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사업이야기 베스트 (제4권)

도서정보 : 선우 준 | 2018-12-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전지 사업 이야기 베스트’는 ‘과거는 미래를 여는 열쇠: 전지 이야기’, ‘전지 사업 길잡이 TOP’의 후속으로 미래 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전기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2차 전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본 책은 ‘전지 사업 이야기 베스트’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전기자동차와 같은 친환경 자동차의 출현으로 가장 큰 변화가 예상되는 산업 분야가 자동차 산업이다. 고용 효과가 큰 산업인 자동차 산업에서 기술의 변화와 진보로 기존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의 위치가 흔들리고 새로운 기술로 무장한 사람들이 자리를 잡게 된다면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런 이유로 전기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2차 전지가 어떤 속도로 어떻게 발전할지를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
본 책에서는 자동차용 전지의 어제·오늘·미래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그려, 독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했다.

구매가격 : 3,000 원

알고리즘이 당신에게 이것을 추천합니다

도서정보 : 크리스토프 드뢰서 | 2018-12-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는 알게 모르게 수많은 알고리즘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다. 검색 알고리즘은 수십만 개의 검색 결과 중에 내가 찾는 정보를 먼저 띄워주고 내비게이션은 목적지까지 가는 가장 빠른 길을 불과 몇 초 만에 알려주며 SNS는 수천 개의 소식 중에서 내가 관심을 가질 만한 것들을 선별해서 보여준다. 아마존, 구글, 넷플릭스 등의 알고리즘은 내 검색기록과 소비패턴을 분석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예측하고 적절한 (때로는 터무니없는) 상품을 추천해준다. 저자는 알고리즘에 대한 터무니없는 낙관과 지나친 비관 양쪽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문하면서 알고리즘의 권력에 맞서서 우리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알고리즘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구글은 정말로 검색어 순위를 조작하고 있을까? 페이스북은 의도적으로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을까? 알고리즘을 모른다면 이리저리 휩쓸리기 쉬운 주장들이다.
저자는 직관적인 도표와 그래프, 그림을 통해서 알고리즘의 핵심 원리를 최대한 친절하게 설명한다.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라도 차근차근 읽는다면 큰 지적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알고리즘의 놀라운 능력과 바보 같은 한계를 동시에 깨달을 것이며 손에 쥔 스마트폰을 새롭게 보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850 원

진화

도서정보 : 칼 짐머 | 2018-12-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만물을 설명하는 빅 아이디어,

진화의 모든 것을 담은 최고의 과학 교양서

『진화: 모든 것을 설명하는 생명의 언어』는 16세기 코페르니쿠스의 우주론, 17세기 뉴턴의 물리학과 더불어 역사의 흐름을 바꾸고 인류의 지적 지평을 넓힌 ‘진화’라는 아이디어에 주목한다. 저자인 칼 짐머는 세부 주제나 특정 이슈에 매몰되지 않고 진화론의 역사, 진화의 핵심 개념과 주요 원리, 관련 이슈를 종합해 한 권에 담아냈다. 이 책은 ‘진화’라는 아이디어가 왜 그렇게 중요하고 강력한 건지, 그것이 자연과 인간의 경이로운 현상들을 무궁무진한 설명력으로 어떻게 풀어내는지를 총망라한 최고의 교양서다.

구매가격 : 17,500 원

전지사업이야기 베스트 (제3권)

도서정보 : 선우 준 | 2018-11-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전지 사업 이야기 베스트’는 ‘과거는 미래를 여는 열쇠: 전지 이야기’, ‘전지 사업 길잡이 TOP’의 후속으로 미래 산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전기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2차 전지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본 책은 ‘전지 사업 이야기 베스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전기자동차와 같은 친환경 자동차의 출현으로 가장 큰 변화가 예상되는 산업 분야가 자동차 산업이다. 고용 효과가 큰 산업인 자동차 산업에서 기술의 변화와 진보로 기존의 기술을 가진 사람들의 위치가 흔들리고 새로운 기술로 무장한 사람들이 자리를 잡게 된다면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런 이유로 전기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2차 전지가 어떤 속도로 어떻게 발전할지를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
본 책에서는 자동차용 전지의 어제·오늘·미래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그려, 독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했다.

