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반죽으로 세 가지 맛을 내는 신기한 마법의 케이크

도서정보 : 오기타 히사코 | 2018-1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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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마존 디저트 케이크 부문 1위!베이킹의 원산국 프랑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혁신적인 베이킹 기술!프랑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마법의 케이크’를 동양인에 입맛에 맞게 바꾼 최초의 요리법! ‘마법의 케이크’는 한입 가득 베어 물면 각각의 식감이 하모니를 이뤄 지금까지 맛본 적 없었던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세 가지 질감의 3단 케이크다. 맨 위는 부드럽고 푹신푹신한 스폰지 케이크, 중간층은 걸쭉하고 진한 크림, 하단에는 쫀득쫀득하고 탄력 있는 맛있는 프랑스 빵! 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이 세 가지 층들이 각각 따로따로 만들어 나중에 겹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반죽으로 구워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는 것이다!만드는 법도 굉장히 쉽고 간편하다. 한 번에 모두 틀에 넣고 구우면 세 가지 질감의 3단 케이크 완성! 이보다 더 쉽고 간단한 케이크 요리법이 있을까? 특별한 도구나 재료가 필요한 것 아니냐고? NO!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나 재료로 지금 당장이라도 만들 수 있다. 이제 한 번 맛보면 평생 잊지 못할 ‘마법의 케이크’를 집에서 손수 만들어보자!

구매가격 : 9,100 원

마법의 파스타 : 냄비 하나로 뚝딱 만드는 초간단 레시피

도서정보 : 무라타 유코 | 2018-1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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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마존 1위 『마법의 케이크』 시리즈 제2탄!미식 문화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환상적인 맛의 파스타 요리법!파스타는 이탈리아의 소울 푸드이지만, 사실은 미식 문화의 본고장 프랑스에서도 상당히 인기 있는 요리다. 씹는 맛이 날 정도로 면을 살짝 익히는 이탈리아 방식(알 덴테)에 특별히 구애받지 않고 나이프와 포크로 짧게 잘라 먹는 등 프랑스인은 조금 독특한 방식으로 파스타를 즐기는데, 그런 프랑스에서 요즈음 유행하는 파스타가 있다. 바로 pasta magiques로 불리는 ‘마법의 파스타’! 만드는 방법은 무척 간단하다. 냄비 하나에 파스타 면과 부재료, 소스를 모두 넣고 같이 삶기만 하면 끝! 설거지도, 드는 수고도, 조리 시간도 모두 줄일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그렇다면 맛은 어떨까? 맛 또한 환상적이다. 파스타와 소스가 잘 어우러져서 맛에 일체감이 있고, 일반적인 건면에는 없는 쫄깃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실패할 확률도 거의 없으며, 오히려 보통의 방식으로 만들 때보다 훨씬 맛있는 파스타가 완성된다! 특별한 도구와 재료는 하나도 필요하지 않다. 집에 있는 냄비 하나면 OK! 평소 식사로, 혼자 먹는 점심으로, 홈 파티의 메뉴 중 하나로 멋지게 활약할 수 있는 마법의 파스타에 흠뻑 빠져보도록 하자!

구매가격 : 9,100 원

마법의 빵 : 평범한 빵이 화려하게 변신하는

도서정보 : 야기 가나 | 2018-1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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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3회 요리 레시피 책 대상’에서 ‘제과 제빵 부문’ 대상 수상! 일본 아마존 1위 『마법의 케이크』 시리즈 제3탄!지금 프랑스에서는 특별할 것 없는 불(Boule)과 캄파뉴(Campagne) 같은 프랑스 빵을 마치 마법과도 같이 한순간에 근사한 요리로 변신시키는 레시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슴도치 빵’과 ‘크로크 케이크’가 바로 그 주인공! 그 어떤 빵이라도 맛있게 마법처럼 변신하여 ‘마법의 빵’이라고도 불린다. 고슴도치 빵과 크로크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특별한 빵이 필요하지는 않다. 주위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식빵이나 불, 캄파뉴, 바게트 등에 약간의 재료를 끼워 넣거나 올려놓기만 하면 마법처럼 맛있는 빵으로 변신! 불이나 캄파뉴에 격자무늬로 칼집을 낸 다음, 그 사이에 치즈와 채소를 넣어 오븐에 구운 고슴도치 빵(Pain herissons)은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 애피타이저나 디저트로 내기에 그야말로 안성맞춤이다. 강렬한 인상을 주는 고슴도치 빵의 화려한 모습은 테이블에 등장하자마자 모두의 시선을 끌어당길 것이다. 또 다른 주인공인 크로크 케이크(Croque-cakes)는 치즈, 햄, 빵으로 만들어 프랑스에서 즐겨 먹는 간편한 요리인 ‘크로크 무슈’를 케이크로 만든 것이다. 크로크 케이크의 가장 큰 장점은 따로 반죽을 만들 필요 없이 평범한 식빵을 한층 더 맛있고 화려한 음식으로 변신시킨다는 점! 크로크 케이크는 식빵으로 토스트나 샌드위치 정도밖에 만들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크나큰 놀라움을 안겨 줄 것이다. ‘고슴도치 빵’과 ‘크로크 케이크’는 조리법도 쉽고 간단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맛 또한 환상적이며 실패할 확률도 거의 없다. 평소 식사로, 혼자 먹는 점심으로, 홈 파티 디저트 중 하나로 멋지게 활약할 수 있는 마법의 빵의 세계에 흠뻑 빠져보도록 하자!

