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Ⅱ : 상권에 대하여

도서정보 : 유성호, 전대성 | 2018-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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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상권’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유동인구가 많은 곳? 가격이 저렴한 곳? 상권을 고를 때는 많은 조건을 고려해야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무엇보다 ‘아이템과 잘 맞아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상권’이 좋은 상권이라고 정의한다. 상권과 아이템은 상호작용하는 관계라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Ⅰ편에서 자영업의 첫 단계인 아이템 개발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Ⅱ편에서는 그다음 단계인 ‘상권’에 대해 다룬다. 어떤 아이템으로 사업을 시작할지 결정한 후 상권에 대해 고민하는 단계에 들어선 예비 자영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좋은 상권은 무엇인지’, ‘권리금에 대하여’, ‘구이마당의 상권 선정 프로세스’, ‘피해야 할 상권’의 네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잘 모르는 권리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현실적인 이야기, 그리고 공동 저자인 전대성 대표가 20년간 장사해오며 직접 습득한 노하우를 솔직 담백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상권은 단순히 자리가 아니라 경쟁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그러므로 자영업에 있어 ‘좋은 상권’을 고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한 ‘상권분석’은 필수적이다. 스스로 발품을 팔며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며 상권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어느 정도 감이 잡혔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노하우를 적용해보자. 좋은 상권을 고를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요식업, 자영업에 관심이 있거나 성공적인 자영업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Ⅲ : 시장을 뒤흔들 인테리어 노하우

도서정보 : 유성호, 전대성 | 2018-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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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결심한 후 아이템을 정하고 상권 계약까지 마쳤다면? 그다음은 인테리어를 할 차례다.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Ⅲ편에서는 자영업자에게 가장 큰 난관이라는 ‘인테리어’에 대해 다룬다. 왜 ‘가장 큰 난관’이라고 하는 것일까? 인테리어 영역에서 프로세스를 잘 모르면 큰 손해를 볼 수 있고, 직접 해보지 않으면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테리어 계획을 세우는 단계부터 폰트 선정, 도면 제작, 비용 등 전 과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구이마당’의 인테리어 프로세스와 경험을 통해 습득한 노하우를 단계별로 상세히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무조건 직접 인테리어를 하라고 강조해 말한다. 그 이유인즉슨 스스로 하는 것이 외주 업체에 맡기는 것보다 오히려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경험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수많은 문제가 뒤따를 수 있겠지만, 그것을 극복해야 자영업자의 첫발을 디딜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인테리어를 막연히 어렵게 여기고 업체에 맡기려고만 생각했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경험이 전무하거나 인테리어 단계에 들어선 자영업자에게 힘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무엇보다 저자가 현장에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충전수업 : 부의 증식 편

도서정보 : 양보석 | 2018-05-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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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을 불리는 원리를 알아야 돈이 보인다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에 갔다. 만약 1억 원을 3%의 금리로 30년 빌린 경우 다음의 세 방식 중 어느 쪽이 가장 이자 부담이 적을까?

① 만기일시상환 ② 원금분할상환 ③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정답을 알겠는가? 정답은 ②번이고, 각 방식의 이자 부담액을 각각 계산해 보면 원금분할상환은 4,512만 4,966원,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5,177만 7,476원, 만기일시상환은 9,000만 원 순으로 많아진다. 참고로 이 문제를 틀린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60% 정도 된다.
이처럼 쉬운 문제도 10명 중 무려 6명이나 계산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이런 기초적인 금융지식에 관한 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돈을 벌어야 되고, 또 그 돈을 잘 불려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그런데도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법에 대해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다 보니, 어떻게 벌고 쓰고 모으는 게 잘하는 건지 모르고 있다. 그래서 만날 ‘돈’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이제 생존을 위해서라도 돈 관리 교육은 필수다. 또 금융이나 자산관리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일부를 아는 것만으로는 본인에게 무엇이 더 유리하고 불리한 건지,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해야 하는 건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제대로 된 종합적인 금융 교육을 받아 본인이 직접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길러야 한다. 그래야 다가오는 100세 시대에 돈에 관한 준비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


베테랑 자산관리 강사의 실전 부테크 쉽게 하는 돈 불리기

이러한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일찍이 깨닫고, 지난 10여 년간 전국을 다니며 자산관리 교육의 전도사로 활동해 온 사람이 있으니, 바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자산관리 교육 전문 스마트러닝 업체인 충전스쿨의 양보석 대표이다.
삼성생명에서 기업재무 컨설팅을 담당하며 금융과 인연을 맺은 그는 이후 삼성화재와 삼성증권을 거치며 금융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경제적 피해나 고통을 당하는 사례들을 쉽게 접하게 되었다. 양 대표는 이를 올바르게 교육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나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수많은 기업들과 한국전력, KT,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다양한 공공기관들에서 자산관리 교육에 매진하였다.
그 결과, 가는 곳마다 수강생들로부터 강의 만족도 만점을 받는 등 이제는 ‘쉽고 재미있는 강의를 하는 가장 신뢰받는 재테크 강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교육행정연수원과 삼성 멀티캠퍼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강연 기업으로 잘 알려진 마이크임팩트스쿨에서 정기적인 오프라인 수업을 열고 있는 양 대표는 이번에 지난 10여 년 동안 자신이 교육한 돈을 불리는 방법을 정리해 책을 내게 되었는데, 바로 『충전수업-부의 증식 편』이다.


