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비 1

도서정보 : 아쉬타르 쉬란 | 2019-03-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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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 비 1, 2』권은 인류들의 진정한 정체성을 밝히는 내용으로, 물질적 인간이 아닌 영적인 인간임을, 죽음으로 모든 것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육체에 내재해있던 ‘이즈 비’가 자신이 떠나온 본향으로 다시 돌아감을, 그곳에서 영원불멸의 생을 계속 이어감을 밝힌 책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이즈비 2

도서정보 : 아쉬타르 쉬란 | 2019-03-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즈 비 1, 2』권은 인류들의 진정한 정체성을 밝히는 내용으로, 물질적 인간이 아닌 영적인 인간임을, 죽음으로 모든 것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육체에 내재해 있던 ‘이즈 비’가 자신이 떠나온 본향으로 다시 돌아감을, 그곳에서 영원불멸의 생을 계속 이어감을 밝힌 책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난강망 :전통 구전 명리학

도서정보 : 이진우 | 2018-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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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주명리 추명을 위한 용신론 소개
- 자연철학론을 기반으로 한 명리 이론

시중에서는 명리학과 관련된 책들이 다수 출간되어 있다. 하지만 대부분 재관인설과 신살에 기초한 내용들이다. 그에 반해 이진우 저자의 《난강망: 전통 구전 명리학》자연론에 기초하여 글자 간의 자의(뜻)를 자연의 이치에 비유하여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난강망 이론’은 명리학자들 사이에서 구전으로 전해 오던 학문으로 따로 정리되어 책으로 출간되지 않은 새로운 개척이라고 할 수 있다.

사주는 특별한 공부가 필요한 분야이기도 하지만 어렵기도 하다. 이에 이진우 저자는 자연론을 기반으로 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난강망: 전통 구전 명리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집필하였다고 전하고 있다. 특히 명리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초보자들 혹은 재관인설로 공부를 하였는데 깊은 학문의 이치를 발견하지 못한 분들, 사주명리의 정확도가 없다고 느낀 분들이 읽는다면 더욱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가 바로 《난강망: 전통 구전 명리학》이다.

명리학은 미신이나 사람을 꾀려고 하는 학문이 아니라 인간들의 내면을 설명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삶의 고통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학문이다. 내가 왜 고통을 느끼며 내 삶이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그 해답을 얻고자 한다면 명리학 책을 일독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 《난강망: 전통 구전 명리학》은 삶에 대한 고통을 이해하고 살아가는 지혜를 제시하고 있으니 인생에 대해 고민이 많다면, 고민이 시작되었다면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구매가격 : 15,000 원

사용설명서 없는 위험한 인생

도서정보 : 밝음원 | 2018-11-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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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빛을 찾아서 떠나는 밝음의 길

자신 각자의 삶에 불이 꺼져 암흑의 상태라면 자신의 상태 그대로 모든 것에 희망도 빛도 없는 암흑의 상태로 보이게 됩니다.
흔한 말로 깜깜한 밤에 불 꺼진 집에 들어가면 어두워 모든 것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네의 삶에 불이 꺼져 있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어쩔 수 없이 암흑의 인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
좋은 건물도 시간이 지나면 재건축 하여 붕괴를 막고 초라함을 막아야 하듯이 우리 사람들도 밝음원을 통하여 인생의 빛을 다시 찾아야 튼튼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됩니다.
- 책 속에서

구매가격 : 10,800 원

월인천강 新사주학

도서정보 : 서해스님 | 2018-11-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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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을 오랫동안 공부한 학인들 중에서 “아무리 공부해도 끝이 없는 공부가 명리학이다” 또는 “원래 명리가 어려운 학문이라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학문이다”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더구나 “명리는 통계학이라서 꼭 다 맞는 것이 아니다”라는 체념 섞인 말을 하는 학인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 그러한 좌절에 경험을 필자도 해보았고 무엇이 문제인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학인들이 좌절하는 이유를 먼저 살펴보면 대부분 비슷하다. 각종 명리서적을 들고 독학을 하거나 선생을 정해서 몇 년 또는 수십 년을 공부한다. 그런 다음에 그동안 배운 것을 써먹으려고 찾아온 상담자의 사주를 감명해 보면 책대로 잘 맞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런 일이 자주 발생할수록 좌절의 늪은 더욱 깊어지고 더 많은 지식과 공부가 필요하다는 강박관념에 자신을 채찍질하게 된다. 감히 고전 명리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할 수도 없고 다만 본인의 부족만을 탓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비법이라는 유혹에 빠지기도 한다.

