책의 기적』은 이처럼 실질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영어 사교육에 휘둘리는 엄마들, 수준 높은 엄마표 영어 앞에 지레 포기하는 엄마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영어 교육의 방향을 잡아줄 것이다.
“영어로 사고하는 능력은 어떻게 자랄까?”
영어 그림책, 영어 자신감과 독서의 재미를 심어주다

저자에게는 네 살 터울의 두 남매, 꽃님이와 꽃봉이가 있다. 꽃님이 초등 6학년, 꽃봉이 초등 2학년 여름방학에 캐나다로 1년 반의 어학연수를 떠났다. 비행기 안에서 알파벳 b와 d를 헷갈려 하는 꽃봉이를 보고 ‘멘붕’에 빠진 저자는 도착하자마자 도서관 대출증을 만들고, 매주 180권의 그림책을 빌렸다. 그렇게 1년 반 동안 읽은 그림책이 3,500권에 달한다.
영어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의 영어 실력은 일취월장, 놀라우리만큼 빠르게 성장했다. 현지에서 쓰는 생생한 영어 표현과 함께, 문법 교재를 따라간다면 한참 후에나 배울 문장도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익혔다. 저자는 아이의 영어실력뿐만 아니라 독서력도 높아졌다고 말한다. 초등 5학년이 된 지금은 영어책보다 우리말 책을 더 읽도록 신경 써야겠다고 엄마가 마음먹을 정도이니, 알파벳을 헷갈려 하던 때를 생각하면 기적 같은 변화다. 저자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영어 그림책의 효과를 실감했다. 이렇게 좋은 걸 혼자만 알기 아까워 펴낸 책이 바로 『영어 그림책의 기적』이다.

『웰컴 투 그림책 육아』,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한 달 살기』의 저자
꽃님에미표 특급 영어 그림책 목록

저자는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고 나눈 10년의 대화 기록을 담은 책 『웰컴 투 그림책 육아』를 펴냈을 정도로 그림책을 오랫동안 즐겨 읽었다. 그 과정에서 그림책을 보는 눈도 자연스레 높아졌다. 저자가 영어 그림책을 고른 기준 역시 한글 그림책과 다르지 않다. “재미있을 것, 아름다울 것,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것.”
『영어 그림책의 기적』에서 저자는 3,500권의 영어 그림책 중에서 공부가 되는 책, 글이 적건 많건 재미있는 책, 영어 문장 말고도 볼 게 있고 느낄 게 있는 책들을 골라 담았다. 특히 꽃봉이처럼 우리말 수준에 비해 영어 수준이 낮아 초보 단계의 재미없는 영어책만 읽어야 했던 아이들을 위해 영어는 쉽지만 내용은 재미있는 그림책들로 가려 모은,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꽃님에미표 영어 그림책 목록이다.

시너지 효과 100프로!
무엇을 하든 다만 영어 그림책은 꼭 읽어라

저자 역시 에릭 칼 『The Very Hungry Caterpillar(배고픈 애벌레)』의 caterpillar(애벌레) 앞에서 좌절했던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다. 그런데 아이들 크는 동안 영어 그림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다 보니 엄마 영어도 자연스레 늘었다고. 저자는 그림책이 아이 영어, 엄마 영어 다 키워준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다만 순수한 그림책만 읽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며, 리더스북이나 챕터북처럼 읽기 연습을 위해 만든 교재로 공부하든, 영어학원을 다니든, 아니면 좀더 크면 가르치겠다 하는 마음이든, 영어 그림책만은 꼭 읽힐 것을 부탁한다.
『영어 그림책의 기적』에는 첫째 꽃님이에게 영유아 때부터 엄마표 영어를 적극적으로 시도했던 이야기를 비롯해 두 아이의 영어 교육 과정, 그 인풋과 아웃풋의 경험을 바탕으로 언제부터 영어를 가르치면 좋을지에 대한 의견도 솔직하게 풀어놓고 있어서, 이제 막 첫걸음을 뗀 초보 엄마들에게 좋은 자녀교육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내 아이 건강을 위한 첫 모유수유

도서정보 : 조정숙 | 2017-02-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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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는 최고의 선물, 모유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먹일 수 있을까?