신용 관리에서부터 적금·펀드·보험·연금 등 올바른 금융상품 선택,
그리고 내 돈을 두 배로 불려 주는 금융 시스템 정복과 노후 설계까지
현명한 돈 불리기를 위한 모든 것!

이 책의 자매서인 『충전수업 : 쩐의 흐름 편』이 주로 돈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알려 줬다면, ‘부의 증식 편’에서는 실제 금융상품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다. 저축·대출·보험·펀드· 연금 등 금융상품의 용어 정리부터 어떤 상품을 선택하는 게 좋은 건지, 뭘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지, 꼭 체크해야 할 건 어떤 건지, 금융회사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것들이 뭐가 있는지 등을 알려 준다. 그 외 대출상환 방법이나 신용관리 방법까지도 함께 다루고 있다. 그리고 나이가 있는 분들을 위한 은퇴 준비와 노후 설계에 대한 내용들도 담고 있다.
이 내용들을 완벽하게 숙지하게 되면 웬만한 금융상품은 본인이 알아서 다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현명한 돈 불리기를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보면 된다. 이를 통해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문제를 단숨에 정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될 것이다. 그러면 앞으로 내 인생에서 더 이상 돈 때문에 한숨 쉬고, 눈물 흘리고, 짜증내는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 확신한다.
열심히 일해 매달 월급을 받고 소득을 올리지만 통장의 잔고는 좀처럼 늘어나지 않고, 오히려 그 돈이 다 어디로 빠져나갔는지 몰라 당황해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이 가뭄에 한 줄기 단비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4차산업혁명 44일 미래를 만나는 시간

도서정보 : 임재균 | 2018-04-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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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얽힘(entanglement)'의 시대라는 루이자 길더는 상호작용을 한 적이 있는 두 입자는 서로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치 텔레파시라도 주고받고 있는 듯 상대에게 영향을 끼치는 현상을 설명했고 양자 얽힘'은 20세기 현대 물리학을 관류하는 핵심 키워드가 되었으며 4차산업혁명시대에 자주 출현하는 “양자 컴퓨터”등으로 실현되고 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도 직장생활이 지속되면서 30~40대는 는 열정과 고민으로 보내기 마련이다. 취업을 하면 모든 고민도 다 끝날 것 같은 19세까지 대학입시에, 대입 후에는 취업을 위한 스펙과 학점에, 취업 이후에는 연봉과 생존에 급급하다. 직장인 희망 은퇴나이는 65세이지만, 현실은 53세 정도이며 갈수록 빨라져 삼팔선, 사오정 이라는 말의 뜻을 굳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직장인의 수명은 점차 짧아져 간다. 기업들이 시시각각 변화의 물결에 노출되면서 정규직대신 언제나 해고가 자유로운 비정규직 고용을 선호하는 추세도 직장인들의 생존을 위협한다. 따라서 직장인들의 생존 키워드는 ‘변화’와 ‘적응’과 ‘생존’이다. 그런데 직장인들의 화두인 ‘변화’와 ‘적응’과 ‘생존’은 결코 오늘날만의 화두가 아니었다.

태초 이래 인류의 먹고 먹히고, 죽고 죽이는 다양한 환경 속에서 인간은 늘 ‘변화’와 ‘적응’과 ‘생존’이 삶의 키워드였다. 인간은 변화를 바라면서도 두려워한다. 변화하지 않아도 될 이유를 찾으며 위안을 받는다. 그렇지만 변화에 적응하는 종만 살아남는다는 적자생존과 강한 것이 약한 것을 잡아먹는다는 약육강식의 논리는 5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한 원리이다. 인문학은 문학, 역사, 철학 등의 이른바 ‘먼지 쌓인 글’이다. 이런 먼지 쌓인 글들이 오늘날 ‘변화’와 ‘적응’과 ‘생존’의 문제 앞에 서있는 직장인들에게 통찰력을 준다.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인생을 변화시킬 하루 한권

44일간의 변화를 느껴보자

구매가격 : 12,000 원

부처님의 부의법칙&정의

도서정보 : Sakyaputta | 2018-04-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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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0 가지의 부처님의 가르침안에
부처님께서 사용하신 팔리어로 기원전 29년 스리랑카 알루비하라(빛의사원)에서 스님들이 모여 구전되어온 삼장과 주석서를 처음으로 패엽경 위에 기록하게 되었다. 4차결집으로 알려진 이 결집으로 팔리삼장의 경,율,논이 세계로 전해졌다.
경장 은 부처님과 수많은 천신, 인간 등과 법에 대하여 대화하신 가르침들이며,
율장 은 비구, 비구니 상가를 위한 계율의 가르침이고
논장 은 천신들에게 가르치신 일체지, 모든것의 지혜 혹은 법의핵심 요약등 완벽한 설계도와 같은 가르침이다.

