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입문서 프롤로그 및 제 1장

도서정보 : 김영찬 | 2018-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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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의 25년 기밀보호기간이 종료되어 비공식적으로 유출되고 있는 UFO와 외계인 그리고 그들과의 상호방문프로그램과 관련된 내용을 다큐멘터리 형식의 시리즈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공상과학소설이 아니며 정확한 기록과 근거에 의한 충격적이고 경이로운 외계문명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구매가격 : 3,500 원

인류의 가장 위대한 모험 : 아폴로 8

도서정보 : Jeffrey Kluger | 2018-06-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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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이달의 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
*** 포브스 선정 올해의 과학책 TOP 10
*** 전 세계 17개국 판권 계약
*** 임철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추천

달을 향한 인류의 여정은 아폴로 8호에서 시작됐다
인류 최초로 달의 궤도에 오른 우주선과 우주 비행사들의 성공 스토리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천체, 달. 인류가 달에 착륙한 지도 약 반세기가 되어간다. 우주가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고 믿어온 인간이 고작 500년 만에 달에 발을 디딘 것이다. 그리고 이 놀라운 발전의 첫걸음에는 바로 아폴로 8호가 있었다.
닐 암스트롱이 타고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와 달리 달의 궤도를 탐험한 아폴로 8호의 이야기는 세간에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아폴로 8호의 성공은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1967년 아폴로 1호의 사망 사고 이후 모두가 무모하고도 불가능한 도전이라고 여겼던 NASA의 달 착륙 프로젝트의 단초가 됐다. 나아가 지구 궤도 단계에만 머물러 있었던 우주 비행 연구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인류의 가장 위대한 모험: 아폴로 8』은 이렇게 인류 역사 최초로 달에 궤도에 오른 우주선 아폴로 8호의 일대기를 생생하게 재구성한다. 아카데미상 수상작 <아폴로 13>의 원작자로 이름을 알린 제프리 클루거의 신작으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전 세계 17개국에 판권 계약을 맺었다.

발사 50주년, 처음으로 공개되는 아폴로 8호 프로젝트의 이야기
소설보다 더 극적으로 재구성한 역사의 한순간

아폴로 8호의 비행은 1968년 우주 비행사 프랭크 보먼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됐다. 원래 아폴로 9호를 타고 지구 궤도를 돌 예정이었던 보먼은 모든 계획을 취소하고 넉 달 뒤 아폴로 8호로 달의 궤도로 떠나라는 명령을 받는다. 비행기 조종사이자 공군이었지만 건강 문제로 단 한 번도 참전해 본 적 없었던 보먼은 이 터무니없는 임무를 마지막 참전 기회, 즉 소련과의 냉전에서 싸울 기회라고 여기고 수락한다.
이 임무를 말도 안 되는 계획이라고 여긴 사람은 비단 보먼뿐이 아니었다.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NASA의 비행 계획 담당자, 우주 비행사, 로켓 설계자 등 관련인들조차 불가능한 미션이라고 고개를 저었고 타고 갈 우주선조차 완성되지 않았다. 하지만 베트남전이 길어지고 미국 내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와 반전 운동 시위가 전국적으로 일어나면서 ‘달 탐사 프로젝트에 더 이상 예산을 쏟는 것은 무리’라는 정부 내 여론이 형성된 상황에서 아폴로 8호 프로젝트는 NASA에게도 마지막 기회였다.
이러한 수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폴로 8호는 결국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모든 대비를 마치고 무사히 이륙에 성공했다. 이 책은 아폴로 8호가 어떻게 임무를 성공했고 그 배경에 어떤 난관이 있었는지 NASA의 방대한 기록을 20년 차 「타임」 수석 편집자인 저자의 눈으로 날카롭게 재구성한다. 또한 과학적 지식을 딱딱하게 늘어놓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주 비행사, 로켓 연구원과 대통령, 우주 비행사의 가족까지 아폴로 8호와 관련된 수많은 사람들을 1000건 이상의 인터뷰로 심도 있게 조명했다. 이와 더불어 아폴로 8호의 우주 비행사들이 휴스턴 본부와 주고받은 시시콜콜한 이야기, 우주 비행 동안 비행사들이 식사하는 방법이나 잠자는 방법, 우주 비행사들이 입는 옷부터 어떤 원리로 로켓이 이륙하고 우주에서 우주선이 작동하는지까지 아폴로 프로젝트와 관련한 모든 과학적 정보가 담겨 있어 그동안 우리가 우주 비행에 관해 품어온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이렇듯 이 책이 다채롭고 생생하게 그려낸 아폴로 8호의 이야기는 유익한 정보를 알려줌과 동시에 소설보다 더 극적인 긴장감과 감동을 전달한다.

