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의 경제, 20세기에서 21세기로 전면개정판

도서정보 : 경제교육연구회 | 2018-08-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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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동아시아의 시대’라고들 한다. 지난 반세기 동안 동아시아는 세계경제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을 보여준 지역이며, 아직도 무궁한 성장잠재력을 지닌 지역이다. ‘동아시아의 시대’라는 말도 단순한 수식어만은 아닌 것이다. 그러나 정작 동아시아의 시대를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동아시아 경제에 대해 무엇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가령 동아시아 경제성장의 가장 핵심적인 측면은 무엇이며, 동아시아 경제협력의 실태는 어떠한가? 무엇보다도 동아시아가 지금까지와 같은 고도성장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동아시아의 미래는 성장과 상호 협력의 호순환을 얼마나 확대하고 유지해 나가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동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경제성장 과정에서부터 그것들을 관통하는 경제성장의 특징과 요인들, 그리고 동아시아 역내 국가와 지역들 간의 경제협력의 현재와 미래를 일관성 있게 정리하고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동아시아의 경제, 20세기에서 21세기로(전면개정판)

도서정보 : 경제교육연구회 공저 | 2018-08-2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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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동아시아의 시대’라고들 한다. 지난 반세기 동안 동아시아는 세계경제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을 보여준 지역이며, 아직도 무궁한 성장잠재력을 지닌 지역이다. ‘동아시아의 시대’라는 말도 단순한 수식어만은 아닌 것이다. 그러나 정작 동아시아의 시대를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동아시아 경제에 대해 무엇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가령 동아시아 경제성장의 가장 핵심적인 측면은 무엇이며, 동아시아 경제협력의 실태는 어떠한가? 무엇보다도 동아시아가 지금까지와 같은 고도성장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동아시아의 미래는 성장과 상호 협력의 호순환을 얼마나 확대하고 유지해 나가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동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경제성장 과정에서부터 그것들을 관통하는 경제성장의 특징과 요인들, 그리고 동아시아 역내 국가와 지역들 간의 경제협력의 현재와 미래를 일관성 있게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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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Ⅴ : 운영 및 조직관리

도서정보 : 유성호, 전대성 | 2018-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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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트렌드가 변함에 따라 많은 외식업체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때 외식업계를 풍미했던 패밀리 레스토랑을 비롯한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이런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을 갖춰야 할까?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Ⅴ』의 저자는 요식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갖춰야 할 두 가지로 ‘민첩성’과 ‘유연성’을 꼽는다. 빠르게 변하는 요식업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처해야 하며,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또 저자는 자영업에서 사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한다. 가게의 주인인 사장이 중심이 되어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파악해야 함은 물론이고, 주방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안정적으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요식업에 도전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펴낸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시리즈 Ⅴ편에서는 가게를 운영하고 조직을 관리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사장의 역할과 주방장과의 관계, 아르바이트 채용 노하우, 조직운영에 꼭 필요한 요소 등을 풀어냈다.

이어지는 Ⅵ편에서는 원가절감에 대하여, Ⅶ편에서는 각종 노하우에 대하여 다룰 예정이다. 요식업 시장에 발을 들이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저자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전하는 생생한 조언과 노하우가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빅데이터 빅마인드

도서정보 : 박형준 | 2018-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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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불안의 실마리는 이용한 융합 연구에서 찾을 수 있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이른바 4차 산업혁명에서는 모든 자산 활동이 데이터화되는데 이러한 데이터의 강점은 서로 강력한 연결성을 지니며 각종 산업을 융합시킨다는 것이다. ‘21세기의 석유’로 일컬어지는 이 데이터는 그 중요성이 산업에서의 위상에 그치지 않는다. 현대 과학계에서는 빅데이터라는 거대 패러다임 아래 양자물리학 뇌과학 진화생물학 인문사회과학의 융합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연구는 궁극적으로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규명한다는 점에서 최종 목적지가 ‘인간의 행복’과 귀결된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빅데이터 빅마인드』는 이러한 현대인의 불안에서 출발한다. 이 책에서 많은 인문학·소설 분야 서적처럼 현대 경쟁사회의 스트레스를 해결해 주는 힐링(Healing)의 역할은 기대하기 어렵다. 현대기술을 실제적으로 활용하거나 개개인 역량의 성장과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노하우도 담겨있지 않다. 대신 막연히 떠오르는 현대인의 불안감을 솔직하게 대면하고 그 본질을 이해하는 데 집중했다. 더불어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포괄적 연구를 통해 인간의 감정과 행동의 근원을 파헤치고 인간의 행복을 위해 과학기술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저자 박형준은 “인간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하고 불안의 근본적 해결방법을 찾다보면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면서 “이 책이 어려운 기술 또는 일을 위한 도구로만 인식되어 있는 데이터관(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정립하고 인간 행동의 메커니즘과 미래 사회에 수행할 인간의 역할에 대한 통찰력을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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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없는 회사가 정답이다