거의 모든 부분은 닙바나. 니르바나. 해탈, 열반 실현을 위해 출가자들을 위해 펴신 가르침이며,
그중 일반 재가자를 위한 가르침은 약100가지 혹은 200 가지 내외의 가르침, 경전이 있다.
5부 경전 중에 앙굿따라 니까야 안에 많이 포함되어있다. 100%로 한다면 약 1% 내외의 비율이다.

미얀마 양곤국제불교대학과 스리랑카 캔디의 국제불교대학에서 공부할 당시 2010년 스리랑카 Basnagoda Rahula 스님의“무소유로는 행복해질수없다” 영어원문”Buddha’s teachings on Property” (2008년 출간)라는 좋은 책이 한국에 나왔었다. 팔리삼장을 공부하던 당시 부처님의 직접적인 경전을 보는 것은 어떨까 고민중에, 언젠가 모아서 재가불자들을 위해 출간해보자고 계획 했던것을 최근에 실행해 낼수 있었다. 미얀마 6차결집본을 토대로 비쿠보디스님과 타니사로스님 각묵스님 대림스님의 번역본을 많이 참조하였습니다. 스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

4차 산업혁명과 e-commerce, 백만장자 억만장자되기 유튜브를 가득 채운 쉽게 부자되는법 그리고 비트코인사태 등등
이 혼돈과 가짜 사기 광풍의 과도기에 세계 어디든 우리 인류의 삶은 더욱 극도로 쉬워지지 않고있다.
그렇다면 이세상에 부에 대한 법칙도 존재하는가?
여기 부처님께서도 부에 대한 가르침을 주셨었다.
과연 과거와 현재의 무수한 부에 대한 이야기들과 부처님께서 가르치신것의 다른 것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몇가지 다른점중에 가장 강력한 부분은 돈을 많이 또는 적게 버는 것은 둘째 문제이며 얼마가 있던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따라 천상, 닙바나 해탈 열반을 이룰수있는 토대가 되는것이다.
무작정 그냥 돈을 많이벌고 부자가 되는법은 위험하다. 반드시 바른 목적과 사용법이 우선되어야 발전과 행복이온다.
물론 막대한 부와 돈을 버는것의 한계는없다. 하지만 반드시 옳은 방법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 그리고 행복을 넘어 더 가치있는일을 만들수도있다. 돈, 재산, 부는 양날의 칼과같아 모든 것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고 약과독. 어둠과 빛, 지옥과 천상의 길이 되기도 한다.

20여년이 지나, 이제 한국에 초기불전연구원과 법인 한국 테라바다불교, 많은 위빠싸나 관련 사원과 단체들이 자리잡게 되었다.
부처님께서도 삶에서 무상함. 고(괴로움, 불만족 등등), 무아를 절감한 준비된 일반 재가자에게는 4성제 8정도를 가르치시어
닙바나, 해탈. 열반을 이루게 하셨다.
초기불전연구원 과 그리고 한국에 많이 번역되어 나온 팔리경전, 위빠싸나 수행 관련서적을 보고 배우고 수행하셔서
재물의 행복을 넘어 더욱 더 크고 비교할수없는 소중한 완전한 행복, 더 이상 죽음은 없는 닙바나를 이루시길빕니다.

* 성공한 사업가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인 MJ DeMarco 엠제이 드마코 씨의 저서 The Millionaire Fastlane 부의 추월차선과 Unscripted 언스크립티드 를 추천 드린다. 전세계 많은 온라인 오프라인상의 자칭 부자되기 구루 들을 보았지만. 그는 돈과 부에대한 (바른방법, 올바른부자, 가장 중요한부분)을 말하는 몇 안되는 자수성가한 지금 시대의 Real Entrepreneur(기업가) 이다. 이는 필자 말고도 많은 전세계 사람들이 인정하는 부분일것이다.
2018년 4월 Sakyaputta 합장

구매가격 : 7,770 원

1년1억 글쓰기

도서정보 : 임재균 | 2018-04-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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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쉬쉬하던 대필작가의 세계는 지금까지 비밀이었다. 아무도 알고싶지 않았으며,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 저자는 지난 10여년이상 밑바닥부터 대필작가로 생활해왔고, 대필작가협회 창립에 아르기까지 밑바닥 경험, 1년1억글쓰기의 비밀이 공개된다

구매가격 : 12,000 원

충전수업 : 쩐의 흐름 편

도서정보 : 양보석 | 2018-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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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돈 관리하는 법을 알아야 돈이 보인다

연이율 2% 비과세 예금계좌에 100만 원을 복리이자로 5년 동안 입금해 둔다면 5년 후에 이 예금계좌에는 얼마의 금액이 있을까?