출산을 한 산모라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닌 모유수유.
모유의 장점은 셀 수 없이 많다. 아기가 똑똑하고 튼튼하게 성장하는 데 토대가 되고, 엄마와 애착을 형성하는 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래서 많은 임신부들은 출산 후 모유로 아기를 키우고 싶어 한다. 하지만 ‘대충 젖을 물리면 아기가 잘 빨겠지’ 하는 생각으로 모유수유를 시작했다간 실패하기 십상이다. 우선 젖을 물리는 일부터가 쉽지 않다. 게다가 젖 양이 적어서, 아기가 젖을 빨지 않아서, 가슴이 계속 붓고, 열감이 느껴져서, 젖꼭지에서 피가 나서 등등의 이유로 엄마에게 모유수유는 점점 두렵고 어렵기만 한 일이 되어간다. 어렵게 모유수유에 정착했다 해도 아기의 개월 수에 따라 나타나는 난관과 궁금증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인터넷에는 각종 정보가 난무하지만 정작 아기와 관련된 일이라 전문가의 의견이 듣고 싶다.
《내 아이 건강을 위한 첫 모유수유》는 모유수유가 서툴고 힘들지만, 조금이라도 모유를 더 먹이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헤아린 모유수유 안내서다. 모유수유가 힘든 일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게 번거롭고 어렵기만 하다면 인류 역사에서 일찌감치 사라졌을 것이다. 모유수유는 그 힘듦을 이겨낼 만한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그 기쁨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 책이 안내할 것이다.


엄마를 괴롭히는 수유 문제를 알면 완모는 충분히 할 수 있다!
100% 성공하는 오케타니식 모유수유 비법

조정숙 박사는 한국에 처음 오케타니식 모유수유를 도입한 대한민국 대표 모유수유 멘토다.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 현대가의 정지이 상무, 탤런트 김희선, 아나운서 박지윤 등 셀러브리티부터 모유수유 중에 유방 트러블로 고통을 겪은 많은 산모들까지, 그녀의 유방간호를 받으며 모유수유를 성공적으로 지속해나갔다.
오케타니식 모유수유는 엄마와 아기가 고통 없이, 즐겁고 편안하며 행복한 모유수유를 할 수 있게 돕는다. 일본의 조산사 오케타니 소토미가 연구하고 개발한 과학적인 유방 관리법으로, 모유수유를 할 때 발생하는 젖몸살, 젖 양 부족과 과다, 유두의 통증 등 다양한 유방 문제를 통증 없이 해결하여 모유의 질을 우수하게 만든다.
《내 아이 건강을 위한 첫 모유수유》에서는 모유수유 중에 나타나는 유방 트러블에서부터 아기의 개월 수에 따른 모유수유 방법,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하게 단유하는 방법까지 총망라해 소개한다.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올바른 수유 자세, 젖 물리는 법, 젖 떼는 법, 젖 양 늘리는 법 등 모유로 아기 키우기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오케타니식 모유수유로 일생에 두 번 다시 없을 행복한 모유 육아를 즐겨보자.

구매가격 : 11,200 원

내가 살기 좋은 아파트 고르는 법

도서정보 : 박채은 | 2017-0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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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선택할 때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상세한 내용 등에 대해 글로 옮긴 책입니다. 보기에 멋있고 도심한 가운데에 있는 아파트가 아니라, 살고자 하는 사람의 성향과 생활에 맞는 아파트를 단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 책은 새로 분양받는 아파트에 관한 책이 아닙니다. 어떤 곳에 어떤 아파트를 사야 많이 오르는 지를 분석한 책이 아닙니다. 기존의 아파트로 내 첫 집을 마련하려는, 기존의 아파트에 세를 들어가려는 사람들이 쾌적하게 살기 위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비용 발생을 피하기 위해 한 번쯤은 생각해봐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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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힘들었겠다

