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인성교육은 내가! (체험판)

도서정보 : 김가률 | 2016-12-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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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 해서 자녀들에게 짐이 된다고 자식들 몰래 감추면 안된다.
자식들은 그런 부모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다. 표현을 하여야 한다.

저자는 부모님이 일찍 작고하셨기에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이 한없이 사무쳐 부모님께 불효하면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생전에 계실 때 잘해 드리고 싶어도 제 나이 너무 어린나이에 가셨기에 늘 부모님이 계신 주변지인들을 보면 항상 이런 말을 해드립니다. 계실 때 잘해 드리고 잘 모시라고요. 돌아가시고 나면 아무리 불러도 대답도 없고 얼굴조차 볼 수 없으니 항상 가슴 한 켠에 그리움만 잔뜩 쌓인다고… 그럴때면 부모님 산소에 갑니다.
그런들 아시겠습니까? 제 마음 편안하려고 가는 것이지요… 저자의 책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부모님께 잘해 드리길 간절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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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부 지원금으로 공짜 육아한다

도서정보 : 강동안 | 2016-1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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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발표된 어떤 조사 결과를 읽고 난 후 안타까운 마음이 계속 맴돈다.
2015년 한국 보건사회연구소에서 결혼을 안 하는 이유를 조사했단다.
남자는 '돈이 없어서'이고 여자는 '맘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였다고 한다. 여기서 여자들이 말하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다'라는 것에는 경제적인 이유도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결론은 요즘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결혼을 못 하기도, 안 하기도 한다는 이야기다.

주변의 얘기를 들어 보면 금전적인 이유로 둘째를 안 낳겠다는 사람도 있다.
돈이 많이 들어서 아이를 못 키우겠다?
아이들이 이 얘기를 듣는다면 너무 섭섭하지는 않을까.
그렇다면 나라에서 주는 돈만으로 아이들과 놀아 보는 건 어떨까?
정부 지원금으로만 아이와 놀 수 있는 스무 가지 방법을 소개해 본다.

구매가격 : 4,000 원

극한육아 상담소

도서정보 : 한혜진 | 2016-11-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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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이 세상에 나쁜 엄마, 못난 엄마는 없다!
오직 엄마가 되기 위한 과정만 있을 뿐!
200만 엄마에게 위로와 감동을 준 네이버 포스트 육아 카운슬링
누구에게나 ‘처음’은 낯설고 두려운 단어다. 그것이 비록 ‘엄마’일지라도. 폭풍의 현장 같은 출산의 터널을 빠져나오면 아이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행복한 육아라이프가 나를 반길 것 같지만, 하루아침에 180도 뒤바뀌어버린 삶은 나를 허둥대고 막막하고 때론 억울하게 만든다. 나만 힘든 것 같고, 나만 아이를 잘 못 키우는 것 같고, 나만 나쁜 생각을 하는 엄마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유쾌하고 따듯한 조언으로 입소문이 난 ‘네이버 포스트’ 미세스찐의 <극한육아 상담소>는 엄마들의 이런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고 다독여주는 대나무숲 같은 존재다. 자칭 극한육아의 생존자라 할 만큼 힘겨운 초보엄마 시절을 보낸 미세스찐은 많은 엄마들이 혹독한 육아 현실에 힘겨워할 때마다 격려와 위로를 마다하지 않는다. 책 ≪극한육아 상담소-엄마 마음편≫은 그동안 200만 엄마들에게 초공감 기립박수를 받았던 그녀의 상담을 책으로 옮긴 것이다. 이제 갓 엄마의 문턱을 넘은 초보엄마라면, ‘엄마’의 무게가 힘겹게만 느껴진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선배엄마가 전하는 진심 어린 ‘극한육아’ 극복의 비밀이 담겨 있다.