① 110만 원 초과 ② 정확히 110만 원 ③ 110만 원 미만

정답을 알겠는가? 정답은 ①이고, 정확한 금액은 1, 104,081원이다. 참고로 이 문제를 틀린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60% 정도 된다. 이처럼 쉬운 문제도 10명 중 무려 6명이나 계산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이런 기초적인 금융지식에 관한 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돈을 벌어야 되고, 또 쓰고 모으면서 생활해야 한다. 그런데도 돈 관리하는 법에 대해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다 보니, 어떻게 벌고 쓰고 모으는 게 잘하는 건지 모르고 있다. 그래서 만날 ‘돈’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이제 생존을 위해서라도 돈 관리 교육은 필수다. 또 금융이나 자산관리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일부를 아는 것만으로는 본인에게 무엇이 더 유리하고 불리한 건지,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해야 하는 건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제대로 된 종합적인 금융 교육을 받아 본인이 직접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길러야 한다. 그래야 다가오는 100세 시대에 돈에 관한 준비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


베테랑 자산관리 강사의 실전 쩐테크 쉽게 하는 돈 관리

이러한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일찍이 깨닫고, 지난 10여 년간 전국을 다니며 자산관리 교육의 전도사로 활동해 온 사람이 있으니, 바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자산관리 교육 전문 스마트러닝 업체인 충전스쿨의 양보석 대표이다.
삼성생명에서 기업재무 컨설팅을 담당하며 금융과 인연을 맺은 그는 이후 삼성화재와 삼성증권을 거치며 금융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경제적 피해나 고통을 당하는 사례들을 수없이 접하게 되었다. 양 대표는 이를 올바르게 교육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나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수많은 기업들과 한국전력, KT,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다양한 공공기관들에서 자산관리 교육에 매진하였다.
그 결과, 가는 곳마다 수강생들로부터 강의 만족도 만점을 받는 등 이제는 ‘쉽고 재미있는 강의를 하는 가장 신뢰받는 재테크 강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교육행정연수원과 삼성 멀티캠퍼스 강사로 활동 중이며, 강연 기업으로 잘 알려진 마이크임팩트스쿨에서 정기적인 오프라인 수업을 열고 있는 양 대표는 이번에 지난 10여 년 동안 자신이 자산관리에 대해 교육한 내용을 정리해 책을 내게 되었는데, 바로 『충전수업-쩐의 흐름 편』이다.

제대로 된 월급 관리에서부터 재무설계 전략 짜기,
그리고 내 돈을 두 배로 불려 주는 재무 지식과 행복한 노후 준비까지
현명한 돈 관리를 위한 모든 것!

이 책에서는 바야흐로 100세를 맞아 100세 시대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고, 그에 대한 대비책은 무엇인지, 또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재무설계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지 등을 살펴본다. 또 현재 자신의 재무 상태를 진단하는 방법, 예산·결산을 통해 수입과 지출을 통제하는 방법 등도 배울 것이다.
그리고 재무설계를 하려면 아주 기본적인 원리, 즉 재무 원리나 경제 원리들을 먼저 알아야 하는데, 그 원리 속에 나오는 단리·복리 같은 금리의 차이에서부터 환율·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등 다양한 경제 용어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세세하게 짚어 줄 것이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돈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실천 방안에 대해서도 다룬다.

한마디로 『충전수업-쩐의 흐름 편』은 ‘현명한 돈 관리를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보면 된다. 이를 통해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문제를 단숨에 정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될 것이다. 그러면 앞으로 내 인생에서 더 이상 돈 때문에 한숨 쉬고, 눈물 흘리고, 짜증내는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 확신한다.
열심히 일해 매달 월급은 받고 소득을 올리지만, 그 돈이 통장에 들어오기도 전에 다 어디로 빠져나갔는지 몰라 당황해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이 가뭄에 한 줄기 단비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400 원

애프터 비트코인

도서정보 : 나카지마 마사시 | 2018-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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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죽더라도 블록체인은 사라지지 않는다”
머니 게임의 투자 상품으로 전락한 비트코인,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즈니스를 뒤바꿀 블록체인의 모든 것




◎ 도서 소개

일본은행 출신의 결제 시스템 1인자가 말하는 가상화폐의 미래
금융과 비즈니스의 주류를 바꿀 혁신적 기술 블록체인

지난 몇 년간 비트코인을 대표주자로 하는 가상화폐가 세계 금융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이어졌으나 버블에 가깝다는 것이 판명 났다. 이제 그 너머를 주목해야 한다는 금융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높다. 과연 비트코인 이후에는 무엇이 있을까?
일본 중앙은행과 ‘중앙은행의 중앙은행’이라 불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출신의 경제학자이자 일본 내 결제 시스템 분야 1인자인 나카지마 마사시 교수는 이 책 『애프터 비트코인(After Bitcoin)』을 통해 “비트코인은 금융의 주류가 될 수 없으며 이 시점에서 정말 주목해야 할 것은 블록체인(blockchain)”이라는 주장을 제시한다. 블록체인이 은행이나 증권사 등의 주류 금융 기관이 지금까지 다루어왔던 금융의 주류를 크게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국제 송금이나 증권 결제 분야의 실증실험에 나섰다. 블록체인은 비금융 분야인 토지 등기, 의료 정보, 선거 시스템, 다이아몬드 인증서 등에 응용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개막과 함께 인류의 일상생활에 전방위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애프터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출간된 관련 서적이 비트코인에만 치중하거나 블록체인을 IT 기술로서 접근해 개론적으로 다뤘던 것과는 달리 최고의 금융 전문가가 집필한 서적답게 블록체인의 개념과 특징, 금융 분야에 미치는 영향력과 전망 등을 깊이 담아냈다. 출간 당시 나루케 마코토 일본 MS 전 사장에게 “의심할 여지없이 디지털화폐의 결정판이 될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 출판사 서평