구매가격 : 3,000 원

성공적인 정부지원 R&D 과제 수행

도서정보 : 최우진 | 2018-11-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서는 20여 년간 중소기업 부설연구소에 재직하면서 수행한 정부지원 사업의 기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정부지원 과제의 선정, 개발 일정관리, 사업화 등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경험한 과제 총괄책임자로서의 사전 준비, 그리고 때때로 참여한 심사위원 입장으로서의 경험을 살려서 과제평가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점들을 본서에서 간단히 소개하며 핵심적인 사항들을 위주로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지금은 부재중입니다 지구를 떠났거든요 : 우주 홀릭 전문작가의 가상 우주 여행기

도서정보 : 심창섭 | 2018-11-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낯설고 두렵지만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우주
우주여행에 나선 보통사람의 아주 특별한 여행기

그야말로 ‘우주 홀릭’인 저자가 직접 우주여행을 떠났다는 가정하에
각종 자료를 토대로 현실감 넘치는 우주여행기를 풀어냈다.
평범한 우주여행자의 첫 번째 여행 에세이
멀고 먼 우주가 한층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우주 관련 책이 붐이다. 그러나 그동안의 우주 책들은 우주비행사의 자서전, 천문학과 우주 이론 교양서, 만약 화성이나 태양계 다른 행성으로 우주여행을 간다면 알아야 할 상식 사전 등 과학 설명에 치중되어 있어 일반인들이 읽기에 녹록지 않았다. 최대한 쉽게 썼다고 해도 일정 정도 어려울 수밖에 없는 우주 과학서인데다 우주여행 관련 서적도 언제 성사될지 모르는, 현실감이 없는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적어도 10년 안에는 가게 될 일반인들의 우주호텔 여행 이야기를 다루는데다가 과학 자료를 녹여내 작가가 직접 경험한 듯 여행기로 풀어 썼기에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즉 우주과학서라기보다 여행 에세이로 우주를 이야기한다. 우주에 도착하자마자 우주멀미로 괴로워하다가, 욕조에서 목욕했으면 소원이 없겠다며 물 없이 몸을 씻고, 화장실에서의 뒤처리로 고민하지만, 지구가 보이는 전망창 앞에서 이탈리아노 커피 한 잔을 마시며 감상에 젖고, 어린 왕자처럼 석양을 하루에 열여섯 번 보기도 하는 여행 체험담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제 곧 우리가 겪을 수도 있는 경험담을 먼저 다녀온 듯 가정해서 쓴 우주 홀릭 전문작가의 1인칭 여행자 시점 우주여행기다! 더불어 ‘우주여행 더 알아보기’를 뒷부분에 붙여 여행에서의 경험을 과학적으로 보충 설명하고 있기에 우주를 보다 현실감 있게 느끼고 어려운 이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주와 우주여행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 언젠가 우주여행을 가겠다는 꿈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8,700 원

세계 첨단의료의 현장 : 줄기세포(iPS세포) 치료 어디까지 왔나

도서정보 : 이규석 | 2018-11-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18년 혼조 타스쿠(本庶佑) 교토대 명예교수가 면역관문 수용체를 발견하고 기능을 밝혀낸 업적으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같은 해 일본에서 인간의 iPS세포를 돼지에 이식하는 연구를 허용하며 인간의 장기를 가진 동물 탄생의 가능성을 알렸다.

iPS세포 치료를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요한 과업 중 하나로 삼고 있었던 전 세계에 '제4의 물결'이 높은 파도가 되어 거세게 밀려오고 있다. 엄청난 에너지를 지닌 이 파도는 아무도 막지 못할 도도한 물결이 되어 흘러갈 것처럼 보인다.

이 책은 황우석 교수의 ES세포(배아줄기세포) 개발 이후 2007년 일본의 야마나카 신야(山中伸?) 교수가 개발한 iPS세포(유도만능줄기세포)에 대해 다룬다. 황반변성 환자의 망막이식수술과 심장이식수술, 혈소판 투여수술, 척수세포 이식수술, 파킨슨병 수술 등 iPS세포를 이용한 첨단 치료?연구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저자는 iPS세포 기술이 불치병?난치병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며, 이는 그들에게 생명의 복음처럼 들릴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사람의 몸 대부분의 부위로 배양?분화할 수 있는 iPS세포의 만능성 덕분이라는 것이다.

iPS세포에 의한 첨단의료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실용화를 향해 바쁜 잰걸음을 하고 있는 생명공학?의료기술이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해나갈지 궁금해지지 않는가? 마치 SF시대로 들어간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첨단의료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세계와나는 짧은 시간에 지적 유희를 경험할 수 있는 스낵 놀리지(snack knowledge)를 지향한다. 간편하고 부담없는 콘텐츠를 즐기려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재미·정보·지식·감동을 추구한다.