엄마가 된 이상 못 이룰 건 없다!
혹독한 육아라이프 속에서 나를 잃지 않는 법
엄마는 힘들다. 힘들 수밖에 없다. 제대로 몸을 추스르지도 못했는데, 밥, 변, 잠 인간으로서의 기본 욕구는 접어둔 채 아이의 욕구와 감정에 먼저 반응해야 한다. 말도 제대로 못하는 이 작은 생명체의 욕구를 아주 미미한 실마리와 엄마의 독심술로 파악해 해결해야 하며, 이 과정 또한 아름다워야 한다. 육아만으로도 벅찬데 폭탄 맞은 거실과 너저분한 주방에 한숨짓고, 게다가 남편, 시댁, 친정의 문제까지 겹치기라도 하는 때에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어 아이를 낳았는데 점점 행복하지 않은 기분이 든다. 육아에 매몰되어 ‘나’라는 존재는 점점 사라지는 것 같다.
≪극한육아 상담소-엄마 마음편≫에서는 육아를 하면서 나를 괴롭히는 갖가지 육아 감정을 다독이며 그 감정들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글쓰기와 독서 그리고 무엇보다 ‘극한육아’를 통한 자아성찰의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들이 삶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한다. 육아를 힘들어한다고 해서 이상한 것도 아니고, 아기를 미워한다고 해서 나쁜 것도 아니며, 엄마인 자신의 신세를 한탄한다고 해서 못난 엄마가 되는 것도 아니다. 오늘부터 이 책을 통해 엄마가 된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을 시작해보자.

구매가격 : 10,500 원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

도서정보 : 선혜림 | 2016-11-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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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비우는 미니멀 라이프는 이제 그만,
이제는 똑똑하고 센스 있게 비우자!“

150만 명이 방문한 핫블로거 @레브드홈의
‘비움노트’로 바로 실천하는 ‘감성 미니멀 라이프’!


가볍게 살기로 결심한 디자이너 부부, 그들만의 감성을 담은 ‘예쁘게 비우기’를 시작하다!

최근 몇 년간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계속해서 높아지면서 미니멀 라이프 관련 도서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관련 도서가 해외 미니멀리스트의 가치관이나 철학을 담은 마인드서나 일본식 살림·정리법에 한정되어 있어 국내에서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 참고하기에는 막막한 점이 많았다. 이렇게 국내 실정에 꼭 맞는 미니멀 라이프에 목말라했던 독자들을 위해 『처음 시작하는 미니멀 라이프』는 국내 최초로 현재 미니멀리스트로 살아가는 디자이너 부부가 스스로 부딪혀가며 찾아낸 현실적인 미니멀 라이프의 이야기를 담았다.

구매가격 : 10,400 원

내가 꿈꾸는 나만의 전원주택 짓기

도서정보 : 유광수 | 2016-1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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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나만의 전원주택 짓기』는 2015년에 출간된 『내가 꿈꾸는 나만의 집 짓기: 전원주택 A to Z』의 증보판이다. 개성 없이 일관된 디자인으로 설계된 집을 나만의 스타일대로 바꾸어놓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획·집필된 책이다. 건축에 관해 아무런 정보도 없는 일반인들 또한 나만의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부지 구입에서부터 전원주택 설계와 집짓기까지의 전 과정을 담고 있어 초보자들에게 적합한 가이드를 해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구매가격 : 9,000 원

모유 모유수유 이유

도서정보 : 이상원 | 2016-09-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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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 동안 전 세계 8천만 한국 분들에게 무료로 공개했던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소아가정간호 백과)”-www.koreapediatrics.com, 네이버 의학약학 사전으로 썼던 “소아가정간호 백과”를 이해하기 쉽고, 실용적이고, 20,000쪽 분량, 최신 웹 소아과 “부모도 반의사가 되어야 한다” 25권 중 제3권이 출시된 상태이며, 뒤이어 이번에 제4권이 출간되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 어떤 말로 자녀와 대화할 것인가?

도서정보 : 정윤경 , 김윤정 | 2016-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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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특히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더더욱 말을 하는 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이에게 부모의 말은 이 세상 무엇보다도 강력하면서도 소중한 나침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에 어떤 반향을 일으키며 어떤 결과를 낳는지,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대화 상황을 보여주면서 아동심리 전문가 정윤경 교수가 조근조근 설명해준다.

