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상권육성 전문가과정

도서정보 : 이정일 | 2018-03-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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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 도시 내 재래상권을 살리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매년 상당한 금액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데, 이를 사용하여 해당 상권을 살려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Project Manager 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2018년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진행된 상권육성 PM 과정의 커리큘럼을 토대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영속적인 시장운영을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세상을 바꾸는 제4차 산업혁명의 미래

도서정보 : 이상헌 | 2018-03-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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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의 본질부터 미래 사회 예측까지!
제4차 산업혁명의 개념뿐만 아니라 미래 사회 예측 및 현명한 투자비법까지 총망라한 책이 나왔다. <한국경제> <매일경제> 등의 매체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저자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과 패러다임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이를 융합해 고객가치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주가 상승률이 높을 것이라고 말하며 제4차 산업혁명의 다양한 유망주를 전격 공개했다. 제4차 산업혁명의 본질은 모든 사물에 센서․통신칩을 집어넣어서 정보를 받아들이고 내보내는 역할을 할 수 있게 하는 ‘모든 사물의 지능화’에 있다. 인공지능으로 인해 정보를 더 많이 얻는 것은 물론이고 단지 정보만 쌓는 것이 아니라 본인에게 딱 들어맞는 맞춤형 정보 획득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제4차 산업혁명은 궁극적으로 인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그 본질이 있다.
이 책은 독자가 머릿속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내용을 상세히 기술했기 때문에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제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들인 지능정보기술[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인공지능(AI), 클라우드(cloud)], 스마트카, 스마트팩토리, 통신 인프라, 블록체인, 가상화폐, 스마트 헬스케어, 주식투자 등의 개념을 이야기하면서 과연 미래가 어떻게 바뀌게 될지 미리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금은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개념들을 정확히 파악해 앞으로 세상이 어느 쪽으로 바뀔지에 대해 각자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 보다 필요한 시기다. 이러한 파악으로 변화의 시기에 대처하거나 적응할 뿐만 아니라 보다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도 있을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 사회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제4차 산업혁명,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제4차 산업혁명이란 과연 무엇인가?’에서는 기존 산업혁명의 특징을 설명하고, 제4차 산업혁명은 과연 무엇이며 경제․교육․일자리 등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정부의 제4차 산업혁명 정책도 짚어본다. 2장 ‘제4차 산업혁명 관련 용어부터 배우자’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의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기초 용어부터 심화 용어까지 소개한다. 3장 ‘제4차 산업혁명을 성장시키고 촉진시키는 것들’에서는 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big data)·인공지능(AI)·클라우드(cloud) 등의 지능정보기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제4차 산업혁명은 기계의 지능화를 통해 산업구조 근본이 변하는 것으로 변화의 동인은 바로 지능정보기술이다. 4장 ‘제4차 산업혁명에서의 스마트카와 스마트팩토리’에서는 전기전자·통신 등 ICT를 융합한 자동차인 스마트카와 생산성 향상, 에너지 절감 및 인간중심의 작업환경이 구현되고, 개인맞춤형 제조 등이 가능한 미래형 공장 스마트팩토리에 대해 알아본다.
5장 ‘제4차 산업혁명에서의 통신 인프라, 블록체인, 가상화폐’에서는 인프라로서의 통신 네트워크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피력한다. 또한 분산형 디지털 장부인 블록체인에 대해서 소개하고, 최근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고 있는 가상화폐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6장 ‘제4차 산업혁명에서의 스마트 헬스케어’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말한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은 지능정보기술과 의학의 결합을 통해 경험 기반이 데이터 기반으로, 범용에서 맞춤형으로 진화하고 있다. 7장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주식투자로 돈 버는 방법’에서는 주식투자의 기회를 설명하며, 각 분야별로 주목해야 할 우량주들을 소개한다. 공급자 측면에서는 기술적 혁신에 의해 시장 크기를 극대화할 수 있는지가, 수요자 측면에서는 기술혁신이 비용 절약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우호적인 정부정책도 미래 기대치를 높게 평가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구매가격 : 9,600 원

별난 세상을 움직이는 경제 코드 :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서 배우는 경제학

도서정보 : 청스 | 2018-03-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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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과 경제의 공감 코드를 발견하라

