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스트레스항목 점검하기 ①

도서정보 : 강희남 | 2019-1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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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훈련과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한 강의와 세미나 활동 기관인 ‘블룸워크’(Bloomwork)의 설립자이자 공동대표이며 심리상담사인 린다와 사회복지사인 찰리 부부는 《그들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라는 다소 도발적인 책(제목)을 통하여 “백마 탄 왕자가 나타나 공주를 구하고 그들은 평생 행복하게 살았다”는 사실에 대해 이의를 제기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녀가 결혼하여 평생 행복하게 잘살았다’ 거나 혹은 “결혼 한 사람들이 독신자보다 더 행복 하다”는 결혼문화의 믿음을 반영하는, 소위 ‘낭만적 실명’(romantic blindness)은 오늘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결국 이런 현상이, 이렇다 할 준비나 전혼실패에 대한 충분한 반성이나 숙고 없이 다시 재혼에 나서게 하고, 그렇게 시작된 재혼은 또다시 초혼실패 때와 똑같은 사유로 인해 다시 재이혼에 몰리게 되는 현실을 되풀이 한다. 결국 ‘이혼의 원인이 결혼에 있다’라는 어느 연구자의 명제만 증명하는 셈이다. 이는 돌싱남녀들이 이혼 전 전 배우자와 살아본 결과 무려 96.7%가 '재혼 전에 검증과정이 필요하다'는 어느 설문 결과와 연관된 내용임을 알 수가 있다.

결국 보상적인 안정된 사랑의 열쇠는 좋은 배우자를 선택하는 방법을 아는 것인데 이 책은 바로 이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재혼전(前) 상대와 함께 가장 크게 다루어야할 내용들, 즉 재혼시 데려올 자녀가 있다면 <자녀문제> <재산문제> <성격문제> <상대후보검증문제>등에 대해서 대화 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시, 상대를 잘 몰라 이혼한 후 후회스러운 독백 <지금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과 같은 가정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만큼 재혼관계에서 점검해야할 모든 내용들을 이 책은 대화의 주제로 담고 있다. 그리고 재혼에 나서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 할 문항도 담겨 있다.

대부분의 이혼이, 결함이나 결손에서 오는 것이 아닌 서로가 ‘잘 안 맞아서’라면, 이 책은 어떤 부분이 잘 안 맞는지를 사전 체크 하도록 기획되어 있다. 따라서 재혼에 나서는 당사자들이 데이트 기간 중 어떤 내용으로 대화 하면서 재혼예비배우자와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를 이끌어 주는 재혼성공의 실무 가이드로써도 손색이 없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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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나 이제 결혼해도 될까요?

도서정보 : 임동환 | 2019-10-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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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브런치의 56만 독자가 읽은
결혼, 부부, 자녀 양육 이야기!

결혼은 일생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정작 결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기보다는 순간적인 감정이나 느낌에 치우치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에 떠밀리거나 결혼 연령이 늦어지면서 초조한 마음으로 도피하듯 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결혼하기 전에 알아야 할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이미 결혼을 한 부부들에게는 행복한 부부관계를 형성해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며, 자녀의 자존감을 올리는 양육법은 무엇인지 그 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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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봬도 가족,입니다

도서정보 : 이민선 | 2019-08-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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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변호사

도서정보 : 박준영 | 2019-08-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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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 나라슈퍼 3인조 강도 사건, 익산 택시 기사 살인 사건, 그리고 재심

박준영이 재심을 통해 무죄 선고를 받아 낸 사건의 피고인들은 열다섯 살에 택시 기사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경찰과 검찰의 강압에 허위 자백을 하고 10년 동안 형을 살아야 했던 ‘만들어진’ 범인, 그리고 지적장애를 안고 있어서 제대로 된 항변도 못 한 채 짓지 않은 죄를 자백하고 감옥에 갇혔던 ‘삼례 3인조’ 같은 이들이었다. 박준영은 이 사람들을 먼저 찾아가 재심을 청구하자고 설득했고, 자기 돈과 시간을 쏟아 부어 무죄 판결을 이끌어내기 위해 애썼다. 자기 조직의 잘못을 감싸려고만 하는 검사에게, 판사에게, 고문 경찰에게 호통치고, 피고인석에 앉아 쩔쩔매는 피고인들을 안심시키고자 변호인석 의자를 번쩍 들어 끌어다 바로 옆에 앉는 사람, 본인 사무실 월세도 못 내면서도 피고인들이 부탁하면 망설임없이 봉투를 내미는 사람 박준영.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변호인의 사명을 누구보다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박준영의 삶을 녹여낸 책이 바로 『우리들의 변호사』다.
박준영은 소셜펀딩을 통해 어려운 형편에 놓인 피고인들을 경제적으로 돕는 한편,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켜 재심 재판에 직접적인 영향을 행사하기도 했다. 재심 무죄 판결을 종용하는 시민들의 댓글은 끝없이 이어졌다. 변호사 박준영을 지지하면서 정의를 구현하고픈 시민들의 지지와 연대는 2016년 10월 28일 삼례 나라슈퍼 3인조 재심 무죄 판결, 2016년 11월 17일 익산 택시 기사 살인 사건 재심 무죄 판결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고졸 변호사, 대한민국의 희망이 되다