도서정보 : 고야마 노보루 | 2018-08-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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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거 실화야? 야근 절대 안 시키려는 사장, 어떻게든 야근하려고 좀비처럼 출현하는 사원들? 실제 일본 32개 업체 사례로 본 유쾌한 야근 퇴치방법!
각 기업체 사장, 노조, 인사과, 총무과, 노무과 담당자들이 필독해야 할 ‘야근 참고서’

야근왕국 대한민국에는 정시출퇴근, ‘워크라이프밸런스’, ‘저녁이 있는 삶’은 아직 꿈이든가 만화 같다. 그런데 사장과 상사들이 나서서 야근을 못하게 하느라 눈에 쌍심지를 돋운다면? 우리의 현실은 여전히 저임금에 강요된 ‘열정 페이’와 OECD 국가 중 최장의 노동시간을 자랑하고, 정시퇴근은커녕 눈치 보다가 수당 없는 공짜야근, 휴일출근에 시도 때도 없이 울려대는 SNS매신저에 불려 나와야 한다. 근로기준법이 있거나, 노조가 있거나 없거나 아무 상관없이 말이다. 물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라는 인정을 받기 위해서라든가 성과를 위한 ‘자발적’ 야근도 있기는 하다.
이 책의 배경인 ‘선진국’ 일본의 중소기업과 한국은 많은 차이가 있다. 그렇지만 저자가 사장을 맡고 있는 무사시노사와 32개사에서 사례로 든 야근 단축을 실행한 이유, 야근이 싫은데도 회사에 남아 있는 사원들의 실제 현실, 야근 단축이 가져온 놀라운 성과, 그리고 ‘야근 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시도된 다양한 방법들은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흥미롭게도 저자가 직접 컨설팅 과정이나 인터뷰를 통해 만난 여러 회사와 직원들의 성공적인 야근 단축 사례들이 시트콤처럼 코믹하면서도 유쾌하게 전개된다. 아주 기본적인 조건인 주 52시간제, 최저임금제 실시를 놓고도 핏대를 올리는 한국의 ‘사장’들은 한번쯤 조용히 가슴에 손을 얹고 이 책을 정독해 봄직하다.

‘야근을 해야 회사가 이익을 낼 수 있다’는 사장, ‘먹고 살려면 야근 할 수밖에 없다’는 사원들의 기묘한 동상이몽. 근본적이고 합리적인 해법은 무엇일까?

일본은 법정 근로시간 준수와 야근수당 지급이 철저하기 때문에 회사는 야근을 시키면 인건비 부담이 커진다. 일본이든 한국이든 직원들이 하기 싫어도 야근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가처분소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야근을 줄여도 소득은 줄지 않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본문의 무사시노사는 ‘IT기기 활용’, ‘일찍 퇴근하기 추진팀 조직’, ‘퇴근시간 관리를 위한 네트워크와 CCTV 활용’ 등 다양한 야근단축 방법들을 추진하는 한편 상여금을 연동하여 최대의 성과를 올린다. 그 과정에서 야근제로가 가져오는 1석 7조의 효과를 하나하나 현장의 생생한 성공 사례를 들어 풀어나간다. 무엇보다 ‘사장의 야근을 줄이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환기시킨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칼퇴’를 당연시하고, 당당히 휴가를 가고, 추가 노동에 대한 대가를 요구하는 것은 눈치를 봐야 되는 일이고, 비정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야근이 필요한 시간은 추가 고용으로 일자리를 늘리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데도 최장의 노동시간이면서도 노동생산성은 최하위를 차지하는 악순환을 벗어나지 못한다. 야근이 비효율적이고 비생산적으로 실행되고 있다는 반증이다. 하지만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하나의 사업장이나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며, 제도적인 지원과 함께 사회 전체적인 인식과 가치가 달라져야만 가능할 것이다. 이 책은 주52시간제 실시를 앞두고 기업체와 노조에서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하는 오늘의 한국사회가 가장 필요로 하는 지혜를 가르쳐 준다.

