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듣기 기출문제 수능 영어 관용표현 해설

도서정보 : 우슬초 | 2021-06-2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수능 영어는 총 45문제가 출제되는데 그중 듣기 평가가 17문제로 38%, 즉 40% 정도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듣기문제들은 처음에는 짧고 쉬운 문장들로 시작하여 뒤로 갈수록 길고 어려워지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책은 최근 5년간 출제된 수능 듣기문제 중 관용표현만을 모아서 편집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취급한 관용표현의 범주로는

1. 오랫동안 특정한 나라 또는 지역 안에서 살아온 사람들만 알아들을 수 있는 말(우리말의 예 : 발등에 불 떨어졌는데 뭐 하고 있어?)

2. 문법으로 설명이 안 되는 말(예 : That makes sense.)
등입니다.

듣기 평가에서 관용표현을 모르면 맥락을 놓치게 되어 문제를 풀 수 없게 되므로 미리 철저하게 준비해 두어야 하겠습니다.

듣기 평가는 17번까지 있으며, 그중 16번과 17번 두 문제는 하나의 박스 안에 긴 문장을 장문 독해 수준으로 제시하고, 그 제시문을 근거로 묻고 있어서 회화용 관용표현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대개 모든 연도의 관용표현은 14번이나 15번까지만 실려 있음을 밝힙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하여 수능 듣기 평가에서 고득점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구매가격 : 2,500 원

All-In-One English Gift Box

도서정보 : Stella Aisook Back | 2021-05-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저는 ‘글로벌 제약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이 변화하면서 직접 글로벌 팀과 이메일을 주고받는 일도 많아졌고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로 ‘화상회의 진행’이 더 활성화되면서 ‘영어로 회의’를 주도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횟수도 늘었습니다.
선생님과 수업하면서 비지니스 상황에 따라서 활용할 수 있는 ‘고급진 유용한 팁’들을 많이 배웠는데, 이 책안에는 그런 내용들이 ‘총망라’되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비지니스 영어가 막막하신 분들께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글로벌 화이자 제약 홍보팀 ‘MKT Elly’

이 책이 왜 지금에서야 나왔을까요? 저는 국내 기업에서만 줄곧 일해 왔고 학창 시절에도 영어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서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한 후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던 중 스텔라 쌤을 만나 공부하게 되면서 ‘업무에 필요한 어휘’부터 ‘메일 쓰기, 회화, 프리젠테이션’까지 모두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어 1년 만에 ‘승진’까지 하게 됐어요! 스텔라 샘의 책으로 공부하시면 ‘좋은 결과’를 만드실 수 있다고 제가 장담합니다!
이 책이 미리 나왔더라면 전 더 빨리 승진을 하게 됐을 텐데! 이 책으로 스텔라 쌤을 더 많은 분들이 만나시길 바라요!
- Isagenix 글로벌 기업 마케팅부 ‘김은영 부장’

딱딱한 영어 교재가 아니라 ‘소설’처럼 쓰여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읽다 보니 어느새, ‘일상 생활’에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목시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오랜 기간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활동하는 직장인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적인 고급 영어’까지 커버하여, ‘영어 학습 바이블’로 두고두고 사용할 것 같습니다.
- LG Electronics 엘지전자 ‘류 책임’

Stella 선생님과의 수업을 하면서 그동안 늘 제자리 걷기하는 것 같았던 제 회화 실력이 확 달라지는 걸 느꼈습니다. 원어민들이 실제로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단어와 동사가 상황에 따라 어떻게 쓰이는지 ‘꼼꼼하게’ 짚어 주시는 점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선생님의 수업 ‘노하우’와 영어에 대한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입니다. 독자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영어회화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영어회화 공부를 시도하셨지만 뚜렷한 실력향상이 없으셨던 분 또는 영어회화가 지루한 학문으로 느껴지셨던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 CJ 제일제당 ‘이현민 과장’

구매가격 : 8,100 원

Just Listen

도서정보 : 박미진 | 2021-03-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으로 체계적인 쉐도잉~!!! 각 단원마다 100문장과 대화 50문장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문장들을 듣고 따라하고 이해하고 직접 말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10분 동안 150문장을 들을 수 있는 책! 정답지 따로 없이 영어와 한글이 모두 본문으로 들어가 들으며 따라하고 들으며 이해해 볼 수 있는 리스닝 책 이면서 영어를 보고 해석해 볼 수 있는 리딩 책 이고 한글을 보고 영어로 말해볼 수 있는 말하기 책 입니다.

