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 대신 아버지와 부동산으로 월급 받는다

도서정보 : 이권복, 이은구 | 2018-08-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속으로

아버지의 수입으로 우리 가족이 모두 지출을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니 돈이 주어졌다고 해서 마음대로 쓸 수가 없었다. 부모님과 내가 경제공동체로 묶여 있음을 인식한 것이다. 이런 마음이 자연스럽게 투자에 눈을 뜨게 해주었다. 단순히 돈을 불리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아버지의 투자가 잘못되면 안 된다는 걱정에 자연스레 참여하게 되었다. 아버지가 부동산을 보러 다니면 같이 따라다닌 것뿐만 아니라, 아버지가 접근하기 어려운 인터넷에서 직접 정보를 찾아 공유했다. _32쪽

부채에 대해 다른 태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큰 차이로 이어진다. 소득이 상승하는 속도보다 물가가 상승하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이다. 열심히 돈을 벌고 저축해도 집을 사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파트를 부채 하나 끼지 않고 안전하게 사려는 사람들은 아파트 값을 열심히 모아도 항상 돈이 부족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아파트 값은 우리가 돈을 모을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_68쪽

아버지의 첫 선택이 다가구주택이었던 이유는 집과 땅의 주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과 월세를 부가수입으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아파트나 빌라보다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비싼 관리비를 내가며 아파트에 사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아마 첫 번째 집을 다가구주택이 아닌 아파트로 결정했다면, 그 힘든 임차인 관리를 어떻게 하냐며 다가구주택은 쳐다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게 모두 다 첫 번째 집을 다가구주택으로 결정했기 때문에 생긴 결과다. _116쪽

투자에는 정답이 없다. 모두가 안 된다는 곳에 오히려 정답이 있고, 모두가 정답이라는 곳이 더 이상 정답이 아닌 경우도 많다. 그런 측면에서 차익형 부동산은 재개발·재건축 투자, 수익형 부동산은 오피스텔이나 상가 투자라는 공식 아닌 공식은 사람들의 관심을 그쪽으로만 집중시켰고, 그 결과 다가구주택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다. 아버지와 나는 그런 다가구주택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거주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월세수익과 매매차익을 모두 누리는 1석 3조의 투자를 할 수 있었다. _164~165쪽

아버지는 중개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설사 못 깎더라도 말이나 한번 해주세요. 8억 2천만 원이면 중개수수료가 400만 원 정도 되는데, 8억 1천만 원에 거래되면 수수료로 450만 원을 드리고, 8억 원에 거래하게 되면 500만 원을 드릴게요.” 사실 법적으로 보면 중개수수료를 초과해서 줄 필요는 없다. 하지만 중개사가 매도인에게 말을 잘해서 1천만 원이라도 절충이 된다면 나는 그만큼 더 이익을 보게 된다. 거기서 50만 원을 떼어주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다. _217쪽

구매가격 : 9,000 원

부동산 공화국에서 투자자로 살아남기

도서정보 : 이창우 | 2018-07-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들이 말하지 않는 것에 주목하라!

“소형주택은 정말 투자 가치가 높을까?”
“꼬마빌딩이 뜨는 이유는 뭘까?”
“나도 부동산 부자들처럼 성공할 수 있을까?”

부동산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질문들

“부동산은 반등할 것이다.” vs “부동산은 폭락할 것이다.”
전문가들조차 하나의 부동산시장을 놓고 완전히 다른 분석을 내놓는다. 하지만 두 번째 월급을 꿈꾸며 살뜰하게 자산을 모아온 많은 투자자들이 한쪽으로 치우친 판단과 시각으로 ‘묻지마’ 투자를 단행한다.
투자를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맹목적인 믿음이 아니라 흔들림 없는 원칙이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수익으로 향하는 길을 찾으려면 그들이 말하지 않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부동산 공화국에서 투자자로 살아남기》에 담긴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속에 그들은 절대 알려주지 않는, 흔들림 없는 투자원칙의 힌트가 숨어 있다.

구매가격 : 9,800 원

그래도 부동산보다 주식투자다

도서정보 : 이동규 | 2018-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부동산 오른 건 다 안다.
하지만 부동산이 더 올랐을까, 주식이 더 올랐을까?

자본사회에서 주식은 더 이상 선택의 영역이 아니다. 인플레이션 시대를 대비하는 필수 재테크다. 주식은 직장인에게 기회를 주는 하나의 방법이다. 돈 많이 번다는 건 부동산이라고들 안다. 맞는 말이다. 상승률이 증명한다. 하지만 오르는 부동산을 누구나 가질 수 있을까? 종잣돈 없이는 힘든 게 부동산이다. 그리고 오르는 부동산은 정해져 있다. 그만큼 비싸다.