★★★ 아마존재팬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 일본 마이크로소프트 前 사장 나루케 마코토 극찬
★★★ 박수용 서강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센터장 강력 추천
★★★ 2018 디지털화폐 결정판


비트코인의 한계,
블록체인 비즈니스 열풍

최근 몇 년간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가 세계적으로 일대 붐을 일으키고 있다. ‘중앙은행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 화폐의 등장은 금융의 근본과 역사는 물론 인류의 상식과 가치관을 뒤흔드는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한동안 가상화폐가 세계 금융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대세였고, 금융권에서는 은행이나 증권사 등의 기존 금융기관이 다루어왔던 금융의 주류를 가상화폐가 대체할 수 있을지의 여부가 가장 뜨거운 화두였다.
하지만 분열 소동, 롤러코스터를 탄 듯한 비트코인 가격의 대폭 상승과 하락, 불법 사이트 ‘실크로드’의 마약 거래, 랜섬웨어 범죄에의 이용, 일본 도쿄에 기반을 둔 세계 최대 비트코인 거래소 ‘마운트 곡스’의 파산 등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비트코인은 신뢰성에 타격을 입은 상태다. 이런 가운데 일본 레이타쿠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인 나카지마 마사시는 『애프터 비트코인(After Bitcoin)』에서 “비트코인은 금융의 주류가 될 수 없으며 이 시점에서 정말 주목해야 할 것은 블록체인”이라는 명쾌한 분석을 내놓았다.
나카지마 마사시 교수는 일본 중앙은행과 ‘중앙은행의 중앙은행’이라 불리는 국제결제은행(BIS)을 거친 일본 결제 시스템 분야의 1인자로, 금융의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데다 세계적·국지적 흐름을 두루 꿰뚫고 있는 인물로도 유명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의 미래를 중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함을 강조하면서 가상화폐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을 금융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가상화폐의 특징을 철저히 짚어 낙관론의 허점을 파헤치고, 이어 금융에서 비즈니스를 넘어 일상생활을 바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소개한 뒤 마지막으로 블록체인을 도입 중인 세계 각국의 최신 현황과 블록체인이 곳곳에 도입될 가까운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전망을 내놓는다. 혼란스러운 가상화폐 열풍에 휩쓸리지 않고 한발 앞서 미래를 준비하려는 개인과 기업에게 완벽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과대평가된 가상화폐의 빛과 그림자
가상화폐에 과연 미래는 있는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개막이 예고되는 가운데 금융시장은 블록체인을 필두로 큰 변화가 전망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세간에서는 가상화폐 열풍이 여전하다. 여러 사건을 통해 가상화폐의 문제점이 밝혀지고 가상화폐가 신뢰성에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가상화폐는 왜 과대평가되고 있는 걸까?
『애프터 비트코인』은 우리가 가상화폐에 대해 보다 경계심을 갖고 접근해야 하는 이유를 다양한 자료와 근거를 통해 설명한다. 금융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누구나 가상화폐, 비트코인, 블록체인 등을 바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친절하고 쉽다. 저자는 금융 전문가들 사이에서 2015년경부터 가상화폐가 더 이상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면서 세간의 가상화폐 열풍은 ‘버블’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가상화폐는 화젯거리가 필요한 출판이나 언론 분야에서 지나치게 희망적으로 다룬 탓에 미화되었고, 또한 높은 가격 상승에 현혹된 눈먼 일반인 투자자들을 노린 ‘묻지 마 투자 세력’의 농간도 버블이 만들어지는 데 한몫했다고도 평가한다.
그러면서 비트코인 구조가 상위 1퍼센트의 보유자가 전체의 90퍼센트를, 상위 3퍼센트의 보유자가 전체의 97퍼센트를 보유하는 형태이며, 한 줌도 되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을 독점하고 있는 가상화폐의 씁쓸한 현실과 실체를 짚어낸다. 실제로 버블 연구자로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 로버트 실러(Robert Shiller)는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exuberance)의 가장 전형적인 예가 비트코인이다”라고 했으며, 종합금융지주사 JP모건체이스의 CEO인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역시 “튤립 버블보다 더욱 심한 버블인 비트코인은 좋은 결말을 맞이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비트코인의 중심 개발자인 마이크 헌(Mike Hearn)도 “비트코인이라는 실험은 실패했다”라고 단언했다.