구매가격 : 9,100 원

재혼조건과 재혼 성공비결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10-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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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등 관련 행정기관에서 통계를 잡고 있지 않아서 공식적인 재혼에 대한 재(再)이혼율의 통계는 없다. 하지만 외국사례 등의 경우를 참고해 보면 초혼이혼율보다 재혼의 재(再)이혼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의 통계자료를 인용해 보면, 첫 결혼의 50%, 두 번째 결혼의 67%, 세 번째 결혼의 73%가 이혼으로 끝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우리의 경우 매년 최초혼인의 약 40%가 이혼통계에 편입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혼인과 이혼 그리고 재혼이 이제는 결혼의 한 형태로 이어지게 되는데, 문제는 비록 재혼이 결혼의 한 형태로 인식되고 자리 잡는다고 하지만 최근의 30대 재혼이 늘어나고 있다는 결혼정보업체의 통계사실은, 영속성을 담보로 하는 결혼의 체계에 비추어 볼 때 매우 우려할만한 사안임을 알 수가 있다.
이제 전세대에서 일어나는 재혼에서 특히 자녀를 동반할시 가족관계는 매우 복잡하게 얽혀지고 초혼보다는 조정과 타협해야 할 부문, 즉 <재혼의 특수성>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이 많아지게 된다. 재혼생활에서는 ‘아는 게 힘이 된다’는 말이 바로 여기에서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재혼안착을 위해 반드시 검토되어야할 핵심적인 사항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재혼을 위해서라면 필수적으로 읽어야할 책임을 알 수 있다.

구매가격 : 10,200 원

마법의 플라워케이크 : 하나의 기술로 버터와 앙금, 젤리꽃까지 쉽게 따라 하는

도서정보 : 연재 | 2018-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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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와 앙금플라워는 물론 영롱하고 아름다운 젤리플라워까지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되는 『마법의 플라워케이크』 새해라면 누구나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고, 좋은 취미를 계발하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새롭게 시작하는 새해를 맞아 ‘마법의 플라워케이크’를 펼쳐들고 아름다운 케이크 꽃을 피워 보면 어떨까? 이 책은 윌튼스쿨 wmi 강사로 해외 강연을 다녔고, 현재 자신만의 숍에서 일 대 일로 강연하고 있는 플라워케이크 마스터 연재의 모든 노하우를 그대로 담았다. 저자가 직접 고른 초심자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꼭 필요한 재료들, 가장 편한 사용방법 및 간단하고 효과적인 조색방법을 소개하고, 현재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의 버터와 앙금플라워는 물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르고 아름다운 젤리플라워를 만드는 방법까지 바로 옆에서 이야기하듯 상세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그대로 담았다. 무엇보다 초심자가 사진과 글로 따라 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을 골라 저자가 직접 플라워를 제작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수록, 아름다운 플라워를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배려했다. 책에 담겨진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라넌큘러스, 스톡, 장미, 국화, 백합, 헬레보루스, 목화솜까지 피워내는 즐거움은 물론 소중한 사람에게 기억에 남을 선물을 만들어 주는 행복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보편화된 재혼인식과 재혼 바로알기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10-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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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은 초혼과 다른 환경과 분위기에서 시작한다. 이혼으로 인해 받은 상처가 있고 전 배우자라는 존재가 있다. 재혼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부정적인 인식도 한 몫 한다.
자녀와 함께 시작하는 재혼은 새 배우자와 자녀의 관계, 이혼한 전 배우자와 자녀의 관계, 재혼으로 형제자매가 된 자녀들끼리의 관계, 새로운 친척 관계 등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시작한다.
하지만 가족마다 개별성이 있고 상황이 다 다르기는 하지만, 재혼이라는 구조 속에서 공통적으로 안고 가는 문제들이 있다. 그러므로 '새부모(=계부모)'가족을 위한 교육이나 지원, 지침 등 어떤 형태로든 그 자료를 읽거나, 사전 예비지식으로 갖출 수 있다면, 재혼에서 일어날 수밖에 없는 많은 공통적인 문제들에 대해 나름대로 예방하기위해 노력하거나 최소한 관심을 가질 수 있다.
우리가 남녀관계에서 흔히 말하는 한 가지 경우가 있다면 ‘사랑을 글로 배워냐?’라는 비아냥이다. 하지만 재혼은 우선 글로 배우는 게 필수적이다. 정말 글로 배워서 아는 게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재혼분야다. 이 책은 바로 이 부분에 충실을 기한 책이다. 재혼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일독을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행복한 결혼을 위한 2분 레시피

