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파이프라인

도서정보 : 이동훈 | 2021-01-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HABIT+ATTITUDE+MIND+INSIGHT
당신의 모든 것이 부와 연결된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실전 부자 수업

돈과 성과, 미래가 끊임없이 솟아나는 ‘마이크로 파이프라인’은 수익률과 절약, 파이프라인, 그리고 부자상수K를 인수로 하는 ‘부자함수’를 통해 완성된다. 전통적인 재무관리 기법과 부동산, 금융 분야에서 20년 이상 축적한 공학자의 통찰을 바탕으로 도출한 ‘부자함수’와 같은 노력으로 몇 배의 부를 창출해낸 부자들의 비밀이 함축된 ‘부자상수K’는 일상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를 부자의 것으로 바꿔줄 것이다.

- 부의 알고리즘을 경영공학으로 풀어낸 부자 입문서
- 부자가 되어야만 하는 철학적이고 공학적인 설득

구매가격 : 10,000 원

월가의 금리와 환율을 알면 시장 트렌드가 보인다

도서정보 : 송경헌 | 2021-0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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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는 아침에 일어나면 다우존스와 나스닥 종가를 본다. 왜냐하면 전날 밤 미국 시장이 오르면 아침에 코스피나 코스닥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 주가에 국한하지 않는다. 상하이 지수와 니케이225 지수도 오른다. 오후에는 런던의 FTSE100 파리의 CAC40 프랑크푸르트의 DAX 지수도 따라 상승한다. 이런 이유로 중국 일본 유럽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도 미국 시장을 주시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국에 투자하는 경우는 말할 나위 없다. 다우존스 S P500 나스닥 등 종가가 나오면 왜 올랐는지 또는 떨어졌는지에 대하여 설명하는 시황이 있다. 그런데 시황에는 주가가 오르고 내린 배경을 언급하면서 금리 환율 등 경제변수를 인용한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이들 서학개미와 동학개미를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전문적 성격을 띤 금융경제 용어의 뜻을 알고 시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투자자들이다. 이들은 주가 전망 코멘트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판단을 내려 투자한다. 다른 한 부류는 금융경제 용어 중심의 시황을 이해하지 못한다. 따라서 시장 전망 코멘트를 이해하지 못하고 막연히 시장이 좋을 것 같다는 낙관적인 생각만으로 투자한다. 투자자들의 비관적인 생각이 시장에 퍼지면 그들을 따라 팔아버린다. 돈을 벌 수가 없다. 이 책은 이들 투자자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경제변수인 금리와 환율을 소개한다. 월가의 경제변수는 무수히 많다. 이 중에서 핵심 지표는 미국의 기준 금리인 연방자금금리와 10년 국채수익률 그리고 달러지수다. 이들 금리와 환율은 글로벌 자금 흐름과 주가를 판단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지표다. 이들 지표를 이해하고 스스로 주가를 전망하려는 서학개미와 동학개미는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구매가격 : 4,500 원

다가올 3년, 대전환시대에 사야 할 주식

도서정보 : 이상헌 | 2021-0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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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시대의 위기를 성공의 기회로 바꿔줄 주식투자 필독서!
코로나19 사태로 향후 전개될 대전환시대에는 과연 어떤 가치가 창출되고, 어느 주식들이 주도주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을 명쾌하게 담았다. 지금까지 인류는 전쟁과 전염병과의 싸움으로 위기를 맞닥뜨릴 때마다 문명의 발전을 이루며 새로운 세상을 열어왔다. 그리고 2020년 인류는 또다시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난관에 봉착했다. 코로나19는 개인의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전 세계의 사회, 경제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키며 혁신적인 시스템의 필요성을 제기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기존에 없었던 변화가 일어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내고 있다. ‘경제의 거울’이라고 하는 주식시장에서도 시대적 흐름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난 역사에서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4차 산업혁명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금도 이런 현상은 어김없이 반복되고 있다.
저자는 앞으로 주목해야 할 혁신코드를 그린(Green), 디지털(Digital), 헬스케어(Health care) 3가지로 제시한다. 그리고 각각의 키워드에서 주목해야 할 주식종목을 추천한다. 막연한 추측이 아니라 시대적 흐름을 기반으로 한 구체적인 상황을 근거로 향후 핵심주도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종목들만 선정했다. 지금 주식투자를 하고 있거나 앞으로 투자할 생각이 있는 예비투자자라면 반드시 독파해야 할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대전환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포착할 수 있을 것이다.