구매가격 : 9,100 원

홈메이드 애견 푸드

도서정보 : 이정미 | 2016-08-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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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가정식으로 애견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물한다

애견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이 넘어가며, 현대인에게 애견은 단순히 애완동물이기에 앞서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근 가족과도 같은 애견을 위해 패션, 장난감, 목욕용품, 미용, 수제 간식 등 애견을 위한 소비와 지출이 크게 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 애견이 주식으로 사료를 먹고 있으며, 많은 견주들이 애견에게 사료 이외의 음식을 먹이면 크게 탈이 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애견에게도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을 알맞게 조리해 먹인다면, 건강은 물론 삶의 즐거움까지도 더해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끊임없이 논란이 되는 사료의 저급한 원료와 첨가물 문제는 애견을 위한 수제 가정식에 더욱 관심을 끌게 하는 계기가 된다.
《홈메이드 애견 푸드》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해 애견에게도 어렵지 않게 요리를 해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애견의 균형 있는 영양과 맛까지 고려한 레시피를 소개해 초보자도 쉽고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다. 미리 만들어 두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건조식품이나 파우더 등으로 바쁠 때도 간단히 애견의 영양을 챙겨줄 수 있는 노하우도 담았다. 푸드스타일리스트인 저자는 수제 가정식의 음식 모양과 씹는 질감 등을 달리해 단순히 먹기 위한 음식만이 아닌 애견에게 즐거운 하나의 놀이가 될 수 있게 신경 썼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애견 수제 가정식 만드는 일을 재미있고 즐거운 하나의 취미 생활로 생각하며 즐기기를 원한다.


애견을 위한 건강한 수제 가정식 75개 수록

《홈메이드 애견 푸드》에는 집밥을 먹고 싶어 하는 애견을 위한 건강한 레시피 75개를 수록했다. 쫄깃쫄깃한 식감으로 애견에게 인기가 좋은 말린 간식,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먹일 수 있는 영양 만점 수제 파우더, 통밀가루를 사용해 애견이 소화하기 어렵지 않은 쿠키와 빵, 더운 여름날 수분과 영양을 보충하기 좋은 토핑과 음료, 아픈 애견에게 꼭 필요한 소화가 잘 되는 죽, 밥 그리고 파스타까지 이 책에 소개된 애견 음식을 보면 사람들도 군침이 넘어갈 만큼 맛있어 보인다. 애견의 생일파티나 모임 등이 있을 때 만들면 좋은 애견 케이크와 소풍 도시락도 잘 활용한다면 애견과 견주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에 실린 대부분 레시피는 애견과 견주가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이기 때문에 애견을 위한 요리만으로 생각하기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차리는 데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매가격 : 10,300 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을까

도서정보 : 서덕주 | 2016-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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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하여 ‘배우자’를 위하여 ‘다름의 인정에서 시작하는 행복한 부부관계!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며 몇 번의 중대한 고비를 맞게 된다. 특히 결혼은 인생의 방향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타인과 평생 살을 맞대고 살아가겠다는 약속이기 때문이다. 시대가 바뀌어 결혼의 의미가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그 본질에 ‘사랑’이 존재함은 변함없다. 따라서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한 순간 중 하나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식장에 들어서는 때일 것이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대한민국의 이혼율은 점점 증가 추세에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히는 수준이다. 그저 우리 주변만 돌아봐도 이혼한 사람이 적지 않다. 핑크빛 미래를 향한 기대는 산산조각이 나고, 옷깃이 스치는 것조차 싫어져 결국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고 만다. 간신히 결혼생활을 유지한다 하더라도 서류상의 부부일 뿐, 남남으로 살아가는 이들도 적지 않다. 무엇이 문제일까. 어떻게 해야 부부관계를 더 행복하고 아름답게 이끌어 갈 수 있을까.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을까』는 결혼 후 점점 소원해지는 부부관계와 사소한 것에서 발전하는 이혼의 원인 및 그 해결책을 담고 있다. 책은 여타 부부관계 설명서와 다르게, 정보의 단순한 나열이 아닌 소설 형식으로 문장을 풀어낸다. 그렇게 내러티브가 생동감을 부여하고 독자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준다. 부부관계 상담사이면서 이혼녀인 차수경의 입을 빌려 부부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는 ‘남편의 이해와 배려’에 대해 이야기하며 하나씩 해결책 제시해 나간다. 그렇게 ‘먼저 손 내밀기, 먼저 다가가기’의 중요성과 ‘다름의 인정’이야말로 모든 부부 사이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구매가격 : 8,450 원