도서정보 : 하이디 폴만 지음 | 2018-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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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이혼 사유 부동의 1위는 성격 차이!
서로 다른 점에 끌려 사랑에 빠지지만, 결국 그 차이 때문에 헤어진다.
심리학자도 전문가도 피할 수 없는 부부 갈등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2분만 따라 해보라!
결혼의 교본이라 해도 손색없도록 온갖 사례를 한데 모았다!

우리나라 대법원이 발행한 ‘2017 사법연감’을 보면, 2016년 이혼 사유의 약 45%는 성격 차이로, 성격 차이는 2012년부터 이혼 사유의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연애할 때는 사랑의 불씨로 작용하던 행동 유형 차이, 성격 차이가 결국 갈등의 씨앗이 된다는 이야기다. 부부 갈등은 두 사람의 성격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이므로 그중 69%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전문가들은 단언한다. 즉 부부 갈등은 해결이 아니라 조정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결혼생활에서 발생하는 갈등 상황을 부부 스스로 효과적으로 조정하는 손쉬운 방법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주 단순하지만 효과 큰 방법들이 나와 있다. 저자 하이디 폴만은 부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아이 넷을 둔 결혼 16년 차 주부로서 수많은 전문서적과 결혼 보고서를 탐독하고 오래도록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는 실제 부부들을 인터뷰한 결과 ‘행복한 결혼’의 해법을 찾아냈다. 신혼부부부터 수십 년간 살아온 부부까지, 여전히 알콩달콩 사이좋은 부부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들에게도 효과 만점인 팁들을 제시한다. 본문은 어떻게 하면 성실하게 사랑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작지만 의미 있는 방법으로 배우자를 소중히 여길 수 있는지 등 크게 두 가지 내용으로 구성된다.
사랑에 빠지기란 크게 어렵지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도 않지만, 사랑을 지속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본문에서는 이런 현실을 역사적, 뇌과학적, 사회적 배경으로 살펴보고 사랑을 지속하기 위해 왜 노력이 필요한지를 알아본다. 그리고 1~2분이면 충분히 부부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사소하지만 매우 중요한 언행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 핵심은 배우자를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표현하는 말과 행동. 이를테면 현관문 앞에서의 허그, 거울에 붙이는 쪽지, 수시로 하는 감사의 표현, 진심 어린 사과, 수시로 주고받는 전화 통화 등. 치장한 아내에게 예쁘다고 말해주고 퇴근한 남편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 퇴근길에 아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사다 주고 남편의 썰렁한 농담에도 세상 제일 재미있는 이야기인 듯 웃어주는 것. 아내가 부족한 점이 많아도 자신이 마치 세상에서 가장 행운아인 것 같은 표정을 짓는 것 등이 포함된다. 부부 싸움이 큰 갈등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줄 다양한 팁도 매우 유용할 것이다. 불만을 표현하면서도 싸움을 막아줄 화법, ‘타임아웃’ 규칙, ‘긍정적’ 화법, 화가 났을 때 방어적인 태도를 유발해 큰 싸움에 이르게 되는 ‘너’ 화법과 반대로 상대방의 생각에 집중하게 만드는 ‘나’ 화법 등이 소개된다. 부부의 성생활을 위한 팁도 나와 있다. 각 장 끝에는 매일 실천할 수 있는 기법들을 요약했다. 결혼의 교본으로 삼아도 손색없을 정도로 온갖 방면의 접근이 망라된다.

구매가격 : 8,400 원

여자, 결혼 후에도 자유로울 권리

도서정보 : 미자언니 | 2018-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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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결혼 생활인데 왜 저들이 더 행복해 보이는가?
나와 같은 환경인데 왜 난 자유롭지 못할까?

누구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꾼다.
하지만 모두가 행복한 결혼 생활을 누리진 못한다.