구매가격 : 9,800 원

GN영어 2021년 수능어휘

도서정보 : 오효근 | 2021-03-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GN영어 2021년 수능어휘』는 수능시험을 대비하여 영어어휘를 전체적으로 마무리하는 학생들을 위하여 만들어진 교재입니다. 2020년에는 1과 2로 나누어 출판하였으나 올해는 이전의 2권을 통합하였고 어휘를 추가하였습니다. 글자들의 배치도 폭을 줄이면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어휘를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휴대폰 등에 다운로드를 받아서 반복적으로 익히면 짧은 기간 내에 효과적으로 어휘를 익힐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교재가 여러분의 수능어휘를 정리하는데 조그마한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구매가격 : 2,000 원

딱! 쓰리 영어회화 기초편

도서정보 : 아오키 유카 | 2021-01-0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영어 잘하는 사람은 쉽고 짧게 말한다!
이제 딱! 세 마디로 정복하자

학교에서 십수 년간 영어를 공부했는데도 왜 우리는 외국인만 보면 아무 말도 못하고 식은땀만 흘릴까? 그 이유는 바로 ‘영어에는 정답이 있다’는 편견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영어회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단어를 많이 알고 문법을 완벽하게 터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선입견부터 버려라! 영어회화에서 중요한 것은 ‘정확한 의미 전달’이 아닌 ‘어떻게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하기’에 있다! 그것도 단 세 마디로 충분하다!
《딱! 쓰리 영어회화》는 프로 영어 강사로 활동하는 저자가 수많은 영어회화 고수들을 관찰·분석하여 만들어낸 ‘단어 암기가 필요 없는 딱! 세 마디 영어회화법’을 담은 책이다. 영어회화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편견을 깨뜨리는 《딱! 쓰리 영어회화: 기초편》에 이어 추후 생생한 예시들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편’도 동시에 출간되었다.
저자는 영어에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을 위해 ‘영어로 말할 때 모르는 단어는 과감하게 버리고 아는 단어로 바꿔 말하는 세 마디 영어법’을 체계화하여 이 책에 담았다. 영어 말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주어와 동사 떠올리는 훈련법, 같은 말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마법상자 훈련법을 담았다. 이 영어 학습법을 터득하는 순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며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해외출장을 앞두고 있거나 비즈니스 영어를 시작하려는 직장인은 물론이고, 유학이나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영어회화 책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딱! 쓰리 영어회화 활용편

도서정보 : 아오키 유카 | 2021-01-0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미 알고 있는 단어면 충분하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딱! 세 마디로 표현하는 연습이다.

미국의 만 다섯 살 아이가 일상적으로 구사하는 영어 단어 수는 우리가 중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필수 단어 1,000여 개 정도다. 이론상으로 볼 때 중학교 영어 수준이라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모두 영어로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영어로 자유롭게 대화하지 못한다. 왜 그럴까? 바로 ‘말하는 영어’를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말을 잘한다는 것의 정의부터 바로잡자.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어를 많이 안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목표는 어려운 단어를 말하지 않고 자신의 의사는 다 전달하는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영어 말하기이다. 단어를 아는 것과 표현을 잘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내 생각을 표현하기에 충분한 범위의 단어를 알고 있다. 문제는 표현하는 것이다!
단어를 암기하지 않아도, 문법을 몰라도 영어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세 마디 영어회화법’을 담은《딱! 쓰리 영어회화: 기초편》에 이어 2탄《만화로 배우는 딱! 쓰리 영어회화: 활용편》이 출간되었다.
일본에서 8만 부 넘게 판매된 이 책의 저자 아오이 유카는 영어로 말하기 전에 단어를 많이 알고 문법을 완벽하게 터득해야 한다는 선입견부터 버리라고 조언한다. 이 책이 알려주는 대로 이미지 트레이닝 훈련법을 익히고 마법 상자로 ‘딱 세 마디’ 영어 회화를 연습하다 보면 무엇이든 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저자는 영어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을 위해 ‘영어로 말할 때 모르는 단어는 과감하게 버리고 아는 단어로 바꿔 말하는 세 마디 영어법’을 체계화하여 이 책에 담았다. [활용편]은 일본의 유명 만화가 호시노 유미가 참여하여 세 마디 영어회화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만화로 설명하여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훈련해볼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해외 출장을 앞두고 있거나 비즈니스 영어를 시작하려는 직장인은 물론이고, 유학이나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영어회화 책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리얼 토킹 오피스(리커버)

도서정보 : Ellie Oh | 2020-12-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터파크 ‘최고의 책’

예스24 ‘올해의 책’

교보문고 25주 연속 1위

대한민국 500만 독자가 선택하고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했다

지구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영어책

‘잉글리시 리스타트’의 여행 회화편!