구매가격 : 3,000 원

현대물리와 힉스입자

도서정보 : 노상률 | 2018-11-0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늘은 청색거성, 적색거성, 백색왜성, 블랙홀 그리고 태양 같은 별들이 속한 우주로 뻗어 있고 땅은 원자, 분자, 원자핵, 양성자나 중성자, 파이온 그리고 궁극적으로 전자나 쿼크 같은 미세한 입자들로 구성되어있다. 땅속 미세한 입자들의 상호작용으로 생겨난 각종 물질 또는 모든 물체는 그 구성입자들이 매개입자들의 교환에 의한 상호작용으로 시·공 4차원상의 구불구불한 경로를 따라 과거에서 현재를 거쳐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변천을 거듭하다가 결국에는 우주로 돌아간다.
-표지해설-

이상을 종합해보면 만물을 형성하는 힘들은 거시적인 세계에서부터 중력의 파생력과 중심적 중력, 전자기력의 파생력과 중심적 전자기력 그리고 강력의 파생력과 직접적인 강력의 순으로 물질의 내부로 들어가면서 각각 두 단계씩 점프하면서 점점 더 세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전자기력의 중심력은 중력의 중심력보다 10^20배나 강하며 직접적인 강력은 전자기력의 그것보다 약 1000배나 세다. 여기서 우리는 자연현상의 단순성과 규칙성을 엿볼 수 있다. 세 가지의 힘이라는 것이 그 단순성이요 각기 두 단계씩 점프 한다는 것이 그 규칙성이다. 이런 단순성과 규칙성이 과학의 생명이다. 자연은 결코 혼돈하지 않으며 정연한 질서 내지는 규칙이 있다. 그것이 법칙으로 승화할 수 있는 것이다.
p.15

이것이 힉스입자연구과 관련한 서린의 연구단 축출의 진상이다. 그 일로 서린은 그해 한 해 동안 내내 엄청난 시련을 겪어야했다. 이 에피소드는 현재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된 CERN의 LHC실험에서 발견만 된다면 과학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힉스입자연구에 관하여 장장 10여년에 걸쳐있는 것으로 아직 못다 한 얘기가 부지기수이고 이를 영화화하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만한 한 기가 막힌 대하드라마가 될 것이다. CERN은 힉스입자 발견을 공식화 하고 있지만 노벨상을 받지 못했다. 힉스입자의 발견은 과학사에 있어서 어떤 발견에 못지 않는 중요한 의미를 갖지만 노벨상을 수상하지 못한 것이다. 이는 중력파가 발견되자마자 작년에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것과 대조된다. 과학적인 발견에는 한 점의 오점도 용납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상으로 힉스입자 에피소드를 마치고 지금까지 해오던 얘기로 돌아가도록 하자.
p.134

구매가격 : 10,000 원

지구과학 교사들의 아이슬란드 지질답사여행

도서정보 : 박진성, 강옥경, 김해선 외 | 2018-10-2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구과학의 살아있는 박물관인 아이슬란드는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 나누어지는 대서양 중앙 해령의 경계에 위치하여 다양한 지질 현상과 살아 있는 지구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갈라지는 두 판의 거대한 협곡 사이를 비행하듯 잠영하며 판의 경계를 실감할 수 있는 싱그베들리르의 실프라, 폭발적으로 지하의 물을 몇 분마다 30미터 높이의 공중으로 뿜어 올리는 생기 넘치는 간헐천이 있는 게이시르, 웅장함을 뽐내며 누군가 자로 잰 듯 반듯하게 깎아내린 것 같이 수직으로 발달한 주상절리가 지천으로 널려 있는 곳이다.
또한, 빙하를 산산 조각내고 성층권까지 화산재를 날려 보낼 정도의 격렬한 폭발을 일으켰던 살아 있는 화산과 용암을 만날 수 있는 곳이며, 자연이 수만 년의 시간을 들여 만든 빙하를 바로 눈앞에서 만져 보고 그 위를 걸어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이곳이 바로 아이슬란드이다.

태초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얼음과 불의 나라 아이슬란드.
이곳의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16명의 교사가 아이슬란드 지질여행을 떠났다.

구매가격 : 15,000 원

중고생을 위한 한국지질공원 여행

도서정보 : 임충완, 배기훈, 김철홍, 장재호, 이상한 | 2018-10-2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은 비록 작지만 30억 년에 걸쳐 지속된 지질의 역사가 가득하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가지질공원이라는 명칭 아래, 지질 명소를 지역별로 묶어 관리하고 있다. 그중에서 저자들이 대부분의 명소를 직접 탐방한 후 일반인이나 학생들이 접근하기 쉽고 경관이 수려한 곳을 선정하여 이 책에 실었다. 또한 어려운 내용을 기술하기보다는 지질 명소의 아름다운 모습에 이끌려 그곳에 방문할 동기를 심어 줄 수 있는 사진과 쉬운 부연 설명들로 이해를 높이도록 하였다. 더욱이 명소들의 형성 원인에 대한 지질학적 배경을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함으로써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학생과 자녀를 데리고 명소를 탐방할 경우, 현장 학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국내의 많은 지질 명소들이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그리하여 아름다운 여행지를 찾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언제나 자녀와 학생의 교육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0,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