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도서정보 : 헤르만 헤세 | 2013-10-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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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식 시리즈」제1권『데미안』. 세계적인 대문호 헤르만 헤세가 자아를 찾아가는 젊은 청춘들에게 들려주는 영혼의 울림을 담은 책이다. 주인공 에밀 싱클레어가 성장하며 겪게 되는 자아실현의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단단한 껍데기를 깨뜨려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6,000 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제1부

도서정보 : 괴테 | 2013-08-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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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에 의한 서간체 소설. 청년 베르테르가 약혼자가 있는 여성 로테를 사랑하여 이룰 수 없는 사랑에 절망 자살하기까지를 그리고 있다. 출판 당시 유럽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어 베르테르를 모방하여 자살자가 급증하는 등의 사회 현상을 일으켰다. 지금도 많이 읽히고 있는 작품이다.

구매가격 : 1,500 원

독일인의 사랑

도서정보 : 막스 뮐러 | 2013-07-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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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에 대한 소년의 플라토닉한 사랑을 묘사한 독일 낭만주의 소설이다. 이 책에서 나타나는 독일인의 관념적인 사랑은 낭만주의 작가들이 지녔던 공통적인 애정관의 결과로 그 시대의 젊은이들이 갖고 있던 낭만적이고 소박한 애정관을 충분히 볼 수 있다.

구매가격 : 3,000 원

독일인의 사랑

도서정보 : 막스 뮐러 | 2013-07-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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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뮐러의 작품『독일인의 사랑』. 막스 뮐러가 남긴 단 한편의 소설로 신분 차이와 육체적 고통을 넘어선 두 남녀의 숭고한 사랑을 아름다운 문체로 그려낸 작품이다.

구매가격 : 5,600 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도서정보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2013-06-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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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작품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1744년 출간되며 젊은 독자층을 열광시켰다. 괴테의 사랑 체험에서 우러나온 생명감과 순수한 열정이 아름답고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는 작품이다.

구매가격 : 6,650 원

운디네

도서정보 : 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 푸케 | 2013-06-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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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드 라 모테 푸케의 1811년 작품으로, 호프만, 안데르센 등 많은 동시대 및 후대 작가에게 영감을 준 물의 정령 이야기다. 물의 정령 운디네가 기사를 보고 사랑해 그와 결혼하나 행복한 생활도 잠시뿐 끝내는 기사를 죽일 수밖에 없게 되는 비극적인 내용이다. 지금 봐도 흥미진진해 왜 많은 사람이 이 작품에 열광했는지 알 수 있다.

구매가격 : 14,400 원

데미안

도서정보 : 헤르만 헤세 | 2013-05-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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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투게더 Classic Together' 9권. 헤세의 작품을 관통하는 중심 키워드는 '길'이다. 좀 더 정확이 말하면 '자신에게 이르는 길'이다. 작품 속 주인공들은 나름대로 무언가를 열심히 추구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그 와중에 숱한 어려움을 겪고, 때론 좌절하고 때론 실패한다. 한편으론 소중한 사람을 만나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이르는 길을 무던히도 막아버리는 사람들은 도처에 있다. 자신에게 이르는 길은 쉽지 않다. 어떤 이는 그 길을 가려 하다 포기하고, 어떤 이는 길 자체를 떠나려 하지 않는다. 단지 몇몇 사람들만이 좁고 힘들지만 자신에게 이르는 길을 당당하게 걸어간다. 의 주인공 싱클레어도 그렇게 자신에게 이르는 길을 가는 청년이다. 물론 그렇게 가기까지의 과정에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극심한 성장통이 놓여 있다.

구매가격 : 4,400 원

수레바퀴 아래서

도서정보 : 헤르만 헤세 | 2013-05-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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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억압하는 어른들과 사회의 수레바퀴!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작품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는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인간 실존의 고독과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방황하는 인간의 내면적 투쟁을 보여주었다. 끝내 어른으로 성장할 수 없었던 한 소년의 이야기를 서정적인 문체로 그려낸 이 작품은 기성체제의 경직성과 구조적 억압을 고발한다. 작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당시 독일 학교 제도와 교육 현실을 비판적으로 파헤쳤다. 오늘날 우리 교육 현실에도 학교와 사회, 그리고 개인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구매가격 : 4,400 원