애프터 비트코인,
비트코인 이후를 준비해야 할 때

이제 가상화폐 이후, 즉 ‘애프터 비트코인’ 시대로 눈을 돌려야 한다. 블록체인이야말로 은행이나 증권사 등의 주류 금융 기관이 지금까지 다루어왔던 금융의 주류를 크게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손꼽히는 블록체인 전문가이자 서강대학교 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장인 박수용 교수는 ‘1990년대에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모든 산업과 인류의 모습을 바꾸어놓았다면 이제는 블록체인이 세상의 모습을 바꿀 것’이라는 추천 소감을 남겼다.
블록체인은 원래 비트코인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로 개발되었으나 지금은 가상화폐와 별개로 독립된 기술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내의 참가자가 소유권 기록을 분산해 관리할 수 있어서 ‘분산형 장부 기술’이라고도 불린다. 블록체인은 사실상 거래 기록의 수정이 불가능하고, 장애나 시스템 다운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때문에 블록체인은 수많은 산업에 활용될 수 있다. 블록체인의 파급력이 산업 전반을 획기적으로 바꿔놓을 ‘혁명’으로 일컬어지는 이유다. 이런 측면에서 기존의 블록체인 관련 서적들은 IT 기술로서의 측면을 개론적으로 다루었지만 이 책은 금융계에 주목한다. 블록체인이 금융에 영향을 미친다는 단순한 서술에 그치지 않고,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특히 여러 논의를 다루면서 문제제기에서 결론까지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신뢰도 높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전개해나간다. 따라서『애프터 비트코인』은 금융 분야에 특화된 블록체인 콘텐츠, 전문가가 제대로 집필한 밀도 있는 콘텐츠에 목마른 독자의 갈증을 풀어줄 작품이다.


금융과 비즈니스 주류를 바꾸는 블록체인,
블록체인의 무한 가능성에 주목하라

세계 금융권은 블록체인을 적극 검토하고 도입 중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망한 것은 국제 송금과 증권 결제 분야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면 연 580조 원에 이르는 국제 송금액에 들어가는 수수료, 연 8경 6000조 원에 달하는 국제 증권 결제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중앙은행들 역시 블록체인 활용에 적극적이다. 중앙은행에서 직접 블록체인을 활용해 스스로 디지털화폐(전자화폐)를 발행할 가능성을 모색하기 시작한 것이다. 중앙은행이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한 디지털화폐를 발행하고 대중이 그것을 널리 사용하는 세상을 상상해보라. 그런 세상에서 관리 주체나 발행 주체가 존재하지 않는 가상화폐와, 중앙은행이라는 신뢰할 만한 기관이 발행한 디지털화폐 중에 사람들이 어느 쪽을 더 믿고 널리 사용하게 될까? 답은 묻지 않아도 분명하다. 언젠가는 사람들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통상적으로 자유롭게 사용하는 환경이 실현될 것이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비트코인은 세상의 흐름을 디지털화폐로 이어준 가교 역할을 한 존재로서의 평가를 받을 것이다.
예측컨대, 앞으로 블록체인은 금융과 비즈니스를 넘어 우리의 일상을 지배할 것이다. 블록체인은 하나의 기술인만큼 더욱 발전해나갈 것이고, 이와 함께 우리 삶의 모습도 급격하게 달라질 것이다. 비트코인 이후 블록체인이 열어갈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에 대해 말하고 있는 이 책 『애프터 비트코인』에 주목하라.




◎ 추천사

비트코인의 열풍으로 신구 세대를 막론하고 가상화폐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가상화폐를 만드는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이 가진 기술적 가치, 블록체인이 가져올 미래의 변화에 대해 이해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1990년대에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모든 산업과 인류의 모습을 바꾸어놓았다면 이제는 블록체인이 세상의 모습을 바꿀 것으로 예측된다.
이 책 『애프터 비트코인』은 단순히 가상화폐에 대한 이해나 예측을 넘어서 ‘블록체인이 가져올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과 금융 분야의 혁신’을 경제학자의 관점에서 예리하게 분석하고 있다. 1990년대에 출현한 인터넷 기술을 비즈니스에 먼저 적용한 아마존이나 페이스북 등이 세계적인 기업이 된 것을 보면서 한발 앞서 블록체인 기술을 비즈니스에 적용하고자 하는 기업과 개인은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박수용(서강대학교 지능형 블록체인 연구센터장)


◎ 본문 중에서

비트코인 열풍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쪽에서 내놓은 서적이나 기사가 넘쳐나서인지, 비트코인의 참신한 매력과 가격 향상으로 이어지는 밝은 미래만이 너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모든 것에는 반드시 양면성이 있다. 지금까지는 ‘비트코인의 빛과 그림자’ 가운데 미화된 ‘빛’ 부분만 조명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 책에서는 감히 쓴소리를 하면서 비트코인의 ‘그림자’ 부분에 관해서도 설명하고 분석할 것이다.

_‘머리말’ 중에서



처음에 블록체인은 단순히 비트코인 시스템을 뒷받침하는 기술일 뿐이었지만, 현재는 가상화폐와 별개로 독립된 기술로 활용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는 중이다. 블록체인은 인터넷 이래 최대의 발명으로 불린다. 비트코인보다는 블록체인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금융을 근본부터 뒤엎을 잠재력이 블록체인에 있다는 견해가 유력하고, 블록체인이 이 시대의 진정한 돌파구가 될 것이라는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_서장 ‘살아남는 차세대 화폐는 무엇인가?’ 중에서



소비자에게 비트코인의 최대 장점은 저렴한 비용으로 대금을 지불(해외 송금 등)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가상화폐라고 호들갑을 떠는 데 비해서는 그 장점을 제대로 살린, 대금 지불을 위한 화폐로서는 그다지 이용되지 않는다. 오히려 오로지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용 자산(투자 상품)으로서만 이용되는 것이 현 실태임을 인식해야 한다.