처음 살림법

도서정보 : 변혜옥 | 2016-05-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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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만 방문 블로거 ‘일본아줌마’의 돈 & 시간 버는 살림 정보
집안일? 청소, 빨래, 요리, 수납, 재활용까지 이 한 권이면 끝!

『마이 워너비 메이크업 북』 시리즈, 『오이시이』 일본 요리 시리즈로 국내는 물론 중국·대만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인기 블로거 ‘일본아줌마’의 세 번째 콘텐츠는 바로 ‘살림법’이다. 한국에서 성장해 일본인과 결혼, 일본 아줌마가 된 후 한국과 일본의 부모님들, 일본의 각종 정보서와 텔레비전 프로그램, 직접 겪은 시행착오 등을 통해 배운 살림 정보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메이크업 스킬만큼이나 센스 터지는 ‘일본아줌마’의 살림 꿀팁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살림 초보’ 딱지를 떼게 될 것이다.

일본 생활 9년 차 살림꾼 ‘일본아줌마’가 보증하는 센스 터지는 살림 아이디어
집안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에 대한 크고 작은 각종 정보를 알차게 담은 이 책에는 집 청소 순서, 싱크대 정리 요령, 식재료 냉장고 보관법, 계절 옷 수납법 등 살림 기본 포인트부터 욕실 실리콘 곰팡이 제거하기, 냄비 그을림 닦기, 옷에 묻은 음식물 얼룩빼기, 장바구니 손 안 아프게 드는 방법 등의 깨알 팁에 이르기까지 총 244가지의 살림 정보가 가득하다.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막상 사용하려고 하면 어느 상황에서 어느 정도 양을 사용해야 할지 막막한 베이킹소다, 식초, 과탄산나트륨 등 친환경 재료의 사용법, 모아서 버리기 바쁜 재활용품을 200% 다시 사용하는 방법, 따로 도구나 제품을 구입하지 않고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 청소·수납을 해결하는 요령 등 평소 집안일을 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던 독자라면 귀가 솔깃할 내용들이 과정 사진·일러스트와 함께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다.

집안일을 1도 몰라도 don"t worry!
살림 무식자 맞춤형 simple & easy 생활 정보
이 책은 상황별로 바로 찾아 쓸 수 있는 팁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살림 경험이 전혀 없는 신혼부부는 물론이고, 혼자 사는 학생이나 직장인 등도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다. 직접 해보니 소문과는 달리 효과가 별로인 경우도 있고, “진짜 저렇게 되겠어?” 하며 반신반의한 채 시험해봤는데 의외로 효과 만점인 생활 정보도 있었던 저자의 경험과 검증을 바탕으로 추천하는 내용들이라 초보들도 믿고 시도해볼 만하다. 책 뒤편에는 ‘재료별 인덱스’가 보너스로 정리되어 있어 내가 가진 재료를 활용해 청소나 수납, 빨래, DIY 등을 해보고 싶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어떤 것부터 따라 해볼지 그래도 고민이라면 각 내용마다 ‘일본아줌마’가 매긴 ‘돈 절약’ ‘시간 절약’ ‘추천도’ 별점을 참고해 내가 원하는 포인트를 찾아 선택하면 된다.

구매가격 : 9,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