최초의 유인 달 탐사 아폴로 8호 프로젝트
이들의 도전이 주는 감동의 의미

아폴로 8호가 단순히 많은 사람들의 반대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션을 성공했다는 점 하나 때문에 중요한 것은 아니다. 아폴로 8호는 일단 지구를 벗어난 최초의 유인 우주선이다. 아폴로 8호 이전의 여러 다른 우주선들도 비행에 성공했지만, 지구의 중력권을 벗어난 것은 아폴로 8호가 처음이다. 따라서 비행 중 필요에 의해 지구와의 통신이 두절된 순간, 아폴로 8호에 탑승해 있던 세 우주 비행사들은 지구의 모든 것과 완전히 격리된 최초의 인간이 되었다. 나아가 달의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역사상 최초로 지구의 6분의 1인 달의 중력을 경험한 사람이 되었다.
또한 항공 우주사 중 매우 중요한 상징으로 꼽히는 것 중 ‘지구돋이(Earthrise)’라는 사진이 있다. 이 사진은 아폴로 8호의 우주 비행사 윌리엄 앤더슨이 촬영한 사진으로, 지구에서 보이는 해돋이처럼 달에서 보이는 지구돋이의 순간을 포착한 것이다. 지구돋이가 의미가 있는 이유는 코페르니쿠스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고 이야기한 지 500년 만에 인류가 실제로 모든 생명체와 역사의 근원지인 지구가 ‘창백한 푸른 점’으로 일컬어지는 연약한 세상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실제로 보게 됐기 때문이다. 울퉁불퉁하고 차가운 달 표면을 발에 두고 아름다운 지구가 떠오르는 모습을 담은 이 사진은 당시 태동하던 환경운동의 상징이 됐으며 「타임」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장의 사진’ 중 하나가 되기도 했다.
한편 ‘달의 뒷면’을 아폴로 8호의 비행사들이 육안으로는 최초로 보았다는 점도 의미가 있다. 달과 지구의 공전주기와 자전주기는 같다. 따라서 지구에서는 영원히 달의 뒷면을 볼 수 없다. 달의 뒷면을 보기 전까지 인류는 달의 뒷면에 생명체가 살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폴로 8호를 통해 달의 뒷면은 우리가 매일 보는 앞면보다도 더 거칠고 황폐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아폴로 8호의 우주 비행사들이 달의 궤도를 돌면서 꼼꼼히 기록한 달의 지도와 비행 방법은 그 뒤로 여러 차례 이어진 아폴로 프로젝트의 초석이 되었다.
무엇보다 아폴로 8호는 우리에게 노력의 가치를 보여준다. 프랭크 보먼, 제임스 러벨, 윌리엄 앤더슨. 아폴로 8호에 오른 이 세 우주 비행사들의 이름을 우리는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을 추천한 임철호 한국항공우주원장의 말처럼, 제대로 준비되지도 않았고 누구도 성공할 거라고 확신할 수 없었던 아폴로 8호 임무에 과감히 도전한 이들 덕분에 아폴로 계획이 계속될 수 있었다. 실패보다는 성공을,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요즘 사회에서, 아폴로 8호의 도전은 달 착륙이라는 위대한 진전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수많은 기술적 난관과 희생을 견뎌낸 이들의 노력을 상징한다.
이제 인류는 달을 넘어 더 먼 곳으로 탐험을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인류의 끈기와 새로운 미래를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물리가 쉬워지는 미적분 : 처음 만나는 물리수학책

도서정보 : 나가노 히로유키 | 2018-06-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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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는 물론 함수, 극한, 미적분까지
‘물리’와 ‘수학’ 둘 다 잡는, 신개념 물리수학책!