주식은 다르다. 직장 생활로 버는 월급을 조금씩만 투자해도 된다. 게다가 수익이 날 땐 복리다. 나만의 투자 방법을 찾고 주식투자를 시작한다면, 은퇴 이후에도 월급 받는 생활3을 유지할 수 있다. 주식을 대박을 위한 수단이라고 욕심내지 말자. 노후에도 경제적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안전망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자.

구매가격 : 11,500 원

암호화폐 실전투자 바이블

도서정보 : 박대호 | 2018-07-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소개

초보투자자, 투자고수 모두 인정한 최고 전략가 ‘크맨’ 박대호의 투자 노하우!
–70%를 +1800% 수익률로 뒤바꿔놓은 놀라운 투자비법 최초 공개!
암호화폐 시장은 24시간 연중무휴로 계속된다. 또한 삽시간에 커다란 등락폭으로 큰돈을 벌기도 하지만, 한순간에 원금을 날려버리기도 한다. 올바른 투자마인드는 물론 호재와 악재를 사전에 읽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투자 스킬이나 긴급한 변수에 대응하는 기술이 부족하면 결코 성공할 수 없는 치열한 재테크 시장이다. 투자자의 요구에 답하듯 최근 암호화폐 관련 책들이 쉴 새 없이 출간되고 있지만, 이론서나 기초적인 투자전략을 다룰 뿐 실전투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서적은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암호화폐 실전투자 바이블》은 한 번 정도 암호화폐를 거래한 사람의 눈높이에서 투자에 필요한 모든 핵심 방법들을 총망라한다. 저자 박대호는 ‘한국가스공사’에 입사한 지 1년이 안 되어 업계에 최초로 블록체인 도입을 제안했고, 그 제안이 핵심추진과제로 선정되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암호화폐 투자자 사이에서 ‘크맨(‘Creativeman’의 약자)’으로 알려진 저자는 반 토막 난 투자금을 과외를 통해 원금 회복은 물론 몇 배 이상의 수익률로 올려놓는 ‘암호화폐계의 미다스 손’으로 유명하다.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연구하고 개발한 투자 노하우와 투자자들에게 과외∙강연을 통해 일반화할 수 있었던 투자 방법의 핵심을 농축해놓은 암호화폐 투자의 바이블이다.

치밀한 분석과 오차 없는 예측으로 축적한 ‘크맨’만의 암호화폐 투자 공식!
독창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차트 분석으로 투자의 눈이 뜨이고 귀가 뚫린다!
저자는 이 책에서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론을 다루고, 대신 투자자가 알아야 할 실전 투자방법을 보다 체계적으로 다룬다. 고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정보취합 및 분석, 차트분석력과 거래전략이 필요하다. 저자는 뉴스와 SNS 등에서 호재∙악재 등을 파악하고 대응하는 법, 한국 거래소와 외국 거래소에서의 거래 방법과 상승장과 하락장에서의 매수, 매도시그널 파악법과 매수, 매도 타이밍, 기법을 소개한다.
주식이 아닌, 암호화폐 시장에서 투자를 시작한 저자는 집중적으로 차트의 흐름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여러 정형화된 유형과 객관적인 투자지표들을 추출하여 일정한 공식처럼 투자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체계화했다. 이 책은 W형, M형, 머리어깨형에서부터 웻지(Wedge)∙컵앤핸들(Cup and Handle)∙트라이앵글(Triangle) 패턴 등 저자가 개발한 독창적인 차트 분석 방법이 실전 사례와 함께 풍부하게 담겨 있다.
단타를 노리는 스캘핑투자자는 물론,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중∙장기 투자자 모두에게 이 책은 올바른 투자마인드 제시와 성공 투자를 향한 나침반이 되어준다. 초보투자자 또한 암호화폐 투자에 눈이 뜨이고 귀가 뚫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책 속에서

암호화폐를 거래하다 보면 많이 오를 것 같을 때에는 모든 자금을 동원하여 매수하는 일명 ‘풀매수’를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예기치 않은 악재로 가격이 내리기도 하고, 특정 코인을 매수할 기회를 맞이하기도 한다. 이를 위해서는 현금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풀매수 이후 가격이 내리면 투자자는 후회하게 된다. 하지만 현금 비중을 유지하는 투자자는 매수 시점에 ‘물타기’를 하여 반등이 오면 손해를 최소화해서 매도할 수 있다. 여러 코인들이 돌아가며 가격이 오르는 상승장에서도 현금 비중은 중요하다. 특정 코인에 올인 할 경우 다음 차례의 코인의 매수시기를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특정 코인이 다른 코인의 가격을 내리면서 상승할 정도의 매수 기회를 포착하지 않는 이상 거래 총액의 20%는 현금을 유지한다. 일부 현금화를 통해 리스크를 줄이는 것은 안전한 거래의 밑바탕이다._<암호화폐 투자꿀팁>에서