향후 주식시장을 주도할 3가지 혁신코드에 주목하라!
앞으로 주식시장을 이끌어 나갈 첫 번째 혁신코드는 ‘그린(Green)’이다. 최근 녹색산업에 대한 투자로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린뉴딜을 저성장시대의 새로운 경기부양책으로 선택하고 정책수립에 돌입했다. 앞으로 시장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린뉴딜 정책 관련 시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두 번째 혁신코드는 ‘디지털(Digital)’이다. 2020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비대면화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면서 디지털 역량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주요국들은 재정투자 방향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주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디지털 뉴딜정책 관련 시장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 번째 혁신코드는 ‘헬스케어(Health care)’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로웠던 이동이 제한되면서 건강과 의료 관련 서비스를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향후 의료 생태계는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의료 관련 여러 주체가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이동할 것이다. 따라서 스마트 헬스케어 관련 시장에 주목해야 한다.

구매가격 : 10,200 원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77

도서정보 : 염승환 | 2021-01-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염블리’ 염승환이 전하는 주식투자 시 필수지식과 태도,
경험을 담은 주식투자 바이블!
2020년 100조 원이 넘는 주린이들의 자금이 주식시장에 유입되었다. 세대를 막론하고 주식투자가 건전한 재테크 및 노후준비 수단으로 부상하며 많은 이들이 주식투자 정보 방송을 즐겨보고 듣기 시작했다. 주린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주목받는 스타도 생겨났다. 이 책의 저자인 염승환이 바로 그 대표주자다. 매일 아침 유튜브 방송 <삼프로 TV>에 출연하며 주식시황 및 투자정보를 친절하고 성실하게 전달하는 그에게 많은 주린이들이 신뢰와 감사 메시지를 보냈다.
저자도 주린이 시절, 막연한 느낌과 소문에 의지해 주식투자를 하던 때가 있었다. 요행히 큰 수익률을 올리기도 했지만 보유하고 있던 주식이 상장폐지 되면서 큰 손실과 상처를 입은 뼈아픈 경험이 있다. 주린이들에게 주식공부를 제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첫 단독 저서로 주린이들이 냉혹한 주식시장에서 자신처럼 큰 손실을 입지 않도록 도와주는 안전판이 되고자 쓴 책이다. 주식초보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한데 모았다. 언제든 꺼내보며 공부해야 할 사전과도 같은 책이다. 본문에 수록된 20개의 동영상 강의는 특히 어렵거나 중요한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한 영상이다.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저자가 성실하고 친절하고 정직하게 쓴 이 책을 통해 2021년 모든 주린이들은 주식투자에서 수익률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될 것이다.


2021년 주식시장은 2020년과는 다르다!
공부한 주린이만이 수익이라는 열매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20여 년간 주식시장에 있으면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주식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지식들만 알차게 담았다. 본문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주린이가 가장 궁금해하는 용어에 대해 설명했다. ETF, 밸류체인, 시크리컬, 버핏지수 등 경제와 투자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용어들이다. 2장에서는 주식의 개념을 정리했다. ‘경기방어주’ ‘성장주 vs. 가치주’ ‘선물’ ‘옵션’ 등을 설명한다. 3장에서는 전자공시를 이해하기 위한 투자지식에 대해 설명했다. ‘전자공시를 왜 봐야 하는지’와 ‘사업보고서’ ‘유상증자’ ‘전환사채’ 등이 무엇인지 알기 쉽게 풀어낸다. 4장에서는 주식투자의 정석에 대해 다룬다. 주식투자를 판단할 때 ‘액면분할’ ‘배당’ ‘외국인 투자자’ ‘공매도’ 등 주식투자 판단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전달한다.
5장에서는 주린이도 꼭 알아야 할 기술적인 분석에 대해 설명한다. ‘양봉과 음봉’부터 시작해 ‘이격도’까지 주식투자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기술적 분석론도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6장에서는 주식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에 대해 알아본다. 미국의 ‘FOMC’ ‘MSCI’ ‘블록딜’ ‘환율’ ‘멀티플’ 등이 주가의 등락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알려준다. 7장에서는 주린이들이 가장 의아해하는 주식시장만의 속성을 설명한다. ‘호재가 나와도 주가가 급락하는 이유’ ‘기업의 제품가격 인상과 주가의 상관관계’ ‘체감경기와 비용감소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을 알기 쉽게 들려준다. 8장은 주식투자 팁을 알려준다. ‘기업의 시설투자를 확인하는 방법’ ‘5%룰을 활용한 주가 예측 방법’ ‘고배당주 투자’ ‘주식을 매도하는 3가지 기준’ 외에도 다양하고 유용한 투자 팁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9장에서는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투자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본다. ‘관리종목과 상장폐지’ ‘주식담보계약체결’ ‘자본잠식’ ‘미상환전환사채’ 등의 개념은 물론, 투자 시 어떤 점을 잘 살피고 유의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800 원