인종, 국적 상관없이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 보는 세계인의 영어책 ‘잉글리시 리스타트’ 시리즈! 이 책의 여행 회화편 『리얼토킹 트래블』이 출간되었다. 기내에서, 호텔에서, 레스토랑에서, 쇼핑할 때, 관광할 때 등 여행할 때 필요한 짧고 굵은 표현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외국에만 나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고야 마는가? 혹은 영어가 두려워서 이제껏 자유여행은 생각도 못해봤는가? 이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코로나로 인해 당장 여행을 가기는 힘들지만 다시 예전처럼 비행기를 타고 떠나 있는 나 자신을 상상하며 이 책을 공부해보자. 영어 실력이 훌쩍 자라 있는 스스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거창하게 말하려다 망치지 말자!

정확하고 명쾌하게, 여행에 알맞은 영어 회화

친구와 함께 외국에 나와 레스토랑에 갔다고 해보자. 샐러드를 시켰는데, 같이 간 친구가 자기는 야채에 드레싱을 뿌려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드레싱은 그릇에 따로 달라고 하는 게 좋겠다고 말한다. 다시 종업원을 부르는 당신. 이때 당신이 할 말은?

A.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배운 영어 실력을 총동원해 “COULD YOU PUT THE DRESSING ON THE SIDE?”라고 완벽한 문장으로 말한다.

B.간결하고 명확하게, “DRESSING ON THE SIDE, PLEASE.”라고 말한다.

모두 정답이다. 심지어 그냥 “DRESSING, SIDE, PLEASE.”라고만 해도 알아듣는다. 만국공통 언어인 바디랭귀지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영어 실력이 들통나면 안 된다는 긴장감에 A 같은 답변을 하려다 B같은 답변도 못 하는 상황에 처하고는 한다.

여행할 때 필요한 것은 거창하고 화려한 영어가 아니다. 조금은 투박하고 거칠더라도 내가 원하는 바를 분명하게 전달하는 정확한 영어다. 이 책은 여행지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짧고 간결한 표현을 담았다. 여행을 떠나기 전이나 비행기 안에서 가볍게 한 번만 훑어보자. 적시적기마다 필요한 표현이 마법처럼 떠오를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리얼 보카 베이직(리커버)

도서정보 : Claire Park | 2020-12-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의 24시간을 말할 때 쓰는 알 만한 영단어

영어 단어 교재. 어렵지 않고 활용도 높은 어휘를 선별해 일상 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지개 켜기, 계란 프라이 반숙, 옷 고르기, 치약 짜기, 치실, 퇴근시간, 건배하다. 방송 채널을 돌리다 등 하루에도 몇 번씩 경험하게 되고 말하게 되는 생활 단어 500개를 그림과 함께 제시했다. 가장 일상적인 문장 속에 단어를 녹여내 곧장 입에서 튀어나오도록 도왔다. 한글 해석 하나 없이 영어를 영어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무리해서 암기를 하지 않고도 단어와 문장을 통째로 쉽게 기억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생활에서 숨어있던, 그러나 정말 필요했던 영어 단어를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리얼 보카 어드밴스드(리커버)

도서정보 : Claire Park | 2020-12-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쓸모없는 단어 백 개 외우는 것보다

매일 쓰는 단어 한 개를 잘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영어 공부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쓸모없는 단어 싹 뺀 보카책

영어 공부를 마음먹으면 가장 먼저 하는 일, 단어 외우기. 하지만 단어를 외우고 또 외워도 영어 실력은 잘 늘지 않는다. 왜일까? 우리는 이미 일상생활에 필요한 단어를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단어를 몰라서가 아니다. 우리가 아는 단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살면서 한 번 쓸까 말까 한 단어 백 개를 외우는 것보다 매일 쓰는 단어 한 개를 더 잘 이해하는 게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리얼보카 베이직』과 『리얼보카 어드밴스드』는 일상적인 회화를 구사하고 영어의 기초를 닦는 데 꼭 필요하지만 정작 우리가 잘 모르는 영단어를 각각 700개씩 뽑아 활용법을 알려준다. 여기에 나오는 단어들을 어떻게 쓰는지만 알아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표현이 가능하다. 단어 많이 외웠다고 뿌듯해하는 공부는 그만! 이제는 진짜 영어 실력을 키우는 공부를 시작할 차례다.