스캘핑투자는 차트를 계속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유효하며, 차트 단기매매가 익숙한 트레이더에게 적합하다. 데이트레이더는 직장인, 학생을 포함 많은 투자자들이 활용하는 방식이다. 자주 못 보지만 중기 흐름 속에서 매매하는 투자자들이 대부분이다. 하락장이 아닐 경우에는 2~3종류 이상 코인을 분산 투자하는 방법이 안정적이나 과열된 장에서 분산 투자를 할 경우 손절 시 타이밍을 놓쳐 손해가 커질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데이트레이더는 15분봉~1시간봉 사이에서 저점, 고점을 기준으로 목표가로 거래한다._<투자 포지션 정하기>에서

W형과 M형이 단기 패턴과 중·장기 패턴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는 반면 머리어깨형은 중·장기 패턴에서 주로 나타난다. 상승 초입부에서 장대양봉과 볼린저밴드 지표를 뚫는 과매수(왼쪽어깨)였다가 고점(머리)에 도달한다. 이후 전고점에 재도전했으나 실패 후 가격이 우하락 하다가 다시 상승(오른쪽어깨)하여 기대감을 주지만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대폭락으로 끝나는 패턴이다. 코인판에서는 호재를 앞둔 코인들에게서 많이 보인다._<기본 차트 패턴>에서

앞서 커뮤니티에서 낙관론이 퍼지면 매도시그널을 잡으라고 했다. 이와 비슷하게 개미투자자가 뒤늦게 올라타려는 심리가 반영되는 것이 포착되면 매도시기가 다가왔음을 인지해야 한다. 흔히 말하는 세력들은 개미들이 사고 싶어 하는 타이밍에 매도한다. 반대로 커뮤니티나 개미투자자들이 “망했다”, “손절하고 갈아탈까” 등 부정적인 표현이 나돌면 언급되지 않은 코인을 매수하는 것을 고려할 만하다. 이때 뉴스와 차트를 분석하고 진입시기를 잘 잡으면 급격하게 오른 코인보다 더 큰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다._<투자원칙>에서

구매가격 : 12,000 원

가상화폐 실전매매 차트기술

도서정보 : 박대호 | 2018-07-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소개

더 이상 주식 차트에 매달리지 말자. 코인판에는 코인판 차트기술을 쓰자!
가상화폐 투자자들이 기다리던 바로 그 책, 최초의 본격 차트기술서가 나타났다!

불가마같이 들끓는 가상화폐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목말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차트분석서다. 입문 수준을 넘어선 사람들이나 중급 투자자들이 적확한 분석이 뒷받침 되지 않고서는 더 이상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1분 1초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경험을 하던 수많은 ‘묻지마’ 투자자들도 최소한 차트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그동안 발 빠른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의 투자이론서들을 참고하여 기술적 분석을 시도해 보았다. 그러나 순식간에, 24시간 내내 움직이는 코인시장의 차트변화를 분석해 내기에는 주식 차트의 기술은 무기력하기만 했다.
이 책은 저자의 전작인 《암호화폐 실전투자 바이블》을 더욱 심화시킨, 중급 이상의 투자자들을 위한 본격적인 차트분석서이다. 가상화폐의 차트의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독창적으로 체계화해서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률을 제공했던 이론들이 고스란히 수록되어 있다. 이 책으로 가상화폐 투자자들은 ‘코인판에 맞는’ 진정한 차트분석의 실제를 만나 볼 수 있다. 가상화폐 투자자 사이에서 ‘크맨(‘Creativeman’의 약자)’으로 알려진 저자는 반 토막 난 투자금을 과외를 통해 원금 회복은 물론 몇 배 이상의 수익률로 올려놓는 ‘암호화폐계의 미다스 손’으로 유명하다.

당신의 투자실력은 한 단계 올라가고, 투자의 눈이 뜨이고 귀가 뚫린다
차트 유형에서 해외 차트 분석까지, 고수의 체계적인 차트 기술을 선점하자!

저자는 차트분석에 참고해야 하는 유용한 차트분석 사이트를 소개하고 그 특성들까지도 분석해 준다.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맞는 차트 사이트의 활용에 대한 조언도 빠트리진 않는 것은 물론이다. 또한 차트 분석에 앞서 차트를 투자자의 스타일에 맞는 보조지표의 설정 방식을 다루어 주고, 차트에서 나타나는 여러 특징적인 패턴들을 유형화하여 분석 방법의 틀로 제시한다.
본격적으로 차트를 이용한 실전 매매에 들어가서는 지지선, 저항선, 추세선을 이용한 매매에서부터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를 이용한 매매, 보조지표 수치를 이용한 매매, 다이버전스, 해외차트 추종을 이용한 매매, 커플링이나 디커플링 차트를 이용한 매매, 시총 차트를 이용한 매매, 호가창을 이용한 매매까지 화려한 차트 기술이 펼쳐진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실전 예제를 통해서 더욱 더 자신의 차트 기술 역량을 쌓아가는 한편, 실제 화면 사례를 분석해 보면서 다양한 차트 유형과 차트분석 기술을 익혀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서