학교에서 배웠어도 잘 알지 못하는 ‘물리’를 ‘수학’으로 쉽게 이해한다. 학창시절 대개 수학을 포기하면 대부분 물리도 함께 포기하는데, 이 책은 물리와 수학 둘 다를 놓치지 않도록 이끈다.
벡터는 물론 함수, 극한, 미적분 등 물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수학 개념이 알기 쉽게 설명돼 있어 고등학생과 이공계 대학생에게 한 줄기 빛이 돼줄 것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물리와 수학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꼭 살펴보기 바란다.

구매가격 : 13,800 원

드론, 원리·법규·운용·안전·촬영

도서정보 : 유세문 · 윤종하 | 2018-05-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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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은 정보 획득을 도와주는 훌륭한 도구다. 드론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중요한 신기술 분야 중 하나다. 최근 드론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드론 운용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드론 항공촬영은 영화나 방송 같은 영상 산업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 책은 드론을 올바르게 운용하기 위해 필요한 드론의 구성 요소, 역학, 법규, 기상, 안전 등 기초 지식을 설명한다. 나아가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얻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항공촬영 관련 영상 콘텐츠 제작 지식과 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실무 지식까지 다룬다. 드론 관련 지식부터 운용 노하우까지 얻으려는 독자들이 빠른 시간 내에 드론을 통찰할 수 있게 돕는다.

구매가격 : 7,840 원

미드 보다 과학에 빠지다 : <워킹데드> <왕좌의 게임> <하우스> 등 미드 속 흥미진진 과학 이야기

도서정보 : 안드레아 젠틸레 | 2018-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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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드라마로 만나는 색다른 과학!
광활한 우주를 여행하는 <스타 트렉>, 평행우주로 둘러싸인 <프린지>, 클론들이 우글거리는 <오펀 블랙>에 빠져보자! 과학저널리스트인 저자 역시 TV시리즈의 대단한 마니아로 드라마 속의 과학 현상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들여다봤다. 과학은 사실 우리의 호기심을 완전히 만족시켜 주지는 못한다. 그럼에도 우리가 의문을 해결할 때 의지할 수밖에 없는 것은 과학이다. 수많은 좀비 영화를 보면서 정말 사람이 좀비가 될지도 모르는 공포를 느껴본 적도 있을 것이다. 그동안 SF영화에서 벌어진 일들 중 현실에서 이루어진 것도 적잖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수히 많은 좀비 영화는 인류의 미래일까? 저자는 이 의문에 명쾌한 답을 내놓는다.

구매가격 : 10,000 원

수학기호의 역사 : 상징의 기원을 탐구하는 매혹적인 여정

도서정보 : 조지프 마주르 | 2018-05-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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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기호의 기원과 진화를 추적하는 조지프 마주르의 역작!
『수학기호의 역사』은 30여 년간 강단에서 수학을 강의해오며 수학 표기법 체계의 발전과 수학기호의 기원을 탐구하는 여정을 담고 있다. 15세기까지는 수학 표기에 진정한 기호가 사용되지 않았다. 놀랍게도, 겨우 몇 백 년 전까지만 해도 수학기호를 이용해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수학보다 ‘말로 풀어내는’ 수사적 수학이 당연한 것이었다. 이 책은 수학에서 사용되는 기호들의 기원에 대해 설명할 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 마음을 사로잡는 소재, 즐거운 관찰들로 가득 차 있다.