_1장 ‘수수께끼투성이인 가상화폐’ 중에서



비트코인 개발자 나카모토는 수많은 이용자가 거래 검증 작업을 얕고 넓게 분담해서 모두 다 함께 비트코인 시스템을 떠받쳐나간다는, 약간 유토피아적인 세상을 꿈꿨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 비트코인 구조는 상위 1퍼센트의 보유자가 전체의 90퍼센트를, 상위 3퍼센트의 보유자가 전체의 97퍼센트를 보유하는 형태며, 한 줌도 되지 않는 사람이 독점한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왜곡되었다.

_2장 ‘가상화폐에 미래는 있는가?’ 중에서



비트코인은 어디까지나 블록체인의 첫 활용 사례이자 특수한 적용 사례 중 하나에 불과하다. ‘비트코인 중심의 세계’에서 ‘블록체인이 주인공이 되는 세계’로 옮겨가기 시작한 것이다. 비트코인이 도입되었을 당시와 비교해보면 주객이 완전히 뒤집혔다고 할 수 있다.

_3장 ‘블록체인이야말로 차세대 핵심 기술’ 중에서



수많은 중앙은행들이 블록체인(분산형 장부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일제히 실증실험에 나서고 있다. 이는 실로 놀라운 일이다. 최첨단 기술로 화폐를 발행하려는 것이 중앙은행의 DNA라고 할지언정,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의 조직 풍토는 아주 보수적이어서 새로운 기술을 채용하는 데 매우 신중한 편이다. 그런 만큼 중앙은행들이 갑자기 경쟁하듯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블록체인이 얼마나 혁명적인 기술이고, 얼마나 높은 실용성과 신뢰성을 품고 있는 기술인지 방증한다.

_4장 ‘화폐의 전자화는 역사의 필연’ 중에서



많은 중앙은행이 직접 디지털화폐를 발행하기 위해 블록체인(분산형 장부 기술)을 사용한 실증실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첫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은 애초에 어느 국가의 당국(정부 혹은 중앙은행)으로부터도 통제받지 않는 화폐를 만들고자 했던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ism)의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개발된 것이었다. 그런데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용으로 개발된 블록체인을 활용해 디지털화폐를 발행하려고 한다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_5장 ‘중앙은행에서 디지털화폐를 발행하는 날’ 중에서



국제 송금에 대해 이용자의 불만이 폭주하자, 국제 송금의 높은 비용과 비효율성을 블록체인(분산형 장부 기술)으로 해결하려는 몇 가지 시도가 나타났다. 그중에서 가장 앞서 나간 것이 리플에서 추진 중인 ‘리플 프로젝트’다.

_6장 ‘블록체인에 의한 국제 송금 혁명’ 증에서



지금까지의 증권 결제에서는 증권 결제 기관이 전자적인 장부를 보유하고 각 시장 참가자의 증권 보유 잔액을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중앙형 장부에 의한 집중 관리’로 증권 양도와 잔액 관리를 해왔다. 그런데 블록체인을 활용해서 시장 참가자가 분산형 장부에 의해 분산적으로 잔액을 관리하는 체제로 이행하면 결제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고 다양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_7장 ‘증권 결제에서 유망한 블록체인의 응용’ 증에서



장래에 중앙은행이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한 디지털화폐를 발행하고 대중이 그것을 널리 사용하는 세상을 상상해보자. 그런 세상에서 관리 주체나 발행 주체가 존재하지 않는 가상화폐와, 중앙은행이라는 신뢰할 만한 기관이 발행한 디지털화폐 중에 사람들은 어느 쪽을 더 믿고 널리 사용하게 될까?

_‘맺음말’ 중에서

구매가격 : 13,600 원

딱 이만큼의 경제학

도서정보 : 강준형 | 2018-04-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금, 당장 알아야 할 경제학 기초!
더도 덜도 말고, 딱 이만큼만 알아도 충분하다.

여기 당신을 위한 경제학이 있다. 경제학이라는 단어만 봐도 어지럽다는 당신에게 아주 쉽게, 요점만 알려주는 책이다.

경제의 변화 속도는 빠르다. 그 속도에 맞춰 경제를 읽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다.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이상 학문으로서의 경제를 ‘제대로’ 이해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당신은 경제학을 모르지만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고 수요와 공급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다. 하지만 정말 정확하게 알고 있는 걸까? 어디까지나 살면서 체득한 경험일 뿐, 경제를 ‘경제학’으로 다가서는 법은 모른다.

그렇다면 지금, 왜 경제학을 알아야 할까? 바로 경제의 흐름을 즉각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다. ‘경제는 우리의 일상 그 자체’라는 저자의 말처럼 경제학은 우리 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학문이다. 경제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실제 경제를 해석함으로써 지금, 내 일상을 위한 ‘선택’을 살펴야 한다.