차트 분석이 익숙해지면 가격의 흐름 속에서 수익을 낼 수 있고 사놓고 무작정 오르길 기도하거나 “가즈아!”라고 외치기보다 매도시점을 고려하게 될 것이다. 호재나 악재 정보를 빠르게 접하는 것은 매매를 쉽게 해준다. 리딩방이나 누군가가 차트를 읽어주는 것 또한 매매하기 참 편하다. 하지만 차트를 분석할 줄 알면 가격이 강하게 내리는 순간에도, 흔히 말하는 ‘떡상’을 할 때에도 매매타이밍을 ‘스스로’ 가져갈 수 있게 될 것이다. _<차트가 과연 안 맞을까>에서

보조지표에는 상승추세선, 하락추세선, 지지선, 저항선과 같은 추세선을 이용한 방법, 거래량 지표(MFI)를 활용한 방법, 모멘텀(강세) 지표(STCH MTM, Ichmoku cloud, Bollinger bands) 등 많은 자료들이 있다. 여러 지표를 활용해보니 MFI, Bollinger bands, STCH MTM index, CCI가 가격 반영이 빠르고, 다른 지표들보다 정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주식에서 많이 사용하던 MACD는 잊자. “코인판은 차트가 안 맞는다”고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코인판은 사이클이 굉장히 짧기 때문이다. 많이 쓰이는 지표들의 반응이 느려서 이미 매수·매도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차트 사이트에서 기본 설정을 해놓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모든 지표들은 매수 혹은 매도시그널을 포착한다. 거래량이 증가된 상태라면 시그널을 좀 더 확증할 수 있다. 지표들이 모두 시그널을 줄 경우 더욱 확증할 수 있다. 나는 최소 2개 지표 이상 매수·매도시그널을 포착할 때에만 거래한다. _<활용지표-코인판에서 잘 맞는 지표를 쓰자>에서

투자를 할 때는 거래를 시작하기 전부터 큰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본업 때문에 혹은 여러 상황 때문에 차트를 자주 볼 수 없다면 차트 주기를 임의로 조정하여 거래한다.
누군가에게 코인 투자는 ‘취미’이고, 누군가에게는 ‘생존전투’이다. 여건이 허락되는 한 자주 볼 수 있는 상황에 맞춰 차트 주기를 조율하고 투자하자. 거래 화폐가 늘어날수록 대세 상승장에서 매수한 코인들은 돌아가며 익절이 가능하지만, 하락장에서는 코인 대부분이 동시에 떨어져 손절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 장기투자자가 아니면 너무 많은 코인을 투자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가격이 떨어질 때 대처하기가 어렵다.
알트코인 위주로 투자하더라도 비트코인차트와 시가총액차트는 늘 참고하는 것이 좋다. 비트코인은 해외 많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기축통화로 거래하기 때문에 알트코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시가총액은 시가총액차트를 통해 유지, 상승, 하락을 확인할 수 있다. _<크맨의 차트매매 5가지 기법>에서

내가 처음 가상화폐를 시작한 2017년 5월까지만 하더라도 이러한 추종매매를 굉장히 쉽게 할 수 있었다. 당시 전 세계 거래량 1등이었던 폴로닉스(Poloniex)거래소에서 가격이 오르며 양봉이 나오면 뒤이어 한국 거래소에서도 정직하게 올랐고, 폴로닉스의 가격이 고점을 찍고 내리면 1~5초 뒤에 한국 거래소들도 가격이 떨어졌다. 이후 장이 과열되며 이러한 추종 매매에도 변화가 생겼다. 한국 코인 가격에 프리미엄이 붙거나 역프리미엄이 붙으면서 차트의 등락이 강해지기도 했다. 따라서 해외 거래소의 시세를 확인을 하면서 프리미엄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형성된 경우 하락 시 해외 차트는 전저점을 유지하는데, 한국 차트는 저점을 지키지 못하고 하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흐름을 따라가기 힘든 경우에는 전고점, 전저점을 갱신하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_<알아두면 쉽게 수익내는 추종을 이용한 매매>에서

구매가격 : 10,000 원

가상화폐 가치투자의 정석

도서정보 : 조한준 | 2018-07-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추천사
가치투자를 고민하는 초보부터 ICO에 뛰어드는 고수들까지 믿고 볼 수 있는 가상화폐 가치투자의 바이블! -아시아타임즈 조광현 기자

가상화폐 광풍이 지나고 안정기에 접어든 듯하다. 이런 때일수록 가상화폐 옥석 가리기가 중요하다. 가상화폐 투자 시 유동성에만 휩쓸리지 말고 가치를 면밀히 따져야 한다는 의미다. 저자는 전통적인 4P 개념을 도입해 두루뭉술했던 가상화폐 적정 가치를 탁월하게 분석해냈다. 아울러 ICO를 기획하는 기업에게 명쾌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순영 매일경제 매경이코노미 재계팀장