박준영 변호사가 살아온 이야기를 들어 보면 어떻게 이렇게 ‘측은지심’으로 똘똘 뭉친 정의로운 변호사가 되었는지 알 수 있다. 작은 섬에서 태어나 가난하고 힘겹게 살아온 어린 시절의 경험은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의 입장을 공감하는 기반이 돼 주었다. 또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던 청소년 시절의 경험은 피고인으로 만나게 된 많은 청소년들을 믿어 주고 지지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어렵게 공부해 사법 시험에 합격한 뒤에도 ‘고졸 출신의 별 볼일 없는 변호사’라는 편견을 견뎌야 했던 시간들은 꼼꼼하고 철저한 국선 변호 준비로 착실하게 형사 재판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 주었다. 불운이라 생각했던 조건들은 결국 꼭 필요했던 경험으로 자리 잡았고, 편견과 선입견이 도리어 재심 전문 변호사로서 사회적 공익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온 셈이었다.
1부에 담겨 있는 박준영의 드라마틱한 인생사는 그 자체로 훌륭한 성장 소설의 한 장이라 할 만하다. 2부에는 ‘재심 전문 변호사’ 박준영이 진행한 재심 사건들의 진행 과정과 꼭 짚고 가고 싶은 점들을 정리했다. 3부에서는 재심 사건이 아닌 사건들의 변호 이야기를 담았고, 4부에서는 재판 과정에서 만난 부조리한 상황들과 잘못된 판단들에 대해 쓰고 있다.
온몸으로 변호하는 사람, 변호사 박준영의 지나온 시간들을 통해 독자들은 ‘정의는 이루어진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확신을 얻게 될 것이다.

억울한 사법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박준영 변호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세상이 시끄러우니 정의롭고 깨끗한 정치를 해 주면 좋겠다는 이들도 벌써 생겨난다. 그러나 박준영 변호사는 단호하다. 재심 사건만으로도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형사 재판은 기본적으로 자백과 오염된 증거, 실체적 진실 발견의 한계 등으로 오판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서도 인권 침해 위험성이 늘 존재한다. 그래서 박준영 변호사는 형사 사건 재판 과정에서 억울한 누명을 쓴 피해자에 대한 변론을 제도적으로 완비하고 변론하기 위해서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인력과 자금이 지원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게 만들기 위해 애쓰겠다고 한다. 스스로 나서서 억울하다는 이야기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 어둠 속에서 혼자 괴로워하는 억울한 피해자들을 먼저 찾아 나설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까지보다 더욱더 체계적으로 사법 피해자들을 도와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한다. 더 많은 변호사, 더 많은 관심, 더 많은 공감과 연대를 모아 공익 사건에서 더 많은 성과를 내겠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지지와 연대가 필요하다고 호소한다.
시민들이 모아 준 연대의 힘은 변호사 박준영 개인의 파산 위험을 구제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억울한 사법 피해자들을 더 힘내서 도와줄 수 있는 자산이 되었다. 시민들은 박준영 변호사가 하는 일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신뢰와 지지를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그 약속이 헛되지 않도록, 박준영 변호사는 밤을 새워 재심 청구서를 쓸 것이다. 가난하고 힘이 없어 짓지 않은 죄를 자백한 억울한 피고인들을 도울 것이다.
그것이 눈물의 힘을 믿는 ‘인간 박준영’의 약속이고, 아이들이 좀 더 좋은 세상에서 살기를 바라는 ‘아버지 박준영’의 약속이며, 사회 정의를 실현하려는 ‘변호사 박준영’의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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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창업·경영·법률 50가지 조언과 질의답변 20가지

도서정보 : 김태민 | 2019-07-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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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2

도서정보 : 김수미?여경래?최현석?미카엘 아쉬미노프?tvn제작부 | 2019-06-0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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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②?‘김수미표 는둥만둥 레시피북’
“하얀 쌀밥에 소박하고 정갈한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르고, 행복해질 수 있다!”