물론 실제 돈을 받고 상담을 해보지 않은 정도에 학인들은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할 것이다. 아마추어들은 어려운 공부를 나름대로 오랜 기간 했다는 자만심에 빠져서 마치 본인이 높은 경지에 오른 도사로 착각하고 사는 사람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런 사람에게는 할 말도 없고 약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가를 알아야 해결 방법도 있을 것인데 중요한 문제는 책과 현실이 다르다는 것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책은 신약과 신강 그리고 격국과 용신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거기에 맞아떨어지는 사주가 별로 없다는 데 문제가 있다. 실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 정격이나 특수격에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상담자는 20%~30%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격국의 성립이 안 되는 일명 파격의 사주를 감명하는 방법은 책에서 가르치지 않는다. 그럼 왜 정격이나 특수격 사주 감명법만 있는 것일까? 그 이유는 사주학이 만들어졌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알 수가 있다. 그 시절에 사주를 볼 정도의 사람이라면 당연히 지도층 인사일 것이고 정격사주일 가능성도 매우 크다고 하겠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어 신분제도가 철폐되고 사주학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주로 일반인이 되었고 우리에게 찾아오는 사람들도 파격사주가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 보통 상담자의 70%~80%가 파격사주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책에서 파격사주를 감명하는 방법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이러한 현실 상황에서 필자는 파격사주를 감명하는 방법을 알려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파격사주를 감명하려면 우선 기존 격국 용신론을 공부했던 방식으로 공부를 해서는 안 되고 기초부터 새로운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 격국 용신론을 공부할 때는 음양과 오행 그리고 천간과 지지를 대충 알아도 되고 신약 신강을 구분하고 격국을 잡아서 용신을 찾아내면 되었는데 파격사주를 감명하려면 음양오행과 천간지지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이 필요한 것이다. 그 점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서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이 책은 기존에 일반적인 감명법으로 한계를 느낀 사람이나 또는 수많은 직업이 존재하는 현대사회에 맞는 현실적인 감명법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이다. 현실적으로 신살론이라는 단식 판단법으로는 사주감명이 불가능해졌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신살론을 공부하는데 6개월 이상을 투자하는 웃기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현재 역학계의 현실이다. 격국 용신 무용론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그것을 대신할 만한 이론이 필요한 시기라고 볼 수 있다. 필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새로운 방법이 아니고 기존에 존재하고 있었으나 사용되지 않았던 부분들을 많이 응용을 하고 있다. 이미 필자는 새로운 감명법을 알리기 위해서 “월인천강 新사주학”이라는 책을 출판하였으나 초보자 또는 기초가 부족한 학인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을 알고 이번에 “왕초보 월인천강 新사주학”을 쓰게 되었다. 산의 정상을 오르는 방법은 한 가지가 아니고 여러 가지가 있으며 문제는 산의 정상에 오르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방법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 좌절과 혼란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고 있는 학인들과 처음부터 현대사회에 잘 맞는 새로운 감명법을 배우고자 하는 학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필자는 몇 년 전에 새로운 감명법을 완성하고 뜻을 같이 하는 분들과 함께 비영리법인 대한역술인협회를 만들었으며 뒤이어 우리의 학문을 널리 알리고자 인터넷을 통하여 다음카페 대한역술인협회가 문을 열게 되었다. 카페를 통하여 수많은 학인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모여서 공부를 하고 있다. 또한 대전과 부산 그리고 경남 양산 등에 교육원을 내고 무료강좌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곳에 교육원을 개설할 예정이다. 대한역술인협회가 주장하는 신사주학이 대한민국 명리학계의 중심이 되는 그날까지 널리 학문을 보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학인들의 많은 동참을 바라며 카페에 찾아오는 방법을 안내하는 바이다. 다음카페에서 대한역술인협회를 검색하거나 카페 검색창에 아래의 주소를 치면 된다.

구매가격 : 18,000 원

영적 신비를 밝히다

도서정보 : 에녹 탄 | 2018-10-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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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밝히는 진리를 알게 되면, 신과 우주에 대한 당신의 이해는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진보될 것입니다. 영적 신비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신의 개념에 대해 모든 종교와 과학, 철학은 왜 서로 모순되는 걸까요? 하나의 원리가 이런 패러독스를 궁극적으로 풀어줍니다!
자유의지의 법칙을 발견하세요. 자유의지가 전체 우주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배우세요! 이것은 하나의 과학입니다.
지구인의 집합의식이 어떻게 초자연적 상태를 결정할까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어떻게 하나의 의식인지 배우세요. 모든 실재의 궁극적인 진리가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지식이나 깨달음이 왜 어두운 힘의 부정적 공격으로부터 최고의 방어가 되는가!
절대적이고 완전하며 완벽한 신념을 갖는 방법을 발견하세요! 신념과 이성이 왜 같은 것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진정한 마법이 어떻게 기독교에서 사용해 온 하나님의
힘을 실제로 이용하는 기술인지 알아보세요!
욕망의 힘과 신에 대한 믿음은 어떻게 기적을 일으키는 열쇠가 되는가!
완전한 평화를 가질 수 있는 방법으로 정확하고 확실하게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신의 은혜를 찾는 비밀, 그리고 그것이 진정 얼마나 쉬울 수 있는지도 이 책을 통해서 깨닫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복있는 이름짓기 사전