매일 변화하는 가상화폐 시장에서 이 책은 당신이 가야할 길을 제시하는 등대의 역할을 한다. 남들보다 앞서가고 싶은가? 가상화폐에 관심이 있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그러면 이 책을 보라. 보이지 않던 길이 열릴 것이다! -이국기(감정평가사)

제일 쉽게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수익을 내는 제일 쉬운 방법 중 하나는 가치 있는 것을 알아보는 일이다. 이 책은 가치 있는 가상화폐를 알아볼 수 있도록 가상화폐의 시력을 높여준다. 부동산 감정평가 분야와 주식 가치투자의 경험을 통한 저자의 노하우를 가상화폐 분야에서 녹여냈다. 그동안 고점에서 매수하고 행복회로를 통해 자기합리화하며 가치투자를 하던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대호(발상의 전환 대표)

이 책을 통해 단기투자 중심의 가상화폐 거래 시장에서 장기적인 관점의 가치투자의 개념을 도입한 선구자의 인사이트를 볼 수 있다.
-라뷰티코아 현태 대표

구매가격 : 10,000 원

주가차트 완전정복(전면개정판)

도서정보 : 곽호열 | 2018-07-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소개
봐도 봐도 아리송한 차트, 누가 좀 콕 찍어서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10년 가까이 왕초보들에게 사랑받은 바로 그 책, 전면개정판 전격 출간!

첫 출간 후 꾸준하게 독자들의 호응을 받아왔던⟪주가차트 완전정복》이 최신의 정보와 주식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에는 ‘달공이의 주식투자 이야기’라는 주식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등 그동안 계속적으로 투자현장에 몸담고 있으면서 전문적인 투자기법과 전략을 모색하며 쌓아왔던 저자의 투자노하우가 한층 강화되어 담겨 있다.
처음 주식투자에 입문한 독자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주식에 대한 지적 훈련과 실전 경험이 있는 독자들도 이 책을 활용하면 최근 주식 시장의 흐름과 분위기, 분석과 투자기법, 달라진 기업 데이터와 투자 동향 등에 대해 쉽게 공부할 수 있고, 실제 투자 활용에서도 유익한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면개정판에는 최근의 정부의 기업정책 변화, 남북한의 정치 경제와 같은 정세 변화와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경향, 스마트폰 트레이딩의 대중화라는 투자자 개인들의 성향과 같은 전반적인 조건들과 환경들 속에서 기업들을 바라보고, 각 기업의 투자역사의 그림자인 차트를 분석해 준다. 아울러 ‘주식으로 부자 되는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가져야 한다는 친절한 조언과 함께, ‘한방에 부자가 되려는 사람은 이 책을 덮고 복권방으로 달려가라’는 단호한 경고를 잊지 않는다.

봉차트, 추세선, 패턴, 이평선, 거래량, 보조지표…어떤 차트든 자신 있다
실전에서 바로 써 먹을 투자기법과 나만 알고 싶은 유망 테마주 소개까지!

차트는 주식의 얼굴이다. 비록 어제와 지난 과거의 기분이지만 그 표정을 잘 읽으면 당장은 물론, 앞으로의 투자에 있어서도 확실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명쾌한 투자근거와 투자시점을 잡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주식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방법은 기술적 분석에 의한 차트기술이다. 초중급자들은 차트 분석만 확실히 잡아도 투자에서 밀리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봉차트, 추세선, 다양한 패턴분석 방법, 거래량과 보조지표 등 주가차트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차트를 실례를 들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끈다. 그래서 독자들은 어떤 차트를 보더라도 그것이 포함하고 있는 의미를 분석하고 파악할 수 있게 하여, 실전투자로 이끄는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친절하고 각 챕터 도입부에서 핵심을 잡고, 체계적인 본문보기와 함께 ‘차트 따라잡기’, ‘달공이의 조언’, ‘달공이의 차트 정복기’, ‘달공이의 필수체크 문제’를 통해서 독자들을 초급에서 중수에서, 중수에서 고수로 오르는 디딤돌이 차근차근 설계되어 있다. 또한 단순히 기술적인 분석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투자자의 심리적 단련과 투자 철학 수립의 필요성을 역설하기도 한다.
부록으로 소개한 10개의 ‘집중해야 할 유망주와 관심주’는 저자가 발굴하여 소개하는 종목으로, 개별적으로 실제 투자까지 연결하지는 않더라도 눈여겨 지켜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할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도서정보 : 유대열 | 2018-07-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퇴사 3년 만에 월세 1,000만 원 만든 투자의 철칙

“월급만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이 저절로 불어나는 시스템을 가져라!”

