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 관한 어마어마한 이야기

도서정보 : 미카엘 로네 | 2018-08-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람들은 수학을 좋아한다.
다만 자신이 수학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모를 뿐이다.”

이 책에는 외워둘 공식도 없고, 풀어야 할 문제들도 없다. 대신 수학이 주인공이 된 어마어마한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인류의 길고 긴 역사 속 여러 장면에서 수의 개념과 기하학의 기원은 물론 정리와 증명, 파이π, 0과 음수, 삼각비, 수열, 미지수와 허수, 방정식, 무한과 미적분, 확률 등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쓰거나 학교에서 한 번쯤 들어봤을 개념들이 자연스럽게 등장해 흥미로운 일화들을 들려준다. 독자들은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도 맥락 속에서 쉽게 이해되는 수학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프랑스에서만 9만 부가 판매되고, 전 세계 15개 언어로 번역되었을 정도로 전 세계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이 책은 수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책보다 먼저 유튜브를 통해 수학의 대중화에 나선 젊은 수학자 미카엘 로네가 안내하는 시공간 탐험을 따라가다보면 예술, 스포츠, 지리학, 철학, 화학, 물리학으로도 변신하는 수학의 재미와 매력에 어느새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선사시대부터 미래까지 거대한 역사의 물줄기 속에서
인류가 발견해가는 아름답고 찬란한 수학의 개념들

이 책의 저자이자 수학자 미카엘 로네는 축제 때마다 부스를 열고 사람들에게 마술, 게임, 수수께끼를 선보이며 수학을 설명해준다. 수학의 즐거움을 모든 사람들이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그의 노력은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미크마트Micmaths’를 통해 먼저 알려졌다. 그리고 그간의 연구와 활동을 정리해서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로 구성한 것이 바로 이 책 《수학에 관한 어마어마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루브르 박물관, 라빌레트 공원, 뤽상부르 공원, 발견의 전당, 국립공예원 등 파리의 곳곳을 돌아다니며 수학의 흔적을 발견한다. 바로 그곳들이 독자들과 함께 역사 속으로 탐험을 떠나는 출발점이기도 하다. 먼 옛날 선사시대부터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까지,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그리스, 이집트부터, 이탈리아를 거쳐 인도와 아랍 지역까지, 이 책의 이야기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진다. 수학의 개념들을 역사의 흐름 속에 등장시킴으로써 맥락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만드는 것이다.
젊은 수학자 미카엘 로네가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어마어마한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유클리드의 기하학 원론, 플라톤의 정다면체, 탈레스의 정리, 피타고라스의 정리, 아르키메데스의 원주율, 브라마굽타의 발견, 알콰리즈미의 방정식, 피보나치의 수열, 카르다노의 삼차방정식, 가우스의 정리,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공식 등은 수학 교과서의 차가운 이론이 아닌 생생한 역사적 사건과 업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이 담은 것은 유용하고 아름다운 수학의 역사인 동시에, 수학이 만들어온 인류의 역사인 셈이다.

본문 중에서
사람들은 수학을 겁내지만, 수학의 매력을 많이 느끼기도 한다. 수학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수학을 좋아하고 싶어 한다. 그도 아니면, 최소한 수학이라는 불가해한 미스터리에 눈길이라도 슬쩍 한번 줄 수 있기를 바라는 것 같기도 하다. 사람들은 수학에 접근하기가 불가능하다고 곧잘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꼭 뮤지션이 아니어도 음악을 좋아할 수 있고, 훌륭한 셰프가 아니어도 맛있는 음식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걸 좋아할 수 있다. 그렇다면 수학을 이야기하거나, 대수학이나 기하학에서 기분 좋은 자극을 받는 일을 즐기기 위해서는 수학자이거나 특별한 지성을 갖추어야 할까? 수학의 기본적인 개념들을 이해하고 감탄하는 데는 기술적으로 상세한 부분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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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진리를 탐구하고 때때로 우연히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예술가는 아름다움을 탐구하고 때때로 우연히 진리를 발견한다. 수학자는 이따금 이 둘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데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수학자는 진리와 아름다움을 동시에 찾는다. 진리와 아름다움을 가리지 않고 발견한다. 무한한 캔버스에 색깔을 섞는 것처럼, 참과 아름다움, 유용함과 불필요함, 평범한 것과 일어날 법하지 않은 것을 뒤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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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살펴보면, 주로 두 가지 기준이 수학자들이 계속해서 연구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첫번째는 유용성이고, 두번째는 아름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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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론이란 버릴 것 하나 없는 이론이자, 임의적인 예외나 불필요한 구분이 없는 이론이다. 얼마 안 되는 것을 가지고 많은 것을 말할 수 있고, 몇 마디 단어로 본질을 확정하며, 완전무결함을 향해 나아가는 이론이 바로 아름다운 이론이다.