책 속에서

“한 달에 100시간 이상 일한 직원을 모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점장 회의 때 “이달 100시간 이상 근무자는 누구, 누구, 누구다!”라고 이름을 대문짝만하게 써서, 말이 조금 과격합니다만, 이른바 공개처형을 했습니다(웃음). 그리고 해당 직원에게는 개선 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그랬더니 창피 당하기도 싫고 개선 계획서도 쓰기 귀찮았던지 100시간이 넘지 않도록 업무 처리 방식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달 연속 공개처형당한 직원은 거의 없습니다.”(요시카와 사장)
사장의 결단을 숫자로 제시하고 이것이 지켜지는지 철저히 확인한 끝에 프리마베라의 노동 환경은 개선됐다.
p.34 chapter1 야근을 방치하는 사장은 범죄자다

회사의 변화를 원한다면 타 업계에서 상식이 된 것을 자신의 업계에 재빨리 도입해 결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타 업계에서 실적을 내고 있는 것을 그대로 모방하는 것이다. 0을 1로 만드는 것은 어렵지만 1을 2나 3으로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모방은 최고의 창조이다. 우직하게 모방해 3년만 버티면 그것이 바로 오리지널이 된다.
p.76 chapter2 지금 바뀌지 않으면 기다리는 것은 ‘지옥’뿐!

우리 회사는 야근 단축으로 발생한 이익으로 직원들의 기본급을 인상했다. ‘노사 임금 협상 결과 기본급을 일률적으로 5000엔 올렸다’는 기업들도 있는데, 이렇게 매년 봄에 노사 협상을 통해 임금을 일률적으로 올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우리 회사가 단행한 것은 임금표에 명시되는 기본급의 인상이다. 통상적인 임금 인상은 직책이 높든 낮든 상관없이 같은 금액이 오르지만, 우리 회사의 기본급 인상은 임금표 자체가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직책이 높을수록 기본급의 지급액이 높아지는 구조이다.
p.95 chapter2 지금 바뀌지 않으면 기다리는 것은 ‘지옥’뿐!

“납품 전표를 사용하지 않고 아이패드로 데이터를 입력만 하면 정산이 되기 때문에 영업소로 돌아와 정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래처에서 입력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단축됩니다. 그리고 담당자가 아이패드에 입력한 데이터는 월말 재고 정리와도 연동됩니다.
아이패드를 사용하기 전에는 재고 정리에 3시간 이상 걸렸지만, 이제는 30초면 끝납니다. 매출은 실시간으로 집계되기 때문에 점장은 매출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미즈노 과장)
p.134 chapter3 놀라운 성장률‧경비절감을 가져온 야근 제로 대책 9가지

우리가 매출보다 일찍 퇴근하는 것을 우선했던 이유는 ‘지금 일찍 퇴근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놓으면 단기적으로는 매출이 떨어질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유리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사람이 재산이다. 직원을 소중히 하지 않는 회사에 미래는 없다. 앞으로의 시대는 ‘사람을 소중히 하는 회사’, ‘사람이 떠나지 않는 회사’가 살아남는다. 그리고 사람이 떠나지 않는 회사가 되려면 일찍 퇴근하는 문화를 뿌리 내리는 것이 급선무이다.
‘요즘 젊은이들은 근성이 없어 금세 그만둔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그러나 과연 그만두는 사람들만 잘못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직원이 정착하지 못하는 데는 회사의 책임도 있다. 그래서 ‘블랙 기업’이라는 오명을 쓰지 않도록 야근을 줄여야 하는 것이다.
p.177 chapter3 놀라운 성장률‧경비절감을 가져온 야근 제로 대책 9가지

구매가격 : 7,000 원

종신 EQ 100 연금 IQ 100

도서정보 : 최승호 | 2018-07-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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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보험은 가족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인 감성에서 출발하고, 노후준비인 연금은 지혜로운 생각과 계산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감성은 목표가 되고, 이성은 행동을 수반합니다.
세일즈맨 측면에서는 고객과 나눌 대화에 활용할 수 있는 200개의 화법들이니 공감되는 문구들이 있다면 많이 활용하여 훌륭한 성과로 이어나갈 수 있고, 일반인들 측면에서는 종신보험과 연금보험을 준비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세일즈맨 측면에서는 고객과 나눌 대화에 활용할 수 있는 200개의 화법들이니 공감되는 문구들이 있다면 많이 활용하여 훌륭한 성과로 이어나가시길 기대하고, 일반인들 측면에서는 종신보험과 연금보험을 준비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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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과 노력으로 성공했다는 당신에게