도서정보 : 박성덕 | 2017-01-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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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감정에 집중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외롭고 지친 부부를 위한 감정사용설명서




◎ 도서 소개

EBS <달라졌어요> 책임전문가 박성덕 소장의 부부감정사용설명서

부부 문제는 정확한 원인을 찾기 어렵다. 시댁 문제, 처가 문제, 육아 문제 등 가족을 이루는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부부 문제의 원인은 달라도 핵심은 하나다. 바로 ‘감정’이다. 저자 박성덕은 16년간 2천 쌍이 넘는 부부를 상담한 자타공인 최고의 부부 갈등 전문가다. 그는 많은 부부가 저마다의 이유 때문에 이혼을 결심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친밀감의 욕구, 애착 이론, 어렸을 적 상처 등 배우자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들어 부부 사이의 감정을 회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저자가 상담하면서 만난 실제 부부들의 사례를 각색해서 설명하기 때문에 독자들이 직접 상담 받는 느낌으로 읽을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부부 감정 솔루션’을 따라 가다보면 더 지혜롭게, 더 행복하게 부부가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더 이상 외롭고 상처뿐인 결혼생활을 계속하지 마라
부부는 반드시 좋아질 수 있다

석기 씨네 집은 오늘도 냉기가 돈다. 며칠 전 제사 문제로 말다툼을 벌인 게 발단이었다. 그때부터 남편은 퇴근하면 말도 없이 자기 방으로 들어가버린다. 답답한 아내 희영 씨는 이야기 좀 하자고 방문을 두드려보지만 남편은 묵묵부답이다. 남편은 남편대로 할 말이 있다. 도무지 아내와는 이야기가 안 된다. 차분하게 이야기하려면 좋으련만, 아내는 늘 화만 낸다. 그러니 도망갈 수밖에.
문제는 이렇게 늘 사소한 데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이것이 쌓이고 쌓이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문제를 낳는다. 과거에는 부부 사이에 갈등이 심하더라도 아이를 생각해서 참고 살라고 했다. 그러나 부부 갈등을 겪고 있는 가정의 전구성원이 우울증을 겪는다는 연구결과도 있고, 아이의 정서지능은 부모의 정서적 결합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부부 갈등이 부부뿐 아니라 자녀들에게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방증이다. 그러니 아이 때문에라도 참고 살아야 한다는 말은 더 이상 가정을 지탱하는 조언이 될 수 없다.

성격 차이는 감정 차이
외도, 경제, 육아, 시댁 문제 등 원인은 달라도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대법원이 발간한 사법연감에 따르면 우리나라 이혼사유 중 47%가 성격차이라고 한다. 서로 다른 성격 때문에 서로의 감정에 생채기를 내고, 이것 때문에 이혼까지 하는 부부가 두 쌍 중 한 쌍이라는 말이다. 16년 간 2천 쌍이 넘는 부부를 상담해온 저자 박성덕은 성격 차이라는 것이 결국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해서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성격은 감정이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므로 성격 차이를 극복하려면 배우자의 감정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감정만 이해해도 부부 사이에 일어나는 문제의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정서중심적 부부 상담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도입한 의사답게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도 매우 과학적이고 쉽게 제안한다.