<수미네 반찬>의 집중력은 ‘엄마 생각’과 ‘반찬에 대한 소중함’으로 표현된다.
그 <수미네 반찬>의 인기는 방송 레시피와 김수미 선생님의 에세이를 곁들인 레시피북에게로 까지 제대로 먹혔다.
레시피북을 만난 시청자들은 ‘엄마의 마음’으로 반찬을 만드는 김수미 선생님의 진정어린 모습에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낀다.
①권 레시피에 이어 다음 레시피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수미네 반찬② 김수미표 는둥만둥 레시피북을 펴낸다.
감당하지 못할 만큼 큰 관심과 사랑 속에 엄마와의 추억을 두 번째로 엮어내는 김수미 선생님은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그런 그가 ‘집과 엄마’를 떠오르게 하는 갖은 반찬 만드는 법을 알려준 공로를 인정받아 상도 받았다. <수미네 반찬>으로 한국 반찬을 알리고 한국 식문화의 가치를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국회의원 안민석)이 주최한 ‘2018 제8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 특별공로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마치 요술을 부리는 것처럼 봐주시니 시청자와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행복하고 고마워요.”
김수미 선생님의 메인 요리와 더불어 셰프들의 응용 요리 60가지를 보기 쉽고, 따라하기 편하게 구성해 선보인다.
“한국 사람은 밥심!” 김수미 선생님의 캐치프레이즈처럼, 밥심으로 살아가는 한국 사람 모두를 위해 자식들의 밥걱정을 하는 엄마의 마음, 김수미의 반찬 만들기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모두 맛보게 할 거야” 김수미의 ‘고집’이 만들어가는 큰 감동
지난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한 수해 현장, 한 할머니의 ‘라면 그만 보내고 김치 좀 보내달라’의 요청이 담긴 뉴스를 보다말고, ‘내일 홈쇼핑 취소하고 김치를 트럭에 실으라’고 했던 전설의 주인공. 음식을 통해 누군가에게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김수미 선생님의 결단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남긴다.

초간단 레시피로 내는 최고의 맛
김수미 선생님의 요리는 정말 쉽다. 간이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금방 인정하고, 혹여 요리를 망치더라도 그 자리에서 수습까지 하는 그의 솔직한 모습은 많은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자신의 부족함을 바로 인정하는 솔직한 선생님의 쉽고 간편한 초간단 레시피엔 가족을 위한 사랑과 정성이 가득하다.

옛 추억 떠오르게 하는 꿀맛 반찬!
‘바쁜 생활에 쫓겨 끼니를 거르는 사람들’에게 한 끼 밥상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김수미 표 반찬 비결’이 공개되며 ‘정성 가득한 어머니의 손맛’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하얀 쌀밥에 소박하고 정갈한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르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다”는 선생님의 바람은 지금 이시간에도 이루어지고 있는 중.
스타 셰프들의 솜씨와 김수미의 손맛이 만났을 때 생기는 시너지 효과도 또 다른 재미의 포인트라 볼 수 있다!

진정한 셰프들의 겸손한 자세가 만들어내는 ‘의외’의 레시피!
김수미 선생님의 비법 전수가 끝나면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모습은 우리들의 밥상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외식 문화의 홍수 속 사라져버린 정성 가득한 엄마의 손맛과 사람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 앞으로 되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 tvN 《수미네 반찬》 속 50개의 손맛이 묻어나는 레시피를 담은 『수미네 반찬』. 대한민국의 손맛 명인, 밥심으로 사는 어머니의 대명사 김수미가 자신만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테이너 최현석, 불가리아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가 조력자로 나서 김수미표 반찬 비결을 배우며 그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김수미표 레시피는 그야말로 엄마가 알려주듯 계량컵이나 수저 대신 ‘이 정도, 요만치, 넣은 둥 만 둥, 간장은 물 색깔 보고 기분 따라’ 등 다른 레시피와는 조금 다른 계량법, 조금은 퉁명스럽고, 불친절하기 이를 데 없지만 정서적 공감대가 담겨 있다. 이 책에서는 책자를 보고 그대로 따라 만들어볼 독자들을 위해 TV에서 공개되었던 레시피를 그대로 싣지 않고 한식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석해서 수록하였다.

음식에 대한 그리움과 설렘을 느낌 있는 에세이로 담았고, 한 끼 밥상의 소중함은 보리굴비와 고사리처럼 도통 섞일 것 같지 않던 재료들도 맛깔스럽게 버무려지는 손맛 묻어나는 레시피로 담아냈다. 김수미의 비법 전수가 끝나면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레시피를 함께 수록해 밥상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했다.