자동으로 고수익을 창출하는 주식 투자 (체험판)

도서정보 : 로런스 벤스도프 | 2021-01-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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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걱정 없이 자동으로 부를 축적하는 ‘멀티 투자 시스템’
25년간 두 자릿수 이상 고수익 창출!

기준금리 0.5% 시대다. 0.5%는 사실상 돈에 붙는 이자가 사라진 셈이라고 할 수 있다. 오히려 실질적으로는 마이너스 금리다. 돈을 가만히 쥐고 있으면 가치가 점점 떨어지기에, 자산 증식만이 아니라 유지를 위해서도 이제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
요즘의 시장 상승과 함께 동학 개미들의 투자 성과 역시 만만치 않다. 그러나 기대치에 미치는 투자 수익을 얻은 투자자는 많지 않다. 이는 여러 측면에서 분석할 수 있지만, 그중 한 가지로 투자자들이 투자 스타일을 다양하게 구사하지 못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국내 개인 투자자 대부분은 롱 포지션으로만 시장에 참석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전략’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런 투자 스타일로는 시장 상승기에만 대응할 수 있을 뿐이다. 그 때문에 늘 시장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되고, 돌발적인 이벤트로 시장이 충격을 받을 때 두려움에 빠진다. 주식 투자에서 수익을 내는 사람이 적은 이유는 장세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상승장에서는 많든 적든 수익을 내지만 예고 없이 찾아오는 약세장에 그 수익을 대부분 반납할 뿐 아니라 그간의 수익보다 더 큰 손실을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책 《자동으로 고수익을 창출하는 주식 투자》의 저자 로런스 벤스도프는 서로 상관관계가 없는 여러 개의 주식 투자 시스템을 통합함으로써 장세와 무관하게 전체적으로 수익을 쌓아가는 투자 방법인 ‘멀티 투자 시스템’에 대해 소개한다. 적은 위험으로 시장평균 이상의 수익을 달성하면서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모든 투자자의 꿈이기도 하다. 저자는 시장의 움직임과 상관없이 높은 위험조정수익률을 달성하는 퀀트 매매 투자 시스템의 전문가로, 독학으로 자수성가한 투자자이다. 그는 멀티 투자 시스템을 활용해 시장평균 이상 수익 달성을 을 10년 이상 성공했다. 이는 강세장, 약세장, 횡보장 등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높은 수익을 달성하는 여러 개의 멀티 투자 시스템을 통합한 결과다. 이렇듯 저자의 체계적인 자동화 시스템은 시장의 움직임과 상관없이 최상의 결과를 창출한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구축할 수 있는 멀티 투자 시스템 전략을 상세히 설명한다. 과거 주가 움직임을 분석해 통계적 우위를 갖도록 설계되는 이 시스템은 시장 지표와 관계없이 지난 25년 동안 매우 낮은 손실폭을 기록하면서도 두 자릿수 이상의 엄청난 고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했다. 이 투자 기법을 익혀 실전에 활용한다면, 누구든 과도한 위험 없이 신뢰성 높은 최고 수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상승장, 하락장, 횡보장 등
어떠한 시장 상황에서도 돈을 벌 수 있다