도서정보 : 엄원섭 | 2018-07-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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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정성껏 짓는다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
이름을 정성껏 짓는다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대자연의 정기를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흔히 소우주라고 불리는데 인체는 하늘의 변화와 땅의 신비를 그대로 가지고 있다.
사람의 머리가 둥근 것은 하늘을 본으로 삼았기 때문이고, 발이 넓적한 것은 땅을 상징한다. 두 눈은 해와 달에 비유되고 몸의 오장육부와 365개의 경락은 월, 시, 년에 대응된다.
이렇게 인간은 우주를 닮아 있기 때문에 옛날부터 이름도 우주의 원리에 따라 궁상각치우, 원형이정, 목화토금수, 음양오행설 등에 맞게 지어 왔다. 그러나 이 중에서 현재까지 가장 널리 쓰이는 작명법은 음양오행설에 기초한 것이다.
사람의 운세는 그 사람의 타고난 재능과 본인의 노력, 그리고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성명학도 동양철학의 한 분야인 만큼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이름을 좋은 뜻으로, 누구나 부르기 쉽게, 음양오행으로 볼 때 서로 상생이 되게 짓는다면 금상첨화라 할 것이다.

<2009년 6월에 출간 되었던 '복있는 이름짓기 사전' 개정판 도서 입니다.>

구매가격 : 10,800 원

행복을 디자인하는 요가

도서정보 : 원광대학교 요가학연구소 (엮음) | 2017-0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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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움은 각각의 몸에 걸림이 없는 상태이다. 행복은 이때 느껴지고 알아차리게 된다. 이것이 의식의 확장이며 요가 수행의 목적이다. 『행복을 디자인하는 요가』는 이처럼 요가를 통한 행복을 주제로 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10,000 원

감로(甘露), 마지막 6년

도서정보 : 무공 | 2016-04-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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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우리가 모르는 일로 가득하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알 수 없는 일은 신비나 미신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미신과 신비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우리가 이 세상 차원을 넘어선 일에 무지할 뿐이다.


필자는 어쩌다 운이 좋아서 인생과 근원의 의문을 풀었지만 가족이나 친지에게는 굳이 나의 길을 가라고 하지 않는다.
필자가 깨달은 것이 그분들에겐 답이 아니란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 필자가 세인들을 향해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에게조차 모순된 일일 것이다.
더군다나 이 책의 일부는 불확실한 미래의 일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답이 아닐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의 형편을 알리지 않을 수 없는 것은 필자의 타고난 천명(天命) 때문인지도 모른다.
필자의 그런 숙명은 어느 날 『격암유록(마지막 해역서)』를 쓰게 했고 지금은 세인들의 의문을 더욱 부추길 이 책을 쓰도록 밀어붙였다.

구매가격 : 9,000 원

바가바드기타

도서정보 : 바샤하 | 2016-01-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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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마드 바가바드기타, 또는 약칭하여 '기타'라고도 한다. 산스크리트어로 지고자(至高者), 또는 신의 노래라는 뜻이며, 기원전 2세기에서 기원후 5세기 사이에 성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대 인도의 대서사시 《마하바라타》의 일부분으로서, 제6권인 《비스마파르바(Bhishma Parva)》 25장부터 42장까지 18장과 700편의 시로 이루어져 있다. 인격신 크리슈나를 향한 강렬한 사랑과 헌신을 바탕으로 한 박티 요가를 강조한다.

마부이자 스승인 크리슈나와 판다바족의 왕자 아르주나 사이의 대화를 담고 있다. 쿠르크셰트라 전쟁터에서 형제·친척들과 싸워야하는 도덕적 딜레마에 빠진 아르주나에게 크리슈나는 스승으로서 다르마(의무)의 개념을 설명해준다. 그와 더불어 카르마(행동) 요가, 즈나나(지식) 요가, 박티(신애, 信愛) 요가 등 신에게 이르는 여러 길을 제시한다. 또한 11장에서 크리슈나는 아르주나에게 절대신이자 최고신으로서의 자신의 우주적 정체성을 드러낸다.

구매가격 : 9,800 원