일하지 않아도 매달 월급이 꼬박꼬박 입금된다면? 월급으로 풍요롭게 살아가고 있는데 내 자산은 저절로 불어나고 있다면? 평생 돈 걱정 없이 여유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거야말로 진정한 경제적 자유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경제적 자유를 누릴 가능성이 없다고 지레 포기한다. 그래서 돈 많은 사람들은 부패했고, 금수저만 건물주가 될 수 있으며, 부자는 돈 돈 거리고 살기 때문에 불행할 것이며, 흥청망청 살다가 망할 거라고 부자를 폄하한다. 그리고 서민은 평생 모아도 집 한 채 사기 힘들다며 자신의 가능성을 깎아내린다. 과연 그럴까?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는 평범한 직장인이던 저자가 퇴사 3년 만에 월세 1,000만 원 시스템을 만들기까지의 치열한 과정, 실제로 분석하고 체득한 실전 투자 전략, 투자 원칙 등 모든 것을 담았다. 저자 청울림(필명)은 3년 만에 돈이 저절로 불어나는 시스템을 갖추고 나자 단순히 돈 걱정에서 자유로워진 것뿐 아니라, 세상을 보는 눈, 삶의 목적 등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말한다. 그는 평범한 사람도 부자가 되는 길을 찾고, 치열하게 노력하면 단기간에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그 길로 가볼 것을 독려한다. 특히 이 책에는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부터 다루고 있어 누구나 경제적 자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위대한 첫발을 뗄 수 있을 것이다.


“일에 치여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사는 당신도
제2의 월급 시스템 충분히 만들 수 있다!”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의 저자 청울림의 시작은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다만, ‘내가 주인인 삶을 살겠노라.’ 호기롭게 사표를 던지고 나온 가장이었다. 네 가족 생활비는 꼬박꼬박 나가는데 월급은 끊긴 상황이 몇 개월 지속되자 숨 막히는 불안감이 삶을 지배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월세 목적 부동산 투자를 접하고 월세 투자를 해보기로 결심한다. 고정 수익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불안감이 줄어들 것 같았기 때문이다.

시세 차익을 노리고 투자하는 사람들과 달리, 그는 철저히 월세만을 목표로 했다. 다른 투자자들은 거들떠보지 않는 물건도 10~20만 원이라도 수익이 나면 그의 투자 대상이었고, 그 하나를 매매하기 위해 전라도 경상도 지역을 가리지 않고 몇 차례나 오갔다. 그러다 보니 투자 수익률을 철저히 높이는 방법에 주목하게 되었다. ‘무조건 쌀 때, 싸게 사야 한다.’는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전국의 수요와 공급 데이터를 항상 달달 외우고, 빌라, 주택, 아파트, 상가를 가리지 않았으며, 급매, 공매, 경매, 특수경매 등 모든 방법을 활용했다. 10만 원짜리 월세를 10개 만들면 100만 원이 된다. 더 많이 찾고 더 많이 시도하는 것. 그것이 그의 초기 투자법이었다. 월세 10만 원,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시도해볼 수 있는 규모다.

월급이 끊겼다는 절박함, 할 수 있다는 신념,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끈기, 남의 말이 아닌 본인의 판단으로 밀고 나가는 뚝심, 치밀한 공부로 남들이 보지 못한 것들을 꿰뚫는 분석력 등 모든 어려움과 자신 안의 강점을 에너지로 활용했다. 그리고 3년 만에 월 1,000만 원 월세 시스템을 구축했다. 월 고정 수익의 힘은 정말 강렬해서, 퇴사할 때 목표로 하던 ‘진정한 나로 사는 삶’ 경제적 자유의 삶을 누리게 되었다.

여유가 없을수록, 시장이 흔들릴수록
‘한 방’보다는 현금흐름에 주목하라!

사람들은 늘 묻는다. “지금 부동산 투자하기 안 좋은 때 아닌가요?” 실전 투자자인 저자는 부동산 투자에 늘 적기는 없었다고 말한다. 리먼 사태 바로 직후였던 그의 퇴사 시기가 그랬고, 그가 처음으로 지방 부동산에 투자할 때가 그랬고, 그가 2014년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지금 당장 서울 역세권 소형 아파트를 사야 한다!”고 분석글을 써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을 때도 시장은 얼어붙어 있었으며, 사람들은 같은 질문을 했다. 다만 수요, 공급, 전세가 매매가 지표 등 저자가 그간 분석에 활용한 데이터들이 ‘이제 살 때가 되었다.’고 가리켰기에 그는 투자를 감행했을 뿐이었다.

저자 역시도 지금의 부동산 시장은 시세차익을 목표로 투자를 시작하기에는 좋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여유가 없을수록, 시장이 흔들릴수록, 현금흐름을 일으키는 투자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그중에서도 초보자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소액 월세 투자다. 월세 투자는 시세차익형 투자가 줄 수 없는 또 다른 강점이 있기 때문이다. 시장이 떨어질 때도 원래 목적인 월세가 나오니 흔들림 없이 기다릴 수 있고, 시장이 상승하면 시세 차익까지 얻을 수 있는 투자, 시간을 이길 수 있는 투자다.