당연하게도, 시장은 오로지 상승만 하거나 오로지 하락만 하지 않는다.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며, 때로는 큰 움직임 없이 횡보하기도 한다. 주식 투자로 돈을 벌려면 장세 전체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나아가, 장세와 무관하게 늘 수익을 내야 한다. 저자는 닷컴 버블이 붕괴하던 2000년에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초반에는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상승장과 하락장에 대응하는 2개의 투자 시스템을 구축하고부터는 해마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심지어 미국발 금융위기로 전 세계 금융 시장이 붕괴 직전까지 갔던 2008년에도 연수익률 80%라는 경이적인 성과를 거뒀다. 그러던 중 2012년에 큰 손실을 보게 됐는데, 이 일로 두 가지를 깨달았다. 첫째는 자산 배분의 문제다. 그는 2개의 투자 시스템을 운용하면서 각각에 같은 비율로 자산을 배분할 경우, 1개의 시스템에서 손실이 났을 때 다른 시스템이 큰 수익으로 보완해주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손실을 볼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둘째는 시스템의 수다. 서로 상관관계가 없는 시스템을 더 많이 통합할수록 위험은 줄고 수익은 높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꾸준히 백테스트를 실시해 효과를 검증했으며, 그는 현재 50개의 투자 시스템을 통합해 운용하고 있다. 발생 가능성이 있는 대부분 상황이 시스템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그는 자신의 투자 포지션이나 매매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게 됐으며, 장세가 어떻든 심리적으로 늘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저자는 늘 마음이 편안하고, 늘어나는 수익을 보면서 즐거워할 수 있는 것이 주식 투자라고 믿는다. 자신처럼 많은 투자자가 편안하고 즐거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의 노하우를 책으로 정리했다.


다양한 시스템을 통합 운영하라
스트레스 없이 돈을 버는 주식 투자가 가능해 진다

저자는 투자회사를 운영하기에 50개의 시스템을 통합했지만, 개인 투자자라면 더 적은 숫자로도 충분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네 가지 투자 시스템을 기본으로 최종적으로 7개의 시스템을 통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네 가지 투자 시스템은 장기 추세추종 롱(Long-term Trend Following Long), 장기 추세추종 숏(Long-term Trend Following Short), 평균회귀 롱(Mean Reversion Long), 평균회귀 숏(Mean Reversion Short)을 말한다.

▶ 장기 추세추종 롱
이 시스템에서는 상승 추세 중인 주식을 선별한다. 예를 들어 반년 전보다 주가가 20% 이상 상승한 주식 또는 단순이동평균상으로 200일 이동평균 위에서 종가가 형성된 종목을 찾도록 조건을 설정한다. 주식을 매수했다면, 추세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계속 보유한다. 그러면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 한 계속 돈을 벌 수 있다. 수익을 실현하는 시점은 추세가 꺾였다는 신호가 포착될 때다. 이 간단한 방식은 수익이 매우 오랫동안 발생하지만, 마지막에는 수익의 일부분을 반환해야 함을 의미한다. 고점은 지나고 나서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급작스러운 하락에 대비하기 위해 추격 역지정가 주문을 설정한다.

▶ 장기 추세추종 숏
시장이 하락 추세이고 명백한 하락 모멘텀이 감지되면 숏(공매도) 포지션으로 진입하도록 설정하는 시스템이다. 2000년이나 2008년과 같이 시장에서 투매가 발생하면 이 시스템에서 큰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이 역시 장기 추세추종 시스템이기 때문에 추세가 계속되는 동안에는 포지션을 계속 유지한다. 그리고 추세가 꺾였다는 신호가 포착될 때 수익을 실현하므로, 장기 추세추종 롱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마지막에는 수익의 일부분을 반환해야 한다.

▶ 평균회귀 롱
평균회귀 시스템은 주가가 평균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주식을 찾도록 설정하는 시스템이다. 장기 추세추종보다 거래 빈도가 높고, 60% 이상의 높은 확률로 수익이 발생한다. 평균회귀 롱에서는 주가가 단기간에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을 찾아 매수한다. 수익을 실현하는 시점은 주가가 평균으로 돌아갔을 때이며, 단기간만 보유한다.

▶ 평균회귀 숏
평균회귀 롱의 반대다. 주가가 단기간에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을 찾아 숏(공매도) 포지션으로 진입한다. 수익을 실현하는 시점은 주가가 평균으로 돌아갔을 때이며, 단기간만 보유한다.