구매가격 : 13,500 원

미래과학 : 빅데이터, 뇌 지도와 AI, 아이언맨 슈트 그리고 기후변화와 화성 이주까지

도서정보 : 재단법인 카오스 (기획) , 정하웅, 정석, 이준호, 조성배, 엄상일, 박문정, 국종성, 이정은, 임명신, 이관수 | 2018-08-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을 변화시킬 최첨단 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묻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개인과 사회에 거대한 충격을 가져올
생생하고 의미심장한 미래과학 탐구서!

4차 산업혁명을 논하는 지금으로부터 30년 뒤, 미래는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 인공지능은 우리의 적이 될까? 지구를 떠나 화성으로 이주하게 될까? 수학의 난제는 과연 풀릴까? 빅데이터는 새로운 신이 되어 우리의 모든 것을 예언하게 될까?
질문의 답을 지금 찾을 수는 없다. 그러나 이러한 질문을 고민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과학은 새로운 도구와 기술을 내놓게 되고, 우리의 미래는 바뀌어갈 것이다. 질문은 또 다른 질문을 부르고, 거듭 질문을 던지며 우리의 미래는 계속 변화할 것이다.
카오스재단은 ‘과학, 지식, 나눔’을 모토로 대중이 과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게 노력하는 단체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과학 주제를 선정하고 10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다. 2015년 상반기에 ‘기원’이라는 주제로 시작해 두 번째는 ‘빛’, 세 번째는 ‘뇌’, 네 번째는 ‘지구’, 다섯 번째는 ‘물질에서 생명으로’라는 주제를 다뤘고, 이번에는 ‘미래과학’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렉처 사이언스 KAOS’ 여섯 번째 책 《미래과학》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과 같은 기술뿐만 아니라, 기후와 우주에 이르기까지 더 넓은 범위에서 과학은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앞으로 어디까지 나아갈 것인지, 그 과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고민해야 할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한다. 아직도 명확한 답은 없으며, 우리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그 길을 탐색하려 한다.

구매가격 : 11,000 원

대충저항측정

도서정보 : 구용성 | 2018-08-1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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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프로브 측정법을 통한 비저항 측정의 원리를 설명한 책.
커피 한 잔 사먹을 만큼의 단돈 5000원만 이 책에 투자하면, 당신도 비저항 측정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구매가격 : 5,000 원

손에 잡히는 미래 Ⅰ : 죽음으로의 여정

도서정보 : 김성진 | 2018-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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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지 않다’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 중 하나다. 이런 욕망을 채워주듯 의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의 수명도 점점 늘어났다. 그리고 이른바 ‘100세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생명공학 기술의 발달 속도가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인간의 기대수명은 훨씬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손에 잡히는 미래 Ⅰ : 죽음으로의 여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의 키워드가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오 기술과 인간의 죽음에 대해 고찰한 책이다. 죽음의 원인에 대해 살펴보고, 질병과 노화를 정복해 생명을 연장하는 기술의 융합에 대해 조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미래의 죽음은 결국 자신의 결정에 따른 자살이나 존엄사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질병과 노화가 정복되고 사회적 시스템이 발달함으로써 타인의 목숨을 함부로 넘보는 게 아니라면 자신의 죽음은 결국 자신이 결정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손에 잡히는 미래’는 IT기술의 첨단화와 발전에만 집중하는 것에서 벗어나 바이오 기술과 예술, 그리고 인문학적인 부분까지 폭넓은 분야에 대해 고찰하고자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Ⅰ편 ‘죽음으로의 여정’을 시작으로 ‘직업의 진화’, ‘미래의 계급’, ‘융합의 시대’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전지 교육 에센스