구매가격 : 11,900 원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엄마의 말

도서정보 : KAWAMURA KYOKO | 2019-05-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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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들어가서는 주춤하는 아이,
문제는 엄마의 말?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1, 2등 하던 애가 중학교 들어가서는 성적이 왜 이 모양일까요?”
자녀교육 문제로 상담을 요청하는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다. 질문에서 짐작할수 있듯, 이 아이들은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꽤 성실하게 공부하고 그만큼 좋은 성적을 거뒀 다. 아마 ‘이대로라면 S대도 문제없겠는걸’ 하며 아이에게 거는 부모의 기대도 적지 않았을 것.
그런데, 도대체 이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결혼 직후 무려 5년간 전 세계 2천 권이 넘는 양육서와 교육서를 읽으며 육아 예습을 한 저자는, 자녀의 공부력은 ‘생각하는 힘’에 달렸다고 결론 내렸다. 단순 암기력에 성적이 좌우되는 초등 교과와 달리 고학년이 되면, 학습의 궁극적인 목표와 시험 문제 출제 의도 등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하는 사고력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아이의 생각하는 힘이 자라면 배움 자체를 즐기게 돼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될 거라 믿고 오로지 아이의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자신의 모든 말과 행동을 바꿨고, 그 결과 지극히 평범했던 세 아이 모두 명문 학교에 진학했다. 아직도 아이에게 “공부 좀 해!”라고 소리치고 있다면, 엄마의 말부터 바꿔라. 아이가 먼저 말할 것이다. “엄마, 나 공부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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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부르는) 희동이네 쌀베이킹

도서정보 : 김희동 | 2019-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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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기 블로그&삼청동 인기 떡카페 ‘희동아 엄마다’의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

한국인들은 밥심으로 산다고? 쌀빵은 맛이 없다고? No!!
‘쌀빵은 맛이 없다’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서 우리떡 ? 쌀베이킹 전문가 ‘희동아 엄마다(김희동)’가 나섰다. 쌀가루로 만들어 담백하고 고소한 쿠키부터 촉촉하고 쫄깃한 빵까지. 밀가루로 만든 베이킹과는 또 다른 매력이 가득한 쌀베이킹으로 맛도 살리고, 건강도 생각하자.

구매가격 : 12,600 원

내 아이에게 해주는 사계절 요리

도서정보 : 이현진 | 2019-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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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주방에서 펼치는 마법 같은 요리 시간

아이의 1년 스케줄에 따라 엄마가 아이를 위해 요리하고, 아이와 함께 요리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엄마들은 책에 수록된 아이의 1년 스케줄과 레시피를 보면서, 여유 있게 내 아이의 1년을 계획할 수 있다.
엄마의 관심과 약간의 정성을 들이면 신학기 친구 초대, 생일 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등 요즘 아이들의 필수 행사 때 함께 만든 요리로 예쁘게 세팅하여 어렵지 않게 홈파티를 열어 보자. 엄마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아이는 엄마와의 요리 시간을 즐거워하며 평생 좋은 추억으로 간직한다. 또한 아이도 직접 만든 요리에 애정이 담겨 편식이나 평소 나쁜 식습관도 고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900 원

수미네 반찬1

도서정보 : 김수미 | 2019-04-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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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전령사, 김수미의 손맛이 담긴 맛깔 나는 반찬!

외식 문화의 홍수 속 사라져버린 정성 가득한 엄마의 손맛과 사람들의 집 나간 입맛을 밥상 앞으로 되돌리자는 취지로 시작된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 tvN 《수미네 반찬》 속 50개의 손맛이 묻어나는 레시피를 담은 『수미네 반찬』. 대한민국의 손맛 명인, 밥심으로 사는 어머니의 대명사 김수미가 자신만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테이너 최현석, 불가리아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가 조력자로 나서 김수미표 반찬 비결을 배우며 그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김수미표 레시피는 그야말로 엄마가 알려주듯 계량컵이나 수저 대신 ‘이 정도, 요만치, 넣은 둥 만 둥, 간장은 물 색깔 보고 기분 따라’ 등 다른 레시피와는 조금 다른 계량법, 조금은 퉁명스럽고, 불친절하기 이를 데 없지만 정서적 공감대가 담겨 있다. 이 책에서는 책자를 보고 그대로 따라 만들어볼 독자들을 위해 TV에서 공개되었던 레시피를 그대로 싣지 않고 한식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석해서 수록하였다.

음식에 대한 그리움과 설렘을 느낌 있는 에세이로 담았고, 한 끼 밥상의 소중함은 보리굴비와 고사리처럼 도통 섞일 것 같지 않던 재료들도 맛깔스럽게 버무려지는 손맛 묻어나는 레시피로 담아냈다. 김수미의 비법 전수가 끝나면 같은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내는 셰프들의 레시피를 함께 수록해 밥상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했다.

구매가격 : 11,9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