하루아침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경제 이슈가 있으면 세상은 들불처럼 들썩이고 전문가들은 저마다의 전문적 견해를 내놓지만, 전문성이라는 높은 담벼락 밖에 있는 대중들은 이리저리 휩쓸리거나 방관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우리의 평범하고도 다채로운 일상과 변화무쌍한 경제 사이의 공감 코드를 발견하고 기록한 책이다. 지금껏 정보의 비대칭으로 어쩔 수 없이 방관자로 있을 수밖에 없었던 우리는 무료한 역할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경제를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일상 속의 소소한 일이나 게임, 영화, 음악 등과 같은 엔터테인먼트에서도 경제학적 사유를 통해 경제의 원리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일상과 경제의 공감 코드를 발견함으로써 우리는 경제를 둘러싼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파괴적 혁신자 아마존(Amazon)

도서정보 : 이규석 | 2018-03-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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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온라인 서점으로 출발한 아마존(Amazon)은 불과 20여년 만에 세계적인 온라인 유통공룡으로 등장했다. 물론 아마존이 지금과 같이 성장하기까지 순탄한 꽃길만 걸어왔던 것은 아니다. 성공 이면에는 수많은 실패가 숨어 있다.

이 책은 혁신 기업의 대명사로 통하는 아마존에 대해 다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아마존이 걸어온 성공과 실패의 과정을 다루기보다는 아마존의 현재와 미래에 집중했다.

이 책은 전 세계 유통 시장을 장악해나가기 위해 아마존이 벌이는 여러 신규 사업과 끊임없이 사업 확장을 추진하는 아마존의 야심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에 따르면 전 세계를 집어삼키려는 아마존이 이처럼 몸집을 키울 수 있었던 요인은 몇 가지로 요약된다.

영역을 파괴하는 적극적인 인수합병(M&A)과 공격적인 투자 그리고 정보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서비스 출시 등으로 기존 시장을 뒤엎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었던 것이다. 특히 최근 아마존 행보를 보면 계산대가 없는 무인점포 아마존고(Amazon Go)를 열면서 온오프라인 유통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마존이 주도하는 유통시장의 혁신을 예고하고 있는 셈이다.

아마존의 진화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아마존이 창출하는 새로운 문화가치를 어떻게 표현해낼 수 있을까. 또 아마존의 행보에서 우리가 교훈으로 삼아야 할 점은 무엇인가. 아마존의 독점은 우려할 만한 수준인가. 이러한 질문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일의 미래