도서정보 : 선우 준 | 2018-08-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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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공유할 때 비로소 빛을 발한다.
한국의 전지 산업은 1996년에 LG 화학과 삼성 SDI가 일본 기술자를 채용하여 연구 개발을 한 후,
1999~2000년에 전지 공장을 건설하면서 시작됐다.
삼성과 LG는 어렵게 습득한 전지 기술이 밖에 유출되는 것을 막으려고 기술 보안을 철저히 했다.
그 결과 전지는 LG와 삼성 만의 기술이 되었으며, 한국 전지 산업의 발전을 막는 장애 요소가 되었다.
본 책은 전지에 대한 중요 사항을 요점 위주로 정리한 교육용 자료다.
많은 사람들이 전지에 대한 global picture를 갖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8,000 원

유전자는 우리를 어디까지 결정할 수 있나

도서정보 : 스티븐 하이네 | 2018-08-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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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는 운명이 아니다!
‘우울증 유전자’, ‘범죄 유전자’가 정말로 있다면 우리 운명은 어차피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닐까? 이런 개념이 부정확하며 잘못된 생각이라는 사실이 이미 밝혀졌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유전자가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고 믿는다. 유전적 메커니즘에 대한 지식이 적을수록 사람들은 마치 ‘키 유전자’, ‘지능 유전자’ 같은 것이 따로 있다고, 즉 유전자 하나가 형질 하나를 결정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렇듯 유전자가 결정한다고 하는 본질주의 편향은 인종차별, 성차별, 우생학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 대해 관용이나 동정심을 더 베풀게 되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문화심리학 교과서 문화심리학의 저자 스티븐 하이네 교수가 인간 조건에 대한 유전적 해석을 사회문화적 관점에서 파헤친 이 책은 우리가 유전학 혁명을 둘러싼 거짓과 과장에 어째서 잘 속을 수밖에 없는지, 그 때문에 어떤 점을 우려할 수밖에 없는지를 진지하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구매가격 : 12,600 원

현 디벨로퍼가 말하는 기획설계 노하우

도서정보 : 이해운 | 2018-08-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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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땅을 찾는다는 건 무엇일까? 건물을 지을 때 자선사업가가 아닌 이상 매매수익과 임대수익이 높은 땅, 즉 수익요소가 높은 땅을 찾을 것이다. 《현 디밸로퍼가 말하는 기획설계 노하우》는 좋은 땅, 그 중 수익요소가 높은 땅을 찾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구매가격 : 12,000 원

우주와 생명의 재발견

도서정보 : 김진한, 배길몽 | 2018-07-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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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천체는 어떻게 운행되는가?
생명의 본질은 무엇인가?
신은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가?
이 책은 우리를 새로운 인식의 세계로 이끌어갈 것이다!

우주를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로 보는 이론을 ‘프랙탈우주론(Fractal Cosmology)’이라 하고, 지구를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로 보는 이론을 ‘가이아이론(Gaia theory)’이라고 한다. 만약 가이아이론을 포함하는 프랙탈우주론이 맞는다면, 이 우주에는 어떤 리비도가 있기에 변화무쌍하게 역동하며 별과 생명을 탄생시키고 소멸시키는가?
이 책은 기존의 과학이론을 180도 뒤집는 배길몽 박사의 40가지 질문에 대하여 YJ그래비티과학연구소 김진한 소장이 명쾌하게 답하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를 새로운 인식의 세계로 이끌어갈 것이며, 4차원적 통찰의 눈을 뜨게 할 것이다.

구매가격 : 8,500 원

최신 디지털공학, 제11판

도서정보 : Thomas L. Floyd | 2018-07-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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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디지털 공학의 기본 개념부터 디지털 시스템 응용과 고장 진단 등 현장에 필요한 고급 기술까지 알차게 담아냈다. 디지털 분야의 전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디지털 기술의 핵심 기초를 다지고, 다양한 예제를 경험하면서 응용력을 기를 수 있으며, 복습문제로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디지털 공학에 대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일부 주제들은 독립적으로 구성하여 강의에서 생략되더라도 무방하고 포함되더라도 강의의 흐름에 지장이 없어 교수자는 융통성 있게 강의 내용을 선택할 수 있다.

구매가격 : 25,200 원

원자력과 방사성폐기물

도서정보 : 박정균 | 2018-07-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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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1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