이상의 기본적인 네 가지 시스템에 변형 시스템을 더해 7개의 시스템을 동시에 운용하면 멀티 투자 시스템의 마법이 일어난다. 저자가 1995년부터 2019년까지 24년 동안 미국 주식 시장에서 이뤄진 모든 매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백테스트를 했을 때 연복리수익률이 30.44%, 총수익률이 68,115.39%로 나타났다. 이 기간에는 2000년, 2008년, 2018년과 같은 약세장도 포함되어 있다. 같은 기간 S&P500은 연복리수익률 8.02%, 총수익률 562.51%로 나타났다. 이 마법의 시스템을 갖춘다면 장세와 무관하게 늘 수익을 낼 수 있으며, 따라서 편안하고 즐거운 주식 투자를 지속할 수 있다. 실전으로 검증한 저자의 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이 책이 쉽고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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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고수익을 창출하는 주식 투자

도서정보 : 로런스 벤스도프 | 2021-01-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손실 걱정 없이 자동으로 부를 축적하는 ‘멀티 투자 시스템’
25년간 두 자릿수 이상 고수익 창출!

기준금리 0.5% 시대다. 0.5%는 사실상 돈에 붙는 이자가 사라진 셈이라고 할 수 있다. 오히려 실질적으로는 마이너스 금리다. 돈을 가만히 쥐고 있으면 가치가 점점 떨어지기에, 자산 증식만이 아니라 유지를 위해서도 이제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
요즘의 시장 상승과 함께 동학 개미들의 투자 성과 역시 만만치 않다. 그러나 기대치에 미치는 투자 수익을 얻은 투자자는 많지 않다. 이는 여러 측면에서 분석할 수 있지만, 그중 한 가지로 투자자들이 투자 스타일을 다양하게 구사하지 못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국내 개인 투자자 대부분은 롱 포지션으로만 시장에 참석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전략’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런 투자 스타일로는 시장 상승기에만 대응할 수 있을 뿐이다. 그 때문에 늘 시장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되고, 돌발적인 이벤트로 시장이 충격을 받을 때 두려움에 빠진다. 주식 투자에서 수익을 내는 사람이 적은 이유는 장세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상승장에서는 많든 적든 수익을 내지만 예고 없이 찾아오는 약세장에 그 수익을 대부분 반납할 뿐 아니라 그간의 수익보다 더 큰 손실을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책 《자동으로 고수익을 창출하는 주식 투자》의 저자 로런스 벤스도프는 서로 상관관계가 없는 여러 개의 주식 투자 시스템을 통합함으로써 장세와 무관하게 전체적으로 수익을 쌓아가는 투자 방법인 ‘멀티 투자 시스템’에 대해 소개한다. 적은 위험으로 시장평균 이상의 수익을 달성하면서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모든 투자자의 꿈이기도 하다. 저자는 시장의 움직임과 상관없이 높은 위험조정수익률을 달성하는 퀀트 매매 투자 시스템의 전문가로, 독학으로 자수성가한 투자자이다. 그는 멀티 투자 시스템을 활용해 시장평균 이상 수익 달성을 을 10년 이상 성공했다. 이는 강세장, 약세장, 횡보장 등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높은 수익을 달성하는 여러 개의 멀티 투자 시스템을 통합한 결과다. 이렇듯 저자의 체계적인 자동화 시스템은 시장의 움직임과 상관없이 최상의 결과를 창출한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구축할 수 있는 멀티 투자 시스템 전략을 상세히 설명한다. 과거 주가 움직임을 분석해 통계적 우위를 갖도록 설계되는 이 시스템은 시장 지표와 관계없이 지난 25년 동안 매우 낮은 손실폭을 기록하면서도 두 자릿수 이상의 엄청난 고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했다. 이 투자 기법을 익혀 실전에 활용한다면, 누구든 과도한 위험 없이 신뢰성 높은 최고 수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상승장, 하락장, 횡보장 등
어떠한 시장 상황에서도 돈을 벌 수 있다