“부부의 감정에 집중하면 다른 문제도 해결된다”
부부 감정을 이해하는 핵심 방법 7가지

저자는 이 책에서 배우자의 감정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 7가지를 제시한다. 친밀감의 욕구, 애착 이론, 심리적 상처의 문제 등 심리학적 연구와 그간의 상담 노하우를 집결시킨 결과물이다. 가정에서 쉽게 따라하기만 해도 놀랍게 달라진 부부 관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1. 누구도 성숙한 상태로 결혼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결혼식만 올리면 부부가 되는 줄 아는 사람이 많지만 진정한 부부의 탄생은 ‘정서적 결합’이다. 정서적 결합을 이루려면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해는 상대의 단점을 보듬는 태도에서부터 시작된다. 배우자 역시 보통의 인간이고 결혼 때문에 바뀐 환경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이해는 시작된다. 따라서 누구도 성숙한 상태로 결혼하지 않는다는 사실만 알아도 ‘이해’를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다.
2. 남자가 ‘남편’이 되는 시간은 여자가 ‘아내’가 되는 시간보다 길다
일반적으로 여자는 결혼과 동시에 아내로서의 역할을 자각하지만 남자는 남편으로서의 역할을 자각하는 데 오래 걸린다. 그래서 결혼 후에도 결혼 전 삶을 그대로 이어가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친구, 취미, 술자리 등을 가정보다 우선시하는 남편들은 대개 아직 ‘남편이 되지 못한 남자’들이다. 결혼 후 발생하는 많은 갈등이 이 때문에 생긴다. 따라서 남편과 아내가 되는 시간차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서로의 역할을 자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3. 남자는 Doing, 여자는 Feeling! 그 차이를 줄여라
많은 경우, 남과 여는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다. 남자는 Doing, 여자는 Feeling 즉 문제가 생겼을 때 남자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을 하려고 하고, 여자는 우선 ‘공감’ 받기를 바란다. 예를 들어 아내가 아픈 상황에서 남편은 아내를 돕기 위해 말없이 설거지를 하지만 아내가 바라는 건 설거지보다 “많이 아프지”라는 공감의 한마디라는 것이다. 이 차이만 알아도 불필요한 갈등을 줄일 수 있다.
4.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부부 사이에 이심전심은 통하지 않는다. 부부니까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하는 생각은 금물이다. 부부이기 때문에 더 표현해야 한다. 감정은 표현을 통해서 전달된다. 긍정적인 감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자.
5. 애착을 유도하는 대화법을 활용하라
표현을 잘하려면 바람직한 대화법을 익혀야 한다. 대화법이 관계의 변화를 일으키는 주체는 아니지만 친밀감을 회복하는 데 매우 소중한 도구이다. 대표적으로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반영하고, 인정하고, 공감하는 것이다. 반영이란 배우자의 거울이 되어주는 것이며, 인정은 상대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고, 공감은 반영과 인정을 통해 상대의 진심을 알아주는 것이다. 저자는 반영과 인정을 계속하다보면 머릿속에 새로운 정서 회로가 생겨 부부 갈등이 줄어들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어떻게 반영하고 인정하고 공감해야 하는지 그 방법이 자세히 들어 있다.
6. 접근하고 반응하라
종이와 종이를 붙이려면 풀이 필요하다. 사람과 사람이 친해지고 관계를 맺는 데에도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접근과 반응이다. 두 사람이 정서적으로 솔직해지고 서로에게 반응해주면 좋은 관계가 이루어진다.
7. 우선순위를 옮겨라
결혼은 우선순위를 옮기는 과정이다. 누군가의 아들, 누군가의 딸에서 부부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우선순위가 부부가 되어야 한다. 불효를 하라는 말이 아니다. 관계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먼저 부부 관계를 단단히 다져야 효도도 할 수 있고, 제대로 된 육아도 할 수 있다. 다른 곳에 에너지를 쓰기보다 먼저 부부 관계에 에너지를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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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스마트폰으로 추억찍기

도서정보 : 정우아빠 | 2017-01-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이의 출산부터 24개월. 스마트폰으로 남긴 아빠의 아이 사진 찍기 TIP

아이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일은
즐거운 일이자 잊혀져 가는 추억을 간직하고 싶은
모든 부모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눈으로만 보기에는 너무나 아까워 사진을 찍다가
어느 순간은 이 좋은 사진을 가족들과 공유하며 시작했던 일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까 싶어 약간의 팁을 공유합니다.

사진 전문가는 아니지만 부모의 마음을 담아
순간을 기록한 시간과 정성을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매가격 : 4,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