헤르만 헤세 시집

도서정보 : 헤르만 헤세 | 2013-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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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을 향한 서정적 고독과 방랑을 담은 헤세의 아름다운 시와 수채화를 단 한 권에! -엄선하여 새로이 해석한 헤세의 시 139편과 수채화 34점 수록 화가의 시, 시인의 그림 헤르만 헤세의 시집 《화가의 시》에 수록된 수채화와 시 “내 그림과 문학 사이에는 아무런 불화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림에서도 나는 자연주의적 진리가 아니라 시적 진리를 다루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보게 될 것입니다.” 1920년 1월 13일 《나치오날 차이퉁》에 기고한 편지 중에서 헤르만 헤세는 위와 같이 밝히고 있다. 청소년 시절의 방황과 정신적 성장 과정 및 자기실현 등을 주제로 한 소설로 유명한 헤세가 본래 시인으로 등단했다는 사실, 그리고 불혹의 나이에 시작해 죽을 때까지 붓을 놓지 않아 남긴 수채화가 3,000여 점에 달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1920년 《화가의 시》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시집에는 영롱한 원색으로 덧입혀진 수채화 열 편이 함께 수록되어 있기도 하며, 헤세의 본고장에서는 헤세의 수채화만을 별도로 연구하는 움직임이 있을 정도로 화가로서의 헤세의 지위는 탄탄하다. 이번에 국내에 선을 보이는 《새로이 옮긴 헤세 시집-고독한 사람의 음악》은 시인 헤세, 그리고 화가 헤세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엄선된 시 139편과 수채화 34편을 수록하고 있다. 엄선된 각 시는 본래 《시집》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지만 시간이 지나 보완되고 게제된《젊은 날의 시집》(1902), 무상과 우수를 극복하고자 사랑을 노래한 《고독한 사람의 음악》(1916), 격동에서 원숙에 이르는 시기의 서정적 결실을 모은 시집인 《밤의 위안》(1929), 헤세 시집의 마지막 이정표를 이루는 《새 시집》(1937)에서 발췌한 것이다. 이 네 권의 시집들은 헤세의 많은 시집 중에서 작품성을 간파할 수 있는 기둥이 되는 중요한 시집들이다. 이 시집들을 모아 이번에 문예출판사에서는 《헤르만 헤세 시집》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이로써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헤세의 시 한 편 한 편을 한곳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헤세의 수채화 작품들까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되니 눈과 마음을 동시에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시선집이 탄생한 것이다. 프로방스의 자유로우면서도 근원적이고 투명한 풍경을 세잔의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다면, 꿈과 이상을 품은 듯한 파라다이스의 그 비밀스러운 곳을 헤세의 수채화를 통해 엿볼 수 있을 것이다. “헤르만 헤세의 시집 출간을 포기해야겠습니까?” 이번에 문예출판사에서는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흔히 만날 수 없는 고서본이 된 헤세의 시선집에 그의 수채화까지 곁들여 한 권의 시집으로 출간했다. 낭만과 서정에 대한 관심이 퇴색하고 순간의 얄팍한 흥밋거리에 탐닉하는 요즘 세태에 고독과 방랑을 느린 음조로 노래하는 시와 수채화를 독자들 앞에 내놓는 데는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그간 걸어왔던 한 길을 가려는 출판사의 의지가 필요했을 것이다. 무엇보다 1966년 헤세의《데미안》을 첫 번째 단행본으로 출간했던 문예출판사가 계속해서 《수레바퀴 아래서》, 《싯다르타》 등과 같은 헤세의 우수한 소설을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하고, 나아가 현재에 이른 지금 그의 시선집까지 국내에 내놓는다는 것은 괄목할 만한 일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번역된 헤세 시집에 참여한 이는 문예출판사의 세계문학선집 1번을 당당히 차지하고 있는 괴테의《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옮긴 송영택 시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하겠다. 사실 이번 시집을 출간하는 데까지는 출판사 편집부 내부에서의 오랜 고민과 갈등이 있어왔다. 좀처럼 팔리지 않는 시집을, 그것도 컬러 인쇄를 해가며 만들어낸다는 것에 무슨 이득이 있겠냐는 생각에서였다. 결국 시집을 낼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기에 앞서 온라인상에서 독자 의견을 묻게 되었다. 그런데 뜻밖에도 단기간에 100여 명에 가까운 독자들이 응원과 격려의 답변을 보내주었고, 출판사는 이에 힘을 입어 채산성이 떨어지는 책이라 하더라도 시의 대중화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책을 만들겠다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오랫동안의 고민과 우려 속에서 선을 보이게 된 헤세 시집. 단 100여 명의 독자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독자들의 손에 들려 시를 읽는 기쁨을 서로가 함께 나누게 되길 빌어본다.

구매가격 : 7,800 원

The Sorrows of Young Werther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12)

도서정보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2013-04-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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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영문판.
괴테의 장편소설. 1774년 간행. 친구인 케슈트너의 약혼녀 샤르로테 부프에 대한 괴테 자신의 실연(失戀) 체험과, 괴테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함께 공부하던 예루잘렘이 유부녀에게 실연당해 자살한 사건(1772.10.30)을 소재로 쓴 작품이다. 당시에 새로운 장르였던 소설에서 시대와의 단절로 고민하는 청년의 모습을 묘사함으로써 문학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으며, 이에 공감한 젊은 세대의 자살이 유행하였다. 나폴레옹도 이 작품의 애독자로서 진중에서도 휴대하면서 되풀이해 읽었다고 한다. 이 작품은 일약 괴테의 문명을 떨치게 했고, 다른 나라의 문학에 끼친 영향도 크다.
베르테르는 젊은 변호사로서 상속사건을 처리하러 어느 마을에 왔다가 로테를 알게 되고 그녀를 열렬히 사랑한다. 그러나 로테에게는 약혼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공사(公使)의 비서가 되어 먼 나라로 떠나는데...

구매가격 : 2,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