수학의 전형적인 기호는 연산, 무리 짓기, 관계, 상수, 변수, 함수, 행렬, 벡터, 집합론, 논리학, 수론, 확률론, 통계학에서 쓰이는 것들이다. 기호들 각각은 수학자의 창의적인 사고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을지 몰라도, 이들이 합쳐지면 유사성·연상·동일성·닮음·반복적인 형상화를 통해 강력한 연관성을 획득한다. 심지어 깨닫지 못했던 생각을 창조할 수도 있다. 미적으로 설득력 있는 기호라는 문화적 경향은 시와 예술뿐만 아니라 수학에서도 우리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정적 평가에 안성맞춤일지 모른다. 그렇지만 수학에서 증명의 우아함, 설명의 단순함, 창의성, 복잡성의 단순화, 의미 있는 연관 만들기는 대부분 똑똑하고 깔끔한 기호들의 빛나는 효율성에서 나온다.

구매가격 : 16,000 원

전지 사업 이야기 BEST (제2권)

도서정보 : 선우 준 | 2018-05-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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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과거는 미래를 여는 열쇠: 전지 이야기’, ‘전지 사업 길잡이 TOP’의 후속으로 미래 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전기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2차 전지에 관한 것이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조직이 있다. 대표적인 조직 중 하나가 회사이다.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제품을 만들기 위하여 회사를 만들기도 하고, 인류의 삶을 편리하고 윤택하게 하기 위하여 회사라는 조직이 탄생하기도 한다. 그러나 회사의 근본적인 목적은 이윤 추구이다.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것이 회사이다.
회사에는 낙관적인 성향의 회사도 있고, 비관적인 성향의 회사도 있다. 이 중에서 비관적인 성향의 회사가 성공적이고 생명도 길다는 것이 역사는 말해주고 있다. 최악의 시나리오를 설정하여 이를 위한 대비를 해야만 생존력을 키울 수 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비관적인 시각에서 나온다. 그러나 비관적인 시각으로 일관하면 산업계가 침체할 염려가 있다. 그래서 ‘균형 잡힌 시각’이 중요하다. 전기자동차와 2차 전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미래를 낙관하는 업체와 비관적인 시각의 업체가 공존하면서 경쟁하고 있다. 본 책에서는 중도의 시각을 취하려고 노력하였다.

구매가격 : 3,300 원

새로운 수체계

도서정보 : 임승태 | 2018-05-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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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릴 때 배웠던 이등변 삼각형, 정삼각형, 피타고라스 정리와 같은 근본적 기하학인 유클리드 기하학을 포함하여 구면 위의 구면기하학과 쌍곡면 위의 쌍곡기하학을 포함하는 사원수 체계에 대해 소개한다. 더 나아가 사원수 체계는 유클리드와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쌍곡선함수의 각을 갖는 새로운 쌍곡선 기하학을 예측하게 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약초재배(조선부업전서)

도서정보 : 조선부업장려회 | 2018-05-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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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급선무는 실력의 증대와 충실함에 있다!!

이 책은 1925년경 ‘일반가정의 부업 장려와 보급,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잉여 노력의 이용과 극기 권면의 정신을 함양하도록 한 복리 경영의 한 지침서로 편찬한 농서 관련 참고서이다.
농가 부업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가금류와 가축, 어류, 식물(약초), 과수, 특용작물 등 거의 모든 수공업을 유형별로 정리하였다.
국내 부업에 대한 당연성과 필요성에 대한 품종 선정 이유를 들어 재배와 육성을 하는데 필요한 정㨀㾀

구매가격 : 5,000 원

가죽사육 양계(조선부업전서)

도서정보 : 조선부업장려회 | 2018-05-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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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급선무는 실력의 증대와 충실함에 있다!!

이 책은 1924년경 ‘일반가정의 부업 장려와 보급,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잉여 노력의 이용과 극기 권면의 정신을 함양하도록 한 복리 경영의 한 지침서로 편찬한 농서 관련 참고서이다.
농가 부업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가금류와 가축, 어류, 식물(약초), 과수, 특용작물 등 거의 모든 수공업을 유형별로 정리하였다.
국내 부업에 대한 당연성과 필요성에 대한 품종 선정 이유를 들어 재배와 육성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또한 제공하였다. 본문은 원문 그대로 실어 영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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