아침에 눈 뜨고 일어나 다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우리의 24시간을 기반으로 한 영어 공부

‘기지개를 켜다’는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 ‘치약을 짜다’는? ‘퇴근 시간’이나 ‘치실’은? 어째서 우리는 어려운 단어들은 잘 알면서 매일 사용하지만 퍽 쉬워 보이는 단어와 표현은 잘 모르는 걸까?

『리얼보카 베이직』과 『리얼보카 어드밴스드』는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한다. 시험 점수에 필요한 영어가 아닌,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언어로서의 영어에 집중한 영어책인 것이다. 이를 위해 영어 전문가들이 모여 각 권에 들어갈 단어를 선정하고 각 단어의 쓰임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문장과 표현을 덧붙였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아침밥 먹기, 입을 옷 고르기, 출근하기, 직장에서 일하기, 쇼핑하기, 청소하기 등 우리의 일상을 바탕으로 한 짧은 에피소드로 목차를 구성하였다. 이 두 권의 책이 오랫동안 손 놓고 있던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이들, 실제 영어 회화 및 영작법에 필요한 표현을 원하는 이들 모두에게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리얼 토킹 트래블(리커버)

도서정보 : Ellie Oh | 2020-12-2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터파크 ‘최고의 책’

예스24 ‘올해의 책’

교보문고 25주 연속 1위

대한민국 500만 독자가 선택하고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했다

지구에서 가장 많이 팔린 영어책

‘잉글리시 리스타트’의 여행 회화편!

인종, 국적 상관없이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 보는 세계인의 영어책 ‘잉글리시 리스타트’ 시리즈! 이 책의 여행 회화편 『리얼토킹 트래블』이 출간되었다. 기내에서, 호텔에서, 레스토랑에서, 쇼핑할 때, 관광할 때 등 여행할 때 필요한 짧고 굵은 표현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외국에만 나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고야 마는가? 혹은 영어가 두려워서 이제껏 자유여행은 생각도 못해봤는가? 이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코로나로 인해 당장 여행을 가기는 힘들지만 다시 예전처럼 비행기를 타고 떠나 있는 나 자신을 상상하며 이 책을 공부해보자. 영어 실력이 훌쩍 자라 있는 스스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거창하게 말하려다 망치지 말자!

정확하고 명쾌하게, 여행에 알맞은 영어 회화

친구와 함께 외국에 나와 레스토랑에 갔다고 해보자. 샐러드를 시켰는데, 같이 간 친구가 자기는 야채에 드레싱을 뿌려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드레싱은 그릇에 따로 달라고 하는 게 좋겠다고 말한다. 다시 종업원을 부르는 당신. 이때 당신이 할 말은?

A.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배운 영어 실력을 총동원해 “COULD YOU PUT THE DRESSING ON THE SIDE?”라고 완벽한 문장으로 말한다.

B.간결하고 명확하게, “DRESSING ON THE SIDE, PLEASE.”라고 말한다.

모두 정답이다. 심지어 그냥 “DRESSING, SIDE, PLEASE.”라고만 해도 알아듣는다. 만국공통 언어인 바디랭귀지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영어 실력이 들통나면 안 된다는 긴장감에 A 같은 답변을 하려다 B같은 답변도 못 하는 상황에 처하고는 한다.

여행할 때 필요한 것은 거창하고 화려한 영어가 아니다. 조금은 투박하고 거칠더라도 내가 원하는 바를 분명하게 전달하는 정확한 영어다. 이 책은 여행지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짧고 간결한 표현을 담았다. 여행을 떠나기 전이나 비행기 안에서 가볍게 한 번만 훑어보자. 적시적기마다 필요한 표현이 마법처럼 떠오를 것이다.

구매가격 : 7,7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