당연하게도, 시장은 오로지 상승만 하거나 오로지 하락만 하지 않는다.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며, 때로는 큰 움직임 없이 횡보하기도 한다. 주식 투자로 돈을 벌려면 장세 전체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나아가, 장세와 무관하게 늘 수익을 내야 한다. 저자는 닷컴 버블이 붕괴하던 2000년에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초반에는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상승장과 하락장에 대응하는 2개의 투자 시스템을 구축하고부터는 해마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심지어 미국발 금융위기로 전 세계 금융 시장이 붕괴 직전까지 갔던 2008년에도 연수익률 80%라는 경이적인 성과를 거뒀다. 그러던 중 2012년에 큰 손실을 보게 됐는데, 이 일로 두 가지를 깨달았다. 첫째는 자산 배분의 문제다. 그는 2개의 투자 시스템을 운용하면서 각각에 같은 비율로 자산을 배분할 경우, 1개의 시스템에서 손실이 났을 때 다른 시스템이 큰 수익으로 보완해주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손실을 볼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둘째는 시스템의 수다. 서로 상관관계가 없는 시스템을 더 많이 통합할수록 위험은 줄고 수익은 높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꾸준히 백테스트를 실시해 효과를 검증했으며, 그는 현재 50개의 투자 시스템을 통합해 운용하고 있다. 발생 가능성이 있는 대부분 상황이 시스템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그는 자신의 투자 포지션이나 매매에 대해 전혀 걱정하지 않게 됐으며, 장세가 어떻든 심리적으로 늘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저자는 늘 마음이 편안하고, 늘어나는 수익을 보면서 즐거워할 수 있는 것이 주식 투자라고 믿는다. 자신처럼 많은 투자자가 편안하고 즐거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의 노하우를 책으로 정리했다.


다양한 시스템을 통합 운영하라
스트레스 없이 돈을 버는 주식 투자가 가능해 진다

저자는 투자회사를 운영하기에 50개의 시스템을 통합했지만, 개인 투자자라면 더 적은 숫자로도 충분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네 가지 투자 시스템을 기본으로 최종적으로 7개의 시스템을 통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네 가지 투자 시스템은 장기 추세추종 롱(Long-term Trend Following Long), 장기 추세추종 숏(Long-term Trend Following Short), 평균회귀 롱(Mean Reversion Long), 평균회귀 숏(Mean Reversion Short)을 말한다.

▶ 장기 추세추종 롱
이 시스템에서는 상승 추세 중인 주식을 선별한다. 예를 들어 반년 전보다 주가가 20% 이상 상승한 주식 또는 단순이동평균상으로 200일 이동평균 위에서 종가가 형성된 종목을 찾도록 조건을 설정한다. 주식을 매수했다면, 추세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계속 보유한다. 그러면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 한 계속 돈을 벌 수 있다. 수익을 실현하는 시점은 추세가 꺾였다는 신호가 포착될 때다. 이 간단한 방식은 수익이 매우 오랫동안 발생하지만, 마지막에는 수익의 일부분을 반환해야 함을 의미한다. 고점은 지나고 나서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급작스러운 하락에 대비하기 위해 추격 역지정가 주문을 설정한다.

▶ 장기 추세추종 숏
시장이 하락 추세이고 명백한 하락 모멘텀이 감지되면 숏(공매도) 포지션으로 진입하도록 설정하는 시스템이다. 2000년이나 2008년과 같이 시장에서 투매가 발생하면 이 시스템에서 큰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이 역시 장기 추세추종 시스템이기 때문에 추세가 계속되는 동안에는 포지션을 계속 유지한다. 그리고 추세가 꺾였다는 신호가 포착될 때 수익을 실현하므로, 장기 추세추종 롱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마지막에는 수익의 일부분을 반환해야 한다.

▶ 평균회귀 롱
평균회귀 시스템은 주가가 평균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주식을 찾도록 설정하는 시스템이다. 장기 추세추종보다 거래 빈도가 높고, 60% 이상의 높은 확률로 수익이 발생한다. 평균회귀 롱에서는 주가가 단기간에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을 찾아 매수한다. 수익을 실현하는 시점은 주가가 평균으로 돌아갔을 때이며, 단기간만 보유한다.

▶ 평균회귀 숏
평균회귀 롱의 반대다. 주가가 단기간에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을 찾아 숏(공매도) 포지션으로 진입한다. 수익을 실현하는 시점은 주가가 평균으로 돌아갔을 때이며, 단기간만 보유한다.