도서정보 : 딜로이트 컨설팅 | 2018-03-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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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여는 딜로이트의 대담한 제안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사회를 예견한 『경계의 종말』 『격변의 패턴』에 이어 또 하나의 화제작 『일의 미래』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미래의 일과 일터도 격변을 겪을 것이다. 디지털 격변시대를 맞아 일의 미래를 규정할 기술적 요인과 아울러 개인・조직・사회적 생태계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의 전문가들은 이번 신간을 통해 디지털 격변시대의 일과 조직의 미래변화와 그 모습에 대해 기술한다. 단순 예측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략, 운영, 인사조직,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급속도로 변모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기업들이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각 산업군을 고려해 고객을 위한 최상의 대응전략까지 제시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책은 일의 미래와 조직의 방향성에 관심을 두고 기민하게 변화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최고의 지침서다.
디지털 격변을 맞아 사업혁신과 더불어 향후 심도 있게 고려할 부분은 디지털 시대 일의 본질, 일하는 방식, 조직구조와 기업문화의 변화 방향이다. 글로벌 차원에서 우수 인재를 필요한 만큼 활용하는 크라우드 소싱 형태의 긱 경제가 확산되면서 인재활용에 대한 관점도 변화하고 있다. 또한 일터에서 인공지능, 블록체인, 머신러닝, 증강현실 등의 디지털 기술사용의 증가에 따른 일하는 방식, 조직구조의 변화는 예상 이상으로 그 영향이 복잡하고 광범위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일자리, 학습, 일의 미래’란 주제로 진행된 토머스 프리드먼과의 인터뷰와 디지털 시대의 미군 혁신을 성공적으로 주도한 스탠리 매크리스털 장군과의 인터뷰를 수록해 이를 더욱 생생하고 명확하게 전달한다. 이 책이 디지털 시대를 항해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미래의 일과 인재, 조직의 지향점을 설정하고 관리해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미래의 일과 조직에 대한 지향점
이 책은 총 4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지털 시대 일과 조직구조 혁신의 항해법’ 딜로이트 컨설팅 김경준 부회장의 프롤로그로 시작해 ‘일의 미래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활동’ 박종민 선임연구원의 에필로그로 마무리된다. 1부 ‘일의 미래를 항해한다는 것의 의미’에서는 ‘일자리, 학습, 일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머스 프리드먼과의 인터뷰를 소개하며 글로벌 차원에서의 일의 미래에 대해 논한다. 또한 일의 미래를 이해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소개하고, 재정의된 일과 노동력에 따른 개인·조직·공공정책의 시사점에 대해 알아본다. 2부 ‘인공지능 시대의 일과 일자리’에서는 자동화와 인공지능 속에서 인간의 필수적인 역할과 증강현실을 통한 일의 변환, 모빌리티의 미래에서의 고용과 일자리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미래 노동력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변화하는 인구와 변화하는 노동력, 증가한 교육 수준에 따른 미래 직업의 변화 및 미래 직업에 대한 국제적 전망에 대해 알아본다.
3부 ‘조직과 근로자에게 닥칠 과제들’에서는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게 될 근로자들이 알아야 할 내용을 다룬다. 미래 경력의 기반이 될 기술 유창성과 파도 타기와도 같은 21세기의 경력 전략에 대해 살펴보고, STEM에서 STEAM으로 가치가 높아진 소프트 기술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인지적 업무 설계의 부상과 지식기반 업무의 재설계에 대해 알아본다. 사무실의 벽과 재무제표를 넘어서 조직 문화를 향상시키는 방법과 모범 사례를 소개하고, 조직의 문화를 확장하기 위한 역량과 강화 기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4부 ‘디지털 시대의 조직모델’에서는 디지털 시대의 미군 혁신을 성공적으로 주도한 스탠리 매크리스털 장군의 작전법을 소개한다. 매크리스털은 JSOC의 리더십, 조직, 운영 방식을 체계적으로 바꾸기 시작했으며, 미군의 조직 문화와 구조, 프로세스 전반을 ‘속도의 가속화’ ‘변수급증’ ‘상호의존성 확대’ 세 방향으로 혁신했다. 그와 나눈 대화를 통해 효과적인 변화 뒤에 숨겨진 과학과 이에 따른 교훈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구매가격 : 10,200 원

4차 산업혁명 시대 생존전략

도서정보 : 박규리, 이영옥, 신근식, 조용호 | 2018-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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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9,750 원

다시, 장인이다 : 행복하게 일할 것인가 불행하게 노동할 것인가

도서정보 : 장원섭 | 2018-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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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일다운 일을 하고 있는가?
장인에게 배우는 진정한 일과 삶의 조화!
전통적인 산업사회에서 노동은 공휴일만 기다리게 하는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정해진 시간에 따라 노동하고, 퇴근 시간이 되면 한시라도 빨리 일터에서 벗어나려고 눈치를 본다. 그러나 지금은 정보화 사회다.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바뀌었지만, 우리가 일하는 모습은 산업사회의 그것과 닮았다.
삶의 리듬은 철저히 금요일을 바라보며 돈을 벌기 위해 최적화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가운데 노동시간이 많기로 1·2위를 다툰다. 과연 당신은 ‘일다운 일’을 하고 있는가? 아니, 일하는 당신은 정말 행복한가?
저자는 삶의 리듬을 찾고 행복하게 일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장인을 제시한다. 그러나 우직하게 일만 하는 산업사회에서 전통적인 직능 중심의 장인을 말하지 않는다. 영화배우, 세일즈맨, 교육자, 가수 등 분야를 막론하고 최고의 위치에 선 이들이 바로 새로운 장인이다.
‘저녁이 있는 삶’이라는 문구에서 알 수 있듯이 일과 삶은 어느 하나를 포기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서로 조화를 이루고 같은 호흡을 통해 리듬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더 창조적이고 더 나은 가치를 추구할 수 있다. 저자는 이것을 전통적인 ‘장인 정신’과 구별해 ‘장인성’이라고 부른다.
일에 대한 열정과 강한 사회적 욕구, 그 안에서 자기를 발견하는 현대의 의미의 장인은 행복하게 일하는 사람이다. 저자의 표현처럼 현대적 장인이란 곧 ‘일하는 사람의 전범(典範)’이다.
장인은 일 속에서 끊임없이 자기를 발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린다. 이 땅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은 장인이 될 수 있다. 일의 가치를 다시 찾고 생계유지를 넘어 존재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장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장인성을 기르며 만들어지는 것이다. 당신은 행복하게 일할 것인가, 아니면 불행하게 노동할 것인가?