이 책은 서가에 꽂혀있는 ‘있어 보이기만 한’ 어려운 경제학이 아니다. 당신의 주머니를 채우는 재테크는 더더욱 아니다. 경제학은 어디까지나 풍요로운 삶을 지향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경제학의 기초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한 권으로 읽는 4차 산업혁명

도서정보 : 강규일 | 2018-04-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기업·제조업·중산층이 사라지는 미래…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세계적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똑똑한 기계가 일자리 100만 개를 대신할 수 있다”며 “대처법을 배우지 못한다면 AI는 역사상 최악의 사건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4차 산업혁명은 이미 거센 파도가 되어 몰려왔다. 제조업이 몰락하며 자본집약적 대기업이 붕괴할지 모른다는 예측과 함께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신하며 중산층이 소멸하게 된다는 전망이 떠오르고 있다.

한 번 시작된 혁신은 멈출 수 없다. 기업과 조직은 물론 개인 역시 변화에 발맞춰야 한다. 《한 권으로 읽는 4차 산업혁명》은 <연합뉴스>에서 일하며 미디어 플랫폼 변화로 인해 디지털 변혁의 바람을 현장에서 경험하고 있는 저자가 쓴 책으로, 빅데이터·사물인터넷·핀테크·인공지능·블록체인 등 급변하는 IT 분야의 모든 키워드를 한 권에 담고 있다. 상세한 배경 지식에서 가장 핫한 최신 이슈까지 골고루 다루었으며 영화 <아이언맨>과 <다이하드>, 게임 <포켓몬 고>와 <와치 독스>처럼 친숙하고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IT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하면서 트렌드를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돕는다.
2. 출판사 리뷰

페이스북 정보 유출 스캔들,
IT 발달이 부른 예고된 사고였는가

페이스북이 무려 5천만 명의 개인 정보를 유출했다는 소식에 비난하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동의를 받지 않은 개인 정보를 정치 컨설팅 회사에 넘겼고, 이는 유권자 성향을 분석하는 데이터로 이용되었으며, 2016년 미국 대선 기간 동안 도널드 트럼프 당시 후보의 선거 활동에 활용되었다는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페이스북 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직접 실수를 인정했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았지만 세간의 반응은 차갑다. 이용자 사이에서는 계정 탈퇴 운동이 이어지는 중이고, 영국광고주협회는 경영진 해명에 따라 광고를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주가마저 20퍼센트 이상 하락하며 기업의 앞날이 불투명해졌다.

SNS를 통해 축적된 개인 정보가 마케팅이나 정치 활동에 불법적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는 이전부터 제기되어 왔다. 빅데이터가 빅브라더로 변신할지 모른다는 경고다. 우리는 스마트폰과 SNS를 통해 이름, 성별, 주소와 위치 정보는 물론 좋아하는 음식과 친하게 지내는 친구 목록까지 제공하고 있다. 갤럭시 기어나 애플 워치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사용자의 심박 수나 수면 패턴 같은 생체 정보까지 수집한다. 이렇게 모인 빅데이터는 개인의 생활을 보조하는 도구로만 사용되어야 하지만, 법적 규제와 감시의 눈길이 허점을 보이는 순간 대중을 통제하고 지배하는 수단으로 돌변하기도 한다.


빅브라더, 고용절벽…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사이에 놓인 인류

빅데이터뿐만이 아니다. 인간을 자유롭게 해야 할 기술 발전이 오히려 인간을 억압할 수 있다는 지적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일부에서는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이 발달하며 기계가 노동을 대체하게 된다는 전망을 내놓는다. 이에 대해 ‘드디어 인간이 노동에서 해방된다’는 낙관과 ‘대다수가 고용절벽에 서게 된다’는 비관이 동시에 힘을 얻고 있다. 소수의 엘리트를 제외한 나머지 계층은 일자리를 잃고 경제적으로 추락하며 중산층은 붕괴할 것이라는 상상은 공포를 불러오기에 충분하다.

우리는 지난 몇 번의 산업혁명과 인터넷 혁명을 통해 산업 분야에서 벌어지는 지각변동을 이미 목격한 바 있다. 제조업의 시대로 불리는 1980년대에는 IBM, 휴렛팩커드, 파나소닉, 제록스 등이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권을 차지했다. 하지만 지금은 IBM을 제외하면 나머지 기업의 이름을 100위 내에서 찾을 수 없다. 시대는 IT를 향해 흘렀고 애플(시총 1위, 8892억 달러), 아마존(시총 2위, 7680억 달러), 구글의 지주회사인 알파벳(시총 3위, 8892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시총 4위, 7170억 달러) 등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2000년을 전후로 벌어진 인터넷 혁명은 정보통신 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도록 도왔다. 그로부터 약 20년 후 우리가 겪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또 다시 새로운 번영과 쇠퇴를 부르고 있다. 3~5년 후를 내다보며 투자 활동을 하는 이도, 10년 후를 그리며 제2의 직업을 탐색하는 이도 모두 변화의 물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희망찬 미래는 현재를 점검하고 앞날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법이다. 《한 권으로 읽는 4차 산업혁명》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비하기 위한 든든한 베이스캠프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