이상의 기본적인 네 가지 시스템에 변형 시스템을 더해 7개의 시스템을 동시에 운용하면 멀티 투자 시스템의 마법이 일어난다. 저자가 1995년부터 2019년까지 24년 동안 미국 주식 시장에서 이뤄진 모든 매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백테스트를 했을 때 연복리수익률이 30.44%, 총수익률이 68,115.39%로 나타났다. 이 기간에는 2000년, 2008년, 2018년과 같은 약세장도 포함되어 있다. 같은 기간 S&P500은 연복리수익률 8.02%, 총수익률 562.51%로 나타났다. 이 마법의 시스템을 갖춘다면 장세와 무관하게 늘 수익을 낼 수 있으며, 따라서 편안하고 즐거운 주식 투자를 지속할 수 있다. 실전으로 검증한 저자의 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이 책이 쉽고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구매가격 : 11,900 원

꼬마빌딩주의 재테크 습관

도서정보 : 임동권 | 2021-01-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부동산 혼란기,
똘똘한 꼬마빌딩 한 채가 답이다
부자 마인드, 리모델링·신축 노하우, 적정기술과 가격,
빌딩 재테크 필수지식까지 총망라

꼬마빌딩주가 되려면 어떤 것부터 해야 할까? 멀리 있는 재벌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 옆에 있는 현실 부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안온한 삶을 위해 좀처럼 티내지 않는 그들이 감추어왔던 ‘평범한 사람도 100억 원 이상의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 실전 재테크’ 과정이다. 부자 되는 마인드에서 시작해서 지금 당장 나의 재테크에 적용할 수 있는 적정기술, 재테크 꽃인 신축과 리모델링의 시작과 끝, 가장 알고 싶지만 믿을 만한 정보 구하기 어려웠던 비용 문제, 최신 규제 및 상권 입지 분석, 2021년 투자 유망지역까지 어렵지 않게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조목조목 설명한다. 꼬마빌딩 신드롬의 주인공 임동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이야기다. 꼬마빌딩에서 중대형빌딩까지 월급쟁이나 자영업자, 은퇴자들이 윤택한 인생 2막을 맞이하기 위해 월세수입과 시세차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꼬마빌딩 재테크의 모든 것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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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집값 폭락은 오지 않는다

도서정보 : 장철수 | 2021-01-1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강도 6.17대책, 코로나발 경제위기를 분석한
2021년 대비 부동산 전망서

코로나발 경제충격으로 실물경제가 얼어붙어 부동산시장에까지 심한 타격을 줄 것이라고 단정 짓는 의견이 존재한다. 진짜 그럴까? 우리는 어떤 상황을 판단해야만 할 때 과거의 비슷한 사례를 되돌아보며 답을 쉽게 얻어왔다. 10년 전 글로벌 금융위기 때로 돌아가 보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금리인하, 유동성 공급확대를 시행하고 무제한으로 양적완화를 실시한 결과, 시중에는 막대한 돈이 풀렸다. 그런데 그 돈이 산업현장으로 들어가 생산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기보다 자산시장으로 흘러들어 가 자산가격이 폭등했다. 저자는 지난 10년의 사이클이 현 시점의 자산시장에서 반복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집값폭락설을 부풀리는 이들의 폐부를 찌르는 냉철하고도 심도 깊은 분석을 아낌없이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분양가상한제와 3기 신도시공급과 같은 집값폭락의 최대 변수들을 분석하여 역사상 세 번째 집값폭등을 일으킨 부동산 규제의 역설을 파헤친다. 코로나19 이후의 부동산시장을 명확히 전망한 이 책으로 가격 등락에 지나치게 몰입하기보다는 자기 기준을 가지고 타이밍과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보자.

구매가격 : 11,550 원

세무사가 알려주는 2021 부동산 셀프 절세

도서정보 : 이재헌 | 2021-01-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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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가 알려주는 부동산 셀프절세(2021)』 은 〈높아진 취득세, 모르면 손해〉, 〈‘생애 최초 주택 구입’에 대한 취득세 감면받으세요〉, 〈부동산 갖고만 있어도 세금이 부과됩니다〉, 〈직접 세금을 계산하여야 합니다〉, 〈‘형식’이 먼저일까? ‘실질’이 먼저일까?〉, 〈반드시 집주인과 계약해야 하는 이유〉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부자학 실천서-1 _부자학의 첫 번째 원리

도서정보 : 월레스 D. 와틀스 | 2021-0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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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떤 이론에 대한 논문이나 철학서가 아니라 실용적인 매뉴얼에 더 가까운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은 지금 당장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돈인 사람 즉 철학이나 사상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부자가 되는 것이 급선무인 사람을 위해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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