구매가격 : 9,900 원

세계 시장을 주도할 크로스 테크놀로지 100 : 융합과 재생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신기술들

도서정보 : 닛케이 BP사 | 2018-0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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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인프라 갱신, AI×자동운전, 3D프린트×건축, 빅데이터×보험 등
크로스 테크놀로지 시대에는 다양한 테크놀로지의 융합과 재생을 통해
인간과 생활, 사회 인프라, 환경, 산업이 모두 바뀐다

혁신에서 사람 중심의 재생과 가치로 이어지는 크로스 테크놀로지 시대
최근 우리 사회는 모든 분야의 기술이 눈부시게 진보하면서 혁신적 기술들이 실용화되는 것을 직접 목도할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실제로 다양하고 풍요롭게 누리고 있다. 혁신은 또 다른 혁신을 가져오고 불가능할 것이라 여겼던 많은 기술들에 대해 글로벌 기업들이 경제적 가치를 논하며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편에서는 혁신적 기술에 대한 불안함을 내비치며 몇 가지 질문을 내놓고 있다. 기술 진보가 정말로 인간의 행복에 기여할 것인가? 기계와의 경쟁으로 인간의 고용이 줄어들고 격차가 확산된다면 기술 진보를 무조건 예찬할 수 있겠는가? 새로운 기술은 우리의 생활이나 산업을 얼마만큼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꾸어줄 것인가? 최신 기술은 우리의 생활을 풍요롭게 만들고,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고, 여러 가지 불편함으로부터 우리를 해방시킨다. 그 때문에 기술로 인해 이런저런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기계와의 ‘경쟁’이 아닌 기계와의 ‘공존’을 통해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심도 있게 고민해보아야 한다.
제4차 산업혁명을 통해 기술의 발전과 함께 우리가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융합과 재생을 통해 새로운 가치들을 생산해내는 기술의 방향이다. 사회 인프라 갱신과 IoT 산업이 융합되고, 제조 분야와 AI, 의학과 AR이 연결된다. 세계 각국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을 제시하는 슬로건을 내걸고 각종 산업 정책을 내놓고 있다. 독일에서는 산?학?관이 일체가 되어 ‘인더스트리 4.0’을, 미국에서는 제네럴 일렉트릭을 중심으로 ‘인더스트리얼 인터넷’을, 중국에서는 ‘중국제조 2025’를 내놓는 식이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2017년 3월 독일의 하노버에서 개최된 정보통신기술 박람회 ‘세빗 2017’에서 ‘커넥티드 인더스트리스(Connected Industries)’를 발표하며 인간, 사물, 기계, 시스템을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의 구축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에서도 ‘I-KOREA 4.0’이라는 정책 브랜드를 앞세워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제는 각각 다른 영역에서 육성되어온 기술들이 서로 융합되어 쌍방의 영역을 바꾸어갈 것이다. 테크놀로지의 융합이 혁신에서 재생과 가치로 이어지는 시대가 왔다.

구매가격 : 11,760 원

한 권으로 끝내는 회계와 재무제표(제6판)

도서정보 : 신방수 | 2018-02-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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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계와 재무제표의 결정판!
비즈니스맨, 회계지식으로 중무장하라

한 기업과 국가를 책임지는 경제 흐름의 기본은 돈이다. 돈을 어떻게 쓰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진다. 그렇다면 최고의 판단으로 합리적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그것은 바로 회계와 재무제표에 관한 지식이다. 미국에서는 몇 년간 기업 회계부정 스캔들이 불거지면서 회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학문’으로 인식되고 있다.
우리 회사, 우리 국가를 바꿀 수 있는 힘은 회계 지식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숫자만 보면 얼어붙거나 이공계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는 경리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몰라도 된다는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결국 단순 기술자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사회가 점점 복잡해질수록 회계 마인드와 경영 마인드로 중무장한 사람들이 앞서 나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동안 회계를 정복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건 바로 지금까지 회계와 재무제표를 다룬 책들이 너무 어려웠던 탓이다. 그러다 보니 마음만 앞서고 기회를 놓치고 만 것이다.
그러나 이제 걱정하지 마라! 이 책은 왕초보자의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회계의 기초과정부터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물론 경영의 흐름도 놓치지 않았다. 다양한 시각, 다양한 방법으로 지금까지 많이 들어왔지만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을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게 될 것이다.