도서정보 : 로버트 H. 프랭크 | 2018-07-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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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사회적으로 꽤 성공했다고 말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하다. 실력, 노력 그리고 행운! 경쟁이 너무나 격렬한 우리 시대에 최종 승자 그룹 안에 끼기는 무척 힘들다. 당락을 결정짓는 실력 차는 1이지만, 그것이 안겨주는 경제적 보상은 100까지 벌어져 초기의 사소한 차이가 최종 결과에서는 엄청난 증폭을 보인다. 재능과 노력만으로 승리가 보장되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세 가지 중 마지막 "행운"은 없어선 안 될 요인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의외로 "운"을 인정하지 않는다. 자신의 실패를 설명할 때는 운이 나빴다고 말하는 반면, 성공의 요인을 짚을 때는 행운의 영향을 과소평가한다.

성공한 이들이 자신의 행운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결국 유전자를 제외한다면 "환경"이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행운의 요소일 텐데, 다행히 이런 행운은 여러 사회가 어느 정도 노력을 통해 만들어갈 수 있다. 즉 높은 수준의 공공 투자가 하나의 답인데, 알다시피 사회에선 이런 노력을 꺼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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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Ⅳ : 요식업 마케팅의 노하우 집대성

도서정보 : 유성호, 전대성 | 2018-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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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모든 업종에서 필요로 하는 만큼 중요한 분야다. 인터넷 기술이 발달하기 전에는 마케팅 방법이 한정적이었다. 하지만 온라인 마케팅이 활성화되면서 많은 비용과 기술 없이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서 매출 신장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으므로 마케팅 집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저자가 20년간 직접 발로 뛰고 경험하며 습득한 자영업 노하우를 전하는 『20년을 버틴 자영업자의 비밀노트』 시리즈 Ⅳ편이 출간되었다. Ⅰ편: 아이템, Ⅱ편: 상권, Ⅲ편: 인테리어에 이은 이번 편에서는 마케팅이 주요 키워드다. 요식업 마케팅의 다양한 수단과 방법, 이에 따른 각각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요식업 마케팅을 ‘온라인 마케팅’, ‘오프라인 마케팅’, ‘오너 마케팅’의 3가지 종류로 나눠 설명한다. 블로그, SNS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 온라인 마케팅과 대중교통, 간판 등을 통해 노출하는 오프라인 마케팅, 그리고 사장이 중심이 되는 오너 마케팅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요식업 마케팅의 노하우 집대성’이라는 부제에서 보듯 이 책에 담긴 요식업 마케팅의 세세하고 현실적인 노하우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요식업에 발을 들인 초보 사장님, 그리고 앞으로 발을 들일 예비 사장님에게 일독을 권한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스타트업, 스마트하게 시작하라! [스마트워킹 실무 : 기획업무]

도서정보 : 아이린(Irene Kim) | 2018-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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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 광범위한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직의 규모가 커지기 전부터 업무관리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해야 하며, 이를 위해 스마트워킹은 필수다. 스마트워킹은 잡무와 불필요한 소통을 줄일 수 있어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업무방식이다.

『스타트업, 스마트하게 시작하라!』는 창업 초기 스마트워킹을 통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관리하고 시스템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현장에서 스타트업을 이끌고 창업멘토로 활동 중인 저자가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조언과 노하우를 책에 담아냈다.

첫 번째 시리즈의 주제는 ‘기획업무’다. 저자는 백지상태에서 기획안이 완성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흐름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생각을 정리하는 1단계에서 공유하고 소통하는 2단계를 거쳐 기획을 공유하는 3단계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스마트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조언과 더불어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총 5편으로 구성될 예정인 『스타트업, 스마트하게 시작하라!』는 첫 번째 ‘기획업무’를 시작으로 ‘업무관리’, ‘홍보?마케팅’, ‘고객관리’, ‘회계관리’까지 살펴볼 예정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체계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성공을 향해 발돋움하는 데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부자아들 가난한아들

도서정보 : 양승운 | 2018-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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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제테크, 와닿지 않는 시중의 각종 경제, 금융 도서 등이 범람하는 가운데, 쪽집게처럼 필요한 텍스트만으로 구성한 요약집. 어렵지 않다.

자산을 증식하고 현금 흐름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의 필독서.

구매가격 : 3,9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