물론 투자금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한 노력과 역전세를 피하기 위한 수요 공급 데이터 읽는 눈은 투자자의 최소한의 덕목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수요 공급 신호를 읽는 법부터, 앞으로의 시장 흐름을 예측하는 법까지 본인의 실전 노하우를 책에 가감 없이 쏟아냈다. 지역별로 시장의 흐름을 예측하는 법, 지역을 선정한 다음 투자 대상을 고르는 법, 급매를 구하는 법까지 모두 소개했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투자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투자 대상을 골라볼 수 있을 정도다.


부자는 보통 사람과는 다르다?
그렇다면 오늘부터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자!

청울림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고 있지만 방법을 찾지 못해 여기저기 문만 두드리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평범했던 자신이 경제적 자유를 얻은 방법과 부자 마인드부터 구체적인 투자 노하우까지 모든 것을 이 책에 공개했다.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나로부터 혁명을 통해, 부자의 시각을 갖추고 변치 않는 투자의 원칙들만 깨우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책 속에 실린 나와 비슷한 삶을 살고 있는 평범한 다른 이웃들의 사례는, 각자 처한 사정은 달라도 투자 원칙과 방법만 알고 따르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한 저자가 첫발을 뗄 때, 자본주의의 원리와 부자들의 생각법을 가르쳐주고 과감한 실천을 이끌어준 책들을 소개, 지금 당장 내 상황에 맞춰 위대한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이끈다.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는 청울림이 많은 사람들에게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안내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저작이다. 늘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일에 치여서, 자신이 없어서, 자본이 없어서, 아직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제2의 월급 시스템을 만드는 법을 세세히 알려주는 부자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760 원

머니쇼 2018

도서정보 : 매일경제 2018 서울머니쇼 취재팀 | 2018-07-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년 딱 한 번의 기회, 반 발짝 앞서 듣는 최신 재테크 노하우!
아시아 최대 재테크 박람회 2018 서울머니쇼를 통째로 담다

· 문재인 정부 1년차 경제 성적표, 이후 재테크 흐름은?
· 남북협력 분위기는 부동산과 주식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강남·마용성 질주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인가?
· 상승 잠재력 품고 있는 슈퍼부동산은 어디인가?
· 매경 선정 국가대표 애널리스트들이 본 향후 주요 산업 전망은?
· 가상화폐 투자, 늦지는 않았나? 어떤 것에 투자해야 할까?

단언컨대 이 책, 읽지 않으면 뒤처진다. 위 모든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을 담은 유일한 책이기 때문이다. 역대 최다인 4만여 명의 관람객이 모인 2018 서울머니쇼. 34개 세미나가 열렸고 총 56명에 달하는 부동산, 증권, 블록체인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머니쇼 2018》은 장장 3일에 걸쳐 쏟아져 나온 이들의 재테크 노하우 중 핵심만 간추려 꾹꾹 눌러 담은 책이다.
재테크는 운이 아니다. 아는 만큼 더욱 큰 기회가 열리기 마련이고, 그 기회를 잡아낸 이들은 어김없이 달콤한 열매를 얻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그 놀라운 수확의 기쁨을 한껏 누리게 될 것이다.

“남들 다 억 소리 나게 번다는 돈,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는 걸까?”
최고 전문가들이 콕 짚어낸 ‘돈맥脈 지도’ 대공개!

《머니쇼 2018》은 서울머니쇼에 참석한 국내외 최고 투자전문가 56명이 현장에서 공개한 분야별 재테크 노하우의 정수를 담아낸 책이다. 머니쇼 세미나를 담당한 전문가들은 “최근 재테크 시장이 금리 상승과 고유가 같은 거시경제 불확실성에다 정부의 각종 규제 영향으로 혼돈에 빠져 있다”고 입을 모으면서도 “이럴 때일수록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전 방위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동산, 증시는 물론 가상화폐와 P2P 등 그야말로 돈 되는 아이템이라면 과감하게 선제적으로 베팅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맞춰 이 책에는 투자자들이 실전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가감 없이 담는 데 주력했다.
파트 1에서는 최근 남북 경제협력이 가시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테크 기회를 찾아보았고, 파트 2는 고준석, 박합수, 고종완 등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근미래 부동산 투자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파트 3는 2018년 하반기 증시 예측과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속 숨은 진주를 찾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파트 4는 해외 부동산 및 주식투자 방법에 대해 다뤘다. 파트 5는 여전히 핫한 주제인 가상화폐, P2P, 로보어드바이저 투자 등을 다뤘고, 파트 6~8은 사회초년생 재테크, 노후준비, 절세, 창업 및 취업, 자녀교육까지 돈에 관련한 모든 분야를 디테일하게 다룬다.
혼돈의 재테크 시장, 투자 지형 변화를 미리 훔쳐보다