왜일까?
아무리 남녀평등 시대에 살고 있다지만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이라는 무의식적인 편견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편견을 깨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여자들이 깨알같이 노력해야 한다. 그래도 다행인 건 남자들은 단순하다. 그래서 몇 가지 숨어 있는 전략들만 실행한다면 그까짓 것 결혼 생활?
누구보다 행복해질 수 있다. 단순하지만 전략적인, ‘남편 길들이는 비법’을 “여자, 결혼 후에도 자유로울 권리”에서 만나 보자.

구매가격 : 900 원

중년의 결혼생활과 삶, 그리고 졸혼

도서정보 : 강희남 | 2018-02-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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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라는 말은 80세에 개인전의 꿈을 이룬 미국인이 사랑하는 화가 '모지스 할머니'의 자전적 에세이의 제목에서 따온 말이다. “비록 잃은 것도 많지만 아직 남은 것도 많다. 신세계를 찾는다면 아직 늦지 않았다!”라는 생각은 영국의 낭만시인 테니슨((Alfred Tennyson)의 말이다. 이 책은 바로 ‘인생에서 늦은 나이’ 그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는 중년들의 삶에 관한 이야기다.

현재 우리의 경우 ‘65세 이상’에게 경로우대를 하고 있지만, UN이 2015년에 제안한 새로운 연령기준은 66~79세는‘청년’, 80~99세 ‘중년’으로 분류하고 있다.

수명100세시대가 현실화되기 전만 하더라도, 중년들은 은퇴와 더불어 ‘노후’ ‘여가’로 명명되는 한가로움 속에 그럭저럭 시간을 보내다 수명을 다하는 것이 우리 삶의 마지막 종점이고, 또 성공을 정의 하는 말이자 보상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100세 수명시대는 이런 생각은 낡은 이야기이고 현재 중년이후 남은 시간을 취미와 여가로만 보내기에는 너무나 많은 시간을 남겨 놓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세월이 갈수록 당신과 결혼한 ‘이 사람’은 당신이 전에 알았던 그 사람과 전혀 딴판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느끼며 계속 건강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려면 당신의 배우자가 수년 동안 자연스럽게 변화 할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수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또 우리가 인생에서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은 살면서 한 일들이 아니라 ‘하지 않은 일들’이라는 영화 버킷 리스트(The Bucket List)에서 나오는 대사는, 우리로 하여금 ‘진정 내가 원하는 삶’ 은 무엇이며 현재 '나의 삶은 어떤가' 에 대한 고민을 갖게 하는데, 이 책은 우선 이런 의문에 대해 포괄적인 해답을 제시하면서 의식의 변화를 주문하고 있다.

필자가 일전에 출간한 『졸혼:결혼관계의 재해석』에 이어『졸혼:황혼이혼에 대안』으로 이어지는 졸혼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씌여진 이 책의 내용은, 중년시대에는 더 이상 외적의무나 책임감에 얽힌 삶이 아니라, 진정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소망과 열망에 대한 당위성을, 현재의 결혼생활과 결부시키며 그 해법을 함께 모색하려는 주제에 대해 전개하고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차덕후, 처음 집을 짓다

도서정보 : 김준선 | 2018-02-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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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처럼’이 아닌
가장 ‘나답게’ 꿈을 이루는 유쾌한 방법!

결혼 10년차 평범한 월급쟁이 아빠.
남다른 ‘추진력’과 ‘덕후력’으로
국내 최초 ‘실내주차주택‘을 현실로 만들다!

“차고를 집안에 넣는다고?”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가장 쉽고, 가장 특별한 ‘덕후식 집짓기’의 모든 것!

저자 김준선은 자동차 전문 기자 출신이자 2만 팔로워의 Erin's Garage 네이버 포스트를 운영하는, 소위 ‘자동차 덕후’다. 그런 그가 자신을 ‘성덕(성공한 덕후)’으로 이끈 기상천외한 집짓기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차덕후, 처음 집을 짓다》는 서울 아파트 전세값도 안 되는 예산으로 ‘실내주차’라는 자신의 오랜 로망을 이룬 저자의 모든 노하우를 녹여낸 건축기다. 그는 이 책에 도심 속 숨은 땅 찾기부터 가족들의 꿈을 반영한 공간 설계, 초짜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시공 꿀팁과 레알 현실적인 예산, 짠내 폴폴 나는 지출 등 실제 건축주의 입장에서 집 지을 때 정말 궁금했던, 땅 매입부터 입주까지의 모든 비용과 과정을 알기 쉽게 담아냈다. ‘덕후’ 특유의 집요함을 발휘해 핵심만 쏙쏙 뽑아낸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들이 현장 중심의 쫀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이 생생한 에피소드를 따라가다 보면 누구라도 집을 지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더불어 비단 덕후가 아니라도 묵혀놨던 오랜 꿈을 실행에 옮기고 싶은 뜨겁고 신선한 두근거림을 느끼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