왕초보 경리에서부터 CEO까지
당신의 경쟁력, 이 책 안에 있다!

누구나 재무제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재무제표를 완전 정복하기는 쉽지 않았다. 지금까지 재무제표를 다룬 책들이 너무 어려웠던 것도 주요 원인이다. 그러다 보니 숫자만 나오면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고 만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보면 결국 회계와 재무제표를 배울 기회를 놓치게 된다. 이렇게 된 근본 이유는 회계 원리를 알려고 하지 않고 회계와 재무제표 간의 연결 고리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회계의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배워서 알아가는 것이다. 그러니 겁먹을 필요가 없다.

이 책은 왕초보의 입장에서 회계와 재무제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회계의 기초과정부터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첫째, 기업이나 가정 경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회계 원리를 다루었다.
회계 원리를 이해하면 숫자감각을 키울 수 있고 직장이나 가정에서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업계획이나 판매계획을 세우거나 견적서를 제출할 때 또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때 그 유용성이 높다.
이외에도 성과평가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등의 업무에도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둘째, 각 계정과목별로 세부적인 내용과 회계처리의 영향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재무제표는 회사의 거래 하나하나에 대해 회계처리를 한 결과를 표시한 것이다. 따라서 계정과목의 특징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재무제표를 읽을 수 없다. 고작 당기순이익이 얼마 정도 되는지만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이익이 어떻게 나왔는지 조작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현금흐름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 이 책은 이런 점을 고려해 회계데이터가 재무제표로 변하는 과정 그리고 경영과의 연결성 등을 실무 관점에서 알차게 보여 주고 있다.

셋째, 회계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다루었다.
회사 내부 회계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으면 자금사고도 발생할 수 있고 세무상 문제점도 발생한다. 따라서 회사를 창업하려고 하는 사업자들은 물론 현재 계속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들은 자사의 회계 시스템이 잘 구축됐는지를 검토할 기회가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입출금 시스템을 어떻게 할 것인지 회계 시스템은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 등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회계와 재무제표를 이해한다면 어느 부서 어느 직급에 있더라도 회계와 재무제표에 대한 자신 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경영자들에게 경영의 기초를 제공할 것이다.
물론 이 책을 잘 소화할 때까지 고단수 세무사 등 책 속의 여러 주인공이 여러분 곁을 든든히 지켜 줄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 특히 사회초년생들이나 승진을 생각하는 중간 관리자 그리고 임원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또한 경리 및 회계부서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나 최고경영자, 예비창업자, 자산 관리하는 사람들 그리고 국가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고 경쟁력이 있는 사람이 되려면 회계와 재무제표를 이해하고 최고의 판단으로 숫자의 개념을 넘어 급변하는 시장의 트렌드를 읽어 나가야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구매가격 : 9,500 원

원 디바이스

도서정보 : 브라이언 머천트 | 2018-02-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은 아이폰이 나오기 전과 후로 나뉜다!
‘원 디바이스’의 심장부를 향한 극적인 여행

스마트폰의 개념을 만들고 시험한 무명의 과학자들, 개인의 삶을 포기한 채 첫 아이폰 개발에 모든 것을 바친 애플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 지하 1,600미터 막장에서 맨손으로 아이폰에 쓰일 광물을 캐내는 볼리비아의 어린 광부들, 거대한 공장에서 쉼 없이 아이폰을 조립하는 수십만의 중국 노동자들, 그리고 아주 짧은 시간에 아이폰 메인 프로세서 칩을 개발한 삼성의 엔지니어들까지. 이 책은 아이폰을 만든 고독한 발명가가 아니라 수천 명의 혁신가들을 이야기한다. 창조의 비밀은 신화화된 한 개인의 능력을 넘어 오랫동안 축적된 역사와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적인 협업에 담겨 있음을 역설하는 책.

구매가격 : 14,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