· 북한 경제개발, 부동산·주식에 어떤 영향 미칠까
· 미래가치 보증수표, 한강변 뉴타운과 직주근접
· 상가 투자, 역세권과 2층에 주목하라
· 작으면 작을수록 좋다! 대단지 초소형 아파트의 약진
· 5호선, 7호선, 8호선, 9호선 & GTX-A 신설역세권 주목하라
· 서울 부동산 상승세 아직 안 끝났다
· 반도체, 석유화학, 바이오 주, 앞으로도 꾸준히 간다
· 한국의 구글 후보는? CJ E&M, 한국전자금융, JVM…
· 남북경협 초기엔 ‘의류, 철도’, 통일 직전엔 ‘은행, 보험업’
· 가상화폐 투자, 특히 이더리움에 주목해야 할 이유는?
· 2030 난생처음 재테크, 이렇게 하라
· 절세 전문 세무사가 밝힌다 ‘돈 되는 절세 이슈 10가지’
· 참관객 533명이 꼽은 향후 수익률 1위 재테크 상품은?

구매가격 : 11,000 원

원칙을 지키는 주식 고수들의 투자법

도서정보 : 박용선 | 2018-07-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주식시장에서 흔들리는 개미들을 위한 60가지 투자격언
원하는 수익을 얻고 싶다면 이리저리 끌려다니지 마라!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주식시장에서 개미투자자들은 종종 뒷북을 치고 실패한다. 눈앞의 이익에 급급해 자신의 투자를 돌아보지 않기 때문이다. 다양한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주식시장의 격언과 우화는 앞 세대들의 경험과 지혜가 담겨 있어 우왕좌왕하는 투자자들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이 책은 어떤 주식을 얼마에 사야 한다는 방향을 짚어주기보다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통찰력을 선사한다. 주식시장을 지배하는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원리들, 돈을 버는 성공적인 투자로 이끄는 방법, 지금이 주식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도 좋을 때인지, 주식을 보유하고 기다려도 되는지, 아니면 주식을 팔고 현금을 든 채로 기다려야 하는지 등 시점을 파악하는 법, 주식시장의 심리전, 주식투자에 필요한 노하우와 경험 등이 담겨 있다.
자기 자신의 확고한 투자원칙이 없으면 주식시장에서 쉽게 흔들릴 수밖에 없다. 불확실의 시대, 자신의 투자방법에 확신이 없다면 이 책을 읽어라. 시대를 초월한 주식 고수들이 당신을 올바른 투자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워런 버핏, 피터 린치, 존 템플턴…
시대를 초월한 주식 고수들의 생각을 훔쳐라!

주가를 분석하고 전망하는 데 드러난 정보만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주식투자는 사람의 심리를 반영한다. 주식투자와 관련된 많은 투자격언들을 곱씹어야 하는 이유다. 30년간 주식시장에 몸담았던 저자는 증권가에 처음 들어와 증권회사에서 받은 교육, 지점에서 상담 업무를 하며 익힌 실전 경험, 리서치센터와 주식운용팀에서 일하며 얻은 거시적 관점 등으로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이론 학습이나 실전 경험이 밑바탕이 되기는 하지만 주가를 분석하고 전망하는 데는 주식투자와 관련된 많은 투자격언들이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투자격언을 통해 지식 수준의 앎을 넘어 지혜 수준의 통찰력을 얻었다고 말하며, 이 책을 통해 60개의 핵심적인 투자격언을 제시한다. 워런 버핏, 피터 린치, 존 템플턴 등 주식 고수들의 명언뿐만 아니라 주식시장에 퍼져 있는 그들만의 우화를 통해 주식시장의 생리와 투자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과연 개미들이 주식시장이라는 정글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투자지식을 넘어 당신만의 통찰력을 길러라!

이 책은 총 5개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 주식시장을 지배하는 기본적이고도 핵심적인 원리들을 설명한 뒤, 2부에서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성공적인 투자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돈 되는 소수의 종목과 돈이 되지 않는 대다수의 종목으로 구성된 주식시장에서 나에게 돈을 벌어주는 기업을 찾는 지혜를 일러준다. 3부에서는 지금이 주식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도 좋을 때인지, 주식을 보유하고 기다려도 되는지, 아니면 주식을 팔고 현금을 든 채로 기다려야 하는지 등 시점을 파악하는 법을 증시격언을 통해 알려준다. 4부에서는 주식시장의 심리전에 대해 말한다. 주식시장에서는 주가가 객관적인 기업가치보다는 투자자들의 심리변화에 따라 오르내리기를 반복하고, 합리적으로 가격을 결정한 것이라고 보기 힘든 일이 종종 벌어지기 때문에 대다수 투자자들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 5부에서는 주식투자에 필요한 노하우와 경험을 이야기한다. 이를 차근차근 배우고 익히면 큰 손실을 피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주식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8,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